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3년 1월 26일 |
| 개발사: | Lighthouse Games Studio |
| 퍼블리셔: | Lighthouse Games Studio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6,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
링크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당신의 모든 움직임을 괴롭히는 사악한 마음을 조종하는 크라켄인 죽음이 조종하는 무시무시한 바다 생물을 피하고 길을 개척하세요. 숨겨진 보물을 찾아 무기와 업그레이드를 잠금 해제하세요. 모든 다이빙은 새로운 악몽을 드러냅니다.
주의
물을 조심하세요. 그들은 신비하고 무서운 위협을 숨기고 있습니다. 이 긴장된 수중 공포 생존 게임에서 죽음, 고대 크라켄 거대괴수가 당신의 모든 움직임을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아름답지만 위험한 수중 세계를 탐험하면서 강력한 무기와 업그레이드를 사용하여 생존을 위해 싸우십시오.

게임플레이 모드
캠페인: 도전적인 미션을 통해 매혹적인 이야기를 드러내세요.
서바이벌 (호드 모드): 끝없는 적의 웨이브에 맞서보세요.
자유 탐험: 공격의 위협 없이 오픈 해안을 탐험하세요.
뉴 게임 +: 더 어려운 도전에 맞서 보세요.
게임플레이
데스 인 더 워터 2"는 파도 기반 슈팅 게임의 심장을 뛰게 하는 액션과 속에서 오싹한 공포와 긴장감을 조화롭게 섞었습니다.
각 다이빙을 조심스럽게 탐험하며 주변 환경에 적응하면서 보물과 수집품을 발견하세요. 폐허, 난파선 및 산호초를 조사하는 동안 긴장감이 고조됩니다. 해양 생물은 실제 행동을 반영하여, 상어와 생물은 자극을 받지 않는 한 수동적인 행동을 보입니다.
각 다이빙의 깊이에는 죽음, 또는 크라켄으로도 알려진 존재가 숨어 있습니다. 그의 사악한 정신 제어는 급격한 급식의 광폭한 열기를 일으키며, 무자비하게 당신에게 초점을 맞춥니다. 당신의 임무: 생존하고 목표를 달성하여 다음 다이빙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난이도가 증가함에 따라 긴장과 액션의 융합은 극도로 중독성이 강해집니다.
오픈 월드
Death in the Water는 다이빙 중에 발견할 수 있는 대형 개방형 수중 세계 지도를 제공합니다.
탈라소포비아를 시험할 난파선, 암초, 동굴, 폐허, 무시무시한 바다를 탐험하세요.
숨겨진 보물과 다른 비밀을 찾아 크라켄과 맞서 싸우세요.
생물
Death in the Water 2에는 실제와 판타지를 기반으로 하는 놀랍도록 실제와 같은 절차상 애니메이션 생물의 광범위한 목록이 있습니다.
적들은 당신을 찾기 위해 시각, 청각 또는 후각을 사용하여 당신을 사냥하면서 환경에 현실적으로 반응하는 세상을 탐색할 것입니다.
무기 및 장비
무기고에서 잠금을 해제하고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다양한 무기와 장비에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Chum 수류탄, 고성능 저격용 작살총 및 산탄총이 포함됩니다.
개발팀 정보
우리는 두 친구 Neil(아티스트)과 Edward(코더)입니다. 우리는 학교에 다닐 때 취미로 게임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13년 전 우리는 본업을 그만두고 Lighthouse Games Studio를 설립했으며 Shark Attack Deathmatch, Comedy를 비롯한 여러 최고 판매 게임을 출시했습니다. 나이트, 아바타 데스매치 등이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00+
개
예측 매출
19,8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6)
생존모드 맵 완전 넓어지면 조캤어요
캠페인모드 클리어, 도전과제 올 클리어 후 작성. 물속에서 파밍해서 전투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처음 해본 장르라 재미있게 했음. 하지만 컨텐츠가 더 이상 없음. 더이상 추가로 플레이를 할만한 컨텐츠가 없어서 아쉬움. 생존모드를 한다하더라도 너무 단순한 상황이라 별 의미가 없음. 컨텐츠가 좀더 다양해지면 다시 플레이하러 올것임.
물속에서의 전투를 생동감 있게 잘 표현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형식은 스토리- 서바이벌 생존 - 자유모드 3가지로 스토리는 15쳅터로 이루어 저있으며 돌아다니며 보물을 찾아 업그래이드을 하고 주위의 탄약 상자를 파밍하여 수중 생물들의 물량 공세를 이겨내어 마지막 보스를 잡는 형식이다. 서바이벌 셍존은 수중생물들을 죽여 경험치를 얻고 렙업을 하여 게속 진행하는 형식이며 자유모드는 자유롭개 돌아다니며 힐링하는 모드였다. 하지만 게임을 시작 3시간 만에 스토리가 끝나 버려 매우 아쉽게 느겼지만 수중에서의 전투를 채험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한번 추천할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좁은 맵 안에서의 답정너 스토리 시작 -> 보물찾기(업글재화) -> 웨이브 사냥 -> 업글 -> 다음 스테이지. 그후로 계속 반복 이런 식으로 진행되는 별거 없는 게임성이지만 그래픽 봐줄만하고 크툴루 곁들인 공포 분위기, 괜찮은 수중 속 사운드 덕분에 플레이 자체는 굉장히 쫄깃해서 만족함 어류 새끼들 다가 올 때 소리를 거의 안내는 한입충들이라 한입 뜯기면 전기의자(초반에만) + 사주경계 존나 하게 됨 ㅋㅋ
분위기, 그래픽 등등 다 좋은데 게임이 미완성된 느낌이 큼
개발자님 상어한테 억한 심정있으세요?
물뱀 이새끼..
해볼만합니다 한번쯤은
성큰랜드 처럼 이것 저것 만들고 발전하는 생존게임인줄 알았는데 할 수 있는 폭이 좁아서 아쉬웠음. 크래프팅 요소x 스테이지별로 플레이가 나뉘어있는데 똑같은 바다에서만 활동하니 플래시게임 같은 느낌이 들고 모험적인 요소도 없음. 게임을 이어나갈 동기부여를 찾지 못해 하차.
[[ 가격 ]] □ 정가 줘도 좋음 □ 20% 세일까지 존버 ■ 50% 세일까지 존버 □ 70% 이상 세일까지 존버 □ 90% 이상 세일까지 존버 □ 무료 [[ 그래픽 ]] □ 황홀함 □ 멋있고 개성 있음 ■ 개성 있음 □ 괜찮음 □ 못 봐줄 수준은 아님 □ 불편함 □ 눈을 가리고 싶어짐 [[ 사운드 ]] □ 기저귀 갈아야 됨 □ 찰짐 □ 알맞음 ■ 괜찮음 □ 싫증남 □ 구림 □ 고막을 찢고 싶음 <솔직히 좋다 싫다라기 보다는 확실히 긴장감을 주고 일단 물속특유의 둔탁하게 부딧히는 소리와 먹먹함을 아주 잘 표현함 > [[ 인터페이스 ]] □ 게임이 나를 엄마보다 잘 챙겨줌 □ 유저 친화적 □ 크게 불편하지 않음 □ 약간 귀찮음 ■ 비효율적이고 답답함 □ 플레이 자체가 노동 [[ 사양 ]] □ 할머니댁 컴퓨터 □ 노트북 □ 보급형 컴퓨터 ■ 적당한 컴퓨터 □ 고사양 컴퓨터 □ 초고사양 컴퓨터 [[ 한글화 ]] □ 번역이 원본을 뛰어넘음 □ 제대로 한글화가 되어있음 ■ 한글화가 되어있는데 애매함 □ 유저 한글화가 되어있음 □ 유저 한글화가 되어있는데 애매함 □ 비한글화지만 지장 없음 □ 비한글화로 플레이가 어려움 [[ DLC ]] ■ 없음 □ 캐릭터 꾸밈 컨텐츠나 가벼운 추가 컨텐츠(무기, 아이템, 추가 임무)를 구매할 수 있음 □ 확장판 수준의 컨텐츠 추가 DLC가 하나 혹은 몇 개 있음 □ 컨텐츠의 대부분을 DLC로 발매함 □ DLC를 구매하지 않으면 게임 플레이에 지장이 있음 < 솔직히 지금 게임의 상태는 DLC내면 강도짓이나 마찬가지인 상태임 정식발매가 되어있으나 사실상 얼리엑세스나 마찬가지인 처참한 상태 > [[ 모드 ]] □ 모드가 이 게임의 핵심 □ 다양하고 종류가 많음 □ 비공식 추가 컨텐츠 모드들이 있음 □ 텍스처 개선 및 커스텀 스킨 추가 가능 ■ 모드 설치 불가능 / 모드 제작자 없음 [[ 난이도 ]] □ 손가락 몇 개 없어도 가능 □ 우리 엄마도 가능 □ 켠김에 왕까지 문제 없음 □ 난이도를 줄이는 방법이 있음 ■ 적응되면 할 만함 □ 고인물 게임 □ 사람이 할 짓이 아님 [[ 스토리 ]] □ 소름 돋음 □ 튼튼하고 독창적임 □ 튼튼함 □ 평범하지만 개성있음 □ 무난함 □ 무난하지만 엉성함 □ 부실함 □ 발로 썼냐 □ 뇌를 씻고 싶다 [[ 레벨 디자인 ]] □ 레벨 디자인 교과서 □ 독보적임 □ 참신함 ■ 평이함 □ 허술함 □ 부조리함 □ 한숨이 절로 나옴 [[ 플레이타임 ]] □ 100시간 이상 □ 50시간 이상 □ 30시간 이상 ■ 10시간 이상 □ 5시간 가량 □ 1시간 이하 [[ 버그 ]] □ 전혀 없음 □ 1~2개 있음 ■ 가끔 보이는 수준 □ 자주 보임 □ 꽤 많음 □ 플레이 불가 수준 □ 게임 자체가 버그 덩어리 □<얼리 엑세스> [[ 몰입도 ]] □ 정신을 차리고 보니 다음날 □ 시간이 너무 잘 감 □ 빠져듬 ■ 적당함 □ 집중이 안 됨 □ 합법 고문 [[ 노가다 ]] □ 필요 없음 □ 필수는 아니지만 노가다를 하면 게임이 편해짐 ■ 노가다를 해야 해금되는 요소가 있음 □ 게임 내의 불편한 점을 해소하려면 노가다를 해야함 □ 노가다를 여러가지 해야 됨 □ 노가다를 하지 않으면 아예 진행이 안 됨 [[ 게임성 ]] □ 완벽에 가까움 □ 정교함 □ 쫄깃함 □ 적절함 ■ 부족함 □ 지루함 □ 게임이 아님 □ AVGN ---------------------------------------------------- 개인적인 첨언 나온지 하루정도된 상태라 아직 많이 부족함이 보인다 이게임은 너무나도 섯부르게 정발한듯 보이는게 컨텐츠도 부족하고 튜토리얼은 솔직히 없는거나 마찬가지 수준이라 직접 하면서 배우는게 훨씬 많다 특히 보물상자 찾기가 정말로 중요한데 상자근처에서는 나침판의 마커가 사라지고 뭔가 반짝이는 소리와 샤르방거리는 소리로 찾아야하는데 이걸 알려주지 않는다. 현재 공식 현지화가 되어있으나 번역기로 돌린 수준이라 못봐주겠다 까진 아니라도 많이 거슬리는 정도 다행히 글 읽을 일이 별로없지만 오역이 많은 편이다. 차라리 얼리 엑세스로 1년정도 하고 정발을 했으면 더 나은 게임이 되었을꺼같은 느낌...
6스테이지까지 살아남고 7스테이지에서 다굴 맞아 뒤졋는데 6스테이지까지 작살만 쓰다가 7스테이지에서 권총을 쓰면서했는데도 물량에 뒤짐. 이놈의 바다 생태계는 우찌된게 뱀이 겁나 많냐? 상어도 점점 다른종이 나오는데 거의 탱커임 ㅋㅋㅋㅋㅋ 다른 총들도 여러개있긴하던데 돈 모으기 빡심. 물론 좋은점도있음 내가 바다속에 있다는걸 느끼게 해주는 사운드 그거 말곤 글쎄... 번역도 구글번역이라.... 그리고 트레일러에 보이는 어인족은 1도 보지못함. 크라켄은 잠깐 4스테이지인가 그때 나옴.
좆만한 2만원 생선 (소) 밖에 안나오는 게임 존나 존나게 큰 무언가가 안나오고 좆같은 샥스핀만 주구장창 만들어야한다
진짜 존나 재미없다 1이랑 다를게 없네 ㅅ발 튜토도 지옥 그 자체 개 루즈 잠들뻔함
왕무너가 귀여워요
별로임
꼭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