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9월 23일 |
| 개발사: | President Studio |
| 퍼블리셔: | PlayWay S.A.,President Studio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3,500 원 |
| 장르: | 시뮬레이션, 전략,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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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황제께서 여러분을 새로운 지방 통치자로 선정하였습니다. 꿈의 도시를 설계하고 백성들의 요구사항을 처리하며 효율적인 생산 사슬을 개발하고 타 지주들과 거래하세요. 가혹한 겨울과 땅을 황폐화 시키는 재앙들을 극복해 나가며 도시의 생존을 보장하세요.
Update Roadmap

게임 정보
고대 중국의 세계로 빠져드시고 수제작된 지도 위에 꿈의 도시들을 만드세요. 도시는 굉장히 아름다운 자연과 환상적인 환경에 도시 계획과 혼합되어 세워질 것입니다. 여러분의 정착지가 몇 개의 건물과 소작농이 있는 곳으로부터 황제의 방문을 받을만한 반짝이는 도시로 성장하면서 계절이 변화하는 것을 바라보세요.
이 땅의 통치자로서 부임한 이후에는 백성들의 목숨이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여러분은 황제의 바람을 충족해야 하며 도시에 번영을 가져와야 합니다. 결정을 내리는 것은 전혀 우스운 일이 아닙니다. 인구가 많아질수록 시민들의 요구사항은 점점 커져갑니다. 통치자로서 백성들의 요구를 들어주어야 하며,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불만족스러운 거주자들을 마주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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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생산 사슬을 만들고 도시를 위해 제공하세요. 도시를 위해 준비된 기반시설은 모든 것을 부드럽게 실행할 것입니다. 천연 자원을 추출하고 음식 생산기지를 이상적인 공간에 설치하기 위해 완벽한 공간을 찾아보세요. 모든 것을 계획하는 것에 성공한다면 가장 재앙적인 기상 조건과 가장 가혹한 겨울 마저도 여러분의 도시를 파괴할 수 없을 것입니다

황제의 축복은 거래 노선에 합류, 그리고 자원과 재료를 위해 다른 정착지들과 협력할 수 있게 해줍니다. 캐러밴을 보내고 여러분 주변에 있는 우호적인 도시와 거래할 수 있습니다.

적절한 신을 숭배하는 것은 언제나 까다로운 일입니다. 그러니 모든 종교들과 좋은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은 여러분의 시민들을 이롭게 할 수 있습니다. 신의 축복과 기적은 도시를 더 크게 성장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강력한 선물입니다. 불행히도, 초자연적 힘에는 부정적인 면이 있습니다. 악마는 한과 공포를 시민들의 심장속으로 가져옵니다.

위대함은 돌 하나하나, 벽돌 하나하나를 쌓아 올리며 건물을 하나씩 세워 나가는 과정 속에서 완성됩니다. 새로운 기술을 연구하고 여러 발전 단계를 거치며 새로운 기회를 열어 보세요. 주거지를 업그레이드하고 시민들의 필요를 충족시키며, 그들이 소박한 농민에서 존경받는 장인과 학자, 그리고 화려한 상류층의 대표로 성장해 가는 모습을 지켜보세요.
Celestial Empire의 아름다운 세계로 뛰어들으세요! 여러분의 통치 여정의 모든 단계에 자부심과 기쁨을 가져올 거대한 도시를 계획하고, 개발하며, 그리고 성장시키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00+
개
예측 매출
14,10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8)
괜찮은데? 그냥 아무생각 없이 짝수칸 도시 지으면 좆되는건 아닌데 조금 힘들어지는 부분이 있고. 라이트한 아노1404 느낌남.
갈수록 단조로워지고 쉬워지긴함 장인에서 학자로 넘어갈때 지루해짐
아노스타일이긴 한데, 아노보다는 그 원조인 배니쉬드에 가까운 플레이 경험. 중반이후 골드가 남아돌기 때문에, 카라반으로 다 때울 수도 있어서 난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은 편
이거 누가 재밌데?????? 환불!!!
아노보다 쉽다는데, 건물효율을 생각하고 짓다가는 아노보다 이상하게 더 스트레스가 쌓이는게임 돈은 초반부터 행복도만 잘 올려주면 가장 하위주민인 농민들부터 세금을 무지막지하게 걷을 수 있어서 게임의 위기가 거의없고, 연구를 통한 각종효율 업그레이드도 가능하고 신들을 통한 혜택들도 다 좋아서 어떻게 만들든 하다보면 도시가 굴러는 가는데, 그 효율을 어떻게 짜낼건지 보다보면 필요한 건물들이 점점 많아져 최대효율로의 접근이 친절하진 않다. 그냥 느긋하게 예쁜도시를 목표로 만들면 난이도컷이 그리 높지 않다보니 재밌겠지만 최소한의 투자와 단계로 최대 효율짜내는걸 좋아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호불호가 확실하게 느껴질만한 도시경영 게임. 반대로 말하자면 너무 한곳에 몰아지으며 효율따지지 말고 한 마을이라 생각하기보다 지역관리 느낌으로 영지를 넓혀가며 옆동네 작은 농촌마을도 확장하고 하다보면 발전이 훨씬 쉬워진다.
최적화 별로. 환불햇음.
앞서해보기 게임이라는걸 잊을정도로 재미있게하고 있지만 여러가지 버그들이 있네요. 아문과 멀리 있는 주택들이 저장후 불러오기 하면 아문과 연결되어있지 않다고 하는 문제가 있는데.. 언젠가 수정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노보다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