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2년 2월 15일 |
| 개발사: | Abyte Entertainment |
| 퍼블리셔: | Abyte Entertainmen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5,9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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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여러분께서 좋아해 주신 전당포 게임의 후속작이 마침내 출시되었습니다! 게임에서 인생을 걸고 흥정해 보세요. 저 문 너머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여러분에게 달렸습니다!
다리 밑에서 노숙하는 그런 걱정 없이, 한 번쯤 제국 건설을 꿈꿔보신 적 있지 않으신가요? 딜러 라이프에서 전당포를 열어 모험을 시작해 보세요! 수천 명의 손님이 여러분을 부자로 만들어 줄 온갖 희귀한 물건과 함께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심하세요. 딜러가 되기 위한 길은 정말 험난하니 말입니다. 사기꾼부터 순진하기 그지없는 손님, 여러분을 시험하려는 교활한 고객까지 다양한 사람들 속에서, 오직 여러분의 기술만이 이런 상황을 헤쳐 나갈 무기가 될 겁니다!
딜러 라이프에 돌아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다시 여정을 시작해 보세요. 이번에도 다시 차고에서 무일푼으로 시작해, 뛰어난 눈썰미와 협상 실력으로 제국을 일궈낸 뛰어난 사업가로 성장해 보는 거예요!
많은 분들의 극찬을 받은 딜러 라이프만의 핵심 게임플레이가 Trade Engine과 함께 다시 돌아왔습니다. 모든 행동과 결정에 더욱 신경 써 주시길 바랍니다. 거래 과정에서 고객의 속마음을 읽는 데 매우 중요하니 말입니다.
최고의 거래와 사기의 순간을 파악하는 안목을 기르셔야 합니다. 냉혹한 딜러의 세계에서는 약육강식이 기본이니 말입니다!

작게 시작해, 크게 성장하세요!
허름한 차고에서 시작해 손님과 흥정하고, 직원도 고용하고, 경매에도 참여하면서 하루하루 사업을 키워나가세요. 초라한 차고가 손님들이 몰려드는 거대한 사업장으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세요.
하지만 조심하세요! 아이템의 진짜 가치를 모르길 바라며 위조 아이템과 허위 계약서로 여러분을 속이려는 사기꾼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딜러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직감입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읽고, 정말 원하는 게 무엇인지 파악하는 게 성공의 열쇠라 할 수 있죠!
투자, 직원, 현실을 반영한 다양한 요소까지!
딜러 라이프 2에서는 그래픽 및 거래 시스템이 한층 더 개선되었으며, 여러분의 실력을 시험할 특별한 캐릭터도 다수 추가되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더욱 사업을 다채롭게 운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투자 기회 및 직원도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이제 이 두 가지 요소를 통해 사업을 더욱 빠르게 키우고, 더욱 높은 수익을 달성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그저 흥정을 통해 최고의 거래를 성사하기만 하시면 됩니다.
Dealer’s Life 2에서는 정말 누구와도 마주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실제로 현실 속 인물을 만나는 것과 같은 생생한 느낌을 선사하고자 다양한 요소를 담았습니다. 애니메이션, 유명 인물, 영화 등 다양한 분야의 패러디와 오마주가 곳곳에 숨어 두었으며, 언제 어디서 어떤 아이템이 등장할지, 그리고 누구와 거래할지 기대해 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선택이 중요합니다... 이제 더욱더 말이죠!
이전 딜러 라이프에서는 일부 부가 퀘스트에서만 여러분의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졌지만, 이제는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지는 전체 스토리가 여러분의 여정을 함께합니다!
따라서 이전처럼 무작위 이벤트만 기다리는 단조로운 플레이에서 벗어나, 단순히 '부자'가 되는 것 외에도 분명한 목표를 향해 게임을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새롭게 추가된 아이템 도감에서 그동안 모은 아이템과 업적을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집할 수 있는 아이템만 해도 700가지가 넘으니, 지금 바로 도전해 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5,125+
개
예측 매출
399,487,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77)
전당포 사나이들 전당포 주인이 되어 물건을 사고 팔고, 경매에 참여하거나 팔고, 장물을 구입해서 몰래 팔거나 가품도 몰래 취급하는 등, 전당포 시뮬레이터다. 초반 몇시간은 진짜 재밌게 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너무 같은 행동만 하기에 컨텐츠 부족이 심하다. 별점으로는 5점 만점에 3점이라서 추천임. 업적 헌터들은 주의할것이 노가다성이 매우 심하다. 앵간하면 포기하는걸 추천함.
그냥 유튜버들이 하는 거나 보자.. 너무 지루하다.
하루이틀 시간 녹일만한 게임, 근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초반부는 정말 재밌지만 게임 후반부 진입 시 패턴 단순화됨.. 컨텐츠의 한계가 명확하다는 단점 팁) 고객의 능지를 먼저 체크, 초반엔 대출을 활용해서 성장 카리스마가 어느정도 높아지면 견적에서 +/- 100% 범위에서 가격을 형성할 수 있음 예를 들면 견적 1000$ 짜리 물건을 사는 경우, 고객이 멍청하면 500$에 구매가 가능 & 견적 1000$ 짜리 물건을 파는 경우, 고객이 멍청하고 수집가라면 2000$에 판매가 가능 직원은 초중반까진 전문가 + 복원 전문가가 제일 좋고 극후반가면 위조범을 많이 고용해서 요트, 레이싱카같은 비싼 템틀을 3-4배 더 비싸게 위조해서 팔면 돈을 빠르게 벌 수 있음 어차피 위조템이 많이 들어와서 평판 관리도 쉬움
전당포 주인이 되어 밑바닥인생에서 최상류층까지 스토리는 없는 그냥 옛날 플래시게임 수준의 게임. 각종 게임이나 드라마 영화의 오마쥬가 많이 나오고 로컬언어에 따라 유물이 바뀌는건지는 모르겠는데 -펄럭- 유물들이 제법 나와서 왠지 모르게 반가운 기분이 들게 함 게임 난이도는 어렵지 않은 편이라 적당히 싸게 사서 적당히 붙여파는 원툴 게임이라 쉽게 질릴 수 있음
단축키 활용도가 좋고 손님 오고 가는 템포가 빨라서 스피드런 하는 맛이 좋음 단점은 자산이 억대로 불어나는 시점에서 더 이상 매물 가격이 2억 이상을 넘어가지를 않아서 최종 엔딩 보려고 50억 모으려면 진짜 수십시간동안 매매만 해야됨
난이도 [쉬움] 단점으로는 달러 유료 표시 밖에 없는 것이 적응하기 힘들수도 있음 팀원을 꾸리면 꾸릴 수록 구매자 혹은 판매자의 특성을 확인하는 빈도가 점점 낮아짐 (팀원이 많을 수록 본인의 특성이 올라가는 시스템이지만 결국 팀원을 모으고 돈이 많아 스텟을 찍게 되면 의미가 크게 없음) 장점으로는 난이도에 맞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본인이 마음에 안드는 상품은 카테고리로 치울 수 있으며 돈이 쌓이면 쌓일수록 비싼아이템을 수집하는 재미요소도 있음 본인이 쓴 금액 혹은 판매 금액을 순위권으로 확인하며 행복함을 느낄 수 있다.
재미있습니다. 전반적으로 게임이 매우 가벼워서 금방 질릴것 같기도 한데, 의외로 중독성 있네요.
4/10 처음 시작할 때 튜토리얼이 없을만큼 게임이 간단하다보니 할게 없고 금방 질림
첫회차는 재미있다 물건 매입,매도,경매 등 시스템을 파악하고 손님하고 흥정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모름 근데 단순한 게임이라 후반에는 기계적으로 물건 사고 팔고 반복이다 간단히 즐긴다면 괜찮은 게임 업적작하느라 눈알이 빠질 것 같다...
3~4시간 정도 재밌게했는데 바뀌는게 없고 그냥 똑같은 플레이 반복하는 노가다라 두시간 더하다 포기함 중후반부에 계속 다른 플레이를 하고 경험을 해야하는데 컨텐츠가 부족해서 바로 질릴수밖에 없음 엔딩보고싶었는데 똑같은 클릭질 두세시간 더 할 자신이 없다..
10000원은 에바고 5000원이 적절한 책정 가격임 그리고 게임이 나중 갈 수록 돈 되는 물건 가져오는 손님이 거의 없음 나중가면 백만 단위의 물건도 그냥 넘길 정도로 의미가 없음 이럴 거면 차라리 일정 금액 이하 못 들어오 게 설정 할 수 있는 걸 만들어 놓던가 의미 없는 물건 보느라 시간만 날림 또 탐욕 많게 설정 되어있는 npc들 어떤 특수한 방법으로 가격을 후려칠 수 있게 만들던가 게임이 시작은 좋은데 뒤로 갈 수록 똥싸다 말은 것 마냥 ㅈㄴ찝찝함
처음엔 캐릭터들 디자인 센스가 좀 구리다고 생각했는데 그런건 아무래도 좋습니다. 재밌습니다. 어느새 이 호구들을 어떻게 홀려서 한탕 해먹을까 궁리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최고예요! 원래 반복적인 게임은 오래하면 지루하지만 , 2시간~3시간 정도 재미있네요!! 약간. . 당근마켓? 중고거래 ㅋㅋㅋ 그런 느낌이 많이 들긴 한데 이런 류 게임은 잘안나오니 한번쯤은 해볼만한 가치가 있다 생각이 듭니다! 굿굿!
같은게 계속 반복됩니다 근데 그 권태로움중에 가장 참을수 없는건 경매에요 자동화마려움.. 성의도 없고 만든사람은 반성해야함 완벽한 게임은 아니고 질리기 쉬운 게임이지만 돈불리는 와중에 재밌는 순간이 있는 게임이긴 합니다
어느정도 성장까지는 재미있는데 끝자락 가면 의미없는 시간죽이기가 너무 심하네요
간단한데 생각보다 어려움. 근데 나중 가면 단순 노가다 반복이라 질림. 경매 아이템들도 뭐 특별한게 있는게 아니라서 몰입도가 떨어짐.
이 게임을 하고 마스터 할 수록 전 . . . . . 대머리가 됐습니다. (우선 반부터 깍고보자)
재미있긴 한데 나중가서는 계속 똑같아서 좀 질려요 그래도 한번쯤 깨볼만한 게임
싱글 게임 원탑이 아닐까 싶습니다. 후반부 컨텐츠의 단조로움이 있지만 아재가 하기에는 좋네요. 약 15~20 시간짜리 게임이니 참조하시고 (그 안에서는 정말 재미있게 할 수 있음) 나중에는 돈 벌어도 할게 없어요... 돈이 백만불 천만불 억단위로 넘어가도 물건 가격 한계가 있어서 한방 노리기가 어렵습니다. 팁 : 1. 호가를 내려가며 맞추는게 아니고, 오히려 올리면 한두번 정도는 따라옴 2. 한방을 노리려면 전설이나 신화등급의 아주좋음 상태 아닌 것들을 노려서 복원해서 파심 됩니다.
★★★★☆ 쓰지도 못하는 돈 버는 게 이렇게나 재밌다니.
어느 지점부터 같은짓 무한 반복 새로운 컨텐츠, 이벤트 없음 100%정직하게 플레이하면 컨텐츠가 더 없음
흔히 흥정으로 돈을 버는 게임 플롯은 간단하다. 돈을 버는 게임에서 성장은 내가 더 돈을 많이 벌고 더 큰 돈을 버는 것이지만, 방식이 다변화 되지 않고 결국에 싼 값에 사서 정가보다 좀 더 비싼 가격에 파는 것 내지 사기를 친다거나, 망가진 물건을 고쳐서 리퍼물건을 판다는 반복적인 행위를 지속하게 된다. 돈을 크게 벌 수 있는 방식은 정해져 있고 돈을 벌면 벌수록 크게 내가하는 것은 다르지 않는데 큰돈을 벌게 된다. 100원에서 110원을 버는 노력과 100억에서 110억을 보는 노력이 같다면, 플레이어에게 소지금은 나의 성장이 아닌 공허한 숫자에 불과하게 된다. 변주가 없는 어릴적 플래시 게임을 볼륨만 크게 늘려놓은 게임
구매 가격 : 10490 플레이 시기 : 24/2 추천 할인율 : 50% 총점 : 70
재미는 있는데 색다른 이벤트가 없고 패턴이 너무 똑같아서 하루 이틀 하고 나면 질림...
10억 모으래서 모았더니 ......... ㅜㅜ 끝이없다
재밌어요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질릴 때 되면 다시 새로 하고 하면 됨 ㅈㄴ 재밌음
한 5시간 정돈 재밌음 그 이후로는 컨텐츠가 없어서 걍 노동임 ㅋㅋㅋ
돈 되는게 아니면 꺼져라
쉽고 재밌지만 다회차 플레이는 안할듯
시간가는줄 모르고 했어요
5천원에 샀어요~ 만원에 팔아요~ 나는야 사기꾼
대출 땡겨서 돈버셈 ㄱ
시간 보내기 딱 좋음
재밋당
재밋음
재ㅑ밌네요
사기꾼이 되.
재미따
노가다 게임
그낭 물건 사고 파는 건데 이상하게 계속 하게 됨.
후속작 3분기 > 4분기 > 1월은 내 야마를 돌게 하려고 이러는거지? 씨발 빨리 후속작 달라구요
5 / 10 이렇게 돈을 벌 수 있다면 참 좋을텐데
오천원에 샀어요~ 만원에 팔아요~ 나는야 사~기~꾼 \(^o^)/
턴제 흥정 게임입니다. 재밌습니다. 처음에는요. 스테이지를 넘어가기 위해 벌어야 하는 돈이 지나치게 많습니다. 가게 업글 뿐만 아니라 능력치 찍는 데 드는 돈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성장이 더더욱 더뎌집니다. 성취감을 느끼기까지 과정이 너무 길고 지루하고 고통스럽습니다. 그러다보니 게임 플레이에 익숙해지고 난 뒤에는 틱 단위로 주식 사고 파는 스켈퍼처럼 숫자판 두들기고 클릭만 오지게 해야 합니다. 인터넷 방송으로 본 것처럼 흥정 한 번에 고민하고 일희일비하고 이런 거 없습니다. 그냥 노가다입니다. 기왕 산 거 엔딩 보자고 열심히 해봤는데, 능력치 만땅 올리고 가게 마지막 단계까지 업글했더니 거의 지금까지 쓴 돈만큼 다시 모아서 동네 제일가는 부자가 되라고 하네요. 허허. 저는 삭제를 결심했습니다. 플레이 타임을 절반 정도로만 줄였어도 엔딩까지 봤을 겁니다. 아니면 콘텐츠를 더 넣든가. 그냥 눈알 빠지게 숫자 보고 클릭하고 이게 전부입니다. 고통스럽네요. 퇴근하고 집에서 이걸 하고 있으면 자청해서 무급으로 야근하는 기분이 듭니다. + 가장 이해가 안 되는 게 투자 시스템입니다. 어차피 하루 거래에 필요한 유동 현금 규모가 정해져 있어서 억단위로 놀고 있는 돈을 투자할 수 있는 메뉴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위험도와 투자 수익률이 비례하지가 않습니다. 위험도 중간으로 11퍼 이득 보고, 위험도 최상으로 3프로 이득 봤다는 포트폴리오 보면 고개가 갸우뚱해집니다. 이득과 손해 비율이 비슷해서 그냥 투자 기간 동안 돈만 묶이고 체감 소득은 제로에 수렴합니다. 개인적으로 불구라고 느낀 시스템이었습니다.
혼자 시간 녹일때 좋음
초반엔 +_로 뇌빼고 놀기 좋은게임 하지만 초반에 이득보는 구간이 지난이후로는 돈되는손님빼곤 쓰레기라 흥정이아니라 내쫓기바빠서 게임이지루해짐 초반구간은 재밌는편이니 뇌빼고 하고싶을때 하면됨
오천원에 사서 만원에 팔기도 모자라 오십만원에 파는 나를 발견하게 됨
우리 모두 사기 치세요 사기 시뮬레이터
재밌습니다. 소소하게 중간중간에 있는 스토리? 같은 부분 보는 재미도 쏠쏠하고요. 다만 단점은 계속 같은 일만 무한 반복이라는 것 그리고 은근 게임 피로도가 높다는 것. 한 두시간 하는건 괜찮은데 좀 오래한다 싶으면 피로도가 많이 높아요. 계속 머릿속으로 돈계산을 해서 그런지??? 그래도 너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가벼운 미니게임. 깔아놓고 하루 몇번, 다음에 몇번 이런식으로 플레이하면 좋을 듯.
I, King Hyung-seon, says, this game is a really funny crab, you have to do it. bye 🤘
SDSADAS
??? 추천
10시간쯤 하니까 지루하고 언제 엔딩보냐 그만할까 싶은 마음에 끄게 됨 게임 초반에는 재밌으나 별 다른 변주가 없어서 똑같은걸 계속 하다보면 서서히 질리기 시작함
게임이 엄청 재밌고 시간 가는줄 모르고 했는데 플레이 10시간 이후가 지나가면 반복이기 때문에 높은 가격 제품아닌이상 관심없습니다 를 누르면서 지루해지는 거 같습니다. 하루정도 하루종일 게임 하기엔 너무나도 재밌고 좋은 게임인거 같습니다.
돈 조금 넣고 돈 준나 먹기.
딱 가격 만큼의 가치만 하는 듯
한번 플레이하면 중독성 지리는 게임 추천합니다.
재미있어요 단순 반복적이지만 약간의 가격을 매길때 짱구를 굴려야됨 난이도는 쉬움
??? : 아 손님~ 가격을 그리 후려치시면, 진짜 (손님을) 후려버릴수도 있어요 ^_^7 우산 금지에서는 과욕범죄랍시고 잡아가는 놈 (얼어죽을 과피연 쉑들) 이 있지만, 이 곳의 공권력 (자칭 FBI요원 놈들) 은 과욕이든 뭐든간에 초자연적인 현상을 (귀신, 악마) 돈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꼬시려는 과욕 사기꾼만 ㅈㄴ 많다.
유튜브에서 남이 하는거 보고 해보면 그래도 몇시간동안 즐길만함
남이 하는 거 보고 답답해서 내가 하게 되는 게임 1위
본격 사기 시뮬레이터 싸게 사서 가품을 만들어 돈을 뿔리고 사람들에게 사기를 쳐보세요!
처음 몇시간은 재밌습니다. 하지만 돈이 8자리 찍는구간부터는 성장속도도 느리고, 대충 봐도 어디까지 후려칠 수 있는지 견적이 나와서 재미가 확 떨어집니다. 암산+클릭질 반복. 딱 4시간 정도 재밌게 할만한 게임이에요.
노잼
흥정겜 재밌기도하고 물건들도 나름 특색있어서 좋음 성장하는 맛도 있음
한번쯤 해볼만함 충분히 재밋음
처음 4~5시간은 정말 정신없이 즐겁게 할 수 있음. 그 뒤로는 아, 이건 좀 아니지 않나?하는 생각이 문뜩 들게 됨. 정가 게임은 아니고, 반값 할인 이상할 때는 충분히 값어치 함.
주민들에게 사기치는맛으로 하는 게임 일단 싸게사서 비싸게 팔아넘기는 게임치고 재미없는건 거의 없음 ㅋㅋ
5시간동안 플레이해봤는데 한 3시간까지는 재미있다가 그 뒤로부턴 아예 사고 팔고 반복이라서 재미가 급격히 떨어짐 게임 주제가 전당포라서 그럴수있긴 하지만 그래도 새로운 컨텐츠나 그런걸 추가해야할듯 한줄평 : 세일로 한 7000원이하 까지 떨어지면 살만하다 하지만 7000원 이상이면 안사는게 좋다
킬링타임용 게임이지만 너~~~~~~~~~~~~~~~~~~~무 반복되고 지루하다.... 어느정도 뚫어놓으면 그냥 숫자만 입력하는 게임됨
추천합니다
전당포 사나이들의 릭 해리슨이 왜 그렇게 가격을 후려쳤는지 뼈로 느껴버렸음.... 이게 장사지....
처음엔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함..ㅋㅋㅋ 초반엔 어설프게 100원씩 소심하게 깎다가 나중에 가선 반값으로 후려치는 내 모습을 볼 수 있음. 2-3시간은 재밌는데 그 후부턴 내려가는것은 숫자이고 올라가는것도 숫자일지니... 반값 할인할때 사두면 재밌게 할 수 있을듯
3시간 하니까 좀 질리네요 ㅎ
뭔가 계속 반복되는 느낌이라 그냥 그럼 사실 평가나 이런거 하나도 신경안쓰고 적당적당하면 돈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