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9월 15일 |
| 개발사: | 42 Bits Entertainment |
| 퍼블리셔: | Aerosoft GmbH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1,000 원 |
| 장르: | RPG, 시뮬레이션, 전략, 앞서 해보기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갓 게임 장르의 고전 명작에 영감을 얻은 Fata Deum에서 당신이 바라는 대로 부락과 주민의 모습을 빚어내 보세요. 부락을 영광의 길로 이끌 건가요, 아니면 폭력과 방탕에 찌든 악마의 소굴로 만들 건가요? 당신의 변덕에 따라 점차 모습을 갖춰가는 미물들의 세상을 지켜보세요.
신의 힘으로, 당신은 누구로 성장할 것인가?
Fata Deum에서는 정착지를 건설하고 다른 신들과 영향력을 두고 경쟁합니다. 신도의 수가 많을수록, 당신의 힘은 강력해집니다.
당신은 인간을 공중으로 들어 올리고, 장난삼아 던지거나, 세심하게 인도하여 번영하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마음씨 좋은 신이든, 냉혹한 폭군이든, 그 사이 어딘가에 있든, 당신의 플레이 스타일이 세상을 형성합니다. 환경은 당신의 행동에 반응하며, 밝고 아름답게 변하거나 어둡고 부패하게 변할 수 있습니다.
인간들은 당신의 존재에 반응합니다. 그들은 기도하고, 간청하며, 도움이나 벌을 요청할 것입니다. 그들의 소원을 들어주거나, 불복종하면 벌을 주거나… 그냥 엉덩이를 걷어찰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행동은 세계뿐 아니라 신도들의 행동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너무 착하게만 굴고 싶지 않나요? 그들을 희생시켜 인간을 소환하거나, 죽여 그 시체로 좀비를 되살리세요! 에너지를 훔쳐 마나를 얻거나, 약한 자를 희생시켜 강력한 전사를 강화할 수도 있습니다. 선택지는 다양합니다!
낮에는 인간에게 영향력을 행사하세요. 그들을 축복하고 선한 일에 영감을 주겠습니까, 아니면 끔찍한 환상을 보여주어 두려움을 심겠습니까? 하지만 주의하세요. 마을 사람들은 스스로의 자유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밤에는 정착지를 조작할 수 있습니다. 인간들에게 당신을 위해 웅장한 신전, 농장, 제재소를 건설하게 하여 번영하게 하거나, 다른 마을을 파괴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폭군이 되어 타락과 피의 왕국을 지배하고 싶을 수도 있습니다. 군대를 모으고 인간을 희생시켜 무서운 악마를 소환하세요. 선택은 당신의 몫입니다.
또는 즐거움과 축제, 사랑의 확산을 믿지만, 적을 약화시키기 위해 공포를 퍼뜨리거나, 번개 공격으로 때리는 것도 개의치 않을 수 있습니다.
살아있는 세계를 형성하세요
당신의 영향력이 커짐에 따라, 살아 있는 세계는 점점 더 넓게 형성됩니다. 신마다 자신의 왕국을 다르게 구현합니다.
당신의 왕국은 풍요와 빛의 왕국이 될까요, 아니면 뒤틀린 나무와 어두운 그림자의 왕국이 될까요? 당신은 폭력, 기만, 번식, 쾌락의 신들과 맞서 싸우게 됩니다.
당신만의 이야기를 경험하세요
운명의 여신들이 직접 내린 다양한 도전을 마스터하고, 젊은 신으로서 명성과 영광을 향해 성장하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50+
개
예측 매출
13,95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6)
2년동안 찜해뒀던 게임인데 참으로 아쉽네요. 일단 당연히 블랙앤화이트 같은 신게임일거라 생각했는데, 이건 그냥 완전 평범한 RTS 게임에 신의 손 기능을 추가한게 전부였던 그런 게임이었습니다. 근데 그 신의 손 기능 마저도 유닛들과 자원들을 들었다 놨다 할 수 있는 수준이 전부여서, 뭔가 마우스로 한번에 할 수 있는 일을 굳이 신의 손을 한차례 더 거치게 해 시간만 더 끌게 만든 그런 느낌이랄까요? (말로 설명하기가 좀 애매함) 뭐 애초에 블랙앤화이트의 트레이드마크였던 동물 키우기 자체가 없다는 점에서 이미 망조일거란건 알고 있었는데,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마 뭔가 숨은 무기가 있겠지~!? 싶었는데 역시 그딴건 없었습니다. 거기다 게임의 전체적인 완성도 자체도 상당히 낮은 편이어서 먼 거리에서 유닛들을 바라보면 전부 멈춰있기도 했고, 밤이 되면 프레임드랍이 개쩔어지는 등의 자잘한 버그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 무엇보다 저는 신도수도 140명 이상으로 늘리고, 도시도 한군데 한군데 더 넓혀 나가보고 있는 중인데 이상하게 하면할수록 재미가 너무 빠지네요. 특히 주민들에게 일거리를 직접 배정해줘도 다음날보면 전부 다른 일 하느라 작업 건물들은 다 비어있고.. 그래서 다시 거기 일꾼들을 재배정해둬도 또 나중에 비어있고 이거 몇번 반복하다보면 나중에 자원부족 현상이 생겨 그냥 제가 직접 신의 손으로 하루종일 자원 운반하고 앉아있습니다. 저는 마을의 경제를 자동화 시켜두고 제국을 넓혀가고 싶은데 그냥 자원 운반 게임을 하는거 같았습니다. 하여튼 지금 현재로써는 절대 비추이고 점수는 59점 주고 가겠습니다. 앞으로 얼엑 기간동안 얼마나 잘 다듬어갈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아무리 잘 다듬어도 제가 줄 수 있는 점수는 70점대가 맥스일듯.. [아무쪼록 후기 영상 방금 제작 끝냈습니다. 참고하세용] https://youtu.be/9Rmtl2_-Zo0
블랙 & 화이트처럼 설레임을 주지 않는다. 몰입이 안되어서 그런지, 텍스트도 안읽히고 재미가 없다.
제가 이게임을 언제부터 찜목록에 넣어놨는지도 모를만큼 오래되고 그만큼 기다려 왔던 게임이었습니다. 이에 기대하고 게임 발매 3시간 전부터 기다려 구매 후 2시간 정도 플레이해봤는데요 결론은 이게 25년도에 나온 게임이 맞나? 싶을정도로 단촐하고 심플하고 불편합니다. 기대 했던 것 중에 하나인 플레이어의 게임 개입과 선택에 대한 인게임적인 변화가 있나? 없습니다. 선 과 악? 선한 스킬과 악한스킬 두가지로 나뉠뿐 선한스킬을 사용한다고 그마을이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마을이 되는것도 아니고 악한스킬을 사용하건 선한스킬을 사용하건 신도수 느는건 똑같습니다. 제가 생각한 이상향은 플레이어가 선한방향으로 갔을 시에 그 마을이 주신에 영향을 받아 명령을 잘듣던지 일정 수치의 신앙심에 오르면 NPC 스스로 성당을 지어 플레이어를 찬양을 하던지 성기사니 사제니 너무 큰 상상과 기대를 한 탓인지는 몰라도 플레이어의 비중이 너무없으면서 너무 많은 부분에 플레이어의 손이 필요로 합니다. NPC는 자기들끼리 발전도 못해 , 식량이 부족하면 농장을 스스로 짓고 돌이 부족하면 채석장을 지어야되는데 플레이어가 다 지어줘야하고 건설해주려하면 일꾼배치해야되고 또 채석장도 아무곳이나 못짓습니다. 근데 또 자원은 더럽게 안보여요 또 발전을 플레이어가 다시켜줘야 하고 한명 한명 기도 시스템인지 뭔지 바라는건 또 존나게 많아요 시부랄거 이럴거면 내가 타이쿤을하지 갓 시뮬레이터는 시부럴 호구신이겠지 병X 이나 빡쳐서 상대신 마을가서 번개치고 저주 걸잖아요? 상대신들이 뭐하는지 아세요? 당신 왜 우리신도 괴롭힙니까 실망입니다. 이러고 끝임 시부럴 나 안해
신으로써 신도들을 이끌고 영향력을 행사하는 부분보단 단순 땅따먹기의 성향이 더 강한것 같습니다 트레일러나 스팀소개에 선한 신, 악한 신을 강조했지만 카르마같은 수치는 따로 보여지는게 없습니다 선악은 스킬을 분류하는 항목에 불과했고 스킬을 익히면 선한 스킬과 악한 스킬을 동시에 얻고 동시에 강해지는데 이 또한 제게는 몰입도가 낮아지는 원인같습니다 어렸을 적 추억으로 인한 과도한 기대였나 생각되는데 개인적으론 기대했던것보단 많이 아쉬운 상황이고 얼엑이니 기다려야할지 아니면 환불을 해야할지 다소 애매한 상황이네요 그리고 번역의 질은 좋은 편이지만 종종 영어로 출력되는 부분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제 점수는 3/5입니다 만약 로드맵을 공개하고 조금씩 개선해나가면 그땐 생각이 바뀔지도 모르겠네요
얼리액세스에 대한 기준을 너무 높게 측정하고 남기는 리뷰들이 많은데 이 게임은 상당히 잘 만든 게임 크리쳐만 없지 블랙앤화이트를 그대로 계승한 정신적 후속작임은 절대 벗어나지 않음 그리고 게임 메인메뉴에 개선점과 추가사항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태도까지 취하고 있음 이건 뭐 초창기 블리자드를 보는거같음 리뷰들중에 멍청한 얘기를 써놓은애들이 많은데 ex) 2년을 기다렸는둥 그럴거면 아예 구매하지말고 했다 한들 아니면 환불하면 끝이잖아? 더유니버심이라는 게임도 진득히 해봤지만 얼액부터 정식출시한 그 게임에 비할바가 못되는 얼리액세스 충분히 발전가능성이 다분한 게임인 것을 시사하는 바이다
블랙앤화이트2 생각하고 3년동안 기다린 게임 근데 생각보다 버그도 은근 있고 번역도 심상치 않음. 하다 못해 번역이 안되있는건 영어로 나옴 신이 되어서 신도들을 만들고 마을을 꾸리고 전쟁하거나 거래를 하거나, 혹은 호의적으로 다가가는데 딱히 신이 하는 역할의 비중이 크지 않은 거 같음. 블랙앤화이트2 랑 비교를 하자면 블화2 같은 경우 진짜 신이 되어서 나무 뽑고 상대 진영에다가 던져서 건물 부수거나 크리처를 이용해서 사람들을 돕거나 전쟁을 일으키는데 특화되어 있음. 진짜 신의 힘을 쓰는 듯한 느낌이 물씬 들음. Fata 의 경우 신의 손으로 사람들 유린(?)시키거나 정신지배 혹은 건물 만들기 돕기 등 끝임. 하물며 레벨업하면 능력을 업그레이드(진화), 새로운 기능 언락 등 가능은 한데 이점에서 가독성이 떨어지거나 설명 불친절, 어떤 능력이 사용되는지 너무 알기 어려움 업데이트가 더 많이 되길 바라며 게임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