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stamps: Unconditional Love
Timestamps: Unconditional Love
Motkeyz Games
2023년 1월 6일
5 조회수
3 리뷰 수
225+ 추정 판매량
67%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3년 1월 6일
개발사: Motkeyz Games
퍼블리셔: Motkeyz Games
플랫폼: Windows, Mac, Linux
출시 가격: 20,000 원
장르: 어드벤처, 인디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게임 소개

Timestamps: Unconditional Love

An exciting adult Visual Novel with a unique intriguing story featuring Sci-Fi, Time Travel, Romance, Sex, Humour, Character Development and some fun reference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25+

예측 매출

4,500,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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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3)

총 리뷰: 3 긍정: 2 부정: 1 3 user reviews

가격을 제외 하고 생각해야할꺼같아요 소리 없는것들이 좀 아쉬운데 유튜브에서 야한브금/섹시한 브금 찾아서 그냥 듣는게 좋음 ㅋㅋ 스토리 나름 돈값하고요 여러종류 여성캐릭들 나오고 플래이 타임도 상당히 길어요 ㅋㅋ 퀄 좋고 시간남으면 한번 해보세요 ㄱㅊ음 진짜루

👍 3 ⏱️ 16시간 42분 📅 2023-01-11

good 9.5/10

⏱️ 9시간 15분 📅 2025-02-03

종합평가 : Tier - C+ (2.5 티어) [i]작은 시골 도시 Cougar's Valley에 사는 주인공은 대학 농구부의 캡틴으로, 많은 여성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스타입니다. 그에게는 그를 위해 무엇이든 해줄 수 있는 학교 제일의 퀸카 여자친구가 있고, 언제나 그의 편인 절친도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여름 방학이 시작되면서 천재적인 친구 Bacon이 집안에 타임머신을 개발합니다. 정확히는 군용 목적으로 개발되었다가 가동되지 못한 채 방치된 타임머신을 Bacon이 홀로 가동시킨 것이죠. 하지만 그로 인해 주인공의 평화로웠던 일상에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두통과 노이즈로 인해 멀티버스의 세상이 겹친 듯, 보여서는 안 될 것들과, 있어서는 안 될 존재들이 보이기 시작하였고 주인공은 이제 이 모든 것을 바로잡으려 합니다.[/i] --------------------------------------------- 2019년에 처음 출시된 Timestamps 시리즈의 첫 번째 챕터 Unconditional Love입니다. 스팀 버전은 기술적으로 리마스터 된 버전으로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일단 이 게임은 Ren'py가 아니라 Unity 엔진으로 개발된 게임입니다. 그래서 Ren'py 게임에 익숙한 저에게는 조금 불편한 점들이 제법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마우스 휠을 위로 올리면 뒤로 돌아가고, 아래로 내려야 앞으로 진행하던 기존 방식과는 달리 정반대로 마우스 휠을 위로 올리거나 좌 클릭을 하면 앞으로 진행하고, 밑으로 내리면 거나 우클릭을 하면 뒤로 돌아가는 식이었죠. 또한 Skip은 tab이나 ctrl 대신 shift를 눌러야 했습니다. 그리고 Ren'py 엔진이 아니기 때문에 파일을 언팩해서 렌더 양을 확인할 수가 없었습니다. 개발자의 말로는 4,200장 이상의 이미지와 140개 이상의 애니메이션이 포함되었다고 합니다. 이 게임의 특징 중 하나는 이스터에그가 꽤 많습니다. 예를 들어 주인공이 컴퓨터에서 플레이하는 게임으로 다른 AVN들을 홍보하기도 하고, Deluca Family의 Luna가 카메오로 등장하기도 하지만 AVN에 한정된 건 아니어서 찾아보면 각종 이스터에그들이 보였습니다. 저는 그중에 폴아웃 시리즈의 핍 보이가 인상 깊더군요. 챕터 1이어서 그런지 뭔가 본격적으로 스토리가 진행되지는 않고, 이제 프롤로그가 끝난 듯한 느낌이 들지만, 아무래도 영화 Back to the future가 생각나는 줄거리여서 그런지 개인적으로는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하. 지. 만 그건 그거고, 남들에게 추천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재미 유무를 떠나 스토리의 진행 방식이 많이 엉성합니다. 메인 스토리 외에 사이드 스토리 형식으로 볼 수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두서없이 느껴졌고, 중간중간 있어야 될 장면을 생략하고 그냥 대충 건너뛰는 것들도 종종 보였습니다. 그리고 샌드박스 형태의 게임이지만 노가다 요소가 있는 것은 아니어서 플레이 타임을 억지로 늘리거나 하지는 않습니다만, 애초에 이걸 굳이 샌드박스로 만들 필요가 있나 싶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냥 일자 진행이거든요. 선택지가 크게 의미가 있지 않아서 웬만해서는 모든 이벤트를 다 볼 수 있게 되어있고 Being a DlK의 Free-Roam처럼 집안에서 돈을 주울 수 있지만 딱히 그 돈을 쓸 곳도 없습니다. 스토리 진행하면서 서비스 씬을 보기 위해 두 번 정도 사용할 수 있는데 그게 전부입니다. 그리고 샌드박스임에도, 스토리의 진행에 따라 방문할 수 있는 곳들이 그때그때만 활성화됩니다. 즉 친구 집에 가고 싶거나, 해변에 가고 싶거나, 가게를 가고 싶더라도 클릭 못하도록 비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이럴거면 굳이 샌드박스로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요. 또한 선택지가 의미 없다고 말씀드린 시점에서 눈치채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분기도 없습니다. 리마스터 하기 전에는 영웅 경로(Hero Path)와 겁쟁이 경로(Wimp Path) 두 가지가 있다고 했는데 아무리 해당 분기 발생의 선택지에서 찐따 루트를 택하더라도 영웅 루트로만 진행이 되었습니다. 스팀 버전은 리마스터 하면서 분기를 없애고 영웅 경로 하나로만 통일을 시킨 것 같더군요. 이렇듯 전체적으로 불필요한 요소들과 엉성함이 많이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래놓고 정가는 또 20,000원을 책정했더군요. 분량 대비 가격이 영 아니에요. 똑같은 샌드박스 형태의 게임인 F.I.L.F와도 매우 유사한 상황인데 F.I.L.F는 20,500원으로 이것보다 조금 더 비쌌죠. 이미지 렌더도 3,800개 정도여서 얼마 되지도 않았고요. 하지만 그래도 F.I.L.F를 추천으로 둔 이유는 애니메이션이 430개에다가, 샌드박스 형태의 게임답게 어느 정도 자유도가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저 3,800개의 수치는 제가 아이콘이나 GUI 같은 자잘한 이미지들은 전부 제외하고 화면에 가득 차도록 렌더링 된 스토리 이미지들만 카운트 한 것입니다. 모든 이미지 파일을 전부 카운트하면 F.I.L.F도 5,300개였습니다. 그리고 이 게임은 체감상 4,200개 같지는 않은 게 아마 모든 이미지를 전부 카운트한 수치 같더군요. 실제로는 3,000개도 안될 것 같습니다. 플레이 타임은 10시간 정도 밖에 안 나오는데 이걸 20,000원이나 받는 건 지나치다고 생각해요. 심지어 챕터 2의 경우 23,000원입니다.. 다 합치면 43,000원인데 이게 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20,000원을 책정하려면 1편하고 2편을 합쳤을 때나 가능하다고 봅니다. 마무리 지으며.. 챕터 1의 엉성한 완성도와, 너무 지나치게 비싼 가격으로 인해 저는 추천하지 않겠습니다.

👍 5 ⏱️ 10시간 48분 📅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