게임 정보
| 출시일: | 2020년 6월 12일 |
| 개발사: | Chilla's Art |
| 퍼블리셔: | Chilla's Ar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4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Missing Children | 行方不明 is a Japanese horror-themed adventure game about a bully detective searching for reported missing children.
Other Games From Chilla's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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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 Developed by NyxTales)
게임 정보
Missing Children | 行方不明 is a Japanese horror-themed adventure game about a bully detective searching for reported missing children.From the creators of
Missing Children | 行方不明 is a short game. The game is about 40min-60min long. Though this game has two endings.
This game contains disturbing scenes, implication of child abuse, and suicide.
Please note that this game is not a typical horror game, but a horror-themed adventure game.
Key Features:
Save system: You can save your progress manually at the police station.
Immersive experience: An atmospheric, realistic graphics intensifies the experience.
Japanese horror-themed adventure: Japanese horror film and J-Horror game inspired environment and mood.
Two Endings: There are good and bad.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00+
개
예측 매출
4,08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6)
생각보다 좀 엉성합니다. 칠라스아트 특유의 분위기가 잘 묻어난 정도.
진행이...... 광장히.................. 불친절한데 친절함 근데 일단? 칠라스 아트니깐 좋다 ^!^
무섭지만 재밌어요
한글번역이 없어서 아쉬워요 그래서 무슨 내용인지 이해가 잘 안갔어요ㅠ 전체적으로 조금 지루한 것 같아요. 아이템 얻고 쓰고 얻고 쓰고 왔다 갔다 왔다 갔다.....
★☆☆☆☆
싸돌아 다니는 애들 찾아오는 게임. 일본어를 할 줄 안다면 나름 잔잔하긴한데 이거 솔직히 추천 도 비추도 아닙니다. 그냥 이 제작사 특유의 그 갬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행방불명된 아이들을 찾자 行方不明(행방불명)은 Chilla's Art의 가장 최신작으로 여태까지 나온 게임들 중에는 가장 공포스럽지 않은 게임이였습니다. 여태까지 나온 게임들 중에서는 그나마 가장 자유도가 높지만, 이누나키 터널이나 사고물건보다는 귀신이라던가 공포스러운 분위기는 적습니다. 공포감이 덜해 처음 이 게임사의 시리즈를 접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게임은 내용은 경찰과 함께 사라진 아이들 3명을 찾는 것이며, 아이들 집 주변 탐색과 집 안에서 아이템을 얻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내용입니다. 퍼즐이나 이런 요소는 하나도 없어서 되게 간단하게 클리어 할 수 있으며, 경찰이 동행하여 경찰한테 말을 걸어 바로바로 맵을 이동 할 수 있습니다. NPC들이 필요한 것을 갖다주면 다른 아이템과 교환하는데 웃긴건 자꾸 바람개비를 줍니다. 신에게 공양을 드리는 장소에서 바람개비 3개를 모아서 받치면, 도전과제가 언락되는데 이걸로 굿엔딩 배드엔딩이 판가름 나는 것 같습니다. (현재 버그인지 게임 오류인지 엔딩 도전과제가 언락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가격도 3천원 정도로 적당하게 플레이타임도 1~2시간정도 내외라 짧게 즐기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사의 고질적인 문제가 있는데 항상 주인공이 근시인지 사물에 가까이가면 흐릿하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뭐 그래픽은 예전에 나온 시리즈들과 비교해도 똑같다고 생각하고 저사양이라고 생각하지만 CPU를 꽤나 잡아먹습니다. 좀더 발전된 그래픽과 모션을 보고 싶지만 아직 작은 인디 게임회사라 좀더 분발해주셧으면 합니다.
실종된 아이들 세명을 찾으러 다닙니다. 아쉽게 비한글. 맵 이동이나 세이브, 인벤토리 등의 기능이 생겼네요. 칙칙하고 리얼한 분위기는 여전하지만, 역시나 볼륨 적고 별 내용이 없습니다. 게다가 별로 무섭지도 않아요. (순간이동하는 NPC가 문 뚫고 나올때 제일 무서웠습니다..) 바람개비 3개를 모아서 공양을 하느냐에 따라 엔딩이 달라집니다. 도과 올클은 쉬운 편. [code] 스팀 큐레이터 :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849820/]INSTALLING NOTHING[/url] [/code]
이 개발사에서 나온 게임들은 확실히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나아지는 느낌이드네요. 기대됩니다~! 전 작들에비해 공포요소는 적지만, 그래픽이 훨씬 나아졌어요 :)
부처님한테 공물 3개 안갖다줌 -> 애들 3명 죽음 (배드엔딩) 갖다줌 -> 애들 살아남 (굿엔딩) ㅅㅂ이게 부처냐?
기괴한 분위기가 일품인 미스터리 게임 호러씬은 배드엔딩에 나오기 때문에 엔딩 둘 다 봤고 중간 세이브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바람개비 미션 달성 여부에 따라 엔딩이 달라집니다. 이 게임사만의 기묘한 분위기는 강렬하고 여기꺼 중에 완성도도 높네요 저는 대 만족입니다.
칠라스 아트 특유의 음산한 분위기는 살리되 추리/미스테리 쪽을 좀 더 강화한 게임입니다. 그런데 전작들과 좀 더 명확히 구분되는 지점은 사회문제를 뭔가 본격적으로 다뤄보려고 한 듯한 느낌입니다. 중간에 요새 코로나 시국에 대한 자학섞인 장면이 나오는데 쓴웃음이 ㅠ_ㅠ 아무튼 일본에도 이런 비판적인 생각을 가진 개발자가 많다는 것은 다행인 것 같네요. https://youtu.be/atu7Nw_45qo
애가 아니라 내가 길을 잃었는데요
강아지가 잘생김
음,,,,,딱 가격값
나홀로 어린이 게임 체험을 할수 있는 게임 입니다. 무섭지도 않고 어렵지도 않는 게임을 선택을 해봤습니다. 에어컨 키고 일본 행 비행기를 탑승하고 도쿄로 갑니다. 한국어 는 없지만 게임 플레이 하면서 퍼즐 처럼 풀어가면서 게임을 하면 어렵지 않았습니다. 키보드 와 마우스 맛있는 간식과 음료수 준비하면 게임 플레이 완료 입니다. 그래픽 과 컨트롤은 내가 주인공 시점이 된 것처럼 일본 여행을 가상으로 해볼수가 있었습니다. 게임에 특이한 점은 바람개비 수집하는 분이 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 이였습니다. 게임 진행중에 작은 불상을 발견 할 수가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퍼즐을 풀면서 퀴즈를 푸는 방식이 아니였습니다.!!!!! 부처님 법당에 어린이 바람개비 3개 놓기 [GOOD END] 아이들 선물 들고 먹튀 하기 [BAD END] ★굿 엔딩은 어린이들이 즐거워 하고 행복해 하는 장면이 나오면서 게임은 끝이 납니다. ★베드 엔딩은 작은 꼬마 귀신이 플레이어를 놀라게 만들고 마지막 엔딩 장면은 슬프게 만듭니다. 엔딩을 두번 연속으로 보는 방법->게임 메뉴에서 컨티뉴를 선택하면 또 다른 엔딩을 볼수가 있습니다. 게임 플레이 할때 저장을 가끔씩 해줘야 윈도우로 나갔다가 들어 와도 게임을 이어서 할수 있습니다. ^_^/ 일본 여행을 가고 싶다면 미스 칠드러[잃어버린 아이] 게임을 플레이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