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9월 5일 |
| 개발사: | Marvelous Inc. |
| 퍼블리셔: | XSEED Games,Marvelous USA, Inc.,Marvelous Europ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75,800 원 |
| 장르: | 액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DAEMON X MACHINA TITANIC SCION"은 "아스널"이라 불리는 아머 슈트를 착용하고 지상과 공중을 자유자재로 누비며 싸우는 메카 액션 게임입니다.다양한 장비를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한 아스널로 필드를 누비는 해방감과 입체적인 액션이 만들어내는 상쾌한 배틀을 즐길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650+
개
예측 매출
352,47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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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62)
사람이 그냥 슈트 걸치고 폐지 주우러 다니는 겜. 메카의 묵직함은 조금도 없음 모션도 로봇이라기보단 그냥 사람이 로봇모양 박스 쓰고 움직이는 느낌. 메카물 기대하고 온 사람은 실망할듯. 그냥 럭키 앤썸임. 근데 비주얼 다운그레이드한 지금 이걸 사기엔 너무 비싸고 할인 할 때 사셈 지금 사기엔 곧 나오는 겜들이 너무 쟁쟁하다 이 가격으로 팔아먹으려고 했으면 적어도 1~2개월은 더 빨리 출시 했어야 함 그래도 일단 게임 자체는 나름 할만해서 추천은 누르는데 정가로 사는건 비추
슈트 입고 폐지 주우러 다니는 게임 전리품 줍는 재미도 있고 나름 속도감도 있어 재미는 있지만 조작성이 좋지 않고, 락온이 불편하며, 무기 밸런스가 굉장히 이상한데다가 그래픽에 비해 프레임이 좀 떨어진다고 느껴지고 타격감과 총기 발포음이 매우 구리다... 개선을 해줄지는 모르겠지만 가격에 비해 퀄리티가 떨어진다고 느껴져 추천은 못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폐지나 주으며 즐기고는 있음)
필드 로딩과 심각한 렉 과한 오류 필드 돌아다니다 보면 대쉬 이펙트가 멈추지 않고 계속 나와서 눈을 아프게 할때가 있습니다. 모든 옵션을 최하로 두고도 필드의 로딩과 필드보스의 로딩이 합쳐지면 CPU 100%를 찍는 기적의 상황이 벌어집니다. 아직 최적화를 못했다면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이게 최적화를 한거라면 더 심각하게 여겨집니다. 최적화 패치를 빠르게 해야 더 쉽게 즐길 수 있을듯.
슈트입고 다니는 폐지겜이라 생각하면 재밌습니다. 대신 스토리는 90년대 jrpg 느낌의 징징대고 성격 답답한 npc들이 많이 나와서 호불호 많이 갈릴거 같습니다. 맵도 전작이랑 다르게 필드탐색 느낌으로 넓게 나왔는데 그만큼 처음 로딩이 오래걸리고 최적화가 그리 좋지않습니다. 그냥 폐지겜 좋아하시면 추천드리고 스토리겜이나 아머드코어 같은 메카액션류를 원하시는분들에게는 비추천드립니다.
보이냐 스틸헌X스? 이게 메카겜임 한줄요약: 평타 이상의 메카폐지겜 스틸헌터X에 씨게 데였던 그 날을 수모를 잊지못하고 또 나오는 메카겜에 치를 떨뻔했지만 데모를 잠깐 해보고 협동폐지메카겜 이란걸 깨달은 뒤 기다렸다가 바로 좀 달려봤음 장점리스트 1. 괜찮은 메카디자인 - 막 엄청 디테일하고 츄킹파킹한 퀄리티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괜찮은 퀄리티임 ㅇㅇ 무기 장착칸이 많은데 무기 다 달면 무기들이 붕 뜨길래 찐빠인가 했더니 그건 아니고 자기장으로 연결해서 띄운다던가 스프린트하다가 멈추면 레그장비에서 백연이 나온다던가 윙시프트(공중스프린트) 하다가 착지하면 제동거리 밀려난다던가 하는 소소한 디테일도 보임 색상변경도 나름 자신만의 커스텀을 꾸밀 수 있게끔은 되어있고 데칼은 따로 도트 찍어 커스텀 찍는 기능도 있는거같음 2. 슈트 디자인에 맞는 전투회피컨셉 - 스태미나랑 펨토(기름)라는게 따로 존재하는데 스태미나는 회피기동or대시 등에 쓰이고 펨토(기름)은 말 그대로 스프린트, 대시에 쓰임 전투 자체가 회피가 주축이라는걸 보여주는데 쓰는 무기에 따라 펨토를 사용해 거리를 벌리며 회피하고 중장거리 요격을 할것인지, 한방이 강력한 샷건 아니면 메이스를 장착해서 근거리 회피기동으로 스피디하게 회피 후 한방을 노린다던지 플레이스타일이 유저에 따라 갈리는건 맘에 듬, 뭐 어려우면 그냥 머신건 갈기면서 모션보고 피해도 되고 ㅇㅇ 3. 장비에 다양성 - 게임 설명에도 적혀있다시피 초반부터 생각보다 다양한 방어구나 장비들이 나옴 방어구 VP(방어도)나 펨토(기름) 같이 세부스텟 차이도 있고 경량화, 중량화 장비랑 구분이 되고 무기에 선후딜 같은것도 각자 다르므로 여러가지 잘 활용해보고 프리셋 짜는 재미는 충분할거라고 봄 보통 폐지류겜엔 셋트효과나 같은 제조사 장비 이용시 보너스 스텟이나 스킬이 붙는데 흠.. 일단 보자구욤 단점리스트 1. 타격감이 모자람 - 회피시스템 자체는 시원시원해서 장점이지만 타격 관련해선 좀 흠이 있음 사운드가 살짝 빈약해서 타격감이 비어있는 느낌도 있고 대부분 실탄총기들이 예광탄 마냥 탄이 눈에 보이는데 총기스텟에 탄속이 있다보니 빠르게 못하니까 좀 느린데 이게 불렛스펀지 느낌을 초반부터 뭔가 팍 줌 '쏜다'라는 느낌이 아니라 '뿌린다' 라는 느낌에 더 가까운거 같음 번외로 초반 레이저무기는 진짜 뭔 파워에이드 한 줄기 쏘듯이 나가는데 펨토 용량대비 데미지인가 달라진다길래 펨토 풀로 채우고 해봐도 오줌임 이건 좀 텍스쳐 바꿔야됨 ㅋㅋㅋ 2.캐릭터 모델리은 좀 구림 - 메카에 힘을 너무 줬는지 캐릭터 모델링은 언리얼5.4가 맞나 생각 들 정도로 미흡함 보더랜드 생각날듯한 카툰3d렌더링 생각하면 되는데 보더랜드는 좀 많이 억까고 개인적으로 캐릭터 모델링 보자마자 샌드랜드 캐릭터 모델링 생각났음 보이스랑 입모양 아예 1도 안 맞는것도 좀 감점요소, 입 오물오물 거림 ㅋㅋㅋ 3.풀옵인데도 맵 텍스쳐가 뭔가뭔가임 - 황무지가 일단 기본베이스라 좀 더 퀄리티 올려도 좋았을거 같은데 qhd환경에서 풀옵 줬는데도 타 언리얼5겜 중~상옵 느낌이 듬 FG가 왜 없는지 이해가 되는 정도 4.컷신이나 NPC와의 대화 양상이 특유의 JRPG식 감성 그대로임 - 스토리 연출에 있어서 컷신이나 메인스토리와 관련된 NPC와의 대화를 통해 감정이입이나 몰입을 유도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건 없음, 스토리에 관심이 크게 생기지 않는 이유 중 하나일듯 싶음 가만히 서서 대화하거나 컷신도 2010년대 JRPG식 완성도라 좀 아쉬움 -----------------------------마치며 뭐 솔직히 거두절미하고 워프레임부터 디비전2까지 10년 이상 폐지류를 즐겨오다 보니 성향 맞는것도 있는데 간만에 재밌게 할만한 폐지류 오픈월드 메카겜 나온거 같아서 기분은 몹시 좋음 본인이 메카 좋아하고 파밍 좋아하면 추천 함 근데 중장갑에 묵직한 메카를 기대하고 하는거면 애매하니까 참고하고 앤썸 했으면 걍 하셈 아 그리고 초반에 프레임 고추되면 쉐이더 캐시때문에 그런거 같으니까 5분 정도 기다려보셈 데모땐 괜찮다가 겜 사고 데이터 승계하자마자 죠랄나길래 뭔가 했더니 기다리니까 정상화 됐음 뭐 캐시 만드는거면 가이드라인을 주던지 아이콘이라도 띄워줘야지 시발 5분동안 인고의 환불 할래말래할래말래 고민 존나 했었음 ㅇㅇ 쉐이더 캐시 만드는건지 확인하고 싶으면 작업관리자나 오버레이 켜서 CPU 100 찍는지 보면됨, 피크 계속 찍고있으면 캐시 생성중
메카닉 디자인과 게임으로는 두말할 나위가 없지만.... 메인 스토리를 제외하고 주어지는 부가적 퀘스트는 그렇다쳐도 채굴에 카드게임에 레이싱까지 있는대로 다 쑤셔 넣다보니 노가다 게임이 되어버림. 워프레임과 같이 노가다가 기본인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들은 얼마 못가 다 퍼질수도.....;; 오픈 월드를 빠르게 이동하기 위한 수단으로 제공된 '탈것'은 감염된 말을 제외하고는 조금만 울퉁불퉁한데만 갔다 싶으면 뭔 핀볼마냥 여기저기 튕겨져 나가다 데굴데굴 구르기 일수라 아주 울화통이 터질 지경임. 아니, 험지에서 구르는 차량이라고 진짜로 험지에서 막 데굴데굴 구르는 차량을 만들어오면 어뜩해요, 이 양반들아 ㅋㅋㅋㅋㅋ 게다가 데모와 달리 각 지역의 체크포인트를 통해 이동할 때마다 로딩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림. 때문에 아이스크림으로 얻는 버프는 사실상 거의 써먹지를 못하는 수준. 또한, 스킬 융합 시스템은 너무 뇌절인게 변이 외형이 맘에 안들어 외형 초기화를 하려면 그동안 모은 스킬까지 다 포기하고 처음부터 다시 하게 만들어 놨습니다. 아니, 그냥 외형만 초기화하면 되지 고생고생하면서 얻은 스킬까지 다 지우라는 건 대체 뭔 심보인지 모르겠네요. 그런 노가다를 누가 좋아한다고 ㅠㅠㅠ 분명 메카닉 게임으로는 두말할 나위는 없지만, 위에서 설명한 단점들 때문에 도저히 추천을 줄수가 없습니다. 이것들 고쳐주세요, 그럼 내리찍은 엄지 손가락을 도로 위로 쳐들어 드리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전작을 한글화 된 스위치판으로 인상깊게 했었기 때문에 사게 되었는데 솔직히 요즘 게임을 선택하는 능력이 떨어져서 기대는 하지 않았다. 일부러 여차하면 환불하려고 스팀에서 직접 샀었는데 기대치를 낮게 잡아서 그런지 생각보다 할 만하다. 전작의 일부 설정과 기능등을 가져온 다른 게임이라고 보면 된다. 살짝 오픈 월드를 가미했고 부담스럽지 않게 만들어졌다. 최적화 문제나 로딩 문제가 있었던 거 같은데 나같은 경우 시작하자 마자 온라인 기능을 꺼버려서 다행히 피해간 듯 하다. 최악은 아니었고 기대치 자체도 낮게 잡았지만 비슷한 시기 혹은 그 전에 나온 메카닉 게임들이 그것 보다도 더 형편없게 나왔기 때문에 메카닉 장르에 한에서는 괜찮은 작품으로 보여진다. 딱 대체로 긍정적 그 정도 게임이고 나같이 성향만 맞는다면 할 만한 게임이다. 물론 게임 플레이 타임을 억지로 늘리기 위한 노가다 요소가 노골적으로 있는 건 문제라고 본다. 클리어 하고 나서 소감 : 스토리가 정리가 되지 않았다. 심지어 조연 중 한명은 결말 쯤 사라진다. 동생과 뭔가 있었다 라던가 정체의 반전 같은 걸 보여주긴 하지만 그게 다다. 스토리에 반전 이라던가 충격을 주고 싶었지만 정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게 보인다. 제대로 가다듬지 못했고 스토리에 중점을 두는 플레이어 라면 실망할 것이다.
방어구와 무기를 주워먹고 주무기 4개, 양쪽 어깨에 1개씩 총 6개의 무장을 들고다니며 오픈월드를 돌며 퀵트래블 포인트를 활성화하며 다양한 퀘스트들을 즐기는 오픈월드 폐지줍 게임. 전작을 해보진 않았는데 영상을 보니 전작은 완전히 메카물 컨셉이던데, 이번작은 엑소슈트(아이언맨 슈트 생각하면 된다)를 입고 다니는 비교적 호쾌하고 빠릿한 액션으로 변화한 듯 하다. 메카물에서 자주 보던 횡이동 슬립대시 감성도 잘 살아있고, z축 전투라는 메카물만의 매력도 여전히 건재하여 그럭저럭 메카물에서 느낄 수 있는 뽕을 채워주는 편. 주무기 4개, 왼쪽 어깨, 오른쪽 어깨 이렇게 6종의 무장의 깡스텟을 파밍하는데 그치지 않고 추가로 방어구 5종까지 총 11종의 장비류마다 각각 최대한 많은 소켓이 뚫린 걸 파밍하여 그 소켓에 어태치먼트(디아블로로 치면 룬) 를 파밍해 장착하여 캐릭터를 강화시킬 수 있으며, DNA 인자를 파밍해 그에 따라 얻게 되는 액티브, 버프, 패시브 스킬을 장착하여 전투를 좀더 다채롭게 풀어나갈 수도 있다. 당연히 폐지줍게임답게 위의 모든 파밍 단계에서는 랜덤 드랍이 원칙이며, 특정 보스나 네임드마다 확정으로 인자에 스킬을 붙여주는 정도는 존재하므로 보스 스킬을 원하면 보스를 잡고 난 뒤 마을에서 시뮬레이션 전투를 통해 무한파밍이 가능하기도 하다. 그리고 굉장히 재밌었던 점은, 폐지줍 게임이면 보통 몹이 떨군 아이템을 다 먹을 수 있는데 이 게임은 몹이 아이템을 1~6종 사이로 떨군다고 치면 그 중에 딱 하나만 골라서 가질 수 있다. 그렇다. 로그라이크의 그 감성, 뱀서류의 렙업 후 카드고르기 그 감성이다. 이거때문에 평범한 파밍 한 번 한 번에서도 최대한의 효율 또는 당장 필요한게 뭔지 등으로 저울질하며 고심하게 되는 맛이 있다. 보통 폐지줍 게임은 한번 싹 쓸어버리고 난 뒤 그동안 먹은 아이템을 점검할 때나 고심하지 아이템을 먹는 순간은 딱히 고심할 일이 없는 걸 생각하면, 이런 시스템은 확실히 전투 사이사이에 꾸준히 머리 굴리는 재미를 주어 폐지줍 장르(엔드게임 구간부터는 반복성이 심한 장르)인 이 게임을 조금이라도 더 오래 하게 하는 데 상당부분 일조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메카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찐 메카가 아닌 엑소슈트 컨셉이라고 해서 바로 경계모드 돌입하지 말고 데모 분량이 꽤 되니 데모라도 한 번 즐겨보길 추천. 앤썸이 못했던 걸 이 게임은 해냈다. 그것도 아주 맛있게. 추천 8.5 / 10
플레이 타임 15분 15분동안 옵션 바꿔가며 5~7번쯤 시작한것 같은데 타이틀 화면 이상을 넘어가본 기억이 없음 게다가 와이드 해상도 지원안함 도대체 이게 무슨게임임?
엔드 컨텐츠가 없는 수준 컨텐츠 설계 이따위로 해놓고 10만원을 책정하냐.. 절때 10만원짜리 볼륨아님
이것만 고치면 갓게임이다! 제발 고쳐줘!!! 1. 뉴게임+ 가 필요하다. 아니면 실패한 퀘스트 다시 할수 있게 해다라 2. 총알이 다 떨어지면 할수 있는게 없다. 특히 건암. 3. 다시하기에서 유전자 알파벳으로 알려주면 뭔지 모르겠음 4. 필드에 대려갈수 있는 동료 선택하게 5. 광석 체굴 3번으로 줄이기 6. 몬스터 서식지 추적. 원하는 유전자를 얻으려면 특정 몬스터를 잡아야 하는대, 똑같이 생긴 놈들이 이름만 다르니 어디서 나오는지 안알려주면 찾을 수 가 없다. 7. 시모스의 눈알 레이저 피할 방법이 없음 8. 날아다닐때 하강하기 키가 없음 9. 아이스크림 시간이 너무 짧음고 효과가 미미함 10. 생체 리셋 쥰내 비쌈 11. 나이프로 투구깨기 하면 하나도 안맞음 12. 나이프의 태세 전환 소모 펨토 너무 심함 13. 바이크 조작감 쓰레기. 특히 [시간 좀 내] 퀘스트에서 애쉬를 이길 수가 없음. 울퉁불퉁한 길에서 통통통통통 점프하는대 조종할 수가 없음 14. 콘솔에서 연구소도 접속 가능하게 해줘. 샵이랑 펙토리는 있는대 연구소만 왕따임. 15. 빠른 이동할 시 온라인 모드면 문이 열리는대 너무 오래걸림. 문좀 열어줘 16. 비클 포탑 퀘스트의 마우스 감도가 너무 낮음 HP도 너무 낮음 ---------------------------------------------------------------------------------------------------------------------------------------------------------------------------------------------------------------------------------------------------------------------- If you just fix this, it'll be a god game! Please fix it!!! 1. You need New Game+. Otherwise, you can replay failed quests. 2. If you run out of ammo, there's nothing you can do. Especially Gunam. 3. If you replay the game and the genetic alphabet is displayed, I don't understand what it is. 4. You have to choose a companion you can bring into the field. 5. Reduce ore mining to 3. 6. Track monster habitats. To obtain the desired genes, you need to hunt specific monsters. They look identical, but with different names, so unless you tell them where they come from, you can't find them. 7. There's no way to dodge Simos's eyeball laser. 8. There's no descend key while flying. 9. The ice cream time is too short and the effect is minimal. 10. The bio reset is expensive. 11. Breaking a helmet with a knife doesn't hit at all. 12. The knife's stance switching cost is too much. 13. The bike controls are terrible. Especially in the "Take Some Time" quest, you can't beat Ash. He jumps all over the bumpy road, but you can't control him. 14. Allow access to the lab from the console. There are shops and factories, but the lab is the only one that's been left out. 15. When fast traveling in online mode, the door opens, but it takes too long. Please open the door. 16. The mouse sensitivity in the vehicle turret quest is too low, and the HP is too low. ---------------------------------------------------------------------------------------------------------------------------------------------------------------------------------------------------------------------------------------------------------------------- これだけ直せばゴッドゲームだ!修正してください! 1. ニューゲーム+が必要です。それとも失敗したクエストを再びできるようにしてください。 2. 弾丸がすべて落ちればできない。特にガンガン。 3. 再び下記で遺伝子アルファベットでお知らせいただくと何か分からない 4. フィールドに貸すことができる同僚を選ぶ 5.鉱石の体掘り3番に減らす 6. モンスター生息地追跡。所望の遺伝子を得るためには特定のモンスターを捕まえなければならないが、同じようにできた奴らが名前だけ違うのでどこから出てくるのか知らせてくれれば見つけることができない。 7. シモスの目玉レーザー避ける方法がない 8. 飛び回るとき下降する鍵がない 9.アイスクリーム時間が短すぎて効果が少ない 10. 生体リセット ジュンネビサム 11.ナイフで投球を破ると一つも合わない 12. ナイフの姿勢切替消耗フェムト ひどすぎる 13. バイク操作感のゴミ。特に[時間ちょっと私]クエストでアッシュに勝つことができない。ふわふわの道でぽっちゃりぽっちゃりジャンプ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 14. コンソールから研究所も接続可能にしてください。ショップとペクトリーはある大学研究所だけ王様。 15. クイック移動時のオンラインモードの場合、ドアが開かれるのに長すぎます。ドアを開けてください。 16. ビークル砲塔クエストのマウス感度が低すぎる HPも低すぎる
게임 시작하고 조금 대사를 읽어보면.. 전작을 해보지 않았다면 그게뭔데 ㅆㄷ아 하고싶을 설정세계관 용어가 훅훅 치고 들어오는데 조금만 참고 진행하시면 해당 용어가 우리가 알고있는 단어와 아.. 이게 이거구나 싶게 매칭이 되고 이후 전작 스토리따윈 별 상관없어집니다. (사실 별거 없어요...) 내가 몰입을 하는 타입이다 싶으면 제 기준으론 전작도 재밌게 즐겼으니 한번 플레이 해보시는것도 좋지만 (샤아와 아무로가...) 초반 플레이를 해보니 튜토리얼+극초반과 설정세계관 용어를 제외하면 전작 이해도는 크게 필요치 않은 느낌입니다. 게임으로 이야기를 돌려보면, 최적화는.. 스팀덱에서도 원활합니다. 이 말이면 거의 될 것 같습니다. 스토리는.. 하 씨 이거 나중에 왠지 이럴거 같은데..? 플래그가 세워지는데? 싶으면 아직까진 거의 맞네요. 조작감은.. 메카로는 아머드코어, 엑소슈트로는 앤썸정도로 비교를 하면 앞의 두 게임보단 스피디하고 조작도 빠릿하게 먹힙니다. 단, 카메라가 부스트중에 벽이나 문틀에 닿으면 휘리릭 돌아가버려서 순간 방향감각을 상실하기도 하네요. 플레이는.. 유사 모 게임과 전작처럼 미션받아 출동~ 같은 건데 정해진 스테이지가 아닌 오픈월드입니다. 이게 가장 크더군요. 왕창 받아놓고 내가 원하는때 가서 깨든말든 자유롭네요. 특이하게 생각한 부분이 장비품에 관한게 좀 큰데, 장비품에 능력치들이 각각에 A~E 등급이 붙고 그 차이가 2단계만 나도 엄청 큽니다. 이는 곧 파밍노가다가 끼어있단 소리가 되고,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상점 기본장비로도 플레이할때 문제가 없을만큼 게임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자기만족의 영역이라 생각됩니다. 전체적으로.. 최적화도 부드럽고 괜찮으며, 게임 자체도 크게 모난곳 없고 폐지파밍도 취향이라 이미 데모때 신나게 파밍했었고.. 무엇보다 그냥 엑소슈트든 메카닉이든 차량이든 뭐든 타고 뿌쓩빠쓩 때려부수는 자체가 재밌습니다. 전 추천!
좀 불편한거 빼고 난 잼있음. 아머드 코어 마이너의 느낌에 롤플레잉 느낌임
확실히 그냥 암코 대체품 같았던 전작과 다르게 자기만의 무언갈 만들어 내겠다는 느낌.꽤 재미있게 한 게임. 다만 그 시발 레이저 함정은 좀 이 시발거
재밌다! 가능하면 스위치판보단 스팀판이나 플스판을 추천함 스위치는 30프레임임 어차피 메카닉 액션 게임은 아머드코어랑 이거랑 또 뭐 하나 있었는데 그거 말곤 다 죽었으니 루비코니언마냥 코랄 없어서 말라죽기 싫으면 퍼먹는 수 밖에 없는데 근데 이게 또 맛있음
스토리 all 클리어 하고 장비파밍하는데 전설? 노란색 방어구는 개발이되는데 무기는 제작이 안돼요 개발데이터, 인자 다모았는데도...
예전에 해본 더서치와 아머드코어를 합친 듯한 게임 더서치게임도 메카닉이라기보다는 메카닉슈트를 입고 부위 파밍하는 느낌이 였는데 거기에 아머드코어를 좀 섞은 느낌이에요.
요약: 캐릭터가 로봇인 루트슈팅 장르 좋은점: 로봇 조종 / 파밍을 하며 원하는 컨셉으로 강해지는 느낌 아쉬운점: 메인스토리 자신이 원하는 아머파츠를 파밍하고, 무기도 파밍하고, 여기에 캐릭터의 변이도 파밍하는 게임입니다. 최대 4개의 무기와 등 무기, 그리고 허리의 보조장비를 장착하고 자신이 생각하는 로봇의 외장을 맞춘후, 거대한 보스를 잡으며 보스 전용 장비를 만들거나, 아니면 오픈월드로 이루어진 큰 세계를 돌아다니며 유니크한 장비를 파밍하거나, 이 세계의 설정을 엿볼수 있는 로그파일을 찾아다닐수도 있겠군요. 메인스토리는 빈말로도 좋다고는 못하겠습니다. 느낀대로 이야기하자면, 클리셰로 범벅된 클라이막스를 대충 기워만든것 같은 스토리였습니다. 오히려 서브스토리가 더 맘에들었을 정도
전투 시스템 자체는 좋은데 파츠에 괜히 등급제를 넣어놔 스펙차이때문에 맘에 드는 무기를 못쓴다거나 검수안된 불합리한 패턴들이 산재해있는거보면 겜이 좀 미완성으로 나온듯 특히 파츠의 스테이터스 랭크 시스템은 처음에야 파밍할거 생겼다고 좋아했지 좀 하다보니까 맨날 스테이터스 C D E랭크로 도배된 유틸 작살한 파츠나올때마다 신물이 난다 전작에서는 고정스테이터스에 어태치먼트 개조만 신경쓰면 됐는데 이번작에서의 스테이터스 랭크는 재미없어지기만 하는 시스템인듯 로드맵이 이상할정도로 상세하게 나오는것도 의심되고(원래 게임출시때 나왔을만한게 업데이트로 출시되는게 의심된다는 뜻)
전작에 대형 메카 에서 파워드 슈트 거기에 미션 방식이었던 전작과 다르게 이번에는 오픈 월드 방식. 전작을 했던 사람들이라면, 그나마 편해진 부분이 많은 게임. 하지만 아직까지, 스토리 같은 건 90년대 JRPG 수준에 스토리 라는 걸 생각하면 아직 많이 모자른 수준에 게임 그럼에도 플레이 시간이 이정도 인 건... 할게 많아요. 근데 추천을....할 정도는 아니고 할인 할 때 구매하는 걸?
게임 스토리? 괜찮았다. 플레이 방법? 나쁘지 않았다. 캐릭터 디자인? 제법 좋았다. 그런데 말이지, 보스 캐릭터의 이런저런 기믹을 만들어두고 기믹 사용하면 발생하는 프레임 드랍 좀 어떻게 좀 해봐라. 보스가 가스 뿌리자마자 바로 프레임 드랍으로 버버버버벅, 보스가 필드 범위 병기 사용하면 바로 프레임 드랍으로 어거거거거거걱. 그렇게 버버버버벅, 어거거거거거거거걱 대다보면 갑자기 게임 꺼지면서 언리얼 엔진 크래시로 게임 종료. 심지어 사용하는 그래픽카드는 4060이다!! 그런데 어버버버벅되는게 말이 되냐!!!!!! 오죽하면 보스를 다 잡았는데 꺼져서 같은 보스 2번 잡은적도 있고 3번도 잡았다!!!! 게임을 만들어서 출시했으면 기믹에 따른 이런저런 최적화 좀 제대로 하란 말이다!! 그러고도 게임을 제대로 출시한거면 대체 뭔 정신머리를 가지고 있는 놈이냐!!!! 게임을 만들때 발로 만들었는지 뭘로 만들었는지 대체 뭐로 제작했길래 이 따위냐!!! 게임 제작자의 머릿속에는 우동사리만 들어찬거냐!!!!!! 그러고도 용케 게임을 만들어서 잘도 출시했구만!!!!!!!! 오죽하면 평가 댓글 달지도 않는데 열받아서 난생 처음으로 쓰고 앉았다!!!!!! 제발 부탁이니까 후패치라도 좋으니 버그 좀 고치고 발적화 된거 최적화 좀 하란 말이다!!!!!!!!!!
카와모리 쇼지 센세의 간지나는 메카디자인, 더 개성있는 파츠들로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어셈블리와 전투, 도대체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모르겠는 스토리 전작의 장점은 잘 발전시켰는데 단점은 그대로인 느낌인 게임임 탈것은 조작감만 괜찮으면 심심할 때 타고다니겠는데 돌부리 걸리면 뒤집어지게 만들어져서 타기 싫어짐 그리고 전작 파츠 중에서 아틀라스랑 길티스론 최애파츠였는데 이번에 짤린거 개인적으로 좀 아쉽긴 함 메카겜이 퍼먹을게 없다보니 예구하긴 했는데 아무리 그래도 7만5천원은 좀 비싼것같으니 SF 슈트 좋아하고 액션겜 좋아하면 세일할 때 사는게 괜찮을듯
아머드코어 구작에 개쩌는 헤비메탈 범벅, 메세지창만 띠링띠링 올라오던 전작과 다른 게임입니다. 먹다보면 원신 맛도 나고, 워프레임 맛도 나고, 니어 오토마타 맛도 나고, 뭔가 뒤틀린 황천의 무슨 맛이 계속 느껴지는데... 아 이거 김피탕이네... 그래픽은 여전히 구리지만, 구색만 갖췄던 필드 요소를 크게 강화해서 오픈 월드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실수로 스토리를 두고 왔어요. 업데이트 나름 잘 해주는 회사라 일단 김치냉장고에 넣고 까먹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겜 잘하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온라인모드 어떻게 손좀 봐주세요. 온라인 끄면 아무문제없이 잘돌아가는데 온라인만 켜면 로딩속도가 3배가량 느려져요. ㅡㅡ 언제 들어가나 싶을정도로 일단 나름 재미는 있어서 추천은
전작과 스토리에 접점은 없고 설정이 달라진것으로 보아 아마 스토리를 새로 쓴 새 게임이던가 혹은 평행우주 같은 세계관 같은거라 생각합니다. 전작 메카에서 슈트로 바뀌어 처음 소식을 들었을땐 불호였지만 데모를 해보고 나름 재미를 붙혀 구매하게 되었네요. 약간 궁극기 느낌으로 전작의 거대 메카를 소환해 탈 수도 있습니다. 다만 다른건 메카는 에너지 한도내에 사용이 가능하고 파츠 변경하는 커마 기능은 없습니다. 메카는 타이탄폴처럼 기체가 정해져있고 그 중에 골라서 장착해 소환하는 느낌입니다. 다만 이 점으로 인해 메카닉 자체도 궁극기란 개념이 있습니다. 팔크스는 전탄 록온 후 발사, 백호는 가변해 들이받는등 나름 개성들이 있습니다. 디자인은 전작 메카에서 그대로 가져온 것도 많아서 나름 전작 애정의 기체를 슈트로 표현 할 수도 있습니다. 무기 종류도 나름 많다고 생각하는 편이고 슈트도 다양합니다. 파밍 요소가 있어서 게임을 하는 동안 수집하고 성능을 높혀보고 이상적인 슈트를 만드는 재미도 있습니다. 커스터마이징은 케릭터 얼굴 자체는 기존 프리셋에서 고르는 형태이지만 다양하며 슈트의 커스터마이징은 다른 슈츠의 외형, 색상, 데칼, 슈트가 보이는 유무까지 세세히 조절이 가능합니다. 스토리 흐름은 컷씬과 어울렸을때 살짝 덜컹 거리는 느낌은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내용은 재밌었습니다. 약간 분기점 같은것도 있는것 같습니다. 가령 싸우든 말든 죽이든 살리든 선택지가 있는데 이게 전체 스토리 흐름에 영향을 주는건진 초회차 클리어라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점은 조작 방법이고 또한 아쉬운것도 조작입니다. 좋은건 요즘 게임은 키 배열을 단순하게 하기 위해 직관적으로 버튼 하나당 하나의 기능을 넣는 방식이라면 이 게임은 좀 더 다양한 것을 표현하고자 예전 PSP 시절처럼 몇가지 버튼 조합으로 더 많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쉽게 풀자면 플스 패드 기준 동그라미+세모 조합으로 펨토 기술을, 동그라미 L1으로 유전자 기술, 동그라미+R2나 L2로 각 무기의 유전자 기술 발현, 동그라미+방향키 조합으로 장전등 나름 복잡하다면 복잡하지만 게임내에 할 수있는 행동이 많아져서 개인적으로 전투에 더 전략적으로 또 컨트롤적 요소도 들어간다 생각해 매우 좋게 봅니다. 다만 아쉬운건 방향키 양쪽이 무기 스왑인데 이게 무기가 오른쪽 왼쪽 구분없이 로테이션이라 양손에 딱딱 맞는 무기를 오른쪽, 왼쪽 순서가 아니라면 쭉 바꿔가면서 확인해 가면서 맞춰야 된다는 점입니다. 물론 누르고 UI보고 선택할 수 있는 기능도 있지만 전작과 달리 한 쪽 팔이 날라가거나 하는 건 슈트로 넘어오면서 없어졌으니 이건 약간 오른쪽 라인과 왼쪽 라인 구분 지어 줄 옵션이 따로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작감이 먼가 불편하고 가끔 렉이 심하게 걸림니다 스토리 또 한 난잡하고 옛날 스타일이라 호불호가 썌개 갈릴꺼 같습니다 다만 아이템 파밍및 여러 종류의 장비를 사용할수 있어 장비 파밍 및 패지 줍는걸 좋아 하시면 쫌 개선후 사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스토리는 그냥 스킵하세요 대충 폐지줍는 아머드코어 생각하면 또 할만은 합니다. 근데 풀프라이즈까지 받을 퀄리티냐 하면 그건 또 아닌거 같은데, 딱 일본산 게임 평균 같네요 요즘 나오는꼴들 전체적으로 보면
조금 애매하긴 한데, 할만합니다. 그런데 로딩이 너무 길어서 거점에 돌아오거나 빠른 이동하는 게 너무 싫네요.. 빠른 이동이 너무 느려요.
재밌는데..?평가가 좀 박하네 다들 나는 이런 fps폐지게임,jrpg식 진행 다 싫어해서 찍어서 맛만보려고 삿는데 정신차리나까 5시간째임 ㅋㅋㅋㅋ 일단 로봇이라기보다는 파워슈트입은 인간이 주인공인데 파워슈츠 꾸미는 맛도 있고 게임 안에 이것저것 미니게임요소도 많이 있음 정가 좀 비싸긴한데 한동안은 재밌게 플레이할예정임
그냥 저냥 가볍게 할수 있는 폐지 게임 임 취향에 맞는다면 재밌게 할수 있음 온라인이 지원되지만 온라인을 키는 순간 게임이 로딩이 어마어마하게 길어짐 그래서 사실상 봉인하게 됨 아머드 코어를 기대한다면 후퇴 하도록
스토리는 재미없음 스킵해도 상관없음. 차라리 빨리 스토리 끝내고 파밍하는게 더 재미있음. 온라인 플레이시 맵 로딩하는데 시간이 꽤 걸려서 오프라인 플레이 추천. 사실 메카물이 재미없기가 힘들긴 하지만 나는 추천 못 하겠다 ㅎㅎㅎ
재밌다는 사람들 기준을 모르겠음 메카물스럽냐면 그건 아니고 기동이 자유롭냐하면 그건 또 아님..
이거 하느니 앤썸을 하겠습니다. 장점을 딱히 못찾겠습니다. 1. 말은 메카지만 메카의 조작감 없음 ( 이거랑 소아온 게임이랑 무슨 차이가... ㅎ ) 2. 조작감 구림 3. 그래픽은 2025년도에 나온 게임이...? 4. 스토리 1시간 했지만 알거같음... 몇가지 썼지만 1번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메카라고 하지만 메카가 아님.
겜은 취향이긴 한데 똥겜이고 겜 상태가 얼리 인디만도 못함 권장을 넘는 스펙의 컴퓨터임에도 프레임이 처박힐때 있으며 땅바닥 그래픽 깨짐 현상 온라인 연결을 하면 로딩이 분단위가 되는 상태임 오프라인 모드를 하면 몇초면 로딩되는데 내가 병신 호구 돈통이라 이런겜 디럭스 예구 하긴하는데 지금은 사지마셈 패엑2 보다 상태가 심함 기다렸는데 패치좀 하기전엔 살살 오프라인이나 하다가 패엑2시즌이나 마저 할듯
플레이해보려고 갖은 애를 썼지만 진짜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이런 게임을 제때 환불하지 않고 '좀만 더 하면 재밌을거야' 라고 생각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 살자하고 싶을 정도네요. 게임의 모든 요소들이 심통이 난 열살짜리 꼬마가 제대로 조립도 안하고 내팽겨쳐진 것 처럼 어질러져있습니다. 전투, 탐사, 파밍 모든것이 좀비같습니다. 재미 그 이전에 내가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그 최소한의 느낌조차 없습니다. 그저 랜덤한 화면을 보면서 버튼만 딸깍이고 있는 기계가 된 기분이에요.
병신같은 운전시스템 만들어놓고 꾸역꾸역 우리 차량 운전 시스템을 봐줘! 하면서 레이싱 미션 넣어놓은게 레전드다. 이 병신같은 조작감과 차량 물리엔진 하나만으로 비추를 주게 될 줄은 나도 상상도 못했네.
흠 스토리만 다 민 상태지만 중구난방 뭔가 빠진 스토리 아니 너네만 알지말고 나도 좀 알려줘 전투는 생각보다 재밌음 그리고 왜 새게임+가 없는거냐? 별점으로 치면 3개반쯤
추천은 하되 로드맵에 나온 업뎃좀 하면 세일할테니 그 때 사세요. 특히 온라인 최적화가 되면 그리고 주인공 전 동료 관련 서브퀘를 메인으로 넣어서 떡밥 풀려고 하거나 했어야했고 스토리 빌드업이 옅어서 빌드업좀 했어야 했고 보스를 선택하는게 아니라 다 잡는식으로 스토리를 늘렸어야 했어요 온라인 랙 개선은 잘했지만 아직 탈것 물리엔진이 남아있어서 수정 해주길 바람니다
제가 이 리뷰를 왜 쓰냐면..... 게임 다좋다이거야.. 개인적으로는 취향에 맞아서 재밌게 하는데.. 그놈의 로딩이 지나치게 깁니다. 옛날에 몬헌 3rd portable 로딩보다도 더 길어요... 제가 지금 리뷰쓰는 이유가 그겁니다. 로딩 기다릴때 할게 없는데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화가나서 리뷰를 쓰네요.. 리뷰를 쓰고 있는 지금도 로딩중입니다.. 아코처럼 아레나가 있는데 그거 적 잡는거보다 전 후로 로딩이 더 길어요...이게 개선이 되려나 모르겟네요... ------------------------------------------------------------------------------------------------------------------------------------- 온라인 끄니까 로딩 줄었네여 전 만족
개인적으로 말하면 난 전작이 더 좋은 것 같다 메카에서 슈트로 바뀌었다고 들어 솔직히 좀 불안했지만, 그래도 전작을 그럭저럭 플레이했던 지라, 참으면 재미 있는 구간이 오겠지 싶었다. 근데 하면 할수록 뭔가 안 맞는 기분이 너무 많이 들었다. 변화는 존중받아야 마땅하다. 전작에서 확실히 변화했고, 아머드 코어 카피캣에서 독자적인 형태를 갖춘 것 같다. 하지만, 그 변화가 나와는 안 맞는 것 같다. 이렇게 빠른 시간 만에 리뷰를 적어본 적이 없는데, 취향에 너무 안 맞는듯 아, 그리고 로딩 속도나 가끔 걸리는 프리징도 좀 짜증나긴 했다. 요샌 최적화를 내고 고치는 형식이라서 그러려니 하지만, 이게 좋은 건 아니지 않나
2019년에 나온다는 앤썸이 왜 이제야 나온거니.. 기다렸잖아..
전작 생각하고 구매하면 비추 보더랜드 같은 fps 폐지 수집겜 생각하고 구매하는것도 비추 프리덤 워즈나 소아온 페이탈 불릿 같은 tps 폐지수집겜 생각하고 구매하면 추천 절대 메카겜 아니고 슈팅 위주 액션이 메인이 아니니까 이거 염두하고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조작감 하타취 그래픽 상타취 재미 중타취 로딩 씹하타취 그냥저냥 로봇좋아하면 할만한데 할인하면 사는거 추천
무슨 세이브 누르자니 저장 할수가 없다고 하냐 ㅡㅡ
로딩이 느리다고 느끼시는분들은 메인화면가서 설정에서 온라인모드를 OFF로 해보세요.
조작이 너무 구려요 로봇겜이라 기대했는데 어우...
온라인 켜두니까 로딩 존나 길어지는듯?
온라인 환경에서 로딩 길어지는거 빨리 해결좀
캐릭터커마질,메카커스텀도색 재미있다. ^^
바이크 퀘 깨리고만든거맞냐
스트레스 요소가 많고 미완성 게임
애쉬 어케잡냐고 씨발련아
내 주말 어디갔어.
나름괜찮은 똥맛
재밌습니다.
mechablo
재밌어 메카좋아하면해
가격이 이게 맞워?
1편 깔건 많지만 나름 재밌게 해서 후속작 정보 아무것도 모르고 구매했는데 메카 어디가고 갑자기 웬 슈트? 앤썸이야? 아? 2가 아니네? 튜토리얼에서 전투,스토리 전개 긴장감 1도 없어서 또 아는 맛이군 했지만 오픈월드 퍼먹기랑 커마는 재밌당 히히
오픈월드 가 텅텅 비어있음 타격감 그럭저럭 조작감은 진짜 용서못할 수준임 그래도 적응하면 할만함 차량 조작감은 차량 없는게 나을정도임 근데 또 중량기체 타면 펨토 엄청 먹어서 빨리닳기에 필요하긴함 근데 조작감이 저러면 솔직히 진짜 뭐 어떻게 다니라는건지 모르겟음 그럼에도 재미는 있음 분량이 적어서 아쉽긴한데 재미는 확실히 있긴함 멀티가 일단 끊김없이 첨부터 끝까지 최대 3인까지 같이 할수있어서 몰입감이좋았음 진짜 마치 내가 이사람들과 실제전우가되어서 전장을 누비는 느낌은 아머드 코어에서는 절대 느끼지 못했던 느낌이였고 재밌었음. 앤썸 없어진 시점에서 할만한 게임 할인가격 3만원이라 용서되고 재밌게 했지 정가주고 샀으면 진짜 바로 환불했을게임
♥♥♥♥♥♥♥ lock on sucks
씁...뭐지... 재밌는거 같으면서도 그윽한 똥냄새가....넘 애매해서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