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y
Stray
BlueTwelve Studio
2022년 7월 19일
37 조회수
2,002 리뷰 수
150,150+ 추정 판매량
96%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2년 7월 19일
개발사: BlueTwelve Studio
퍼블리셔: Annapurna Interactive
플랫폼: Windows, Mac
출시 가격: 32,000 원
장르: 어드벤처, 인디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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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Stray

가족과 헤어지고 길을 잃고만 외로운 고양이는 오래 전 잊혀진 도시를 탈출하기 위해 고대의 신비를 풀어야 합니다.

상세 설명
가족과 헤어지고 길을 잃고만 외로운 고양이는 오래 전 잊혀진 도시를 탈출하기 위해 고대의 신비를 풀어야 합니다.

Stray는 사이버시티의 네온 불빛 아래 부패한 골목과 어두운 환경을 배경으로 하는 3인칭 고양이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높고 낮은 주변 환경을 돌아다니며 예상치 못한 위협을 막아내고, 평범한 로봇들과 위험한 생물만이 남은 이 험난한 장소의 수수께끼를 풀어야 합니다.

길 잃은 고양이의 눈으로 세상을 보며 주변 환경과 재미있게 상호 작용하세요. 이 낯선 세계의 이상한 주민들을 상대로 몰래, 민첩하게, 우스꽝스럽게, 때로는 성가시게 놀아보세요.

고양이는 모험 도중에 B-12라는 작은 비행 드론과 친구가 되고, 이 새로운 동료와 함께 빠져나갈 방법을 찾습니다.

Stray는 프랑스 남부에서 고양이들과 사람 몇 명으로 구성된 작은 팀인 BlueTwelve Studio에서 개발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150+

예측 매출

4,804,800,0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77)

총 리뷰: 2002 긍정: 1915 부정: 87 Overwhelmingly Positive

.     />  フ      |  ●  ● l      /` ミ_xノ      /      |     /  ヽ   ノ     │  | | |  / ̄|   | | |  | ( ̄ヽ__ヽ_)__)  \二つ  MA - AH

👍 109 😂 21 ⏱️ 2시간 23분 📅 2023-10-29

고양이 귀엽다. 로봇들이 고양이를 위해 도와주는 모습이 너무 좋다. 더러운 인간이 없다. 아주 좋다.

👍 49 😂 1 ⏱️ 6시간 24분 📅 2023-11-06

고양이 다칠까봐 숨도 못쉬고 손 덜덜 떨면서 게임하는 중.. 자네들 이제 강아지 게임을 만들지 않겠나..

👍 39 😂 11 ⏱️ 3시간 24분 📅 2023-12-16

역시 고양이가 세상을 구한다

👍 30 😂 3 ⏱️ 5시간 36분 📅 2023-11-24

.    /ミヽ__/ヽ     iノ  .川 ヽイ Zzz…  /⌒彡  ━  ━ iミ ヾ  ヽ、ミ (_人_) 彡 (ノ~~~~ヽ_) ヽ_)

👍 27 😂 5 ⏱️ 4시간 17분 📅 2024-02-14

야옹이가 귀엽고 게임도 재밌긴한데 딱 하나 짜증나는 점이 있다면 세이브 시스템입니다. 수동 세이브 없고 자동 세이브 시스템인데, 문제는 이게 메인 스토리의 체크포인트마다 세이브되는 식입니다. 이게 짜증나는 이유가 게임하는 도중에 악보라는 아이템을 맵을 돌아다니면서 모을 수가 있는데, 악보 하나 먹을 때마다 저장이 되는 게 아니다보니 만약 악보를 먹고나서 다음 체크포인트까지 도달하지 못한 채로 게임을 종료했다면 이전에 했던 작업을 다시 반복해야 합니다. 최소한 게임 끌 때만큼은 저장이 되고 꺼져야지, 아니면 JRPG처럼 차라리 체크포인트마다 수동세이브 시스템이면 내가 알아서 조심하기라도 하지, 이건 처음에 "우리 겜 자동세이브 시스템입니다^^"라고만 알려주니 당연히 요즘 겜들답게 진행에 불편하지 않도록 세이브 알아서 되겠지하고 게임 껐다가 낭패를 보게 됩니다. 그래도 세이브 시스템 딱 하나 불만인 거 빼놓곤 나머진 갓겜 요소만 갖춰서 정가로 사도 아깝지 않을 게임입니다.

👍 11 😂 1 ⏱️ 17시간 4분 📅 2024-05-19

.  |``--,...     `` * |   i ヽ           :;   \ 彡           ミ   〉    ●  .  ●   ミ   彡    ``   人     ミ   彡:                ミ ,︵I:       つ🤖⌒   고양이가 세상을 구해요 ( ´ ▽ ` )ノ

👍 14 😂 2 ⏱️ 6시간 33분 📅 2024-03-18

재밌었음 짧고 좋았음

👍 11 ⏱️ 4시간 47분 📅 2024-06-12

고양이 키우고 싶다

👍 13 ⏱️ 6시간 16분 📅 2024-03-02

그냥 꼬냥이가 너무 귀엽다 얼마나 주인공 행동이 자연스러운지 게임하면 저희집 냥이도 구경하고 있더라구요 무난하게 하기 좋은 게임!

👍 13 ⏱️ 8시간 7분 📅 2023-12-25

게임이 단발로 끝나는게 너무 아쉬움. 엔딩 후에 도시 전체를 돌아볼 수 있는 컨텐츠가 필요하다.

👍 5 ⏱️ 9시간 31분 📅 2024-06-21

오랜만에 좋은 게임 잘 하고 갑니다. 스토리와 세계관이 굉장히 독특하고 여운이 남습니다

👍 7 ⏱️ 5시간 28분 📅 2024-04-12

애옹

👍 6 😂 1 ⏱️ 8시간 4분 📅 2024-03-16

일상이 지칠 때 조금씩 하면 재밌는 힐링게임 최고의 경험이었다

👍 8 ⏱️ 5시간 7분 📅 2023-12-10

고양이가 귀엽습니다. 단! 고양이만...

👍 8 ⏱️ 5시간 34분 📅 2023-11-08

Here I will leave the cat, friends who pass by can pet it and give it a thumbs up       />  フ       |  _  _ l       /` ミ_xノ      /      |     /  ヽ   ノ     │  | | |  / ̄|   | | |  | ( ̄ヽ__ヽ_)__)  \二つ

👍 7 ⏱️ 0시간 12분 📅 2024-07-08

애옹이 켜여웡

👍 7 ⏱️ 6시간 11분 📅 2023-12-16

곰먐미 귀여워

👍 4 ⏱️ 5시간 24분 📅 2024-02-19

내 첫 고양이

👍 4 ⏱️ 1시간 15분 📅 2024-02-18

고양이 시뮬레이터 고양이를 좋아한다면 추천해요 힐링이 되는 게임입니다

👍 5 ⏱️ 9시간 43분 📅 2024-01-12

고양이가 아니었다면 하지않았을 인디게임 - 비주얼과 적당히 가벼운 아포칼립스 분위기의 퍼즐류 게임을 하고 싶다면 나쁘지않을지도. 귀엽고 가볍습니다.

👍 3 ⏱️ 8시간 41분 📅 2024-06-16

진짜 재밌는데 너무 짧아서 아쉬운 게임임...고양이 바닥 긁는거 왜이리 귀여운지 미쳤네

👍 4 ⏱️ 5시간 22분 📅 2023-11-07

플탐은 짧고 배경이 아주 맘에들었음 쫓길땐 쫄려 죽는줄 근데 또하라고 하면 안할듯

👍 3 ⏱️ 4시간 37분 📅 2023-09-22

고양이가 귀엽고 눈이 많아..

👍 1 ⏱️ 4시간 58분 📅 2024-06-15

여운이 많이 남는 갓겜이었습니다.. 마치 영화 한편과도 같은..

👍 1 ⏱️ 5시간 37분 📅 2024-03-25

게임의 세계관이나 스토리는 아주 새롭거나 흥미롭지는 않지만 나름 재미있는 편입니다. 고양이의 시점에서 플레이한다는 점은 확실히 새로웠고, 고양이의 특징을 살린 여러가지 기믹도 좋았습니다. 또 고양이의 시점에서 플레이하는 만큼 고양이를 굉장히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어서 좋습니다. 첫 장면에서 고양이들이 너무 귀여워서 좀 오래 멍때림... 레벨디자인도 대체로 알기 쉽고, 적당한 밀도로 잘 배치되어 불편함없이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부분을 꼽자면 엔딩부분의 레벨이 비어있는 공간이 좀 많아보였다는 정도? M1 Pro MacBook Pro 16에서 플레이하면서 3개정도의 구간에서 프레임드랍이 발생하기는 했지만 대체적으로 원활한 게임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HDR 옵션이 제공되지 않는 점은 조금 아쉽지만 MetalFX를 지원하기 때문에 확실히 보여지는 그래픽에 대비하여 프레임이 높게 나와줍니다. 저는 4K 환경에서 해상도를 2K로 설정해두고, MetalFX를 켜서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안티 앨리어싱의 문제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고양이의 털이 개별적으로는 계단현상이 보이고, 모여있는 털의 경우에는 좀 우는 것처럼 보여졌습니다. 전체적으로 제값주고 사기에는 게임의 볼륨이 6시간 이내로 짧은 편이기 때문에 조금 돈 아까울 수 있습니다. 50%정도 할인받으면 적당합니다.

👍 1 ⏱️ 6시간 28분 📅 2024-01-05

Meow :3

👍 1 ⏱️ 15시간 14분 📅 2024-01-03

고양이 갓겜

👍 1 ⏱️ 6시간 41분 📅 2023-11-25

갓겜 고양이 움직임도 현실적이고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은 꼭 해보길 플탐도 적당하고 스토리가 좋음 그래픽도 상타치

👍 4 ⏱️ 6시간 53분 📅 2023-11-24

아포칼립스 분위기 끝내주고 고양이가 진짜 미친듯이 귀엽습니다. 그거 말고는 아무것도 없긴 한데, 어쨌든 고양이는 귀엽잖아요?

👍 2 ⏱️ 7시간 39분 📅 2023-11-01

냐 옹~♬ 갓게임이다옹~♬ 세일 하든~♬ 안하든 사라옹~♬ 강력 추천한다옹~♬

👍 1 ⏱️ 12시간 33분 📅 2023-10-22

best game ever i played awesome graphics, great stories

👍 1 ⏱️ 4시간 54분 📅 2023-10-07

ฅ/ᐠ。ᆽ。ᐟ \ 먀옹!

👍 1 ⏱️ 11시간 18분 📅 2023-09-21

진짜 최고임

👍 1 ⏱️ 16시간 44분 📅 2023-08-10

아니 스팀 개자식이 내 평가 다 날려먹음 미친놈아 고양이좋아하시면 무조건추천하고 포스트아포칼립스 사이버펑크 좋아하시는분들도 하시면좋습니다

👍 1 ⏱️ 31시간 23분 📅 2023-07-31

고양이가 귀여움

👍 1 ⏱️ 12시간 34분 📅 2024-04-29

장점: 고양이가 귀엽습니다. 단점:비싸고 플레이타임이 굉장히 짧습니다.

👍 1 😂 1 ⏱️ 4시간 16분 📅 2023-12-17

고양이가 귀엽고 귀여워요 개인적으로 1인칭 시점 중에 가끔 멀미 좀 나는 컨트롤? 화면 움직임? 있죠 이 게임입니다 근데 심하진 않음 냥냥이 안 죽게 잘 돔황치세요!!

👍 4 ⏱️ 9시간 39분 📅 2023-10-09

에휴 고양이가 뭐라고

👍 1 ⏱️ 6시간 21분 📅 2023-07-25

B12... 잊지 않겠습니다... Q 상호작용 시에 맵에서 튕기는 버그가 발생했던 것 빼고는 모두 좋았습니다

👍 1 ⏱️ 7시간 25분 📅 2024-06-29

분위기는 딱 사펑이다. 다만 나가 고양이... 길찾기는 압도적으로 어려움...(본인만 해당일 수 있음) 익숙해진다면 재미는 있음... 본인 플탐은 길찾기 때문임... 조작은 가급적 컨트롤러를 추천.... 키보드로 해도 큰 불편함은 없다.

👍 2 ⏱️ 1시간 59분 📅 2024-06-19

재밌는데 쫄보인 저한테는 좀 무서웠어요................

👍 2 ⏱️ 25시간 41분 📅 2023-12-09

고야미 체고시다

👍 1 ⏱️ 4시간 37분 📅 2024-07-14

같이 아웃사이드로 가자메ㅜㅠㅠ

👍 1 ⏱️ 5시간 23분 📅 2024-07-08

사놓고 까먹고 있다가 생각나서 엔딩까지 달렸습니다 고양이가 생각보다 너무 귀엽고 그래픽도 지려요 이런 고양이라면 100마리도 키울 수 있어요 아마도

👍 1 ⏱️ 5시간 36분 📅 2024-06-07

고양이 좋아

👍 1 ⏱️ 4시간 40분 📅 2024-07-20

장점 : 딱 적당한 플레이 타임 시간 없는 사람에겐 10간 미만인게 장점 초회차는 5시간 이상 예상됨 난 9시간 정도 걸림 고양이 넘 귀여움 스토리가 철학적임 단점 : 귀여운 고양인데, 분위기가 조금 어두움 시작시 산책할때 친구 고양이들 나오는데 하고 싶은 고양이 선택하게 해주면 더 괜찮지 싶은 느낌... 그것이 기술적으로 어려운것도 아니지 싶은데 ㅠ 추천 : 집사들은 플레이 해보세요~

👍 1 ⏱️ 9시간 35분 📅 2024-07-20

최고의 게임.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변화시키는 아름다운 음악들과 빛의 연출... 치밀하게 계산된 고양이의 동선까지 너무 잘 만든 게임이였습니다. 전개는 단순하지만 깊이있는 세계관으로 여행을 다녀온 것 같은 기분. 여운이 가시질 않네요

⏱️ 7시간 36분 📅 2024-08-12

인간이 단 한명도 나오지 않는 게임 짧은 플레이 타임에 억지스러운 퍼즐 진행도 적은 편 다만, 길치인 분은 마을에서 길을 헤멜 수 있음. 일부 구간은 피지컬에 따라서 진행이 힘든 구간도 있으나 이외는 비교적 진행이 수월한 편임.

⏱️ 6시간 56분 📅 2024-05-10

진찌 여러번 하면서 느낀건데 이 게임은 완벽합니다. 돈 쓴게 전혀 아깝지가 않아요. 퀄리티는 두말하면 잔소리고 스토리 진행도 훌륭합니다. 마지막 결말도 울컥하고... 게임 곳곳에 숨겨져있는 메모리와 뱃지 찾는 것도 보람찹니다. 제 인생 최고의 게임이네요!! 그럼 모두 즐겜하십쇼 ^. ㅅ . ^

⏱️ 34시간 27분 📅 2024-04-28

주인공이 고양이라 신기하게 플레이한 게임 그리고 끝에는 b-12의 마지막에 눈시울이 붉어지는 여운 있는 게임 초반에는 묘하게 옛날에 해본 리틀 나이트 메어가 생각났는데 어느 순간에는 그런 생각 없이 게임에 몰입 하고 있었다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준비 된 매력적인 맵들을 자연스럽게 둘러 볼 수 있었다 좀 더 나아가서 도전과제, 수집 요소를 찾아서 플레이 한다면 좀 더 준비 된 디테일을 발견 하는 재미가 있었다 결국 메모리 수집요소를 채우지 못했지만 이정도 플레이 타임에 플레이가 막힘 없이 넘어가는 게임이라 나중에 한번 더 플레이 해서 다 모아 보고 싶다.

⏱️ 7시간 45분 📅 2024-04-28

고양이의 특징과 현실에서의 고양이의 모습을 잘 표현함(특히 후반부에 키보드 두들기는 부분은 ㄹㅇ) 난이도는 고양이답게 달리거나 점프하는 것 밖에는 없어서 쉬운 편에 속하나 저크나 센티넬을 피하는 부분은 어렵게 느껴질 순 있음 물론 저크는 중반부에 디플럭서를 얻어 저크 처치가 가능하고 센티넬은 머리를 잘 굴려서 타이밍 맞게 지나가기만 하면 되니 전체적을 어렵지는 않음 그래픽도 좋고 다 좋지만 단점은 진행이 좀 불친절하다고 느낄 때가 많음 슬럼가나 미드타운에서도 퀘스트를 진행하다 자꾸 뭘 가져오라는데 이럴 때마다 막힘 하나하나 다 상호작용 해가면서 알아봐야 하는데 쥰내 지치고 맵도 막 도착했을 땐 어디가 어딘지 모르고 맵이 작은 편도 아니라 미니맵이나 퀘스트 진행 힌트를 좀 줬으면 좋았을 듯

⏱️ 5시간 6분 📅 2024-03-31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시간대인것 같습니다. 그것답게 좀 암울한 분위기의 맛도 있고요. 고양이 귀엽습니다. 모니터 대가리 로봇들도 귀엽습니다.. 모션 보는 맛이 좋네요. 얼마 플레이하지 않아 로봇들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모르겠네요. 누가 만들지 않는 한 새로운 로봇이 생기지 않을테니깐요. 그리고 헤드크랩 비슷하게 생긴 것들은 좀 무섭네요.. 고양이에 딱 붙어 고양이 해치는거가 좀.. 예상치 못했던 설정이라 좀 당황했네요. 쉽게 떨어지지 않게끔 조작의 보조가 잘 되어있어 편하고 좋아요. 그래픽 최적화는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 6시간 만에 완료했는데 스토리 설정이 생각보다 꽤 깊고 다크하네요. 이거 관련 해설을 유튜브에서 보고 이해가 갔습니다. 겜 다 깨고 이것대로 찾아보니 재밌기도 하고요. (심지어 게임 플레이 동안의 위치를 기반으로 미니맵을 만들어 엔딩 이후 무슨 일이 일어날 건지에 대한 추측도 할 정도...) 스토리 진행하면서 슬픔하고 여운이 좀 있네요. 잘 만든게임이라고 봐요. 사실.. 겜을 잘 하진 않는데, 엔딩 본 게임이 언차티드 이후 처음정도..ㅋㅋ 그만큼 몰입감이 좋다는 거겠죠. 또다른 기억 만들고 갑니다. 고양이하고 로봇 안녕~ --- 슬럼가의 옥상에서 낮잠 잘 수 있는 지점이 있는데, 거기서 한동안 누워있으면 흘러나오는 음악이 있더군요. 미래적이면서도 아련한 블루스.. 코드 진행도가 생각보다 상당히 재즈스러워서 소름 돋으면서 감탄했네요. 머릿속에 꽃혀서 맴 돕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202nhwTMng 'Stray - Slums Rooftop Nap Spot' 이 노래에요. 그 도시와 로봇들과 고양이의 비참한? 상황을 잘 표현한 곡이라 생각되요. 음악 좋아하는데.. 이거 만든 사람 칭찬합니다. 오피셜 ost 리스트에는 찾아볼 순 없는게 아쉽네요. (특히 BbM7/E 부분으로 코드 확 텐션 줘버리는거.. 완전 대박)

⏱️ 6시간 14분 📅 2024-03-10

고양이가 귀여움. 짧은 플레이시간 주의. 고양이가 환장할 정도로 좋다해도 해당 게임은 가볍게 즐기는 게임이므로 진득하게 하고 싶다면 다른 게임을 우선으로 사는 걸 추천. 도저히 할게 없다. 근데 시간도 그렇게 넉넉하진 않아서 천천히. 적당히 라이트하게 즐기겠다면 정가도 나쁘지 않을듯.

⏱️ 6시간 54분 📅 2024-01-16

그냥 goat. 말이 필요없는 명작 게임성 자체도 훌륭하고 설정, 그래픽, 연출 뭐하나 빠지지 않고 개지림 다만 엔딩 장면이 아주 살짝 아쉽고, 게임의 퀄에 비해서 스토리가 좀 아쉽지 않나 싶음. 다만 설정이 흥미롭고 굉장한 반전으로 빤쓰 갈아입어야되는 수준의 스토리가 아니다 뿐이지 하자가 있는 정돈 절대 아니라 특별히 고양이를 보면 발작을 일으키는게 아니라면 무조건 추천함 엔딩까지 쭉 달리면 5시간? 정도면 걸리고 도전과제나 중간중간에 있는 수집요소들이 많아서 다회차로도 괜찮은거같음

⏱️ 7시간 2분 📅 2024-01-05

고양이 참 귀여움. 활동적이면서도 얌전 + 차분한 성격의 똑똑한 고양이라니.. 갖고싶음. 플레이 타임은 도전과제 전부 달성하려고 3,4회차 플레이 했는데 약 13~14시간 정도 나옴.. 대단히 짧은편. 최고의 플레이 팁 : 컷씬 스킵이 안되서 조금 답답한 부분이 있는 반면, 대부분의 컷씬 및 대화에서 앞으로의 진행 포인트를 알려주므로 이에 집중해야 1회차 때 헤멜 확률이 줄어든다. 아래는 스포적 평가임. [spoiler]이런 부류 게임은 항상 아쉬운게 뭘 해야할지 모를땐 한없이 헤메다가도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게되면 (2회차) 즐길거리가 확 줄어듦 :/ 플레이 타임이 짧은만큼 (보통 1회차 5~6시간, 2회차 2시간 미만) 진행 중간중간 미니게임들이 존재 했었더라면 정말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스토리 상으로 처음에 헤어진 가족들과는 다시 만나지 못하고 엔딩을 보는것도 조금 찝찝하고 구해준 로봇들에게 고마움의 인사도 받지 못함... 중간에 아빠도 되찾아 줬는데 짧게나마 컷씬으로 고양이한테 감사표현을 해줘야 맞는거 아닌가.. 그리고 지하터널에 자리잡은 커다란 눈깔Zurk 들은 어떻게 되는건지 (햇빛이 닿지도 않고 UV 라이트에도 무적임) 후속편에 대한 떡밥은 아닌것 같은데.. 게임성이 좋아서 그런지 아쉬운 몇몇 부분이 계속 와닿았음. 결국 주인공 고양이는 세상을 (?) 구했지만 외톨이가 된다는 엔딩 설정은 아쉽지만 그래서 더 애틋한 고양이 게임. [/spoiler]

⏱️ 13시간 53분 📅 2023-12-19

분명히 매력적일 수 있었던 스토리가 거지같은 게임성이 다 망쳐놓은 게임.. 약간 고양이의 시선으로 퍼즐을 풀어봐라 이런 느낌인 것 같은데, 솔직히 퍼즐이 하나도 재미없어요. 힌트도 전혀 직관적이지 않고, 막히면 그 자리에서 20분 30분씩 소모되는데 이게 즐거우면....쉽지는 않네요. 비주얼마저 구렸으면 과연 이 게임이 이렇게 흥할 게임이었을까? 싶네요. 중도하차합니다.

⏱️ 4시간 34분 📅 2024-06-11

첨엔 맵이 어지럽고 징그러운 거 나와서 힘들었는데 다 깨고나서 리플레이해보니 명작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44시간 12분 📅 2024-08-18

스토리가 감동적 멋진 그래픽 게임 개발자들이 정말 대단한 것 같다. 근데 스토리 게임이라 한번 깨고나니 흥미가 떨어져서 안할 것 같다. 목표 달성? 그런거 때문에는 몇번 더 하겠지만 일회용 게임...? 그치만 그래도..! 돈주고 한 번 엔딩볼만한 게임이다

⏱️ 8시간 37분 📅 2024-06-09

정해진걸 해야하는 게임이지만 참 잘만든 수작. 모든 시스템에 대한 아이디어가 돋보임. 컷신도 예술이고, 결말이 참 좋았다

⏱️ 8시간 1분 📅 2024-06-06

재미있어 보여서 샀는데 스팀 오류 3:0000065432떠서 완불 받았는데 얻떡해 고치는지 아는사람 알려주면 다시 살생각 있음!!

⏱️ 0시간 6분 📅 2024-06-04

스팀 오류 3:0000065432 뜨셔서 못 하고 계신 분 스팀 아이콘 오른쪽 클릭>속성>호환성>관리자 권한으로 이 프로그램 실행>적용>컴재시작 후 해보세요!! 그래도 안 되면 게임 설정 비공개하고 해보세여 많은 사람들이 했음 좋겠어요... 그래픽도 분위기도 고양이 시점인 것도 넘넘 아름다움...이런 겜 또 하고 싶을 정도ㅠ.ㅠ

⏱️ 6시간 40분 📅 2024-06-02

쥐새끼들 달라붙는 단계에서 지쳐서. 키보드만 가지고 해서 그런가. 아드레날린이 뿜뿜하는 게임은 아님. 걷기 게임 느낌. 잔잔한 겜. 등짝맞을일은 없다.

⏱️ 41시간 10분 📅 2024-06-01

모든 인디게임 품질이 이정도면 기꺼이 사겠음 현실은 그렇지않지만 중간에 좀 늘어진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거 제외하고도 정말 재미있게 즐김

⏱️ 11시간 38분 📅 2024-05-13

일단 너무너무너무 재밌음 근데 플레이 타임이 좀 많이 짧음 그래도 맵 놀러 다니고 이것저것 하면서 놀면 10시간 정도는 채울수 있을지도~~?

⏱️ 6시간 17분 📅 2024-04-22

그래픽도 스토리도 너무 취향인데 멀미가 장난아님 한시간도 채 못하고 토할것같아서 껐음 ㅠㅠ

⏱️ 1시간 37분 📅 2024-04-21

둘이 힘을 합쳐 펼쳐낸 푸른하늘을 너와 같이 볼 수 있었다면 더 좋았겠지...

⏱️ 6시간 44분 📅 2024-04-19

스토리 하면서 몰입자체도 정말 좋았고 재밌도있고 좋았어요! 친구들이나 지인분들한테도 추천할만하네요

⏱️ 17시간 10분 📅 2024-03-16

세븐틴 원우가 게임하는게 재밌어보여서 깔아봤는데요 스토리 좋고 약간 으스스하면서 긴장감도 있고 머리도 은근 써야해서 재밌었어요!!

⏱️ 9시간 38분 📅 2024-03-02

스토리 몰입감 최고 부족하지 않은 짜임 짧지 않는 플레이타임 그리고 고양이가 귀 엽 다 ㅎ ㅎ ㅎ ㅎ ㅎ ㅎ ㅎ ㅎ ㅎ ㅎ ㅎ ㅎ ㅎ

⏱️ 9시간 43분 📅 2024-02-25

고양이는 말할 것도 없이 귀여움. 추가로 얼빵해보이지만 순수한 로봇들도 덤으로 귀여움. 레벨 구성에 놓은 점수를 주고 싶다. 오밀 조밀 밀도 놓게 수직적으로 잘구성되어있어 이동의 재미가 높다.

⏱️ 5시간 15분 📅 2024-02-08

고양이 그르릉 소리 들으면 자동으로 힐링되고, 이동모션이나 점프모션 등등이 생각보다 현실성 있게 구현되어 내가 진짜로 고양이가 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액션씬도 고퀄이라 지루하지도 않고, 무엇보다 고양이나 로봇들이 너무 귀엽다 :)

⏱️ 18시간 3분 📅 2024-01-30

할인가로 사면 나쁘진 않음. 진짜 고양이의 귀여움 원툴임. 진행이 어색하거나 답답한 부분 있음.

⏱️ 5시간 28분 📅 2024-01-23

고양이 어드벤처 게임. 정말 고양이처럼 울거나 긁어대고, 물건들을 떨어뜨리거나 귀찮게 구는 모습이 진짜 고양이가 된 것 같아 신선해

⏱️ 18시간 59분 📅 2024-01-20

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고양이는 위대하다.

⏱️ 5시간 45분 📅 2024-01-18

사이버펑크 고양이 어드벤처입니다. 자극이 적고 몽환적인 느낌의 그래픽이 특징이고, 많은 분들이 리뷰해주신 대로 플레이타임은 약 5~6시간 잡으면 됩니다. 반복 플레이보다는 인터랙티브 무비 장르의 컨텐츠를 감상한다는 느낌으로 즐기면 좋습니다. 퍼즐을 풀어가는 방식이 자연스러워서 전반적으로는 만족했습니다. 무엇보다 고양이다운 행동을 게임 내내 볼 수 있어서 '고양이 게임'으로서는 역대 게임 중 최고 아닌가 싶네요. 단 시점이 낮고 화면 전환이 빨라서 그런지 멀미가 좀 있습니다. 팁을 드리자면 키보드/마우스 기준 왼쪽 ALT가 '야옹'입니다. 기분 내킬 때 누르시면 됩니다. 원래 고양이가 다 그렇잖아요.

⏱️ 5시간 32분 📅 2024-01-06

5시간 정도면 클리어 가능한 짧은 플탐. 고양이 나옴 귀여움 로봇들도 귀여움 재밌음!

⏱️ 5시간 20분 📅 2023-12-14

존나 재밌고 힐링돼는데 저 Zurk 들이 좀 징그러워서 무서운데도 재밌음 몰입감 몰아주는 게임임

⏱️ 14시간 58분 📅 2023-11-10

재밌긴 한데 이 돈 내고 할만큼은 아닌거같음 플레이타임이 그렇게 긴것도 아니에요

⏱️ 5시간 51분 📅 2023-10-31

귀엽고 재밌다. 근데 고양이 시점이라서 아래서 올려다보는 시간이 많다보니 살면서 처음으로 3D 멀미를 겪게 됨 스토리도 적당하고 고양이도 귀엽고 재밌다!

⏱️ 4시간 3분 📅 2023-10-17

도전과제 수집 난이도 : ★★☆☆☆ └ 최소 필요 회차 : 2회차 └ 보조 컨텐츠 필요 여부 : 있음 └ DLC 필요 여부 : 없음 └ 최소 플레이타임 : 10시간 커여운 고양이였던 내가 세상을 구할 단 하나의 영웅?! 이라는 느낌의 게임입니다. 고양이에 애정이 있다면 금방금방 진행할 수 있는 커여운 난이도의 도전과제들이 많습니다만, 시간을 아끼기 위해 다음과 같은 사항을 주의합시다. [i]-- 오직 도전과제 수집에만 초점을 맞춘 리뷰, 스포일러 주의 --[/i] 1) 1회차를 아이템/탐험 100%를 채운다 생각하고 진행합니다. 여러가지 숨겨진 요소들을 찾아가는 묘미가 있을 정도로 난이도가 쉬운 편입니다만, 그것마저 귀찮다면 공략을 확인하세요. 그런데 <모든 챕터에서 스크래치하기>는 상당히 불합리한 편인데, 만약 한 챕터에서 빼먹고 지나갈 경우 1챕터부터 다시 해야되는 불상사가 일어납니다. (누적되는 방식이 아님) 그리하여 저 도전과제만큼은 위치를 정확히 알도록 공략을 보고 하는걸 추천합니다. 2) 1번 항목을 완벽히 수행했다는 가정하에 타임어택 도전과제만 남게 되는데, 1회차 때 이곳저곳 꼼꼼히 돌아다녔을 것이므로 무난하게 최단 루트 공략이 가능할 것입니다. 몇 번 삽질해도 무난하게 깰 수 있으니 편안하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 13시간 51분 📅 2023-10-11

잔잔한 분위기 속에서 애옹이가 여기저기 다니는 느낌이 좋습니당 인 게임에서 모험하는 느낌을 좋아하는데 감성적이고 사이버펑크다운 세계관의 배경과 분위기를 잘 느꼈습니당 플탐은 3만 6천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긴 편은 아니라 만족은 하지만 할인 때 구매하는것이 좋을 듯 하네요

⏱️ 6시간 50분 📅 2023-10-01

고양이가 되어서 이리저리 수색하고 이상한 놈들 피하고 무능한 기계들 시다바리 해주는 게임. 배경 이쁘고 감성적이고 사이버펑크다운 세계관과 분위기를 무척 잘 살림. 플탐 짧기는 한 듯. 3만 6천원 게임이라기엔 넉넉잡아 5시간 하면 엔딩까지 봄. 엔딩 분기 여러 개 아니라서 엔딩 한 번 보면 끝. 다시 할까? 싶긴 함. 맵을 구경할 수 있는 세이브 포인트 요소를 남겨주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런 게 없으니 내가 원하는 맵을 보기 위해선 그 지점까지 다시 스토리를 진행시켜야 한다는 점이 다시 게임을 키기 힘들게 만듬. 그래도 재밌음. 몰입감 좋고 무엇보다 사이버펑크다운 맵을 세세하게 디자인 한 점에 대해서 고평가 해주고 싶음. 사이버펑크 세계관을 돌아다니고 맵을 탐방하는 걸 좋아한다면 할인할 때. 전자의 요소와 고양이가 무척 좋다면 정가주고 사도 좋을만한 게임.

⏱️ 5시간 11분 📅 2023-09-26

게임이 전체적으로 잔잔한 분위기지만 지루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고 재밌게 했다 그리고 고양이 발걸음 소리가 아주 기모찌하네요

⏱️ 5시간 54분 📅 2023-09-23

고양이가 정말 귀엽습니다. 세계관도 매력적이고 스토리도 나름 탄탄합니다. 도전과제 깨는 건 조금 힘듭니다. 고양이 키우고 싶네요....

⏱️ 10시간 15분 📅 2023-09-22

고양이 좋아하면 추천 실제로 고양이에게 트래커 부착해서 움직임 등을 적용해놔서 엄청 실제 고양이처럼 움직이고 행동합니다 난이도는 이런 비슷한 종류랑 비교하면 하! 엄청 어렵지도 않고 나름의 스토리 라인도 있고 개연성도 있어서 어렵지 않게 플레이 했습니다 가격은 조금 비싼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킬링타임용으로 좋아요 플레이타임도 꽤 길고 다양한 것들이 있어서 좋습니다

⏱️ 8시간 20분 📅 2023-09-21

그래픽 좋고 스토리도 넘 좋았어요 실수로 죽으면 미안해서 엄청 집중하게 되네요 고양이가 최고야 :3

⏱️ 8시간 51분 📅 2023-09-21

참신한데 디테일까지 섬세함. 게임 컨트롤러까지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컨트롤이 어렵지만 두고두고 할만 한 게임. 근데 냥이 키우고 싶어집니다. 제게만 해당되는 건데 맥 지원이 되지 않아 구형 아이맥에 부트캠프 이용해서 플레이합니다.

⏱️ 5시간 15분 📅 2023-09-14

자연에 사는 고양이가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으로 떨어져 살아남는 플랫포머 어드벤처 게임 고양이로 이곳저곳 다니며 탐험하는 힐링게임인줄 알았으나 퍼즐요소가 상당히 많다 게임이 아주 짧기는 하지만 내용이 부실하진 않다. 잔잔한것 같으면서도 디스토피아 세계관에서 약간의 호러물 및 공포도 포함되어 있다. 퀘스트 중간중간 마다 사람이나 로봇이 할 법한 일을 고양이한테 일방적으로 요구(?)하는 상황들이 상당히 많으며, 그러한 요구들을 고양이로 이곳저곳 발품을 팔아, 퀘스트를 클리어 하면 된다. 지도는 없지만 구간별 이동 범위가 그렇게 넓지 않고, 마을 표지판이 있어 길 찾기는 어렵지 않다. 전투라기 보다는 육체적 한계가 있는 고양이로 이리저리 피하며, 어떻게 해결 해야하는지 고민하는 요소가 상당히 크다. 그래픽이 매우 마음에 들고, 디스토피아 전반적인 세계관을 기본으로 로봇들이 주민인 도시, 여기저기 밝게 빛나는 네온사인 같은 요소들로 인하여 다채롭고 아름다운 구조물들과의 분위기가 매우 잘 그려졌다.

👍 2 😂 1 ⏱️ 22시간 13분 📅 2024-08-23

가격 및 분량에 비해 높게 평가된 작품. 사람이 아닌 고양이이기 때문에 좀 더 후하게 평가가 들어가지 않았나 생각한다. 또한 고저차로 인한 3D 멀미가 너무 자주 유발돼서 게임을 하는게 힘들었다. 평생 게임하면서 멀미해본게 처음. 그냥 세일할 때 사서 킬링타임용으로 하기에 적당한 평작이라고 생각한다.

👍 1 ⏱️ 5시간 42분 📅 2024-04-15

고양이 집사들이 환장 할 게임. 고양이 귀여운 맛으로 하는 게임. 게임 자체는 진짜 ㅈㄴ 재미없다...

⏱️ 1시간 0분 📅 2023-12-28

애옹이 하는 짓이 커엽 적절한 난이도, 잘 설계된 퍼즐 그래픽 굳 돌아다니면서 탐험하는게 재밌음 스토리는 그냥저냥 로봇사회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은 못참지 가격에 비하면 플탐은 좀 짧은게 아쉽

⏱️ 5시간 34분 📅 2024-08-18

세이브하기싫어서 4시간쭉달렸습니다. 카트라이더나 fps할때 몸이 움직이는 저는 플레이하기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고양이시점으로 모든걸 바라봐야되었기에 목이 자동으로 올라가더라고요.. 쨋든 사이버펑크 분위기도 맛보며 고양이시점으로 플레이 하면서 재밌던 부분도 많고 인간은없지만 인간다운 로봇들의 세계 마지막 엔딩까지 완벽했습니다.

⏱️ 4시간 25분 📅 2024-07-11

다 좋은데 내가 어디가야 될지 표시 좀 해주지 대체 어디로 가야되는지 도통 모르겠다

⏱️ 3시간 4분 📅 2024-06-08

고양이를 사랑하는 자 이 게임을 안했다면 말을 말라. 고양이 살리기위해 엔딩까지 달렸다.

⏱️ 8시간 14분 📅 2024-05-15

아트워크가 대단해요... 사이버펑크에 대한 소품이나 디자인이 사펑2077보다 한수위임.. 그냥 맵구경하는걸로도 힐링함..

⏱️ 6시간 2분 📅 2024-04-25

뭐랄까 고양이가 되어볼수있음 고양이의 심리를 이해할수있고 귀여움 그냥 귀여움 그냥 귀여움 근데 귀여움

⏱️ 14시간 59분 📅 2024-04-21

Zurk가 징그럽긴한데..... 고양이가 되어서 플레이 하는 방식이 되게 신선하고 재밌었음!! 중간에 서브퀘 같은것들도 좋았고 스토리도 길긴 하지만 만족....!

⏱️ 12시간 9분 📅 2024-03-19

멀미만 안하면 고양이가 매우 귀여운...게임...3D멀미 디질거같은데 참으면서 고양이보는중임

⏱️ 3시간 5분 📅 2024-01-23

기승전결 깔끔하니 좋은게임인데 분량이 너무 짧음

⏱️ 8시간 24분 📅 2023-12-23

게임 시작한지 10분도 안되서 벌레한테 물어뜯겨죽음 이게 힐링이라고 ? ? ? ㅠ 벌벌 떨면서 30분 보냈다......

⏱️ 0시간 34분 📅 2024-02-20

너무 좋았고 고양이 귀엽고 그냥 다재미있고 살까말까 할사람들을 위해말하자면 인생최고의 게임임 힐링하고싶으시면 다운로드하세요 그리고 엔딩이 ㄹㅇ 내고양이 보내는거같아서 슬픔 ㅜㅜ

⏱️ 11시간 49분 📅 2024-08-13

고양이도 좋았는데 게임내의 분위기나 배경도 좋았습니다

⏱️ 13시간 53분 📅 2024-07-06

PS4로 엔딩보고 또 하러왔습니다. 이런 게임 흔치 않으니 체험삼아라도 해보시는걸 권장합니다.

⏱️ 4시간 18분 📅 2024-03-21

초기집사 강추 노묘집사는 마음찢어질거같아요 고양이 건강이 걱정돼 ㅠ

⏱️ 7시간 14분 📅 2024-03-18

당신이 고양이만 보면 광대가 올라간다? 하셈 당신이 고양이가 되어보고 싶다? 하셈 당신이 귀요미로 사이버펑크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체험하고 싶다? 하셈 당신은 고양이를 사실적으로 묘사한 게임을 해본 적이 없다? 하셈

⏱️ 7시간 20분 📅 2024-02-06

8시간이면 깸. 스토리가 중심이고 난이도는 낮음 이거보단 리틀나이트메어가 더 재밌음 내 취향은 아님

⏱️ 8시간 13분 📅 2024-03-22

9/10 플탐은 짧지만 구성이 알찹니다.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 여자친구도 재밌게 했어요

⏱️ 5시간 17분 📅 2024-07-21

UEVR기준. 압도적으로 좋다. 어둡지 않지만 깊이 생각하게 하고 밝으면서도 아름답다. 잔잔하지만 지루하지 않다. 조금 연식있는 사람에게는 무조건 강추

⏱️ 1시간 43분 📅 2024-07-09

고양이가 긔엽고 저크가 끔찍한 게임이네요 고양이만 긔여운 게임인 줄 알았는데... 길치라 게임을 너무 오래 끌었네.. 고양아 미안해..

⏱️ 8시간 27분 📅 2024-06-07

고양이 심리를 잘 분석한 멋진 게임인거 같아요~! 간만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했습니다

⏱️ 5시간 59분 📅 2024-05-12

RB-12와 냥이 가족을 찾는 스토리가 스트레이2로 출시된다면 10만원 이상이어도 살 의향이 충분

⏱️ 5시간 47분 📅 2024-04-14

책 펴면 물@뽕 처@집어 넣은거 마냥 5분안에 잠드는 나도 이 게임 할빠엔 공부하러 감; ㄹㅇ 농담이 아니라 게임이 재미가 없는 수준을 넘어 속에서 천불이 남; 게임하다가 재미없어서 졸은건 태어나서 처음 겪는데, 불면증 있는 사람들 수면제 말고 이 게임 처방해주면 평생 완치 쌉가능할듯 제작사는 어떻게 이걸 3만원 넘는 가격에 책정을 한거지? 아무리 이해하려 해봐도 미친색기들 이라는 생각밖에 안듬

😂 2 ⏱️ 0시간 37분 📅 2024-02-20

고양이가 세상을 구한다! 이렇게 작고 귀여운 고양이와 사이퍼펑크가 잘 어울어져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하게 되는 게임

⏱️ 11시간 39분 📅 2024-06-10

다 좋은데 극초반에 다른 고양이들이랑 같이 가다가 불의의 사고로 갑자기 혼자 진행하게 되니 외로운 느낌이 좀 있음. 다른 고양이들이랑 같이 모험하듯이 진행했으면 더 재밌었을텐데. 그 부분이 좀 아쉬움. 이게 스토리니 어쩔 수 없긴 한데..

⏱️ 15시간 53분 📅 2024-05-04

스토리도 너무 좋고 고양이도 귀여워요! 꼭 하시길 바랍니다

⏱️ 6시간 15분 📅 2024-08-11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 1 ⏱️ 6시간 57분 📅 2024-02-18

오직 귀엽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싸가지없고 비협조적인 성격에도 불구하고 짱댕이와 더불어 인간에게 가장 사랑받는 애완동물에 된 좆냥이. 이 게임의 최대 장점은 아무래도 그 고양이가 주인공인게 아닌가 싶다. 나같은 킹댕이파도 귀여움에 매료돼 잠깐이나마 좆냥이파가 될 뻔했으니. 그래픽이 정말 훌륭하다. 게임의 권장사양을 생각하면 기이할 정도의 퀄리티이다. 다만 pc 기준 최적화는 좋지 못해 일단 로딩이 끝나면 끊김이 없지만 맵을 불러오는 시점에 프리징과 프레임 드랍이 엄청나게 심하다. 게임은 3d 퍼즐 플랫포머 게임이지만 퍼즐의 난도가 아예 없다시피 하여 스토리 감상이 주가 되는 워킹 시뮬레이션으로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다. 중간 중간 액션 구간이 상당히 쫄깃해 플레이하는 재미는 있다. 기본적으로 인디게임이므로 가격은 저렴한 편이다. 플탐이 살짝 아쉽긴 하지만 원한다면 얼마든지 오랜시간 할 수 있는 게임이므로 가성비가 아주 떨어진다고 보긴 어렵겠다. 세계관도 생각보다 깊이있고 게임 배경도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넓으며 분위기 연출은 말할것도 없이 최고 수준이다. 스토리는 비교적 뻔해보이지만 연출 덕에 굉장히 뭉클한 구간이 많다. 결론적으로 누구에게나 흔쾌히 추천할 만한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 12시간 42분 📅 2024-07-21

처음부터 끝까지 제공하는 시각적인 즐거움과 어렵지 않은 퍼즐들 고양이가 세상을 구했다

⏱️ 5시간 30분 📅 2023-12-10

너무너무 귀엽다. 고양이가 진짜로 세상을 구한다. 고양이 최고 너무 귀여워

⏱️ 9시간 14분 📅 2023-11-15

B-12 넌 그저 내가 탈출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야

⏱️ 12시간 45분 📅 2024-08-24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ALT

⏱️ 3시간 53분 📅 2024-04-13

고양이에 대한 리얼리티 무브 및 특징을 잘 살려, 괜히 집사들이 좋아하는 게임이 아닌가 함

⏱️ 12시간 7분 📅 2024-02-24

고양이 체험을 3만 5천원 이하의 가격으로 할 수 있다면 가성비 있는 듯

⏱️ 19시간 20분 📅 2024-06-27

역대급 명작 인디게임.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후속작이 나오길..

⏱️ 15시간 0분 📅 2024-06-03

한줄 요약 - 고양이라는 것을 굉장히 잘 표현, 화려한 그래픽과 밀도있는 월드 디자인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낸 "갓겜" - < STRAY > 수상할정도로 엄청나게 밀도있고 완성도높은 월드 디자인과 '고양이' 라는 요소가 합쳐진 게임. 놀랍게도 흥미로운 메인 스토리라인이 존재하고 여러 단서를 찾아 세계의 신비로운 비밀을 풀어나가는게 게임의 주 목표이다. 개발자가 고양이 심리학 박사 자격증이라도 있는지 고양이의 움직임이나 상호작용등이 너무나도 잘 구현되어있는 바람에 심심할때마다 울거나 카펫만보면 냅다 할퀴고, NPC만 보면 애교를 부리고싶어진다. 단지 고양이만 잘 구현해뒀다면 그저그런 게임으로 남았겠지만, 그러기엔 이 게임은 화려한 그래픽과 밀도있는 월드 디자인이 너무나도 뛰어났다. 정말, 정말로 아름답지만 침울한 그런 디스토피아 배경을 너무 잘 표현해냈다. 도심은 빈 깡통이 나뒹굴고 여기저기 스프레이 그림이 그려져있으며, 전기는 들어와 희미하게나마 불빛이 점멸하는데 살고있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는 그런 디스토피아를 말이다. 완벽한 디테일이 게임에 몰입도를 엄청나게 올려줬다. 수려한 OST와 흥미롭고 심도깊은 스토리또한 한몫한다. - 처음에 무슨 고양이 시뮬레이터가 35000원이나하나, 똥겜이 잘나가네 같은 시선으로 보다가 세일때 사서 플레이할 기회가 생겼는데, 웬 미친 갓겜이었다. 이게 35000원?? 게임의 엄청난 디테일에 비해 싼편이 아닐까 싶다. 자극적인 삶에 지쳐 힐링이 필요한 사람. 온갖 곳을 뒤적이며 탐험하고 스토리를 찾아내는걸 즐기는 플레이어. 단지 고양이가 되보고싶은 플레이어까지. 이 게임은 자극이 필요한 플레이어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수작이다. 세일하는 기간동안 꼭 사서 플레이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꽤나 아름다운 경험이 될테니말이다.

👍 1 ⏱️ 1시간 45분 📅 2024-05-29

고양이가 되어 세상을 구하는 액션 게임. 약간의 퍼즐 요소가 가미되어 있음. 등장 캐릭터들이 매력적이고, 고양이 모션이 귀엽게 잘 구현되어 있어서 상호작용하는 재미가 있었음. 스토리텔링에 있어서는 다소 아쉽다는 생각. (설정과 요소들의 개연성이 조금 느슨하게 느껴진다.) 피로도가 있어서 1회차로 만족하고 싶음. 그래도 한번쯤 해 볼만한, 아기자기한 매력이 있는 게임. + 하지만 결국 업적 달성을 하고 싶어서 3회차를 돌았다. 그래도 하고싶은 마음이 드는 것 보면 어느정도 재미있는 게임이었나보다. 고양이 모션과 인터렉션 후 로봇들의 반응이 세번 봐도 귀엽다.

👍 1 ⏱️ 17시간 10분 📅 2024-03-20

정말로 재밌었어요 초반에는 무서웠고 진드기들때문에 계속 소름끼치고 닭살 돋았지만 끝나고 나니 깊은 여운이 남고 감동적이네요 스토리게임은 처음인데 3만5천원이 아깝지 않았어요

⏱️ 8시간 26분 📅 2023-12-02

신선하고 잘 만들었으며 주인공도 굉장히 귀여우나 볼륨이 너무 적고 몇가지의 퍼즐 요소를 제외하면 딱히 할게 없는 게임. 1만원 후반-2만원 초반이 정가라면 더 좋은 평가가 나왔을 듯. 3/5

👍 1 ⏱️ 4시간 59분 📅 2024-09-12

This is really great game. I really enjoyed this playing. kinda puzzled though....

⏱️ 32시간 19분 📅 2024-09-07

신선하고 재밌긴한데 7시간 엔딩보고 끝나는데 그 7시간의 재미가 3만5천원치 값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돈아깝긴합니다

⏱️ 7시간 5분 📅 2024-09-16

고양이 집사로써... 너어무 귀여웠다... 그래픽도 좋다. 움직임이 정말 고양이를 많이 연구한 티가 난다. 디스토피아 배경이라 개인적으로 불편한 느낌도 있었지만 퍼즐과 긴박감도 절적히 좋았다. 사람이 아니라 로봇들이 나와서 더 어울렸다. 게임 사이사이에 너무 귀여운 고양이 모습에 흐뭇한 표정이 자꾸 지어졌다. 디스토피아 말고 동물모션힐링게임이 있어도 정말 좋을 것 같다. 몰입도나 중독성이 강한편은 아니지만 충분히 추천하고싶다. 특히 고양이를 좋아한다면!

😂 1 ⏱️ 10시간 59분 📅 2024-09-08

장점: 높은 퀄리티를 가진 뛰어난 그래픽, 귀여운 고양이, 퍼즐을 맞춰가는 재미, 긴장감을 유발하는 추격전 단점: 가격에 비해 짧은 플레이타임 가격이 플레이타임에 비해 높다고 생각하지만, 그래픽이 뛰어나고 고양이 시점이라는 신선한 경험을 줘서 살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할인할때 강추드리지만 3d멀미 있으신분은 플레이하는데 힘드실 수도 있어요.

👍 1 ⏱️ 4시간 38분 📅 2024-09-19

1. 강아지와 고양이의 등에 카메라를 달아서 그들이 하루종일 무엇을 하고 다니는지 그들의 시선에서 찍은 영상을 본 적이 있다. 낮은 시선감, 사족보행의 작은 동물들만이 드나들 수 있는 길들, 분명히 친숙한 공간이지만 굉장히 낯설게 느껴지는 그 감각이 굉장히 신선하게 다가왔었다. Stray는 그때 그 영상이 주던 감각의 게임적 해석이다. 2. 갓오브워, 툼레이더 리부트, 어쌔신 크리드를 플레이하면서도 같은 게임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아무리 다른 퍼즐이고 다른 던젼이고 다른 액션이라도 결국 인간의 신체를 활용해서 풀어야한다는 점은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지점에서 Stray는 사족보행 동물의 모험이기에, 굉장히 새롭게 다가온다. 비슷한 공간이고 비슷한 퍼즐이지만, 푸는 방식은 달라질 수 밖에 없다. 감옥에서 카메라를 돌리는데, 사물을 바라보는 시선부터가 다르다. 이런 부분들이 즐거운 경험이었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고양이의 시선으로 집과 마을 바라보는 경험은 현재로서는 이 게임만이 전달할 수 있는 경험일 것이다. 비슷비슷한 각종 액션어드벤쳐 게임에 물려있는 당신이라면 강력하게 이 게임을 추천한다. 3. 사이버 펑크식의 배경은 홍콩보다는 일본이다. 게임 내의 언어는 아무리 봐도 서양인의 시선에서 본 히라가나/카타카나 이다. 한자가 아니다. 뭐 회사 이름 부터가 네코이기에... 4. '벽'은 진격의 거인이고, 계층의 분리는 설국열차고, 감시와 통제는 1984다. 전염병은... 모르겠다... 5. "고양이가 세상을 구한다" 고양이에 대한 찐 애정없이는 나올 수 없는 여러가지 연출들이 미소를 짓게 한다. 애묘인에게는 필수 플레이 게임이다.

👍 1 ⏱️ 8시간 19분 📅 2024-09-25

아니 왜 태그에 그로테스크가 없는건데 이게 everyone 10+?????????????????????????? 말이 돼는 소리를 해라;;;;;;; 근데 고양이 귀여우니까 개추

⏱️ 13시간 28분 📅 2024-08-05

고양이가 세상을 구하는 게임 10시간 내외의 눈이 즐거운 수작게임 스토리는 무난하고 개연성도 좋아 몰입하기 좋았습니다. 퍼즐 난이도도 부담스럽지 않고 무난한편 다만 쥐xㄲ 저크파트는 운빨이 있어 분위기와 더불어 호불호는 있을듯

⏱️ 10시간 37분 📅 2024-09-25

5시간만에 엔딩완료 길찾기가 조금 어려울수 있지만 쭉쭉 스토리 밀기 좋은게임 고양이가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 5시간 31분 📅 2024-07-31

고양이도 고양이지만 이 사이버네틱한 분위기가 너무 좋음. 게임 완성도도 훌륭하고 점수 깎일 요소가 없음

⏱️ 5시간 14분 📅 2024-10-08

게이머로써 정말 top 15안에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일단 스토리 게임이다 보니 한번 깨면 안한다는게 단점이지만 그 한번이 평균 4~5시간 정도 되고 스토리와 조작감 신박한 세계관이 맘에 들었습니다 일단 돈은 안아까운데 이거 다 깨고 나면 다른게임이 맘에 안들고 여운이 많이 남아요... ㅡ(ㅡ 여튼 정말정말 추천하고 다들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

👍 3 ⏱️ 19시간 53분 📅 2024-05-26

위대한 고양이의 모험 고양이 세상을 구하는 게임입니다. 진엔딩이 있는 지는 말 모르겠지만, 엔딩이 너무 좋고 연출도 좋았던 스토리 게임. 왜 사람들이 강추하는 지 알겠던 게임인듯 정말로 너무 재밋게 영화 한편을 보는 느낌인 듯요. 저는 한 플레이 타임이 5시간 정도 였던 거 같다. 정리표 : 재미가 재니여ㅛ~ 한번 해봐ㅣ~

⏱️ 5시간 57분 📅 2024-10-13

3D 울렁증 만기 리뷰 - 주어진 단서를 찾으며 탐험하며 게임은 정말 재미있습니다. 멀미정도(★★★☆☆) : 하루 2시간 이상 하면 안됩니다.

👍 1 ⏱️ 6시간 21분 📅 2024-01-04

고양이가 너무 귀엽고 게임도 재밌게 플레이 했어요 비슷한 게임이 있다면 더 해보고 싶네요. 후속작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 1 ⏱️ 9시간 5분 📅 2023-12-29

볼륨도 적당하고 게임성 또한 충실했다, 만약 세계관이 허락한다면 다음챕터도 만나보고싶어요

👍 1 ⏱️ 12시간 11분 📅 2025-01-07

귀여운 고양이가 로봇 세상을 구해서 너무 감동적이에요 특히 마지막은 정말 컷신도 멋있고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부디 로봇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주의! 생각보다 게임이 짧으니 할인할때 사세요 최소 50%..!

⏱️ 5시간 45분 📅 2025-01-02

고양이가 너무 귀엽고 퀄리티도 좋음 할거 없으면 사보는거 추천

⏱️ 11시간 24분 📅 2024-12-31

길찾기가 정말 불친절해서 엄청 짜증 나지만, 게임이 많은 여운을 남깁니다. 게다가 고양이가 귀여워서 결국엔 좋은 게임이에요! -ㅁ-/ The navigation is terribly unfriendly, which is super frustrating, but the game leaves a lasting impression. Plus, the cat is adorable, so in the end, it's a good game! -ㅁ-/

⏱️ 5시간 59분 📅 2024-12-28

배경 디자인이 정말 예쁩니다. 다만 게임으로서는 플레이가 많이 단순해서 아쉽지만, 디스토피아적인 풍경을 감상하는 느낌으로 접근하시면 마음에 드실듯

⏱️ 5시간 30분 📅 2024-12-24

Meowtastic game with great OST and immersive environment and a fun world where you meet many interesting people ~

👍 1 ⏱️ 9시간 37분 📅 2024-12-22

[고양이가 세상을 지배한다] 우리는 우스갯소리로 하는 말이 있습니다. 이 게임은 딱 그 표현이 어울립니다. 플레이 하면서 조금 답답했던건 위치 정도네요. 뭐든지 탐험해보라고 이렇게 만든거같긴한데, 약간 루즈해지더라구요 목적지까지 가는 법을 알려주는게 아니라 그 장소를 다시 되새겨주는 정도..? 결론 : 고양이 최고

⏱️ 10시간 11분 📅 2024-12-18

냥냥이 어드벤처 게임이라 신선해서 플레이해본게임. 초중반까지는 너무 지루하고 프레임드랍에 어지럽고 조작감도 애매해서 비추였다가 중후반가면서 완전 강추로 바뀌어버렸다. 게임성이나 퍼즐은 너무 쉽고 그닥 재미가없었는데 특히 컨셉아트랑 사운드가 미친듯.. 뭔가 기묘하고 음산한 분위기를 몰입감있게 잘 표현한것같아서 눈과귀가 즐거웠다.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점점밝혀지는 세계관과 마지막에 여운있는 엔딩도 만족스러웠음.

⏱️ 4시간 50분 📅 2024-12-17

재밌습니다 감동이 있네요 분위기와 감성이 너무 좋앗던 힐링게임

😂 1 ⏱️ 7시간 22분 📅 2024-11-30

작은 고양이 한마리와 로봇드론 친구와 같이 도시의 비밀을 풀어가며 탈출하는 게임

⏱️ 2시간 32분 📅 2024-11-15

전체적인 게임성은 좀 지루한데 개인적으로 미술을 전공한 사람이라 배경이랑 색감이 이뻐서 할만은했어요 엔딩도 인상깊고. 게임성을 더 중요시하는 분들한텐 계속 뭐 물건찾아오고 적들 피해다니는거 무한반복이라서 많이 지루할수 있을듯

⏱️ 5시간 55분 📅 2024-12-09

고양이겜. 그런데 이렇게까지? 고양이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게임. 카펫을 긄을 수 있고, 선반에서 물건을 떨어뜨릴 수 있고, 이족보행 생명체에게 몸을 비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뭔 살덩이 같은 나 잡아먹는것들. 한테 도망가면서 싸워야함 <이거 아무도 안 알려줬잖아 씨@바 맵과 세계관이 아름다워서 플레이해보길 추천합니다. 근데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유형이 아니라서 그만둠. 검색해보니 중반까진 진행한 것 같은데... 끝까지 플레이하지 않아서 엔딩 후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맵을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는 프리모드가 있으면 좋겠다. 게임 하고 싶은데 하기 싫습니다. ★★★☆☆ 3.5점

👍 1 ⏱️ 3시간 56분 📅 2025-01-04

귀여운 고양이의 나름 진지한 모험. 다 좋았는데 중간에 새빨간 눈이 나오는 파트는 공포 게임에 면역이 없는 나에겐 매우 힘들었던 지점. 그나마 나머지 파트를 재밌게 해서 추천은 하고 싶다.

👍 1 ⏱️ 5시간 25분 📅 2024-11-07

고양이에 별 관심 없는 사람도 재밌게 할 수 있어요. 크게 어렵지 않고 몰입 하기도 좋지만, 플레이타임이 짧은 건 좀 아쉽네요.

⏱️ 5시간 45분 📅 2024-12-27

고양이의 움직임이 구현이 잘 되어있음 울음 소리도 그냥 야옹이 아니고 진짜 고양이 같음 근데 너무 그래픽이 가짜고양이 티가 나가지고 검은 고양이었으면 더 좋았을 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고양이 좋아

⏱️ 0시간 37분 📅 2024-12-08

사펑+디스토피아 배경과 세계관이 너무 맘에들었다 맵에 신경을 많이 썼던데 그래서 눈이 즐거움 일단 고냥이 좋아하면 플레이해봤으면.. 고양이가 귀여워서 게임내내 과몰입

⏱️ 22시간 19분 📅 2024-12-06

솔직히 배경 그래픽, 사운드, 최적화, 세계관 이런저런 요소들이 다 너무 좋았고 귀여운 고양이로 게임할 수 있는건 더 좋았음 조금 아쉬운거라면 플레이타임이 좀 짧은 편이라는거?

⏱️ 5시간 44분 📅 2024-12-01

업적 제외하면 10시간 내외로도 충분히 깰 수 있는 플레이타임. 가격에 비해 짧다고 할 수 있으나, 엔딩까지 달린 입장에서 그런 느낌이 거의 들지 않았음. 오히려 더 늘어지면 지루하거나 피로감이 들었을 듯. 스토리나 분위기 등은 마음에 들었는데, 고양이 시점이라는게 장점(7)이자 단점(3)이었음. 신선한 게 더 크긴 했지만 환풍구 타고 지붕 타면서 길을 찾다 보니 길이 쉽게 외워지지 않아서 답답한 감이 있었음. 물론 슬럼 파트 지날 때쯤에는 익숙해지기도 하고 길도 상대적으로는 더 편해지기도 했음. 가장 크게 아쉬웠던 부분은 자동저장인데 "여기서도 세이브 안 해줘?" 라고 생각한 지점들이 있었음. 컷신이 하나 지나가도 저장이 안 돼서 리트라이 할 때마다 봐야되는 부분도 있었음. 퍼즐이 자꾸 처음부터 시작! 이러니까 소울류도 아니고 강제적으로 숙련도가 올라감. 그러다 보니 스트레스 줄이려고 공략보면서 미리 루트를 외워놓고 진행한 구간도 일부 있었음. 난이도 자체에 대한 불만은 없었고 대체적으로 재밌게 즐겨서, 나처럼 고양이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한 번쯤 플레이를 권하고 싶음. 고양이, 게임 둘 다 좋아하는 동생한테 생일 선물로 주기로 했는데 좋아 죽을 듯. 양동이 엘베는 개연성이 부족하긴 하지만, 귀여우면 장땡. 재밌으면 장땡. 맨 마지막이 살짝 허무하긴 하지만 어쩔 수 없는 것 같음. 오히려 그 허무함이 "아 좀 더 하고 싶은데 뒤에 더 없나~"이런 데서 오는 것 같았음. 물론 뒤에 더 넣을 만한 내용은 없음. 그저 냥-바 하기 싫었을 뿐. *귀여운 구간도 많지만 좀 기괴한 구간도 있음. 짤로라도 확인을 해보고 감당 가능한지 확인하면 좋을 듯 (스팀 기준 맨 마지막 영상에 나옴) **저크랑 센티넬 ^^...

⏱️ 18시간 35분 📅 2024-11-23

근래 한 게임 중 가장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배경과 스토리 세계관에 공들인것이 잘 느껴진다. 플레이어 캐릭터 자체도 귀엽고, 같이 다니는 히로인 역할의 BD 또한 귀여워 플레이 하는 동안 눈이 즐거웠다. 최적화가 생각보다 잘 돼있어서 놀랐다. 스토리 세계관 설명의 경우 자칫하면 투머치해질 수도 있는데 적당한 중용의 선에서 잘 뽑아 냈다. 모션캡쳐를 직접한 만큼 고양이의 움직임이 인상적 총평: 미래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을 멋드러지는 배경과 캐릭터로 잘 표현했다. 스토리에서 모으는 기믹들은 스토리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깔끔하게 잘 만들어놨다. 하지만 선형적인 구조로 인해 한번 놓친 기믹을 얻기 위해 다시 게임을 플레이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적절한 퍼즐 요소와 훌룡한 스토리와 배경으로 즐거운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플레이 타임은 12시간 정도 소요된다. 게임의 난이도 또한 어렵지 않고 스토리 집중, 플레이 친화적이다. (8/10)

⏱️ 16시간 59분 📅 2024-11-14

고양이, 모션, 그래픽 이 세개로 그냥 평가 좋게 비비는 느낌임 퍼즐도 그냥 그렇고.. 뭔가 고양이치고 느릿함 일단 무엇보다 재미가 별로 없음 템포 드릅게 느린거 괜찮으면 좋아할 듯

⏱️ 5시간 13분 📅 2024-12-16

세일할때 사야지 세일할때 사야지 하다가 1년간 못했던 게임 <<<그냥 정가 주고 할걸>>> 내가 이걸 왜 인제 했지 그냥 방탈출게임? 정도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요리조리 피하느라 컨트롤이 필요한 게임이어따 컨트롤 못하는 1인으로써 난이도는 조금 높았지만 혼자 힘으로 깨고나니깐 은근 뿌듯함 뿌-듯 진짜진짜 사이버펑크 분위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해보세요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 좋아하시는 분들도 꼭 해보세요 처음해봐서 헤매이느라 대략 8시간 걸렸지만 컨트롤 좋고 잘 찾는 분들은 4시간 정도면 충분할 듯! 그리구 숨겨진 부분부분이 있어서 찾는 재미도 쏠쏠합니다아아 그리고 고양아 사랑해 로봇도 사룽해

👍 1 ⏱️ 7시간 29분 📅 2024-12-21

출시 당시에 가장 재밌는 게임이라고 해서 샀는데 과연, 해당 연도의 게임에는 재밌는 게임이 없었던 걸로 생각하기로 했다.

⏱️ 3시간 34분 📅 2025-01-12

플탐 4.4시간 서브 스토리가 있지만 서브 스토리를 안하고 했을때 이정도 인듯 하다. 기본 스토리도 재미있고 서브 스토리도 조금 해본걸로 봐서 나머지 서브 스토리도 잼을 듯 하다. 특유의 3D멀미를 이르키는 것 같지만 귀여운 고양이와 마음이 안정되는 BGM을 듣다보면 멀미는 없어지는 듯 하다. 할 게임이 없을때, 할만한 게임인 듯하다. 경쟁하며, 다른 플레이어와 다투지말고 혼자서 새로운 모험을 해보자, 혼자서 하는 게임이야 말로. 게임하면서 쉬는 것이 아닐까...

⏱️ 4시간 26분 📅 2025-01-12

TGA 고티 후보작이라서 함 해본 게임 고양이가 귀여운 것 말고는 솔직히 별 특별할 건 없다. 50퍼 할인 정도면 ㄱㅊ을듯 떼껄룩

👍 1 ⏱️ 7시간 2분 📅 2024-12-12

스토리라인 조금 아쉽습니다. 들어가기전 친구들과 여행을하다가 메인스토리 진입하며 새로사귄 로봇친구가 잇는데 결말에 로봇친구와 처움에 잇던 3명의 친구 그 누구도 주인공과 함께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제외하고 고양이는 귀엽습니다.

⏱️ 4시간 28분 📅 2024-12-01

여러모로 하다보니 되게 참신한(?) 그런 퍼즐 요소들도 많아서 좋았고, 고양이도 귀여워서 좋았어요. 근데.. 처음에 나오는 몬스터??.. 그게 좀 약간 징그러울 수도 ^^... 아 그리고 마지막도 뭔가 좀 생각보다 허무...

⏱️ 10시간 8분 📅 2024-12-01

★★★★★ 퍼즐이랄 것은 없고 숨겨진 기믹,게임진행 난이도는 쉬움과 중간 그 사이 같은데 전 꽤 헤맸습니다 헤매는 과정도 캐릭터와 세계관에 몰입하며 재밌게 했네요

👍 2 ⏱️ 11시간 4분 📅 2024-12-22

하루 날 잡으면 금방 깨네요 스토리도 괜찮고 게임도 재밌었어요 고양이도 귀엽고 로봇들도 너무 귀여웠어요 플탐에 비해 비싼 가격이 아쉽긴 하네요 그래도 할인할 때 사서 만족해요

⏱️ 12시간 10분 📅 2025-01-06

눈이 즐거운 어드벤처 게임. 고양이의 시점으로 도시 구석구석 탐험하는 게 즐거웠다.

⏱️ 12시간 55분 📅 2024-11-10

이런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 - 니어오토마타같은 포스트아포칼립스 세계관을 좋아하는 사람 - 사이버펑크류를 좋아하는 사람 - 퍼즐어드벤쳐를 좋아하는 사람 플레이타임은 느긋하게 해도 7시간 미만이지만 플레이타임이상으로 인상에 많이 남는 게임이니 저는 추천합니다

👍 4 ⏱️ 6시간 48분 📅 2024-12-09

짧고 굵은 매력 유사 뚱냥이 간만에 짧고 굵은 어드벤처 게임 재밌게 했네요. 다른 고양이와 함께 잘 살고 있는 주인공 고양이가 불의의 사고로 지하세계로 떨어져 지상으로 나오면서 얽히는 로봇과의 이야기. 리뷰에 게임 요소 언급 없고 맨 밑에 요약 있습니다. 그래픽은 아기자기한 엔티티에 반해 공포감을 주는 배경과 연출이 게임을 더욱 재밌게 만들어줍니다. 놀라는 모션이라던가 스크레치 다양한 부분에서 고양이의 행동이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게임과 다르게 컨트롤 실수로 인해 낙사하고 그런 불편한 점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스토리는 꽤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확실한건 시간가는줄 모르고 했어요. 단점은 아무래도 가격 대비 플레이타임이 좀 짧은 편입니다. 초회차 스토리만 밀면 4시간 안, 도과 다 밀면서 깨면 7시간 안, 스피드런 2시간 해서 다 해도 10시간을 넘을까 말까하는 짧은 플레이 타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야가 짧은데 조절이 안되서 3D 멀미 있으신 분들은 조금 어지러움을 느끼실거 같습니다. 저는 없는데도 좀 어지럽긴 했어요. 또 플레이 도중에 운이 필요한 구간이 몇몇 있는데 실력 상관없이 진짜 운 없으면 죽는 구간이라 그 부분이 좀 아쉬웠습니다. 일단 고양이를 좋아하신다면 80퍼는 먹고 들어가는 게임인거 같습니다. 저는 막 좋아하지는 않는 편인데 그래도 엄청 재밌게 했어요. 플레이타임이 아쉽기는 한데 그만큼 많이 꾹꾹 눌러 담아놓은거 같아요. 나온지 좀 된 게임이라 할인 자주하니 할인할 때 구매해서 귀여운 고양이를 만나보세요. 장점 - 굉장히 귀여운 고양이 모션 - 긴장감있는 추격전 연출 - 컨트롤 실수로 인한 불쾌한 경험 없음 단점 - 가격 대비 아쉬운 플레이 타임 - 3D 멀미 할 수도 있음 - 운에 기대야하는 구간이 있음 결론 - 고양이가 세상을 구하는 게임 - 귀여운 등장인물에 그렇지 못한 세계관 - 고양이, 어드벤쳐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

⏱️ 10시간 35분 📅 2025-01-20

재밌다. 힐링을 원한다면 할 것.

⏱️ 8시간 13분 📅 2025-01-15

게임이 나올당시 평가가 미묘했었던 걸 보고 구매를 안했었는데 탐험, 퍼즐이 내 취향에 맞는다. 좀 다르지만 리틀 나이트메어 플레이할때의 기분이랑 비슷한 거 같다. 해야할 AAA 게임이 밀려있지만 각잡고 몰입해야해서 피곤한데 이건 가벼운 기분으로 플레이 할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 1 ⏱️ 16시간 43분 📅 2024-12-14

Biased. causing quite srs motion sickness for no specific reason, so far unattractive helpless npcs and pretty predictable stories filled with mid cliché along w the boring cat walking simulator program that helped me with my insomnia a bit Cat lovers would like it but for me eh, overrated

⏱️ 1시간 19분 📅 2025-01-25

압긍 평이라 해봤는데 전체적으로 무난합니다(일단 고양이가 귀엽습니다^^) 다만 플탐이 너무 짧고, 꾸미기나 성장시키기 요소가 없어 아쉬움이 큽니다 또한 주인공과 컨페니언?들과의 사이드 퀘스트나 스토리가 매우 빈약한 편이어서 그 부분이 더 풍성했으면 좋았을 것 같은 마음입니다 할인할 때 구매하시길 추천드리며 주관적인 평가는 3/5 점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 6시간 46분 📅 2025-01-27

저의 주관적인 평가로 플레이하면서 긍정적인 부분이나 부정적인 부분을 사실대로 적었기 때문에 본인의 평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플탐: 5.3시간 긍정적인 부분 고양이 특유의 모션을 굉장히 잘 구현해서 벽을 긁거나 잠을 자는 모션 등 다양한 고양이의 행동에 캐릭터의 귀여움이 배가 되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리고 사이버펑크 특유의 분위기를 이용하여 풀어내는 스토리에 몰입하기도 쉬웠고, 스토리의 완성도나 이해를 위한 컷신 또한 적절하기에 스토리를 보고 싶은 분들에겐 아쉬움이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세세하고 디테일한 맵 완성도나 사실같은 그래픽으로 모험하는 느낌을 극대화 시켜줍니다. 어렵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조작감과 난이도로 짧고 굵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부정적인 부분 길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발생하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일일이 캐릭터를 찾아다니고 또 미션 클리어를 위한 물건들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캐릭터의 대사로만 위치를 특정하고 찾아야 해서 아마 처음 플레이 하시거나 길치인 분들은 1시간 정도 플탐을 잡아먹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몬스터들이 상당히 징그럽습니다. 그래픽이 사실적인 부분도 있지만 디자인 자체가 호불호를 탈 거 같고, 특히 거대 눈알이 나오는 등 사람에 따라 거부감이 들 수 있는 장면도 있기에 이 점 유의하시면 되겠습니다.

⏱️ 5시간 17분 📅 2025-02-10

적당한 퍼즐과 적당한 힐링.. 또 그렇다고 해서 너무 따분하지도 않은 적당한 공포감.. 적당함 삼위일체

⏱️ 8시간 16분 📅 2025-02-10

최고의 힐링 게임. 돈이 아깝지 않은 퀄리티에 스토리 연출도 매우 좋았습니다.

⏱️ 6시간 33분 📅 2025-01-28

장점 1. 분위기와 그래픽이 아주 황홀함 2. 배경음악, 효과음 등 음악적인 부분들이 좋음 3. 세계관이 흥미진진함 4. 고양이와 로봇 등 귀여운 것들 투성이 5. 사이버펑크를 잘 살려 전체적으로 힐링됨 6. 캐릭터 모션이 굉장히 사실적이고 디테일함 7. 탐험과 어드벤처, 약간의 퍼즐 요소 있음 단점 1. 플탐 대비 가격이 많이 비쌈 2. 불필요하지 않나 싶은 액션 요소들 3. 세계관에는 이질감이 드는 고양이 캐릭터 4. 힐링 게임과 고어 게임 그 사이의 어딘가 5. 지도가 부재하여 길찾기가 힘듬 6. 버튼 사용 요소가 거의 없음 7. 약간은 억지스러운 스토리 8. 멀미 유발 요소 있는듯함 멋진 그래픽과 사이버펑크 세계관에 끌려 세일때에 구매하였습니다. 우선, 고양이가 되어 사이버펑크 세상을 누비며 단서들을 찾아 로봇들을 도와주거나 세계관의 비밀을 향해 점점 나아가는 어드벤쳐 형식의 이 게임은 굉장히 독특합니다. 홍콩 혹은 일본을 연상시키는 멋진 그래픽, 사이버펑크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디자인과 배경음악, 귀여운 고양이와 로봇 등의 다채로운 모션으로 굉장히 황홀하고 힐링되지만 잔인하고 징그럽고 혐오스러운 부분도 함께 가지고 있어 신선하고 독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체적인 세계관으로 보면 나름의 큰 스토리를 가지고 있고 이해가 쉽고 방대하고 다채롭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사랑스럽고 디테일하게 묘사된 고양이와 여러가지의 매력적인 로봇들도 함께 볼수 있으니 플레이 하는 내내 너무나도 황홀했고 이곳저곳을 탐험하는 걸 좋아하는 저로써는 초반부터 플레이 하는 내내 너무 행복했구요. 그렇지만 아쉬운 부분이 없는 건 아닙니다. 고어한 파트의 세계관과 사이버펑크의 세계관의 분위기적인 밸런스와 핏이 서로 잘 맞지 않는 느낌이 들때도 있었고 전체적으로는 로봇들의 세계에서의 고양이가 상당히 독립적이고 이질적으로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어려운 길찾기와 더불어, 고양이를 넣으면 사람들이 좋아하겠지? 라는 노골적인 의도의 캐릭터 선정이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기도 했구요. 개인적으로는 고어를 뺀 어드벤쳐 탐험 장르로만 스토리 구성을 했으면 더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왜냐하면 액션파트의 고어한 세계관을 빼더라도 스토리 전개에 아무 무리가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힐링과 탐험에만 집중하고 싶은데 자꾸 액션을 시키는게 조금 짜증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이버펑크, 고양이, 로봇, 탐험, 고퀄 그래픽과 음악 등 너무나도 취향저격인 요소들이 많아 정말 황홀하게 플레이 했습니다. 플탐대비 비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절대 아깝지 않았습니다. 모든 집사들과 어드벤쳐&사이버펑크 장르 성애자들은 이 게임을 꼭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 2 ⏱️ 9시간 30분 📅 2025-03-12

"길고양이의 모험" 그것만으로도 이미 평가는 아주 좋을 듯. 다만, 어느 구간에서 프레임 드랍이 엄청 심하게 나오는 구간이 있음. 그것만 빼면 정말 잘 만든 게임임.

⏱️ 5시간 1분 📅 2025-03-18

그냥 고양이 게임이 아니다 고양이 특성, 몸짓, 걸음걸이, 모양새. 고양이를 키워본 애호가나 알법한 특징을 잘 담아내었다. 조작감도 재밌고 스토리마저 좋다. 당신이 길가에 지나가는 고양이를 보기만해도 행복해하는 사람이라면 두고두고 생각날 게임. 제작자의 다음 게임마저 기대된다 거기에 사이버펑크를 좋아한다? 최고의 게임 중간에 징그러운 것들이 나오긴하는데 고양이와 함께라면 해낼 수 있다.

⏱️ 9시간 38분 📅 2025-03-16

고양이가 세상을 구하는 게임입니다. 그래픽도 좋고 스토리도 물론 좋았습니다. 다만, 4시간이면 깬다는 점이 가격대가 높지 않나 싶습니다. 누군가가 "Stray"구매를 고민한다면 적극 추천 할 것 같습니다!

⏱️ 5시간 52분 📅 2025-03-01

이런 명작을 내 생에 플레이 해볼 수 있어서 참 행복했다. 죽기전에 한번은 해봐야 할 게임. 게임도 하나의 예술작품이라는 걸 느끼게 해주는 게임이다.

⏱️ 15시간 40분 📅 2025-04-05

게임 플레이 방식, 스토리, 캐릭터, 세계관 이 모든 것이 목표를 향해서 우직하게 나아가는 작품 유비소프트 출신 팀 답게 캐릭터의 모션이 아주 자연스럽고 이 점이 이 게임 플에이와 정말 궁합이 좋다. 홍콩을 떠 올리게 하는 세계관가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코믹하게 잘 합쳤다. 단점은 이 게임에 근본적인 플레이 방식 때문에 시점이 아래로 낮아져서 멀미가 날 수 있다는 점 그 정도...

⏱️ 8시간 30분 📅 2025-03-02

실수로 쓰레기장에 떨어진 김에 세상을 구하는 고양이의 이야기. 난이도는 쉬운 편이며 스토리와 왠만한 수집 요소들을 즐기면서도 약 7시간 걸렸으니 하루 날 잡고 시간 때우기 용으로 하기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함.

⏱️ 8시간 13분 📅 2025-03-02

고양이가 귀엽습니다. 중요하니까 두번 말하겠습니다 고양이가 매우매우 귀엽습니다 당신이 고양이 애호가시라면 당장 구매하십쇼,

⏱️ 3시간 3분 📅 2025-03-09

매력적인 세계관 디자인과 귀여운 고양이

⏱️ 4시간 27분 📅 2025-02-12

그래픽 디자인과 몰입감 높은 세계관을 중시하는 나에게 정말 최고의 게임. 디스토피아 세계관 + 사이버펑크 디자인 + 귀여운 고양이라뇨 참을 수 없어요. 이런 게임을 만들어 준 안나프루나 게임사에게 절 백번 올립니다. 또 만들어 주세요 계속 만들어 주세요 ㅠㅠㅠ

👍 1 ⏱️ 23시간 17분 📅 2025-01-10

우리집 구앵이랑 길고양이들도 이렇게 말 잘 들었으면 좋겠다...

😂 1 ⏱️ 2시간 5분 📅 2025-01-05

application load error 3:0000065432 뜨면서 실행이 안 됨 해보라는 것은 다 해봤음

⏱️ 0시간 22분 📅 2024-08-22

고양이에 고양이를 위한 고양이에 의한 게임 추천한다.

⏱️ 4시간 31분 📅 2025-04-19

추천 받아서 해봤는데, 진짜 너무 재밌어서 8시간 내리 달렸음.. ㅠㅠ

⏱️ 12시간 2분 📅 2024-12-17

그래픽이 좋고 고양이가 귀엽습니다 스토리도 괜찮고 고양이가 귀엽습니다 플레이시간은 다소 짧을 수 있으나 고양이가 귀엽습니다

👍 1 ⏱️ 8시간 7분 📅 2024-08-09

스토리가 영화로 만들어도 손색없을만큼 짜임새 있고 몰입감이 엄청나요... 고양이는 너무 귀엽구요... 마지막 장면에서는 울컥할뻔 했네요.... 꼭 해보세요ㅠㅠㅠㅠ

👍 1 ⏱️ 11시간 36분 📅 2024-08-08

7.6/10 적당한 힐링 어드벤처 게임 길 잃은 고양이가 된 듯한 몰입감 어두운 환경과 비선형적으로 진행 가능한 퀘스트로 인해 처음엔 어디로 가야 하는지 헷갈리지만, 게임 내 힌트들이 간접적으로 안내해 줍니다. 도시 챕터로 진입하면 구석구석 파밍 하다가 길을 잃게 되기도 하는데, 묘하게 떠돌이 고양이를 체험하는 듯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오픈 월드는 아니기 때문에 결국 한곳으로 통하게 되니 플레이에 더 몰입하게 되고, 이러한 경험이 개발진의 의도였다면 꽤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또 다른 느낌의 흔한 세계관 사이버펑크 아포칼립스, 세상을 구하러 가는 고양이, 입체적인 주연 조연 캐릭터들의 퀘스트 라인. 이 삼박자가 너무 잘 맞습니다. 세 요소를 따로 본다면 전부 어디서 본 뻔한 것들이지만, 이 게임은 그걸 다 섞어서 새로운 맛을 냈으며, 특히 로봇 주제에 인간적인 성격과 스토리를 가진 NPC들은 뻔한 세계관을 풍성하게 만들어줍니다. 빈약한 플레이 타임과 반복 요소 인 게임 기준 6시간이면 엔딩을 보고, 공략을 보면 2시간 이내에 모든 수집 & 타임 어택 도전 과제도 가능합니다. 깔끔하긴 하나, 수집 요소를 다 모으면 스킨 특전이라도 제공해서 회차 플레이를 유도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 11 😂 1 ⏱️ 22시간 40분 📅 2025-04-27

아쉽게도 스토리 진행 후의 컨텐츠가 없으며 스토리 중에도 자동저장구간 뺴고는 저장이 없음 그러나 졸귀라서 할만함

⏱️ 25시간 47분 📅 2025-04-27

투명벽 버그 때문에 짜증나서 몰입도가 박살나서 못하겠음 그것만 아니면 힐링겜 수준이긴해요

⏱️ 11시간 25분 📅 2025-04-27

컨트롤러가 있으면 컨트롤러로 플레이하세요. 플레이 타임은 7~10시간 정도 걸리네요. 정말 재밌게 잘 했습니다. 퍼즐 싫어하고 워킹시뮬레이션 싫어하는 유저인데 스트레이는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플탐이 짧으니 할인할 때 사세요. 할인 자주 합니다.

⏱️ 12시간 13분 📅 2025-04-25

고양이도 귀엽고 로봇들도 갠적으로 개성넘치고 풍경도 좋고 다 좋은데 다이렉트 12 상태면 레이트레이싱이 저절로 켜져 그걸 끄는 설정도 없어 그게 참 아쉽네요... 걍 환불하고 다른 플랫폼으로 할까 합니다 플스 ㄱㄱ

⏱️ 1시간 27분 📅 2025-04-26

귀엽고 재밌고 오싹오싹한데 정말 다 좋은데.... 3d멀미 없는 사람도 좀 멀미가 나요 참고하시길

👍 1 ⏱️ 1시간 26분 📅 2025-05-04

지금은 고양이별에 있는 친했던 길고양이 생각나서 게임했더니 1회차 엔딩보고나서 또 헤어지는 느낌 쎄게 받아서 2회차 시작을 못하겠네요

⏱️ 10시간 50분 📅 2025-05-04

재밌고 귀여워요 쉽기도하고 퍼즐도있어요

⏱️ 7시간 49분 📅 2025-05-04

지금까지 해본 모든 게임 통틀어서 가장 재밌어요 긴 영화 한 편 체험한 기분이에요

⏱️ 10시간 8분 📅 2025-05-15

고양이가 되어 플레이한다는 점이 흥미로우면서도 재미있었습니다 스토리도 너무 좋았고요 적들이 진짜 그리 별거 없는데 무서움과오싹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ㅎㄷㄷ

⏱️ 5시간 17분 📅 2025-05-09

게임하면서 운적은 없는데 이 게임하면서는 좀 많이 울었네요..ㅋㅋ 특히 우리 B12는 진짜ㅠㅠㅠㅠㅠㅠㅠ 게임에 기쁨 절망 슬픔 화남 흥미 다양한 감정을 느낀것도 처음이구요 전 솔직히 5만원에 팔아도 살것은 맘이에요 지금 할인때 사시면 정말 후회는 없을것 같아요

👍 1 ⏱️ 11시간 25분 📅 2024-08-08

고양이는 귀여움 근데 얘네 시점은 멀미나더라...내가 사람이라는것을 자꾸 떠올리게 만들어줌.

👍 1 ⏱️ 0시간 24분 📅 2025-06-01

기대 많이 했는데도 불구하고 기대보다 더 좋았네요 고양이로 많은 곳들을 돌아다녀보고 상호작용해보면서 즐겨보았습니다 새벽까지 플레이할 정도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언젠간 꼭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다만, 듀얼쇼크4 기준 조작감과 시점이 그리 좋지는 못하여 멀미가 좀 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1 ⏱️ 8시간 8분 📅 2025-06-03

PC 기준 메인스토리(앤트빌리지) NPC와 대화 도중 무한낙하버그 발생함. 해결법 : FPS 제한없음 -> FPS 60제한

⏱️ 5시간 59분 📅 2025-06-03

멋진 도시와 멋진 스토리, 그리고 최고로 멋진 고양이

⏱️ 7시간 17분 📅 2024-12-20

독창적인 캐릭터 설정, 적당한 깊이와 무게감의 세계관과 스토리, 곳곳에 배치된 센스 넘치는 요소들. 어떻게 게임을 만드는 것이 잘 만든 게임인가를 국영수 기본기 위주로 탄탄히 쌓아 올린 우등생 게임.

⏱️ 14시간 28분 📅 2025-06-08

초반은 독특하고 신기한 세계관 같은 느낌에 맵 분위기도 괜찮고해서 오 뭔가 시작되려나 색감이나 분위기는 싸펑 느낌 났는데. 대 반전이라거나 스토리의 긴장감 같은건 없었음. 이리가라 저리가라 퀴즈도 거히 진입한 그 장소에서 왔다갔다 해서 끝내는 경우가 많고 마지막엔딩에 오오 이제 뭔가 나오나 하고 기대했는데 그게 엔딩이였음 ㅋㅋ 나오자 마자 살까 하다가 이번에 할인할때 구매했는데. 제값주고 샀으면 억울할뻔했다.

⏱️ 5시간 20분 📅 2025-06-06

This is a beautiful game where you play as a cat in a world where all humans have died from a plague. I was captivated when I saw Space Hippo play it a long time ago, and ever since then, I’ve been waiting for the right time. After finally setting up my PC and getting a high-resolution monitor, the first thing I did after installing Steam was download this game. When I finally played it myself, I was completely enchanted—it was even more beautiful than I had imagined, and I lost all track of time. Since the protagonist is a cat, the freedom to roam around without being restricted by paths was a real joy. The story, the implementation of the items—every detail was so well done, it was just incredibly fun. I really hope more games like this come out in the future!

⏱️ 17시간 16분 📅 2025-06-12

나는 눈물을 흘리진 않고 여운이 남았다

⏱️ 7시간 26분 📅 2024-09-06

버그에 갇혀서 진행이 불가해요

⏱️ 8시간 35분 📅 2025-06-09

재미있고 고양이 너무 귀엽네여

⏱️ 9시간 51분 📅 2024-12-15

고양이처럼 행동하게 되는 게임 선반 위 물건 떨기기 절대 못참지

⏱️ 2시간 0분 📅 2025-06-19

고양이 주인공의 디스토피아 게임 플레이타임이 짧다면 짧으나, 고양이로 플레이하기에 새로운 재미와 몰입감을 주며 그 성질이 최대한으로 발휘되는 시점까지의 적절한 플레이타임이라 생각된다 고양이의 특징을 여러모로 섬세하게 잘 살린점이 좋고 중간마다 보여주는 의미없는 듯한 상호작용들 또한 후반의 진행을 위한 튜토리얼로 자연스레 작용하는데 이부분이 매우 잘 짜여졌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제값하는 수작이라 생각

⏱️ 4시간 39분 📅 2025-06-16

고양이도 귀엽고 로봇들 반응도 귀엽습니다

⏱️ 5시간 43분 📅 2025-01-07

재밌다. 고양이 보는 맛에 즐기면 딱입니다. 플탐이 짧긴 해서 할인할 때 사시길!

⏱️ 11시간 6분 📅 2025-07-03

스토리는 평범한데, 연출이 참신하다. 무엇보다 고양이 시점으로 돌아다니는 모든 경험이 새로웠음. 이는 다른 게임에서 볼 수 없기에 개추. 고양이ㅣㅣㅣㅣㅣㅣㅣㅣㅣ이잉ㅇㅇㅇ잉ㅇ이이이이ㅣㅣ잉이이잉ㅇㅇㅇㅇㅇ

😂 1 ⏱️ 5시간 6분 📅 2025-06-30

very nice 프레임 제한없이 플레이하면 고양이가 가끔 맵 밖으로 나가버리는 버그가 있었음

⏱️ 5시간 29분 📅 2025-06-29

고양이가 되어 집사들을 노예로 만드는게임...앗 이건 내 희망사항이고 그딴건 없고 그냥 생물이든 기계든 닥치는대로 처먹어대는 인간이 만든 부속품들을 피해 도망다니면서 지하 5층?에서 옥탑방으로 인생역전 노리는 게임

⏱️ 6시간 58분 📅 2025-06-28

이미 스토리를 알고있었어서 음.. 재밌긴함

⏱️ 6시간 59분 📅 2025-06-28

사이버펑크 느낌나는 낭만 있는 맵 분위기, 꽤 감동적인 스토리에 반해버렸어요 😍 길치라 살짝 어려움이 있었지만 맵 구석구석 재밌는 상호작용도 많고 풍경도 이뻐서 구경하는 맛도 있어 오히려 좋았던 거 있죠 ㅋㅋㅋㅋㅋ 스토리는 NPC들이 요구하는 조건을 하나하나 해결해 갈 때마다 앞으로 나아가는 방식이 맘에 들었는데 마치 숨겨진 퍼즐 단추가 딱 맞아떨어지는 그 상쾌함! 뿌듯함도 느껴지고 재밌더라구요 ㅎㅅㅎ 무엇보다 고양이가 주인공이라는 점에서 또 한 번 놀라움을 금치 못했는데 😍 귀여움의 극치인 얼굴부터, 매력적인 울음소리, 아예 호불호가 없는 치즈 털색까지 아주 그냥 저의 시선을 사로잡아버렸지 머예요 😻 그래서 이제부터 전 애옹교단을 믿기로 했습니다 고양이에 대한 적대심은 저에 대한 반항으로 알고 적으로 간주하게씁니다 (?) 고양이는 막 세상을 구해 넘 멋져..! 최고야 ദ്ദി⩌𖥦⩌)

👍 39 😂 4 ⏱️ 16시간 56분 📅 2025-08-31

디스토피아 세계의 로봇과 고양이에 대한 이야기가 잘 어우러져서 좋았다고 생각함 아 근데 거머리? 같은 벌레들 나왔을 땐 진짜 너무 징그럽고 무서워서 비명질렀음.... ㅠㅠ 사람을 쫄깃하게 만드는 분위기를 잘 잡는 거 같음 컨트롤 잘 못하는 편인데도 할만했고 스토리도 탄탄하고 조작감도 괜찮았다고 생각함 따봉

👍 3 ⏱️ 7시간 21분 📅 2025-09-26

고양이와 드론의 모험임 , 근데 대사라 하여도 로봇들의 삑뽑삡과 고양이의 야옹야옹 밖에 없는데 이 둘의 서사에 몰입이 되고 앤딩때는 눈물을 흘리게 만들어버림 개그 요소도 상당히 많으니까 강추 드림 ㅇㅇ

👍 2 ⏱️ 5시간 25분 📅 2025-09-01

고양이로 모험을 하는 게임 일단 고양이가 매우 귀여움, 약간의 퍼즐요소를 해결하면서 스토리를 쭉 이어나가면 됩니다. 일단 길을 정확하게 알려주지 않아 헷갈립니다. 퀘스트에 맞춰 길을 알려주거나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외에는 재미있게 플레이할수있음 정가에 사기엔 비싸고 할인할때 산다면 추천합니다.

👍 1 ⏱️ 7시간 0분 📅 2025-07-27

이런 긴장을늦추면안돼고 추격전있고 어두운곳을 탐험하는건 내 게임취향과 정반대지만 20% 할인을 하길래, 고양이 하나만 보고 구매했습니다. 일단 키보드 조작감이 그리 좋진 않습니다. 맨바닥에서 돌아다니는건 괜찮은데 점프가 구립니다. 고양이가 꼭 그방향을 바라봐야 뜨는데, 이것에 익숙해지지 않으면 화면이 파이프를 향해도 고양이는 바닥을보고있어서 바닥으로뛰는 불상사가 발생합니다 "아아니여기말고" "에엥?" 이란 말들을 가장 많이하게되는 게임. 리뷰에서 징그러운거 나온다, 그토테스크 하다 같은 말들은 징그러운 괴물이랑 싸운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그저 맵 곳곳에 유사 환공포증 알이나 굵은 거미줄 같은게 있을뿐 초중반에 자주 보는 동그란 콩벌레들은 귀여운 수준. 어두컴컴해서 노란왕눈이얼굴밖에 안보입니다 길치면 이 게임 많이힙듭니다 제가 길치입니다 미니맵도없고 임무목표 방향이나 위치를 알려주지않습니다 모르는장소에 던져놓고 어디로가라고 알려준다음에 지도를 압수한 느낌입니다 추격전이나 퍼즐임무 진행할때는 가라고 있는 길만 열려있고, 좁아서 괜찮지만 마을이 문제입니다....미로인줄 알았습니다 엔딩 부분에서 조금 아쉬웠던게 있습니다. ㅡㅡㅡㅡ*스포*ㅡㅡㅡㅡ 왜 로봇친구 시체 안 물고 감? 땅에라도 묻어주지... 전기잘다루는 로봇들 있는데 심폐소생술이라도 해달라하지... 왜 그냥나가...전우들 안보러가? 내가너흴구했다 참치캔내놔 해야지... 챕터 편의성도 구린거, 다끝나고 못해본 마을탐험 할수있게 해줬으면 좋았겠는데.. 스트레이가 첫작인지 개발사 들어가면 이것뿐이던데 그럼 다음작품은 처음 고양이친구들 찾아나서는 힐링 후속작으로...ㅎㅎ

👍 1 ⏱️ 5시간 31분 📅 2025-07-25

주인공 성격이 진짜 좋습니다 제가 길럿던 고양이들은 하나같이 말썽만 피웠는데 이 게임 드론은 냥이 잘 만났네요

👍 1 😂 2 ⏱️ 6시간 0분 📅 2025-07-14

그래픽도 높고 스토리 자체가...할말을 잃었습니다 상호작용도 많고 진짜 갓겜입니다 마지막 엔딩이 좀 아쉽긴 헸지만 별점 *****

👍 1 ⏱️ 7시간 18분 📅 2025-08-06

진짜 재미없습니다 진짜 왠만한 어지러움 못느끼는데 고양이로 낮은시점으로 플레이하니깐 어지러움증상이 있었고 하여튼 재미 1도 없습니다 좆간들 괴롭힐 생각에 구매했는데 괴롭혀지는건 저였네요

👍 1 😂 1 ⏱️ 7시간 25분 📅 2025-07-25

진짜 갓겜.. 노트북이라 사양 낮추고 해도 자꾸 렉걸려서 하수구랑 공장쪽에서 빡돌아 뒤지는줄 알았는데 그거 말곤 전부 다 좋았음 시간 확 가드라

😂 1 ⏱️ 12시간 32분 📅 2025-10-06

기믹을 안내하는 방식이 세련된 게임. 자신이 뭘 보여주고 싶은지 자신이 뭘 팔아야하는지 잘 아는 게임. 그야말로 갓겜. 이건 꼭 해보셔야 한다.

⏱️ 7시간 4분 📅 2025-09-30

사이버펑크·디스토피아 감성의 게임을 찾다 시작했습니다. 그래픽은 아기자기하고 완성도도 높지만, 의외로 이 게임에선 멀미가 생기네요. 왜 이렇게 평가가 높은지는 아직 체감이 덜 오지만, 인디 스튜디오 규모를 생각하면 세심하게 잘 만든 점은 분명합니다. 작은 팀이 뽑아낸 디테일과 분위기는 인상적이라 환불하지 않고 엔딩까지 볼 예정입니다. 다만 플레이타임이 짧고 할인 가격 기준으로도 고전 명작들(예: 사이버펑크, 레데리) 대비 가격 만족감이 애매한 건 사실입니다. 볼륨·가성비보다 독특한 감성 경험을 중시한다면 추천, 긴 플레이타임과 가격 대비 만족을 중시한다면 고민을 권합니다.

⏱️ 1시간 50분 📅 2025-09-28

히히 고양이 귀여워요 일일 고양이 체험으로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고양이 좋아하시면 한번씩 해보세요!

⏱️ 4시간 43분 📅 2025-09-21

이 게임 클리어 한지는 좀 됐는데 이게임의 재미와 감동이 그리워 한번씩 다시 들어가보곤 합니다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 했고 이런 게임 또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27시간 29분 📅 2025-09-19

길찾기와 퍼즐이 직관적인 편이다. 최적화가 좋은 편이라 저사양에서도 문제 없이 돌아갈 것 같다 플레이타임이 짧은 것 말고는 만족스러운 게임

😂 1 ⏱️ 4시간 7분 📅 2025-09-15

플레이타임이 짧고 다소 쉽지만 여운이 꽤나 남는 게임.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환경과 스토리 디자인이 좋았으며 특히 고양이의 특성을 잘 살린 플레이 스타일이 플레이 하는 내내 미소를 자아낸다.

⏱️ 12시간 36분 📅 2025-09-13

슬프고 여운이 남는 결말 아쉬운 점은, 보스 전이라던가 충격적인 반전 같은 무언가 있었으면 훨씬 더 강렬하게 기억에 남았을 텐데 아쉬움

⏱️ 6시간 13분 📅 2025-09-12

고양이의 귀여움으로 세상을 구하는 게임! 초반에는 세계관에 빠져들지 못했고, 변변한 공격/방어 수단 하나 없는 고양이가 답답했지만. 일단 스토리에 빠져들고 나니 고양이에 이입해 재미있게 후루룩 플레이했습니다. 쓸데없이(!) 앞발로 벽을 긁고 물건들을 왜 떨어뜨리나 했더니, 그게 모두 퍼즐을 푸는 방법이었다는 점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워요.

⏱️ 10시간 3분 📅 2025-09-06

이런 분위기의 게임을 또 찾고 있습니다... 퍼즐 요소나 인류 멸망 뒤의 세상을 구경하는 맛도 있지만 배경이 너무 아름답네요. 그리고 고양이가 귀엽습니다.

⏱️ 84시간 29분 📅 2025-08-28

엄청 잘만들고 고양이 고증도 훌륭한 게임 수동 저장이 안되고 체크포인트를 거쳐야만 저장이 가능한게 유일하고 치명적인 단점

⏱️ 4시간 45분 📅 2025-08-03

고양이 게임이라고 해서 처음에는 관심없었다가 할 게임이 없어서 해봤는데 진짜 몰입감있게 게임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더 좋았습니다. 할까 말까 고민중이시라면 무조건 해보시는 걸 추천해요!

⏱️ 6시간 44분 📅 2025-07-23

인류마 멸종한 이후의 세상에서 작운 고양이와 기계들이 보이는 연대와 희망의 가능성. 이 게임을 하고나선 모든 고양이와 파란 하늘이 더욱 특별하게 보일 듯. 6기가 밖에 안되는 용량에 이렇게 뛰어난 그래픽과 감동적인 내러티브를 꼭꼭 눌러담은 제작신들에게 찬사를.

⏱️ 7시간 42분 📅 2025-07-16

수집요소를 모으려고 노력한다면 게임을 조금 더 풍부하게 즐길 수 있을 것 입니다 갓냥이와 함께하는 가볍고 귀여운 퍼즐(?) 스토리 게임 추천추천왕추천

😂 1 ⏱️ 5시간 0분 📅 2025-07-09

수작임. 단순히 귀여운 고양이 감상하는 게임이 아니라 전체적인 게임 구성도 탄탄하고 스토리도 직관적이고 아트도 맘에 들었어요

⏱️ 6시간 21분 📅 2025-07-04

고양이의 시선으로 진행되는 게임으로 도시의 이곳저곳을 넘나들며 문제를 해결하고 고양이가 다시 원래 세계로 돌아가도록 노력하는 게임입니다. 전체적인 비주얼이 굉장이 좋고 사이버펑크 풍의 느낌이 굉장히 잘 구현되어 있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게임이 짧은 점이 아쉬운데요, 그래도 고양이로 놀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 5시간 22분 📅 2025-07-31

<1회 클리어 후 리뷰> 귀여운 고양이, 쉬운 난이도, 기괴하면서 궁금증을 자아내는 스토리, 디스토피아 분위기 등 전체적으로 수작이네요. 압긍까지는 모르겠음. 단지 조금 짧다는 점이 아쉽네요.^^

⏱️ 7시간 7분 📅 2025-10-09

진짜진짜 짱짱짱 귀엽고 스토리 레전드 티비고 게임 짱짱 재밌고 꼭꼭 사서 해봐야하는 고양이 게임

⏱️ 6시간 52분 📅 2025-09-15

치즈태비 귀여워... 난이도도 쉽고 좀 꼼꼼하게 도는 편이라면 도전과제도 쉽게 달성할 수 있음

⏱️ 7시간 51분 📅 2025-09-05

진짜 기대 하나도 안하고 그냥 고양이라서 샀는데 주말에 라이트하게 엔딩 보기에 너무 좋습니다. 딱 이정도 볼륨의 게임이 많아졌으면!

⏱️ 6시간 19분 📅 2025-07-23

고양이는 귀엽고 고양이 시점에서 이곳저곳 돌아다녀볼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롭기는 했는데, 그 고양이를 데리고 정말 기괴하기 짝이 없는 괴물들로부터 도망쳐야 하는 일이 종종 있다는게 (현생 집사로써) 참 기분이 별로였고, 전체적으로 게임 분위기도 어두운 편에 속함. 뭣보다 퍼즐과 길찾기 요소가 그 둘에 흥미도 없고 잘 하지도 못하는 사람(나)한테는 끔찍하게 난해함. 그래서 계속 있던 곳을 돌고돌고돌고돌고, 그러다가 결국 공략 보면서 갈 길을 찾고 막 이랬는데, 내가 이 게임을 굳이 공략까지 보면서 하고 싶은가에 대한 현타가 갑자기 닥치면서 그냥 게임을 지웠음.

👍 2 ⏱️ 5시간 46분 📅 2025-08-12

고양이가 귀여워서 시작했는데 귀여웠다가 무서웠다가 긴장됐다가 약간 슬프네요ㅠ

⏱️ 12시간 11분 📅 2025-09-09

고양이가 매우 귀엽고 맵 디자인도 괜찮으며 분량이 좀 짧아요

⏱️ 8시간 3분 📅 2025-09-26

치즈고양이와 드론의 퍼즐 푸는 게임 화려한 그래픽과 고양이 묘사를 매우 잘 표현했다, 조금은 아쉬운 점은 개개인마다 다르겠지만 3인칭 시점이 고양이와 너무 가까워서 조금 어지러울 수도 있고, 플레이타임이 4~5시간 이라는점이 있다. 그래도 고양이 좋아하면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겜이다

👍 1 ⏱️ 6시간 55분 📅 2025-09-07

왜 인터넷에서 명작이라고 하는지 충분히 이해갈만한 게임이었습니다 저는 비록 키보드로 하기는 했지만 게임에서 안내하는 대로 웬만하면 컨트롤러로 게임하시면 더 재미있을거같아요. 스토리도 좋고 플레이 시간도 너무 길지 않고 재밌었어요

👍 1 ⏱️ 13시간 28분 📅 2025-08-03

그래픽 테스트용으로 쓰기 좋은 수작입니다

⏱️ 22시간 13분 📅 2025-09-17

너무 재밌고 귀엽고 여운이 남습니다........ 분명 해피앤딩인데 너무 슬퍼요....

⏱️ 12시간 32분 📅 2025-07-22

아웃사이더는 하층민임에도 불구하고, 천장 너머의 넓은 바깥을 갈망한다. 그에 비해 미드타운의 중산층은 그저 현재의 안정적인 일상을 지키는 데 만족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이야기만 보면, 상류층의 제어실을 돌파해 천장을 열고 모두를 자유롭게 만드는 구조처럼 보인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정작 천장을 여는 제어실에는 청소부 외에는 아무런 관리인이나 보안 인력이 없으며, 바깥에는 저크도 없었다. 누구라도 마음만 먹으면 천장을 열 수 있었고, 그렇게만 되면 저크도 사라지고 모든 컴패니언들이 바깥의 세계에서 살 수 있었다는 뜻이다. 하지만 제어실에 머물던 청소부들 그 누구도 바깥에 대한 호기심이나 갈망을 갖고 있지 않았다. 그들은 그저 “밖에도 저크가 있을 테니 나가선 안 된다”는 막연한 두려움만 유지한 채, 기존의 삶을 그대로 반복할 뿐이다. 이 모습은 마치 원숭이와 바나나 실험을 떠올리게 한다. 사다리 위로 올라가면 물이 뿌려진다는 사실을 모르는 하층민 아웃사이더만이 바깥을 향한 욕망을 품고, 중산층부터는 막연히 "천장 위 바깥은 위험하니까"(물이 뿌려지니까)라는 생각만 하며 누구도 꿈꾸지 않고,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오히려 폭군에 가까운 센티넬의 통제에 아무 생각없이 따르며 바깥으로 나간다는 아웃사이더들을 비웃는 컴패니언도 있었다. 문득 우리 현실도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릴 적엔 혁명에 가까운 열망이나 천장을 부수고 위로 올라가겠다는 목표를 품지만, 나이가 들수록 ‘지금 가진 안정이라도 지키자’는 마음에 과거의 패기와 열정이 식어버린 건 아닐까. 주변의 비웃음이나 깎아내림에 꺾여버린 것은 아닐까. 이제 증명할 사람도 없고, 증명된 적도 없는 “위로는 올라가기 어렵다”, “위는 위험하다”, “위로 가는 길은 험난하다” 같은 말들을 스스로 믿으며, 사실은 누구도 막고 있지 않은 길조차 두려워하며, 결국 지금의 삶에만 안주하고 있는 건 아닐까.

👍 6 ⏱️ 15시간 3분 📅 2025-11-30

너무 쪼은 겜 ㅜㅜㅜ 브금이며 스토리며 퀄리티며 내용이며 다 조아요 미션을 수행할 때 어디로 가야하는 지 나타내는 위치 같은 게 나오지 않아서 혼자 찾아야 하는데 맵을 구경하고 돌아다니며 찾아보고 완료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앗어요 스토리가 더 나왓으면 좋겟어요 ㅜㅜ 스팀에서 제일 재미잇게 햇던 겜이에용 컨트롤 구려도 할 수 잇어요!@!!

👍 1 ⏱️ 6시간 11분 📅 2025-10-18

본인이 직접 플레이하는게 재밌는 사람한텐 그냥 스페이스바 찾기 게임일 수 있지만 분위기와 스토리를 음미하고 탐험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가격 대비 짧은 플레이타임을 무시하고 해볼만한 게임

👍 1 ⏱️ 12시간 8분 📅 2025-10-10

고양이 키우는 분 또는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아니면 고양이 안좋아하는 분들도 간접이라도 할 수 있는 게임~~~ 최고 힐링 게임

⏱️ 3시간 51분 📅 2025-12-11

정말 재밌게 플레이를 했습니다. 게임 난이도는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었으나, 하나하나 단계를 거쳐가는 과정이 살짝 어렵게 느꼈습니다. 패드로 플레이를 권장한 이유가 있었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Zurk를 피하기 위해 움직여야 했던 '옥상' 파트가 좀 어려웠네요. 조작감이 많이 어려웠습니다. 게임을 플레이 하는 동안 꽤 괜찮은 스토리성을 가졌으나 전체적인 게임의 후반부 스토리는 예상이 가능했던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럼이도 불구하고 이 게임은 정말 압도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이유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할인으로 싸게 게임을 구매했고 (21,000원 가량) 갤럭시 북 프로 노트북도 잘 돌아갔습니다. 고사양 게임이라 생각하고 항상 고민을 하고 망설였는데,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고양이는 언제나 귀엽고, 이 게임의 스토리 주제는 정말 묵직하고 강한 의미가 담겨있어서 감동적입니다. 이 게임 원작을 바탕으로 새롭게 영화화 한다는 소식을 예전에 들었는데 영화로 개봉하면 정말 재밌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게임 원작을 해치지 않는 방향으로 하기를 기원합니다. 정말 재밌었습니다! 추천 드리는 게임입니다.

⏱️ 6시간 17분 📅 2025-11-29

길찾고 퍼즐푸는게 다인 것 같지만 이 게임의 진면목은 게임 세계관을 관찰하고 NPC들한테 얻는 정보들로 알게 되는 스토리라인이 정말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클리어만 목적으로 가기보다 여기저기 관찰하고 구경하고 경험하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 7시간 31분 📅 2025-10-17

스토리있는 힐링 퍼즐게임 좋아한다면 추천드립니다 고양이가 보는 시점처럼 낮은것도 신기하지만 고양이의 움직임이나 그런부분에서 어색한 부분이 적어 추천드립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무슨이유에서인지 버벅임이 있긴한데 게임 자체는 재밌었습니다

⏱️ 5시간 0분 📅 2025-10-13

그래픽:★★★★☆ -디스토피아 시대를 잘 녹여낸 그래픽인듯하다.이게 지하 도시고 이게 디스토피아지 스토리:★★★☆☆ -사실 디스토피아와 로봇이라면 뭐 다들 예상하는 그런 스토리일 것 같다. 딱히 특별하게 감명깊었다라는 느낌보다 짜임새 있게 만들어서 특별히 모난 부분 없이 잘 풀어냈다라고 해야하나 ------------------------------------------------------------------------- 총평 고양이 시점에서 보는 맛이 있는 겜. 진짜 고양이가 된 기분 일단 개발자는 무조건 고양이 집사일듯. 근데 이상한 생명체 닮은게 어릴 적 많이 보던 쌀벌레랑 스팸이랑 합쳐놓은 기분이라 뭔가 소름돋았다. 보통 할인하면 2만원대던데 딱 괜찮은 가격인듯 3만원대는 좀 비싸다

⏱️ 5시간 51분 📅 2025-10-12

기대를 많이 했지만, 매우 실망스러운 게임이었습니다. 게임 플레이는 하품이 나올 만큼 단순하고, 스토리는 흥미를 끌기에는 역부족입니다. 흔히 장점으로 꼽히는 '아름다운 맵'과 '고양이 플레이' 역시 특별한 재미를 주지는 못했습니다. 이 정도의 단편적인 경험에 이 가격을 지불하는 것은 솔직히 돈이 아깝다는 생각만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심하게 과대평가된 게임이며, 직접 플레이할 가치는 없다고 봅니다. 만약 이 게임이 궁금하다면, 구매하기보다는 유튜브 플레이 영상을 찾아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 2 ⏱️ 6시간 19분 📅 2025-10-12

고양이 최고! 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으로써, 귀여운 고양이 보는 재미가 있으며, 조금 길을 찾으면서 가야하는 게임이라 생각이 듭니다. 고양이가 다치거나 공격받을 때는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그래서 최대한 잘 컨트롤 하면서 진행 해보고 있습니다ㅋㅋㅋㅋ 귀엽고 재밋고 스토리도 신기해서 한번 쯤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고양이 습성? 특징? 그런 거를 잘 표현해서 좋은 게임이에여ㅎㅎ

⏱️ 3시간 22분 📅 2025-10-11

고양이 좋아하면 무조건 추천. 고양이 시야에서 플레이하는데 피지컬도 필요 없음. 그냥 스토리 밀고 여기저기 구경다니는 맛이 있고, 로봇들 은근 귀여움. 플탐은 6시간 정도 걸림.

⏱️ 5시간 12분 📅 2025-10-10

그냥 하루종일 뒹굴거리고 냐옹거리면서 귀여움만 받고 싶음

⏱️ 1시간 41분 📅 2025-12-02

그래픽도 엄청 좋고 고양이 행동모사를 엄청 잘한 게임 분량은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신선한 게임

👍 1 ⏱️ 4시간 24분 📅 2025-11-10

3D멀미가 이렇게 심할 줄 몰랐다... 멀미 겪고 반나절 드러눕고나니 다시 켤 염두가 안남 ㅠㅠ

⏱️ 1시간 38분 📅 2025-11-30

일단 이 게임이 힐링게임이라고 알고 있는데 힐링게임은 잘 모르겠음. 게임 시작할때 지상에서 고양이들 따라가기 전에는 아 이게 힐링게임이지 했는데 지하로 떨어진 후로는 계속 어두운 지하에만 갇혀있다보니 힐링게임이 아니라 그냥 스토리 게임으로 밖에 안돼는거같음. 그래도 그래픽, 고양이 묘사는 좋았음. 인류가 멸망하고 로봇들만 살아남은 세상에서 지상에는 낙원이 펼쳐져있다는 것을 모르고 살아가지만 그 중에서도 아읏사이더라는 일부 로봇들이 자유를 갈망하며 지상으로 나가려고 하는 스토리도 진짜 좋았음. b-12이 마지막에 돔을 열고 고양이를 위해 죽을때까지에 서사가 너무 좋았음 자신은 원래 인간이였고 봇으로 살아나서 고양이와 으쌰으쌰 하면서 기억을 되찾고 마지막에는 그렇게 돈독해진 고양이를 위해서 목숨을 잃는 게 너무 마음이 아팠음. 그리고 제어실로 가기 전 로봇이 고양이만 보내고 자신이 경비드론?을 유인하러 가는것도 너무 마음이 아팠음. 그리고 런닝타임은 한 3시간 만에 깼음 런닝타임이 좀 짧은 느낌은 있을 수 있지만 나같은 경우에는 막 20시간 이러면 집중이 안돼기 때문에 마냥 나쁘지는 않았음. 하지만 런닝타임이 조금만 더 길어도 좋지 않을까 싶음. 나는 개인적으로 재밌게 했음

👍 2 ⏱️ 2시간 56분 📅 2025-12-12

고양이가 귀엽고 분위기가 좋습니다. 분홍색 슬라임 덩어리들이 심리적으로 불쾌감을 조금 유발하지만 고어한 수준은 아닙니다. 굿.

👍 1 ⏱️ 12시간 2분 📅 2025-12-17

일단 주인공 냥이가 너무 귀엽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해볼 만한 가치가 있는 게임 플탐 짧다는 리뷰가 있어서 걱정했는데 소소한 이벤트가 많아서 이것저것 구경하다보니 10시간은 넘게 걸림. 탄탄한 스토리는 덤 아자스!

⏱️ 17시간 22분 📅 2025-11-28

"큰일은 고양이가 다한다" 총평점 : 8/10 난이도 : 5/10 스토리 : 8/10 장면/연출 : 8/10 조작감 : 9/10 타격감 : - 최적화 : 10/10 (웬만한 PC 에서 모두 구동가능) 가격 : 할인 했을때만 구매 권장 총점: 7/10 평가: 전반적으로 고양이의 행동 묘사가 잘되어 있는 게임 고양이 집사나 고양이 러-버 들은 위한 요소가 가득 있다. 게임은 스토리 중심의 퍼즐 게임이고 매을 탐방하며 퀘스트에 필요한 아이템이나 길을 찾아 나가는 재미가 있음 이런 류의 게임이 지루하고 재미 없어하는 경우여도 다행인게 게임 플레이 타임이 길지않음 서브 퀘스트 배제하고 메인 스토리만 미는경우는 길면 6시간 , 공략 숙지가 끝난 2트째 부턴 2시간 이내 컷도 가능 그만큼 정가격 대비하면 게임 볼륨감이 매우 아쉬움 패드 플레이 권장 하며 게임 메인 퀘스트 난이도는 낮으나 공략 없이 서브 미션이나 메모리 찾기는 꽤 힘듬

👍 4 ⏱️ 4시간 20분 📅 2025-11-30

잔잔하면서 여러가지가 돋보이는 게임 인류가 없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고양이 그리고 그 고양이가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

👍 1 ⏱️ 4시간 37분 📅 2025-12-26

하다가 길잃어서 때려침. 언젠가 다시하겠지

👍 1 ⏱️ 4시간 25분 📅 2025-12-29

스토리는 무난한데 고양이 시점으로 도시 돌아다니는게 너무 맛있다. 아트웍도 좋고 할인할때까지 안기다려도 좋았을것 같음 추천

⏱️ 10시간 39분 📅 2026-01-02

스토리도 좋은데 감동 슬픔 스릴 다 주는 말할 것도 없는 갓겜 고양이도 너무 귀여운데 같이 다니는 로봇도 너무 귀여움!! 그리고 B-12의 기억을 되찾아 가면서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게 인상 깊음

👍 1 ⏱️ 7시간 38분 📅 2025-09-11

위에 잘 보이라고 이렇게 추천으로 표시했습니다. 처음부터 너무 루즈하길래 후반가면 좀 괜찮을까 하면서 계속 했는데 스토리 전개가 좀 지루하고 트레일러와는 좀 다른 느낌? 지루한거 싫어하는 분은 하지마시길... 36정도 플레이 했는데 몸이 피곤하고 뻐근함

👍 1 ⏱️ 0시간 36분 📅 2026-01-04

흑흑 재밌어요 흑흑 고양이 최고 흑흑 역시 고양이가 나라를 구한다 흑흑

⏱️ 8시간 45분 📅 2025-12-23

너무 재밌네요 저크 피하는것도 재밌었고 한곳에서 20번 이상시도해서 성공했습니다 ㅋㅋ 처음에는 잔잔하다가 서서히 등장인물 나오면서 집중하면서 쭉했습니다.. 플레이 타임 남들은 4~5시간이시던데 어떻게 그리 빨리들 깨셨는지 모르겟네요 맵이 엄청 넓고요 감탄하면서 봤습니다. 아무래도 게임특성상 한곳 둘러보면 두번이상 보긴 쉽지않아 메모리를 결국 다 못찾았는데 그 넓은 맵에서 사이사이 숨겨진 장소가 많은것도 너무 신기하고 대단한 게임이었어요 내 고양이가 너무 대견스럽고 뿌듯합니다. 고양이는 결국 가족을 찾아 품으로 돌아갔을까요?

⏱️ 18시간 2분 📅 2026-01-12

포스트 아포칼립스, 디스토피아, 사이버펑크, 그냥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명작 간단한 추리로 쉽게 풀 수 있는 가벼운 퍼즐들과 게임 내내 할 수 있는 고양이스러운 행동들의 디테일도 재밌었음 맵은 어느정도 넓이가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길을 잃느냐고 물어보면 전혀 아님 자연스럽게 길을 알려주는 간판들로 게임을 편하게 진행할 수 있었으며, 메모리를 모아서 B12의 소소한 옛 기억들을 찾아주거나 데드시티 구석에서 기타를 치고 있는 NPC에게 악보를 가져다주는 소소한 재미를 가진 수집 요소들까지 분위기에 잘 어울렸음 아주 추천

⏱️ 5시간 40분 📅 2026-01-11

길 찾아다니는게 많이 피로하긴한데 좋아 할 사람은 만족할듯?

👍 1 ⏱️ 0시간 44분 📅 2026-01-17

맵 디자인이 정말 잘빠진듯. 여기저기 구석구석 둘러보는것도 재밌음. 왜인지 몰입이 잘 안됐지만, 잘 만든 단편슽토리 라고 생각합니다

⏱️ 7시간 18분 📅 2026-01-28

그냥 최고임. 게임 비쥬얼은 말할 것도 없고 스토리가 너무 벅차다... 여태 내가 해본 게임 중 최고임. 아쉬운 점은 짧다는 거... dlc는 더 없나?

⏱️ 8시간 12분 📅 2026-01-20

플레이 타임이 짧아 아쉽긴 하지만, 고양이를 좋아하던 싫어하던 한 번은 해볼만한 게임입니다/

⏱️ 6시간 16분 📅 2026-01-19

고양이가 세상을 구한다! 맵디자인 아주 마음에 들었고 문제를 헤결해가는 과정이 아주 재밌었습니다. 세계관과 스토리도 매력적이었고 개인적으로는 만족했습니다!

⏱️ 10시간 23분 📅 2026-01-16

저는 그냥 작은 고양이인데 고양이한테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거 같아요 고양이 힘들게시리 근데 게임 재밋어요 고양이도 너무 귀엽고 그리고 너무 슬퍼요 울뻔햇네

👍 1 ⏱️ 10시간 52분 📅 2026-01-15

존잼이여요.... 고냥이....힐링....재미......스토리.......... 맵도 너무 이쁘구,,, 맵탐방하는 재미두 있구.,,그냥 개씹고트겜

⏱️ 9시간 45분 📅 2026-02-02

명작입니다. 첫번째로 고양이가 귀엽다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한데, 그저 고양이가 뛰어가고 벽을 올라가는 단순한 플레이방식 안에서 모험, 탐험, 스릴러, 추리 여러 장르를 플레이할 수 있게 해줍니다.

⏱️ 5시간 18분 📅 2026-02-08

솔직히 별 기대안하고 시작했지만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했음;; 스토리도 괜찮고 그래픽도 괜찮고 무엇보다 고양이가 귀여움 몰입감 최고

⏱️ 8시간 10분 📅 2026-02-09

귀여운 고양이가 되어 로봇과 함께 여행하는 게임 스피드런 도전과제는 다른 기억들 무시하고 진행하면 1시간 30분 정도에 클리어 가능 센티넬 바보되는 버그나 제자기 순간이동 버그 같은게 가끔 발생하긴 하는데 체크 포인트 돌아가거나 챕터 다시 선택하면 보통 고쳐짐

👍 7 ⏱️ 14시간 20분 📅 2026-02-15

진짜... 제 인생게임... 명작이에요... 아주 긴 영화를 본 느낌... 여운이 많이 남아요... 고양이 최고..

👍 1 ⏱️ 13시간 44분 📅 2026-02-22

내 인생의 최고의 게임임 고양이가 너무 귀엽고 점프나 이동이 쉬워서 스트레스 안받고 할 수 있었음 스토리도 마음에 듬

⏱️ 10시간 56분 📅 2026-02-22

고양이 ㅈㄴ 귀엽고 사이버펑크스러운 배경에 네온사인 오지고 지리고 렛잇고

⏱️ 24시간 33분 📅 2026-02-26

고양이가 귀엽다 화면을 볼때마다 예술적이다 마지막엔 되게 찡햇음

⏱️ 11시간 37분 📅 2026-02-28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게임이였습니다. 플탐이 짧은게 약간 아쉽네요

⏱️ 6시간 14분 📅 2026-03-02

갓겜입니다 한번 해보세요 스토리 좋고 고양이 귀여워요 (근데 왜 아무도 이 게임이 중간에 징그러운게 나온다는 얘기를 안하지)

⏱️ 5시간 28분 📅 2026-02-28

「고양이가 세상을 구하다」 고양이가 귀엽고, 마지막 부분이 개인적으로 눈물이 조금 글썽이게 나오는 부분이 있음. 그치만 절반적으로 스토리에 비해 가격이 좀 비쌈. 할인할 때 사서 한번 플레이해 본 정도? 그래도 수작이나 평작 수준이라서 괜찮음. 그리고 버그, 잔렉 등 있으므로 조심바람. 플레이 시간은 스토리만 본 경우 4시간, 도전과제 몇개 빼고 할 경우 6~8시간 정도, 도전과제 전부 할 경우 8~10시간 (예상)

⏱️ 7시간 2분 📅 2026-03-06

압도적으로 긍정적이라는 평가는 잘못된 것 같음... 나쁘진 않은데, 가격대비 훌륭하냐? 라는 것으로 따지면 부족한게 많다고 느껴집니다

⏱️ 5시간 6분 📅 2026-03-09

Stray 1. 가격 □ 그냥 바로 사도 됨 ■ 10~20% 세일하면 살만함 □ 25~50% 세일하면 살만함 □ 50~75% 세일하면 살만함 □ 75~90% 세일하면 살만함 □ 무료 □ 내가 오히려 돈을 받아야 하는 수준 2. 그래픽 □ 진짜 □ 아주 멋지고 감탄이나옴 ■ 멋짐 □ 괜찮음 □ 못 봐줄 정도는 아님 □ 끔찍함 □ 눈을 세척하고 싶어짐 3. 스토리 □ 결정적인 장면에서 소름이 돋고 감탄하면서 이마를 탁 치게됨 □ 탄탄함 ■ 무난함 □ 부실함 □ 스토리가 있긴 하냐 □ 기억하고 싶지 않음 □ 전작을 안했으면 이해하기 힘듦 4. 난이도 □ 사람이 할 짓이 아님 □ 어려워서 화가 남 □ 상당히 어려움 □ 누구나 가볍게 즐김 □ 매우 쉬움 ■ 우리집 고양이도 플레이 5. 사양 □ 게임과 전문 작업 및 방송 등을 위해 맞춘 차세대 컴퓨터 요구 □ 고사양 컴퓨터 요구 □ 대중적인 컴퓨터 요구 ■ 낮은사양의 가벼운 컴퓨터도 가능 □ 그냥 컴퓨터가 켜지기만해도 가능 6. 플레이타임 □ 100시간 이상 □ 50시간 이상 □ 30시간 이상 □ 10시간 이상 ■ 5~10시간 내외 □ 1시간 이하 7. 사운드 □ 그자리에서 지림 □ 훌륭함 ■ 괜찮음 □ 질림 □ 계속 듣기 힘듦 □ 귀를 잘라내고 싶음 8. 멀티플레이 □ 세월이 지나도 끄떡없음 □ 아주 활발함 □ 걱정할 것 까진 아님 □ 어떻게 어떻게 할 수는 있음 □ 혼자한다고 봐야함 ■ 멀티플레이가 존재하지 않음 9. 버그 ■ 재수없으면 겪는 정도 □ 이정도면 웃어 넘길 수 있음 □ 눈에띄나 플레이에 큰 방해는 없음 □ 플레이가 조금 불편해짐 □ 진행을 할 수가 없음 10. 개인적인 게임플레이 느낌 □ 게임종료 버튼이 없어짐 ■ 처음부터 끝까지 즐거운 플레이 □ 그냥저냥 지루했다가 재밌다가 하는 플레이 □ 반복적이고 단조로운 지루한 플레이 □ 돈아까워서 꾸역꾸역 함 □ 돈이 아까운데도 하기가 싫음

👍 246 😂 16 ⏱️ 5시간 7분 📅 2022-12-11

사이버펑크 세상의 수수께끼를 풀고 어두운 도시를 탈출하려고 하는 한 고양이의 이야기 평가에 들어가기 앞서, 이 게임을 못 만들어서 비추천을 주는 게 아니라, "대놓고 말해서, 게임 자체는 뜯어보면 정가값을 못하는 평작인데, 고양이가 주인공으로 나와서 희대의 명작 취급을 받는 게 기이하다" 라는 입장에서 비추천을 주는 것이라는 걸 적는다. Stray 는 사고로 인해 가족과 헤어지게 된 고양이가 B-12 라는 드론을 만난 후, 기계들이 거주하는 오래된 도시를 탐험하며 고양이가 몰랐던 세상의 이면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고 드론을 도와서 탈출하는 내용의 게임이다. 게임이 고양이에 진심이라 그런지,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고양이는 정말 귀엽다" 이다. 게임 시작하기 5분도 안 되어서 야옹하는 버튼을 알려주는 것이나, 게임을 진행하면서 벽을 벅벅 긁거나 왠만한 물체들을 바닥으로 다 떨구는 등 몇몇 귀여운 상호작용들이 있으며, 고양이 모델링 / 비주얼의 경우도 잘 만들었다. 여기에 더해, 고양이를 제외한 게임 자체의 비주얼도 꽤 아름답다. 게임 초반에 무성하게 피어있는 식물, 사이버 도시의 네온 간판, 빈민촌 옥상의 지붕 등등 챕터별 다양한 환경 및 오브젝트의 소개를 잘 보여주면서, 이들을 비교적 퀄리티가 높게 구현해 두었다. 이 때문에, 시각적으로 이 게임은 딱히 부정적으로 평가할 요소가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Stray 는 비주얼을 제외한 다른 면에서 아쉬운 부분이 많은 게임이다. 이를 더 자세히 서술해 보자면 : A. 생각보다 탐험 요소가 적은 게임플레이 Stray 의 스팀 페이지 설명에는 "3인칭 고양이 어드벤처 게임" 이라 적혀 있으나, 막상 이 게임 내 탐험 / 어드벤처 요소 - 자유롭게 세상을 돌아다니며 흥미로운 점을 발견할 수 있는 요소 - 는 그리 많지 않다. 아니, 대놓고 말해서 게임 내 두 개의 구간을 빼고는 워킹 시뮬레이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이 게임은 매우 직선형의 게임플레이를 지니고 있으며, 특정 위치로 걸어가기와 컷씬 보기의 반복형 구성을 좋아하기 때문에 탐험할 만한 구간은 거의 없다. 이러한 구성 때문에 고양이를 조작하면서 능동적으로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게임보다는 수동적으로 한 위치에서 다른 위치로 이동하면서 스토리를 들어야 하는 게임으로 느껴졌으며, 이러한 스토리텔링 방식이 이 게임 내 "주인공" 인 고양이가 차지하는 수동적인 위치와 더불어 고양이가 그냥 심부름꾼의 위치에 지나치지 않는다는 인식 각인과 함께, 게임 내 몰입감의 감소를 불러 일으켰다. (이에 대해서는 B 에서 더 서술하려고 한다.) 특히, 이 게임에서 가장 허탈했던 부분은 "NPC 를 따라가서 기다려야 하는 구간들" 이었는데, 이게 뭔 말인가 하면 스토리를 듣다 보면 로봇 NPC 들이 다른 위치로 걸어가는 걸 플레이어가 졸졸 따라간 뒤, NPC 가 도착한 뒤 대화를 걸어야 스토리가 비로소 진행되는 구간들이었다. 게임 내 컷씬도 많은데, 이렇게 흐름을 끊는 구간은 왜 컷씬으로 만들지 않았는지가 의문이고, 여기에 더해 게임 후반부에 진행을 빨리 하려고 로봇보다 빨리 뛰어갔다가 버그가 걸려서 게임 진행이 막힌 건 보고 감탄이 나오는 수준이었다. 물론, Stray 도 단순한 워킹 시뮬레이터 류의 게임플레이에서 벗어나기 위해 게임 내 어느 정도 차별화 되는 게임플레이 요소를 넣어두었다. 게임 후반부에 잠입 요소가 나오기도 하고, 중간에 (비록 한정되어 있긴 하지만) 전투 요소가 나오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요소들은 모두 단편적으로밖에 쓰이지 않으며, 막상 게임 내 잘 녹아들어있다고 쓰기에도 애매하다. 전자의 경우, 잘 만들어진 잠입 요소라기보다는 그냥 벽 뒤에 숨거나 박스 안에 들어가면 모든 어그로가 풀리고 / 감시 로봇들을 피하는 경로가 자유롭기보다는 정해진 경로를 강조하는 1차원적인 이식이며, 후자의 경우는 이 게임 내 단편적으로 한번 쓰고 버리는 게임플레이 요소들의 대표적인 예시이다. 게임 내 "퍼즐" 들의 경우도 드럼통을 굴리거나 벽에 쓰인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게 다여서 이게 퍼즐이라고 하기에는 좀 아니지 않나? 라는 수준이다. 그나마 추격 관련 구간들은 긴박감이 넘치기는 하는데, 이 구간은 아이러니하게도 이 게임의 유아용 난이도에 고추장을 뿌린 맛이어서, 속도로 정직하게 괴물들을 피하기보다는 신나게 지그재그를 하면서 피해야 하는 꽤 역겨운 구간이다. 특히 업적 중 한 번도 괴물들에게 잡히지 않고 첫 번째 추격전을 완료해야 하는 "나 잡아봐라" 업적을 따다 보면 이 게임 내 추격 관련 기믹과 잠입 / 퍼즐 / 액션 관련 기믹들의 불균형이 더더욱 많이 느껴진다. B. 스토리 내 수동적인 고양이의 위치, 그리고 스토리 자체의 평이함 당연하지만, 이 게임 내 스토리의 주인공은 고양이이기 때문에 고양이가 게임 내 문제 해결의 주축이 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게 누구냐? 라는 질문에는 고양이가 100% 답이다. 그러나 이 스토리에 고양이가 큰 서사적 역할을 담당하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은 부정적이다. 고양이는 이 게임의 관찰자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이 게임 내 서사의 지분은 고양이가 깨운 드론 B-12 와, 기계들이 살던 도시에서 벌어진 일들이지, 게임 초반부에 나오던 고양이 가족 같은 건 기계들의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위해 뒷전으로 희생된다. 고양이가 로봇과 상호작용하는 과정은 드론이 모두 담당해 주기 때문에 고양이임에도 불구하고 원만한 대화를 나눌 수 있지만, 막상 게임 내 고양이 자신의 감정 / 의사 표현은 절제되어 있어서 이러한 "대화" 는 고양이가 주도하는 게 아니라 그냥 드론이 주도한다는 느낌이 강하다. 더 나아가서, 이 게임 내 주인공이 고양이가 아니라 사람이나 이구아나였어도 게임 스토리가 별로 달라졌을 것 같지 않다. 하지만 이러한 스토리 서술 방식이 잘못 되었다는 것이 아니다. 대놓고 말해서, 고양이가 게임 내 로봇들과 정상적으로 대화를 나누는 게 더 이상했을 것이고, 만약 흥미로운 스토리를 고양이의 눈으로 서술하는 방식이었으면 관찰자의 입장으로 이야기를 따라가는 재미가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게임의 스토리는 그렇게 흥미롭지 않다고 생각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스토리를 못 쓴 건 아닌데, 평면적인 스토리여서 별 흥미가 가지 않았다. 로봇 사회 내 억압, 인류가 사라졌음에도 불구하고 빈부격차 및 단계별로 나뉘어져 있는 도시, 그리고 드론의 배경 스토리 (이건 스포일러라 적지는 않겠다) 까지 신선하다고 느낄 요소는 거의 없으며, 주요 NPC 들의 경우도 독특하다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1차원적이기 때문에 잊혀지기 쉬운 캐릭터들이다. 이러한 스토리에 감동적인 면을 넣으려고 게임은 시도해 보지만, 막상 위에 서술한 깊이감 없는 스토리 때문에 몰입감은 별로 없는 상태에서 이를 시도해 봤자 감성팔이처럼 느껴지게 되는 역효과를 불러 일으켰다. 게임 내 수집품을 모으면 세계관에 대한 설명이나 드론에 대한 부연 설명을 해주기는 하지만 (정확히 말하면, 드론이 기억 회상을 하면서 고양이에게 말을 거는 방식이다), 이 중에 흥미로웠다고 느낀 부분은 드물었다. 그나마 게임 초반 ~ 슬럼가 까지는 로봇들에 대해 알아가면서 고양이 가족이 살던 세계와 전혀 다른 어두운 도시를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으나, 막상 이를 벗어나고 다른 도시로 갈수록 전형적인 서사 전개를 따라감과 동시에, 제작자가 다양한 테마를 게임 내 넣고 싶었으나 이들이 서로 잘 어울리지 못하게 섞었다는 느낌을 매우 강하게 받았다. C. 컨트롤 / 조작감 이 게임은 엘든링이 아니기 때문에 극한의 컨트롤을 요구하는 구간은 없다. 사실 업적을 신경쓰지 않으면 죽을 일 / 재시작할 일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 게임의 고양이의 움직임은 유연하기보다는 고정되어 있는 움직임을 보여주었다. 먼저, 점프의 경우 자유로운 점프를 할 수 없고 정해진 부분에서만 점프를 할 수 있으며, 이 때문에 몇몇 오브젝트의 경우 분명히 점프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점프를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또한, 점프를 하는 것도 부자연스러운데, 점프를 해서 올라간 높은 구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것도 그 높이가 높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강제로 점프를 해서 내려가야 하는 부분들이 있었다. 둘째로, 달리기의 경우 좌측 쉬프트를 누르고 있으면 고양이가 달리기 때문에 조작 자체는 괜찮지만, 고양이가 달리면서 점프를 한다던가 달리면서 다른 동작을 동시에 하려고 하면 기이한 움직임을 보이는 경우 / 속도를 조절하지 못하고 오브젝트와 추돌할 시 적 AI 또는 다른 오브젝트와의 이상한 상호작용을 보이는 경우를 포착할 수 있었다. 이 외에도 고양이가 다른 로봇 및 키패드와 상호작용하려고 할 시 특정 각도에서는 상호작용이 안 되는 현상, 연속 점프를 하려고 할 시 각도를 잘못 설정하면 움직임이 마비되는 현상 등등 전체적으로 움직임이 굼뜨고 불편하다. 아이러니하게도, 위에서 언급한 이 게임의 워킹 시뮬레이터급 게임플레이 때문에 이 단점이 플레이어에게 미묘한 불편감만 심어주었지, 게임 진행의 발목을 잡을 정도로 크게 부각되지 않았다. 만약 이 게임이 액션에 크게 집중되어 있는 게임이었다면 이러한 조작감이 지금보다 더욱 큰 단점으로 여겨졌을 것이다. D. 최적화 게이밍 노트북으로 플레이한 사람이 PS5 급 최적화를 바라는 건 과욕심이고, 실제로 그 정도의 최적화를 기대하지도 않았다. 그런데 게임 초반에는 최대 그래픽 설정으로 매끄럽게 돌아가다가, 사이버 도시에 진입하는 부분부터 심각한 수준의 프레임 드랍 및 버벅거림을 보여주는 건, 게임 후반부의 최적화를 못 한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스팀 토론에 보면 언리얼 엔진의 DX12 이식 시 생기는 버벅임 이슈라고 하던데, 스팀 라이브러리에 게임 실행 옵션에서 "-d3d11" 을 입력해서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고 한다.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혹시 나와 같은 문제를 겪었다면 한 번 실행해 보는 게 나쁘지 않을 것이다. E. 몇몇 구간에서 급격한 시점 변환과 이로 인해 3D 멀미 발생 이 게임이 3인칭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몇몇 구간에서 고양이의 시점이 극한으로 돌아가면서 갑작스러운 시점 변환으로 인해 어지러움이 발생하였다. 이 때문에 플레이타임 5시간 중 중간에 한 번 흐름을 끊고 휴식을 취한 뒤 다시 게임을 이어서 진행하여야 하였다. 여기에 더해, 시점이 무슨 폐쇄공포증 걸린 사람이 만든 것 마냥 고양이에게 매우 밀착되어 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점이 더 크게 다가왔다. 뭔가 게임을 쉴 틈 없이 비난한 거 같은데, 다시 말하지만 게임 자체의 완성도는 나쁘지 않으며, 시간을 태울 만한 단편 게임을 찾고 있다면 4 ~ 5 시간 동안 그럭저럭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다만, 이 게임이 완성도 높은 / 인상적인 어드벤처 게임과는 거리가 있으며, 이 때문에 고양이 애호가가 아니라면 명작으로 평가받을 만한 작품은 아니라고 생각하여 추천하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이 게임을 하고 싶다면, 짧은 플레이타임 때문에 어느 정도 할인을 할 때 하는 걸 권장한다. 여담) 현재 스팀 토론에서는 "이 게임을 비추천하는 사람들은 평이한 게임들만 하고 진짜 어드벤처 게임을 안 하는 무지성 게이머다." 와 "이 게임을 추천하는 사람들은 고양이가 게임에 나온다고 무지성으로 긍정적 평가를 남기는 광인들이다" 간 병림픽이 일어나고 있는데, 역시 인터넷 댓글싸움은 깊어질수록 진흙탕이 된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

👍 130 😂 9 ⏱️ 11시간 4분 📅 2022-07-21

게임하기 조아하는 아줌마입니다..^^ 미래의 칡이 되는 게임입니다... 요놈들이 요물이라서,, 저번에 네푸릭스 무슨 다큐보니까 지구는 멸망했는데 칡만 살아남구~~ 정신차려보니까 우리집에도 세마리나 살고계신게,,, 내가 다 죽어도 이놈들은 살아남을 줄 알았읍니다... 하... 근데 여기서두 지구는 결국 쓰레기장이 되버리네유.. 그래도 삶이 힘드러두 고만고만한 친구들두 있구.. 여기저기 깽판치면서 다박살내두 나몰라라 애옹 하먄되니까 아주 편하네옹! 그래서 난 킹냥이는 좋구 청소는 귀찮으신분꼐 추천드립니다..^^~ 떼껄룩?

👍 175 😂 132 ⏱️ 11시간 9분 📅 2022-07-20

평가에 앞서, 이 게임은 추천드릴 만한 게임이지만 어디까지나 평작에 불과한 무난한 작품이라는 걸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이 게임의 장점이라면 "고양이"와 "비주얼"이 매혹적이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그걸 제외하고나면 스토리, 퍼즐, 3D 플랫포머 그 어느 것도 독특하거나 뛰어난 점 없이 평이합니다. 3D 플랫포머가 무색하게 점프를 상호작용으로만 가능하도록 제한시켜 긴장감을 전무하게 만들었습니다. 제가 툼레이더 리부트 시리즈를 호평하는 이유 중 "높은 배경이 주는 아슬아슬함"이 있습니다. 단순히 높이가 높다고 긴장감이 부여되는 것은 아닙니다. 언제라도 떨어질 수 있다는 리스크가 제대로 된 긴장감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어느 게임보다 그런 면이 부각되어야 할 STRAY는 오히려 그런 긴장감이 아예 없는 게임이었습니다. 그냥 무작정 스페이스 바만 누를 거라면 도대체 무얼 위해 존재하는 플랫포머입니까? 퍼즐 역시 이 게임의 강점은 아닙니다. 손으로 툭툭 쳐서 물건 떨어뜨리기, 박박 긁는 것으로 물건 파괴하기 등 단순한 행동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퍼즐이 평이하다는 비판 역시 피할 수 없습니다. 심지어 어떤 퍼즐은 어떤 유도나 튜토리얼 없이 순전히 플레이어의 행동에만 기대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노트 4개를 모으는 미션에서, 퍼즐의 해답은 책 더미 위에 올라갔다가 뛰어내려오는 반동으로 그 더미를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그 어떤 언급도 없었기에 저는 그냥 사소한 디테일에 불과한 것으로 생각했습니다만... 이게 필수적 퍼즐의 해답이었습니다. 이전에 튜토리얼에 관한 글에서 하프라이프 2와 같은 우아한 튜토리얼은 만들기 매우 힘들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가 "필수적으로 통과해야하는 튜토리얼 구간을 레벨 디자인의 문제로 플레이어가 눈치채지 못하고 지나친다면?"이라는 문제였습니다. 이 게임은 정확히 그 오류를 범했습니다. 우아한 튜토리얼이란 플레이어가 마치 스스로 알아낸 것처럼 경험을 구성하는 것이지 진짜 플레이어가 스스로 알아내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이 게임은 이런 문맥없는 퍼즐로 플레이어를 혼란시킨 셈입니다. 그나마 고양이를 캐릭터로 삼은 점은 호평할 만합니다. 단순히 외형이 귀여워서는 아닙니다. 우리는 일반적인 인간의 시점에 익숙합니다. 그래서 다른 시점을 접하면 상당히 색다른 느낌을 받습니다. 같은 위치의 사물을 볼 때 시점이 인간의 위쪽이라면 조감도, 인간의 아래쪽이라면 충감도로 부르며 그림과 영상에서는 이런 기법을 자주 사용합니다. 조감도(鳥瞰圖)는 '새의 시선'이라는 의미로, 위에서 아래를 조망하기에 개방감과 더불어 정서적으로도 우위에 있다는 느낌을 줍니다. 반면, 충감도(蟲瞰圖)는 '벌레의 시선'이라는 의미로, 아래에서 위를 우러러보기에 사물 및 경관의 무게와 장대함을 부각시킵니다. 조류는 수직 이동이 빠르고 자유롭지만 지면에서의 수평 이동은 제한적입니다. 벌레는 지면에서의 수평 이동은 재빠르지만 역시 수직이동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 ​재미있게도 고양이는 완벽하진 않지만 이 두 시점 모두를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고양이 특유의 점프력으로 건물들의 외벽을 타고올라 지붕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볼 수 있으면서 동시에 고양이 본래의 작은 몸집은 건물의 틈을 비집고 들어가기에 유용합니다. 수직 이동과 수평 이동 능력 모두 준수하죠. 조감도와 충감도, 그리고 그 사이 절충안으로써 묘감도(猫瞰圖)는 어쩌면 동물 캐릭터 중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합니다. 솔직히 이 게임은 지루했지만 게임을 끝냈을 때는 꽤 만족도가 있었기에 추천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띄워주는 것만큼 좋은 게임은 아니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https://blog.naver.com/wlgusaud2000/222822835994

👍 73 😂 1 ⏱️ 4시간 45분 📅 2022-07-21

우리집 떄껄룩이 하는짓꺼리 내가 하니깐 왜하는지 알꺼같다

👍 83 😂 51 ⏱️ 8시간 34분 📅 2022-07-26

플레이는 매우 만족스러웠는데. 귀여운 고양이보고 힐링한답시고 왔다가 끔찍하고 그로테스크한거 못보시는분이나 무언가에 쫓기는걸 무서워하시는분이라든가 3D멀미같은거 있으신분들은 비추천합니더

👍 43 ⏱️ 5시간 26분 📅 2022-07-30

고양이는 20살이 되면 다리가 무거워지고 이빨과 발톱이 뭉툭해져 사냥하기 힘들어집니다 늙은 몸 때문에 사냥하기 힘들어져 고양이는 점점 허약해집니다. 이때 고양이는 굶어 죽을 것인지, 계속해서 살것인지를 택해야 하고, 상당수의 고양이가 굶어 죽는 곳을 택하지만, 우리의 주인공 고양이는 자신을 바꾸는 쪽을 택합니다. 고양이는 자신의 이빨과 발톱을 버리고 온 몸을 기계로 대체합니다. 당신은 사이버펑크 시대에 기계화된 고양이를 조종하며 몸을 더 좋은 부품으로 업그레이드 하기위해 여러 안드로이드를 사냥하십시오. 부스터가 달린 고양이는 마하 3.0의 스피드로 거리를 가로지릅니다.

👍 71 😂 122 ⏱️ 0시간 42분 📅 2022-07-20

그냥 게임분ㅂ위기랑 고양이가 된다는 내용에 훅해서 플레이 했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방송에서 플레이하면 당신은 합법적으로 고양이코스프레를 할 숭 시습니다!!!!!! 엄청나죠????? 그래서 추천! 플레이타임은 적당히 긴듯 하루 대충 진득하게 하묜 댐 난이도도 어렵지 않다

👍 32 😂 7 ⏱️ 6시간 26분 📅 2023-04-19

11년동안 키웠던 고양이가 죽었는데 이겜하니까 생각나서 더못하겠음

👍 120 😂 3 ⏱️ 0시간 41분 📅 2023-04-22

고양이가 되었다. 고양이처럼 뛰고 고양이처럼 울고 고양이처럼 물건도 떨어뜨려보고 고양이처럼 아무 이유 없이 사람도 갈겨봤다 하지만 난 그들을 여전히 이해하지 못 한다 난 고양이가 됐었던 것일까?

👍 12 😂 8 ⏱️ 10시간 26분 📅 2022-10-21

맛은 있는데 줄서서 먹을 정도는 아님 장점 주인공캐릭터가 고양이인 점이 신선하고 맵이 아름답고 배치된 오브젝트의 색깔 등으로 동선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점, 배경음악이 적당히 신비감을 주면서 잘어울리는점은 좋음 단점 고양이가 하는 행동들이 잘 구현되어 있지만 그냥 해볼 수 있는 정도고 그걸로 직접 게임을 진행시키는 부분은 많지 않음 결국 이동하고 점프하고 상호작용하고가 끝이라 게임성이 너무 단조로움(중간에 행동이 추가되지만 잠깐뿐..) 마을 맵은 3D로 제작된 맵에서 등장인물들이 주는 힌트만 갖고 진행해야 해서 길찾기가 불친절함. 그냥 무난하게 괜찮은 게임인데 신작가뭄+고양이가 귀여움 두가지 버프로 약간 과대평가된걸로 보임

👍 16 ⏱️ 5시간 21분 📅 2022-07-24

고양이에 대해 관심이 없는 사람 관점입니다. 전반적으로 무난한 어드벤처 퍼즐 게임입니다. 플탐이 다소 짧고 (달리면 못해도 4시간) pc쪽은 최적화만 했는지는 몰라도 60프레임과 fov값이 고정입니다. 솔직히 가격값을 하냐하면 못하긴 하는데 후회는 하지 않을 정도입니다. 무난쓰

👍 31 😂 1 ⏱️ 3시간 57분 📅 2022-07-20

사고 치는거 왤케 재밌냐 킹냥이들 왜 그러는지 알겠네. 중간에 걸어다니는 로봇 발 걸기만 해도 재밌음. 처음에 조작감 때문에 잠시 당황했으나 금방 적응했고, 가끔씩 고양이가 다른 곳으로 점프를 해서 화가 난 적도 있었으나 천천히 가니까 제대로 점프 해서 봐줬.. 치킨을 먹을까 이걸 살까 고민하다가 샀는데 사기 잘한듯. 재밌네요. 그래픽도 마음에 들고, 플레이 하면서 나오는 브금도 좋아서 더 몰입감 있었던거 같네요. 고양이를 좋아하신다면 더더욱이 플레이 해보시길 근데 완전 평화로운 퍼즐겜인 줄 알았는데 무서운게 튀어나와서 좀 놀람. 그래도 오히려 그거 덕분에 긴장감 생겨서 좋았는듯? 아니 업적에 게임오버되는거 있는데 왤케 하기 싫지...ㅋ 야옹아ㅏㅏㅏ

👍 22 😂 1 ⏱️ 8시간 1분 📅 2022-12-26

무리에서 떨어져 길을 잃은 고양이가 어두운 지하도시를 돌아다니며, 여러 로봇들과 인연을맺고 탈출하는 이야기. 정말 재미있게했습니다.

👍 21 ⏱️ 4시간 48분 📅 2023-04-29

게임은 용량순이 아냐. 게임은 자극순이 아냐. 게임은 브랜드 빨이 아냐. 작고 미미하지만 열띤 감동.

👍 14 ⏱️ 4시간 38분 📅 2023-03-02

퀄리티보고 나도 해봐야지 생각하시는 분들 "" 혹시, 3D 멀미 있으시면 하는걸 고려해보세요 ''' 비록 3인칭 시점이지만 고양이 시점이라 낮게 설정되어 생각보다 멀미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하지만 플레이타임이 길진 않아 멀미가 정말 심한분 아니라면 추천드립니다.

👍 9 ⏱️ 5시간 51분 📅 2022-08-23

스토리도 퍼즐도 뻔하긴 하지만 게임 몰입이 잘 돼서 재밌게 했어요! 고양이 움직임도 엄청 자연스럽고 조작감이 좋아요. 이 게임은 이걸로 아주 충분하다고 봐요! 고양아 사랑해

👍 8 ⏱️ 14시간 19분 📅 2022-07-21

슬램챕터에서 악보 다 모은 상태에서 옥상으로 그냥 넘어가면서 자동저장되길래 슬램챕터 다시 시작해서 악보 다 모으고 뱃지 받고 옥상에 넘어갔다. 이왕 도전과제작한거 2챕터 나잡아봐라 업적도 깨고 싶어서 2챕터만 따로 시작해서 깨고 다시 옥상 챕터로 오니까 악보 모은거 리셋되고 뱃지도 안받은걸로 바뀜. 이럴 거면 도대체 챕터 별로 왜 할 수 있게 해놨는지..? 챕터별로 따로 저장되는 것도 아니고 진짜 도전과제 편의성 쌉구림 너무 열받아 아...... 그래서 결국 악보 세 번 모음ㅋㅋ 그리고 고양이 죽으면 터지는 소리도 좀 바꿨으면.. 인간은 잔인하게 죽든 말든이지만 고양이는 못참아 . . . . 근데 또 하다보니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기분 풀림

👍 17 😂 5 ⏱️ 9시간 18분 📅 2022-10-17

긴 영화를 보고 난 느낌 사람이라곤 없는 도시에서의 고양이의 여행은 사람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단순히 예술뿐만 아니라 게임의 플레이적 흥미로움도 한 몫했다고 생각한다. 거의 모든 방면에서 최고인 게임

👍 12 ⏱️ 8시간 6분 📅 2023-01-11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키우고 싶어지는 기분, 쉬운 난이도에 아름다운 배경 그래픽, 게임이 지겨워지는 슬럼프에 알맞은 게임. 역시 인간이 문제야.

👍 8 ⏱️ 10시간 36분 📅 2023-02-26

고양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지하 세계의 고저차 햇빛이 들지 않는 지하의 사이버펑크 도시를 떠돌아다니며 지상으로 탈출할 길을 찾는 작은 고양이의 이야기를 담은 어드벤처 게임이다. 실제로 귀여운 고양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는 점만으로 출시 전부터 많은 화제가 됐었고, 수많은 묘종 중에서도 가장 고양이라는 동물을 대표할 만한 숏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모습이다. 고양이와 로봇들, 그리고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의 사이버펑크 도시를 묘사한 비주얼은 이견을 내세울 여지가 없을 만큼 압도적이며, 도시의 진중함과 고양이의 영묘함을 부각시킨 배경 음악의 퀄리티 또한 일품이다. 고양이의 생김새와 움직임에 그야말로 영혼을 실은 게임이다. 실제 고양이를 보는 듯한 정교한 비주얼은 물론이고 높은 곳으로 뛰어올라가거나 좁은 곳을 지나갈 때의 액체같은 유연한 움직임, 벽이나 바닥을 마구 긁거나 친숙한 존재에게 몸을 부비거나 자기 스스로 그루밍을 하는 등의 습성을 정확하게 구현해냈다. 지금껏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게임이 수없이 많이 나왔고 앞으로도 많이 나올 예정이지만, 이 게임만큼 고양이의 매력을 세밀하게 살려낸 게임은 나오기 힘들 것이다. 그만큼 이 게임이 지닌 매력의 7-8할은 고양이 그 자체에 있다고 봐도 과언은 아니다. 고양이 애호가들에게는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게임의 플레이 동기로 작용할 수 있을 정도다. 햇빛이 들지 않아 녹이 슬고 허물어진 사이버펑크 지하 도시의 풍경도 인상적이다. 인류를 멸망시킨 바이러스와 로봇을 습격하는 저크로 인해 지하세계의 높낮이에 따른 계급차가 발생한 디스토피아 세승은 어디서 본 것 같은 느낌이 들어도 나름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특히 홍콩의 구룡성채를 모티브로 한 슬럼가 데드 시티와 나름 도시의 구색을 갖춘 미드 타운의 풍경만큼은 사이버펑크 2077(Cyberpunk 2077)과도 견줄 만하다. 여기에 멸망한 인류의 자리를 로봇들이 채운 모습인데, 로봇들의 행동과 감정 변화가 인간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이 신기하게 다가온다. 다만 게임 디자인이 아주 뛰어난 게임이라고 보긴 어렵다. 일단 초반부에는 고양이가 가야할 길을 도시의 풍경에 녹아드는 화살표 간판을 통해 센스있게 알려줘 길을 헤멜 일이 별로 없지만, 슬럼가에 진입한 순간부터 이러한 단서가 급격히 줄어 갈 곳을 찾기가 어려워진다. 게다가 인류가 멸망했다는 설정 때문인지 게임 상의 언어가 온통 로봇의 고유 언어로 적혀있어 어디가 어딘지 바로 알아채도 까다롭다. 이 뿐만 아니라 상황 해결에 대한 단서도 부족하다. 게임 내내 상황은 무겁고 급박한데, 고양이와 함께하는 로봇들은 그저 가만히 서서 머리를 긁적이는 수준이다. 주변에 단서라고 할 만한게 부실한 수준이라 직접 고양이를 조종해 여기저기 건드려보는 수 밖엔 없다. 즉, 게임의 무대는 넓고 길은 복잡한데 가야할 곳과 해야 할 일에 대한 단서가 부족하니 플레이어가 스스로 카메라를 이리저리 돌리고 꼼꼼히 지형지물을 둘러보며 뛰어올라가거나 나아갈 곳을 찾아야 한다. 마치 아무것도 모르는 고양이가 앞발이 가는대로 이것저것 건드려보다 우연찮게 이야기가 진행되는 걸 의도한 듯한데, 정작 고양이를 직접 조종하는 플레이어의 입장에서는 이것이 생각 이상으로 답답하게 느껴질 여지가 다분하다. 한편 바깥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자유를 갈망하는 지하 세계의 로봇들의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는 대체로 무난한 흐름을 보인다. 디스토피아 세상을 배경으로 계급의 차이로 인한 갈등과 고뇌, 그리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투쟁은 다른 작품에서 여러번 다룬 소재라 어느 정도는 진부하면서도 익숙하게 다가온다. 고양이와 함께하는 B-12의 이야기, 그리고 바깥 세상으로 나가기 위해 애쓰는 아웃사이더의 이야기는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충분히 받아들일 만하다. 다만 전반적인 스토리에 대한 설정이나 배경에 대한 설명이 다소 부족해 스토리가 살짝 오락가락한 감이 있고, 이로 인해 스토리에 대한 이해와 몰입이 떨어질 수 있다. 한 가지 재밌는 건, 이 게임의 주인공이자 플레이어의 아바타는 분명 고양이지만 스토리의 핵심은 고양이에게 있지 않다는 점이다. 스토리에 있어 고양이는 지하 세계를 둘러보고 구경하는 방관자 포지션에 가깝다. 도리어 스토리의 중심은 바깥 세상으로의 탈출을 갈망하는 B-12와 로봇들에게 있다고 봐도 좋다. 전체적으로 치열하게 고민하고 싸우는 로봇의 이야기를 고양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구도라 할 수 있는데, 꽤나 참신한 시도이면서도 서사와 게임 플레이의 균형이 그럭저럭 잘 맞아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수많은 게임들 중에서도 순진무구한 표정과 잔망스러운 움직임으로 대표되는 고양이의 특성과 매력을 가장 잘 살린 게임이다. 사실 이것만으로도 이 게임을 플레이해야 할 이유는 충분하다고 본다. 그 밖의 요소에 있어서는 다소 논란이 되고 있긴 하지만, 사이버펑크 세상의 높낮이로 인한 차별과 그로 인한 고통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하층민들의 이야기는 그 완성도가 괜찮은 편이고 아무것도 모를 것만 같은 고양이의 시점에서 타인의 이야기를 바라보는 듯한 구도는 꽤나 새롭게 다가온다. 개인적으로는 2022년 GOTY 반열에 올리고 싶을 만큼 높게 평가하는 게임이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2827046442

👍 60 😂 1 ⏱️ 12시간 13분 📅 2022-07-23

플레이타임 - 5시간 전후 난이도 - 쉬움~중간 사이 한글화 - 좋음 버그 - 진짜 조금있는데 진행에 상관없음 (아이템이 계속 회전하거나 굴러갔는데 다른곳에 껴서 안먹어진다거나 등등) 멀미 - 조금있음 내용 - 아 엔딩보고 오픈월드로 자유롭게 다닐수 있었으면 좋겠다.

👍 7 ⏱️ 5시간 54분 📅 2022-07-21

게임 생김새는 3.5만원짜리인데 알맹이는 아님 고양이는 확실히 잘 만들었음(얼굴은 좀 부자연스러운데 어차피 플레이어는 플탐 대부분을 엉덩이만 쳐다보게 되어있으니까 괜찮음) 퍼즐게임 기대하고 하면 절대 안됨 고양이처럼 생각해서 길찾기(길 훼이크 많아서 빡침), 고양이가 주인공인 게임에서 기대하기에는 은근히 잔인한 적들한테 피지컬로 도망치기, 귀여운 로봇들이랑 상호작용하기 이게 전부임 근데 그렇다고 스토리가 참신하고 짜임새있는 것도 아님 퍼즐게임, 스토리게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시각적인 화려한 볼거리와 고양이의 귀여움 그 이상의 무언가를 기대했지만 실망했음 퍼즐도 퍼즐이라 하기 민망할 정도고 스토리와 엔딩도 무난함 그 자체라서 더 이상 얹을 말도 없음 리뷰 쓰기 전에는 그래도 간신히 비추는 면했다고 하려 했는데 쓰다 보니까 그냥 비추 하고 싶어짐

👍 5 ⏱️ 8시간 1분 📅 2022-08-07

스토리는 특별하지 않으나 사람이 나오지 않고 고양이로 플레이하는 신박한 컨셉에 그래픽도 좋은 편입니다. 도전 과제도 어려운 컨트롤을 요구하지 않아 모두 쉽게 클리어 가능해서 플레이를 생각해서 꽤 잘만든 게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 이상 세일할때 꼭 사는 걸 추천드립니다.

👍 9 😂 1 ⏱️ 19시간 21분 📅 2023-01-09

사이버펑크 배경 고양이 어드벤처 게임.. 사람에 따라 조금은 뻔하고 무난한 스토리와 퍼즐이라 여겨질수있긴하지만 저는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일단 고양이 표현이 너무 잘 되어있는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드리고요.. 기계 친구들도 배경도 너무 좋았고 개인적으로는 스토리흐름이나 연출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따땃한 마음이 드는 게임이었네요 🐱 고양이 최고! 고양이 만세.. 기계친구도 만세 😭

👍 5 ⏱️ 7시간 21분 📅 2022-07-22

일단 그래픽은 준수하고 고양이가 너무 귀엽습니다. 저처럼 찍먹파가 시작후 1시간을 했다는건 객관적으로 상당히 재미있는 게임인것 같다는 인상입니다. 다만 나중에 길 찾기 부분에서 바로 막히면서 (굉장한 길치기에) 그 부분에서 종료 했네요. 다음에 또 시간될때 느긋하게 귀여운 고양이와 계속해서 여정을 이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7 😂 1 ⏱️ 1시간 44분 📅 2022-07-20

고양이키우는 집사들은 필수로 꼭 해보세요. 고양이 안키우는 사람도 한번 꼭 해보세요. 간만에 너무 재밌고 이쁜 힐링게임이네요 처음 시작은 빨리빨리 하는것보다 여기저기 둘러보고 진짜 고양이가 됐다 생각하고 즐기시면서 하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진짜 너무 어려운 난이도도 아니고 적당한 길 찾기와 귀여운 고양이! 고양이!!!!!! 돈주고 산거 하나도 아깝지 않습니다

👍 2 ⏱️ 11시간 59분 📅 2022-07-20

이 게임의 첫 만남은 단순히 '고양이가 되어 사이버펑크 도시를 돌아다닌다' 의 인트로였지만 게임을 끝내고 난 뒤에는 생각은 많이 달라져 있었다. 오히려 단순한 고양이 시뮬레이터로 끝나지 않은 게임이었기에 더욱 만족스러운 게임이었습니다. 감히 정가를 줘도 아깝지 않은 게임. 게임패드로 플레이하는걸 추천합니다.

👍 2 ⏱️ 12시간 41분 📅 2022-07-22

개발자들이 얼마나 고양이에 진심인지 알 수 있는 게임. 스토리는 그렇게 특색있지는 않은 것 같지만 세계관이나 떡밥 자체는 꽤 흥미롭다 애초에 주인공이 고양이인 만큼 고양이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오히려 단순하더라도 새로운 느낌과 미스테리를 부여해 주는 것 같기도함. 조작과 상호작용, 퍼즐까지 모두 다 모두 고양이에 맞춰서 설계되어 있어서 얼마나 개발자들이 고양이에 진심인지 알 수 있음. 주인공이 고양이가 아니었다면 흔하게 널린 게임이었겠지만 고양이이기 때문에 신선하고 재미있었다 고양이는 최고다.

👍 3 ⏱️ 4시간 36분 📅 2022-07-23

3만원이 아깝지않은 게임입니다 버그도 없었고 반복적인 노가다성 퍼즐도 없고 정말 단순하게 생각하면서 진행하면 막힘없이 엔딩까지 갑니다 재밌습니다 레알 고세구

👍 4 ⏱️ 4시간 3분 📅 2022-07-21

일단 잘 만든 게임은 맞다. 좋은 그래픽, 멋진 맵 디자인, 몽환적인 음악. 그러나 게임 중에 나의 선택/행동으로 인해 고양이가 다치거나 죽을 수 있다는 점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 게임의 주인공이 고양이라는 점이 특색인 게임이고, 고양이의 행동 및 특성을 잘 구현해놨지만, 그걸 제외한다면 게임의 주인공이 꼭 고양이일 필요는 없다는 점도 문제다.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마치 인간같이 행동해야 하는 부분이 몇 군데 있는데, 이게 고양이인지 아니면 고양이의 탈을 쓴 인간인지 모르겠다. 처음 기대했던 게임은, 내가 고양이가 되어서 사이버펑크한 세계를 여유롭게 산책하는게 목적이었는데, 실제로 게임을 해보면 플레이 시간의 80%는 아무도 없는 음침한 폐허에서 날 죽이려는 적들을 피하고 숨고 점프하는 숨가쁜 게임이다. 구입 전에 신중하게 고려해보길 권한다. * 추가 : 상당히 그로테스크한 표현도 있으니 평범한 힐링을 원하는 사람에게도 비추천.

👍 5 😂 2 ⏱️ 6시간 6분 📅 2022-07-24

약스포 때는 셀수없이 머나먼 미래. 세상은 멸망하여 생명체가 살수없는 경지에 이르러 인간과 깡통로봇취급받던 AI로봇들이 일명'돔'으로 몸을 피해 수백년을 거쳐온 어느날, 인간들 사이에는 백신이 통하지않는 전염병이 돌게 되었고 인류는 그렇게 멸종하게 되었다. 그로부터 수많은 날이 지나 반복업무만을 실행하던 AI들이 진화하여 돔의 지하세계에서 인간의 모습을 그리워하며 그들의 삶을 모방하여 살고있을 때, 마침 쓰레기 처리를 위해 살포했던 박테리아가 진화하여 모든 유기물 무기물 가리지않고 먹어치우게 되었고, 결국 AI들은 자연스럽게 서로를 지키는 작은 사회를 만들어 살고있었다, 그리고 이 세계에 우리의 주인공이 내려오게 된다. 상당히 여운이 깊게 남는 게임이었다. 만약 누군가 이 게임을 궁금해 한다면 옆에 앉혀두고 같이 플레이 하고 싶을정도.

👍 1 ⏱️ 14시간 7분 📅 2022-08-06

세계 하나를 옮겨 놓은듯 꼼꼼하게 존재 하지 않은 공간이 없다. 모든 것이 폐쇄되고 희망도 없는 어두운 도시에 유일하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존재가 되어 자유를 갈구하는 이들의 해방을 돕는다. 게임을 플레이 하며 캐릭터들의 멘트로 게임 배경의 역사에 대해 유추가 가능하다. 자유자재로 건물과 가구를 올라타 탐구하고 생각하고 방어하고 고양이처럼 좁은 곳에서 은폐하고 빠르게 움직여 적의 포위와 괴물의 공격을 아슬아슬하게 피한다. 상황에 따른 적절한 배경음악과 챕터를 알리는 자막이 게임 몰입도를 높인다. 핵심 캐릭터와의 협동을 한다. 게임 내 등장도 퇴장도 고양이 다운 게임이다. 게임 주체가 고양이인 덕에 세상을 구하는 시작도 과정도 끝도 요란하지 않은 게임

👍 1 ⏱️ 13시간 13분 📅 2022-07-31

웬만하면 평가 안남기는데 진짜 괜찮은 게임 처음엔 카메라때문에 살짝 멀미났는데 감도줄이고 적응하니 괜찮음 현란하고 엄청난 전투는 없음, 대신 추리,긴장감, 감동, 감성이 있음 처음엔 '오 고양이 귀엽다 해볼까'였는데 막상 해보니 잘샀다는 생각이 들고 감명깊게 본 영화처럼 여운이 남음 꼭 후속작이 나왔으면 좋겠다.

👍 1 ⏱️ 12시간 55분 📅 2023-04-07

사람이 없고 기계들이 살아가는 사회의 비밀을 알아가는 이야기 그들의 이야기를 고양이가 되어 밖으로 탈출하는 과정에서 듣는것은 매우 흥미로웠다. 그리고 게임 플레이 자체도 나름 괜찮 ------------------------------------- ▢ 별로. ▢ 무난. ▢ 좋음. ☑ 훌륭!

👍 1 ⏱️ 10시간 35분 📅 2022-10-02

재미있었다. 색감이나 연출도 안정적이라 심신이 차분해지는것 같다. 제작자들이 충분히 원하는 만큼은 아니었겠지만, 고양이스러운 짓도 가능은 하게 만들어두었다. 퍼즐도 전체적으로 퍼즐게임 좋아하는 사람들 수준에 부합한다. 하지만 이 퍼즐이라는게 풀다보면 궂이 이 퍼즐을 고양이로 해야하나 싶은 것들이 존재한다. 그냥 퍼즐게임의 클리셰인데 캐릭터가 고양이가 된 것 같은 느낌? 이 게임의 주인공이 고양이가 아니었어도 퍼즐게임완성도가 높다는게 오히려 마이너스다. 고양이니까 고양이로만 풀수 있는 퍼즐이 많았으면 훨씬 즐거웠을거 같다. 안정적인 길로 누구나 좋아할수 있게 만들어져서 오히려 이런장르에 익숙한 이들에게는 지루할 수 있다. 고양이의 삶!!!! 이런 탄성이 터져나오는 게임은 아니다.

👍 2 😂 1 ⏱️ 23시간 46분 📅 2022-09-17

고양이의 특성(점프높이, 작은 몸 크기, 박스에 들어가기, 긁기) 등을 게임 속 요소로 너무 잘 사용하신 것 같습니다. 또한 위로 올라갈 수 있는 구조물 배치와 길 표시가 너무 자연스럽습니다. 또한 가방을 메거나 언어를 사용할 수 없는 고양이의 단점을 로봇으로 잘 매꾸신 것 같습니다. 게임 자체가 퀄리티있고 현실감이 높으며, 특유의 분위기와 스토리 덕분에 몰입감이 높아 게임 엔딩 후에도 계속 생각나는 게임입니다. 마지막 엔딩이 조금 의미심장하고 끝나지 않은 느낌이 드는 건 맞지만, 생각의 여지를 많이 주신 것 같습니다. 고양이와 사이버펑크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꼭 해보세요.

👍 1 ⏱️ 61시간 10분 📅 2022-08-20

원래 게임하면서 멀미없는 편인데, 이 게임은 멀미가 조금 있어서 한시간정도마다 쉬면서 했음. 스토리도 재밌고 고양이도 귀엽고 웰메이드 게임이라고 생각함.

👍 1 ⏱️ 6시간 48분 📅 2022-08-19

가격대비 플레이 타임이 많이 짧은편이라 추천하기 조금 애매함(2만원 정도로 할인하면 개추) 천천히 다 둘러보면서 수집요소 90%이상 모으고 클리어 했을때 약 6시간 정도 걸림(초회차 기준) 약간의 퍼즐 요소가 있지만 거의 길찾기 위주의 플레이 방식이고, 메인 스토리만 따라간다면 난이도는 매우 낮음 번역이 아주 잘 되어 있어, 아이템이나 NPC의 지문을 자세히 읽어보면 힌트를 쉽게 얻을수 있음 난이도 걱정없이 고양이 시점으로 탐험하면서 맵이랑 스토리 보는 맛으로 가볍게 플레이 하기 적당함 가장 아쉬운 부분은 정해진 위치가 아니면 점프를 자유롭게 할수 없음, 점프가 상호작용으로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되어 조작하는 맛이나 이동하는데 재미가 전혀 없음 경찰드론이 떠다니면서, 사람 시력보다 낮은 수준으로 순찰을 하는게 몰입도 확 떨어지게 만듬;; 평소 고양이 좋아하시거나, 귀여운거 좋아하시면 추천할만 합니다 (일반 유저한테 추천하기엔 조금 부족함)

👍 1 ⏱️ 7시간 27분 📅 2022-08-18

1. 귀여움 2. 내 자신이 고양이로 변해있음 3. ㅇㅐ용 고양이가 있길래 무지성으로 사서 힐링할려고 했는데 하프라이프에 있는 헤드크랩같은 씹새끼들이 미친듯이 달려들어서 개식겁했음 ㅋㅋ;; + 돈 값 하는진 모르겠음. 할인하면 킬링타임용으로 즐기기 ㄱㅊ은 듯(?)

👍 1 ⏱️ 3시간 29분 📅 2022-08-07

고양이가 귀엽고 자잘하게 머리쓰는 퍼즐 좋아하면 즐겁게 할 수 있는 게임이에요 고양이가 하는 사소한 행동까지 다 재현해놔서 행동하는 디테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고양이 키우시는 분들에게 강추)

👍 1 ⏱️ 10시간 24분 📅 2022-07-29

게임불감증이 온 후 처음으로 엔딩을 본 게임 바쁜 일상에 지쳤지만 게임하면서 힐링받고 어려움없이 할 수 있는 게임 엔딩도 너무 마음에 들고 인간같은 로봇들도 매력있었음 게임불감증인 분들께 강력 추천

👍 1 ⏱️ 8시간 27분 📅 2022-07-26

맨 처음 킬때 밝기조절 하란대로 했는데 너무어두워서 게임플레이에 지장이있는데 설정에도 밝기설정이없고 최초실행시 고양이 3마리나와서 밝기조절하는거 다시 하고싶은데 도움좀 주실분 ++밝기조절 넣어줘요 제발

👍 2 ⏱️ 11시간 52분 📅 2022-07-22

게임을 더 오래할 수 있으므로 저같은 길치들에게 추천합니다. 길헤매도 재밌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 1 ⏱️ 5시간 43분 📅 2022-07-21

고양이 행동 하나하나가 귀여운 힐링게임... 이지만, 혹 심약하신 분이나 눈알 모양에 공포감이 있으신 분은 슬럼 진행 이후 마음의 준비를 하는 편이 좋습니다

👍 1 ⏱️ 7시간 49분 📅 2022-07-21

고양이의 시점에서 진행되는 어드벤처 게임 게임성, 스토리, 그래픽 어느 하나 빠질 것 없이 완벽히 꾹꾹 담아져 있습니다. 플레이 타임은 4~5시간으로 조금 짧게 느껴지실 수도 있겠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몰입하여 하기에는 정말 적합한 분량이라 생각됩니다. 구성이 훌륭하게 짜여져 있어 흐름이 끊기는 느낌이 전혀 없었습니다. 진짜 후회 안합니다.. 꼭 다들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 1 ⏱️ 6시간 15분 📅 2022-07-21

게임성 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오늘 Stray를 플레이 해보고 약 4시간으로 게임 스토리 다봤구요. 고양이를 길러 본적이 없지만 고양이 시점으로 볼수있는 풍경도 아름답습니다. 게임 그래픽 난이도 몰입감 스토리 충분히 조화롭고 35000원 정가를 주고 사도 돈이 아깝다는 그런 생각이 들지 않는 게임 입니다. 고양이 좋아 하시는 분이라면 더욱 추천드립니다.

👍 1 ⏱️ 9시간 32분 📅 2022-07-20

이게 무슨 게임인지.. 요즘 게임 맞나 싶을정도로 답답함. 점프도 없음. 지정된 곳에서 상호작용으로만 점프 가능. 고로 아무데나 올라가거나 넘어갈수가 없음. 고양이는 그게 매력인데!!! 그외에도 조작감이 너무 답답!! 왜 이게 화제가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기대를 했다면 실망만 하게 될것이다. 기대를 안했다면 실망만 하게 될것이다.

👍 7 ⏱️ 2시간 36분 📅 2022-08-25

고양이판 사이버펑크 게임 Stray 화려하진 않지만 인디게임 치고는 준수한 그래픽에 짜임새 있는 스토리가 어우러져 3만 5천원 이라는 가격이 아깝지 않은 게임이었습니다~ 스토리를 보는 맛도 있지만 중간 중간 다소 지루할 수 있는 부분을 단서를 찾기 위해 푸는 퍼즐요소 부분이나 양동이를 타고 내려가는 고양이 짚라인 등 독특하고 재밌는 요소들로 채웠고 버튼을 누르면 울음소리를 낸다던가, 기지개를 피고 카펫 위에선 꾹꾹이도 하고 쇼파를 긁어 놓기도 하고 책장이나 방석 위에서는 똬리를 틀고 자는 등의 고양이의 습성이 잘 녹여져 있어 마치 현실세계의 고양이를 보는 듯 했습니다. 이 외에도 게임을 플레이 하다 보면 농구공으로 덩크슛을 하거나 종이봉투를 뒤집어 쓴다거나 마을의 음악가에게 악보를 모아다 준다던가 (악보를 가져다 주면 연주해줘요!) 등의 나름 재미가 쏠쏠한 도전과제도 많습니다. 본인이 플레이 해보면서 느낀 이 게임의 단점은 1. 자유로운 점프가 불가능하다. 2. 탐험요소가 조금 딸린다. 3. 스토리를 밀다 보면 컷신이 나오기 직전 NPC를 따라가야하는데, 로봇이 느려서 먼저 뛰어가면 가끔 버그가 생김. 4. 조작감 - 키마와 패드 둘다 플레이 해본 결과 키마는 조금 불편한 감이 있음. 패드로 플레이 하는걸 추천.

👍 2 ⏱️ 12시간 52분 📅 2022-07-24

장점은 다른 분들이 많이 다셔서 동감하고 저는 단점만 적겠습니다. - 고양이가 생각보다 할 수 있는게 많이 없음 - 왜 플탐이 평균 4시간까지 인지 알거같습니다. 루즈해 질때쯤 게임 끝남 - 저는 3D 멀미가 없는 편인데 엄청 심합니다 ㅠㅠ 엔딩은 제 손으로 해보고 싶었는데 진짜 하루 1시간씩 꾸역꾸역 하는데 멀미때문에 영상구경으로 게임 마무리 합니다 ㅠㅠ 진짜 3D 멀미 심하신분들은 진지하게 고민해보세요

👍 3 ⏱️ 6시간 52분 📅 2022-08-02

후반으로 갈수록 마음이 찡한 게임...종족을 떠나서 생긴 친구들과 고양이의 관계가 참 좋았고, 각자 다른 삶의 목표를 지닌 채 고양이에게 미래를 맡기는 로봇들의 이야기가 마음이 찡함...정말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스토리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적극추천해요!

👍 6 ⏱️ 7시간 36분 📅 2022-08-07

짧은 플레이 타임, 어렵지 않은 난이도, 소박한 규모의 모험. 그럼에도 납득되는 귀여움. 긴 플레이 타임과 장대한 스토리, 도전감 넘치는 대모험, 강적과의 전투! 그런건 더 강하고 멋진 주인공들에게 맡겨둡시다. 이 녀석은 그냥 고양이잖아요? 그저 가족에게 되돌아가려는 여정을, 우리가 조금 거들어줍시다.

👍 4 ⏱️ 5시간 45분 📅 2022-07-21

출시 이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예구를 했던 사람입니다. 기대한것 이상으로 좋은 게임 :)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마지막에 여운이 남는것이 좋았습니다.

👍 3 ⏱️ 10시간 23분 📅 2022-07-27

가족 보게 해주려고 5시간 반동안 꾹 참고 했는데 개같은 나비 날아가는것만 보고 긑나다니 진짜 화가 너무 날뻔했어요

👍 4 ⏱️ 5시간 26분 📅 2023-05-28

나름 재밌게 한 게임, 후속작을 암시하는 듯한 마지막 연출이 있어서 후속작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다른건 다 좋은데 좀 창의적인 플레이(길을 따로 가본다던가 하는거)가 너무 제약이 심해서 아쉬운 감은 있었음 4시간쯤 이면 엔딩 볼 수 있음 고양이 커엽다 사랑스럽다

👍 1 ⏱️ 6시간 50분 📅 2022-08-01

고양이를 좋아하는분들이라면 추천해볼만한게임 스토리는 예전에는 신선했을법한스토리이나 현재는 다소 진부하다고느낄수도있음 키마보단 패드로 하는걸추천 키마는 시점변환 지형뛰어넘기 약~~간불편함

👍 4 😂 1 ⏱️ 10시간 45분 📅 2023-05-20

게임이 전체으로 아쉬운 부분이 많아요. 패드로 플레이해서 키보드 보다는 불편함이 덜했지만. 대화상자가 화면밖으로 나가는 일이 너무 많고 아파트 구역 중 한곳에서 막힌 철망을 지나갈 수 있는 버그도 있었구요. 게임의 부실한 부분을 고양이의 귀여움으로 떼운 느낌입니다. 엔딩도 좀.. 별로.. 희생한 애들 다 살아있던건 정말 좋았지만.. 뭔가 마지막에 암시도 좀 있지만 그냥 엔딩 부분에서 너무 힘이 빠졌달까요.. 좀 더 여기서 힘을 줘서 극적으로 할 수 있었을텐데.. 요약하면 용두사미 게임입니다. 첫 마을? 돌아다닐 때가 제일 재밌었어요. + 이 겜은 고양이를 너무 사랑하면 오히려 힘들어요. 이 게임에는 죽음이 있습니다.. 컨 잘못하면 냥이가 죽어요.. 이거 외에요 그냥 연출이 겁나 기괴해요. 후반에는 괜찮은데 망할 벌레랑 눈알 천국이에요. 진심 개징그러움

👍 2 ⏱️ 7시간 22분 📅 2022-08-10

고양이가 귀엽고 기대 안 했는데 스토리를 풀어가며 길을 찾는 재미가 있다 그리고 고양이가 귀엽고 다리가 안 다쳤으면 좋겠고 내가 길치라 조금 오래 걸리긴 하는데 귀여운 고양이가 잘 돌아다니고 아직 플레이중이긴한데 고양이 귀여움

😂 1 ⏱️ 12시간 26분 📅 2026-03-15

나 잡아봐라 도전과제에서 그냥 좆망게임 됌 개 쓰레기 좆망겜 영자새끼 플레이타임 늘릴려는 개수작 그냥 운빨좆망게임

⏱️ 12시간 49분 📅 2026-03-15

벌레 보는 것은 크게 징그럽지 않았지만, [spoiler] 거대한 눈알 [/spoiler]은 조금 혐오스럽게 느껴졌다. 길을 찾기 위해 이리저리 이동하다 보면 약간의 3D 멀미가 느껴지기도 하지만 퍼즐 요소가 잘 구성되어 있어 해결하며 진행할 때마다 확실한 성취감과 쾌감을 준다. 전체적으로 잔잔하게 전개되는 스토리 속에서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만드는 작품이다.

⏱️ 4시간 27분 📅 2026-03-12

대충 대화 빠르게 스킵하다가 중요한 대화 못 봐서 시간 낭비한거 빼곤 적당히 힐링 가능해요 특히 마지막에 [spoiler] 도시 밝아질 때 알 수 없는 벅찬 느낌.. 생각보다 감동적 [/spoiler]

⏱️ 4시간 33분 📅 2026-03-11

1. 스토리 별점: ⭐⭐⭐ (3/5) 사이버펑크 배경의 디스토피아 세계관과 로봇들의 이야기는 꽤 흥미롭지만, 서사 자체가 깊거나 복잡하진 않음. 고양이의 여정을 따라가는 단순한 구조라 감성적인 면에 더 치중되어 있음. 2. 연출 별점: ⭐⭐⭐⭐ (4/5) 고양이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도시의 수직적인 구조와 분위기 묘사가 탁월함. 특히 고양이 특유의 몸짓이나 습성(스크래칭, 좁은 틈 지나가기 등)을 게임 내 연출로 아주 디테일하게 잘 녹여냈음. 3. 그래픽 (Graphics) 별점: ⭐⭐⭐⭐ (4/5) 인디 게임 규모치고는 그래픽이 매우 훌륭함. 네온사인이 가득한 거리와 지저분한 지하 구역의 질감 표현이 뛰어남. 고양이 모델링과 애니메이션은 실제 고양이를 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정교함. 4. 난이도 별점: ⭐⭐ (2/5) 퍼즐이나 액션의 난이도가 매우 낮은 편임. 길 찾기가 가끔 헷갈릴 순 있지만, 전반적으로 누구나 쉽게 엔딩을 볼 수 있는 수준. 긴장감 넘치는 도전을 원하는 유저에게는 너무 싱겁게 느껴질 수 있음. 5. 조작감 별점: ⭐⭐⭐ (3/5) 점프가 자유로운 방식이 아니라 정해진 상호작용 지점에서만 뛰는 방식이라 제약이 큼. 조작 자체가 어렵진 않지만, 자유로운 액션을 기대했다면 답답할 수 있음. 하지만 고양이다운 움직임을 구현하는 데는 최적화되어 있음. 6. 순수 재미 별점: ⭐⭐⭐ (3/5) 이 게임은 고양이에 대한 애정이 재미의 8할을 차지함. 고양이를 좋아한다면 "야옹" 소리만 내도 즐겁지만, 고양이에 관심이 없다면 단순하고 짧은 '걷기 시뮬레이션'처럼 느껴져 금방 지루해질 위험이 큼. 🏆 최종 총점: 3.2 / 5.0 [한줄평] "고양이를 사랑한다면 갓겜, 고양이를 안 좋아한다면 굳이 할 이유가 없는 예쁜 비주얼의 고양이 체험판."

⏱️ 11시간 55분 📅 2026-03-14

고양이의 시선에서 펼쳐지는 사이버 산책 시뮬레이터.... 를 기대했지만, 그냥 고양이 흉내 좀 내는 평범한 스토리 게임에 가깝다. 세밀하고 그윽한 풍경이나 분위기를 구경하는 종류는 아니고, 그냥 하라고 해놓은 거 따라가면서 야옹거리면 나름 만족스럽다.

👍 4 ⏱️ 4시간 27분 📅 2026-03-23

고양이 귀여워 3D 멀미 유발이 좀 있음 멀미 잘 안하는 편인데 오래하니까 두통이 풍경 보는 맛이 있어서 돌아다니면서 깨는건 좋은데 업적작을 하려면 구석구석 요소를 잘 살펴봐야할듯

⏱️ 6시간 52분 📅 2026-03-21

고양이는 귀여운데 너무 자비가 없음. 조작은 조금 어려운 편이고 순발력도 좋아야 함. 제일 문제는 높은 곳에서 정확하게 원하는 위치에 착지하려면 조작을 꽤 잘 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꽤 여러번 죽었다가 다시 시도해야 함. 고양이는 좋지만, 고양이를 살려서 탈출시키기는 쉽지 않은 게임이라고 생각함.

⏱️ 1시간 58분 📅 2026-03-21

겜을 고양이가 만들었나 분탕 치는 맛이 일품이다

👍 2 ⏱️ 9시간 21분 📅 2026-03-23

저크 부분이 좀 많이 힘들고 어려웠지만 그 부분을 지나고 나면 어려운 고비는 다 넘긴 것 같다고 생각. 고양이 속성을 잘 활용한 것이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선택한 것의 매력을 풍부하게 만들어준다. 스토리도 좋았고 배경도 예쁘고 좋았다. 굉장히 즐겁고 쾌적하게 플레이함

⏱️ 7시간 40분 📅 2026-03-30

멀미가 약간 나서 끊어서 해야하지만 굉장히 잘 만들어진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양이를 좋아하신다면 한번쯤 플레이 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7시간 8분 📅 2026-03-28

고양이 시점에서 플레이하는 게임 고양이의 특징을 잘 살린 점이 매우 훌륭하게 느껴지며, 느긋하게 플레이하니까 6시간 걸렸습니다. 19,200원에 구매했는데, 이 가격에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느꼈습니다. 중간 중간 멈추거나 실패해도 기분 나쁜 경험이 없었기에 추천합니다.

👍 1 ⏱️ 6시간 35분 📅 2026-04-22

고양이 시점으로 진행되는 게임이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매력 있는 작품이다. 고양이가 너무 귀엽다.. 그래픽이나 분위기가 정말 잘 잡혀 있어서, 그냥 돌아다니는 것만으로도 힐링되는 느낌이 있다. 고양이 특유의 움직임이나 행동도 잘 살려놔서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고, 힐링된다. 스토리도 과하지 않게 담백하게 진행되는데, 그래서 더 여운이 남는 편이다. 퍼즐이나 진행도 어렵지 않아서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플레이타임은 길진 않지만, 그 안에 담긴 경험 자체는 꽤 만족스러운 게임이다. 가볍게 즐기면서 분위기 느끼기 좋은 작품이다.

⏱️ 5시간 44분 📅 2026-04-30

너무재미있어요!! 갓겜!! 근데 멀미가 진짜 심해요... 쓰리디 멀미 살면서 처음 겪어봤어요 나는 멀미 없다! 자부하시는 분들 꼭 조심하세요.. 저처럼 될 수도...

⏱️ 7시간 0분 📅 2026-04-28

그냥 힐링하는 워킹 시뮬레이션 게임 인 줄 알았는데 긴장감 넘치는 액션 퍼즐 게임이었네요. 확실히 인간의 모습이나 인간의 탈을 한 로봇의 형태로 플레이를 하다가, 고양이로 플레이를 하니 원래라면 들어가지 못했을 것 같은 곳에 들어갈 수 있게 함으로서, 센세이셔널한 퍼즐 디자인을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뻔한 이야기지만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었고, 여운이 남는 마지막 엔딩의 인상까지 좋았습니다. 다만 게임에서 풀지 않았던 일부 내러티브 요소까지 해결했다면 더욱 좋았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 도시의 구조를 보니 왜 오프닝에서 오른쪽 방향으로만 이동했는지 알 것 같네요.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냐- 갸르르-

👍 1 ⏱️ 6시간 32분 📅 2026-05-02

고양이가 귀엽고 게임이 재밌어요 엔딩까지 4시간 30분 정도 걸렸는데 뭔가 영화 한 편 본 것 같네요 구매를 고민하신다면 개인적으로 강추 드립니다 야옹

⏱️ 4시간 33분 📅 202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