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Saw Black Clouds
I Saw Black Clouds
Ghost Dog Films
2021년 3월 30일
183 조회수
25 리뷰 수
1,875+ 추정 판매량
64%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1년 3월 30일
개발사: Ghost Dog Films
퍼블리셔: Wales Interactive
플랫폼: Windows, Mac
출시 가격: 16,500 원
장르: 어드벤처

공식 한글 지원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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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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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Dead Reset 발표 예정
Dead Reset 2025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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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I Saw Black Clouds

친구가 삶을 저버린 후, 크리스티나는 그 이유를 알아내려 고향으로 돌아왔지만, 그곳에서 마주친 것은 크리스티나 자신은 물론 가까운 이들을 위험으로 몰아넣을 여러 가지 어두운 비밀뿐이었습니다. 검은 구름을 보았네는 이야기에 따라 분기점이 갈라지는, 초자연적 요소가 가미된 심리 스릴러 상호작용 게임입니다.

상세 설명
검은 구름을 보았네는 이야기에 따라 분기점이 갈라지는, 초자연적 요소가 가미된 심리 스릴러 상호작용 게임입니다.

친구가 삶을 저버린 후, 크리스티나는 그 이유를 알아내려 고향으로 돌아왔지만, 그곳에서 마주친 것은 친구의 죽음을 둘러싼 일련의 어두운 비밀이었고 자신은 물론 가까운 이들까지 위험에 빠지게 됩니다. 진실은 크리스티나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복잡했습니다.

충격적인 진실에 고통받던 크리스티나는 가까스로 벌어진 일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는 데 성공합니다. 설상가상으로 크리스티나는 그 운명적인 사건을 상상력으로 다시 만들어낸 뒤 그 안에 갇히는 바람에 반드시 진실을 파헤쳐야만 하는 상황에 처합니다. 장례식에 가기 위해 고향 마을에 도착한 크리스티나는 절친한 친구였던 샬롯 (레이첼 잭슨)과 다시 만나 자기 정체성을 찾아 떠나는 긴장감 넘치는 여정을 계속하게 됩니다.

게임 속 캐릭터와 어떻게 교류하고 어떤 선택을 내리느냐에 따라 여러분이 발견하는 진실, 겪게 되는 여정은 물론 최후에 드러나는 결말까지 달라집니다.


• 영국에서 촬영했으며 완전 실사로 진행되는 영화적인 상호작용 심리 스릴러.
•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극적으로 내용이 갈라지는 분기점 형식의 이야기.
• 플레이 중에도 이야기에 영향을 미치는 실시간 관계 상태 시스템.
• 선택에 따라 변화하는 실시간 개인 특성 시스템.
• 니콜 오네일(레드 스패로우, 뷰티 앤 더 비스트)과 레이첼 잭슨 (아웃랜더) 주연.
• 장면 넘기기나 성격 파악 등의 해제 가능한 기능 포함.
• 스트리머 모드를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 중에 게임을 잠시 멈춰 시청자가 함께 선택을 내릴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875+

예측 매출

30,937,5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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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5)

총 리뷰: 25 긍정: 16 부정: 9 Mixed

두 번째 플레이때 내용이 진짜 180도 달라져서 너무 재미있게 했는데 엔딩 똑같음 머대요? 시작은 창대했으나 끝은 미미하리라

👍 12 ⏱️ 5시간 14분 📅 2023-11-08

영화 한 프로 잘 보고 갑니다~

👍 8 ⏱️ 4시간 6분 📅 2024-06-23

이런 겜 첨 해보는데... 영화도 보고 게임도 하고 싶어서 마침 할인 하길래 해봄.. 3회차 끝엔딩만 오지게 보다가 공략으로 명료 엔딩 봤다 화딱지 나는 줄...... 근데 진엔딩이란게 또 있나봄???? 헐.........

⏱️ 5시간 28분 📅 2024-06-09

2800원으로 진실을 파헤치는 영화 한편 본다고 생각하면 나쁘지않은데 결말이 영.......... 83프로 할인할때 한번 해보시길

⏱️ 2시간 3분 📅 2024-09-12

정가에 사는건 비추고 세일을 크게 하니까 그때 사서 하면 할만함.

⏱️ 7시간 54분 📅 2024-12-27

후반으로 가면서 내용이 산으로 가는 느낌? 초반 내용은 엔딩이랑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어요 이해를 못하겠어요 많이많이많이 아쉬움 + 2회차때 다른 루트로 가니까 조금은 이해가 가는 것 같기도 하고? 2회차가 더 흥미진진한듯 할인 많이 할때(필수), 그리고 정 할만한 게임 없을때나 보고싶은 영화가 없을때 사는거 추천

👍 1 ⏱️ 3시간 49분 📅 2025-02-28

친한 친구의 장례식 이후, 어두운 비밀과 마주치게 되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다룬 FMV 게임 고향으로 친구의 장례식 때문에 돌아오게 된 크리스티나, 그리고 그녀의 친구 샬롯은 (이 두 명과 친했던) 또 다른 친구의 장례식으로 모이게 되고, 이후 죽은 친구의 일기를 읽고 난 뒤 친구의 죽음과 관련된 비밀을 파헤치며 어두운 사건에 휘말리는 내용의 스토리를 지닌 게임이다. FMV 장르의 게임답게 많은 선택지 및 다양한 엔딩을 지니고 있으며, 뭔가 어설픈 연기력 정도는 이제 이 분야에서 비난할 단계가 아니라 그냥 그러려니 (오히려 이제는 보면서 정들기까지 하는 단계이다) 하고 넘어가는 정도이다. 그래서 그런가 나도 이 장르의 게임을 하면서는 비주얼이나 연기력보다는 이제 스토리의 재미, 그리고 게임을 하는 데 느끼는 피로도를 중점적으로 평가의 기준에 놓게 되었다. I Saw Black Clouds 는 게임의 구성은 반복성을 최대한 낮추는 방향으로 설계되기는 하였으나, 스토리의 경우는 사실 평작보다 약간 아래라고 생각하였고, 스토리 때문에 아이러니하게 게임피로도가 높아지는 상황 또한 발생하여 게임의 끝맛은 달달하기보다는 쓴맛에 가까웠다. 이 두 요소에 대해 더 자세히 서술해 보자면 : A. 스토리 스토리의 기본 틀은 의외로 나쁘지 않았다. 다른 FMV 게임들에서 나오는 심리적 공포 및 초자연적 존재 / 미스터리의 해결 과정이 토대가 되는 스토리이기 때문에 별 기대를 안 하고 시작하였지만, "진엔딩" 이라고 불릴 만한 자격이 있는 엔딩을 보게 되면 이러한 과정들이 결말에서 풀리는 진상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이해를 할 수 있게 되며, 이 때문에 플레이어에게 어느 정도의 여운을 남기는 이야기가 전달된다. 다만, 이렇다고 해서 걸작에 가까운 스토리라는 건 아니다. 기본적인 틀만 좋았다는 것이지, 막상 스토리의 디테일까지 파고들면 맥거핀처럼 쓸모없다는 것을 알게되는 요소 / 스토리의 몰입에 오히려 방해만 되는 요소 / 결말을 보게 되면 도대체 이걸 왜 썼는지 TMI 처럼 느껴진 요소 들이 꽤 많다. 이 때문에, 이 게임의 스토리는 전체적인 구성은 잘 갖추어져 있는데, 이를 풀어나가는 과정이 애매해서 잘 썼다고 하기에는 모자란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위에 "진엔딩" 이라고 쓰긴 했지만, 사실 이 게임에 명확한 진엔딩은 없으며 엔딩의 결말에 따라 수용 또는 부정과 같이 추상적인 제목이 엔딩의 제목에 붙게 된다. 총 3개의 큰 분기가 있으며, 여기에 분기 후 대사 변화까지 치면 엔딩의 개수가 훨씬 많아진다. 여기서 엔딩 분기의 경우는 그나마 봐 줄만한데, 엔딩 개수의 경우 솔직히 컨텐츠 불리기 형태라고밖에 생각이 안 든다. 분기가 같지만 엔딩이 다른 경우 마지막 장면의 대사만 바뀌는 게 대부분이고, 이 대사들 또한 대부분 영양가가 없기 때문에 업적을 따기 위한 용도가 아니면 그냥 분기의 엔딩을 하나씩만 보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것이다. 그리고 위에서 말했듯이, 이 게임은 스토리의 뼈대가 좋지, 깊게 파고들면 수많은 허점들이 보이기 때문에 오히려 게임의 디테일을 보면 볼수록 더 이상 파고들고 싶지 않게 된다. B. 게임의 반복성 / 피로도 사실, I Saw Black Clouds 는 예전에 해 본 FMV 장르의 게임들과 비교해봤을 때 대화 스킵 기능이 최상위권에 속한다. Wales Interactive 배급사에서 출시된 다른 FMV 장르의 게임들 중 Bloodshore 의 경우 다른 선택지를 고르면 대화 내용에서 겹치는 내용이 있더라도 하나도 스킵이 되지 않는데, 이 게임의 경우는 선택지 후 나오는 영상을 내용에 따라 구간별로 나눴기 때문에 다른 선택지를 고르더라도 대사가 바뀌는 부분만 보고 나머지 부분들은 넘길 수 있다. 또한, 요즘 FMV 게임들이 대부분 지원하는 스트리머 모드 - 선택지를 고를 때 시간이 안 가는 모드 - 또한 지원하기 때문에 시간의 압박에 힘들어할 일이 없다. 그래서 4회차를 넘어가면 확실히 선택지를 넘기는 속도가 굉장히 빨라지기 때문에 다른 FMV 게임들보다 회차플레이 자체는 피로도가 적었다. 문제는 이 게임의 다회차 플레이 가치를, 위에서 적은 스토리가 다 말아먹었다는 것이다. 사실, 업적 100% 를 노릴 게 아니면 1 ~ 2 회차 만에 중요한 엔딩들 및 분기들을 본 뒤 스토리 파악이 다 될 것이며, 게임의 멀티 엔딩은 자잘한 디테일만 다르고 큰 흐름은 똑같은 엔딩 구조여서 모든 엔딩을 볼 가치가 없다. 아니, 게임 엔딩 결말부에 나오는 대사 몇 마디 달라졌다고 다른 엔딩으로 취급하는 건 (심지어 "주요 사건" 들의 분기가 모두 똑같고, 마지막 장면의 대사만 달라지는 거다) 선을 좀 넘지 않았나 싶다. 이것과 관련된 업적들 또한 있기 때문에 스팀 가이드가 없었더라면 광기에 잠식당할 회차플레이를 거쳐야 했을 것이다. 그리고 위에서 썼던 것처럼, 이 게임의 스토리의 바탕은 나쁘지 않았으나 이를 잘 살려내지 못한 느낌이 들기 때문에, 실제로 스토리가 평작 정도의 게임에 이렇게 피곤하게 엔딩들 및 디테일들을 뿌려놓으면 - 그리고 그 엔딩들과 디테일을 찾는 맛 또한 없으면 - 플레이어 입장으로써는 게임을 한 맛이 안 나기 마련이다.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편의성 기능은 충분하지만, 게임의 알맹이가 허전해서 막상 그 기능들이 있어도 게임을 하는 게 피곤하다" 이다. 결론적으로, 게임의 구성 자체는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데, 스토리가 그리 특출나지도 않고, 다회차 플레이를 해도 새로 나오는 엔딩들이나 디테일들이 그렇게 흥미롭지 않아서 게임을 하라고 추천하고 싶지는 않은 게임이다. 그나마 업적의 경우 가이드 때문에 따기는 어렵지 않으니, 세일할 때 싸게 사거나 업적 100% 을 찍을 게임이 필요하다면 해 볼만하다. 여담) 게임 자체는 진중한 분위기라 연출이 암울한데, 가끔 몇몇 장면들이 어이없는 웃음이 나오게 하는 경우와 비슷하게 뜬금없이 등장한 장면들이 나왔다. 특히, 업적 중 "도움" 과 관련된 연출은 여러가지 의미로 진국이니 (만약 이 게임을 하게 된다면) 꼭 보는 걸 권장한다.

👍 26 😂 2 ⏱️ 3시간 48분 📅 2022-05-25

최면 갓겜 ㅡㅡㅡ 1회차 ㅡㅡㅡ 몰입도 쩔음 스토리랑 결말이 너무 궁금해서 흥미진진함 엔딩 확인 후 극대노 ㅡㅡㅡ 2회차 ㅡㅡㅡ 1회차랑 다른 스토리로 흥미진진함 엔딩 똑같음 ㅡㅡㅡ 3회차 ㅡㅡㅡ 다른 엔딩을 보기 위해 관계 퍼센트 보면서 플레이함 2회차랑 같은 스토리지만 다른 엔딩이 나옴 1회차 엔딩으로 어울려서 살짝 게임이 좋아짐 ㅡㅡㅡ 4회차 ㅡㅡㅡ 역시나 같은 엔딩 점점 화가남 ㅡㅡㅡ 5회차 ㅡㅡㅡ 살짝 다른 선택을 하니 1회차 엔딩 나옴 / 빡종

👍 6 😂 9 ⏱️ 4시간 17분 📅 2021-03-31

엔딩 4개 다 모아서, 리뷰 수정합니다. 재밌어요! 이미 본 장면은 TAB로 스킵이 가능해서, 다회차 피로도가 낮아서 좋아요. 명료 엔딩이 진짜 엔딩 맞습니다. 부정 엔딩은 배드 엔딩 중 하나에요. 스토리 중후반부에 (기존 스토리를 완전 역전시키는) 반전이 있어서, 1회차 플레이하셔서는 무슨 내용인지 이해가 잘 안 되시는 분이 계실 수도 있습니다. 한 번 더 플레이하시면 중후반부 반전 이후의 스토리와 이전 스토리가 무슨 관계인지 이해되실 거에요. 참고로 이 작품에서 정말 수집하기 어려운 건 부정 엔딩이 아니었습니다. '취중진담'이랑 '도움' 도전 과제 획득이 너무 어려워요. ;;; 엔딩 4개 다 모았지만, 취중진담이랑 도움 도전 과제 획득하고 싶어서 재플레이 몇 번 더 해 봤는데 일단 지금은 토 나와서 좀 쉬다가 다시 도전하려고 합니다. ( ...) 대충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지 감은 잡았는데, 토 나와서 지금은 더 못 해요. ( ...) 아무튼 재밌는 작품이에요. 추천합니다.

👍 6 😂 1 ⏱️ 17시간 27분 📅 2021-03-31

생각보다 너무 무섭고 BGM도 무서워서 개쫄보인 내 취향은 아니었다. 하지만 그래도 공포 드라마? 하나 본 것 같고, 꽤 재미있었다. 나는 아무리 해도 엔딩이 하나밖에 나오지 않아서 한 3-4번 하다가 결국 유튜브 보면서 나머지 엔딩 3개도 더 볼 수 있었다. 그런데 엔딩마다 큰 차이가 없는 느낌?? 엔딩보다는 중간 과정이 흥미진진한 게임이었다. who pressed mute on uncle 게임은 진범을 찾을 때까지의 각 엔딩도 재미있었는데 그것보단 좀 떨어지는 느낌이랄까. 게임의 흐름이 치밀하지는 않지만 스릴러나 공포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분위기만으로도 꽤 흥미로울 듯 하다. p.s. 여주인공이 꽤 강한 캐릭터로 매력적이다. 배우의 연기력과 매력도는 꽤 수작임

⏱️ 8시간 7분 📅 2022-12-28

처음부터 끝까지 굉장히 흥미진진했다. 다만 주인공이 친구의 죽음을 파헤치는 부분이 너무 개연성이 없는 느낌이였다. 자살한 친구의 진상규명을 그렇게 열심히 파고들 이유가 있었을까? 나는 주인공의 행동이 조금 공감되지 않았다. 그 부분을 제외하고 본다면 1회차 엔딩이지만 이 게임에서 말하고자 하는바는 대충 이해 되는것 같았다. 재밌었다.

⏱️ 1시간 56분 📅 2021-04-08

앗! 당신은 플레이어가 오른쪽 문을 선택해서 주거버렸슴다! 어이가 없다. 선택지 600개 선택해도 엔딩이 1개밖에 안나와요 다른 엔딩 보는 사람은 어케 다른 엔딩을 본거임? 3회차했는데 엔딩이 안나와요 개노답게임 어이가없음. 제발 사지마

👍 3 ⏱️ 4시간 21분 📅 2021-11-09

별롭니다. 떡밥은 다 던져두고 엔딩은 진짜 찝찝함 하... 내가 본 엔딩이 별로였는지 확실치 않지만.. 다시 진행하고싶은 생각이 들지는 않네요 잘 생각하시고 결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2 ⏱️ 1시간 54분 📅 2021-04-03

이거 외국에 공략 검색해서 모든 엔딩을 봤는데 아이클레이로 유아용 영상으로 만들어도 옹알이하던 애기들이 갑자기 쌍욕 덧글 달만큼 스토리가 진짜 터무니없이 최악임;; ************************스포일러***************************** ************************************************************ 뭘 선택하든 같은 대사가 나오는데 선택하는 맛이 어디있나. 공략을 봤더니 아 ~ 부정 긍정 샬롯 잭 이것만 보면 되는거구나 ~ 공략 아니였으면 이거 어떻게 암? 그리고 엔딩 다 봤는데 ㅅㅂ 아그네스인가 아그뭐시기는 뭔데 그래서 그리고 마지막에 "안녕 크리스티나?"이러면서 대사 조금 달라진다고 다른엔딩으로 내놓으면 이게 다른게 맞나? 아이돌 굿즈도 살짝만 바꿔서 다른거라고 내면 욕먹는데 몇 시간 들여야하는 게임엔딩이 이래도 되나? 배우분들 연기가 너무 좋아서 진짜 내가 밝혀내지못한 뭔가가 있는줄알고 ㅅㅂ 공략까지 봐가면서 기대했는데 제발 이 게임 만든 제작사에 한글할줄아는사람 1명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번역도 그거 아니에요 ;; 외국 사이트에 구글 번역으로 본 공략집 번역이 더 잘됐음 솔직히 만원은 안받아도됨 뭔가가 자꾸 있다는 에밀리년때문에 진짜 뭐 있는줄알고 투자한 내 4시간이 진짜 아깝다 돌려줘라.이게임하기전으로.

👍 1 ⏱️ 4시간 32분 📅 2021-05-05

It was pretty good, until it wasn't. The whole story was a bait and switch. Which meant that the story you were playing became pointless. And then it ended. Most of the decisions you made along the way seemed to land the actor in the same place as if you'd chosen a different decision. It was all going to end up one way, anyway. Some frustrating bits, such as when you're searching a missing girl's room. The game obviously wants you to pick the chest of drawers, so when you choose other spots, it keeps giving you the choice of the drawers. Finally, you have to choose to look behind the chest of drawers - although it's not clear why you'd even do that. It's not like she was doing a thorough search elsewhere, such as in the wardrobe or under the bed etc. The actors all played their parts well. The locations were great - couldn't have had better sets or places to shoot the film. Some genuinely scary parts.

⏱️ 1시간 58분 📅 2021-04-13

FMV 빠져서 공포 빼고는 다 해보는데 중반부터 하도 봐서 괜찮은줄 알았는데 아니였음 더 벙커이후로 다시 플레이하기 두렵다 그건그거고 내가 뭘 잘못선택했는지 모르겠다 중간중간 맥이 끊긴것처럼 끊기는부분들이 잘못선택한거 같은데 모르겠다

⏱️ 1시간 59분 📅 2021-07-02

1회차 엔딩 본 이후로 다른 결정을 했을때도 동일한 컷이나 엔딩이 나오기도하는데 새로운 컷, 엔딩을 볼 때 마다 집중하게되는 재미? 유튜브나 방송으로 보다가 직접 해보니 나름 괜찮은것같다.

⏱️ 7시간 59분 📅 2021-05-06

답정너게임. 선택을 했는데 둘 다 결과가 같음. 이건 대체.... 스토리를 이해가기가 힘듬

⏱️ 1시간 40분 📅 2021-04-02

FMV 좋아해서 이것저것 해봤지만 이거만큼 완성도 떨어지고 어이없는 진행은 본적이 없다..

⏱️ 1시간 39분 📅 2022-01-22

세상에서 제일 재미없는 영화 한편 본 기분 입니다.

👍 2 ⏱️ 1시간 53분 📅 2021-03-31

나는 이런 게임을 원했다.

👍 1 ⏱️ 1시간 34분 📅 2021-04-06

무야호 Mu Ya Ho 최면에 걸렸다

👍 7 😂 1 ⏱️ 1시간 42분 📅 2021-03-31

앗! 신발! 꿈!!!

⏱️ 2시간 19분 📅 2022-09-18

15/15 (100%)

⏱️ 4시간 55분 📅 2022-05-01

⏱️ 2시간 1분 📅 2022-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