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2월 22일 |
| 개발사: | Endnight Games Ltd |
| 퍼블리셔: | Newnigh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2,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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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외딴 섬에서 실종된 억만장자를 찾기 위해 파견된 당신은 식인종으로 가득한 지옥을 마주하게 됩니다. 이 무시무시한 오픈 월드 기반의 공포 서바이벌 시뮬레이터에서 혼자 또는 친구들과 함께 무기를 제작하고 건물을 지으며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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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54,175+
개
예측 매출
8,133,60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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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446)
헷갈려서 더포레스트산 병신새끼면 개추
배고플때 음식이 칼들고 찾아옴
켈빈? 모르겠고 니 이름은 이제부터 춘식이여
섬의 비밀을 파해쳐 주마..(통나무로 집을 지으며)
식인종만 나오면 군침이 흐릅니다 이 녀석 구우면 무슨 맛이 날까? 얼마나 맛있을까? 식량 걱정마세요, 식인종들이 매일 찾아오니까....
전작을 진짜 재밌게 플레이해서 후속작이란 소리듣고 기대했던 게임이 얼엑에서 개 망쳤던 걸 보고 존버탔었는데, 이후 정출 소식 듣고 기대품고 얼엑 시절 비교하면서 겜 엔딩까지 다 달렸다. 이번에도 전작과 똑같이 제일 어려운 난이도로 플레이 했는데, 개인적으로 진짜 실망이 좀 많이 크다. 진짜 하고 싶은 말은 쥬운나게 많은데, 핵심만 몇 개 이야기 해보자면, 1. 쓸데없이 광범위한 맵과 피로도 진짜 제일 스트레스 받는 부분이다. 엔딩을 보려면 결국 원라인이면서 스파게티마냥 동선을 왔다갔다 해야하는데, 각 이동해야하는 거리가 홍길동이 뛰어도 탈진걸릴 거리라는 것이다. 이동 장비를 카트, 바이크, 행글라이더 세 개를 주는데, 제일 빠른 바이크를 타고 다녀도 왜 걸려 넘어진 건지도 모르는 피격판정과 이걸 타고 가도 5~10분 거리라는 것에 제일 스트레스 받았음. 근데 웃긴 게 맵을 반도 안 쓰고 스토리 엔딩 루트는 한 곳에 다 몰아넣을거면 왜 맵을 넓게 해놨을지 이해가 전혀 안 된다. 단순히 성능 구린 현대화 템 하나 먹고자 높은 설산 클라이밍 쳐 해야하고 맵 한 바퀴 배회해라. 라고 한다면 하고 싶어할까? 진짜 고전적인 틀딱 강제 플탐 늘리기 방식을 왜 채용하는지 모르겠다. 맵이 조선메타실록 초기 버전과 다를 게 뭐냐? 2. 팔 잘린 편의성 제일 쥬같은 것 100% 중 40%가 1번의 맵이고, 남은 60%중 40%가 이거다. 1. 크래프팅 시스템 아니 크래프팅 다양하게 해놓은 건 좋다. 이것도 피드백 반영한 것이겠지. 그런데 생각해봐라, 니들은 마크를 하는데 돌 곡괭이가 필요해. 그래서 돌 곡괭이 만들 때마다 조약돌 1개씩 인벤토리에서 꺼내 바닥에 3개를 설치하고 나무막대기 2개를 꽂아서 쳐 만드냐?? 임시 거점, 모닥불, 토템, 집 등 하나 하나 만드는데 뭐이리 발씨 인벤에서 하나하나 꾸역꾸역 꺼내 설치하면서 만들어야하냐?? 임시 거점이랑 모닥불, 토템같은 금방 만드는 건 퀵 시스템이 도입되어 있어서 상호작용만 하면 안 꺼내도 만들 수 있도록 해놓긴 했는데, 인식 버그 때문에 10번 중 5번 꼴로 제대로 작동하지도 않는다. 이거 때문에 건축 짓고 싶다는 맘 싹 사라짐. 간편하게 이동하려고 짐라인 구역 만들려고 했는데, 이거 하나 만드는 것조차 도끼로 나무 하나하나 다 깎아야하고, 제대로 설치해야 하는데 인식 버그도 같이 터져서 설치도 안 돼, 조건 제대로 안 갖춰지면 설치도 못 해, 뭐하자는 거지?? 그리고 이 겜 하면서 제일 핵심이 GPS 이용해야 하는 것인데, 이 GPS 마크 다는 것조차 귀찮게 만들어놨다. 덤으로 2번 쥬가튼 모션이 더 발암을 일으킨다는 게 핵심이다. 2. 모션 제발 좀 그만 쳐 둘려봐. 뭔 템 하나 쳐 먹으면 그거 감상하는 것만 대략 15초를 쓴다. (거의 모든 템 다 각 15초 모션이 있음) 더군다나 일부는 또 모션 다 보고나면 G키로 닫기 버튼을 눌려줘야한다. 진짜 쓸데없이 템 돌려보고 앞으로보고 뒤로보고 가까이서보고 이딴 쓸데없는 모션을 거의 모든 템에 떡칠해놓고 시간 잡아먹게 하는 거 개 짜증나네. 보석방에서 돋보기 들고 감정함?? 근데 이게 인벤에서 템 제작할 때 모션도 똑같이 이따구임. 한 번 만들거나 연속적으로 만들면 모션 좀 빨리 감게 해주거나 스킵을 해줘야지, 제작 과정을 하나하나 다 보여주고 있다. 이것도 처음 보는 템이면 앞에 말한 첫 감상 모션까지 겹쳐져서 더 쥬가틈. 내가 크래프팅 가속 시스템을 겪어본 아이템이 유일하게 두 개 뿐이다. 화살이랑 화염병. 그것도 다 써서 풀로 꽉 채울 때 3초 가량만. 아이템을 3번 이상 제작해야 서서히 빨라진다 라는 게 느껴지는데, 화살은 5번 제작 끝이다. 진짜 왜 있는 시스템임?? 3. 동굴 지도 전작에 있던 동굴 내부 지도가 없어졌다. (어디까지 참사했는지 알 수가 없음.) 그래, 동굴 내부 지도는 전작과 다르게 그렇게 큰 미궁이 아니라서 뺏다고 치자. 그럼 입/출구마다 GPS 마크를 박아서 탐험했다는 동굴이란 걸 세겨야한다. 하지만 제작 재료는 한정적이고 동굴은 많고 맵은 앞서 말한 것처럼 겁나 넓다. 그리고 무엇보다 전작은 해당 동굴이 무슨 동굴인지 지도에서 알려는 줬다. 그런데 지금은 따로 정보를 찾아보는 거 아닌 이상 게임 내에서 찾아보긴 상당히 힘들다. 그 외 1. 스토리 진행 방식도 맘에 안 들긴 한다. A를 가기 위해선 B를 가야하고, C를 가기 위해선 B를 간 뒤 A에서 얻은 키카드로 C를 갈 수 있다. 그리고 B를 가기 위해선 D에서 아이템을 먹고 와야하며, D를 가기 위해선 수많은 동굴 중 한 곳을 찾아야하는데, 여길 가려면 또 E에서 아이템을 먹고 와야한다. 그렇게 최종적으로 A에 도달했는데, A 내부에서 또 내부로 들어가려면 A를 나가서 밖에서 아이템을 만들고 다시 A로 들어와야 진입이 가능하다. 진짜 한마디로 걍 쥰나 꼬아놨고 길을 왔다갔다 겁나 시킨다. 단언컨데 클리어 현재 플탐 24시간 중 20시간이 길 횡단이었다. 그 외 4시간이 스토리, 전투, 연출이라는 것. 개인적으로 돈 쥰나 아깝다 드는 게임 중 하나임. 2. 맵은 상당히 큰데 GPS 화면에 보이는 맵은 상당히 작고, 덤으로 화면에 광원 반사까지 되면서 가림과 동시에 눈 테러도 덤으로 해준다. 얼마나 작냐면, GPS를 최대로 축소해도 맵 전체의 1/4도 안 될 정도이고, 일부 시스템 GPS 마크와 내가 박은 GPS 마크는 내가 있는 위치를 중심으로 원형 일정 범위 내 접근해야 마크가 보이는 형식으로 해놨다. 3. 아직까지 발적화가 개선이 안 됐는지 가아끔 알 수 없는 끊김 현상이 생긴다. 4. 연출, 스토리가 추가되고 어느정도 개편했지만 여전히 이해 안 가는 스토리와 "이후 후속작을 기대해주세요~" 엔딩. 5. 가시성이 너무 구리다. 쏜 화살이든 먹어야 하는 템이나 방, 동굴 등... 특히 강제로 미끄러져 내려가는 곳은 나도 모르게 함정 밟은 느낌이 강함. 6. 박쥐 갑툭튀 언제까지 쳐 우려먹냐 처음엔 진짜 재밌게 했다. 그런데 갈수록 불편함만 가득한 게임이 되고, 내가 이걸 왜 하고 있지? 아, 빨리 엔딩 보고 싶다. 라는 생각만 가득 든 게임이다. 솔직히 이거 하면서 느낀 건 앞으로 포레스트 후속작도 기대가 전혀 안 되고 하고 싶다는 맘이 안 든다는 것이다. 후속작이 나온다면 유튜브 에디션 이용하다가 개선점이 보이면 하던지 할 느낌.
샷건을 손에 쥔 순간 섬의 주인이 바뀐다.
팔다리 3개 달린 괴물의 머리통을 으깨보니 우리 동료였다. 여름이었다.
식인종 (식인당함)
파밍하고 경치 구경하면서 재밌게 즐겼는데 엔딩보고 김 팍샘 1편같은 감동적인, 개연성 좋은 스토리를 기대하고 왔다면 비추 난 친구랑 할건데요? 라면 할인할때 찍먹 하는건 갠춘한듯 나도 붐박스로 노래틀고 리볼버로 식인종 대가리 깨는건 재밌었음 애초에 개발자가 스토리보다 게임성에 중점을 두고 만든게 아닐까? 친구없는 찐따는 쳐다도 보지 말라는 느낌도 갑자기 드네 뜬금없지만 같이 게임해준 친구야 고맙다 너 아니었음 평생 라이브러리에 짱 박아 뒀을듯
식인종보다 켈빈이랑, 팔다리 3개씩 달린 여자가 제일 무서워요... 아니 가끔 뒤따라올 때 식인종인 줄 알고 깜짝깜짝 놀라 ;.;
맛탱이가 심하게 갔지만 수상하리 만큼 노동을 잘하는 동료 총 2개를 동시에 쳐쏘는데 명중률이 미치도록 좋은 미친 돌연변이 여자친구 조준경 부분에 후레쉬와 레이저를 쳐 박고 활에 손전등을 테이프로 붙일 생각도 못하는 병신 주인공과 함께하세요!!! 물론! 당신의 적은 샷건을 근접에서 3방에서 버티는 몸빵과 그 어떤 총알도 막아주는 비브라늄 황금 갑옷과 당신을 3방이면 떄려눕힐 해골 몽둥이로 무장한 식인종들! 그리고 당신에서 절망을 선사할 돌연변이 친구들입니다! 즐거운 생존되세요!
정식 출시하면 다시 불러라
이토준지가 되어보자
친구들끼리 5명에서 했는데 재밌네요 !자유도도 높아서 5명에서 서로 죽이면서 정말 재밌게 했어요!
식인종이 맛있어요!!
솔직히 재미없다 , , , ㅋ 나의 친구 황원주가 없었다면 난 지웠을 것이다. 이 게임을. 아마도
이거 어떻게하는거임? 7시간동안 공부만하는거같다
다른 생존 게임도 그렇지만 사실 생존 게임에 있어 '생존하는 무드' 만 잘 연출해도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음. 그런 점에서 손즈오브포레스트는 당대 생존 게임중 비주얼적인 측면에서 우위를 점해서 다른 것만 평타를 쳐도 꽤 잘만든 게임이라고 여겨질 수 있는데... 일단 이 게임은 이것저것 만들어놨는데 내실이 부족함. 물이 있는데 물에서 하는 활동이 없고 얼음이 있는데 얼음에서 하는 활동이 없고 등등. 결국 남는게 만들어둔 트랙 돌기 (스토리-동굴 등), 집 건축하기인데 집 건축은 지형이 빡빡하게 적용되고 시스템도 조악해서 이쁘게도 안나오고 기능적으로도 후지게 만들어짐. 트랙이라고 재밌냐? 하면, 나는 엄청 나쁘다고 생각은 안하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볼륨이 작다는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이게 이 게임의 치명타인 이유는 스토리 트랙을 미는거 말곤 다른 할게 거의 없다는 것도 있음. 심지어 전투가 재밌냐 하면 전작보단 나아졌긴 한데... 이 게임 전투의 최대 단점은 피할 수가 없다는거임. '아니 도망치면 되잖아요 뭔소리하셈 ㅋㅋ' 이런 말을 할텐데 이 게임의 적은 해당 위치에 갔을 때 젠이 되거나, 혹은 이미 젠을 해두고 로밍을 다니는 것도 있지만 일정 시간마다 인카운터 방식으로 생성되서 주기적으로 무조건적인 전투가 벌어지게 됨. 집에서 쉬고있든 어딜 돌아다니든 쿨이 돌면 적이 찾아온단거. 이게 진짜 개피곤하다. 특히 난이도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이게 생존 게임인지 디펜스 게임인지 분간이 안됨. 아무리 안전한 지역을 찾아가도 주변에 생성되서 어슬렁거림. 아마 마인크래프트 드라운드마냥 물 속에도 식인종이나 돌연변이 돌아다닐 수 있으면 물도 안전하지 않았을거.
28시간 하고 이거 하려고 컴퓨터 바꿨다 이제부터 다시 시작임 ㅇㅇ
컨셉은 알겠는데 생존 일수가 많아지다보면 식인종 스폰이 많아지는 느낌인데 솔직히 생존이라기 보단 물량막아내는 느낌이라 힘들고 지치네요.. 또 맵이 전작에 비해 너무 큰거같아요 겉만 크고 속은 텅빈느낌? 이동거리만 늘어나서 좀 루즈해지는 느낌도 있네요 저는 너무 별로입미다..
시간 금방 감. 근데 체력 어떻게 채우는지 모르겠음. 체력 낮은 상태에서 안차니까 한방 맞고 계속 죽음. 한곳에 정착해서 유토피아 만들 생각이었는데 초반에는 집 짓는 거보다 돌아다니면서 파밍이 중요한듯 그리고 골프카트라고 운전도 할 수 있는데 이거로 식인종 뻥소니하는거 꿀잼임. 수제 창으로는 여러번 찔러도 잘 안죽는 놈이 카트로 풀액셀 밟고 치니까 한방에 나가디짐
1을 하지 않았지만, 2를 해보려고 한다면 무조건 2 보다는 1을 추천할 것 같은 더 포레스트 게임. 아들을 찾아 다니면서 단순히 식인종들이 사는 섬의 얘기인줄 알았지만, 사실 따로 존재하고 있던 기괴한 적들과 장소들의 비밀과 실체를 밝혀내는 이야기들이 정말 흥미로웠던 1과는 달리, 2는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현저히 떨어지는 편. 내가 왜 여기에 왔고, 어째서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었는 지, 딱히 동기부여를 정확히 알 수가 없어서 몰입도가 떨어진다. 그리고, 적들의 타입과 장소들이 이미 충격을 줬던 반전과 디자인을 그대로 재배치하는 경우가 너무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새로운 맛이 정말 없다. 그래도 이악물고 여러 친구들과 함께 플레이 하고 싶다면, 해도 된다고 생각. 하지만, 세일때 사는 걸 추천..
그럭저럭 나쁘지 않으나 새롭지는 않습니다 전작이 여러모로 더 재밌습니다
정식출시기다리자
즐길 컨텐츠가 진짜 없음 지인들끼리 들어가서 하면 빡세게 스토리 만 본다고 쳤을때 그냥 뺑뻉이 제외하면 2시간 안에 엔딩 볼 수 있음 ㅈ버그도 있어서 땅으로 꺼지고 갑자기 뒤지고 그럼 전작에 비해 장점이 그래픽을 제외한 어느 한 부분도 장점이 존재하지않음 단점만 존재함. 50퍼 세일하면 살만함 만약 컨텐츠 - 건축이나 따로 디팬스적인 요소 가 추가되고 할 수 있는게 많아지면 좋겠음 낚시나 그런 요소 컨텐츠가 그냥 스토리랑 식인종 잡는게 원툴임 걍 노잼.
3명이서 하니까 존나 재미있음 근데 4일하고 던전좀 조지고 건축좀 하니까 할게 없음
너무 재밌어용
용두애미 엔딩
아이를 찻는 다 길레 부모가 돼서 같튼 마음으로 해봤내ㅐ요 마음이 아픕닌다 ㄱ끝까지 에도 못 찻고 어떻케 아이한태 저렇케 할 수 있을카요? 아무리 꺠임 이라지만 내용이 너무 슬픙니다 제미는 있지 만서도 88세 김 흥래 올립
똥싸다 끊긴느낌... 수평적으로도 할게 딱히 없는거같고 엔딩도 아쉽네요...
평화모드로 하니까 힐링게임이 따로없네 개쩌는 그래픽으로 자연환경에서 켈빈과 버지니아와 함께하는 힐링캠프!!
역시 여럿이서 하니까 더욱 재미지네요
재밌음요 근데 중간 스토리를 못 봤는데 다시 처음부터 하기엔 할 사람이 없노 ㅋ
.
짜증나게 무서워서 집만 짓고 접어버림 시간 좀 지나면 돌연변이들이 집짓다가 자꾸 뒤통수 후리고 감 엔딩도 못보고 접어버린 게임들 중에 이겜이 탑1임 혼자서는 무서워서 절대 못함 ㅅㅂ
뭘 해야 할 지 모르겠는 게임... 미니맵도 너무 불편함 업뎃 많이 되고 정발 하면 다시 찍먹 해볼게요
얘들아 같이하자
버지니아랑 케빈이 귀엽습니다 근데 케빈 죽으면 왜 못살리나요 너무 슬픕니다 ai기술력에 깜쯔악 놀라고 맵크기에 깜쯔악 놀라고(왜이렇게 크게 만든거죠?) 가끔 렉이 심하게 걸림니다 그리고 전작과 비교하면 건축하는게 너무 귀찮아요 근데 너무 재밋어요 독보적인 컨셉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취향이얌!
너무 앞서 해본 거 같다
출시하고 3~4명이서 같이 틈틈히 게임해봤습니다 16시간정도 즐기면 끝나는 분량이고 집짓거나 집꾸미기 가능합니다 서버열어주는사람없으면 불러오기안됨 분량이 적은편이긴한데 16시간 이만한 돈값하냐구요? 같이즐기면 할만한듯 100~200시간 즐길만한 분량이 아닌지라 솔플하실분들은 비추!
씨@발 하나를 할려면 둘을 해야하고 둘을 하려면 셋을 해야하는 시@@발 게임
갠적으로 전작보다 더 재밌어짐 하지만 혼자하면 초반에 막힐수도 있음
재미있는 글라이더 시뮬레이션 게임
1보다 허접해요
그냥 1편 하세요...
버지니아... 사랑했다
업데이트 좀 많이 빨리 해주세요
생존 크래프팅 "근본"
다 좋았는데 마지막 엔딩분기점 이후로 노잼됨. 플레이 한 몇시간을 날린 느낌을 줄 정도임.
집 좀 부수지마 켈빈 씨발아
이 게임은 건축 게임입니다.
꿋
친구가 우리의 노예를 시작하자마자 짱돌로 찍어 노예를 잃었습니다..
싱글벙글 고기파티
전작 안하고 이거부터 했는데 실망이 많이 크네요 혼자 하시는 분들은 많이 빡셀듯 - 쓸모없는 애니메이션이 너무 많음 : 처음 볼때나 '오 공들였군' 하지만 계속보면 시간만 잡아먹고 짜증남 - 건축 자유도 낮음 : 기지 건축좀 할려면 안되는 게 많음.. 거기다 건축설명도 불친절함 - 크로스헤어 없음 : 도대체 왜 없는지 모르겠음. 안그래도 적들은 빠르고 후반가면 잘 안뒤지는 애들 나오는데 크로스헤어 없어서 ㅈㄴ안맞음. 거기다 밤에 침공오면 존나 안맞음 - ㅈㄴ 어두움 : 밤에 활동하거나 동굴 같은곳가면 더럽게 안보임. 횃불이나 손전등을 써도 내 앞만 조금 보여서 ㅈㄴ짜증남 거기다 필수 파밍 루트인 동굴들어가면 안보이는 곳에서 ㅈㄴ쌘 적들 피해가면서 파밍해야 하는데 사실상 필수로 공략을 봐야 게임플레이를 할 수 있음
재밌워요
하루만에 엔딩 본 게임 나름 재미있었으나 아직 얼리라서 그런지 버그도 있어 길도 불친절하여서 엔딩까지 가기 힘들었네요. 그래도 재미는 있으니 추천
t!발!!! 존잼 어서 베타 끝나라
노멀난이도는 유튜브 선행학습 공략 다 본사람 기준 노멀이고 그냥 하시는 분들한테는 노멀이 하드모드입니다 커스텀으로 원주민 스텟 싹다 낮추고 하세요 그리고 원주민 공격이 적당히 좀 와야지 노말 5일차인데 자는동안 3번 공격오고 바로 코앞에서 스폰되서 전투하는게 말이되나 싶네요
Not Good...
엔딩 봐버렸다
앤딩 씨발 좆대로 만들었네
튜토리얼 아예 없어서 불친절한 것 빼면 제값함
사람 모아서 하면 재밌음 다만 상당히 불친절함
멀미나.....
이 겜 제목이 샌즈 오브 더 포레스트 맞죠?
걍 개노잼 컨텐츠 존나 없고 반복만 함 정식 출시하면 다시 돌아와봄
절대..엔딩을 보지마..... 엔딩말고도 걍 공기98% 스토리2% 느낌임 한국 질소칩이 더 실속있겠다
맵 존나게크네 싯팔 플레이타임 90%는 걸어다닌듯
손흥민의 숲
식인종이 맛있고 게임이 불친절해요.
이제 시작인건가 ^^
1일 1동굴 법칙만 지키면 굉장히 재미있음 시즌 1보다 훨씬 더 나아지고 즐길게 많은거 같음
전작이랑 맛은 똑같은데.. 적들이 기본 설정으로 해도 존나 아파요 시펄 그래픽은 좋아지긴 했는데 앞에 있는게 적인지 나뭇잎인지 구별도 안됨
그래픽 좋음
재밌슴
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윤성민 씨발아 같이하자매
건축 시스템 왜이럼 땅이 평평한 곳이 없는데 기둥들은 지 입맛대로 울퉁불퉁하고 일자 계딴위에 4/1사이즈 기둥 바로 쌓지도 못하고 어떤건 연결된 나무기둥 올려서 넣드만 어떤건 올리지도 못하고 어떤건 연결설치가 되는데 어떤건 연결설치도 안되고 그냥 개 답답하고 짜증남 이제 생존한지 이틀됐는데 쌍검들고 뼈갑옷 입은 식인종와서 줘패고가고 바다 근처에 집짓고 생존하는데 위에 식인종와서 죽었더니 바다속에서 리스폰하고 나가려니까 상어한테 바로 죽고 다시 리스폰 해서 나가려니까 상어한테 또 죽고 다시 리스폰 해서 나가려니까 상어한테 또 죽고 다시 리스폰 해서 나가려니까 상어한테 또 죽고 다시 리스폰 해서 나가려니까 상어한테 또 죽고 다시 리스폰 해서 나가려니까 상어한테 또 죽고 다시 리스폰 해서 나가려니까 상어한테 또 죽고 다시 리스폰 해서 나가려니까 상어한테 또 죽고 다시 리스폰 해서 나가려니까 상어한테 또 죽고 진짜 개 화남 진짜
환불하고싶은데 마라톤하느라 시간 다잡아먹어서 못함
솔직히 요즘 이런게임이 없다 생존게임을 원한다면 무조건 사라
재밌습니다
게임 개발 중단됐나?
ㅋㅋ 아주 만족함
전작에 비해 실망만 가득하다
시발련아 같은 동굴만 3번쨰다
동굴 들어가면 왜 공포 태그가있는지 알 수 있음
정식 출시 됐다고 했으니 1과 얼마나 달라졌는지 확인하러 갑니다
소신발언 : 1이 낫다
호수앞에 집 만들어두니까 낭만 뒤집어지구~~!!! 식인종들... 진짜 괴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민주 원숭이@련 닮음
제가 식인종인데요
노정민 시발아 사줬으면 좀 같이 하라고
'골프 카트 어드벤쳐' 평가에 들어가기 앞서, 엔딩을 보는데 까지만 하면, 적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친구들과 게임의 모든 점을 즐기고 맛 보면 서 평가에 들어가기에 재미있게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시작은 비행기에서, 헬기로 스케일이 쪼오금 작아졌다. 우리는 경사 90도의 산악 행군도 할 수 있는 특수 군인으로써, 섬의 스케일은 진짜 거짓말 안하고 7배는 커진거 같다. 뭐 하는데 이렇게 크게 만들었는지는 의문. 하지만 우리에게는 전지전능하고 테슬라의 사이버트럭 뺨치는 골프카트가 있다. 경사 90도의 산을 등반하고 하드 바스가 기본 탑재되어 있는 골프 트럭과 함께라면 어디든 못 가는 곳이 없다. 한 4개 정도의 탈 것이 존재하는 데 우리는 줄여서 그냥 쇼핑 카트, 씽씽이. 보트 등등이라 하자. 근데 여기 사는 원주민 친구들이 조금 아니 많이 쎼다. 갑옷을 입지 않고는 2대만 맞으면 골로 간다. 1에서는 이상한 동굴로 잡혀 갔다면, 2에서는 자기 집으로 데려가는데 이게 그냥 가방만 주우면 되서 좋다. 스토리 부분에서는 아직까지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냥 친구들과 함께하는 골프 카트 어드벤쳐 혹은 그냥 섬의 숨겨진 벙커 찾기 정도로만 생각해라. 이게 맞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엔딩은 읍읍 개이다. 당연히 스포는 안하겠거니와 한번 즐겨보는 것도 괜찮다. 그런데 정식 출시라고는 해도 아직까지는 얼리억세스 같다. 건축부문에서 많은 변화를 얻었는데, 나는 이게 더 거지 같았다. 나도 모르게 하드 바스에 빠져버린 모습 흥얼거리게 된다. '동동동 동동 동동동' 골프 카트 쵝오!
집짓고 사는건 재밌는데 게임을 클리어하기 위해 진행해야하는 스토리가 너무 쓰레기같음.
하루종일 뛰어다니다 껐어요ㅠ
그냥 게임자체가 재미가 없음. 스토리 게임성 플레이타임 전체적으로 애매함
초반엔 조금 빡센거 같음 초반에 삽을 얻기가 너무 힘듬 삽을 얻기가 힘드니까 스토리 진행이 안되긴 함 그래도 식인종 죽이는 맛이 있음 그 맛이 너무 좋아서 하는듯? 그렇다고 너무 많이 하면 질림 동굴 탐험이 좀 많이 빡셈 공략 보는것도 좋은 방법
이게임은 추천을 하는데 단점이 있어요 다른사람이랑 게임하고싶은데 아무방 들어가면 아무이유없이 추방하거나 욕을하면서 꺼지라고 하며 패드립 하는 애들이 너무 많음 지들끼리 쳐할꺼면 친구전용있는데 왜 안하고 왜 만들었을까? 게임은 잘 만들었고 초보한테 딱어울리는데 제가 충고하나 드립니다 아무방 가지마세요 가면 패드립은 기본이고 성드립 섹드립 부모님욕을 하면서 꺼지라고하면서 추방또는금지 당해요 조심하시길....
집짓는 거랑 탐험하는 재미가 있었어요,엔딩보고 식인종 토벌하는게 재밌어요 힐링 게임 굳굳
게임은 재미나지만 가끔씩 튕겨서 이떄까지 한것들 다 날라간게 몇번인지... 개빡치네요 혹시나 하신다면 중간 중간 저장 필수로 하세요
전작 더포레스트의 후속작인데 포레스트가 아들찾는거면 이번작품은 그 아들인 티미가 반쯤 감염된채로 나오긴한다 그래서 선. 아들 과 관련된 겜이라서 이렇게 짓는거 같다 전작보다 휠씬 그래픽이 업그레이드가 됬고 건축 시스템도 완전히 바꼈다 스토리가 짧아서 아쉬웠지만 엔딩보고 유물7개 엑조디아 만들고 쓰고 놀면 재미짐 텔레포터 기능 개꿀인듯ㅋㅋㅋ 그리고 캠핑카 시발ㅋㅋㅋㅋ 운전하기 좆같이 만들어놈 너무느리고 걍 쓰레기임 모터바이크가 있는데 빠르긴하나 잘넘어짐 탈것들은 문제좀있음 이제 엔딩봤으니 건축이 재밌어서 건축하고 놀란다~ 해보셈 전작보다 존잼인듯
이 게임 어렵다 하는 사람들 꽤 되든데 솔로 젤 어려운 난이도로 처음 플레이 해본 결과 동굴 순서만 예습해놔도 겁나 쉽고 식인종,돌연변이 같은경우에는 각각 약점이 있어서 알면 상대하기 쉽습니다. 겜이 불친절하고 맵이 커서 별로일수 있는데 걍 삽 위치만 알고 거기 갈때 필수템 두가지만 알아놔도 겜 재밌고 쉽습니다. 굿
전작 '더 포레스트'의 아성에 묻어가기 위해 만든 졸작. 뜬금 없는 스토리, 발전 없는 연출, 플레이타임 늘리기용 동선낭비, 빈약한 콘텐츠.... 1.0 출시 땐 나아지겠지 하고 묵혔지만 결과적으로 돈 낭비였음.... 더 포레스트 처음 출시 했을 때의 감동이나 재미는 없어요. 건축 시스템이 디테일해졌다는 것 말고는 무엇 하나 흥미로운 점이 없음.... 개발자들이 매너리즘에 빠진 듯.
말 안듣는 딸피인 친구와 함께 성능이 활보다 약한 권총과 함께하는 겜, 주인공이 조준경대신 라이트로 조준하는 겜, 먹을게 넘쳐나는 섬, 같이 할 친구가 없다면 접게되는 겜, 집짓는데 기본 30분 걸리는 겜
일단 재밌음 집 짓는 방식도 신선해서 좋음 근데 그 신선한 방식에서 따르는 노동이 너무 많음... 굶주림 채우는것도 상당히 쉬움 동굴에서 군용식량이나 에너지드링크가 쏟아져나옴 먹을 걱정은 없음 그래서 그런지 요리 컨텐츠는 거의 즐겨보지 않았음... 조합이 한꺼번에 되지 않아서 폭탄 조립하는데 하나하나 조립해줘야 하는게 조금 귀찮았음 그리고 총기류 많이 나오는건 좋다 치는데 조준경 제발 추가해줬으면 함 더 쉽게 조준하려고 레이저를 다는데 그 레이저를 조준가늠쇠 있는 부분에 냅다 박아버림 레이저도 목표물도 보이지 않음 ㅋㅋㅋㅋ 이런 모딩은 생전 처음봄 ㄹㅇ 가야 하는 길 안알려주는건 전작도 그랬다 하니 대충 그렇다 넘어가긴 하는데 뭔 스토리인지 잘 모르겠음 이건 쪽지나 편지같은 이미지는 번역이 안되어서 그런듯 이건 왜 있고 얘들은 누구이고 잘 모르겠는 상태로 진행하니 뭔지 모르겠음 탈출 엔딩 말고 유물 엔딩 이게 맞나 싶을정도로 허무함 모두의 반응이 '그래서 이제 뭐함?' 이었음 게임적으론 재밌었는데 이거 조금 저거 조금 아쉽다 하는 게임 패치 해주려나...
복붙님이랑 연두님이랑 겜 했는데 연두님은 뭐 맨날 산만 타시고, 복붙님은 운전 1도 못하면서 운전대만 잡을라하시고 네비도 잘 못보시고 계속 물 속에 빠져서 침수차량만 몇 대 만들었어요 암튼 재밌었습니다
the forest was a great game and now it has a better graphic with better story! these cannibals are actually looking really terrifying than the forest ones and building, crafting is just so good. wish they had more cooking to do for example like coffee, bakery stuff with the plants we can find anyway i cant stop playing it !
전작에 비해서 밸런스나 스토리에서 아쉬운 점이 많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을 최종적으로 평가하자면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전작에서 선보였던 시스템은 더욱 발전했고 디테일해졌다. 전작보다 더 큰 맵과 미스테리한 섬에서 펼쳐지는 호러 어드벤쳐 느낌은 여전히 살아있다. 미스테리한 섬을 각자의 방식대로 탐험하고, 각종 유용한 아이템을 수집하고, 있었던 사건들을 유추해가면서 엔딩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흥미로웠었던 점은 전작과 마찬가지이다. 전투와 하우징은 여전히 디테일하고 재미있고 최적화가 아쉽지만 게임의 그래픽은 전작보다 한층 더 발전한 예술적인 비쥬얼을 보여준다. 다만 단점은 이번작의 핵심 신규 무기인 총기들이 탄약 입수가 힘든 반면 데미지가 어중간해서 플레이어들에게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전작보다 전투가 더 어려워지고 식인종, 돌연변이의 스펙들이 더 흉악해진데 반해 플레이어의 스펙은 그대로고 재료 파밍도 공략대로 이행하지 않는다면 많이 어렵기 때문에 싱글로만 진행시에는 게임이 어렵고 짜증난다는 느낌이 강해졌다. 또한 스토리라인도 전작보다 안좋다고 말할 수 있다. 신비하고 미스테리한 호러 어드벤쳐 분위기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잘 유지하고 있으나, 분위기만 그렇고 이번작의 전체적 스토리텔링은 너무 뜬금포 느낌에 유저들이 아무리 조사를 진행해도 각 스토리 요소들의 연결점이 부재해 유저들이 몰입하기 힘들다. 그럼에도 정식 출시 후 확실히 눈에 띄는 버그는 많이 없어졌고 게임은 완성도가 있다. 그래서 난 이 게임을 각종 아쉬운 점에도 불구하고, 추천하고 싶다.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는 아쉽지만 전작의 후속작으로써, 여전히 좋은 게임이다. 다만 게임이 더 좋아지기 위해서는 개발사의 적극적인 밸런스 패치가 필요하다고 본다.
인종이도 맛있고... 무기도 많고 함정도 많고... 할것도 많고 전투 꾸준히 해야하니 질리기가 힘들다 동굴만 좀 덜 무서웠으면 좋겠네
게임 자체는 재밌게 했지만, 확실히 완성도가 낮은 느낌이 큼. 전편에 비해 정확한 목표가 없고, 정착해서 집을 짓는데의 메리트가 전작보다 더 없음. 오히려 동굴 돌아다니면서 그때그떄 음식먹는게 관리가 쉬울정도.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하려 했는지 밸런스도 많이 뒤숭숭함. 그나마 네비게이션하고, 동굴위치 뜨는거는 엄청 편했음.
전작보다 아쉬운 목표 설정과 스토리텔링, 매력은 있으나 전작과 별반 다르지 않은 건축요소, 생존과 거리가 먼 아이템 제작 과정과 아이템의 종류, 하루종일 걷는 지루한 필드 구성. 말 그대로 재미없는 전투. 같이 할 사람이 있어서 어느정도 재미는 봤지만 추천까지는 안할 게임
사실 게임 방식이나 스토리나 더포레스트랑 거의 흡사하기때문에 새로운맛은 없고 더포레스트 그냥 스토리 추가된 느낌인데 거목들 사이사이로 펼쳐지는 광원때문에 하면서 열 번은 감탄했다
이 게임은 첫 시작 플레이와 중간플레이 최후반 플레이가 각각의 경험을 선사합니다. 첫 플레이 때는 아무것도 모르는채 임무 때문에 파병나온 용병으로 써 낯선 섬에서 살아남고자 발버둥 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 중간 플레이 땐 어느정도 지낼 베이스를 마련한 채 스토리 진행을 위해 무서운 동굴속을 탐험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 끝으로 나아가 최후반 플레이 땐 수많은 돌연변이들을 사냥하여 그들의 거죽을 뒤집어 쓴 채 식인종을 가지고 놀듯 사냥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다른 공포게임과 달리 이곳에선 당신을 두렵게하는 존재들을 직접 대면하여 손수 칼빵을 대접할 수도 훌륭한 대화수단인 더블배럴샷건을 머리통에 발사하여 박살난 골통을 쥐어들고 티배깅을하거나 장식할 수도 있습니다.
게임 나오자마자 사서 계속 플레이 해보았는데 초반에는 사는걸 추천하지않았지만 이제는 계속되는 업데이트로 충분히 살만한 게임이되었고, 가능하면 꼭 친구랑 같이 플레이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인벤토리 시스템이 좀 불편헀고 (현실적으로 만들려다 보니 편의성과 현실성의 중간점을 아직 못 잡은 느낌) 건설 시스템은 좀 더 깊이 있어졌다 그래픽은 많이 좋아져서 처음 했을 때는 감탄했지만 왠지 모르게 게임을 오래하면 어지럽고 머리가 아픈 느낌이었다 그리고 게임적으로는 분위기가 어두워서 정신적으로 지치는 느낌 하지만 게임은 재밌고 잘 만들었다 생각한다 제작진들이 더 포레스트1에서 못했던 것을 욕심내서 선즈 오브 포레스트에서 많이 구현했다는 느낌이 받아서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것이 아니라 게임 개발자 정신이 느껴져서 게이머로서 감동했고 스토리면에서도 다양하게 해석하는 재미가 있게 풍부해져서 좋았다 앞으로 이 개발사에서 제작해서 나올 게임들이 기대되고 잘 되길 응원한다
요즘게임들이 다 기대에 못미치게 나오는 반면 2023년 최고의 기대작답게 여러 요소들이 신박했고 비록 얼엑으로 나왔어도 빠르고 잦은 업뎃과 보완으로 믿음가는 게임사인걸 한번 더 입증했다고 생각한다.
컨텐츠도 없고 몰입도도 없고 피로도만 높다 그래픽만 올라간다고 좋은 게임이 아닌데 게임성 측면에서 한참 후퇴함 전작을 너무 재밌게 해서인지 대실망함
사서 하면 ㄹㅇ 후회안함 그냥 게임 개 잘만듬 그래픽이 엄청 좋아서 고사양으로 게임하면 굉장히 게임하는 맛이 좋음 그리고 자연 풍경도 좋고 현실적인게 꽤 많아서 재미있게 할 수 있다. 플탐도 20시간 정도로 꽤 길게 할만 한거 같다
전작에 비해 다채로워진 무기와,각종 도구들.크래프팅과 건축 요소가 더 다양해져서 스토리 무시하고 집짓고 놀기만 해도 상당히 재밌어서 추천.그런데 스토리는 엔딩을 2번 봐도 여전히 이해가 안감.
나오자 마자 친구들과 2일만에 엔딩을 봤습니다. 깬 후의 느낌은.. 이거 게임을 덜 만들었구나? 였습니다. 다행히도 꾸준히 컨텐츠를 추가하고있고 저는 정식 출시만을 기다리고있습니다. 전작 처럼 정말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저어어기 어디 스왓 게임마냥 업뎃이 없지도 않으니 구매해도 좋습니다
미묘하게 엉성한 식인종 그래픽이 불쾌함을 증대시켜서 더 무섭다. 노린건지ㅋㅋ 동굴에서 어그로 끌려서 덤벼드는 꼴 보면 진짜 비명이 나온다. 좋았던 점: 1. 친구들과 함께 여러 동굴과 시설들을 탐험하며 게임에 대해 유추하는 과정이 즐거웠다. 코옵 게임 좋아 2. 가끔 엉성한 모션 버그가 터져서 웃겨서 좋았다. 이런 쌈마이 한 맛도 이런 겜의 장점 중 하나라 생각한다. 3. 크래프팅 과정에 꽤 재밌었다. 나무를 어떻게 꺾냐, 배치하냐에 따라 설치 기물이 바뀌는 건 나름 현실적이라고 생각 했음. 안좋았던 점 : 1.생존에 위기가 없다. 밥이나 물이나 넘쳐나서 솔직히 말해서 생존 자체는 한다는건 평생도 가능하겠네 라고 생각했음. 그냥 허접 식인종 오면 잡아서 구워먹고 가끔 생선 잡고 가끔 야생동물 잡고 강 가서 물 마시고.. 보기에 징그러운 거 뺴면 인육 섭취 패널티가 없는데 굳이 도망치는 동물 잡을까 생각도 들고.. 2. 변종? 같은 애들이 쎄도 너무 과하게 쎄다고 생각이 들 때가 많음.. 평타 2대 맞고 뒤지는 건 좀 아니지않나.. 피하기도 존나 힘들고 피통도 존나 많은 것 같음. 롤링썬더 좀비도 있음 . 공중에서 몸 나루토에 그 개새끼 데리고 댕기는 새끼마냥 아통아 쓰면서 오는 미친 새끼가 있는데 걔는 아통아 몸 휘적거리는게 다단 히트가 될 때가 있는데 그럼 바로 입구로 사출 되는 거임. 내가 총 3명이서 플레이 했는데 인당 창 3개씩 들고 다니면서 변종 나오면 대가리랑 다리에 각각 줜나게 던지고 그로기 왔을 때 몸에 박힌거 회수 하고 다시 반복 하면서 했음.. 애들 공격 피하는게 거의 불가능이라서 이렇게 해야만 체력 손실이 굉장히 적었음. 좀 더 만져서 발전 시키면 코옵 공포 생존겜이라는 국밥 장르의 리더가 되지 않을까..?
전작처럼 여러 명에서 하는 무인도의 삶은 여전히 흥미롭다. 특히, 건축의 자유도와 짚라인으로 인한 이동 시간 단축 등이. 하지만 아직 게임이 미완성이라서 그런 건지 '모험'에 대한 부분은 다소 부족한 듯하다. 맵이 중간중간 '비어있는' 느낌 때문에 지루함을 느끼게 되어 게임에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결국 전작에 비해 맵크기만 커지고 '밀도'가 떨어지는 느낌이다. 하지만 이 게임에서만 즐길 수 있는 '게임성'을 입증했기에 추천하는 바이다. 얼리 억세스에 대해 회의적인 시선이긴 하지만 겜에 정도 있고 업데이트를 통해 '완성'하여 더욱 알찬 겜이 되었으면 좋겠다.
재미는 있어요 근데 버그가 너무 많아요 예를들면 튕기는 버그라던지 맵밖으로 나가지는 버그라던지,,둥등 그것만 고쳐주시면 좋을꺼 같아요,,
확실히 전작에 비해 상호작용은 늘어남 통나무를 썰고 모양 잡는게 재밌음 근데 통나무 깎고 세운다고 이게 생존게임이냐? 그건또 아닌듯 전작은 플레이어에 제작에 중점을 뒀음 화승총이 있어도 결국 후반에까지 가는건 유저가 제작한 활과 화염병이 배고프면 식인종을 사냥하거나 농사를 짓는등 생존에 유저를 중점으로 뒀다면 이번 작품은 그게 좀 부족함 배고프다? 그럼 그냥 식량팩 하나 까면끝 후반에는 캔따게 얻으면 더함 돌연변이나 식인종이 몰려온다? 샷건 들려준 버지니아 냅보내면 끝 배경이 너무 현대적으로 변했는데 그걸 잘 녹여내진 못한듯 그래도 켈빈은 귀여움
솔직히 더포1은 재미도있고 밸런스도 잘맞고 크래프팅 쉽고 다양하고 건축도 재미있었음 그래서 이번작에 기대가 컷으나 이번작은 그냥 넓기만하고 할건없고 크래프팅도 부실하고 그냥 만들다가 포기한것같은 겜임 스토리도 뭐없고 솔직히 더포 1보다 못함 얼리여서 그러나 했는데 업뎃도 느리고 재미도 없음
병신 게임 아직도 버그 있음 자잘한 버그부터 플레이가 불가능해질 수 있는 버그까지 차 탔는데 시발 못내림 물에 빠져야 내려지는데 가는길에 돌이나 나무 사이에 끼면 돌이킬 수가 없음 개 좆 병신 버러지 게임 고칠 생각도 없음 절대 추천 안함 할인 개빡으로 할때 고민 하는거 추천
스팀 평가 매우 긍정적인게 이해가 정말 안됨 전작은 캐리어나 상자가 리젠되서 템파밍이 어느정도 가능했지만 이번작 부터는 이젠이 안되게 바뀜 때문에 집을 열심히 지어놔도 식인종과 싸울 템이 항상 부족하여 이럴꺼면 집을 왜 지어놨는지 의문 그래픽만 좋아졌지 모든 부분에서 전작에 뒤쳐짐
처음은 재미있음 집 짓고 하는 과정에서 문을 만들려고 해도 만들지 못 함 내가 못하는 걸 수도 있지만 불친절한 느낌의 게임 동굴 위치도 너무 멀리 떨어져있으며 빠른 진행이 아닌 느리게 진행해서 지루해짐
진심 게임에 절반이 동굴탐험하는겜 감마도 존나 어두워서 암것도 안보임 같은길 존나 헤맴 시간 쳐 남고 길치인 게이머들은 사지 마시길 그리고 물가에 집지어 놓은거 계단을 이용 못하게 만들어놨음 계단이 안타짐 시1발거 그리고 물에빠진 전동휠이랑 패러글러이더는 왜 못줍게 쳐 막아놨냐 개1발자 새끼야 비추 시발 돈아까움
탐험을 빙자한 글라이더 조종게임 ㅋㅋ 발을 땅에 붙이면 개고생인데 하늘을 날 때는 자유롭다
출시 초창기에 구매해서 해봤더니 뭔가 많이 비어있었다. 이후에 차근차근 업데이트 해서 게임 진행에 살을 붙여 정식출시까지 한 것 같다. 게임 진행이 매끄럽지 않던 초창기에도 코옵으로 재밌게 했었는데, 생존을 하는게 재밌었지 그 외엔 추가되지 않은 요소가 많았어서 엔딩을 봐도 감흥이 딱히 없었다. 근데 정식출시한 지금이라도 뭔가 엔딩을 보기 위해 다시 시작하고 싶은 생각이 딱히 크게 없다. 넓은 맵을 돌아다니며, 필수 요소들을 챙길 생각을 하니 귀찮다. 하지만 게임 플레이는 전작 못지않게 정말 재미있다. 근접무기로 치고 빠지고 치고 빠지고 하다 샷건을 발견한 그 순간 그 기분 째진다 ㄹㅇ
6명에서 스피드런 느낌으로 8시간만에 엔딩보았습니다 엔딩을 빨리 안보셔도 되는 분들은 천천히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생존을 즐기시고 맛 보는걸 추천해드립니다 그래픽 퀄리티는 좀더 좋아졌고 1과 비슷하긴 하지만 스토리는 조금 다릅니다!
식인종 다양해지고 돌연변이도 기괴함. 스토리밀어도 좋고 집지으면서 생존해도 재밌음. 그래픽이랑 도구/무기가 다양해진게 장점 난이도 조절하면 딱히 불편한거 없었음.
전작에 이어서 재밌게 했으나.. 1. 스토리가 전작이 더 재밌었음 2. 난이도 밸런스가 안맞는 느낌 자원도 넘치고 전투가 쉬워서 생존보다는 핵 앤 슬래쉬 느낌이 났음
무서워서 혼자 못하겠어요 진짜 무서워서 동굴을 못들어가겠어요 근데 친구랑 같이 하면 할만해요... 같이 동굴 들어가줘서 고맙따!!...
스토리모드 처음할때는 재밌는데 갈수록 귀찮아져서 달리기만 합니다. 멀티 플레이(4인이상) 추천
멀티섭 복사버그(2인용) 호스트를 제외한사람이 복사하기전 게임을 저장한다 복사할 물품을 선반에 올려둔다 재접한다 끝 결과:로크스드리프트 전투
역시 재밌어요. 스토리보다 기지 짓는데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한거 같네요. 항상 보통 난이도로 게임을 하는 편인데 전작 생각해서 이번엔 하드로 플레이 했는데 역시 시간이 지나니 무쌍이 되서 슬픔.... 건축을 재밌게 만들어놓은 만큼 간헐적으로 기지 털러 애들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건축이 재밌어서 기지를 지어놓긴 했는데 쓸모가 별로 없어서 슬펐다는...ㅠㅠ 지난작에서 드라군이 내 집 무너뜨려서 꼭두새벽에 피난갔던게 재밌었는데 이번작은 스토리에만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놓은 것이 저한테는 좀 아쉬운 요소였어요. 그리고 플레이 타임이 상당히 짧은게 진짜 아쉬웠네요. 곳곳에 기지 짓느라 플탐이 늘어났음에도 스토리는 슈슈슉 빨리 지나가서 기지 안지었으면 30시간은 됐을까 싶네요.
재미있습니다 ! 근데 저는 혼자서 못하겠어요, 쳐들어오는거 무섭...........시팡
그래픽 좋음... 나무 나 숲 풀 정교하게 잘만들어씀 특히 바다 파도 보면 마음이 시원함
이동이 너무 스트레스임 좋은 이동 수단도 딱히 없고 자동차도 닦여진 길 아니면 못쓰는 수준 동굴같은곳 들어가면 길찾기도 힘들고 스토리도 불친절했음
호불호가 있는 게임 특히 스토리 후반부 전개가 대체 이게 뭔 내용인가 싶음 전작에 비해 퀄이랑 식인종 , 건축은 좋은데 이질감적인 번역이랑 노트 이런거는 다 번역이 안 되어 있음 "나는 건축하면서 식인종한테서 살아남을거다!" 이러면 사고 "스토리 전개도 느끼면서 살아남을거다!" 별로 사람마다 다르긴한데 본인 소감은 그냥 그럭저럭 했음.
나름 재밌었지만 빈공간... 속없는 텅빈 섬은 좀 아쉽다. 지하기지 말고 건물이나 큰호텔 이런것도 있음 좋을텐데. 무기도 더 다양하게 있었으면 어땠을까...
1때도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있어서 2도 재밌겠거니 하고 했는데, 파밍할 때만 재밌고 엔딩 볼라니까 티미가 계속 같은 자리에 있는 버그 생기더니 몇 번을 다시 해도 똑같은 버그 또 생김.. ㅋㅋㅋ 결국 엔딩 못 보고 게임 접음.
친구들이랑 같이 섬을 드라이빙하며 달려드는 고라니도 가끔 치고 네발 짐승들도 치고 두발 짐승들도 치고 팔 여러개 달린 짐승도 치고다니기 좋은 게임.
다 만들고 나니 나름 괜찮은 게임이라. 지금 시점에서 평가를 한다면 더 좋은 평가를 받을 만한 게임인데... 얼리를 제대로 된 엔딩이랑 보스도 없이 너무 빨리 시작 해서 지금 게임성에 비해 출시 초기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이 회사는 진짜 게임 잘만든다 너무 현실적이여서 좋다 이 회사 사람들은 천재다
마라톤 유사게임 싸우고 뭐하고 하는 시간보다이동하거나 뛰어다니는 시간이 더욱 많은 게임 8시간이면 엔딩 쌉가능 (근접무기, 총기 는 초반에만 쓰고 나중에는 귀찮아서 폭탄만 왕창 만들고 붐버맨 게임하는 느낌임)
난생 처음가는 동굴가서 아무렇지않게 돌아다니며 돌연변이들을 죽이면서 살가죽을 뜯고 식인종도 먹고 죽어도 어딘가에서 살아나는 주인공 먼치킨 게임
정말 재밌습니다 제가 실수로 케빈을 죽여버렸는데 왜 다음날 집 지하실에 서 있는걸까요 저주받은걸까요? 그리고 제가 식인종인지 원주민이 식인종인지 이제 모르겠네요 그리고 샷건 정말 좋습니다
버그망겜이었던 더포레스트가 그래픽좋은 버그망겜으로 돌아왔다! 게임은 재밌고 동굴은 존내 무섭고 몹은 개멍청하고! 아주그냥 ! 너무 재밌구랴! 한종일 통나무만 쳐 패고있는데 뭐가 재밌어 무친련아..
약간의 발적화와 프레임 드랍이 별로지만 건축도 쉬운 편에 AI도 괜찮고 몰입감과 pvp 손맛이 좋음.
방수포의 존재를 모른채 엔딩까지 달렸다 혼자 왜 하드모드 함? NPC도 보이는 족족 죽였음(뭔지 몰라서) 재미있다 그래픽도 역시나 더 포레스트 후속작 답게 좋다 근데 흐름이 전작이랑 아예 똑같은 건 좀 오버 아님? 완전 새롭게 미스테리하던가 전작이랑 그냥 빼다박음 새로움이 없었음 맵도 중간에 산이 하나 떡하니 박혀서 가로지르기도 힘들고 탈 것 하나 믿고 달리는데 계속 넘어지고 여간 화나는 게 아님
전작에 비해 연출미적으로 굉장히 발전했어요 다만 여전히 도통 갈피를 잡기 힘든 내용 전개가 아쉬워요 친구 없이 혼자서는 무서워서 절대로 못할 것 같아요 게임 하는 도중에 깜짝 놀라서 통화하다가 비명지른게 아직까지도 너무 미안해요
앞서 해보기 게임중 가장 재미가 있으며 전작인 저 포레스트와 무기에서부터 차이점을 줘 지루하지 않으며 지도와 같이 유저들이 더 편하게 하수있도록 바뀌어 편하고 제미있게 할수 있었다.
★★★★☆ 미완의 명작, 끝나지 않은 이야기 -베트남의 게임 평론가 문다이꽝-
첨 시작했을때 똥겜인줄 알고 환불했지만 다시 다운 받아서 하다보니까 포레스트 1 보다 할것도 많고 재밌는거 같네요 ㅋㅋ 빨리 정식출시 되면 좋겠다
리뷰남기는데 뭔 설산에서 패러글라이딩이 바위에 끼어서 아무것도 못하는데 이걸 어떻게 하라는거임 올라가지도 못하고 내려가지도 못하고 그냥 게임이 진행이 안되는데
식인종이랑 돌연변이가 더 맛있어지고, 군인이라는 설정 때문인지 무기 파밍도 되게 다양해짐.
재밌어용 ㅋㅋ 1보다 맵도 더 크고 같이 하기에 컨텐츠가 훨씬 풍부해졌어요 근데 생각보다 식인종들 조금 약해요
1편과 비슷한 맛입니다. 아직 얼리억세스이지만 건축, 서바이벌만으로도 충분히 즐길만 합니다. 전작보다 총기 요소들이 강화되었는데, 적의 다양성이나 스토리는 개선이 좀 더 필요할 것 같네요.
재밌음.. 근데 많이 잔인하고 많이많이 진짜진짜~~ 징그러ㅠㅠ
친구 2놈이랑 같이 멀티로 했음. 템 파밍하려고 동굴 몇 개 들어가다가 호화로운 2층 나무 저택 지었는데, 살림 꾸려 나가는 게 나름 낭만 있었음. 혼자했으면 좀 많이 무서웠을 거 같음. 친구들이랑 같이 하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함.
친구들과 함께 즐기고 재미있게 클리어했습니다. 4명이서 다같이 식인종들을 때리고 권총 샷건 석궁 다 때려박으니깐 아주 좋아하드라고요 저새끼들이 먼저 친구 불러서 다구리 쳐 때릴려 해서 저도 부른것일뿐... 참고로 그들은 저희의 건조대에 매달려서 3일의 건조고기랑 수프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식인종들한테 맞은것보단 뒤에서 친구들한테 쳐맞은게 더많은거 같네요 암튼 재미있습니다
ai가 더 발달 될 것이라는 가정 하에 혼자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전작에 비해 무기도 많고 파밍할 거리도 많고.. 재접하면 다시 얻을 수 있는 것도 있어서 왔다갔다하면서 얻다보니 부족한게 없지만.. 같이 할 사람이 없어서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하지만 재밌다...내 피를 말리는 것은 딱 두가지... 돌연변이를 마주했을때, 그리고..스팀 공통 재배포 패키지 다운로드 때문에 게임이 팅길 때... 저장 안했는데 팅기면 개빡침 히히
이 게임을 대하는 태도는 현대 도끼를 얻기 전과 후로 나뉜다.
70시간정도만에 스토리 엔딩 완료! 초반에는 살아남기 힘든데 고비 넘기면 식인종 만나는 것도 재밌음 개인적으로 최종보스보다 중간보스들이 훨씬 더 무서움ㅠㅠ 근데 스토리 끝나니까 흥미가 팍 식음... 포레스트1이 약간 허접한 맛이 있었는듯 그래도 2가 같이 데리고 다니는 동료도 있고 함께하는 느낌이라 싱글 플레이어에게는 덜 외롭고 좋았음 처음에 티미가 플레이어인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한번 스토리 튼거같아서 신선했음 전 시즌 주인공들 보는것도 반갑고.. 첫 시즌 재밌게 한만큼 즐겁게 했다. ENDNIGHT 최고~
마 느그서장이랑 집도 짓고 식인종도 죽이고 먹고 다했어 마
시작하고 집 다 지을때까진 재밌었는데 엔딩 볼때쯤 되니까 할게 없음. 그치만 ㅈㄴ 재밌음! 정가 주고 사도 후회는 안할만한 게임인듯. 계속 발전 되는게 보여서 좋음.
닭 날개와 닭 다리를 친구와 사이좋게 뜯어먹었습니다 ^^ 닭을 한마리 잡을때마다 나뭇가지로 머리를 집 외벽에 장식하는게 참 묘미였구요 요리도 가능하고 먹방도 되고 숲에서 힐링하는게 참 재미있어요
적작과 비교해 더욱 완벽해진 게임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다만은 앞서해보기임을 감안하여 본다면 완벽하다고 볼 수 있다. 가히 전작을 뛰어넘은 완벽한 게임이라 평가 할 수 있다. 스토리적으로도 흠잡을대가 없다만은 아직 게임 시스템적으로는 버그가 굉장히 많은게 사실이다 하지만서도 그를 뛰어넘는 훌륭한 그래픽과 게임성,방대해진 스토리는 충분히 나의 타자기를 두둘기게 했다. 요즘 나오는 이상한 게임들과는 다르게 그리 비싼가격은 아님에도 많은 즐길거리와 콘텐츠를 재공하고있다. 만일 서바이벌 생존형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해본다.
전작과 크게 달라진 점이 없음. 늘 먹던맛으로 플레이하면 좋은 게임 앞서 해보기 게임이라 버그가 많지만 계속 새로운 것을 추가 해준다는점. 생존게임의 디테일 면에서는 크게 발전했다는 것이 느껴짐
아니 메인스토리는 아직 별거도 없는게임을.. 친구들이랑 산 당일날 집짓느라 6시간동안.. 나무패고 옮기고하는데 씀...;; 존나재밌네 왜케 찰짐
그냥 달리고 필요템만 먹으면 깨는 게임 재미도 감동도 없음 빨리 시발거 스토리 추가좀
파밍루트 다 정해져 있어서 순서대로 가야하는데 괜히 오픈월드라고 이리저리 뺑이치게 만들어서 플탐만 늘려둔 개미친똥겜
더 포레스트 1 부터 했는데 그래픽이 미쳤음 더 실사같고 동굴 다 들어가서 노트북여는게 개 귀찮긴한데 개재밌음
뚝심 있게 김치찌개 하나만은 기가 막히게 잘하는 바로 그 집 후속작을 10년이나 기다려온 나같은 사람이 만족할 만한 바로 그 맛 오로지 이 집 식인종만이 나를 만족시켜 줄 수 있어...
맵 엄청 크고 할게 다양하고 많아서 재밌게 했습니다! 집 짓는거도 재밌고 지인들과 동굴 탐험 할 때 마다 되게 섬뜩하면서도 재밌었던 기억이 ㅎㅎㅎ
전작 안했어도 꿀잼 오히려 전작이 더 유틸리티 적으로 좋다고 해서 안한게 나았음. 건축을 재밌게 하는데 컨축쪽 컨텐츠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음. 그리고 보통난이도는 초보자도 충분히 쉽게 게임할 수 있음 나는 강추
처음 할 때 알아가는 과정이 재밌었음. 새로운 몬스터도 알잘딱으로 맘에 들었고 그래픽도 만족함. 친구랑 하면 개꿀잼임 근데 울창한 나무, 풀이 비주얼적으로는 장점인데 너무 울창해서 시야가 매우 안좋고 가이드 없이 하면 템이랑 동굴 찾는데 너무 오래 걸림. (그래도 이동수단을 추가해줘서 이 넓은 섬을 좀 쉽게 돌아다닐 수 있어서 좋았음)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게임만 해서는 스토리를 이해하기 어려움. 다 깨고 결국 스토리 정리 찾아봄;
얼엑으로 한창 했는데 정말 다른 버그는 다 얼마든지 괜찮지만 삽이 버그로 없어졌던 건 아직도 기억나는 좌절감과 허망감 이었습니다. 차라리 꿈이였으면 했는 순간이지만 원영적 사고로 넘기고 친구 혼자 삽파고 전 지켜보면서 살인의 추억 상황극 했어요 하지만 근본 공포 생존게임 후속작 답게 엔딩까지 얼엑이지만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네요 갓겜입니다 사세요
더 포레스트가 너무 잘 나와서 그 이상의 감동을 느끼진 못했지만 그래도 비슷한 느낌으로 정말 잘 나왔다고 느꼈음 전작에 비해 더 다양해 장비와 탈것들, 잡일을 도와주고 같이 전투까지 해주는 NPC들 까지 더 포레스트처럼 일반인이 여행 도중 비행기 추락사고로 시작되는게 아니라 주인공이 특수부대원의 신분으로 배낭부터 해서 현대식 무기를 다룬다는것도 매력적이였음 정말 재미있고 매력덩어리인 게임이지만 싱크홀을 처음 발견했을 때, 그 싱크홀을 탐험했을 때 그리고 최종보스를 처음 마주했을 때의 충격을 받진 못했음 그럼에도 내 최고의 게임중 하나라고 생각됨
그래 나 플레이 짧다 어쩔래 지금 쓰는 PC 사양이면 100프레임은 거뜬히 넘겨야되는데 어떻게 되먹은 최적화인지 모르겠다 그러면 그래픽을 최고 설정으로 플레이 했을 때 눈이 호강스럽냐? 정말 솔직히 말하면 전작 '더 포레스트' 그래픽 + 디테일 정도라고 생각됨 부분적으로만 보면 '오 괜찮은거 같은데?' 싶지만, 숲의 전경을 본다던지, 해안가를 쭉 걷다보면 이게 과연 2024년에 출시된 게임이 맞나 의문이 들기 시작함 상점 스틸컷은 내가 볼 때 PC 성능이 매우 뛰어난 일부 유저들 제외하면 PC (일부 최고사양 게이머) vs PS5 (대부분의 게이머) 처럼 그래픽 차이 간극이 매우 클 듯 오늘 술 값을 여기에 쓴 내가 생각이 짧았다 빠르게 환불받고 술 퍼먹어야지 앞으로 엔드나이트 신작은 볼 일 없을 듯 나가~잇~!
전작보다 많이 개선된 그래픽 , 무기도 많아졌고 할것도 많아서 멀티로 하기도 좋고 싱글도 좋고 괜찮은듯
예쁘게 집 지어놨는데 하찮은 알고리즘 갖고있는 좀비 Ai련들이 자꾸 집 부수러 집 근처에 주기적으로 리스폰 됨 ㅅㅂ 개스트레스 받아서 겜 접음
요즘에는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예전에 했을때를 생각하면 전작이 좀더 나음 근데 그 동안 이 게임도 계속 업데이트하고 얼리엑세스졸업도 하고 했기 때문에 지금 다시하면 이 게임이 나을거 같음.
전작이랑 비교해도 동일하게 재밌는듯. 여러가지 기능 도구가 추가되었고 맵도 넓어지고 그래픽도 많이 좋아짐. 빠른이동이 맵에 3개정도만 있었어도 좋았을듯. 일일히 이동하는게 좀 귀찮았음.
2/4 우리 집 뒷산과 아마존 숲 [Sons Of The Forest는 The Forest의 후속작입니다. 으레 시리즈물들이 그렇듯이 기본 베이스가 되는 전작에서 엔진이 바뀌고 추가되는 컨텐츠들이 내용의 대부분입니다. 다만, 시리즈 물이라도 단일 작품으로 평가하는 것이 옭겠지요. 또한 편리를 위해 Sons Of The Forest를 포레스트로 부르겠습니다.] 이번 포레스트는 장단점이 확실히 구분되는 작품으로 보입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플레이어가 즐길 수 있는 컨텐츠의 기반이 다양하고 게임의 환경이 반응하는 정도가 딱 적절합니다만 반대로 게임의 전체적인 파이에서 상당히 많은 부분들이 '불필요'하고 '불합리'하다고 느껴집니다. 우선 플레이어가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컷씬이 시작되며 플레이어가 처한 상황을 나름 빠르게 정리합니다. 컷씬이 끝나마자 게임의 환경이 플레이어에게 적절히 반응하며 생존이라는 목적을 플레이어에게 확실히 심어줍니다. 그로인하여 처음 게임이 시작하자마자 자신의 쉘터를 위하여 단순 반복하는 것을 빠르게 납득시키고 그 과정에서 집을 짓는 것에 대한 설명도 해주고 완성이 되어감에 따라 본능적인 즐거움과 안도감을 안겨줍니다. 이후 플레이어가 집을 짓고 '생존'이라는 목표를 달성했을 때에 '탈출'이라는 목표도 적절히 심어줍니다. 내 그럴 줄 알았지 탈출이라는 목표가 생기고 그 과정에서 탐험이라는 요소가 시작되면서 게임의 전반적인 단점이 크게 드러납니다. 게임의 탐험 요소는 꽤나 준수하나 그것을 바탕으로하는 포레스트 그 공간 자체는 너무나도 광활하기에 탐험의 의미가 로드 무비처럼 이동에 초첨이 맞추어지게 됩니다. 물론 제작자들도 그렇기에 이동을 하면서 호러 게임과 같은 요소를 적절히 집어넣었으나, 게임의 볼륨을 생각한다면 이 부분이 그리 오래 지속되지 않고 불편함으로 바뀌는 순간이 올 것임을 생각했었어야만 했습니다. 결국 이동은 지겹고 맵도 넓고, 탐험을 해야하는 동굴도 넓은대 막상 게임이 주는 당근은 탐험의 마무리에 있기 때문에 컨텐츠는 집 뒷산 같은대, 맵만 아마존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이동을 계속하면서 생기는 음식의 신선도나 플레이어의 기초적인 바이탈에 관련된 부분들도 점점 불편하게만 느껴집니다. 특히 세이브를 위해서 제작을 해야하는 부분은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게임은 사실주의를 추구하는 것도 아니고 캐주얼을 추구하는 것도 아니면서 가끔 사람 돌아버리게 만들거든요. 이 글을 쓰면서도 게임의 불합리한 선형적 동굴 탐험이나 난이도에 따른 불릿 스펀지 같은 요소들에 열이 받아오기 시작하네요 ㅋㅋ 허나 그래도 놀이터는 재미있어! 게임이 무척이나 열이 받고 무기의 조준 시스템도 또한 맛이 갔다고 느낄 때에도 동시에 게임은 재미있긴 합니다. 스토리는 탐험이라는 요소에 파묻혀버려 그다지 흡입력이 없으나 (실제로 대부분 사람들이 클리어 이후에도 뭔 내용인지 모를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친구랑 같이 2회차를 클리어 했는대 무슨 내용인지 모릅니다.) 게임의 환경이 언제나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것에 있어서 주는 카타르시스는 꽤나 만족스럽습니다. 총을 얻게되면 총을 얻었다는 기분을 만끽하게 해주고 집을 보수하거나 짓게되면 집을 지었다는 기분을 만끽하게 해줍니다. 물론 저도 환경에 따라서 적절하게 게임의 빌드 시스템을 배우고 적용하게 되구요. 결론 결론적으로 게임은 추천드립니다. 한번쯤은 플레이 해볼만 합니다. 다만, 의도되어 있는 불합리함이나 의도되지 않은 불편함이 싫으신 분들은 절대 추천드리지 않아요. 저도 같은 성향이라서 꽤나 고생했습니다. 아마 혼자 플레이했다면 30분 이상 못했을 것 같습니다.
전작보다는 별로 나름그래도 재밌게 했지만 추천은안함
와 정말 기다리고 기다리던 The Forest의 후속작이었는데 정말 미친게임입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했어요 (진짜임) 제 12시간이 아까울만큼 재밌었습니다. 레전드 레전드 레전드
더포보다 선오포를 먼저 접하고 나중에서야 더포를 플레이한건데 확실히 그래픽 체감 확 됨.. 숭 배 해
Yeah pretty fun, survival game which is good to play with friends, not being that horor to me tho tho
설명 더 포레스트 후속작 전작처럼 섬에 떨어져서 식인종과 돌연변이들을 처치하며 동굴이나 벙커를 탐험해 다음 목적지를 찾아내고 나아가는 생존게임 장점 - 일 잘하는 동료 시스템 -> 동료가 일을 굉장히 잘해줘서 집지을 때 굉장히 도움이 됨 - 전작의 벙커 탐험 계승 -> 전작은 아마 벙커가 후반부부터 탐험을 시작하며 섬의 미스테리함 + 스토리가 증폭되는 효과를 얻었는데 여기서는 초반부터 벙커 탐험이 나와주면서 빠른 그 분위기 조정이 가능했었음 단점 - 스토리가 그저 개 쓰레기 범부행 -> 다른 시스템은 다 마음에 들었으나 스토리가 전작에 비해 굉장히 엉망임. 여기서는 벙커가 나오되 분위기가 조정만 됐지 스토리가 흘러가는 느낌이 전혀 안들었음. 그러다보니 가면갈수록 전작의 그 분위기가 사라져가면서 이 게임의 목적은 도대체 뭐지? 로 바뀜 종합 - 스토리만 빼고 다 괜찮은 게임 -> 스토리가 다 조져놔서 사실 뭘 전달하고 싶었는지 의도가 전혀 파악이 안되는 게임임. 그냥 이런 생존게임을 만들고 싶었어요 하고 모인 사람들이 스토리 빼놓고 만든 게임같음.
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기모띠(?)
초반에는 하는법을 몰라서 환불했는데 다시 사서 해보니깐 생각보다 갓겜 근데 동굴은 초반에 개무서웠음 그리고 초반 B팀을 안 찹으면 좀 게임이 어려워짐 세일할때 돈 있으면 사는거 추천 난 무서워서 김재원 방송보면서 깸
스토리는 솔직히 원작에 비해 많이 별로임 근데 원작에서도 스토리보다는 건축하거나 탐험하는걸 좋아했다? 무조건 사야됨
비싼데 재밌고 재밌는데 비쌈 일단 맵이 겁나 커서 차량이 없다? 지옥을 경험할거임 거지같은 바위는 필요없을 땐 겁나 잘 뜨면서 필요할땐 개 쥐똥만큼도 안 보이니 모아둘 것을 추천함.
스토리 매우 불친절 동굴 내부 구조 뇌절임 뭘 얻어오라고 하는데 정확히 뭘 어디서 어떻게 얻어야하는지 정보가 매우 불충분함
생존게임 좀 친다는 유저인데 본게임은 수려한 그래픽과 동굴에서의 긴장감에 높은 점수!! 두번째로 인상적이었던건 삽으로 무덤을 팔때 모션이라던지 나무를 캘때도 허투루 만들지않은 세밀한 점이 몹시 마음에 들었다. 동류의 게임중에 그린헬과 비교하자면 출시시점이 차이가 나긴하지만 게임의 깊이라던지 난이도면에서 충분히 유저 친화적이지 않나 싶다. 단점이라면 전작을 해보지않은 사람의 입장에선 이게 당최 뭔 짓을 하라는건지 알수없는 세계관과 갑툭 티미 그리고 나 (?) 아직 번역이 안된 (언제해줄지 알수없는 그래서 파파고를 돌린) 각종 미번역 문서들 배경그래픽이 너무 세밀하고 아름다운것에 비하면 조악한 크리쳐 세부디자인 여전히 살짝 멍청한 동료 AI 어느지점에서 공을 더 들였는지 덜들였는지가 확연히 나타나는 아쉬운 게임성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대비 충분한 플레이타임을 가져올수 있는 샌드모드 정식출시이후에도 꾸준히 업뎃을 하고있는걸 보면 얼엑이후 수많은 유기게임들을 보아온 나로서는 꽤나 만족도 높은 게임 중 하나라 생각된다. 하지만 발헤임 이라던지 언슈라우디드 등 과 같이 호평받는 몇몇 게임들중 역시 내취향에 안맞는건 내 취향이 이상한건가.. 정말 비슷한 게임중에서 그린헬도 재밌게 했는데 식인종 다 잡아먹고 다녔는데 왜때문에 더포레스트는 전작도 그렇고 구매욕구가 들지 않았을까... 내가 꼬였나 ... 본게임도 60일차즘 생존하고 엔딩 보고 유물을 모아야하는데 그닥 끌리지않아서 그냥 방치해야겠다 싶다. 왜인지는 정말 모르겠다... 세일중 반값에 구매했는데 충분히 만족은 함!
바뀐 메인화면 진짜 압도적인 비주얼 더포1을 재밌게 해서 2도 산거라 기대가 컸는데도 재밌게 했다.
게임은 재밌는데 최적화가 안되어있어서 석나가요 그래도 추천함
진짜 잘 만들긴 했는데 하는 내내 아쉽고 불편한 점이 많았음 개선할 점이 많다고는 느끼는데 이제 뭐 업데이트도 안하고 그냥 마지막으로 친구랑 하고 안함
더포레스트보다 조금더 리얼하고 재미 요소 확실함 같이다니는 npc는 좀멍청한듯
친구들이랑 하면 재미는 있는데 돌연변이가 매력적이지 않고 걷는 시간 진짜 너무 많아서 지루해집니다. 솔직히 아쉽지만 추천은 하겠습니다.
눈에 띄게 향상된 그래픽 퀄리티로 돌아온 더 포레스트의 후속작 더욱더 디테일한 월드와 발전한 게임 플레이 디테일 덕분에 제법 수준 높은 생존 게임 경험을 느낄 수 있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건축 시스템 전작에서도 가이드북 외의 커스텀 건물 건설이 가능했지만 본작은 그 범위와 다양성을 크게 향상시켰고 오브젝트를 하나 하나 설치해가는 건설 과정이 특히 중독적 스토리 전개도 나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떡밥 해소가 부족한 느낌 흥미로운 요소는 분명히 있지만 2편 동안 진행이 너무 루즈해서 스토리로 크게 매력을 느끼긴 힘들었다 다만 스토리 없이도 정말 매력적인 게임 플레이를 가지고 있는 만큼 또 후속작이 나온다면 기대가 될 듯 하다
나쁘진 않았으나, 양 갈래길에서 오는 스트레스, 엉성한 전투, 하나씩 하자 있는 탈것, 많이 쥐어주지만 막상 쓰는것만 쓰는 무기들 이런 짜잘한 것 들이 스트레스를 받게합니다.맵 배경과 디자인, 식인종에 신경 쓴 것이 전작에 비해서 돋보였고 전작을 좋아했다면 추천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저그런 생존게임. 개인적으로 많이 기대했기에 아쉬움이 크네요.
스토리를 깨기 위해선 꼭 가야할 동굴들이 있는데 동굴들끼리의 거리가 너무 멀어서 동굴입구까지 가는데 한세월임
식인종과 너무 밸런스 차이가 심해서 게임 접을게요 재미도 없고 시발 식인종 때문에 벽느낍니다...
멀티할 때 호스트 빼고 참여한 게스트 정보 날아가는 건 대체 언제 고치는지 모르겠네. 출시 직후부터 있던 버그인데 아직도 픽스가 안됨. 이거때매 석 나가서 삭제하고 끈 경험이 이제는 두 손으로 세야될 정도다. 더포레스트에도 있던 전통이니 얘네는 포기해야 되나보다.
스토리 이해 하나도 못하고 그냥 짐승마냥 강물 퍼 마시면서 입에 넣을 수 있는건 죄다 먹어가며 플레이했다 집 짓는 법을 터득했다며 두 팔 걷어붙이고 나선 친구에 나는 마크 집 같은 네모난 집을 상상했지만 집에 돌아오니 진짜 현실 건축을 게임에서 하고 있는 친구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처음으로 얻은 권총은 여자에게 선물했더니 자꾸 외마디 총성과 함께 얼굴에 피를 묻히고 총을 당당히 든 채 의기양양하게 돌아와 나를 바라보는 게 조금 무서웠다 이게 게임인지 히말라야 촬영현장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산을 많이 타게 됐는데 그때마다 든든한 골프카트가 우리 곁을 지켜주었다 ??? : 골프카트랑 햇빛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마지막에 남은건 그래서 여자 이름이 뭐냐는 질문에 올리비아라고 대답하는 친구만이 남아있었다 (올리비아 아님)
맵이 ㅈㄴ 넓어서 섬 반대편을 향해 뛰다보면 내가 지금 태일즈러너를 하고있는건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게임. 자동차가 있긴 한데 2초 이상 달려본적이 없다 왜냐하면 나무에 걸리고 도랑에 빠지니까. 전작과 비교했을때 지옥같긴 한데 재미있는 지옥이긴 하다. +동료 npc의 몸에 창을 몇대 박아 두시면 내 창이 떨어졌을때 빨리 뽑아 던질 수 있습니다
특유의 똥게임스러운 B급 감성이 있지만 완성도와 타격감이 너무 부족하고, 전반적인 게임 메카닉 설계가 이상한 부분이 많음.
걍 스토리 좃도 이해안되고 스토리 씬도 별로 있지도 않고(거의 없다고 보면 됨) 1이 훨씬 재밌음 별로 있지도 않은 주말 갈아넣었더니 시간 낭비였음 ㅇㅇ 막보도 ㅈㄴ약함 걍 폭탄 5개만 던지고 총만 좀 쏴재껴도 죽음
더 포레스트2탄이라는 타이틀은 정말 정확함. 꽤 된 게임이라 엔딩도 다 알고있다고 생각함. 2탄 타이틀 답게 1탄 주인공도 나오고 그럼 근데 더 포레스트1과는 진짜 제작 뭐 이것저것 다 달라서 처음엔 불도 못 피울 정도로 어버버 함 식인종도 엄청 강력해서 갑바 없으면 2~4대 맞으면 죽어버리니까 게임 자체가 하드함 근데 1보다는 확실히 재밌음 냄비 하나 구해서 식인종 팔 다리 머리 꾸워먹으면 버프3개 주는데 이게 또 야무짐 집에다가 식인종 팔 다리 머리 걸어두고 필요할때마다 떼서 먹음 생고기나 생굴 같은 게 상하면 냄비에 굽지도 못하지만 식인종 팔 다리 머리는 상해도 나무 막대기에 걸어놨다가 C키로 해체시키면 새거됨 노린건지 버그인진 모르겠음 테이프 파밍이 압도적으로 힘들어서 뼈갑옷 만들기가 어려움 초반엔 어떻게든 현대적인도끼 얻거나 창으로 원주민들 머리 까야함 현대적인 도끼가 확실히 데미지도 좋고 사용하기 편함. 그리고 여기서 건물 짓는 게 좀 별로임 내가 손재주가 없어서 그럴 수도 있는데 제작법이 좀 별로 이걸 쓰는 걸 깜빡했네 매우 재밌음. 친구랑 하면..ㅋ 혼자하면 어려워서 빡종 좀 자주할 듯 친구랑 하면 죽어도 푸헤헤헿 하고 웃거든 맵이 너무 넓고 이동수단이 제한적이고 길따라서 안 가면 기분나쁜일 생김 이것도 친구랑 하면 웃김ㅋ 앞에서 타고가다가 넘어지는 거 개꿀잼
역시 더 포레스트에 후속작이구요. 레전드임니다. 건축이나 아이템 추가와 그래픽이 엄청 좋아져가지고 생존 게임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레전드 작품이니다
가볍게 즐길만 함 ㄹㅇ 근데 팔 4개 달린 우리 누님은 좀처럼 친해질 마음이 없는가 봄 마지막까지 도망가더라 ㅋㅋ 섬에 평생 살아라 걍
친구랑 하면 재밌음 이동수단이 불편하고 맵이 너무커서 이동하는데 오래걸린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럼에도 재미있었다 할인할떄 사는걸 추천해용
처음나왔을때 사서 했는데 그때랑 지금이랑 비교하면 지금이 넘모재밌다
스토리 빼고 완벽한 게임. 전작에 비해 뭐가 많아졌음. 총도 생기고 탈것도 생기고 맵도 커지고... 등등 전작과 매우 다른점이 하나 있다면 전작은 이곳저곳 동굴을 뒤져서 스토리를 찾는 느낌이었는데 이번엔 현대적인 벙커를 돌아가면서 찾는 느낌이라 동굴을 탐험하는 재미는 좀 떨어짐. 그리고 전작에서 좋았던 점인 동굴끼리의 유기적인 연결이 없어져서 아쉬움. 그러나 더 커진 맵과 새로생긴 탈것으로 지상을 탐험하는 재미가 커짐! 대신 탈것을 못구하면 하루종일 걸어다녀야해서 좀 힘들었음. 그리고 식인종들이 내 집에 계속 쳐들어오는데 그게 어려우면서도 재밌었음. 친구랑 하면 진짜 재밌게 할거임. 총평을 하자면 전작보다 퇴화한 점도 많지만 진화한 부분이 훨씬 많아서 재밌게 한듯. 스토리는 별생각도 하지마셈.
전작 The Forest가 더욱 재미있었던 것 같음. 그러나 친구들과 함께 하기에는 나쁘지않았음
재밌긴 한데 스토리가 평범하게 플레이했을 때 이해하기 힘들고 하나하나 다 찾아봐야 함 찾아봐도 좀 난해하고 이해할 하기 힘든 것 같음
3인큐로 5시간 정도 하다가 못하겠어서 끔 이 게임에 건축요소는 구현이 잘되어 있는데 그걸 재밌게 쓸수 없는 상황의 단점이 너무큼 맵은 넓고 맵곳곳에 넣어둔 다양한 파밍요소도 좋은데 이걸 다 돌아다니려면 집의 의미가 없고 그냥 게속 이동하면서 방량생활을 해야함 생존게임에서 주거지라는 개념은 유저들에게 유일한 안식처로 느껴져야하는데 맨날 잔다고 누우면 적 쳐들어오고, 시간 지나면 더 많이 더강하게 쳐들어오고 주거지를 지을 의미가 전혀 없음 주거지를 짓더라도 거리가 먼 곳은 쉽게 왔다갔다 가능한 무언가를 만들어주던가 맵에 있는 카트는 조작감에 멀미에 ㅈㄴ 불쾌하고 패러글라이딩은 제데로 쓸려면 높은곳이 필요함 만약 다른 생존게임 처럼 주거지 짓고 점점 발전해나가는 그런거 생각하면 하지마셈
이 미친 게임 엔딩 보고도 존나 찝찝해서 이게 진짜 엔딩인지 찾아보고 옴. 하루종일 뺑뺑이 돌아다니다가 보스전 한 번 하고 끝남. 전투도 전작처럼 재밌는게 아니라 그냥 멀리서 총만 쏴재끼다가 끝남. 이거 왜 함 시발
혼자 하면 무서워서 못했겠지만 친구들이랑 다같이 장기간 컨텐츠로 하니까 좋더라구용 스토리 엔딩 하나는 봤고 다른 하나는 나중에 또 생각할때 같이 해보려고요 갓겜 조아용 근데 더 포레스트는 안해봄,,
넓은 맵 이동하고 나무 베고 건축하는 어느정도의 노가다가 들어갑니다. 근데 공개멀티방은 죄다 치트방 아니면 친목방임. 멀쩡한 방이 없어
1.전작보다 식인종이 다양해져서 재미있다. 이 놈 패턴은 어떠려나 보는 맛이 있음. 다만 너무 떼로 몰려 다닌다 이래서 NPC준거.....? 2.건축 방식이 세세해져서 재미있다. 이렇게 저렇게 궁리하며 겨우 집 한채 다 지었는데 뿌듯하더라. 한데 결국은 반복노동이라 후반에 기지 넓힐때는 좀 힘듬. 3.맵이 넓어도 너~무 넓다. 무기/갑옷 업그레이드할 즘엔 식인종 서프라이즈 가미된 워킹 시뮬레이터가 되버림... 얼지 않는 연못은 신이야!
이번 정식 출시하면서 각종 버그들이 고쳐지고 개선됨 더불어 한 두달 주기적 업데이트 식인종과 돌연변이 몇개체 추가 (식인종에 비해 돌연변이가 유독 똑똑했는데 식인종도 똑똑해짐 소울류 급 다굴이 플레이) 돌덩이랑 나무, 다양한 아이디어로 집짓고 놀수 있음 (집만 지으면 섭섭하니 가구,함정,덫등 다양함) 게임 시간으로 생존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점점 하드해짐 (소환 개체수 증가, 체력등) 정식 출시후 스토리, 단서 추가 (떡밥들이 너무 많았기에 아직 더 지켜봐야함) 무기 업그레이드 장치 추가 (솔라파이트라는 광물이 추가됨 이걸로 무기에 스며들게 함으로써 무기를 강화할수 있음 공격력 증가 / 단점:업그레이드 할때마다 돌연변이들이 미친듯이 몰려옴) 탈것 추가 (골프카트,행글라이더,Knigh V = 전기 외발 자전거 / 사실상 짚라인으로 연결해서 타고 다녀도 되기 때문에 굳이?란 느낌) 확실히 정출전보다 재밌어짐 친한 지인들이랑 같이하면 더욱 재밌어짐
집을 지으려하면 스토리를 밀 수 없어 스토리를 밀려 하면 만족스러운 집을 지을 수 없지 결론은 둘 다 해버릴 시간을 만들면 되지
게임 플레이기준 100시간 노말 솔로/멀티2인으로 엔딩클리어 및 100% 도전과제 달성한 후 게임평가입니다 이 게임에 주 컨텐츠인 탐험 , 전투 , 건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 탐험 > 전작에 비해 맵이 더욱 커져 탐험의 주된 포인트가 많아졌고, 전작과 비교했을때 확실히 여러가지 바뀌었고, 재미있어졌습니다. 그러나 맵이 너무 크게 설계되어 동굴을 탐험하는 시간보다 오히려 동굴이나 GPS를 찾아가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월등히 많아졌고, 전작에 비해 탈 것이 추가 되었지만, 일자로 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만들어진 길로 갈 수 밖에 없어 플레이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훨씬 많아졌고 이에 피로감만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 전투 > 이 게임을 어렵게 만들게 된 이유는 바로 총!!!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작과 비교했을때 추가된 원거리무기들로 인해 식인종들은 더욱 강해졌고, 돌연변이들 또한 더욱 강력해졌습니다. 거기다가 뼈갑옷 마저도 제작법이 변경되어 쉽게 만들수도 없게 되면서 식인종들과 쉽게 정면전을 할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문제점으로 넉백공격을 하는 적들 또한 많아지게되면서 솔직히 어렵다기 보단 불쾌하고 짜증만 더 난다고 말씀드리고 쉽네요. -> 총쓰면 되지 왜 문제가 되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엔딩까지만 보고 게임을 끄셨기 때문입니다. 현재 샷건 피해량 50%감소 , 돌연변이들이 총으로부터 받는 피해감소 두개가 업데이트가 되면서 총으로 돌연변이를 잡게되면 총알이 금방 사라집니다. 동굴과 GPS에서 드랍되는 총알을 막 쓰다보면 엔딩 볼때까지는 충분하지만, 그 이후 생존을 이어서 할때 인벤토리를 확인해보면 총알이 얼마 없습니다... 그럼 또 위에 말씀드린 탐험 문제점으로 하루종일 맵을 돌아댕겨야합니다. 그렇다고 근접을 쓰자니 스태미나는 더럽게 많이 먹고, 돌연변이들 패턴을 몰라서 맨날 처맞고 넘어지기만 할겁니다. 그러므로 화염병 + 활을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물론 나는 엔딩만 보겠다면 총위주에 플레이도 추천합니다. 결론- 전투를 계속하다보면 불쾌감 + 불쾌맘만 남는다. < 건축 > 건축을 전작보다 내가 직접적으로 뭔가를 만들 수 있게되면서 확실히 게임에 재미가 붙게 되었습니다. 건축을 좋아하시는분들께는 강추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위에 모든것을 종합했을때 평가는 게임을 가볍게 즐기시는 분들께는 추천드리지만, 게임을 오래 깊게 하시는분에게는 음.............추천드립니다 저만 당할 수는 없으니까요. ^^ 저는 이만 다 못한 건축 더 하러 가겠습니다.
전작보다 더욱 디테일해진 그래픽과 더욱 디테일하게 썰리는 나무와 적들의 사지. 집 짓는 재미와 학살하는 재미는 여전하다. 하지만 맵이 지나치게 넓어져서 돌아다니면서 스토리의 단서를 찾아다니는 게 상당히 귀찮고 피곤하다. 이 넓은 맵이 더욱 다양하고 심도 있는 학살의 무대로써 활용되었다면 더 재밌었을 텐데, 진행 방식의 틀 자체는 전작이랑 다를 게 없다. 업그레이드된 그래픽 덕분에 초반엔 조금 무서웠지만, 전작에서 아예 요새를 짓고 식인종 팔다리 썰어가면서 놀았는데, 그냥 더 기괴하고 독특해진 괴물 디자인 가지고 유저들을 어떻게 겁줄 수 있느냔 말이다. 스토리 후반부도 개인적으로 굉장히 짜친다고 느꼈다. 하지만 그런 게 뭐가 중요한가. 사지 잘 썰리고, 잘 터지면 그만이다. 포레스트 감성의 생존게임에 목말라있던 나에게 이만한 사료가 없다.
일단 나름 현실적이고 괜찮은 생존게임임 그런데 생각보다 거슬리는 버그가 몇개 있음. 예를들어, 가구를 옮기고 난 뒤에 아무런 상호작용도 할 수 없고, 노예일꾼이 갑자기 끝나지도 않은 일을 멋대로 끝내버리는 버그가 종종 발생함. 그 외 기타 이것저것 버그들을 감안해 보면, 생존욕구가 샘솟는 느낌이 드는 생존 스토리 게임임.
탐험 요소가 아직은 조금 적은듯 한게 아쉽지만 할거리는 꽤 많아서 좋음 생존이라던지 건설, 편의화 시키기, 동굴탐험, 파밍 등등
전작에 비해 할 것도 너무 없고 스토리도 부실함. 플탐도 짧고 전반적으로 성의없어졌다는 느낌
일단 겜 ㅈㄴ 불친절함 근데 재미는 있는데 함정 활용이나 이런게 되게 어려운듯 집 만드는데 웨이브좀 그만와라 진짜 나 게임 잘한다? 어려움 ㄱㄱ 이거 난데 그냥 무조건 보통? 노말? 난이도로 시작해 제발
개똥겜임 그래픽 지형 어지러워서 토나옴 이런지형에서는 헬기를 만들어야지 환불해주세요ㅡㅡ
셋이서 하자고 샀는데 몇시간 깔짝하고 한새끼가 컴퓨터 이슈때매 3달 잠수타고 나머지 둘은 손가락 쪽쪽 빨며 존버 니기미훈아 이거 보면 꼭 끓는물에 손가락 한번만 넣어줘라.
수많은 식인종들과 돌연변이들을 마주치면서 가장 공포스러웠던 것은 아무렇지도 않게 총과 석궁으로 그들의 머리를 쏘고 장기를 해체하여 그 살덩어리 가죽을 몸에 두르고 다니는 친구였다. 원주민이든 돌연변이든 그에겐 중요하지 않았다. 일말의 감정도 동요도 없이 그는 다가오는 모든 것을 공격했고, 흉포한 돌연변이는 물론이고 호기심에 다가온 원주민 청년, 그저 물을 마시러 지나가던 사슴조차도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이 폭사하거나 산탄총에 머리가 터지는 죽음을 맞아했다. 그가 골프 카트를 타고 해변을 따라 섬을 한 바퀴 돌며 연기가 나는 곳은 전부 찾아가 남아 있는 식인종을 모두 제거하자는 의견을 냈을 때, 나는 그에게서 더 이상 인간성을 찾아볼 수 없었다.
- 더 포레스트 하고 넘어온 유저의 평가 - 1. 맵은 확실히 더 넓어서, 골프카트나 서서타는 바이크 구해서 타고다녀야 함 (그런데 바닥 정비가 안되어 있어 도로로 가지 않으면, 계속 바위 및 나무에 걸려 넘어지거나 부딪힘...개빡침..도로 만들어 버릴 거야) 2. 어차피 더 포레스트도 원없이 했겠다. 세일할 때 구매했음. 만 얼마-. 아주 만족함. 3. 원시인 + 신인류(?) + 그리고 나의 싸움임. 원시인들은 신인류를 잡아다 묶어 놓고, 나는 신인류를 풀어주며, 원시인들과 신인류의 싸움을 부추김 4. 가방이 너무 꽉차서 들고 다니지 못할 만큼 파밍 스폿이 정말 많음.... 5. 맵에 안 뜨는 히든 스팟들이 종종 있음. 결국 나중에는 지도 받아서 다 알게 되지만, 아주 찾는 재미가 쏠쏠함 6. 강력한 함정들이 생김. 가까이만 오면 갈아버리거나, 멀리 날려버리는 함정들이 있어서 제발 우리집에 쳐들어와달라고 빌게 된다. 쨌든 더 즐길거리 많아졌으니 꼭 해보시길!! 강추!!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된다... 이 게임은 결론적만 봤을 때 서울에 도착했지만 마치 모든 짐을 까먹고 안챙겨왔는데 심지어 집에 가스도 안끄고 나온 수준임. 우선 스토리가 너무 허술한 나머지 스토리 해석을 봐도 개발자가 큰 그림으로 의도했다기보단 해석자가 혼신의 상상의 나래를 존나 펼친 이론급임. 그리고 의미없이 맵은 뒤지게 넓음. 더포1에서의 건축 요소가 수요가 많아지다보니 너무 거기에 치중한것 같음. 그 결과로 스토리를 미는 플레이어한텐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게임이 되어버렸음 친구랑 한다면 재미는 있겠지만 혼자 한다면 존나 피곤하고 피로한 게임
그래픽 발전과 동료 시스템은 좋지만 제가 알던 더포레스트이 맛은 아니네요 게임의 디테일한 것들이 편의성을 높여주는 느낌보단 오히려 뭔가 걸리적거리는 그래도 멀티로 하면 시간 순삭입니다
전선방향 바꿀수도없고 전선 연결하는거 위치 조정도 안되는게 개 병신같네 씨발진짜
흠.. 정식 출시후 즐기라는 친구의 말에 즐겨봤는데 아직 미완성임. 10년뒤에 보죠.
적당히 재밌고 친구들과 같이하기 좋음. 혼자서 플레이는 비추.
재미는 확실히 있고 공포감도 어느정도 있음 춘식이가 있어서 식량걱정은 할 필요가 없음
진짜 선넘네!! 괴물, 부족 습격떄문에 힘들어 죽겠는데!! 혼자서 싸움이 무리야!! 그냥 때려칠래!!
맵이 쓸데없이 너무 넓어. 어차피 외계문명 설정까지 들고가는 거 그냥 오버테크놀로지 이동수단 하나 쥐어줬으면 어땠을까 싶음. 그리고 1탄보다는 낫지만 2탄도 동굴이 너무 어두워. 개발자 박쥐야? 좀 환하게 만들어줘라
더포레스트보다 존나어려우니까 마음 단단히 단단히 더욱단단히 개처먹으세요 그... 소소한팁 케빈 삼발이 절대 죽이 지 마세요 당신의 손으로 후회할 순간이 꼭 옵니다
숲속을 운전하다보면 내가 공포겜을 하고있는지 힐링겜을 하고있는지 헷갈림. 예쁘고 느긋해서 잠이 옴. 식인종이 그냥 야생동물이라고 생각하게 됨. 퀄리티는 확실히 발전했는데, 전작이 더 재밌었던 것 같음
상당히 공포스럽고 현실이었다면 버티지 못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지만 그런 곳에서도 원시인의 잘린 머리를 들고 다니며 눈에 보이는 모든 원시인들에게 저들이 먼저 때렸다는 뻔뻔한 거짓말을 하며 학살과 약탈을 저지르고 피부주머니를 주지 않은 원주민은 불로 태워서 뼈라도 가져가려는 잔혹성을 난 같이 다니는 '그것' 을 통해서 봤다. '그것' 은 섬에 남기를 원했으며 동물들의 머리를 수집해 나무에 박아두는 것이 취미였다 또한 전기톱을 들고 산림을 파괴하고 다녔으며 원시인이 올라간 나무가 있으면 그 나무를 베어버렸다 '그것' 은 모든 버섯과 열매 , 사람 , 짐승을 잡아먹었고 가방에는 짐승고기보다 사람 다리가 많았다 난 이 섬에서 원시인과 괴물들이 아닌 '그것' 으로부터 도망쳤다.
물론 잘만든 생존게임이긴 합니다 하지만 부족한 스토리성에 너무 발목이 잡네요 포레스트 1편보단 좀 안좋습니다. 친구랑 같이 하는 생존협동게임으론 좋은 선택일거 같습니다.
생존 요소는 너무 좋은데 컷씬들의 모션이나 퀄리티가 움직이는 찰흙 인형같고 어색해서 집중이 잘 안된다.
재미는 출중한데 문제가 하나 있다. 전투 전조 사운드 같은 것도 없고 적들의 발자국 소리가 들리지도 않고 적들이 소리도없이 와서 점프 그라운드 스매시 갈기는데 파밍하거나 인벤토리 볼 때 그러면 답이 없음 무조건 한대맞고 시작하니까 초반에 굉장히 짜증이 남 갑빠도 없고 초반에 딸핀데 그러니까 환장할 노릇 1편에서는 사운드가 확실했던거 같은데 건축에만 신경썼는지 마이너스요소가 너무 많아짐 뼈를 쓸때가 많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번편은 뼈갑옷 이외에 쓸모가없네
게임리뷰 작성하면서 할말이 참많은 게임이네요 좋은의미로나 나쁜의미로나 구매를 망설이신다면 참고해주세요 <장점> 무기도 다양하고 적들도 강력해지고 갑옷으로 무장한게 마음에 들었고 생각이상으로 동굴이나 지하벙커등 탐험요소가 많아져서 흥미로웠고 동료시스템이나 3D프린터등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려는 의도가 좋았습니다 <단점> 1.맵이 너무방대하다 크면 얼마나 클수있냐고 느낄수있는데 예를들면 벙커1에서 2를 갈려고하면 달리기만 5분 그이상 걸릴겁니다 해보면서 느낀건데 제작자 의도가 건물을 넓게 짓고 식인종들이랑 끊임없이 마주쳐서 긴장감을 주려고 했던것같은데 게임에 평가는 이걸로 다말아먹었습니다 2.시도때도없이 식인종들이랑 마주치는것도 불쾌함 불끄고 자는데도 거의 무조건 잠에서 꺰 맵을 탐험하면 그냥 식인종 밖에없음 체감상 내 주위에 리스폰되게 설정했거나 내위치를 알고있다고 느껴질정도 화살 헤드샷으로 보내면 그만이지만 재정비해야할때는 마음편히 하고싶은데 노말기준에서도 압박감이 있음 3,각종 자잘한버그들 아이템이 풀템으로 가지면 튕겨지는데 재수없으면 맵에서 튕겨나감 골프카트에 탑승하면 타격을 받기전까지 골프카트에 상호작용이 안됨 재시작해야하는 불상사까지 있음 이외에도 어설픈 동료시스템이랑 스토리가 초반까진 괜찮았는데 가면갈수록 개연성이 이상해지는게 있지만 딱히 문제없다 생각하고 가장아쉬운점은 맵이동 시간이 너무길어서 도저히 최고난이도 도전은 엄두가안남 총평으로..돈값은 한다 그저 본인이 몇일에 걸쳐서 여유롭게 플레이한다면 꽤나 알차게 즐길수있다고 생각함
처음에는 뭐지 하다가 어느정도 하는법을 알고나서부터 재미있네요
스토리는 별로고 난이도도 존나 높아서 인터넷에서 위키랑 지도 찾아가면서 해야 함
생존하는 것이 재미있고 퀄릴티가 32.000원 줄만하고 멀티가되서 친구도 재밌겠다고 할인되면 무족권 산다고 말했습니다 총 칼 도끼 등등 있는 것이 좋고 식인종 괴물이 공존 하는 섬에 떨어져서 생존자를 구하는 아포칼립스가 아이디어가 좋고 식인종 괴물 종류가 많은게 좋다! (추천!) !-(^~^)-!
왤케 멀미나냐 특히 뭔가 이동수단 탈때 심함 특히 골프카
게임에 대한 설명이 너무 불친절함. 더포레스트보다 화로만드는 것도 불편해짐 걍 환불하고 더 할인할 때 사야겠음
건축 바리에이션이 넓다 조작키에 대한 설명이 불친절해서 좀 찾아보고 하면 좋음 그리고 캘빈개멍청함
개인적으로 스토리 떠나서 그냥 그래픽감상 건축 파밍 잔잔한 노래 틀어놓으면 이상한힐링게임 스트레스 풀리는건 식인종은 죽이기..?
더포레스트 안해봄+ 할인까지함 = 하세요 해봤으면 그닥..
The Forest 2: SCHOLAR OF THE FIRST SIN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 더 포레스트의 후속작(2탄) 더 포레스트 1탄을 너무 재밌게 했기에 이 게임이 나오길 손 꼽아 기다렸지만 얼리억세스 기간이 너무 길어서 미루고 미루다가 구매 후 플레이함. 아 이 씨;발 어디서부터 평가를 내려야할지 몇번이나 곱씹게 만든다 분명히 재밌게 플레이하고 있었는데 하다보면 스트레스가 존나 쌓임 확실한건 장점보단 단점이 존나 많음 단점부터 나열함 ^ㅗ^ 1. 맵의 거대화 이 씨발롬 ===> 맵이 존나 큼 (플탐 늘리기의 원흉) 전작보다 더 커졌음 이 미친게임 어떻게든 플레이타임 늘릴려고 동굴 만들어서 탐험하게 만드는데 스토리에 필요한 템을 다 구하려면 한바퀴 돌아야한다. 2. 차량의 씹 헬적화 이 병신같은 차량 시스템은 정글나무와 투명돌에 의해 ㅈ같은 시너지를 발동시킨다. 씨발 지형지물은 ㅈ같이 나무 풍성하고 빽빽하게 자라서 3CM만 가면 삑~! 3CM 쿵 3CM 쿵 3CM 쿵 3CM 쿵 개발자 씨발년아 차라리 이럴거면 3인칭으로 운전 가능하게 하던지 아니면 오토바이를 쳐 만들던가 산악용 바이크 모르냐? 그리고 하다보니까 알게된건데 자동차 지붕까지 장애물에 걸려서 쿵쿵 거리게 구현해놓으면 어쩌자는거냐? 이건 유도리있게 넘기던가 씨-발 이거 구현하는게 그렇게 중요했냐? 3. 돌연변이, 보스들의 억까 개초딩패턴 데몬보스 이새기는 나한테 1타를 맥이고 누워있어서 그로기 상태인데 일어나는 타이밍에 한대 더 때리는게 말이 되냐? 나는 샷건으로 존나 뛰면서 쏘는데 얘는 그냥 와서 돌진 -> 나 쓰러짐 -> 일어나는 타이밍에 한대 더 이 씨발 1타 2피 개초딩난격을 쳐 때리는데 걍 스트레스만 ㅈㄴ 받음 뭔 말인지 해보면 알거임 ^^ 돌연변이 중에서는 홀리 이새끼임 이새끼도 존나 뛰는데 따라와서 교통사고 박아버림 뱅뱅뱅 돌아야하는데 얘 뜨는 시점이 광물 넣고 강화시킬 때임 고로, 돌연변이들이 ㅈㄴ 많이 나오는데 얘까지 상대해야한다? ㅅㄱ 여자 npc가 샷건으로 도움줘서 겨우 이겼지 얘 아니였으면 진짜 어휴 씨발 4. 불필요한 행동들(모션)의 연속 쳐 먹는거, 불 피우는거, 임시텐트 짓는거 이거 모션을 굳이 하나씩 쳐 봐야하는 게 참 거시기함 플탐 늘리기 + 현실성 챙길려고 그런거 같은데 계속보면 걍 피곤함 장점 1. NPC 노예의 추가 고막이 터져버린 남자 요원을 얻을 수 있다. 나무를 캐거나 수리를 하는 등 요긴하게 쓰이지만 전투를 못하기에 식인종이 보이면 쫀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다리가 수상한 여자얘 한명 더 얻을 수 있음. 얘는 탄약 소모를 안하니까 얘한테 샷건 주면 돌연변이, 식인종들 좋아뒤짐 2. 1편에 비해 다양해진 시스템 불 피울 때 큰 나무들을 쪼개서 화력을 더 키울 수도 있고, 건축도 뭔가 더 세세하게 변함. 결론: 더 포레스트 스꼴라(닼소2) 에디션 더 포레스트1 하세요.
건축시스템 엄마 좆뒤짐 + 삽으로 땅 하루종일 팜 + 밤만되면 존나게 어두워서 눈깔이 부셔지도록 아픔 = 웨~미 화딱지 젓나 나는 삼인방으로 인해 게임하려는 의지들이 하나하나 사라짐 느금좆이나빠셈
죽이는 재미. 초반엔 무서웠다. 후반엔 그저 장난감. 식인종. 더 포레스트에 총과 차가 추가 된 느낌. 건설 시스템이 더 복잡한듯 하면서 즐거움.
1편보다 맵이 훨 넓어져서 어쩔 수 없이 카트같은거 끌고 다녀야 함 근데 길은 안되어있어서 범퍼카마냥 여기저기 박고다님 귀안들리고 심부름 잘하고 전투못하는 놈 하나랑 예쁜데 팔다리 많고 밥 많이먹는 여자랑 같이 다님 원주민들 내려오면 남자는 뽀로롱 도망가고 여자는 총쥐어주면 총알 무한제로 쏴 즥임
게임은 재밌는데 멀티플레이 할 떄 진짜 미친듯이 튕김. 컴 꺼지고 튕기고... 목숨걸고 저장하지 않으면 태초마을임 각오하고 하쇼
재미는 전작이 더 재미있었던 것 같고 그래픽이 확 좋아져서 그런가 힐링겜 느낌 듦 식인종 난이도는 더포레가 더 힘들었음 무기만 잘 얻으면 웬만한 돌연변이도 잡을만 하다. 아니 근데 배에 그지가 들엇나요 그리고 스토리 이해 안된다 머라는겨 벅벅..
잔버그가 조금 있고 스토리가 산으로 가는게 아니라 안드로메다로 가버렸지만 ... 혼자 캐릭터가 아파하길래 아니 얘 자꾸 왜 억억거려했더니 누가 멀리서 돌던지면서 끅끅거리고 있더라 너는 꼭 길 가다가 자빠져라
나오자마자 구입했는데 그땐 안하다가 2년이 지난 지금 시작했는데 개잼 존잼 캬 1편만큼 재밌네
불친절 하여 초반엔 진입장벽이 좀 높음 동굴 탐험 하면서 아이템 얻는 재미 쏠쏠함 느긋히 즐기는 게임인것 같음 스토리 다밀고 건축으로 시간을 녹이는데 건축 시스템 하나는 잘만듦 건축 하고 느긋히 생존하면 그냥 힐링 게임 같음 스토리는 전작에 비해서 각 스토리 요소들의 연결점도 느끼기 힘들고 내용을 파악하기가 어렵고 스토리는 전작에 비해서 별로임 하지만 그래픽 상당히 좋고 특히 수풀과 나무의 디테일 실사를 방불케하는 주변 환경의 그래픽 광원 표현이나 빛 반사 표현 나에겐 힐링으로 다가옴 스토리 좀 많이 중요시 하는 사람들은 할인 좀 할때 사면 좋을거 같고 건축 생존 등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해봤으면 한다 꽤 많은 유저들이 건축으로 시간 녹이는데 건축쪽 업데이트 아님 식인종 마을 같은거 업데이트 해줬으면 하는 개인적인 희망사항임
스토리와 별개로 게임성은 뛰어난게임 ㄹㅇ시간 가는줄 모르고 했음
그래픽과 디테일이 발전된 것 말고는, 전작보다 퇴보 한것 같습니다. 버그도 많은 편입니다. 그래도 생존 게임의 재미는 느낄 수 있습니다. 개인 점수 : 80 / 100
초보자한테 더럽게 불친절한게임 걸핏하면 한두대잘못맞으면 쳐뒤지네
정말 현실적이고 목입감이 엄청납니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하다가 몸이 지쳐야 멈추게 되네요. 생존, 공포, 호기심이 끈임 없이 반복됩니다. 성인들에게만 강력추천합니다.
소모품의 사용 가치를 높히기 위한 방법을 가르쳐 준 게임. 소모품이 존재하는 게임은 늘 나를 괴롭게 했다. 사용했을 때 효과가 좋지만 희귀한 경우에는 쓰기 아까워 결국 십중팔구 게임이 끝날 때까지 한 번도 안 써보게 되고, 사용했을 때 효과가 눈에 띄지 않는 경우에는 굳이 쓸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프롬소프트웨어의 소모품 디자인이 특히 그러했다. 다크 소울 3, 세키로, 엘든링 모두 앞서 말한 두 가지 문제를 가지고 있어 일회성 소모품의 존재 의의가 뭔지 알기 힘들었다. 제작 시스템이 존재하는 게임의 경우, 제작에 드는 수고에 비해 그 가치가 낮거나 제작 시간에 비해 소모하는 시간이 빠를 경우에도 소모품의 사용이 즐거운 경험으로 다가오지 못했다. 닌텐도의 게임이 이러한 경향을 가진다. 젤다의 전설 오픈월드 2부작의 경우 요리를 한 번에 하나만 만들 수 있는 데에 비해 전투 시에는 그 소모량이 상당했다. 결국 전투에 들어가기 앞서 지루한 요리 제작에 시간을 많이 써야만 했다. 마인크래프트가 요리 제작에 드는 수고가 적어 매 탐험 시 부담을 줄인 것과 대조적이다. 모여봐요 동물의 숲 역시 떡밥 제작 시 한 번에 하나만 만들어 구태여 플레이타임을 늘리는 디자인을 선보인 바 있다. 결국 나는 게임의 소모품이라는 것에 염증을 느끼고 소모품이라는 디자인 자체에 늘 부정적인 입장을 가졌다. 그러나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는 달랐다. 숲에서 생존한다는 컨셉에 맞게 다양한 소모품을 직접 만들어 활용해야 했는데, 소모품을 만들고 관리하는 과정은 크게 스트레스로 느껴지지 않았다. 나는 이것이 인벤토리 제한과 재료의 풍부함이 내는 시너지로 본다. 소모품의 획득 경로가 다양하고 한 번에 획득할 수 있는 양이 많은데, 처음에는 어떻게 쓰는지 몰라 인벤토리에 넣어두고 있다가, 같은 종류의 재료를 더 이상 가방에 넣을 수 없자 그 버려지는 재료가 아까워 플레이어 스스로 어떻게든 사용처를 알아내려 한다. 실수로 불필요한 물건을 만들었다 하더라도, 어차피 버려질 재료들이니 아깝게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매번 새로운 물건을 만들어 보려는 호기심을 자극하게 한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소모품의 효과가 좋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화살은 엘리트 적을 제외한 모든 적을 한 방에 기절/죽일 수 있는 강력한 무기고, 화염병은 훌륭한 범위 공격 수단이다. 뼈 갑옷은 생존력을 크게 늘려주어 초반부 탐사의 편리함에 크게 기여한다. 소모품의 뛰어난 효과는 소모품을 사용하게 하는 큰 동기가 된다. 제작의 편리함도 소모품의 가치를 높였다. 획득한 재료를 무엇으로 제작할 수 있는지는 재료를 작업대에 올려놓기만 해도 UI를 통해 나타내 준다. 제작 시에도 재료를 얼마나 많이 두어야 하는지 고민할 필요 없이, 있는 재료를 양껏 작업대에 올려놓으면 버튼을 누른 수만큼 소모품을 제작해준다. 이 과정도 앞서 말한 닌텐도 게임과는 달리 빠르게 끝나기 때문에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물론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 또한 약초처럼 사용 가치가 낮은 소모품이나 해골/로프처럼 사용처에 비해 한 번에 인벤토리에 넣을 수 있는 양이 너무 적은 경우가 있어 개선이 필요하지만, 적어도 최근 몇 년간 해 온 게임 중에서 소모품의 디자인만큼은 손에 꼽을 정도로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생존 게임을 처음하는 유저로써 너무 어려운 난이도... 아니 걍 혼자서는 거의 생존 불가능한 난이도... 친구 없이는 너무 험난하다... 그렇다고 난이도를 낮추면 원시인들 저능아되버려서 재미없음. 중간이 없네... 14시간만에 유기하고 라이브러리에 있는거도 까먹었는데 다시 플레이할 엄두가 안난다...
재밌음 근데 그냥 그 무섭고 공포스러운 분위기만 재미있고 돌아다니거나 파밍하고 이동하고 그런건 재미가 없음 그냥 불쾌함 그리고 불친절함이 너무 심함 그냥 던져놓는데 뭘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보스도 그냥 폭탄 3개 던지고 샷건 좀 쏘니까 죽음 엔딩도 별거 없고 스토리조차 뭔지 잘 모르겠음
동굴이 어두워서 햇불을 들었을때 눈 앞에서 갑자기 나타난 그 십새가 아직도 머릿속에 남아있다.
전작이 재밌었으면 일단 강추. 어느정도 전작의 기믹이나 스토리가 살짝보이며 전작의 인물이 나오기도 합니다. 싱글로 해도 재밌고 친구랑 같이해도 재밌습니다. 생존크래프팅 장르로 섬의 여러곳을 탐험하며 식인종과 싸우고 단서를 찾아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방식인데 어디 어느곳을 가야할지 왠만하면 다 알려주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싱글로 하더라도 옆에 NPC 동료 케빈이나 나중에 호감도로 합류하게 되는 버지니아가 있으니 안심하세요. 단, 동굴에 들어갈때는 조심하시길..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5555420-%25EB%258D%2594%25ED%258E%2598%25EC%259D%25B4%25ED%258D%25BC%25EC%2599%2580-%25EA%25B2%258C%25EC%259E%2584%25ED%2595%2598%25EA%25B8%25B0/]Steam Curator ThePaper <--큐레이터 주소[/url]
더 포레스트라는 이름 값에 비해 과대 평가된 것이 아닐까 생각함. 전작은 워낙 독보적인 분위기와 방식으로 인해 인기 몰이를 했다지만, 그 후속작인 본 게임, Sons of the forest는 전작의 인기를 어떻게 발전시켜야할지 방향성을 잃은 매너리즘에 빠진 게임이다. 마음만 먹으면 금방 볼 수 있는 엔딩, 김 빠지고 목적성이 결여된 스토리라인, 몰입감을 과하게 해치는 버그. 더 포레스트라는 게임의 입문으로는 좋겠지만, 전작을 해봤다면 굳이...? 큰 세일 할 때 사서 해보길 추천.
2에서 뭘 말하려는건지도 모르겠음 편의성은 1보다 퇴보한 상태..... 다른 생존게임 하세요
전작 기대하고 하면 조금 실망함 그뭔씹 요소도 좀 짜치고 엔딩까지 가는 길이 친절하지 않음 설명이 너무 불충분해서 공략을 봐야 편하게 엔딩까지 감 엔딩도 개띠용스러움... 근데 페러글라이딩 타는 거 하나는 재미있음
더포1을 정말 재밌게 했었어서 나온다고 했을때부터 정말 기대했던 게임이였음. 친구들이랑 같이 해본 결과 더포1 보다 달라진 점이 정말 많았음. 특히 제일 달라진게 전투였던거 같은데, 1때는 그냥 무지성으로 휘두르기만 하면 식인종 애들이 픽픽 쓰려졌었음. 근데 2에 와서 누가 훈련이라도 시켰는지 이 새끼들 구르기 하고 막기도 하고 애들 수준이 겁나 올라갔음. 그 결과 초반에 진짜 많이 죽었음. 생존 게임 하면서 이렇게 많이 죽은적 처음이였음. (처음부터 난이도를 하드로 해서 그런걸 수도?) 어쨋든 게임성은 진짜 많이 발전했음. 근데 평가에 보면 스토리가 뭔가뭔가 라던데 같이하면서 스토리를 잘 안봐서 모르겠음 이부분은. 근데 우리 이거 언제해요 시발?
친구들하고 별생각 없이 즐기면서 하기는 좋은데 스토리 미는 건 공략 안 찾아보면 이게 뭔지 어디에 있는지 뭐가 필요하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 감도 안 잡혀서 많이 빡셈 그래서 재미는 있었으나 중간중간 자꾸 막혀서 공략 찾고 간간이 걸리는 버그 억까에 가끔 김샐 때도 있었음 노력하여 게임을 클리어 한 결과에 비해 떡밥도 결말도 허무한 감이 없지 않아 있어서 여기 시리즈 게임은 그냥 전작으로만 만족하셔도 될듯싶음
흔하디 흔한 2평 망작 중 하나 오픈초기 버그가 너무 많아서 정상적인 플레이도 불가능 했음. 스토리도 1편에서의 떡밥도 어느정도 남겨놨겠다 안정적이게 흘러갔어도 됐을 것을 굳이 왜 꼬와놨을까.
오픈월드 생존제작 게임 중 하면서 정말 즐거웠음 그런데 최종 보스랑 엔딩은 그냥 허무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공포 생존 게임 그래픽이 일단 준수해서 마음에 들었다. 처음에 막막할 줄 알았지만 어디로 가야할지 유도가 잘 되어있고 생존게임 특성상 관리해줘야 하는 배고픔,피로도 등이 처음엔 어려울 줄 알았는데 템 수급도 쉽고 관리하기 쉬워졌다. 처음 부터 탈 것을 제공해주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초반에 잘 준 거 같다.. 어느정도 맵을 돌아보니 가야하는곳들의 분포도가 매우 넓어 이동할 때 무념무상으로 드라이브를 했다. 그리고 탈 것들 조작감이 매우 매우 좋지 않다. 적응 되어야 그나마 쓸만한 정도.. 갈수록 좋은 템들을 얻게 되는데 그럴 때마다 엄청 든든해짐 그래서 적들을 잡기가 쉬워져 수월해진다. 엄청나게 큰 통나무 기반으로 된 집을 지어봤는데 동료 NPC를 시켜도 엄청나게 오래 걸린다. 그래도 뭔가 지루하진 않고 쉽게쉽게 크래프팅 할 수 있게 잘 만들어놓은거같다. 플레이 하다 보면 레이드마냥 애들이 몰려 오는데 그래서 그런지 항상 고어하고 피를 보게 되어서 정신이 점점 피폐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이 게임을 장기적으로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안들고 빨리 엔딩보고 끝내고 싶다는 마음으로 하게 됐다. 하지만 취향에 맞는 사람은 크래프팅이나 안가본곳 가보거나 더 누리고 싶은 사람들은 장기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을 거 같다. 스토리를 이해해보려고 했지만 짧은영어로 인해 갈수록 영어로 된 노트와 힌트를 봐도 스킵하게 됐다. 컷씬 자막은 다 한글이던데 왜 스토리는 다 영어인건가.. 해 준 김에 해주지 그래도 더 포레스트를 안해보고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를 먼저 해본 결과는 매우 만족스러웠고 할인할 때 사서 해볼만 하다.
퀄리티 나쁘지 않았는데 최종보스가 너어어어어무 아쉽다... 응? 이게 끝? 이라고??? 죽었다고 ????? 하고 띠용으로 끝남 샷건 몇발 박았더니 걍 죽음 전작 안 하고 이걸 처음 플레이했는데 게임 차제 스토리를 잘 이해 못했음 게임 설명도 친절하진 않고 알아서 키 다 찾아서 해야함.. 엔딩보고 지피티한테 스토리 물어봄 그래도... 게임 자체는 재밌게 하긴해서 추천 외발 바이크 개추 골프카트 조수석 뭐 할 수 있게 좀 바꿔줬으면
1이 워낙 갓겜이라 비교가 되는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다만 앞으로 나올 3때문인지 스토리에 대한 떡밥들이 불친절해서 아쉬웠어요 3 내놔 .
맵 너무 넓음. 서스펜스 요소 높이려고 가시성 최악 만들어놓은 건 알겠는데, 전작에서 했던 게 있기 때매 적응이 힘듬.
식인종 섭취 장려 게임, 켈빈 클라인과 함께하는 노가다, 선오포를 하지 않았다면 인생의 1/3은 손해본 것.
정말 재밌는데 컨텐츠 쌉부족함 ;; 총 생긴 뒤로는 그냥 너무 쉬워서 할게 없음 제대로 즐기려면 총 ㄴㄴ하고 카타나만 얻고 엔딩 봐라
파밍하는 재미가 있긴한데 2025년 1월 업데이트 이후로 지금까지 소식이 없음 ..... ENDNIGHT 제작진들이 500시간넘게 뭔가를 제작하고있다곤하는데 잘 모르겠음 ...
재미는 있는데 더포보다 플레이타임도 길어서 재미는 있는데 동굴이 너무 혼잡하고 너무 큼
튜토리얼이 없어서 아쉽지만 게임의 목적이 뚜렷하고 타격감이 좋아서 할인 할 때 사면 가성비 게임 같음
속 빈 강정 뭐가 있는 척 없음 진짜 아무것도 없음 어떻게 최종 컨텐츠 보상이 돌이랑 나무 금칠하기
게임 자체는 괜찮습니다. 아이탬 이라던지 파밍, 맵, 크리에이티브 까지 다양하게 재밌습니다. 단. 시나리오가 망햇습니다. 다끝나고 나서도 이게 무슨 시나리오야. 하는 감탄사가 나옵니다.
개 재밌음 진짜로 세일 할떄 못 사서 3만원 주고 샀지만 개인적으로 3만원의 가치가 있다고 봄 그 이상이나 아무튼 개추
정보 찿아보면서 깨야함 정보 없이 그냥 깨기 매우 힘듦 마지막 보스도 짜침
전작 더 포레스트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더 다양한 무기와 기술로 즐길거리가 많습니다. 몬스터의 난이도나 건축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것들을 제외하면 최고입니다.
스토라빼면 전작에 비해 재미있어지긴했지만 기대했던거에 비해 아쉽기는 함 혼자하기보다는 친구들과 같이 하는걸 추천함
The Forest 라는 게임의 후속작 답게 재미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생존 게임 장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면 추천하진 않습니다. 이 시리즈를 좋아하시는거 아니라면 할인할때 살만한 게임인것 같습니다.
어.... 음 할거면 할인할때 하세요 할인할때 구해서 친구랑 하면 나쁘지 않음 근데 솔직히 스토리부터 시스템까지 1편이 훨 좋았던것 같긴해요
재미있진않고 친구들이랑하면 좋고 혼자하면 지루하고 소소하네요
전작보다 훨씬 개선되었습니다!! 훨씬 재밌고 엔딩 이후에도 계속 플레이 하고싶어집니다 창의적인 DLC가 나오면 좋겠네요. 건축 dlc도 좋을것같습니다.
전작을 안하고 후속작을 하는 경우가 잘 없지만 요즘 할것도 없고 가격이 싸서 해봤다. 처음엔 전투고 인벤토리고 제작이고 그냥 다 불편했는데 하다보니 적응됐다. 그 외에는 다른 생존 멀티게임과 결이 비슷하다. 적당한 터에 집 짓고, 가끔씩 몰려오는 필드 몹들 잡고, 생존물품을 챙겨다니며 허기와 수분을 유지해야하는 그런 류 게임이다. 조금 다른점은 필드 몹들이 상당히 기괴하게 생겼고 생존을 위해선 걔네들을 먹어야 할 때가 많다는 점이다. 급할때만 먹는 식량인줄 알았더니 팔다리골통 다 모아다가 스프 끓이니까 이름도 따로 붙고 버프도 쏠쏠하다. 그리고 상당히 많은 시간을 어두운 곳에서 보낸다. 벙커도 그렇지만 일반 동굴들은 유독 어둡다. 플래시도 그리 밝진 않은데 심지어 물속을 돌아다녀야 하는 구간이 많아서 사람따라 답답하게도 느낄듯하다. 기괴하고 그로테스크한 연출과 중간중간 놀래키는 요소들을 대놓고 넣어둔것도 이 게임 특유의 분위기에 한 몫 한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아이콘 직관성이 너무 구리다. 맵이나 인벤토리의 아이콘을 보고 이게 뭐지 하고 한참 생각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아직도 맵에 있는 아이콘의 대부분은 뭘 의미하는 아이콘인지 모르겠다. 막보스 + 엔딩부분이 조금 힘빠지게 끝나긴 했지만 탐험의 재미는 쏠쏠했다. 노멀 난이도는 쉬운편이라 같이 하는 사람이 게임 실력이 좋다면 난이도를 높게 해야 어느정도 긴장감이 있을 듯 하다.
멀미 생성기 기분나쁜 그래픽 더 포레스트는 1편만 있는거로 알겠습니다....
더 포레스트보다 식인종 ㅈㄴ 쌤, 무슨 식인종이 특수부대원 마냥 창도 피하고 무빙이 ㅈㄴ 좋고, 일단 수제창이 ㅈㄴ 좋음. 아직 권총밖에 없어서 모르겠는데 권총 ㅈㄴ 쓰레기임. 더포레스트 맵 확장됨. 맵 ㅈㄴ 크고 골프카 타고 다니는거 낭만 뒤짐. 근데 바위랑 나뭇가지에 박으면 ㅈㄴ 빡침. 오토바이 빨리 얻고 싶음. 일단 이게임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이 게임은 그냥 포레스트2가 아니라, 공포 생존 시뮬레이션 장르의 종합선물세트. 일단 그래픽이 미쳤고, 1편보단 동굴 분위기가 장난아님. 돌연변이도 ㅈㄴ 많아서 더 재밌는거 같기도 하고. 해보면 압니다. 꼭 해보세요. 주변사람들은 1하다가 2하면 실망한다는데 아직까진 잘 모르겠네요.
저는 선즈오브더포레스트1도 시작해서 정말 지루하지 않게 게임을 재밌게 끝낸건 이 게임사가 처음인거 같습니다. 선즈오브더포레스트2는 식인종들과의 생존이라는 테마를 정말 흥미롭게 잘 살린 게임이에요.이런 장르의 생존게임 중에서는 단연 최고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몰입감 있고,분위기 연출,생각지도 못한 탄탄한 스토리 굉장히 모든 것이 뛰어났습니다. 비슷한 게임이 많지만 이 정도로 완성도 높게 구현된 건 진짜 드물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이런 스타일의 게임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고,이 제작사에서 만든 게임은 전부 해보고 싶을 정도로 만족도가 높았어요.가격이 전혀 아깝지 않았고,오히려 더 주고 싶을 정도에요.완전 추천 드립니다. 전혀 돈 아깝지 않고 앞으로도 이런 류의 정말 기괴하고 특이한 스토리로 게이머들에게 감동을 선사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초반에는 식인종들을 피해다니던 당신이 후반에 가면 식인종이 되어있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강추!
같이 할 사람 구한다 !! ㅎㅎ 이걸해보니까 어려운거는아직도어려운데 가티하다보면은 먼가색다르게 빠지게 되어있고 헬기이런거는있기는 있는데 탈수는없고;; 오프닝첫씬에서 헬기탑승하구 행글라이더,외발킥보드,이런거를 탈수있고 골프카도 이용할수도 있다.. 집짓는거는 한번도 ~못해보았는데; 그거는 차차나중에 하기러하구 유물을 모아서 조합하느게 있는데 그걸 찾으러 다니 동굴들어가는데 그거를 ~;;몆번들어갔는질모르겠다 하여튼 분위기가 GRFO비슷하구,,, 나쁘지 않았다.다만! 건축하는거는 비추한다!
솔직히 압도적 긍정적까지는 아님. 제작자 개 10 악질. 억토리랑 상호작용 역하다 역해.
캠핑은 하고 싶은데 벌레는 싫고 에어컨은 맞고 싶다면 이만한 게 없다. 그야말로 사이버-캠핑이 아닐까? 나무를 베어 오두막을 짓고 낚시를 하고 사슴을 사냥하며 사이버-친구 켈빈과 버지니아와 오순도순 지내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
The Game looks very beautifull, yes it created a completely new way of Buidling like in The Forest but I couldnt find a reason to build a Base or traps. The Inventory feels like a "Minecraft Creative Inventory" where you can carry everything the Game has to offer. It also doesnt help with the new Sleeping mechanic. All you have to do is put on a pajama and build a temporary tent with leaves. The Map is too big and to compensate it they gave us the ability to launch into the stratosphere and with the glider you can get to any point which just seems too lazy and again takes away the reason to invest your time into this game. They could make a car that you have to craft yourself and upgrade it but no you get everything you need without having to use the base mechanics of this game "Building". I understand that the developers have a completely different vision then me or other people sharing the same problems but since 02.22.2024 we havent gotten anything. It feels like this project has been abonded for nothing just like The Forest. No minor Bug fixes no console ports just a blank canvas where you have to create a meaning to it. Yes i see that Endnight wants to give us a free choice, but its just too much, the question "why ?" came so many times in my head while playing this game. Why do I have to build a base?, Why do I have to interact with the NPC ? , Why do I need the printer? . Like I said its just a blank canvas with no directions.
편의성: 1/5 스토리: 1/5 그래픽: 3/5 전체지도도 못봐 제작법도 못봐 목표도 못봐 핑도 없어 마커도 없어 인벤토리 물건 찾는데 한 세월이야 편의성 그냥 개 쓰레기고 뭘 해야될지 모름 당신이 공략을 안보고깼다면 그건 그냥 운이좋은거임 스토리는 그냥 쓰레기같고 컷신 몇개는 친구랑 공유가 안됨 마지막 동굴 시퀀스는 어이가 없는 수준 1분뛰고 10초 싸우고 1분 뛰고 10초 싸우고 이거 10분동안 반복 마지막 보스전은 1분컷가능 얘네는 지들이 플레이를 안해봤나? 그래픽은 좋은데 좋든 말든 아무 상관없음 그래픽 딸치려면 타임 고스트를 봤겠지 친구랑 할거 아니면 사지말고 친구랑 할거라도 이거보다 나은 게임 수두룩하니까 그거 깨고 정 할거 없을때 사셈
씨@봉방거 구역 돌려면 뺑뺑이 시키는 거 조1같지만 그래도 이만한 게임 없는듯 더 포레스트보다 그래픽 개선됬고 동료시스템 있고 건설은 어렵지만 보람은 있는듯 개추 박는다 쌍@너매거
스토리가 뭔지 도대체 모르겠다 이해할수없음 그외엔 재밌었음 베리하드로 했는데도 순한맛임. 생존이 별로 어렵지가 않음
나를 이 거지같은 섬에 데려온 것은 한 바이킹여전사였다. 그녀는 나에게 강해지는 법과 굶지 않는법을 알려주었다.
왜 몸색이 하얀색이야. 이건 너무 절망이야. 패치 해줘. 유감적으로.
스토리가 뭔지도 모르겠고 처음 진행할때도 개 막막하고 총기 모션이나 활 조준 다 너무 어려움 동굴도 일자로 연결되어 있어서 그냥 돌아다뉘는게 귀찮은 수준
완성도는 떨어지고 스토리는 급전개가 많았는데 그냥 할인가 만원 정도는 하는거 같음
지인과 나중에 함께 하기로 약속하여 아직 진지하게 하진 않았습니다만, 처음 접속해 뭘 해야 할 지 몰라 일단 케빈 녀석을 두들겨 패, 불구로 만들어 준 다음 막대기 하나 들고 진통제 도핑까지 마친 후 근처에 보이는 동굴에 들어가 용감하게 지하로 돌진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상당히 속도감 있고 재밌었는데요? 간간히 보이는 비실한 녀석들 혼내주며 깊숙히 들어가니 웬 짜장면을 뿜는 식인종(?)세끼가 있는거 아닙니까? 인종의 다양성을 지향하는 게임사에 크게 감동했고 밥먹을 시간이라 게임을 종료 했죠. 여기까지만 했는데도 재밌었으니 앞으로는 더 재밌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추천을 누릅니다. 아, 그리고 더 포레스트 때부터도 이 게임이 "무서워서 못 하겠다"라는 분들을 위해 한마디 해 드리자면 더포와 썬포는 공포게임이 아닙니다. 당신이 사냥꾼이고, 월드 안에 있는 것들이 사냥감이죠. 당신이 얼마나 겁쟁이든 간에 이 게임 안에서는 살육의 머신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추석할인할때 만원주고 샀는데 가격치고 너무 퀄리티가 좋아요 무서운게임을 좋아하는데 못하는사람들한테 추천해요 약간의 버그있는거빼곤 진짜 퀄리티가 넘좋아요 버그개선만 좀 해주세요 그리고 켈빈 초반엔 일잘하더니 나중가선 농땡이쳐요 켈빈버그도 고쳐주세요
내용도 1편에 비해 뭣 같고... 그래픽 조금 발전한거 제외하면 그냥 전체적으로 쓰레기 똥 같은 느낌임.. 특히 스토리 개 같고 1보다 버그 더 심해서 이게 후속편이 맞나 싶을정도의 개적화.... ㅉㅉ
진짜 개존잼 ㅠ 이런 오픈월드 생존겜 너무좋아하는데 여러개 해봤지만 포레스트 만한 게임이 없음 ,,,, 친구랑 하다보면 시간 어느순간 순삭되있음 하.. 100개 만들어줬으면 좋겠어요 제발 요즘 오픈월드 할만한 게임이없어서 너무 우울해여
1 너무 재밌게 해서 엔딩 진짜 보고싶은데 카메라 무빙이 3D멀미가 너무 심함 다잉라이트랑 비슷한 느낌 쉽지 않아서 하차함
Best protagonist voice actor of games from 2022-2025, also you get her pregnant or something but she's not a femboy so the game overall is like a 4/5
전작에 비해 퀄리티와 자유도는 엄청 올라갔지만 맵이 오히려 너무 넓어져서 찾기가 너무 힘듭니다. 얼리액세스로 출시를 했다보니 맵이 텅텅 비어있다는 느낌이 너무 강해요 게임성을 너무 해칩니다. 공략없이는 게임 진행이 힘들어요. 그래도 게임 자체가 재미없는건 아니라서 친구들이랑 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재미있어요 난이도 2 / 5 게임성 3 / 5 한줄평 얼리액세스가 다 망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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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은 넓은데 탈것 타고 다니는거 ㅈㄴ 불편함 동굴 내부 하나도 안보이는데 개복잡함 설산 가면 밝을 때 아무것도 안보임
걸어다니는게 반이상이다 탈것들도 불편함 그래도 건축은 재미있는듯
더포레스트 후속작인데 심지어 이번작에는 총에 소음기 달고 식인종 학살한다? 무조건 사야지 하고 질러버렸지만. 오히려 뒤에 느끼기엔 현대적인 총이 생기니깐 장르가 많이 변해버린 느낌임. 갑바 손해 안보려고 무빙 치면서 싸우던게 없어졌고 딸각전투되버림. 1편은 간결한 완성품의 느낌이라면. 2편은 뭔가 확장된 미완성품의 느낌이 강했음. 전작에서 표식남기고 패턴을 가지고 활동하던 식인종들은 어디가고 진흙 속 지렁이마냥 여기저기서 계속 처튀어나옴. 전작은 아직도 가끔 땡기는데 이번건 재미는 있었지만 막 두번하고 싶고 그렇진 않음. 전작에 키카드로 딱 열때 갑자기 빨간복도 나올때 만큼의 웅장함이 없음 1편에는 그냥 섬에 뭐가 유물있고 그걸로 인체실험을 했고 이정도로만 알고있었는데 무슨 외계문명이 등장해선 많이 난해해졌음
전작에 비해 꽤나 아쉬움 스토리도 그렇고 몹들 자체가 새로운게 별로 없었는 듯 그래도 친구랑 하면 재밌는 수작
재밋어요 근데 3d멀미 잇는 사람은 조금 울렁거릴수도 있어요 그리고 쳐음엔 좀 징그러운데 나중엔 익숙해져서 괜ㅊ난하요
전편보다도 한층 더 게임이 불 친절함 맵은 넓은데 이속은 개 느리고 지도도 작아서 보기 힘들고 플레이 타임 내내 뛰어만 다녔음 이런 류의 생존 게임 좋아하는데도 불구하고 전편의 이펙트가 너무 뛰어났던 탓인지 좋아진 그래픽을 감안해도 ᄌ 같다는 말이 절로 나왔음 그럼에도 하고 싶다 하신다면 친구 총동원 멀티플레이하시던지 치트 모드 사용을 권장 드립니다
ㅉㅉ 장사 접어라 플탐 절반이 이동이네 엔딩 수준이 아주 볼만 함
개 똥겜 맵 쓸데없이 넓다 필드를 돌아다니면서 뭔가 할게 있으면 인정인데 그냥 필드를 갈 이유가 없음 그냥 플타임 늘릴려는게 너무 보인다 ui는 또 준내 불편해요 개같은 맵시스템 ㅈ같이 왜 핸드폰으로 보게 만든거야? 가야할 곳 제대로 표시도 안해서 와리가리 ㅈㄴ 치는게 불쾌함 개 쩜 결론은 다른 게임처럼 불편해서 재밌으면 인정인데 이 겜은 그냥 재밌없는데 불편하기 까지함
솔로도 할만하지만 멀티를 적극 추천합니다 다만 1편이 너무 좋아서 이 게임이 좀 묻히는 경향이 있음
겜 괜찮긴함 근데 내가 이런 오픈월드식 게임을 많이안해서 그런지 길찾기가좀 어려웟음.. 그리고 3D멀미 있으면 좀 힘듬 밑에 작은붕붕이 타고다니면 진짜 토 한바퀴돌릴거같음 멀미있으면 그거타지마삼
나 : 어 저기 식인종떳어 ???:에휴 거렁뱅이들 또왔네 나 : 뒤에도 오나? (뒤 돌아보고 다시 앞에봄) (적이 다 죽어있음) 네?
불쾌감만 주는 보스 패턴, 잠만 자면 나오는 식인종들
군대가기 전부터 기다렸고 1년 뒤에 해봤는데 1보다 재미없음. 게임이 별로다 그런건 아니고 진짜 더 포레스트보다 재미없음. 더 포레스트가 재밌어서 이것도 사고싶은거면 그냥 더 포레스트를 더 하셈ㅋㅋ 건축도 1이 더 재밌음
1보다 더 재밌어 진듯 다양한 요소가 있어서 재밌고 달라진 식인종들 볼맛남 돌연변이랑 싸움도 재밌고 아쉬운거 하나 뽑자면 집 짓는거 짓는건 쉬운데 재료 수급이 너무 귀찮음 동료써도 힘들고 식인종들이 집 부수거나 물건도 쌔벼서 그래도 지을땐 행복하게 지음
장점: 그래픽 좋고 더 포레스트에 비해 편의성, 추가된 신기한 물건들, 더 재밌어진 건축, 미친 자유도, 맵 크기 증가 등 단점: 더 포레스트 처럼 파밍이 자유롭지 않음. 더포레는 시작하자마자 카타나, 전기톱 등을 얻을 수 있지만, 선포레는 아이템 파밍에 강제 순서가 있음. 총이 진짜 개약함. 난해한 스토리.
개인적으로 혼자는 재미없고 여러 사람이랑 하면 개꿀잼~ 동굴 들어가는데 혼자하면 개 무서움!!! 무조건 사람들이랑 같이 들어가세요. 갑툭튀 나올때 심장 떨어짐!!! 개인적으로 재밌다... 아니 너무너무 재밌다! 개꿀잼~ 무조건 할인할때 꼭 사세요 개 추 천 ~
음 더포레스트 하고 할인해서 엔딩 봣습니다. 일단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솔직히 전작에 비해 조금 아쉽네요 전작이 보스전 난이도나 스토리 에서 압도적으로 좋았어서 이번건 살짝 별로네요 그래도 잘 플레이 하고 갑니다.
기본 도보속도가 적당히 빠른편인건 감사하지만 넓은섬을 쏘다니느라 힘들었습니다 탈것이 어딘가 있으리라 플레이중 마침내 찾았는데 골프카트는 조금 가다 박고 조금 가다 박고, 전동휠은 툭하면 넘어지는게.. 내가 조작미숙이겠거니..ㅜㅜ 그래도 엔딩보니까 뿌듯하네요 잘만들었네잉.. 정식출시쯤 했으니 패치도 많이되어서 다행입니다 (엔비디아 제어판) 프레임 제한 100에 둬봤더니 되게 안정적이면서 충분히 할만하길래 덕분에 했어요~ 그래픽옵션중 다른건 몰라도 구름은 '낮음' 권장합니다..
개재밋고여 예 재밋어여 예 남의 서버에서 캘빈 죽이는거 존나 재밋으니까 한번 해보는걸 추천 드리고 집 옆에서 황금무기 하지 마세요 좆됨니다 예 재미는 확실히 있는거같습니다 예
나 게임 ㅈㄴ 좋아하는구나 ㅋㅋㅋㅋ 진짜 요즘 하루 게임 2시간 하고 유튭 보는 시간이 대부분이였는데 진짜 하루종일 하게 만드는 게임 되게 오랜만이네 주인공이 곧 내 삻 같은 느낌 밥 거르고 배고파지면 현실에서 밥을 쳐먹어야하는데 게임으로 사냥해서 고기 구워 먹으려고 하는 나의 모습
공포게임 잘 못하는 분들한테는 어려운 게임일수도 있습니다 생존 요소와 크래프팅 요소가 재미의 큰 부분입니다.
자연경관 고트 .... 힐링겜입니다 식인종이 잡아먹으러 오는거만 빼면? 근데 뺄 수 없긴해
Pretty realistic and very immersive. Time flies when you play it. Easily the most fun survival game I've ever played.
더포레스트1에 비해선 초반이 너무 불친절해서 어려웠지만 게임성은 재밌음. 근데 결말이 좀..
더 포레스트 1을 플레이한 뒤 출시 소식을 듣고 엄청 기대하고 있다가 나오자마자 샀어요. 처음에 사놓고 너무 어려워서 안하고 있었다가 이번에 친구랑 함께 다시 시작하게 됐는데 역시 초반에 아무것도 모른채로 하면 정말 어렵습니다... 나는 아무런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식인종이나 돌연변이는 밤낮없이 쳐들어오고...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아이템들의 사용법을 익히고 함정들을 잘 활용하다 보니 적들을 수월하게 처리하기 시작했어요. (특히 창 던지기... 정말 좋습니다. 캘빈한테 나뭇가지 주워오라고 시킨 뒤 창 여러개 만들어서 사용하면 편하더라구요...) 뭔가 아무거나 집히는대로 즐겨도 점점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을 느꼈어요... 초반에 게임이 정말 불친절하다 생각이 들었는데 어떻게든 진행되는 스토리를 보면서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습니다! 건축이나 여러 부분들이 조금 현실적이라서 게임에 더 몰입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처음엔 괜히 샀다 싶었지만...ㅋㅋㅋㅋㅋㅋ 지금쯤 되니 정말 잘샀다 싶어요. 지금 사도 전혀 후회없는 게임입니다!! 그래픽도 훌륭하고 게임성도 좋으니 플레이하시는 것 추천드려요~
편의성 부분에서 전작과 거의 비슷하게 불편함 초반에 사슴 못잡음 잡을수는 있는데 플레이어보다 빠르고 한방에 죽이기 어렵드라 게임이 완성도가 떨어지긴 하지만, 식인종 잡고 자르고 하는거 버틸만하면 재밌긴해요
생각보다 정말 많이 아쉬운 게임. 잘 만들었는데 한계가 빨리 오는 게임. 엘더스크롤 처럼 모드라도 성행했으면 더 유명해 졌을 게임 IP 자체는 너무 좋음.
1편은 정말 재미있게 했고, 2편은 한동안 미루다가 3편 출시 소식을 듣고 얼떨결에 플레이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막상 해보니... 재미를 제외하고는 모든 요소가 들어있는 느낌이랄까요? 전체적으로 게임의 완성도가 애매해졌다는 인상이 강했고, 1편에 비해 확실히 아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컸던 작품입니다.
전작을 복붙해서 재미는 보장되지만 반대로 말해 전적으로 전작에 의존해서 1편의 dlc를 하는 느낌임 추가 요소를 넣는 시도는 좋아도 결과물은 삐걱대고 건축은 오히려 퇴화함 스토리는 또 밑도 끝도 없는 떡밥만 던지다 끝나서 없어도 무방한 수준 동선 힌트도 없어서 의미 없이 시간만 태우는 구조라 공략 안 보는 타입이면 그냥 거르는 걸 추천 할인할 때 친구랑 정주행 달리고 치우기에 좋은 게임
쫄보는 동굴 입구에서 나오는 박쥐에도 놀라서 하기가 힘듭니다. 솔로는 정말 시도도 안해봤구요 멀티로칭구들이랑 해도 나무에 집짓고 위에서 오돌오돌했어요 밤에 무쌩긴칭구들 뛰어오는거 너무너무 무섭구요 나무베는것만 재밌었는데 베다가 옆에 깔짝거리는 네발이 전기톱으로 지이이잉해서 기절초풍했구요 집에갔더니 네발이 여자가있어서 놀래가지고 죽였다가 칭구들한테 엄청혼났구요 ㅠㅠ 아무튼쫄보는 너무힘들어요
맵이 너무 넗음. 근데 그거에 맞춘 콘텐츠가 부족하다. 이거 때문에 집을 짖은 의미가 별로 없다. 스토리 깨러 가면 집이랑 너무 멀어져서 그냥 방수포에서 자는 게 합리적이니 집에 갈 이유가 없어진다. 또한 스토리도 난해하다. 친구랑 같이하는 거면 기본적인 재미는 챙길 수 있지만 막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 3D 멀미가 있으면 하면 안됨 할 때마다 토할 거 같음)
너무나 짜증나는 게임 수 많은 크리쳐와 무서운 분위기에 폭풍처럼 휩쓸려가는 이야기를 기대했다면 그 마음 곱게 접고 이 창을 나가라. 그게 싸게 친다. 1편 기대하고 샀는데 이게 뭔가... 난 짬뽕 시켰는데 사장님이 지멋대로 해물도 넣고 간장게장도 넣고 된장도 넣어줌 근데 맛이 어울러지면 상관 없는데 줜나 맛이 없음 그리고 버그 개심해서 크리쳐들이 각기 춤을 추고 난리남 크리쳐들 다같이 맛이 가면 겜을 재부팅 하기라도 할텐데 하나 둘씩만 그럼.. 그리고 건설할때도 지멋대로임 내 나무 울타리는 있다가도 없음 거진 뭐 씨스타라고 봐도 되는거지.. 친구들끼리 다같이 했는데 아직까지도 안깬거보면 할 생각도 없긴함 절대 사지 마세욥~!
동굴 탐사에서 공포를 느끼게 하는 부분을 잘 살리고 탐사도 나름 알차게 있어서 맵을 돌아다니는 맛도 있고 건축을 하는 맛도 있음 생존게임으로는 그린헬 같은 더 좋은 게임과 비교하면 아쉽지만 최고가 아닐 뿐 충분히 재밌게 할 수 있음 제일 아쉬운 건 스토리 연출 부분인데 오픈월드적인 요소를 신경 쓴 것 같지만 너무 앞뒤가 부족해서 상황 파악이 너무 어려워서 엔딩의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함 장점은 확실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약간 부족한 느낌 그래도 건축을 좋아하면 오래 붙잡을 수 있어서 가성비가 좋을 것 같다
참 잘만들었어요 언제해도 참 재밌고 화질도 1에 비해서 많이 좋고 꼭 해보세요
출시 초기 때 하다가 최근에 다시 해보는데요, 예전에는 광활한 월드에 비해 할 게 없어서 지루했던 기억이 있었지만 지금은 컨텐츠도 굉장히 풍부해졌고 제가 좋아했던 포레스트 1의 요소들이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느낌도 받았어요. 그리고 게임 자체를 두고 본다면 재밌고 스토리도 좋고 멀티도 부드럽게 잘 되고.. 단점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점 : 골프카 있음. 총 있음. 타격감 찰짐. 단점 : 맵이 너무 큼. 이해불가 스토리.
SON OF ♥♥♥♥♥ 급으로 전편과 연결점을 스토리에 잘 접목시켜서 잘 만듬 다만 외전으로 집을 만드는 공사 재미도 쏠쏠함
게임 난이도는 전작보다 살짝 어려워졌어요. 그래도 솔플로 엔딩보는데 지장없었습니다. 게임 콘텐츠는 정말 재밌지만 스토리는 뭔가 대충 급하게 짜맞춘느낌입니다. 중간중간 휙휙 건너뛰는 부분도 많고 개연성도 없어요. 개인적으로는 차라리 플레이어를 1편 주인공 티미로해서 프로토타입마냥 하는게 스토리 부분에서는 더 재밌었을거 같네요. . . . 대가리가 깨질거같다. 누군가의 공격으로 헬기가 추락했다, 주변을 둘러보니 요원K와 나만 살아남은거 같다. 근데 이새끼 상태가 조금이상하다. 눈에 초점이없고 나사가 빠져있다. 머리를 다쳐 애기가 된듯했다. 생존자는 단둘... 이 덜떨어진 놈에게 의지했다간 둘다 호랑이밥이 될게 분명했다. 나는 헬기잔해에서 쓸만한 물건을 챙겨 K멱살을 끌고 주변을 탐색했다. 길을 조금 걷다보니 하늘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었다. 나는 연기가 피어나는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연기가 피어오르는곳 근처에 가까워질수록 불쾌한 고함 소리가 연이어 들렸다.나는 짐승의 소리겠거니하고 계속해서 거리를 좁혀갔다. 조금더 걸으니 텐트와 모닥불이 보였다. 그리고 사람들도 있었다! 옹기종기 모여 식사를 하는듯했다. 나는 반가운 마음에 헐레벌떡 그들에게 달려가며 도움을 청했다. 나를 빤히 쳐다보더니 그들도 내가 반가웠는지 내쪽으로 성큼성큼 다가왔다. 생긴게 조금 더러웠지만 섬에 정착해사는 평범한 원주민들 같아보였다. 나쁜분들 같지는 않다! 그런데 그들과의 거리가 가까워질수록 뭔가 이상했다. 그들은 나를 보며 마치 아이스크림 트럭을본 어린아이들처럼 입맛을 다시는게 아닌가.나는 문화의 차이도 있고 배운게 없으신분들이라 그럴수 있지 생각하던 찰나 무리중 한명이 번개처럼 튀어나와 내 따귀를 후려갈겼다. 갑작스러운 기습에 나는 그대로 차가운 바닥에 쓰러졌다. 바닥에 쓰러진채로 흐려지는 시야사이 그제서야 내가 보지 못했던것들이 하나둘씩 눈에 들어왔다. 사람의 두개골을 장난감처럼 장식해놓은 막대기,여기저기 흩어져있는 토막난 사지들.. 그렇다 이것들은 인간이 아니다. 모조리..쓸어버려야 한다..! 나는 그대로 정신을 잃었다. 다시 눈을 떴을땐 난 온몸이 묶인채 바비큐가 될상황에 놓였다. 하지만 이새끼들. 안일하다. 내 비밀 주머니에 쨍여둔 나이프는 생각하지 못한모양이다. 머릿수도 이정도면 해볼만하다. 상황판단이 끝난 나는 곧바로 줄을 끊고 도망치기 시작했다. 내가 도망치자 요상한 소리를 내며 입에 거품을물고 달려오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녀석들이 간과한점이 있다. 형은 운동을 좀 오래했단다. 이 개새끼들 킥봉식 과 태건도를 배이스로 훈련된 키218g에 몸무게96m인 인간변기를 건드려 버린것이다! 한놈씩 차렷~~! 나는 기합과함께 주먹을 내지르기 시작했따. 1단! 2단!! 8단!! 총108단으로 이루어진 내기어변형 콤보에 기어가 올라갈수록 그들의 사지는 드래곤볼 처럼 분해되었다. 짝 새꺄! 짝 새꺄!! 내 투터치 콤보를 마지막으로 상황은 정리되었다. 주변에 서있는 생명체가 나만이 남았을때 나는 이성을 되찾았다. 그리고 내가 해야할일을 자연스레 깨달았다. 나는 청소부다. 이 무식한 새끼들을 섬에서 지워버리는.. 이말을 되뇌이며 한손에 도끼를 들고 섬 주변주변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몇달이 지났을까.. 섬에 울려퍼치던 듣기싫은 고함소리는 더이상 들리지않았고 여기저기 피어오르던 모닥불들도 차갑게 식은지 오래다. 그리고 요즘엔 새로운 맛에 눈을 뜬듯하다. 세상에 별미가 많다더니 사실인가보다. 처음에 싸대기 맞고 바닥에 뻗었을때가 엊그제같지만 지금의 나는 빨간돼지새끼랑 존나큰 무기들고있는 새끼도 여럿 때려눞힐정도로 강해졌다. 그리고 무허가 건설이긴 하지만 내가 지은 떳떳한 내집과 어여쁜 아내까지 있다. 가끔 불만이 있는 주민들이 찾아오지만 그럴때마다 도끼로 명치를 내려찍어 돌려보내곤한다. 이글을 보는 니들도 이섬에서 성공 할수있다. 아내랑 드라이브가야해서 질문은 못받는다. 수고해라.
제가 40시간해서 남는 엔딩을 봤는데 진짜 추천합니다 무섭거나 징그러운거 싫어하는 사람은 안하시는것을 추천 할수없어요 이게임은 징그러워도 게속 해야지 존나 재미있어요
전작 1편에 비해 흥미와 재미가 떨어지는 초라한 스토리 총 앞에서는 모두가 평등한데 근접무기가 더 쎈 이상한 밸런스 쓸모없이 광범위 한 넓은 맵 이동하는 걸로 시간 다 보냄 나무 열심히 베었더니 사라지는 버그가 아직도 있음 멍청한 ai 최적화 병x 게임
식인종이 그렇게 맛있다고 소문이 나서 저도 섬에 한 번 놀러 와봤어요. 우리의 친구 켈빈과 모닥불을 피우고 고기를 굽고 있었는데 풀숲에서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들렸어요. 잠시 뒤, 네 명의 식인종 친구들이 튀어나오는 게 아니겠어요? 맛있는 냄새를 맡고는 같이 먹자고 놀러 온 것 같아요. 반가운 마음에 손을 흔들었는데 제 손에는 머리 고기가 들려있었어요. 네 명의 식인종 친구들은 부끄러움이 많은지 화들짝 놀라며 어쩔 줄 몰라 하며 다시 집으로 돌아가더라고요. 인프피 친구들인가 봐요 ㅎㅎ. 섬에 친구도 없겠다 해서 몰래 따라가 봤어요. 저쪽에 살고 있네요. 처음 보는 친구 집에 빈손으로 가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서 주변에 나뭇가지 2개와 덕테이프1개를 모아서 칼로 끝을 뾰족하게 만들어요. 우리 친구들에게 이 창을 선물할 거예요. 내일 날이 밝는 대로 친구 집에 놀러 가려고 해요. 벌써부터 식인종들의 고기를 다지러... 아니, 친목을 다지러 갈 생각에 오늘 밤은 잠이 오질 않네요. 제 선물이 친구들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어요. 가방에 있는 쇠도끼를 더 마음에 들어하려나? 친구들아 기다려, 내가 간다.
아직 제대로 된 튜토리얼이 없어서 많은 분들이 놓칠 것 같은 부분인데, i(인벤토리)버튼을 꾹 누르고 있으면 퀵슬롯 기능처럼 가방에 결합된 아이템들을 즉시 골라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도 이걸 게임 로딩 중에 툴팁 뜨는 걸 우연히 보고 알았네요. --------------------- + 게임 첫 진입 시 나오는 영상도 S버튼으로 스킵이 가능합니다! + 숫자키 1~0까지 퀵슬롯이 사용 가능해졌습니다! 가방에서 원하는 아이템에 마우스를 올려둔 상태로, 원하는 숫자키를 입력하면 해당 키로 퀵슬롯이 지정됩니다!
장점 1) 동료 시스템 추가됨. 간단한 명령 가능(주변 정리, 자원 조달) 2) 인벤토리 소소하게 바뀜, 건축 시스템도 도면설치-> 제작 강제에서 좀 자유로워졌음. 3) 꽤나 괜찮은 적 모션. 예를들어 죽음을 느낀 식인종이 넘어져서 뒷걸음질 친다던지... 4) 소소한 물리엔진 구현. 예를 들어 [url=https://youtu.be/fsGVzf-2I5I?t=14]나무를 벨 때[/url] 5) [url=https://youtu.be/LpNDrrly3GI?t=37]이 정도[/url]는 아니지만 좀 자유로워진 건축 시스템. 단점 1) 트레일러에 비해 좀 [strike]저렴해진[/strike] 덜 예뻐진 그래픽과 그럭저럭인 최적화 2) 튜토리얼, 가이드라인따윈 없음. 전작을 안 해봤다면 [strike]사실은 해봤어도[/strike] 방향잡기 어려울 수 있음 3) 스토리나 배경을 알려주는 대사, 나레이션 없음. 나중에 추가될듯. 소소한 팁 초반에 만나게 되는 다리3개 팔3개인 여성분은 동료라고 합니다. 저는 팔이랑 다리 갯수 보자마자 군침이 돌아서 암것도 모르고 머리 깨버렸는데 동료는 부활이 불가능하다고 하니 소중하게 다뤄줍시다. [strike]남은 다리랑 팔은 맛있게 먹었습니다![/strike]
케빈 <<<- 임마는 걍 물고기 복사 버그가 미침 우린 몇분동안 물가 보면서 고기나와달라고 빌어야하는걸 이새낀 발목도 안잠기는 시냇물에서 거의 30초에 한마리씩 잡아옴 예수는 존재했고 오병이어도 진실이었다 예수는 더 포레스트에 있고 케빈이라 불린다
눈썰매 ㅈㄴ 재미있다 ㅋㅋㅋㅋ 타는법 모르는 사람 있을수도 있으니 알려준다 간단하다 썰매들고 점프한뒤 좌클누르면 타진다 일단 타면 방향조절 잘안돼고 높은곳에서 타면 진짜 조오오오오온나 빠르다 다행이 제작진들이 눈치는있어서 타는동안에는 낙뎀 무적이다 할꺼 다했다면 눈썰매 타봐라 ㅋㅋㅋ
켈빈한테 나무캐오라고 시키니까 집 지어놓은 나무 캠 추천해요~~~
더포 재밌게 했던 친구들 꼬셔서 사서 해봤는데 친구들한테 미안해지려고 함... 아직까진 2보단 1탄 하는게 더 재밌을듯 맵이 너무 크다..
똑같이 5만원 이상 처받고 얼리엑세스로 60~70%정도만 완성된 게임을 출시했다면 욕을 먹었겠다만 생각보다 양심있는 가격 전작 보다 발전및 차별화하려는 의지 생각보다는 나쁘지 않은 최적화 오히려 미지의 공간에서 미지의 존재에 대한 공포는 이번작이 더크다고 생각함 버그가 많긴 하지만 진행이 완전히 불가할정도의 버그는 별로 없음 오히려 장래가 기대되는 게임이긴한데 앞서 말했듯 얼리엑세스고 게임의 60~70%정도만 구현해놔서 나사가 하나씩 빠진듯한 느낌은 들거임 오히려 게임사에 후원했다고 생각하면서 플레이 할거 아니면 업데이트가 어느정도 진행된후 거나 정식출시 이후 구매하시길
설정중에 대머리모드 라는게 있는데요 이거 키지마 절대로 키지마! 너무 무서워!!!!! 난 머리카락이 없는 대머리인줄 알았는데 大머리 모드였던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웃긴건 동물도 대가리 커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픽도 좋구 막 많이 어렵지도 않구 정말 잼썼어요ㅕ 추천추천~!~!~! 정식 출시가 기대됨니다~!~!~!~!
확실히 기대되는 게임이긴 한가보다. 첫날부터 스팀 서버를 터뜨리다니
엔딩을 보았다면 절대 추천할 수 없는 게임, 더 포레스트2077 갓 업데이트가 있거나 할인을 하지 않는다면 절대 사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엔딩까지 가는 데에 걸린 시간의 대부분이 걷는 것 트레일러에 나온 거의 모든 내용이 과대 포장이었다. 하우징은 정말 아무 의미 없었고, 조력자도 초반에만 잠깐 편한 정도. 식인종들의 다양성도 솔직히 알 수 없었다. 다른 부족끼리 싸우기도 하고 식인종들끼리 역할도 나눠져있다는데 의미 없다. 어차피 그냥 달리기만 해도 아무도 못쫓아온다. 방한복은 횃불만 켜도 추위가 사라지기에 아무 의미 없는 수준이고 잠수복은 진짜 왜 있는 지 모를 정도로 아무 의미 없다. 총기 커스터마이징은 그냥 레이저 소음기 정도, 근데 이것도 레이저는 말 그대로 병신같고 소음기는 플레이어한테만 조용히 들리고 멀티플레이어들에게는 그냥 똑같이 크게 들린다. 버그도 굉장히 많았다. 벽에 끼는 버그, 레펠을 타던 중 레펠이 끊기면 발동되는 사운드 버그, 갑자기 땅 밑으로 꺼지더니 세계 밖으로 추방되는 버그 등, 수많은 버그와 억까들이 우리를 맞이했다. 스토리 또한 처참하기 그지 없다. 다만 이건 스포가 될 수도 있고 아직 얼리 액세스라는 점을 감안해 말을 아끼도록 하겠다. 아 그리고 이 게임은 보스전이 없다. 그냥 동굴에서 나오는 돌연변이들이 제일 세다. 총알 있으면 그냥 마음껏 써라. 그게 맘 편하다.
진짜 "앞서 해보기 게임" 마라톤 존나하고 존나 불친절한데 1에 비해 좋아진 점들도 있지만 의미없음 맵 넓어졌는데 1이랑 내용물은 거기서 거기라 오히려 돌아다니기만 훨씬 더하고 파밍할건 비슷함 버그 자잘한것들 많고 다시하면 볼륨도 그렇게 크지 않음.. 추천 안함 엔딩 쪽은 그냥 안 만들어놓고 내버림. 스토리도 그냥 파밍되는 종이 읽어가면서 해야하는데 누가 보겠냐고 그걸 지금 하지마세요
전작을 너무 잘 만들어서 스팀 서버를 터트리는 바람에 몇 시간 기다려서 구매했네요 2023년 게임치곤 가격도 저렴하고 얼리 액세스로 출시해서 부실한 튜토리얼, 가끔씩 보이는 버그, 높은 난이도 등의 문제가 있습니다만 전작처럼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해결될 거라고 생각되는 게임입니다
1050에서도 잘 돌아갑니다 재밌어요 품질 매우낮음 기능 다끔
엔딩이씨발임 지금까지뭐한거임? 나오자마자 친구들이랑 11시간동안 밥도안먹고 화장실도안가고 한곳에 앉아서 11시간동안 불상처럼 게임했는데 결국얻는건 엄마의 호통과 개좆같은 엔딩밖에안남았다 하지마셈
2023년 02월 24일 03시 출시하고 1시간늦게 구매했다. 많은유저가 출시후 결제 할수있는 서버가 터지는 바람에 1시간뒤인 새벽 4시에 구입. 전작 The Forest 과 비교한다면 그래픽및 사운드 효과음은 매우좋아졌다. 하지만 스토리는 없다고 봐야 한다. 또한 버그가 너무많다. 지도는 넓지만 컨텐츠는 매우 부족하다. 모션 버그를 이용해서 10분만에 엔딩을 보는 유저가 있을정도로 지나친 버그가 있다. 물론 최근패치로 인해 버그가 사라지긴했다. 전작에서는 동굴의 출구를 찾지못해서 이리저리 해매고, 땅에 깃발박고 표식까지 해두면서 탈출구를 찾야야했다. 하지만 포레스트1 후속작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는 출구가 한방향이다. 그래서 동굴로들어가면 후문 밖으로 나갈수가있다. 또한 GPS기능이 있어서 길을 모르는사람도 쉽게 플레이를할수있다. 전작게임용량은 상점페이지는 5Gb이지만 실제용량은 5.54 Gb 즉 6Gb이다. 이번작은 상점페이지는 20Gb라고 되어있지만 평가당시 13.45Gb 이다. 얼리엑세스이고 앞으로 6Gb는 추가동굴 및 추가 지하시설이 있을수있거나 추가 Poi 또는 아이템및 건축물이 있을수있기때문이다. 용량은 3배가까이 커졋으니 맵도 그만큼 커졌다.. 전작에 비해 그래픽면에서 용량이 대폭 상승된요인도 크다. 전체맵도 전작에 비해서 2배가까이 커진것 같은느낌이 든다. 건설할수있는 함정이나 다양한 가구들은 전작이 훨씬 많다. 하지만 집라인과 높은곳에서 눈썰매를 타고 내려와도 피해가없는 부분이 큰 장점이다. 전작과 더불어 시스템역시 식인종 vs 돌연변이 vs 유저 이다. 돌연변이를 많이죽일수록 식인종수가 늘어나고, 식인종을 많이죽이면 돌연변이가 많이 늘어난다. 참고로 식인종은 쉽게죽이지만 개체수가 많고, 돌연변이는 개체수가 적다. 동굴속은 돌연변이만 존재하고, 필드는 식인종과 돌연변이가 같이 있으며 식인종과 돌연변이또한 서로 적대적이다. 식인종은 불에 태우면 뼈를남기고 토막을내서 음식으로 섭취가능하며, 돌연변이는 불에태울수없지만 기괴한 방어구를 얻을수 있다. 처음출시되서 처음부터 어려움난이도로 플레이했지만 보통난이도와 비교했을때 몬스터가 많고 잘죽지않는다. 또한 동굴안에들어가면 매우어두워서 벽에다가 횃불을 설치하고 플레이해야한다. 멀티플레이어로하면 뒤에서 후레쉬나 횃불을 비춰줘서 사냥이가능하지만 싱글은 그렇게할수가없다. 77시간플레이한후 평가남긴다. ▼▼▼▼▼ 처음출시 어려운난이도 ▼▼▼▼▼ [url=https://www.youtube.com/watch?v=P_0kmHbEXnU]https://www.youtube.com/watch?v=P_0kmHbEXnU[/url] ▼▼▼▼▼ 처음출시 어려운난이도 ▼▼▼▼▼ [url=https://www.youtube.com/watch?v=RfjSNIIKcLM]https://www.youtube.com/watch?v=RfjSNIIKcLM[/url] ▼▼▼▼▼ 친구와 멀티 보통난이도 ▼▼▼▼▼ [url=https://www.youtube.com/watch?v=IdgUP6z1Wfc]https://www.youtube.com/watch?v=IdgUP6z1Wfc[/url]
생존이 메인이지만 생존에 필요한 여러 아이템을 파밍하려면 필수적으로 스토리를 밀어야 하는데 아무런 힌트로 없이 여러 동굴들을 순서에 맞춰서 공략해야 합니다. 어떤 동굴을 들어가려면 사전에 미리 얻어야 하는 아이템이 있는데 그 아이템을 얻으려면 다른 동굴을 가서 공략해야 돼요. 공략을 안 보고 하면 게임의 절반 이상은 계속 지도 보고 걷는 것밖에 없고 섬 여기 갔다 저기 갔다 동선이 엄청 낭비되게 해놔서 스토리 공략이 목적이라면 게임하는 내내 지루함을 느끼기 쉽습니다. 나오는 적들도 대체로 단조로운 편이고 전작에 비해서 좋아진 점은 아이템의 종류가 많다는 거랑 그래픽 좋아졌다 정도? 전투 메커니즘도 느릿느릿하고 판정도 이상해서 싸우다보면 화나서 근접무기는 안 쓰고 원거리 무기만 쓰게 됩니다. 생존게임을 좋아한다거나, 노가다 하는 거 좋아하면 세일할 때 사면 만족할 것 같고 그런 거 아니면 비추,,
B누르면 무적+슬라이딩 버그있음 오른쪽에 들고 b누르면 낙댐안받고 쭉 슬라이딩함 [list] [*]그래픽 : 매우좋음 [*]BGM : 적당함 [*]최적화: 매우만족 [*]난이도: 할만하긴함 [/list] 기대했던것 처럼 전작1에 비해 눈에띄게 많은것이 바뀌었고 추가됬습니다 찍먹으로 멀티플 해봤는데 엄청 재미있네요 ㅎㅎ 구매하실거면 강추 드립니다
재밌는데 버지니아 한테 권총에 소음기랑 마운트 달고 주니까 소음기랑 마운트 사라짐 시발년
2도 역시 실망을안시키네요 옆동네 조선메타씰룩인가 똑같은 오픈월드랑은 차원이다르네요 - 맛 있 다 -
이 게임을 하다보면 인간이 적응의 동물이라는 말이 정말 와닿습니다 첫날에는 케빈이 잡아준 물고기로 배채우고 물마시고 동료시체 찾으러 갔다가 마주친 4발로 기어다니는 땅거지 식인종 두세마리에 겁먹고 마구자비로 도끼휘두르다가 털렸었는데 나중에 권총먹고 동굴원정 다녀온 뒤로는 완전히 적응되서 땅거지 친구들이랑 마주치면 미리 잘라놓은 그친구들의 친구 머릿통이 얼마나 예쁜지 자랑해주닝깐 도망갔는데 그 똥묻은 더러운 엉덩이 씰룩거리면서 죽어라 튀는게 왠지 꼴받아서 그냥 투창으로 찌르고 잘라서 먹었습니다 원래 잡아죽이는 해도 먹지는 않았는데 케빈이랑 버지니아인가하는 팔,다리 3개씩 있는친구들이 다 먹길레 따라서 먹다보니 먹을만 해서 그냥 먹고삽니다 은근 살집도 두둠하고 한 2틀에서 3일꼴로 내 집 부수겠다고 튼실한 친구들이 몰려와서 수급하기도 편해요 어쩌다 살기힘들어서 이 악물고 먹는게 아니라 오래가고 많이있고 맛있고 배부른 건강식 같아서 물고기랑 따끈따끈 식인종 팔중에 식인종 팔 선택합니다 이게 그냥 주식이에요 식인종섬에서 살아남겠다고 아둥바둥 이 악물고 게임하면 현지화 되서 그렇게 혐오했던 식인종이 되는게 참 아이러니해도 이왕 이렇게 된거 요리기능도 추가되서 식인종 뒷다릿살 스테이크도 만들어 보고 싶어요 그리고 npc랑 상호작용이 더 추가되서 npc에게 선물을 준다던가 옷을 만들어 입힌다던가 하는 기능도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또 버지니아한테 총주지 말라는 리뷰있어서 가능한 주기 싫었는데 탄약 다쓴 권총 버린다고 생각하고 그냥 줘보닝깐 마법을 부려서 빈총에 실탄 꽉꽉채우고 또 엄청 잘쏩니다 저랑 식인종이랑 딱 달라붙어 있는데 10~15m거리에서 식인종만 백발백중으로 쏴죽입니다 총알 없는총은 그냥 줘도 되겠어요 그리고 버그가 조금 있습니다
생존면에서 느낀건 20% 정도 부족한 느낌 이고 건설도 적고.. 먹을것도.. 무기도... 딱 얼엑 그느낌.. 최적화면에서도 뭔가.. 좋은거같으면서도.. 또 가끔씩 그래픽 야들거리는거보면 똥같고.. 애매한 딱얼엑 그느낌.. 그냥딱 진짜 얼엑겜 그자체라 그냥 다애매함 장점은 장점대로 있는대 모션.. 이나 전작 장점을 더욱 끌어올렸다거나 많은대.. 재미와 아쉬움과.. 애개 이거뿐? 이라는 3감정이 딱혼합되어있는느낌.. 업뎃 꾀해야쓰것다..
일단 재밌게 플레이해서 적어봄. 그리고 사람들 민심인나 평가가 안좋은거 같은데 도대체 얼리 액세스 게임에 왜 스토리 다 안만들었냐고 까는건 좀 이상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도대체 얼마나 기대를 한건지는 모르겠는데 난 사족보행하는 칭구들 활로 쏴서 잡기만 해도 재밌던데 그렇게 게임성이 안좋나라는 생각이 들었음. 아직 다 만든것도 아니고 거의 15일에 한번씩 업데이트도 하면서 고쳐나가는거 같은데 정식출시도 안된 게임에 뭘 더 바라는건지는 나도 잘 모르겠음.. ㅎㅎ!
버그가 좀 많아요. 힘들게 먹은 탬을 먹었는데 저장할려고 보니 버그 걸려서 저장도 안돼서 탬을 잃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기분이 싹 상해버렸어요
얼리 엑세스와 미완성은 다르다 여러 사람들과 대충 다섯시간정도 해서 엔딩을 다 봤는데 그냥 미완성 게임이다. 더포레스트1 보다 넓어진 맵은 그냥 넓어지기만 했을 뿐 결국 식인종 마을 - 캠프 - 숲의 연속이라 속이 빈 느낌이 강하다. 허전하고 지루하다. 걷는 시간이 동굴을 파밍하는 시간보다 많이 걸렸다. 게임을 하는 내내 숲 워킹 시뮬레이터를 하는 느낌이 들었다. 동굴과 밤은 전작보다 많이 어두워 졌지만 정작 조명탄, 횃불, 손전등은 전보다 빛이 약해졌다. 결국 라이터에 의존하는게 제일 편했다. 게임이 공포스러운 느낌을 넘어 불편할정도로 어둡다. 감마값을 높여서 게임하는걸 추천한다. 전작과의 차별을 두기 위해 건설에서 많은 변화를 준 점은 칭찬할 만한 부분이지만 변화를 너무 이상하게 줬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굳이 통나무를 캐고 그 통나무를 반으로 쪼개서 집을 짓도록 하게했어야 했나? 굳이 통나무를 4/3 4/2 4/1로 구분하여 집을 짓게 했어야 했나? 집을 짓는 피로도가 너무 심하다. 심지어 보통 난이도부터 식인종들이 집을 짓자마자 이른 주기로 계속해서 집을 쳐들어온다. 심지어 더포레스트1보다 많은 양의 식인종들이 몰려와 집을 공격한다. 결국 건축은 짓는데에도 피로도를, 지은 후에도 피로도를 주는 귀찮은 요소밖에 되지 않았다. 건축이 너무 재미가 없다. 심지어 건축의 종류도 얼리엑세스라 별로 없어서 흥미가 가지 않았다. 물론 토대를 전작처럼 B를 눌러서 건설하는게 아닌, 통나무를 들어서 직접 토대를 건설할 수 있는 부분은 마음에 들었다. 제일 실망한건 스토리 부분인데 차라리 1처럼 개발을 하면서 천천히 스토리를 추가하면서 엔딩을 짓는게 어땠을까? 중간 내용이 정말 텅 날아가서 스토리가 거의 없고 엔딩을 봤을때는 그래서 이게 뭔데 시발소리밖에 나오지 않았다. 그냥 시작부분 ㅡ 엔딩부분만 만들고 중간부분을 개발로 채우겠다는 느낌밖에 들지 않았다. 차라리 엔딩이라도 없었더라면. 추가된 식인종들은 마음에 들었지만 패턴이 단순해서 예나 지금이나 잡기는 쉽다. 물론 일대일로 더포레스트2의 식인종 시스템은 식인종 개개인의 패턴보다 물량으로 전투 밸런스를 조절한다. 케빈은 같이 싸워주지도 않고 혼자서 일대다 싸움을 하고있으면 집을 버리고 유목민 생활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자리다짐한다. 결국 게임을 하면서 집을 짓고 기지를 지어서 생활하기보다 빨리 엔딩을 향해 나아가는게 좋았다. 엔딩을 볼때까지의 동선을 너무 시발 꼬와놨더라. 공략을 봐서 망정이지 혼자 하려했다면 20시간은 걸리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동선을 꼬아놨다. 이동속도가 1.5배였다면 정말 편했을텐데. 버그 많다. 사용자 지정 모드로 동물 많음 모드를 설정하니 걸을때마다 앞에 있는 나무가 사라지는 렌더링 버그에 걸리기도 했고 식인종 다리가 갑자기 사라지는 버그, 도끼와 라이터가 결합되는 버그등 사소한 버그가 많았다. 그래도 이런 버그들은 얼리 엑세스 단계이니 이해하고 넘어가려 했다. 엔딩을 보기 전까지는 시점이 거지같다. 키가 시발 150인건지 수풀이 존나 큰건지 수풀 때문에 숲을 걸을때마다 시야가 가려졌다. 네발로 걸어다니는 원숭이같은 식인종 새끼들을 수풀에서 만났다면 수풀에서 은신하면서 때리는 원숭이 새끼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존나 받았다. 그래도 그래픽은 좋아서 눈 호강을 하긴 한다. 최적화도 나쁘지 않다. 좋은점은 정말 이게 다야. 게임을 하는 내내 불쾌감과 불편함밖에 들지 않았다. 아직 많이 부족하다. 많이. 지금 게임을 사서 하는건 정말 추천하지 않는다.
퀄이 좋은데 맵이 ㅈㄹ게큼 그리고 식인종이 ㅈㄴ 많음 한마리 잡으면 주위에 ㅈㄴ 많이 나와서 다굴당하는 일이 많음
사실상 근본적인 부분에서 전작과 달라진 부분을 크게 느끼진 못했다. 아직 얼리라 그런지 제작할 수 있는 가구나 구조물의 가지수도 적고, 그나마도 전작의 것을 그대로 가지고 와서 새롭다는 느낌을 받기가 어렵다. 동료가 추가된 부분은... 조금이나마 일손을 덜어준다는 점, 특히나 막대기를 잔뜩 모아다 주는 등은 꽤나 편하긴 했으나 여자 동료는 동료가 된 후에 잘 따라오지도 못할 뿐더러 기껏 집으로 데리고 와도 저 멀리 있는 폭포를 찾아가 멱을 감느라 다시는 집으로 돌아오지 않는 등의 문제가 있어서 집나간 딸내미 찾으러 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스토리는... 어째서인지 엔딩이 있긴 하나 그 과정의 이야기가 없어서 이게 뭔가 싶다. 맵은 넓어지긴 했으나 맵을 밀도 있게 사용하진 못해서, 그냥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까지 이동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짜증만 날 뿐이었다. 그럼에도 모든 것의 가격이 오르는 이 시점에 이 가격으로 나온 부분이나, 요즘 나오는 게임들이 대부분 가지고 있는 최적화 부분에서는 만족스러웠다. 얼리라고 하니 미래를 기대해볼만도 하지만 사실 전작의 연결선상에서 크게 발전이 없을 것 같아 기대가 안 된다.
더 포레스트 원작보다 못하다. 루즈 할 뿐더러 이봉주 온라인을 연상시키는 달리기의 연속 최적화도 문제가 있으며 , 돈을 내고도 각종 버그에 시달려야하는 마조히스트면 본 게임을 추천하는바이다 . 엔딩도 조 또 이해가안되고 가는길도 쓸대없이 존나긴것도 이해가 안된다 그냥 악평만 남길수밖에 없다 .
1의 불편한 점이 많이 개선되고 노예도 있어서 매우 편함, 그러나 집을 지을 필요가 없는게 장점이자 단점.. 집을 안지어도 되니 엔딩보기까지 매우 시간이 적게 걸림(16시간정도) 생각보다 동굴이 얼마 없고 할게없음 ㅜㅜ 컨텐츠 추가 좀 됐으면 함
멀티 할 때 여러명이서 다 같이 지능 떨어지는게 군대에 온 거 같음
불친절한 게임임 버그도 심하고 게임이 포레1이랑 다른척 하고 싶어서 쓸데없는 통나무 자르는 방식이 늘어남 가로로 자르기 세로로 자르기
#오픈월드 #식인종 켈빈은 너무 멍청하고, 1편의 감동은 더 이상 없어요
지금은 절대 절대 절대 사지마세요 진짜 리뷰는 안 다는데 1에 비해서 더 적어진 크래프팅과 울타리를 쳐도 소용없는 건축물 하루종일 걸어다녀 거주지에 들어갈 시간도 없어서 의미도 없는 거주지 보스전 없는 엔딩 요즘 게임치고 싼 가격에 기대도 좋아서 사보았지만 앞으로 앞서해보기 게임은 절대 안 살 예정
Sons of the forest는 진짜 갓겜입니다. 죽기 전에 반드시 꼭 해야할 게임 중 하나입니다. 이 게임은 생존에 더욱 다가감과 동시에 노가다도 많아지고 생존을 위한 싸움과 식수, 음식 확보도 난이도가 분명이 높아졌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호불호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전작이 더 편하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번 신작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현대 무기들의 보급(특히 전작의 머스킷 총과는 전혀 다른 고효율의 권총, 샷건, 스나이퍼 등이 장난아니게 화력이 좋습니다), 고퀄리티의 화질, 질리지 않고 중간중간에 틈틈히 나오면서 궁금증을 유발할 정도로 기대되는 짧지만 강렬한 스토리 등이 너무 추천할만한 장점입니다. 식인종들의 지능도 올라가서 매순간이 보스전처럼 느껴지겠지만 실력 쌓는다 생각하고 아주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비록 권장 컴퓨터 사양도 올라가서 게임하는데 제 컴퓨터로는 불편함이 있지만 그래도 할만한 게임입니다. 고사양 컴퓨터를 갖고 계신 분들은 꼭 한 번 해보세요. 강력 추천합니다(참고로 저는 정가로 구매했습니다, 제 컴퓨터로는 버퍼링과 렉 빼고는 아주 최고입니다).
건축하는 것을 좋아해서 건축 시스템은 정말 맘에 들었음. 나무를 쪼개서 가져오고 몇등분도 할 수있고 근데 전체적인 면을 따지자면 맵이 너무 크고, 스토리 중간내용이 거의 없어서 스토리가 이해하기 힘들었고, 엔딩보면서 "이게 무슨 내용이야?"라는 말밖에 못함. 재미만 따지자면 솔직히 1이 더 재미있었음. 근데 아직 개발단계라 부족한거는 어느정도는 인정함. 하지만 오래 전부터 기대하고 있던 유저로서 개발단계라해도 스토리에 대해서는 내용이 너무 부족해서 실망이 크긴 했음. 그래도 계속해서 업데이트 해서 스토리를 보충해 가면 괜찮은 게임으로 변해 갈 수 있을 듯 함.
더포1은 하도 스트리밍으로 접해서 재미가 덜할까봐 2가 나오길 기다렸어요 그렇게 2가 나와서 오늘 구매를 하고 처음으로 더 포레스트를 시작했죠 재료 수집 부탁하면 땅에서 갑자기 강령술을 써서 만들어내는 유능한 켈빈덕에 집짓는데엔 문제가 없었어요 그러나 점차 플레이를 하면서 배가 고파지는 캐릭터를 보았지만 저는 인간성을 유지하기 위해 사람 고기는 안먹으려고 했어요 하지만 지속적으로 배고픔에 헐떡이는 제 캐릭터를 보고 저는 결단을 내렸어요 근데... 고기가 널렸는데.. 심지어 자기 발로 찾아오는데... 참을 이유가 있을까요..?
왕재밌음 함께하고 싶은 사람과 같이 하고싶어서 선물해줄 정도로 왕재밌음
집... 의미 없음... 짓는데 시간만 오래걸리고 그냥 텐트에서 자도 충분함. 텐트에서 자면 밤에 습격이 올줄 알았는데, 오히려 습격중에 자면 식인종이 없어짐. 그리고 식인종도 애매하면 안 싸우고 도망치는게 나음. 멀리 쫓아오지도 않을 뿐더러 위협적인 적들은 매우 발이 느림. 생존게임인데 식량/식수/전투에 의한 압박이 거의 없다보니. 문명템 파밍외에 뭘 해야겠다는 목표가 안 생긴다. 제작템도 뭐 쓸만한게 없음. 처음에 주는 도끼로 다 해먹음. 전투, 파밍빼면 건설이 주 콘텐츠 같은데... 요새를 지을 필요도 없고, 자원을 저장할 필요도 없으며 그냥 유목생활 하면서 마라톤 하는게 전부임. 오히려 집짓고 오래 머물면 적스폰만 많아지는 듯.
저는 피해자입니다. 이 게임을 32,000원 주고 4명이서 14.4시간 플레이 하였습니다. 높아진 요구사양, 안정화되지 않은 게임 퀄리티, 도망만 다니는 삼발이 계집, 개연성도 없고 재미도 없고 자유도조차 낮은 편에 제작진의 의도가 너무 엿보여서 화가 납니다. 맵은 텅텅 비었습니다. 이 게임을 하시려는 분들은 다시 고민해보세요. 진짜 아닙니다. I'm a victim. We played this game for 14 hours for 4 people for 32,000 won. I'm angry that the production team's intentions are so obvious that the increased demand specification, unstable game quality, running sambal girl, improbable, boring, and even low freedom. The map is empty. If you want to play this game, think about it again. It's really not. 私は被害者です。 このゲームを32,000ウォンで4人で14.4時間プレイしました。 高くなった要求仕様、安定化していないゲームクオリティ、逃げる三本足の女の子、蓋然性もなく面白くもなく自由度さえ低い方に製作陣の意図があまりにも垣間見えて腹が立ちます。 マップは空っぽです。 このゲームをしようとする方は、もう一度考えてみてください。 本当に違います。 Je suis une victime. J'ai payé 32 000 wons pour jouer à ce jeu et 4 joueurs ont joué 14,4 heures. Je suis en colère parce que les intentions de l'équipe de production sont si révélées que les exigences élevées, la qualité de jeu non stabilisée, les tripes fugitives, l'inévitable, l'amusement et même la liberté sont faibles. La carte est vide. Si vous voulez jouer à ce jeu, réfléchissez encore. Ce n'est pas vrai. Sono una vittima. Il gioco costava 32.000 won e quattro giocatori giocavano 14.4 ore. Domanda più elevata, qualità del gioco non stabilizzata, tripletta in fuga, poco probabile, poco divertente e poco liberale. Sono arrabbiato perché l'intenzione del team di produzione è così penetrante. La mappa è vuota. Per quelli di voi che vogliono giocare a questo gioco, ripensaci. Veramente no. Ich bin das Opfer. Wir haben dieses Spiel 14,4 Stunden lang mit 4 Spielern für 32,000 Won gespielt. Die hohen Anforderungen, die unstabile Spielqualität, die Flucht-Triple-Mädchen, die Wahrscheinlichkeit, den Spaß und die Absicht des Produktionsteams auf der Seite, die so niedrig ist, dass ich wütend bin. Die Karte ist leer. Wenn Sie dieses Spiel spielen wollen, sollten Sie es noch einmal überdenken. Das stimmt nicht. Soy una víctima. Pagué 32.000 wones por este juego y jugamos 14.4 horas con 4 personas. Me enfado porque las intenciones de los productores son tan penetrantes, con mayor demanda, calidad de juego no estabilizada, mujer trifulca que solo huye, sin probabilidad, sin diversión ni siquiera libertades. El mapa está vacío. Si quieren jugar a este juego, piensen de nuevo. No es cierto. Я жертва. За эту игру заплатили 32 000 вон, четверо человек играли 14,4 часа. Я зол, потому что намерения производственной группы такие, что повышенная спецификация требований, не стабильное качество игры, трехногий, который только убегает, с той стороны, где нет вероятности, нет веселья и даже низкая свобода. Карта пуста. Если вы собираетесь играть в эту игру, подумайте еще раз. Это не так.
엔딩을 봤는데 스토리는 도저히 모르겠고.. 맵이 뒤지게 넓다길래 걱정했더만 그냥그냥 섬이었고, gps(지도)에 자기위치도 표시되고 케빈이라는 노예도 한마리 주고 귀여운 거머리도, 뱀도, 흰개미도, 질병도 없는 편안한 섬이었고 가방이 굉장히 넉넉해져버림 다리 3개 달린 몹이 주변에서 뛰어다니길래 죽였는데 그게 npc라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그냥 3만원주고 할만했고 업데이트되면 나아지겠죠 --------------------------- 더 포레스트는 진짜 살아남으려고 처음엔 스토리 접근도 힘들었는데 이건 너무 풍족한 삶임 그냥 룰루랄라하면서 이것저것 해보고 동굴이랑 녹색포인트지점 싹돌아다니면서 엔딩보는데 한 10시간 한거같음 --------------------------- 23시간만에 집라인으로 통나무를 옮길수 있다는걸 알게됐음.. 뭔가 튜토나 설명이 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싶음 집을 지었는데.. 채워넣은 가구가 없음 나무침대보다 방수포 텐트가 편안할것만같은 느낌
사후지원 좋은 건 알겠는데 지금 상태로는 추천하기 힘들 듯. 맵 크기는 늘려놓은 것이 제일 큰 문제임. 컷신 연출로 순간이동같은 거 만들어놓던지, 길가 돌아다니는 식인종 조련해서 어부바 타고 다니던 이동수단이 있어야 됐음. 그 외는 길게 말할 필요가 없는 게 딱 얼리엑세스에서 나올 법한 문제점은 다 가지고 있음. 컨텐츠 부족, 버그 등등.. 다행히 겜 대충 팔아먹은 뒤 유기하고 런 하는 애들은 아닌 거 같으니 업뎃 되고 하는 것이 현명할 듯.
가장 중요한건 이 게임 왜 "선즈"를 붙였는지 모르겠다 주인공이 전작 아들도 아니고 그냥 듣보잡 씹파오후 특수부대조무사다. 그저 동굴탐험 2. 개발사도 만들다가 방향성을 잃은듯 하다. 절반 밀고 저장하고 남은 절반 돌리는데 이전에 했던 진행내용 증발해서 이도저도 진행이 안됨 저장 문제가 있는듯. 식인종이나 돌연변이 패는 맛은 전작과 비슷. 전작과 다른 부분이 거의 없는데도 불구하고 특이점 x 동료도 메인스토리 밀때 전혀 도움 안됨. 결론. ''아직 살때 아님''
스폰위치부터 ㅄ인데 위치 옮기면 원주민 ㅅㄲ들 ㅈㄴ 몰려와서 다구리 까뎀. 죽창 데미지 ㅈㄴ 약함. 스테미너 소모 너무 심함. 초반 빌드업 어려움. 포레스트1 재미있게해서 2도 재미있게 할 줄 알았는데 리얼리티즘을 추구한건진 모르겠지만 게임이 너무 하드해짐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는 전작이 다진 생존 공포의 토대 위에 촉각적 현실감과 유기적 상호작용이라는 정교한 층위를 쌓아 올린 야심작이다. 단순히 살아남는 행위를 넘어 플레이어가 환경의 일부가 되어가는 과정을 세밀하게 묘사함으로써 샌드박스 장르가 도달할 수 있는 몰입의 정점을 보여준다. 이 게임의 독보적인 강점은 건축과 생존의 물리적 실체감에 있다. 정형화된 청사진 시스템에서 벗어나 통나무를 직접 깎고 판자를 덧대는 자유 건설 메커니즘은 플레이어에게 단순한 수치 이상의 성취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새롭게 도입된 AI 동료 시스템은 고립된 공포 속에서 심리적 완충지대 역할을 하는 동시에 자원 관리의 효율성을 높여 게임의 호흡을 더욱 입체적으로 만든다. (켈빈은 물고기 잡을때가 제일 유용해!) 다만 확장된 맵의 규모에 비해 서사의 파편들이 넓게 흩어져 있어 환경 서사를 통해 전체 맥락을 짚어내야 하는 과정이 전작보다 다소 느슨하게 느껴질 수 있다. 엔딩에 이르기까지의 서사적 동력이 탐험의 재미에 비해 다소 약하게 다가오는 지점은 여전한 아쉬움으로 남는다.
기대했던 게임이고 트레일러 보고 6만원 생각했는데 3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속았습니다 굉장히 불쾌한게 많음 1. 바람소리 족같은 바람소리 덕분에 디스코드 소리 다묻히고 혼자 게임하면 낭만있는 소리일수 있는데 진짜 개같이 큼 2. 인트로 번개 시작하면 헬기타고 가면서 기대감 뿜뿜상태에 갑자기 번개가 치는데 번개보고 실망을 금치못함 진짜로 분위기 야추 팍 식어버림 동생이 파란크레파스로 찍찍 그어도 저거보다 예쁘게 뽑힐듯 3. 식인 PVE 내 공격은 피하고 나무도 타고 땅에도 숨고 날 조롱할 줄 알았으나 걍 빠따 한대 웅웅 돌리면 한대맞고 뒤져버림 갑바를 필수적으로 껴야하는데 나뭇잎갑바는 도움도 안되고 뼈갑바 입자니 식인을 잡아야 뼈갑바가 나옴 식인을 잡기위해 뼈갑이 필요한데 뼈갑은 식인을 잡아야 나오네 4. 삽 여기저기 돌아다니는데 다 삽이 필요함 삽을 구하러 돌아다니다가 결국 지쳤음 맵이 뒤지게 큼 맵이 크면 부락도 좀 있고 뭐 스토리 추리를 할만한 오브젝트라도 좀 많이 배치시켜주던가 맵 횡단하는데 골프카 몇대 부락 몇개 본듯 진짜 쓰잘데기없이 맵이 넓은데 이게 좋은게 아니고 불쾌함만 유발함 5. 통나무 물에 통나무 던지면 트월킹 존나 추는데 그거 먹으러 다가가면 나무가 내 복부 개같이 쳐 패고 동료가 통나무 던지는거에 맞아 뒤짐 6. 건설 이건 말할게없음 1의 절반도 못하는 수준의 크레프팅 걍 해보면 암 나온지 하루밖에 안된 게임이라고 쉴드치기엔 연기를 그렇게 했는데 아니다 싶은 수준 이었고 이 게임이 왜이리 긍정적인반응인지 전혀 모르겠음 8인파티로 시작했는데 모두 입을모아서 "끌까?" 나옴
싱글에서 나무위에 집만들기 하면서 ai한테 같이 만들자 했는데, 반쯤 만들었을때 ai가 나무위에 집의 본 나무를 벌목해버려서 와르르 무너트리고 앉아서 쉬는걸 보면서 현타왔지만 잼있네요.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고 2번이나 연기일정을 미루면서 그나마 타게임들과는 다르게 연기 1년내에 출시하긴 했지만 전작인 포레스트 1과 비교하면 부족한 부분이 아직도 많다 2월 23일날 완제품 출시예정이였던걸 24일날 얼리억세스로 출시했다는것만 봐도 아직 완성도측면에서 갈길이먼데 얼리억세스가 무슨 만능 회피, 방패도 아니고 완제로 내놓아야 할것을 아직 미완성인 얼리억세스로 내놓고 추후에 업데이트 하겠다는거는 비판론적으로 봐라봐야 할 것이다 1. 전작과 비슷할게 다름없는 건축 건축의 유동성은 전작에 비해서 더 좋아졌다, 단순히 레이아웃선상에서 만드는것만이 아닌 자율적으로 창의적으로 내가 원하는만큼 쪼개고 덧붙여서 장인정신으로 깎다보면 훌륭한 집을 완성시킬수 있다 그에비에 현저하게 부족한 건축 내 요소들, 그리고 하다보면 고정적 거점이 필요없어지는 문제 1과 거의 비슷하게 장식류와 관련해서 발전된게 없다싶이 한다. 장점은 따왔으나 그 장점이 2편에서는 발전이 없기에 단점이 되버린 이유. 그렇다고 메테리얼요소에 있어서 1편처럼 돌건축물 위주로 가냐, 목재건축물 위주로 가냐, 적절하게 밸런스를 섞느냐가 있었으나 2편은 돌건축물이 없다... 한편으로는 고정적 거점을 두고 살림살이를 할때도 문제가 생기는데, 예시로 세븐 데이즈 투 다이의 경우 7일마다 물량공세의 웨이브가 오기때문에 고정거점을 만들어두고 7일마다 웨이브를 버텨가며 파밍을 한다는 개념이 있다면 이 게임의 경우 1편처럼 돌담을 쌓고 통나무벽을 일정거리의 간격을 둬서 2차방어벽을 쌓아서 몬스터를 지형적 기믹으로 막아버린다는 개념이 없을만큼 고정거점에 대한 컨텐츠적 문제 (예시로 AI가 발전했습니다! 통나무를 돚거해갈수도 있어요! 해놓고서 정작 인게임 내 AI를 잘보면 생각보다 멍청하다) 도 존재하며 방어적인 구축 건설 인프라도 부족하다 그리고 이 점이 제일 큰 문제인데 맵이 전작보다 훨씬 커졌기에 탐험을 해야할 범위가 넓어졌는데 엔딩까지의 스토리진행을 하게되는 시점으로 말하자면 굳이 한곳에 터를 지어놓고 살림살이 해봤자 맵이 커서 사실상 방수천으로 만든 텐트로 세이브와 잠만 해결하면 되는 수준으로 떡락해버리기 시작한다. 2. 불온전한 생태계 문제 과거 1편에선 농사를 위주로 플레이해도 식량과 물 수급 문제가 수월했다. 하지만 2편은 조금 다르다 예시로 블루베리의 경우 1편에서는 다소 낮은 식량과 적당한 물 수급으로 몇개만 먹어도 충족 됐다면 2편의 경우 50개 100개쯤은 먹어야 해결이 되나(물/갈증 기준) 흰 목이버섯(식량기준)은 3~5개만 먹어도 풀로 찬다. 즉 각 식물간 밸런스 문제가 많이 난다. 갈증 그거야 뭐 냇가물 먹으면 그만아님? 하면 그냥 니말이 옳은걸로 하자 다만 깔껀 까더라도 칭찬할만한게 있다면 처음 먹어보는 자연환경의 식생의 경우 ?가 뜨는데 이상태에서 먹고 난 뒤에 도움이 되는지, 피해를 입는지에 대한 분류적 마커는 장점으로 본다. 3. AI문제 나무를 타고, 자신의 부족일원이 죽는것에 대해서 슬퍼하는 뭔가 좀 더 유동적인 관찰의 재미는 있다. 동굴탐험시 1편에 비해 좀더 기괴하고 징그러운 몬스터들의 디자인은 볼만했다. 하지만 막상 전투를 하다보면 1과 다를바가 없으며 그렇다하여 고정거점 내에 물품들을 돚거하는 요소가 있다고 했으나 본적이 없다. 또한 동굴탐험시 나타나는 문제적 요소는 굳이 전투를 할 필요가 없다는것이다. 닥치고 런 해서 물품만 쏙 빼놓고 와버리면 노멀난이도가 매우쉬움으로 바껴버리는 문제가 생긴다. 포레스트 2편이 나오기를 작년부터 기다렸으며, 플레이 하면서 그래픽이 좋아진 면에 대해서는 두고볼만하다 확실한건 재미는 있으나, 3~4시간 이상 하다보면 해야할 컨텐츠가 갑자기 뚝 끊기는 느낌이 있다보니 그놈의 얼리억세스로 제발 더 많은 컨텐츠가 나왔으면 한다
전작에 비해 확실히 그래픽과 분위기, 하우징 등이 향상됐고 더 재밌고 스토리에 빠져든다. 하지만 스토리가 확실하지 않아 좀 모호한 점이 있다. 또 오픈월드처럼 소개된 데에 비해 전혀 오픈월드는 아니다. 오히려 맵을 넓혀 놓았는데에 비해 컨텐츠 밀도가 낮아 쓸데없이 이동하는 시간만 늘어나는 편. 이거 빼곤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다
전작 보다 확실히 다양해졌고, 앞으로 업데이트되어가고있는 건축의 다양성은 정말 이 게임의 주 재미를 주고있고, 하드 서바이벌 모드 기준으로는 먹고 마시고 하는게 조금 힘들긴 하지만, 전체적인 부분은 좋습니다. 원주민 친구들도 점차 다양한 패턴과 외형을 보이고 있구요. 다만, 아직 다 고쳐지지 않고있는 버그(밑바닥으로 사라지는 건축 자재들)나 맵의 광대한 너비 대비하여 부족한 컨텐츠 등은 아쉽습니다. 그러나 이전대비 많이 수정하고 있고, 앞으로 그럴 것이라 믿어지기때문에 기대해볼법합니다.(특히, 다른 게임대비해서 더 신경써주고 있다는 느낌)
너무 재미있어요. 더 포레스트를 직접 플레이하진 않았는데 첨 해보는 생존게임이라 그런지 신선했습니다. 아직 튕김이 심하고 오류도 많지만 금방 수정되어서 정상적인 플레이가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떡밥도 회수가 되었으면 합니다. 3d게임이라 멀미 날 수 있으니 주의하기 바랍니다~!
아직 얼리억세스라서 미흡한점이 많긴하지만 재미있고 시간가는 줄 모르게 할수가 있다 다만 동굴만 들어가면 왜 이 게임에 공포태그가 붙은 건지 당신의 안구에 때려박아주기 때문에 쫄보들은 가능하면 동굴진입하고 싶다면 친구들과 진입하도록
김장 김치도 막 담은건 그마다의 매력이 있기마련인데 이 김치는 맛이 없다 전작 생각하면 사후지원으로 갓겜이 되어가야하는데 적어도 1~2년일테니 김치냉장고안에 넣어놓고 까먹어야 제대로 익을까 싶다 전작의 여운에 지금 당장 살 가치가 있냐 물어본다면 절대 아니다
집짓는 재미가 있어요 제 집을 건드는 애들은 팔 한쪽함 자르고 보내줬답니다 . . . . . 인제부터 평생 바보로 삽시다
전작과 비교할 수 밖에 없는데 이번 Sons of the forest는 새로운 동료 NPC를 추가해 1편에서의 극한의 공포를 최소화 하는데 성공하였다. 전작에서 밤에 항상 출몰하는 식인종을 상대로 모닥불을 엄청나게 설치해 식인종의 공격을 막아냈었다. 한번 타면 즉사였기 때문인데...이번 2탄은 모닥불을 많이 피워 식인종을 태울 수는 없었다..이유는 식인종이 깡총깡총 모닥불을 아주 정교하게 피해 다녔기 때문이다..ㅋㅋ 그럼에도 1편보단 식인종의 공포를 덜 느낀 이유는 바로 권총이나 샷건 같은 총기를 다룰 수 있는 NPC 버지니아 덕분이다. 물론, 아무런 말 없이 총질부터 해서 깜짝 놀라지만 식인종이 코 앞까지 와서 공격 하는 일이 크게 줄어 들어 오히려 1탄 보단 안정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었다. 매우 든든한 NPC였다. 건설의 재미도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나무 위의 오두막을 선호하는데 오두막 집과 반대편의 공중 대피소를 연결하는 집 라인 총은 굉장한 즐거움의 산물이었다. 물론, 오두막 집의 하부에는 나무 울타리로 문 없이 완전히 봉인했기 때문에 내부로 식인종이 입장하는 문제는 없었으며 좀더 견고하게 막기 위해서 막대기 꼬챙기를 울타리 주변에 한번 더 두름으로써 식인종의 공격을 막아내고 있다. 막대기 꼬챙이가 은근히 효과가 좋은 이유가 식인종이 닿으면 다리에 상처를 줘 걷는 속도도 하락한다..ㅋㅋ 어디서 닿아서 다친 것인지 다리 부여잡고 도망가는 모습이 재미지다.ㅋㅋ 게다가 'ㄷ' 기둥을 세우고 집라인 총으로 길~게 라인을 만들어 놓으면 멀리서도 거점까지 통나무를 나를 수 있었다. 이런 신기능 덕분에 건설이 재미가 있었다. 다시 말해서 이 게임의 가장 큰 즐거움은 주어진 게임 내부에서의 다양한 자유도가 항상 새롭게 발생된다는 점이다. 좀 아쉬운 좀은 잘려진 나무의 밑둥을 훼손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자라도록 해서 리얼성을 가중시켰으면 하는 아쉬움이다. GPS 문양 설정 오류라던지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지만..이 게임은 충분히 인정 받을 만한 자유도의 즐거움이 존재한다. 엔딩이 짧다느니 하며 비판한 분들은 오로지 막넴을 쫓아 다니며 정착하며 건설의 즐거움을 느끼지 않은 유목민 같은 사람들이다. 차분하고 천천히 느긋하게 즐기는 게임을 3분 라면 먹듯이 후루룩 해버리고 비판하는 꼴이다. 탐험을 주로 하는 게임이다..하지만 저장 하고 나면 공포심은 사라지고 무척 용감해진다. 수시로 저장하는 것을 기억하고 반드시 '신규저장'을 하라. 그래야 시간대별로 자신의 잘못된 삶을 돌이킬 수 있다. 3만 2천원의 가치보다 높은 게임임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반드시 즐겨야만 한다..ㅎㅎ
원래 스토리보다 평화 모드 해서 집짓고 사냥하고 고기 말리고 하는 맛으로 하다보니 불만은 없음. 최적화 구리다 뭐다 하는데 싸울 일이 없다보니 그렇게 거슬리는 수준도 아니고. 무엇보다 날씨 추가되서 비오는 날 다음에 깨알 같이 자라가 물 밖에 나와 있다던가 다음날 눈 떠보니 눈이 내렸다던가 하는거 구경도 재미짐. 다만 전작에 있던 통나무 수레가 없다보니 내 두손과 두발 그리고 켈빈 원툴로 의존해야해서(그나마도 다여섯개 가져다 놓고 힘들어서 누워있다 블루베리 따먹으면서 농땡이 침...) 집짓기가 조금 빡실수 있음. 빨리 업뎃 많이 해주길 바람.
아직은 그냥 더 포레스트랑 거의 흡사하다. 딱히 바뀐건 잘 모르겠고, 조합이라던가 인벤토리라던가가 똑같다. 그래도 더 포레스트 1 해본 입장으로선 이건 문제가 없었는데 엔딩이 너무 아쉽다. 진짜 게임 자체를 즐겁게 플레이했음에도 엔딩 하나때문에 긍정적 평가를 해야할지 부정적 평가를 해야할지 고민될 정도. 엔딩도 엔딩이지만 게임 플레이에 지장이 가지 않는 버그도 있지만 게임 진행에 심각한 문제가 되는 버그 또한 자주 일어났기에, 일단은 부정적. 이후 이 부분이 수정되면 충분히 긍정적은 될 것 같음.
재미로만 따진다면 1편을 앞서는데 최적화때문에 지금은 도저히 추천 버튼을 누를 수가 없다. 어떻게 4090 4k에서 멀티 시 40~50프레임이 나오지? 옵션을 낮춰도 변함이 없다.
이 게임만을 진짜 오랫동안 기다렸는데 스토리는 좆도없고 엔딩은 그냥 씨ㅣㅣ발이네요
Perfect game! so fun and realistic/ if you like the first game you wil love this one!
자연환경 표현이 좋고 사운드고 훌륭하다 바보친구와 가끔 튀어나오는 삼발이눈나에 놀랄때도 있다 다만 맵전체를 이리저리 뺑이치게 만들어서 플레이타임을 억지로 늘렸고, 하드로 했음에도 난이도가 쉽고 물자가 넘쳐나서 건축이나 사냥을 할 이유가 없다 전작에비해 공포요소가 확 줄어들어 어드벤쳐 성향이 더 짙어졌다
그래... 전작도 얼리로 나와서 2018년에 완성하긴했으니 지금 문제가 많은건 이해할수... 없지 시팔 1편 만들면서 쌓은 경험치는 다시 리셋이라도 한건지 이번작도 완성할려면 4년을 기다려야하는거냐..? 그래도 존나 마음에드니까 추천
- 장점 : 1. 전작보다 좋은 그래픽 2. 친구랑 같이 하기 편함 3. 새 시스템 추가로 뭔가 신작을 하는 느낌은 듭니다. -단점 : 1. 짧게 했지만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불친절한UI(가방 시스템 - 아이템 꺼내고 넣고 하는 번거로운 과정, 기본적인 튜토도 없어서 뉴비들은 들어와서 뭔가 하고 어정쩡해질 수 밖에 없음) 2. 잡다한 버그가 많습니다. 3. 1번에서 말한것 처럼 UI가 불친절해서 맵을 쓸때없이 많이 돌아다니는 불편함이 생깁니다. 그래서 하다보니 너무 루즈한 구간이 생겼습니다. 4. 이번에 새로나온 호그와트 레거시나 리마스터한 데드스페이스처럼 뭔가 길잡이나 어디로 가야하는지 목적을 주기라도하지 그냥 추락한 다음 알아서 생존하니까 여기서 뭐 하는건가 싶습니다. 짧게 플레이 했지만 이정도 장,단점은 보이더군요.
게임은 얼리엑세스인 것에 비해 꽤나 괜찮습니다. 이번작은 동료 시스템이 추가됨으로써 혼자라는 외로움을 그나마 줄여주는 효과가 커 멀티플레이에 울렁증이 있는 게이머에게는 단비같은 요소입니다. 그리고 만약 멀티를 하실 거면 아무 지식없는 친구와 같이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면식없는 타인 서버에 들어가면 서로 엄청난 거리 차이 때문에 따라잡기 힘들고 마크 서버 마냥 저녁되면 쳐자라고 지랄하거나, 한국인 아니랄까봐 최대한의 효율을 뽑기 위해 한 사람이 모든 아이템 위치를 네비게이션마냥 사람들을 인도하며 그 사람을 따라다니는 유저들의 기차놀이를 보면 정말 현타 씨게 옵니다.
공략안보고 했는데 좀 오래 걸림 어렵다 해서 기대했는데 포레스트 1보다는 훨씬 쉬웠음 나쁘지는 않았음
이 게임은 확실히 말하자면 전작보다 모든게 발전한 2편이라는 타이틀이 아깝지 않은 게임성을 가지고있다. 맵이 넓어졌지만 원래 휴양지였다는 섬 답게 현대 물건(총,3D프린터,글라이더,세그웨이 등) 다양한 물건들이 나와 난이도는 전작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조금 낮아져 처음하는 사람도 간단히 입문할수 있는 게임이다. 하지만 단점이 있는데 전작에 없던 동료 시스템을 추가했지만 AI가 너무 멍청해서 일도 지시하면 처음엔 하다 나중에 가만히 있고 전투능력도 이게임의 최종병기라는 총을 쥐어줘야 싸울수 있다. 심지어 싸우는 AI는 바로 얻는 동료가아닌 약간의 호감작을 해야 얻을수 있다 그리고 이 게임의 꽃이자 특징이라 할수있는 식인종 고기와 식인종 토템이 있는데 전작에서도 커스텀 토템이라고 내 마음대로 꾸밀수있어 이걸 따라가나 싶었는데 식인종 가죽으로 만들고 머리의 눈부분에는 전구를 달아 불을 킬수있는 인간의자, 림월드를 1인칭으로 플레이한다면 볼수있는 인간가죽 소파, 식인종 다리로 만들어 무슨 일본 우산요괴 사촌으로 만든 인간램프등 상상을 초월하는 것들이 많이 나와서 게임성을 떠나 이 게임사의 개발자 성향이 걱정이된다.
호러 게임 X, 생존 공포 게임 X 힐링 게임 O, 요리 게임 O, 육아 게임 O
개인적으로 진짜 재미있다고 생각하는게임. 여러가지만들고 놀고하는 재미가있음. 통나무나 돌덩이 주워오는게 좀 짜증날때도있지만 이정도의 서바이벌 시뮬레이터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식인종이나 돌연변이들 죽이는것도 재미있어요
난이도 높은 거 알겠는데 왜 죽으면 식인종 4~5마리 있는 곳에서 태어나게 하는건가요?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약도 없는데........... 친구랑 한 번 죽기 시작하면 식인종 집에서 살자마자 죽고 살아나고 죽고만 반복하기만 했어요 ㅋㅋ,,,, 알몸 대머리한테 한 대 맞으면 죽는 거 빡친다고요 살아나면 체력 반이라도 주던가 존나 너무해
이새기들은 스토리를 차기작을 위한 빌드업용도로 짜나? 3편 우주에서는 주인공이 티미 만나서 또 보스 잡고 티미는 악화되고 또 다른 외계행성 보여주고 끝낼거임? 그리고 뭐 하나 줍기만 하면 모션은 왜 또 이렇게 긴지 진짜 암걸려 뒤질거같음 앞에 몬스터가 걸어다니는데 잡지를 뭐 계속 봤다 돌렸다 봤다 돌렸다 ㅅ발 머함?
게임이 그래픽이나 스토리는 좋은데 이 게임을 처음해본다고 가정했을떄 엔딩을 볼라면 `심각하게` 왔다갔다 해야합니다 진짜 걷기 시뮬레이터 태그 달아도 될정도로 너무 왔다갔다 해야하고 맵에 골프카나 이동수단이 있는게 그걸타고 이동해도 너무 오래걸려요 너무 귀찮고 힘듬 내가 했을떄는 게임 플레이타임 1/3 정도가 이동시간임 한줄평 : 그래픽 , 스토리는 다 좋지만 엔딩을 볼라면 심각하게 왔다갔다 해야함
개 쓰레기게임 더포레스트 후속작이길래 기대했더니 스토리가 산으로감 스토리보고 사면 ㅈ댐 생존위주겜 좋아하면 사셈
그날.. 식인종과 돌연변이들은 떠올렸다. 인간에게 지배당하던 공포를 좁은 섬에 갇혀살던 굴욕을...
켈빈, 버지니아 너무 귀엽고 대견해 스토리는 이해 못함... 애인이랑 재밌게 했음 여러 명이서 하면 더 쉬울듯
대체적으로 재밌음. 허나 동굴 순서라던지 스토리대로 깨고 싶으면 따로 정보를 찾아봐야 한다는 점이 좀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