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2년 7월 19일 |
| 개발사: | INTERIOR/NIGHT |
| 퍼블리셔: | Xbox Game Studio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9,9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INTERIOR/NIGHT의 독창적인 인터랙티브 드라마에서 30년 동안 이어지는 두 가족의 악연을 살펴보세요. 이야기는 1998년 발생한 강도 미수 사건과 함께 시작됩니다. 당신은 각종 인물의 삶을 좌지우지할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모든 가족에게는 비밀이 있습니다.
이야기를 반복하면서 인물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는 결말과 각 결정 뒤에 숨겨진 차이를 확인해 보세요. 과연 이들은 무사히 생존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또 어떤 결말을 맞게 될까요?
강렬한 두 권의 책이 들려주는 수십 년에 걸친 이야기를 만나며 다양한 인물의 삶과 인간관계를 결정하세요.
빈틈없는 범죄 드라마를 만나보세요. 디지털 렌더링이 아름다운 아트 스타일에 접목되어 한 편의 영화 스토리가 배우들의 호연과 함께 실감 나게 펼쳐집니다. 이에 따라 마치 모션 그래픽 노블을 보는 것처럼 독특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희생과 생존 중에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과연 여러분은 이 지긋지긋한 가족의 영향력을 벗어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무엇을 희생하시겠습니까? 과거를 극복할 수 있을까요? 게임에서 내린 결정이 여러 인물의 운명을 결정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은 결코 순탄하지 않습니다. 오래전 저지른 실수에서 시작된 시련과 싸워나가며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세요. 그리고 어떻게든 생존하고자 분투하는 두 가족의 행적을 따라가세요.
경험을 공유하세요. 최대 8명까지 참가할 수 있는 협동 플레이(로컬, 온라인, 로컬/온라인 병행) 모드에서 자신의 결정이 어떤 가치를 지니는지 발견하고, 자신과 다른 참가자의 인사이트를 확인해 보세요. As Dusk Falls의 연동 앱을 사용해 더욱 편하게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친구들과 찬반 투표를 진행하세요. (온라인 콘솔 멀티플레이어 이용 시 Xbox Game Pass Ultimate 또는 Xbox Live Gold가 필요합니다. 해당 구독 서비스는 별도로 판매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675+
개
예측 매출
289,282,5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74)
멀쩡한 사람이 단 한 놈도 없는 막장 드라마 그잡채
(중요!) 혹시 할 사람있으면 UI는 영어로 해놓고 하세요 선택지번역이 개좇같아서 한국어로 하면 잘못 선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2를 기다려야되는 게임이면 아직 안샀지 씨발...... 순 드라마 보는 느낌으로 하는 게임인데 여기서 끊어버리면 순전히 개발사가 2 만들어주길 바래야만 되는데 미드마냥 캔슬되면 그냥 나가리잖아 염병할 그리고 자막은 왜 이따위인지 모르겠고 선택지 번역은 진짜 번역한 놈 대가리 깨버리고 싶음 가뜩이나 선택이 중요한 장르고 심지어 QTE인데 선택지 써있는게 그따위면 어쩌라는거냐 대체
일단 풀더빙으로 몰입감 업! 스톱 모션을 이용한 게임 진행은 호불호가 갈리지만 개인적으로는 색달라서 매우 좋았음 스토리가 아침드라마급이라서 계속 재밌게 플레이한 듯. 선택지 번역은 매우 많이 아쉬움. 그 놈의 번역 때문에 선택지가 정반대로 골라져서 리트라이도 많이 했음.
제이는 플레이하는 "플레이어 시점 그 자체인듯" 딴 선택보다는 제이 선택지 고를때마다 힘들었음
2회차 하고 남깁니다 장점1: 풀더빙 → 몰입감 좋음 장점2:스토리 다양한 → 다회차 플레이 가능 단점1: 스킵 불가능→ 루즈해서 다회차 때 몰입감 떨어짐 단점2: 번역투→ 내 의도와 다른 선택지 선택으로 스토리 꼬임 74% 할인할때 7600원 주고 구매했는데 그 이상 가치는 합니다 2회차 이상일 때 스킵 불가한 게 엄청 루즈해서 1회차 대비 몰입감이 엄청 떨어집니다 [strike] 일러스트 위주인데 왤케 설치용량(거의 70GB)이 큰지 모르겠음.. [/strike]
재밌게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챕터6에서 조이 물 속 씬에서 탭한 이후에 무한로딩 중,, 똥 싸다 끊긴 것 마냥 아무것도 못하고 있습니다... 제이랑 바네사 사랑의 도피 봐야도히는데ㅐ ㅅㅂ
인생게임. 다음엔 또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하다. 각자의 입장이 납득 가능하고,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는 내용.
띵겜
67%세일 (9,870원) 절대 아깝지않은 좋은 게임 ~ 추천 일단 게임이 풀더빙이라 몰입감 있고 재밌습니다. 선택지에 오번역같은게 조금 신경쓰이지만, 크게 거슬리지않는다.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변하는 인터랙티브 게임이라 신중하게 선택해야된다는 몰입감이 좋다. 인물간의 대립, 긴장되는 상황 중 최선의 선택을 해야하는 요소들이 몰입감을 더해주며 어떤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었을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만든다. 스토리 자체도 흥미진진하며 등장인물들에 대한 스토리도 좋았고 입체적인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다.
두괄식으로 표현함. 선택지 하나하나가 진짜 영향 많이 미치는 진짜배기 인터렉티브 무비 겜임. 몰입도도 좋고, 무엇보다 정말 드라마 보는것 같다. 소재 또한 판타지요소가 아닌 현실적인 부분인것도 좋았음. 다만 영상이 풀로 움직이는게 아닌, 사진이 조금씩 움직이는 듯한 느낌이 처음엔 이질적일 수 있는데 이건 보다보면 내용에 빨려들어가서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한국 더빙이 잘 되어있다고는 하나, 외화보는 느낌때문에 영어음성에 한글자막을 사용해서 플레이했음. 이건 개인적인 취향이라 원하는대로 골라하면 됌. 다만 선택지 고르는 부분의 한글번역이 좀 어색해서 내가 원하는 반대의 선택지를 고를 가능성이 꽤 있다. 본인도 한번 그래서 그부분 다시한적있음.
인생은 선택의 연속, 우리의 인생에 옳고 그름은 없다. 그저 내게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을 할 뿐. 결국 남는 건 가족과 사랑이 아니겠는가.
이 게임은 정말 훌륭한 인터랙티브 드라마 게임입니다. 심지어는 제가 사랑해마지 않는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과 거의 동급 정도로 느껴졌습니다. 스토리 짜임새도 훌륭하고 선택에 따른 이후 갈래도 꽤나 설득력 있습니다. 다만 결말은 약간 힘이 빠지는 정도로 느껴지더라고요. 후속작이 나온다면 좋겠습니다. 제 점수는 10점 만점에 8점입니다.
생각보다 몰입이 잘 되고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변하는 취향저격 게임이라 추천
이제 막 1회차 플레이만 끝마친 기준으로 이야기하자면 나쁘지 않게 잘 만든 인터렉티브 무비 스타일의 게임. 조작은 특별할게 없는데 사실 이런류의 게임은 조작에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 편이 게임 본연의 재미를 잘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오히려 좋았음. 등장인물들이 하나같이 나사가 빠져있는게 좀 답답하게 느껴질 수는 있어도 전반적인 플롯은 좋은 편이라 잘 만든 미드 보는 느낌. 선택지를 고르는 것에 따라서 분기도 확실하게 갈리고 그걸 챕터 끝날 때마다 정리해서 보여주는 구조도 괜찮음. 무엇보다 이 게임의 차별화되는 장점은 분위기와 감성이라고 생각하는데 실사와 그림 사이 어딘가에 있는 화면 질감 표현과 개쩌는 사운드 트랙 선정 등 묘하게 이 게임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성들이 타 게임들과 차별화 된다고 느꼈음. 아 추가로 대사 번역은 크게 나쁘지는 않은데 선택지 번역이 ㅈㄴ 구려서 설정에서 일반자막은 한국어로, 인게임 UI는 영어로 설정하고 선택지만 영어로 나오게 해서 플레이하는걸 추천. 영어 진짜 1도 모른다 싶으면 플레이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게 가장 큰 단점인데 영어 조금만 해도 선택지 읽고 선택하는데는 지장 없기는 했음. 그리고 풀더빙 되어있기는 한데 나는 몰입 깨지는게 싫어서 그냥 영어로 플레이했거든 더빙 퀄리티는 모르겠다.
인터렉티브 무비 장르 중에 한국어 더빙, 퀄리티까지 스케치 형식의 진행이 독특하고 매력있게 느껴졌음 선택에 따라 결말이 바뀌는 스토리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함.
미드 좋아하고 영화 보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강추.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서 선택지를 골라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선택하면 결과 바뀌는 건 워킹데드랑 비교가 안됩니다. 마지막 이해가 안되네요. 뭐지? 그리고 댓글보니 한글 번역 어색하다고 해서 일본어로 플레이했는 데 문제 없었습니다. 재밋네요 길지도 않고 어렵지 않습니다. 추천합니다.
혼자해도 재밌고 둘이 해도 잼씀 미드 좋아하면 더 좋아할듯 더빙은 좋은데 번역이 이상함
재밌는 만화책 한 권 본 것 같다 그리고 풀더빙 된 것 넘모 좋아 ㅎㅎ
풀더빙이라 게임하기 편했고 스토리도 나름 흥미진진했습니다. 끝은 좀 심심했지만 그래도 재밌었음
멀티플레이 어떻게 하라고 만들어둔거냐 xbox는 친구추가도 제대로 안되고 기껏 친구추가돼도 초대를 못 받음
개씨발 개좆같은 역사상 최악의 게임 JOAT 멀티플레이 최적화가 개 좆박음 그냥 개씨부랄 개좆같은 호로창놈 JOAT 역사상 절대 다시는 태어나선 안 될 최악의,JOAT 혼자 할거면 상관없는데 친구랑 같이 할거면 이돈으로 배필이나 하셈
한글로 플레이하면 선택지에서 헷갈립니다. 번역기 돌린거를 약간 다듬다 만 그런 수준이예요 . 스토리 자체는 괜찮습니다만 선택지에 따른 다른 결과를 보기위해 두번째 세번째 플레이 할때, 이미 본 대사들은 스킵 할수 있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겟네요 . 빠르게 넘기지도 못하고 답답...
스토리 몰입감이 좋아요. 영화보는듯한 느낌. 스토리 선택 겜치고 용량이 좀 버겁긴함.
미드를 보는 느낌으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편이 예고 되어 있는 것 같네요.
아니 제일 중요한 선택지로 진행해가는 게임에 선택지 번역을 이렇게 해놓으면 게임을 어떻게 하라는거냐 진짜 선택지는 영어로 진행하는게 나을듯
자막이 좀 어이없는게 나는 분명 혼자 있는데 두분은 어디서 왔냐고 물어보고 특정인물 멀쩡히 살아있는데 나중에 그 특정인물이 죽었다 말하고 ㅋㅋ 그외에는 세일때 사서 가격대비 알차게 즐겼다고 생각함
스토리 게임이고 꽤나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특히 더빙을 넣은 부분에 대해서는 인상적이다.
막장같긴 하지만 재밌네요. 6시간 살살 녹인듯 굿
ㅈㄴ 재밌네 난 게임에서 스토리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이 게임 마음에 든다.
이거 아직 스토리가 남아있는 건데 언제 업데이트 해 주실 건가요
인터렉티브 무비장르 겜좋아하믄 무조건 해보는거 추천혀
선택지 번역 너무 심각하고, 조작이 너무 불편함
미셸 너 바람 안핀거 맞지?...진짜지?...거짓말 아니지?....나...정말 믿는다./..
번역이 거지같은 것만 빼면 상당히 재밌음
죽어도 싼놈들이 자꾸 미친소리함
어라... 나 벌써... 7시간...?
개재밌다
잼있네요
재밌어요
ㅗㅗ
엄청 재미있음. 예술작품 하나 보는 기분
딱히 돌아다니거나, 조작할 것도 없고 QTE만 있는 인터렉티브 무비. 인터렉티브 무비 게임이 취향에 맞는 사람이라면 해볼만 할 것 같다. 플탐은 쭉 진행하면 7~8시간 정도인듯. 더빙도 있고, 괜찮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미드를 더빙으로 보는 느낌이라... 더빙으로 플레이 하다가 중간에 자막으로 바꿨다. QTE에 실패되면 실패되는 대로 이야기가 흘러간다. 스토리는 뭐.. 그냥그냥 평범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마지막 부분쯤에서 이해 안되는 부분들이 몇가지 있긴 했다. 에필로그에서 후속작의 여지를 남겨둔다. 그림으로 진행되는데, 이게 처음에는 생소했지만.. 괜찮았다. 그냥 만화책 보는 느낌 자막을 보다 보면 디테일한 장면을 놓칠떄가 있는데 그런게 없다는게 장점이라면 장점일지도. 챕터 선택이 가능한데다 그 챕터 내에서 특정 부분부터 재시작할수 있다는 점. 다른 분기를 보는 방법이 나뉘어져있다는 점은 좋았다. 첫 플레이의 선택을 건드리지 않고 다른 분기를 탐색하는 방법으로도 도전과제가 클리어 된다는 것도 좋았다. 다만 대사 스킵이 되지 않아서 다른 분기들을 빠르게 탐색하기는 힘들다는 것이... 아무튼.. 스토리 요약 한줄평... 그냥 조이만 불쌍함. 14년 후의 이야기에서, 왜 자꾸 편지를 보내는지 도통 이해가 되지 않았고.. (특정 인물이 죽었었다면 모를까... 왜 자꾸 조이한테 주기적으로 편지를 보내는 것인지....?)
선택만하는게임인데 몰입감이 너무좋다
XBOX 독점작 중에 몇 안 되는 수작
인터렉티브 무비 장르 게임 - 컨트롤 필요없음 - 한글 번역이 아쉬움 - 영화를 보는 것 처럼 주인공에게 몰입하여 게임을 하게 됨 한글 번역 아쉬운 것 뺴고 재미있게 잘 즐겼습니다. (왜 안고치지?)
그림노가다
gg
:D
가격대비 그냥 괜찮음 내 선택에 갈리는 미드보는 느낌 이 게임의 최고 단점은 역시 선택지가 기계번역으로 돌린듯한 번역체임 다른곳에서는 번역괜찮음 선택지가 번역체라 내가 의도한 대화가 안나갈수도 있으니 주의...3/5
아빠는 살리고 싶었다. 비슷한 나이대라 감정이입한것 같다. 나의 선택이 수동적이어서 그랬을까. 아니면 수동적과는 관련없는 운명이었을까. 가족도 지키고 나도 살고 싶었다. 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았지.. 나는 보통 이런 게임을 하면 다회차 플레이를 하지 않는다. 아빠는 계속 죽어있는채로 기억될 것이다.
일단 끝을 보신분은 반드시 유툽에 가서 결말들 검색을 해보신다는 그 작품. 단순하면서 단순한듯 아닌듯 아리송한 선택지 게임입니다만 스토리 위주로 플레이 하는걸 좋아하시는분이라면 분명 매우 만족하실만한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It's a cliff hanger end, but you don't really care about that particular loose end. Other loose ends are tied up nicely and it gives you satisfying endings. Buy it on sale. It's pretty alright.
선택지 번역 최악..인거 제외하면 한편의 막장미드를 본거같은 ㅋㅋ 빈스좌 지못미 ㅠㅠ
챕터1 부터 미친듯이 몰아치는 사건 사고가 인상적인 인터랙티브 무비 게임입니다. 분기 선택지들이 다들 참 뭘 고를까 고민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한국어 더빙도 되어있어가지고 장면에 몰입하기가 더 좋습니다. 그러나 이 게임에 몇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일단 한국어 더빙을 좀 이상한곳에서 한건지 더빙 퀄리티가 이상해지는 부분이 종종 나옵니다. 살짝 음이 찢어지는 느낌이 든다거나, 유독 약하게 들리는 대사가 있다거나 그런 식입니다. 그리고 인터랙티브 무비라는 장르에서 진짜 중요한 문제점이 하나 있는데, 선택지 번역이 진짜 이상하게 되어있습니다. 선택지들이 한 단어나 짧은 문장으로 되어있다보니 번역하기가 좀 난해할수가 있긴 한데, 몇몇 선택지들은 진짜 문맥파악을 하나도 안하고 번역해놓은 느낌이 들 지경입니다. "왜 날 배신했지!" 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중에 "자업자득이죠"라는 선택지가 있었는데, 이러면 보통 너때문에 배싢산거다! 라는 의미가 되지 않나요? 정작 골랐더니 한다는말이 남들이 시켜서 어쩔수없이 했다는 대답을 합니다. 선택지 고를때 진짜 눈치 열심히 굴려가면서 찍어야 한다는게 참 힘들긴 했어요
장점 : 한편의 미국 드라마를 보는듯한 느낌 단점 : 전개가 뜬금 없는 면이 없지 않아 있고, 억지스러운 면이 있음
스토리 먼가 갑작스럽게 진행되는 느낌이지만 전반적으로 나쁘지는 않음. 하지만 번역이 이상한 부분이 있어서 내가 생각하는 것과 다른 선택을 할 수 도 있음
너무 재미있어요. 한국어로 먼저 다 앤딩을 본 후에 두번째는 영어로 플레이 하고 있어요.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되네요. ^^
2명이서 플레이하면 진짜 재미있어요!
한 순간의 선택이 모든 걸 바꿔버렸다고 생각했던 적도 있었다 하지만 정말 그 단 한번의 잘못된 선택이 모든 것을 망쳐버린게 맞는걸까 우리의 삶은 매 순간이 선택의 연속이고 셀 수도 없이 수많은 선택의 결과들이 누적되어 지금의 자신이 있다. 만약, 과거로 돌아가 가장 후회되는 그 순간의 결정을 번복한다면 정말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을까 어쩌면 태어난 순간부터, 필연적으로 결말은 이미 정해져 있었던 걸지도 모른다
달려보자 개막장 드라마
4
75% 할인할 때 사서 재밌게 즐겼음 몇 가지 거슬렸던 것들은 좋은 퀄리티로 풀더빙 해놨으면서 정작 선택지나 자막은 번역체 그대로인 점, 더빙 목소리가 커졌다 작아졌다 할 때가 있고, 가끔 끊기기도 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일러스트? 그래픽인데도 용량 60gb 먹는 게 이상하긴 하네요 그래도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만큼 흥미진진하게 했어요 안 풀린 떡밥들이 좀 있어서 후속작이 기대 됨
오토바이 번역 미쳤냐 진짜ㅋㅋ 아 미국에서 자전거로 도주했다 ㅇㅈㄹ
후속작 언제 나오나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더빙은 비추 자잘한 번역 오류나 대사 오류가 있긴 하지만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할아버지? 에서 끝나는거 맞나요?
카툰풍의 아름답고 섬세한 그래픽으로 눈이 호강한 게임. 영국 회사가 제작했음에도, 개인적으로 미국 로드 트립을 하며 느꼈던 중서부 사막과 북부 산악 지형의 풍경과 감성을 무척이나 제대로 살려내었다. 다만 다회차 플레이를 하지는 않았기에 내가 모든 서사를 경험한 것은 아닐 터이므로 섣불리 판단할 수는 없겠지만, 정확히 중간 지점인 챕터 2부터는 짜임새와 긴박감이 급격히 힘이 빠지기 시작한다. 유저의 다양한 선택을 포괄했어야 했을 테니 엔딩의 마감이 느슨하고 얄팍한 것은 넘어가더라도, 최소한 노골적으로 후속편을 예고하는 수작은 접어두고 제대로 이야기를 완결했어야 했다. 의문점을 끝내 해소시켜주지 않아 게임을 정복하지 못한 느낌을 들게 만드는 것은 플레이어로서 분명 좋은 경험이 아니었기에.
제이도 그냥 가해자일 뿐인데 자꾸 거룩한 척 해서 경찰에 바로 넘김 재미가 없진 않은데 딱히 엄청 재밌는 거 같지도 않음.. 좀 답답함
선택의 중요성 태그에 걸맞는 게임... 어떻게 해야 덜 망칠까 요런 느낌으로.. 뭔가 정지화면 같은? 카툰같은 묘사라서 신선해요.. 제작비 절감도 있었을 것이고.. 스토리게임을 좋아하시면 할만 합니다!
캐릭터 한명한명에게 과몰입하게 돼서 선택해야하는 순간이 오는게 점점 두려워질 정도였다 나에게 이런 중요한 걸 맡기지 말라고 울부짖으며 하게되는데 한글 번역이 약간 이상하게 되어 있어서 잘못 선택할 때가 많아 이 부분은 조금 답답했다
이거지! 가끔 목소리 크기가 오락가락 할때가 있긴 한데,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도대체 왜 그랬어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캐릭터가 살아갈 수 있는 경로가 없질않나, 마지막은 뭐에요? 몇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소식이 없어...
미드마냥 한번 켰는데 바로 엔딩까지 봐버렸다. 뭐야 이 미친 흡입력...
할아버지...무슨 잘못을 하셨는지는 알려주고 가셔야죠 할아버지....할아버지 눈을 뜨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