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2년 1월 6일 |
| 개발사: | Marco Amadei |
| 퍼블리셔: | Corvostudio di Amadei Marco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9,65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Experience massive battles with infantry, tanks, artillery, and aircraft on large destructible open-world maps. Equip yourself, coordinate with your squad, and fight through World War II in singleplayer, co-op, or multiplayer!
We hit the beach in 30 seconds. Stay alert. Stay alive.
Easy Red II is a tactical, realistic, historically authentic World War II shooter focused on large-scale, immersive battles that put you right on the front lines of the chaos.
Command your squad, coordinate combined-arms assaults, and fight across sprawling battlefields modeled after real historical locations of war. Playable completely solo against AI, or take the fight to other players.
A Global War
Fight all across the globe. In the base game, Easy Red II features 6 extensive campaigns:
Anzio, Italy: a brutal bloody stalemate between Axis and Allied forces lasting for months in the central Italian plains in 1944.
Monte Cassino, Italy: a rugged mountainous campaign where Allied forces waged many attacks on the Gustav Line.
Tunisia: the final stand of German forces in North Africa in 1943.
Operation Flintlock: taking place on the Marshall Islands of Kwajalein and Roi-Namur: a joint operation by U.S. Army Pacific and Marine forces respectively to take captured Japanese Empire-held islands in early 1944.
The Battle of Makin: a battle coinciding with the iconic battle of Tarawa in which U.S. Army Pacific forces invaded the Makin Atoll, furthering their Island-hopping efforts in late 1943.
The Invasion of Kos: the Greek island occupied by Italians and invaded by German forces in 1943.
Across all of these campaigns, there are over 75 unique missions.
Easy Red II also features affordable DLC expansion packs, ranging from the Eastern Front in Stalingrad, the Western Front in Normandy and even across to the war-torn streets of Shanghai, China. These DLC campaigns add time-accurate vehicles, factions, and weapons—as well as over 80 additional missions combined.
Consistently Updated
Easy Red II is forever evolving. Whether it be AI overhauls, animation updates, free vehicle, weapon, or uniform additions, the game is sure to be constantly improving as time goes on.
Immerse Into War
In Easy Red II, we put you right in the shoes of the average soldier on the battlefield, fighting in recreated historical locations from the Second World War with historically authentic troop movements and orders of battle.
You aren't a special super soldier—you must traverse your way through roars of gunfire and shell-shocking explosions as you progress through the battlefield. Your survival is not guaranteed.
Squad-Focused Gameplay
No man is sent in alone. In Easy Red II, you can control squads of soldiers with various roles: Squad Leader, Radioman, Medic, Support Gunner, and more—all with unique abilities allowing you to change the tide of any battle.
Mechanized Warfare
Operate iconic tanks from World War II, featuring detailed armor penetration, ballistics, and crew mechanics. If you lose a crew member, you may lose a function of your vehicle as well.
Some iconic vehicles range from the M4 Sherman, Willys Jeep, Churchill, Panther and Tiger tanks on the ground to aerial vehicles such as the Spitfire, P-51 Mustang, P-40 Warhawk, P-38 Lightning, F4F Wildcat and Bf 109 in the air, with many more.
Dynamic Environments
The battlefield is not static. Forests are leveled, defenses torn apart, and buildings are reduced to rubble over the course of a battle.
Multiplayer
Play online in both PvP and Co-op with friends.
Take on missions from the base game, the Steam Workshop, or from a custom mission you created yourself.
Join a friend's squad or play with your own.
Create a match whenever you want, wherever you want, on any map you want.
Mod Support
Create and share your own scenarios, maps, and other custom content through the easily accessible integrated map and mission editor.
Create mods with the dedicated Modding SDK.
Share your creation on the Steam Workshop and play them in Singleplayer or Multiplayer.
Three... Two... One... Drop the ramp.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050+
개
예측 매출
39,082,5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2)
인디라 잘만들긴 했으나 좀더 퀄 높아지면 사야겠다 히히
뭔가 아닌거 가튼데 개쩌는 게임 인리스티드 느낌이 난다 생각보다 잼뮈따
홍보하자 이좋은 게임... 개발자 잠안자고 업뎃하는 것 같은데.. 힘내세요!!!!!
만원 미만대 게임 치고는 퀄리티는 나쁘지 않은듯 ..ㅇㅇ
레디오어낫보다 업데이트 꾸준히 해줌
ㅋㅋ 혼자놀기 좋은겜
Enlisted 보다 나음
이젠 업데이트로 많이 나아진 게임.... 많이 해주시고 한글도 많들어주세요...근데 총소리가 존나 구려요
보병전은 그럭저럭 할만한데 항공기또한 마찬가지로 적응하면 할만한데 전차전은 ㄹㅇ좆박았다. 인리스티드,콜오브듀티,배틀필드,레드오케스트라,인서전시,워썬더,월드오브탱크 등 여러 게임을 했던 경험을 생각하고 쏴도 철갑이나 고폭탄이나 대전차 화기가 이상한 곳(전차를 관통해서 뒤,아래,정면 등 다양한장소)에서 터지는 이펙트가 나와서 이게 재대로 맞췄는지 긴가민가해서 도저히 대전차전 같은 건 딱히 추천을 못하겠다..
이제 사라, 존나재밌다.
갠적으로 다 만족스러움 근데 탱크는 ㄹㅇ ㅈ박음
과거 리뷰들에 비해 수준이 많이 올라왔음 탱크들 장애물 밟고 날아가는 버그는 사라진지 오래같고 오히려 포탄 타격부위마다 손상가는 부품들이 달라짐 해봐야 연료탱크,궤도 정도지만 그래도 완전파괴 시키려면 약점사격이 필요함 만약 당신이 테트라크 또는 스튜어트로 티거를 만난다면 그냥 도망치십시오 할수있는게 없습니다 공중전도 꽤나 만족스러운 플레이가 가능 근접항공지원,도그파이팅 정말 캐주얼하게 즐길수있음 하지만 AI가 살짝 멍청해서 쉬울수 있음 DLC는 중일전쟁은 안사는걸 추천드림 그냥 재미가 덜함 딱 그뿐 보병으로 플레이 해보면 모션에 신경은 쓴듯 3발 남아있을때 장전하면 다른게임들은 그냥 클립때려넣고 장전하는데 이 게임은 딱 2발만 넣음 요즘 그런거 신경안쓰는데 이정도 가격 게임이 신경써준게 고마움 맵에 널부러진 차량,박격포,대공포,거치MG등 내가 쓸수있다는게 큰 장점같음 그냥 라이플맨인 내가 AA로 티거를 부술수 있으니 크나큰 장점임 뭐...여하튼 이제는 살만함 레이븐필드랑 견줘도 될듯
그래픽은 인리스티드나 헬렛루즈보다 꽤 많이 아쉬워도 싱글로 마음 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과 AI들이 잘 한다는 점 그리고 게임 내 자체에디터가 있어서 창작마당에 수준급의 추가 미션들이 수두룩하게 올라와서 큰 게임 볼륨이 더 커지는 점 등등 나에겐 진짜 최고의 2차 세계대전 게임 중 하나가 될 것 같다. 헬렛루즈는 고퀄 명작이지만 멀티만 될뿐더러 한국 서버가 없고 (KT 아니면 핑렉 박살남;;) 고사양에 게임 한 판 즐기는데 에너지,시간 소모가 많이 들고 인리스티드는 재미도 있고 렉도 없지만 같은 팀이 트롤짓하면 지는 점 때문에 한 판 할 때 은근 스트레스가 있어서 요즘 안 하고 있는데 이 게임은 2차 세계대전 덕후들을 위한 한줄기 빛이다.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2차 세계대전의 전장을 경험 할 수 있다. 다소 아쉬운 그래픽과 모션은 그걸로 봐줄만하다. 가격도 저렴하고 심지어 방치도 안하고 업데이트도 자주하는걸 보니 이런 게임은 돈주고 사줘야 더 좋은 서비스, 더 좋은 게임으로 보답할 것 같아서 리뷰 길게 쓰고 감. 오늘 집 가서 또 해야지
세계2차대전 좋아하면 추천함. 현실적이기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안 보이는 곳에서 포탄 날아와서 죽는건 당연함. 현실적이기 때문에 내가 혼자 캐리 하는건 거의 불가능함. 탄약은 생각보다 빨리 떨어진다. 시체에서 수류탄을 파밍해라.
몬가몬가 게임의 양질을 따져보면 가격이 아깝다는 느낌은 안드는대.. 그렇다고 해보면 몬가몬가임.. 심지어 겉보기엔 대규모 전투 같지만 멀티 풀방이 20명임;
생각보다 디테일하고 다양한 맵이 있으나 최신 전쟁게임하다가 이건 못하겠다
Playing as an armored unit is a complete nightmare. - HE shell+Air bomb is a joke. This must be the first and most important fix. - AI tank is god. shoot you right at your balls without a second for aiming. - Armor difference between Light and heavy tank means nothing if you're the one who get shot. AI armored car with a pencil barrel can destroy your medium tank within several shots with god-like accuracy.
인디게임 치고 굉장히 많은 장비, 소지품, 디테일 등 볼륨이 매우 큼. 추천함
스토리 위주의 총게임이 아닌 실제 전장의 분위기를 느끼면서 목표점령이나 방어를 하는 개념이고 한분대 8명을 다 체험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23년 그래픽으로는 아쉽고 모션도 어색하지만 전장분위기와 사운드는 뛰어나네요. 아쉬운 인공지능도 있지만 인공지능이 뛰어나면 모두 스나이퍼가 되기에 가장 쉬움난이도도 어려울수 있고 셋팅에서 유닛숫자와 다양한 옵션으로 나름 바꾸는 재미도 있습니다. 2차대전 게임 좋아한다면 강추합니다. 가격도 저렴하니~~
배틀필드 1942 리마스터 + 인리스티드+총기모션 한정 스쿼드 의외로 업뎃 엄청 자주해주고 캠페인 다양해서 컨텐츠가 많음
미션들 하다보면 단조롭고 ai가 답답하기도 하고 가끔 진영 공수 밸런스가 너무하다고 싶을만한때가 있긴하지만 그래도 2차대전 장르 싱글플레이 FPS에서 이만한 게임은 진짜 드물다. 디테일, 고증, 맵 크기하고 괜찮은 자유도. 하다보면 질리긴 하지만 그래도 계속 생각나서 시간날때 가끔 한번씩 하게 된다. 분량도 많은편이고 시스템적으론 이리저리 불편한부분이 한두군데 있긴하지만 업데이트를 꾸준히 잘 해주고 있어서 개선된 부분도 많아 나온지 꽤 된 게임이지만 여전히 기대가 되는 게임이다. 헬렛루즈나 인리스티드같이 캐릭터 레벨이나 커스터마이징은 없긴하지만 멀티플레이 스트레스없이 걍 머리비우고 즐기기 매우 좋다. DLC는 유럽 동부, 서부전선부터 태평양전쟁과 중일전쟁 각 전선의 장비들을 잘 구현해놔서 즐기는 맛이 있으니 개인적으론 DLC도 전부 사는것을 추천한다.
복합적 레오케? 인리스티드? 암튼 뭔가 두 개의 게임의 맛이 나는 ww2 fps 게임 dlc 전체 구매 시 게임 볼륨도 빵빵하고 루팅 시스템 등 나름 참신한 면이 있는데 봇이 너무 병신이다 공격팀에서는 괜찮은데 방어팀에 속한 봇은 뺏긴 거점은 절대 수복 안 한다. 플레이어가 분대 이끌고 수복할 때까지 먹힌 거점엔 저ㅓㅓㅓㅓㄹ대 발 안들이다보니 방어팀 플레이어는 게임 피로도가 너무 심함 아니 시발 왜 방어하는 새끼들이 제압효과를 먹어서 걍 밀리게 두는 지 시발 이해가 안 됨. 공격하는 새끼들은 제압 먹어도 기어서 오는데 방어팀은 시발 대가리 땅에 쳐박고 엉엉 우는데 시발 나혼자 다하라고? 이 개같은 봇새끼들 때문에 복합적 드리나 게임 자체는 괜찮음.
과도한 리얼리티도 아니고 과도한 아케이드도 아닌 게임을 원한다면 추천합니다.
이런 게임이 있었을 줄이야!!!!!!!!!!!!!!!!!!!!!!!!!!!!!!!!!!!!!!!! 심지어 만원도 안 함 최적화도 훌륭하고 그래픽도 나쁜 편은 아님 갓 겜 1. 제2차 세계 대전 중에 있었던, 세계 각지의 실제 전투를 다양한 군인들의 시점에서 플레이하는 게임(창작마당에 보면 현대전 모드도 있음) 2. 기본적으로 FPS이지만 T키를 눌러 3인칭(TPS) 진행도 가능 3. 게임 내에 기능이 많음. 다치면 붕대를 감아야 하고, 체력을 회복하기 위해 가방(인벤토리)에서 전투식량을 먹기도 해야 하고, 다친 아군을 은엄폐물 뒤로 끌고 와서 군복을 가위로 자르고 치료도 해줘야 하고, 총알이 없으면 죽은 시신에서 총알을 수거해야 하고, 무전병이 죽으면 내가 무전기를 줏어서 포격 요청이나 전차의 이동 요처도 해야하는 등 할 게 많음 4. 포병의 기능이 존재하고 매우 구체적으로 구현돼 있음. 땅바닥에 보이는 견인포, 곡사포, 대공포 등 "저거 쓸 수 있지 않나?" 싶은 모든 오브젝트를 전부 다룰 수 있음. 포병의 기능이 구체적으로 존재한다는 것은 통신 기능도 있다는 것. 5. 분대 전술 개념도 구현돼 있음 6. 전차들의 '방호력'이 어느 정도 구현이 돼 있음. 월탱, 배필, 델타포스마냥 체력 깐다는 생각으로 대충 쏘면 도탄이 나버림. 워썬더처럼 정확하게 조준하고 쏴야 한 방에 뚜껑을 따든가 아니면 엔진을 작살내든가 아니면 궤도라도 벗겨서 못 움직이게 할 수 있음. 7. 건물이 무너지고, 나무가 쓰러지고, 시신이 절단이 나는 등 어지간한 것은 다 됨. 8. 겉보기에 매우 간단하고 단순해 보이는 게임인데, 실제 전투를 겪으면 정말로 현실적이고 깊이가 매우 깊다는 것이 느껴짐 9. 재미있게도, 이렇게 심도가 깊은 FPS 액션 게임들은 대부분 조작감이 과도하게 느리고 '하나의 입력마다 지정돼 있는 애니메이션'이 너무 길어서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닌데(대표적으로 아르마) 이 게임의 조작감은 매우 깔끔하고 정확하며 빠릅니다. 미끄러지는 느낌이 많지만 조작 미스가 뜨는 느낌은 아예 없습니다. 다만 카메라가 과도하게 흔들리는 특성상 내가 앉았는지 누웠는지, 머리만 빼꼼 내밀었는지 즉시 감이 안 옵니다. 10. 싱글에서 되는 게 멀티에서 다 되고, 멀티에서만 가능할 것 같은 게 싱글에서도 다 됨. 아무튼 게임 내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음. 근데 이렇게 할 게 많은데도 자잘자잘한 버그나 군더더기가 거의 없고, 무엇보다 게임을 이해되게끔 만들었다는 게 놀라움. 아르마의 인벤토리 시스템을 생각하면 이지 레드2의 인벤토리는 정말 직관적이고 훌륭하다 못 해 노벨게임상 받아야 할 정도로 깔끔함 11. 사운드는 아주 좋음. 12. 게임 내 '한국' 관련 요소가 있고, 대표적으로 한양 88식 소총이 나옵니다. 어마어마한 지식을 가지신 분이 게임 내적 요소들을 검수한 게 틀림없다는 점이 느껴짐
great game. fun to play.
진심 DLC 없어도 재밌게 즐길수있는 게임. 기본 게임 자체의 켐페인 분량도 많다보니, 가격에 비해 즐길거리와 몰입감이 장난이 아님. 스탈린그라드 DLC에서도 미션수가 빵빵하고 웬만한 DLC들은 다 값어치는 충분히 하는것같으니 꼭 "내가 레이븐 필드를 재밌게 했었다" 또는 "2차대전을 좋아한다"싶다면 한번쯤은 해보길 바람
일단 당연하게도 배틀필드 같은 게임은 아니고 인리스티드를 pve 로 한다는 느낌으로 접근하면 좋습니다 ai 들이 그렇게 똑똑한건 아니다 보니까 진짜 쉴틈없이 싸우고 돌격하는 일종의 개판입니다 근데 이게 할인할때 사면 가끔 심심할때 가지고 놀기 좋을정도로 장난감 같은 느낌의 역할은 꽤나 하는것 같네요
게임성과 다양한 장비 그리고 대규모 전장을 위한다면 최고의 선택
전체적인 느낌은 이전에 해봤던 배틀필드1942 느낌나서 좋았어요. 아쉬운건 한글인듯...
라이언 일병 죽이기
good game
아따 재밌다
Easy Red 1 은 그렇게 만들더니 2는 잘 만들어 줬구나 너무 좋다
그래픽, AI, 물리엔진 모든게 부족한 게임
저처럼 외가에 있고, 노트북 성능이 별로라면, 이걸 강력 추천합니다. 또한 매달 오브하너, 콜오브 듀티 2~3 느낌 느끼고 싶다면 역시 추천합니다. 캠패인 하나당 생각보다 길고 (40분), AI 도 괜찮고, 워썬더 처럼 탱크에 도탄 기능도 있고, 무기도 많고, 혼자서도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그나마 생각해 낼 수 있는 단점이란, AI 가 가끔가다 이상한 짓 할때 있고, 공격자가 좀 많이 유리한다는 것인데, 이것도 탱크를 쓸 수 있다면 충분히 커버가 가능합니다.
그냥 존나 정신없고 내가 뭐하는지 모르겠음.
갓겜.꼭하세요.가치가 있습니다.
재미있음!
intense
몰입되고 재미있어요
AI가 병아리 만도 못하긴 하지만 그래도 엄청 재밌어요 주변 폭발소리랑 비명소리 폭격소리 비행기 소리 총소리 함성 소리 이런것도 게임 몰입하기에 너무 좋았어요 말그대로 전쟁의 배경을 잘표현 했고 배틀필드 처럼 구조물이나 건물이 부셔지는 점도 너무 좋습니다 이게임을 하신다면 처음에 공격으로 하는걸 추천 드려요 공격이 그나마 유리하고 제한시간 안에 적의 최전선 까지 점령하면 이기는 단순한 방식이라서 재밌고요 그만큼 수비는 어려워요 사방에서 몰려오는 적들을 막아야하고 적을 많이 죽인다고 이기는게 아니라 구역을 보호하는게 우선 이라서 수비에게 있어서 제일 중요한건 '살아남는것과 지연'이예요 구역을 방어하려면 '머릿수'를 채워야 하기에 적을 많이 죽이려 참호밖으로 나가거나 진지 밖으로 나가는건 비추천 드려요 그리고 본인을 포함한 모든 분대원이 죽으면 구역에 멀리 떨어져서 스폰 되기에 생존이 중요하죠 그리고 지연이 중요한건 공격팀은 제한시간안에 최전선 까지 점령해야 이기는 방식 이라서 최대한 지연시키면서 막는게 최우선이겠죠? 두번쨰로는 '자리잡기'예요 그니까 최대한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적을 잡을수있는 자리를 잡으라는 거예요 참호도 나쁘지 않고요 집이 있다면 집안에서 쏘는것도 엄청 좋아요 그리고 시가전에서는 2층이상 올라가서 방어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수비는 특히 AI들이 답답하기도 해서 정신없이 움직여야해요 적들이 사방에서 몰려오는 곳은 특히나 더요 또한 수비를 효율적으로 할려면 진지에 놓여진 '기관총'이나 '대포'를 잘 이용 하는것이 좋아요 특히 대포는 멀리서 몰려오는 적들을 차단하기에 아주 최고예요 하지만 이떄 대포 탄 구별을 잘해야 하는게 HE는 보병을 쓸어버릴떄 쓰는 거고 AP는 대전차를 처단 하기 위한것이기 떄문에 각각 구별해서 탄을 쏴야 해요 그래서 이게임은 제가 해본 전쟁게임중에 가장 마음에드는 게임이였습니다 취향에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질리지 않고 잘 플레이 하고 있고 혹시나 질리면 창작마당에서 애드온을 다운로드 해서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여태 플레이 하면서 이 게임을 사는데 쓴 9900원이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추천합니다
이 겜이 적어도 20년 출시가 아니라 15년 쯤에 나왔다면...... ㄹㅇ 심심풀이로 하는겜 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조준선 흰색 UI 변경 안됨 ?? 뱅기 탈때 조준선이 안보여서 1인칭 하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