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an Air Traffic Controller 4
I am an Air Traffic Controller 4
TechnoBrain
2020년 10월 15일
112 조회수
16 리뷰 수
1,200+ 추정 판매량
56%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0년 10월 15일
개발사: TechnoBrain
퍼블리셔: TechnoBrain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69,900 원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일본공항배경 항공관제퍼즐 리얼시뮬아님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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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I am an Air Traffic Controller 4

Since its release in 1998, I am an Air Traffic Controller 4 has established itself as a long seller, strongly supported by numerous users both inside and outside of aviation fandom.

상세 설명

[About "I am an Air Traffic Controller 4"]

Since its release in 1998, this air traffic control game has established itself as a long seller, strongly supported by numerous users both inside and outside of aviation fandom.

For the safe flight of aircraft, air traffic controllers play a vital role. We focus on the duties of these controllers in our game scenarios.

[How to Play]

To clear the stages, a player should issue directions as a tower controller for safe and effective flight of aircraft. The operation is quite simple, just select an aircraft and click Instruction buttons. Yet as the situation keeps changing according to the directions issued and the timing, clearing the stage always requires precise and correct judgment. Even after game over, you can resume from the middle of the game replay.

[Various Stages Available]

Adding to the Game Stage of various play levels, the Extra Stage gives you some special conditions to further liven up the play. You can also select time, wind direction, and section you like for your own Original Stage.

[Airport Covered]

The game is set in Haneda Airport (HND/RJTT) in Tokyo, which represents Japan!

It is Japan's largest airport both in its reputation and in its performance, as it sports no less than four runways, handling over 80 million passengers annually (domestic/international), with over 400,000 flight slot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00+

예측 매출

83,880,0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6)

총 리뷰: 16 긍정: 9 부정: 7 Mixed

아주 극도로 비추천합니다. 다른 분들은 시뮬이 아니라 퍼즐에 가깝다고 하시는데, 시뮬이 아닌 그냥 퍼!즐! 맞추기 게임이고요, 아주 드럽게 꼬아놨습니다. 1.개인적으로 설명이 전혀 없는 불친절한 게임을 극도로 싫어합니다. 전작 ATC3는 적어도 공항의 SID (출발관제), STAR(도착관제) 설명이 있었는데, ATC4는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도착 활주로에 따른 경로가 어떻게 바뀌는지는 게임을 해봐야 압니다. 2.설명이 없어 입문자가 시작하기 어렵습니다. ROAH 오키나와 나하공항의 경우 가데나 공군기지에서 이,착륙하는 군항기 때문에 민항기들은 이륙시 1,000ft 아래로 고도를 제한하여 이륙해야 하는데, 그 설명은 게임하면서 알게 되었지만, 작은 미니맵의 공항 주변에 표시된 네모 테두리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이 없어 몰랐습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앞서 언급한 고도제한이륙을 나타내는 sign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흰색 테두리일때는 고도제한이륙이 필요없으나 빨간색 테두리일때는 고도제한이륙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니어미스를 방지하기 위해 일반이륙보다는 고도제한이륙(선택가능시)을 항상 선택했습니다. 이외 여러가지 설명도 없고 해설도 없고, 팁이라고는 시작 전에 영어로 된 내용 뿐인데, 우리나라 6년 공교육 받으신 분들은 다 해석될 테지만, 아주 극악합니다. 그렇기에 제작사 테크노브레인이 제발 망하길 바랍니다. 하네다,나하,오사카,뉴치토세 까지 현시점 모든 DLC를 샀지만 말입니다. 그간 받은 A등급 스테이지들을 다 S등급으로 올리기 위해 아마도 23년 올해 추석연휴기간에 욕지거리를 겁나게 뱉으며 다시 리플레이할 듯 합니다....

👍 2 ⏱️ 201시간 8분 📅 2023-09-27

스팀버전은 기존에 플레이하던 CD버전과 크게 다르지도 않은데 항공사 명칭은 전부 블랙, 옐로우, 화이트 같은 색상으로 되어있어서 현실감도 떨어지고 흥미도 떨어진다. 여전히 멘트하는 도중에 명령, 지시는 수행할 수 없다. 스팀으로 판매된다는데 의미가 있을 뿐 그 외에 장점은 없다.

⏱️ 33시간 6분 📅 2023-09-13

항공사 라이센스도 없는데 가격이 꽤 나감. 시점조정이 무슨 딜레이 걸리는것 마냥 한번 움직이면 1초 있다가 움직임. 게임 설정도 인게임 포함해서 메인메뉴 음악좀 끄고 싶은데 설정은 해상도 설정밖에 없질 않나 알탭해서 다른거 확인도 안되게 해놔서 작은 창모드로 바꾸는 수고스러움을 감당해야함. 어느정도 항공관제에 대한 상식이 있거나 실제 종사자가 있어서 가르쳐주지 않으면 도저히 뭐가 어떻게 문제이고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모르는 게임임. 이쪽 관심없으면 사지말것. 관심 있어도 세일 할때나 사라.

⏱️ 78시간 59분 📅 2023-12-31

가상항공사없애고 현재 있는 항공사로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93시간 10분 📅 2024-06-03

마약 망겜

⏱️ 133시간 30분 📅 2023-10-13

Plz Mac Os Support

⏱️ 80시간 44분 📅 2024-02-27

sdv

⏱️ 27시간 15분 📅 2024-02-23

보쿠관 시리즈 특징이지만 시뮬레이션을 가장한 퍼즐 게임 입문하기에는 매력이 없음

⏱️ 11시간 6분 📅 2025-05-13

ATC3가 더 재미있음 하네다 Extra stage 전부 S랭크 받지 못하게 한 건지 제가 못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아무리 최단경로 최소시간으로 몇번을 시도했는데 S랭크 받을 수가 없음 일반 스테이지 올 S랭크 받고 Extra stage 3부터 S랭크 불가능해서 할 맛 떨어짐 DLC 샀으면 후회할뻔

⏱️ 33시간 55분 📅 2025-05-28

아마 한국인 최초로 쓰는 리뷰가 아닐까 합니다. 나는항공관제관은(이하 보쿠관) 이미 패키지 게임으로 출시한 지 한참 된 게임입니다. 일본 6개의 공항을 출시 했고 개발사 테크노브레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패키지 및 DL로 구매 가능합니다.(물론 일본어판) 이처럼 내수 위주로 판매를 고집하다 드디어 영문판으로 스팀버전을 출시 했습니다. (얘네들도 버티다가 안되겠었나 봅니다...) 장점 1. 일본 개발사답게 자국의 공항 구현도가 좋으며 실제 에어라인들이 등장 (스팀판은 가상항공사) 2. 3까지는 항공기 모델링이 뭔가 어색했는데 4시리즈부터 항공기 모델링도 리얼하게 변함 3. 시뮬이라기 보다는 퍼즐게임에 가깝기 때문에 각 미션별로 진행을 해야 하고 그렇기 때문에 샌드박스나 오픈월드처럼 시간을 마냥 쏟아 붙는게 아닌 각 스테이지별 시간만 쏟으면 됨 4. 일본어로 말하기는 하지만 관제 용어나 기내방송 듣는 재미가 쏠쏠함 5. 미션 중 위급 상황이나 항공기 훈련, 군용기 출격 등 실제로 일어날법한 일들이 일어남 6. 지상 지원 차량들 움직임이 깨알같이 리얼하고 재미남 7. 일본 패키지판 가격에 비하면 거의 반값임 (패키지는 배송비까지 하면 거의 12~15만원돈 들어감. DL판도 9천엔씩 팜) 단점 1. 카메라 돌리는 게 자유롭지 못하고 웹페이지 배너 돌리듯이 돌려야 함. 그나마 확대가 잘 되는게 다행. 2. 퍼즐게임에 가깝기 때문에 게임을 깨야 하는 정해진 방법이 존재 함. 일본판은 이걸 "효율점수"라 칭하는데 이 점수를 제대로 획득하려면 해당 스테이지를 반복해서 해야 함. 이, 착륙이 빡시거나 특정 상황에 마주한 상황에서는 무전을 듣고 지시하는 게 아닌 외어서 클릭해야 하는 정도로 달달 외우고 빠른 클릭을 해야 S등급 가능. 3. 미션 브리핑을 제대로 알아야 깰 수 있는데 영어라서 이 부분은 해석이 좀 필요함 4. 아무래도 관제 게임이다 보니 관제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이 게임을 하면 환불각 나옴 5. 시뮬성 보다는 게임성을 강조하다보니 간략화되고 법칙화된 부분들이 많음 (루트 설정을 한 번 하면 돌이킬 수 없다던가...) 6. 이미 내수용으로 6개 공항 시리즈가 나온 시점인데 스팀판에 지속적으로 내줄지 의문 (하네다 판매량 보고 안내줄수도...) 저는 이미 패키지를 가지고 있지만 시리즈 팬이라 구매를 하긴 했습니다. 지금 포럼에서 실제 항공사가 아닌것에 대한 이야기가 좀 있는데 이건 저도 실망이네요. 물론 라이센스 문제 때문이겠지만 유로트럭처럼 실제 항공사로 업데이트가 되길 기다려 봐야죠. 호불호가 굉장히 갈리는 게임이니 영상을 한 번 보시고 구매를 고려해 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 게임은 자유도가 높은 "시뮬"이 아닌 "퍼즐"에 가깝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X7vvDWQw14

👍 67 ⏱️ 5시간 15분 📅 2020-10-15

해당 ATC4 게임 CD도 가지고 있는데, 앞으로 사용할 DLC를 위해서 구매하였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CD판과 동일하지만, 비행기 도장 부분은 현실화 하였으면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CD 판은 ANA, Japan air, 아시아나, 대한항공 등등 비행기가 나오지만, 스팀은 저작권 이슈인진 모르겠지만 Red air, Blue air 같은 것으로 변경되어서 나왔습니다.

👍 5 ⏱️ 185시간 29분 📅 2021-03-12

공항 관제를 체험해볼 수 있어서 재밌습니다. 비행기 회사도 색상 이름으로 하니까 외우기 쉬워서 좋았어요. 튜토리얼도 있고 각 스테이지가 점점 난이도가 오르는 방식이라 부담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었어요. 스테이지 별로 약 30분 정도 소요되는데 짬날 때마다 하기 좋아요.

👍 3 ⏱️ 30시간 52분 📅 2021-07-28

atc3을 재밋게(?) 했던 유저로서 구입을 해서 잠깐 즐겨 봤습니다. 현직(?)과 관련 된 일을 하면서 해본 소감을 적어 봅니다. 단점을 서술 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일단 기본적인 공항이나 항공기의 지식이 없으면 난이도가 다소 높습니다. 실제로 하네다 공항은 시간별로 접근 종류가 결정되고, 또한 접근중에 수시로 접근종류가 바뀌는 걸로도 유명합니다. (ILS Y 34R으로 접근 중 HIGHWAY Visual App' 또는 ILS Z 34R 등으로 바뀌는 절차 입니다.) 물론 이 조건은 코로나 이전의 항공기들이 정상적인 운행을 했을 경우에 한해서 입니다. (현재는 어떻게 운영하는지는 모르겠네요;) 또한 하네다 공항은 접근 종류가 상당히 많은데, 일반인들이 이것을 모두 알고 하기엔 큰 문제가 있을거로 판단 됩니다. 34R의 경우에도 ILS만 ILS Y, ILS Z가 있고 34L의 경우엔 X, Y, Z가 있는데 각각의 접근이 다소 상이한 점이 있는데, 게임상에서 이 부분이 어떻게 작용 될지는 모르겠으나, 최악으로 가정하면 Near Miss 때문에 게임이 Over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stage-1번을 하다보면 조종사가 Highway Visual App'를 요구하는데 과연 일반인이 이 절차가 무엇인지 알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게 됩니다. ATC를 위해서 DEL GND TWR DEP APP에 있는 항공기와 교신을 위해 CALL SIGN을 클릭하게 되면 같은 항공기와 교신을 하지 않는 이상 약간의 지연이 발생합니다. 즉, GND에서 다른 항공기와 교신을 하고 있던 중 TWR에서 다른 항공기와 교신을 하려고 CALL SIGN을 누르면 ATC3과는 달리 1~3초 정도(저는 VIEW를 TWR가 아닌 항공기를 기준으로 하는데 화면이 움직이는 시간 만큼 지연 됩니다)지연이 됩니다. 이게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상관이 없으나, 일정 시간동안 대답이 없을 경우 RISK가 올라가게 되는데 저 지연되는 시간 만큼이 모잘라서 RISK가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Pushback시 사용하는 활주로에 따라 Heading을 어느 쪽으로 맞추느냐에 따라 시간이 가/감이 되는데 전작과는 달리 직관적으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전작에는 Heading E/W/N/S로 표기 되었으나 이번작은 .(점)으로만 표시가 되며 pushback이 완료 되었을 경우 항공기의 모양이 나오는게 아닌 라인으로 표기 되는데 이 라인이 내가 taxi를 할 방향인지 또는 그 반대방이 인지는 초반에는 직관적으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App'에 초기 contact시 저같은 경우는 착륙 후 주기장에 관계없이 꼬이는걸 방지 하기 위해 2개 이상의 활주로 에서는 1개의 활주로는 이륙, 다른쪽은 착륙을 선정하나, 이번작은 아마도 주기장에 따른 활주로가 결정 되는거 같습니다. 즉, 다른 활주로로 접근을 시키고 싶다면 교신을 1번더 실시 해야 되며 바쁜 상황에서는 잠재적으로 risk를 올릴 수 있는 상황도 올 것으로 판단 됩니다. 장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공항 데이터가 오늘 날짜의 최신 데이터는 아니어도 비슷 한 걸로 판단이 됩니다. 솔직히 하네다밖에 안 해봤고 게임 하면서 게임상 항공기의 taxi 절차나 이런것을 실제 하네다 공항의 차트를 보면서 확인 할 순 없지만, 일단 활주로 4개 모두 구현 되어 있습니다. Bridge도 나오는거 같습니다만 정확히 보지는 못 했습니다. 단점에 있는 spot에 따른 활주로 배정이 자동으로 되는 기능 때문에 약간의 시간 감소를 유도 할 수 있습니다....(다만....;;;) 이건 제 컴터 사양이 낮은 거로 판단 되는데 오브젝트가 많이 시현 되는 곳이나, 화면에 겹치는 부분(화면에 여러가지 정보를 띄어 놨을 경우)에 마우스를 움직이면 렉이 있습니다....(화면에서 마우스 움직임이 둔해 졌다 다시 원상태로 돌아 옵니다.) 저는 사양 때문에 환불 요청 합니다...ㅡㅡ;;; 이상 생각나느 데로 적어 봤습니다.

👍 8 ⏱️ 0시간 56분 📅 2021-02-10

스카이넷이 와도 못깸 // 조금 해보고 쓰는 후기 퍼즐 조각이 비행기인 퍼즐 게임이라고 할 수 있음 하다가 꼬이거나 바쁜데 자꾸 말걸면 열받아서 게임을 끄게 되지만 조금의 시간 후에 다시 찾게 되는 마성의 게임 사실 이 넓은 공항을 플레이어 한 명에게 주는건 불합리한 일임. 지상관제만 하더라도 구역별로 전부 다른 사람이 맡는데.. 트래픽이 몰리는 시간에는 리드백은 나중에 듣고 연달아 한번에 지시를 내릴 수 있으면 참으로 좋겠건만 이 잡놈들은 전부 지 할말만 하느라 내 생각은 단 하나도 안해줌 가끔 땅바닥에서 굴러가는 비행기들 신경쓰느라 도착편을 아직 비어있지 않은 스팟으로 넣을때가 있는데..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 멍청한 AI들은 비행기 꼬랑지 물고 얌전히 서있음 토잉카라도 끌고와서 비어있는 게이트로 밀어주면 좋겠음. 항공사 지상직원이 고객을 상대로 온 세상 고통을 전부 받아야겠지만 그건 내 알빠가 아님

👍 1 😂 1 ⏱️ 23시간 57분 📅 2023-07-29

전작인 ATC3 보다 확실히 좋아졌습니다. 실시간으로 지시가 가능해서 좋아요.

⏱️ 47시간 48분 📅 2021-09-27

자유시나리오에 버그있음 저녁쯤에 .. 뱅기가 공항뚫고 들어가서 실패뜸 ..

⏱️ 133시간 41분 📅 2022-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