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TE
RITE
Pond Games PTY LTD
2020년 7월 6일
149 조회수
3 리뷰 수
225+ 추정 판매량
67%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0년 7월 6일
개발사: Pond Games PTY LTD
퍼블리셔: Pond Games PTY LTD
플랫폼: Windows, Linux
출시 가격: 5,6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게임 소개

RITE

RITE is a high-speed, precision platformer where you must conquer a series of challenging trials, a rite of passage for every Nim.

상세 설명


RITE is a high-speed precision platformer where you must conquer a series of demanding trials, a rite of passage for every Nim.



Find the key and reach the exit to move on to the next trial, and maybe collect some gold along the way. Who knows, they could prove valuable to those who like a brutal challenge..



For fans of platformers old and new, RITE features 160 carefully crafted levels, fluid and responsive controls, lush pixel art, and an original soundtrack by Grand Prize Big Fuzz.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25+

예측 매출

1,260,0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

총 리뷰: 3 긍정: 2 부정: 1 3 user reviews

방금 일반 지역 다 동전까지 먹어서 마무리하고 마지막 지역에 들어왔다. 솔직히 싼 가격에 들어본 적도 없는 플래포머라 적당히 하루 하면 대충 치워지겠지 하는 생각으로 했다. 근데 이거 생각보다 난이도 좀 있는 편이다. 최근 피지컬이 떨어진 건진 몰라도 4번째 지역부터 슬슬 난이도 올라가며 본색을 드러낸다. 그래도 할만은 한데 4번째 지역까지 동전 다 먹으면 열리는 지역은 난이도가 장난 없어 보인다. 아직 하는 중. 캐릭터가 생각보다 급발진 하면서 이동하는 느낌이라 키보드로 살짝 방향키 눌러도 팍팍 나간다. 그래서 미세컨트롤이 약간 어려운 느낌. 분명 가시 끝에 걸치는 게 가능은 한데 솔직히 나는 노리고 못 함. 동전이라는 수집요소로 난이도를 적당히 조절한 편이라 그냥 나는 대충 하고 끝내겠다 하면 엄청 짧고 굵은 플래포머가 될 거 같다. 스토리는 눈알 하나 달린 녀석이 갑자기 동전을 찾으러 가는 내용인데 뭔 소리냐면 영어따윈 알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아직 완전히 끝까지 깨진 않았지만 자기가 플래포머 좋아하면 할만하다 추천. 근데 나 이거 체감상 10시간은 한 거 같은데 아직도 3.7시간이라는 게 신기하다. - 드디어 다 깼다. 마지막 지역은 모든 동전 먹기 포기. 어렵다. 이거 다 먹은 사람들 진짜 대단하네. 게임이 단순하면서 난이도가 있는 편이라 플래포머 도전 좋아하는 사람들은 할만하다고 생각한다.

⏱️ 6시간 49분 📅 2024-12-03

짧고 굵음 기대했던 맛 그대로 국밥같은 느낌임

⏱️ 8시간 15분 📅 2025-01-03

내가 해 본 최악의 플랫포머 시작하기 전에, 괜히 어려워서 몇 번 죽다가 포기하고 쓰는 징징이 푸념글이 아니라 최소한 1천데스 4챕 올코인까진 하고 나서 받은 빡침에 대해 작성하는 글이다. 딱 봐도 인터페이스의 투박함과 챕터의 구성, 그리고 가격대를 보면 깊이가 옅은 게임인 건 금방 알 수 있지만, 한 번 붙잡은 어려운 게임은 먹다 남기는 걸 싫어하는 나머지 어지간하면 켠왕 수준으로 물어뜯으려는 변태 기질이 있는 나에게 [strike](그래서 셀레스트도 200 베리 이후 아직 못 먹은 마지막 딸기 때문에 마음 고생을 얼마나 심하게 했는지 모른다)[/strike] 이 게임은 마지막 챕터까지 발라먹질 못 하고 종료할 정도로 형편없는 양산형 쓰레기다. 도트 그래픽, 그래. 그놈의 도트 그래픽. 그리고 어김없이 등장하는 그 적절한 아케이드 풍의 BGM. 장르를 불문하고 유행이란 항상 돌고 도는 것이라 이 게임 산업에서도 레트로 감성의 쿨타임이 다시 한 바퀴 대회전을 했을 당시 상당히 많은 픽셀 아트 기반의 게임들이 쏟아져 나왔었다. 그리고 소규모 개발이 용이하단 점 때문에 아직도 현재진행형이고. 그래서 그래픽은 그냥 평범하고, 배경음악이 그나마 나의 희미하게 꺼져 가는 의지를 겨우 붙잡고 있을 정도로 괜찮은 수준이었다. 그러나 불쌍한 저 둘을 변기통에 쳐박고 물 내린 얄팍한 플랫포머 장르 이해도와 레벨링에 대한 성의가 이 RITE 를 대표하는 특징 되시겠다. 내가 감히 제작자의 역량을 거론하는 가장 큰 이유는, 관성이나 가속도를 키워 난이도를 올리는 플랫포머는 여럿 봐 왔으니까 충분히 감안하고 넘어갈 수 있다. 하지만 이건 거기에 더해 중력이 정말 미친듯이 강해서 추락 속도를 좀처럼 가늠할 수가 없다. 4시간을 붙잡고 했는데 아직도 어디로 얼마나 빠르게 머릴 쳐박을 지 도저히 감이 안 잡힌다. (그래서 뒤진 횟수 중 8할이 그런 식이다.) 그리고, 맵의 디자인을 보면 알겠지만 성의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이 무념무상으로 찍어낸 빌드가 (정말 많이 봐줘서) 2맵 지나면 1맵 꼴로 등장한다. 유튜브 영상을 보거나 무료 모바일 게임을 할 때 지나가는 광고보다도 더 짜증난다. 심지어 이런 맵 중엔 왔던 길을 다시 되돌아가야 하는 맵들도 존재하는데, 문제는 이것도 적당히 소량만 써먹어야지 플레이하는 입장에서 와... 이걸 다시 가라고?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 말초신경을 적당히 자극하면서, 그게 그 스테이지의 개성으로 작용할 수 있는거지, 이 따위로 ctrl+c ctrl+v 가 덕지덕지 떡칠이 되어있는 게임에 회귀까지 시켜놓으면 그 어떤 호구 모험가가 좋다고 돌아가고 싶어할까? 진지하게 과연 제작자가 게임을 설계하면서 그런 착각, 정말 이게 계속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거라 생각하며 만든 것인지가 의심스럽다. 아니, 맵에 대해선 그냥 여러 말 할 필요 없이, 이 게임은 레벨 에디터 하나만 풀어놓아 보면 금방 답이 나온다. 연령대도 다양한 유저들이 돈 한 푼 안 받고 만드는 유즈맵들의 뛰어난 퀄리티를 보게 된다면, 이 따위로 벽돌과 장애물을 던져놓는 것이 얼마나 안일한 자세인지, 그걸 팔이하려고 받는 푼돈 5천원이 얼마나 무거운 가치였는지가 처참하게 발가벗겨질 것이다. 그렇게 공개처형이라도 당하면 최소한 배우는 게 있을 테니 난 개인적으로 이 게임에 에디터 업데이트를 꼭 요청하고 싶다. 정리하자면, 소위 '어려운데 재밌다' 라는, 하드코어를 살아 숨쉬게 하는 궁극적인 원동력 자체가 빠져있다. 이런 장르가 참 하다 보면 정말 어려워서 관두고 싶어져도, 계속 도전하고 일어서게 만드는 흡인력이 어디서 나오는지 아무런 파악도 되어있지 않은, 그냥 누군가의 게임 습작 내지는 데이터 더미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그런 차원에선 차라리 병든 공 튀기기의 게임성이 이놈보단 나은 수준이라고 말할 수 있다. 최소한 동기부여도 확실하고, 맵을 깨는게 흥미를 유발하며, 조작도 무난한 편이니까. 똑같이 타일을 대충 깔아 만든 것 같이 보여도 지겹거나 질린다는 거부감이 전혀 안 드는걸 비교해보면 내가 무엇을 짚고 넘어가려 하는지 금방 이해가 될 것이다. WORST PLATFORMER EVER STUDY THIS GENRE HARDER

👍 4 ⏱️ 4시간 4분 📅 2020-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