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ce of Persia: The Two Thrones™

노련한 전사, 페르시아의 왕자는 시간의 섬에서 바빌론으로 그의 연인 Kaileena와 귀환하였습니다. 그가 오랫동안 바라왔던 평화와는 달리, 전쟁으로 황폐해지고 그에게 등을 돌린 왕국을 보게 됩니다. 왕자는 급히 바로잡으려고 했고, Kaileena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지만 자신을 희생하여 왕자를 구하기 위해 시간의 모래를 최대한 발휘되도록 했습니다. 이제 거리로 내쫒겨 도망자로서 사냥을 당하면서, 왕자는 이내 알게 됩니다. 과거의 전투들이 점차 그의 정신을 치명적인 어둠의 왕자로 일깨우고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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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노련한 전사, 페르시아의 왕자는 시간의 섬에서 바빌론으로 그의 연인 Kaileena와 귀환하였습니다. 그가 오랫동안 바라왔던 평화와는 달리, 전쟁으로 황폐해지고 그에게 등을 돌린 왕국을 보게 됩니다. 왕자는 급히 바로잡으려고 했고, Kaileena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지만 자신을 희생하여 왕자를 구하기 위해 시간의 모래를 최대한 발휘되도록 했습니다. 이제 거리로 내쫒겨 도망자로서 사냥을 당하면서, 왕자는 이내 알게 됩니다. 과거의 전투들이 점차 그의 정신을 치명적인 어둠의 왕자로 일깨우고 있다는 것을...
  • 서로 다른 두 캐릭터를 플레이하고 숙달 - 힘과 무기를 휘두르며 두 명의 각기 다른 전투 스타일, 능력, 역사를 가진 숙달된 전사들.
  • 죽이는 방법을 선택 - 확장된 자유 전투 시스템을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적을 죽이십시오. 멀리 있는 적을 Daggertail을 통해 교살하거나, 새로운 은신 기술을 이용해 급습을 하십시오 - 선택은 당신의 몫입니다.
  • 바빌론에서의 자유로운 전투 - 위험한 지붕 위에서 적들을 제압하고, 혼란스러운 길거리로 회피하거나, 깜깜한 지하도를 이용하여 적을 급습하십시오.
  • 극적인 스토리에 몰입해 보십시오 - 아드레날린이 뿜어지는 긴장과 발견으로 채워진 뒤얽힌 신화 속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싸우며 비교할 수 없는 스토리 텔링의 깊이를 경험해 보십시오.
  • 시간을 조작하여 적을 놀래키십시오 - 시간을 느리게 하거나 되감아서 모든 적을 상대로 치명적인 공격을 하거나, 새로운 시간의 모래 힘을 이용하여 적을 놀래켜 보십시오.
  • 다양한 게임 플레이의 조화를 경험해 보십시오 - 페르시아의 왕자답게, 게임은 다양한 전투액션과 신속함, 그리고 스토리 위주의 퍼즐 모두가 함께 조화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해 줍니다.

스크린샷

가격 히스토리

출시 발매가

11000 원

추정 판매 / 매출
예측 판매량

1,425+

예측 매출

15,675,000+

요약 정보

윈도우OS
액션 어드벤처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 스페인

오픈마켓 가격 정보


블로그 포스트 정보

  • USB부팅의 모든 것! Prince of Persia | the two thrones 공략

    프린스 오브 페르시아 | 두개의 왕좌 공략 UBISOFT [1] http://www.gametime.co.kr/guide/guide_view.asp?seq=28756&category=3&page=4&cpage=1&pf=3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 깨어있을때 꿈을 꾸자! [ps2][xbox] Prince of Persia : The Two Thrones ***

    [xbox] Presents ...: Prince Of Persia: Two Thrones Company ....: Ubi Soft Origin ...... r00 -X- ---- --- - --- ---------- -- - ------------- --- -- --- ---- --- --X- The Prince of...

  • 게임을 모으는 사람들의 공간 751.PRINCE OF PERSIA : THE TWO THRONES

    왕자님의 새로운 면을 볼수 있는, 변신(?)이 나오는 세번째 타이틀 입니다. PRINCE OF PERSIA : THE TWO THRONES By: Ubisoft Genre: Fantasy Action Adventure Release Date: Dec 1, 2005 Players: 1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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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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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리뷰 (19)

총 리뷰 수: 19 긍정 피드백 수: 11 부정 피드백 수: 8 전체 평가 : Mixed
  • 시간의 모래 삼부작의 마지막 편입니다. 함정 및 길찾기 위주의 1편과 액션이 강화된 2편의 장점만 취해서 만들어 졌습니다. 2편의 여러 콤보들은 여전히 3편에서도 사용가능하며 1편의 길찾기 함정 퍼즐은 더 강화되었습니다. 또한 적들을 빠르게 죽일 수 있는 스피드 킬의 도입은 암살의 기분을 느낄 수도 있으며 적들에게로의 침입 루트에 대한 전략을 생각하게 한 점은 높히 평가 할 만 합니다. 1편 2편과 다르게 보스전도 많이 달라져서 단순 공격만으로 이길 수 없는 점도 좋았습니다. 스토리도 깔끔하게 잘 마무리 했네요.

  • 초딩때 아빠가 옛날 페르시아왕자에 대해 심도있게 얘기해서 시작한 게임이다. 이상하게 이것만 하면 컴을 포맷해서 엔딩을 못 보고 썩혀놓고 있었는데 대학생이 되고 스팀이란걸 알고 지른 후, 반드시 내 힘으로 엔딩을 보고싶어 스포가 나오는 글이면 꺼버리던 8년. 드디어 그 묵은 원한을 풀었다. 이제는 마음껏 엔하위키를 볼 수 있게 되었다!! 비록 중고패드라서 그런지 이상한 스틱과 발컨으로 인해 욕을 많이 했지만, 긴장감 있는 잠입액션, 스릴있는 qte, 멋진 파쿠르 내가 좋아하는 모든 요소가 담긴 게임이라서 매 순간을 즐겁게 플레이 했다. 엔딩에 나오는 시간의 모래의 첫 대사를 듣는 순간엔 도저히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벅찼다. 아직 시리즈는 외전격 작품과 졸작이 남았지만, 내게 게임을 가르쳐준 왕자를 이제 놓아 줄 수 있어서 굉장히 즐겁다.

  • 삼부작의 마지막 여정을 잘 마무리한 완결작

  • <어쎄신크리드 프로토타입> 짜증나는 에러만 없었다면 그리고 고역같은 난이도도 힘들었지만 아름다운 엔딩이 지친 마음을 달래네요

  • 온갖 억까 참고 꾸역꾸역 진행 하는데 버그때매 막힘

  • 144hz이상 모니터 쓰는 사람은 60hz로 제한 해야 버그 사라집니다.

  • 총평 - ★★★★★ 그래픽 - ★★★☆☆ 조작성 - ★★★☆☆ 스토리 - ★★★★☆ 난이도 - ★★★☆☆ 최적화 - ★★★★☆ 페르시아 왕자 3편이자 선형 액션 게임. 전사의 길에서 겨우 운명을 바꾸고 살아서 고향 바빌론으로 향하지만... 그곳은 이미 불타고 있었고, 새로운 위기에 봉착하는데... (스포일러 주의) 전사의 길의 속편이며, 워낙의 난이도가 높았던 탓에 3편에서는 난이도를 대폭 낮추었다. 새로 추가된 점은 보스전과 마차 타는 액션, 새롭게 추가된 전투 방식과 QTE 형식의 전투 및 시스템 정도다. (여기에 기본 형태와는 전혀 다른 시간의 모래에 감염된 왕자의 전투는 말도 안 되게 시원하고 화끈하게 뽑아냈다.) QTE 형식 덕에 굉장히 게임이 편해졌고, 전투도 암살로 대부분 넘길 수가 있다보니 난이도 자체는 굉장히 내려갔다. 길찾기 또한 전작과 비교하면 굉장히 편해졌으며, 전처럼 사방 팔방 돌아다니는 것이 아닌 선형 방식이라 어려울 것도 없다. 난이도를 낮추는 동시에 좀 더 대중적으로 팔기 위해 잔인함도 많이 낮아졌다. 스토리는 2편에서 왕자 본인의 운명을 완벽하게 바꿔버리고, 시간의 모래 또한 없던 것이 되면서 다하카가 사라지는데, 문제는 이 소리는 1편에서 시간의 모래를 열어서 겪은 일련의 사건 자체가 없던 것이 되어버린다. 결과적으로 1편의 사건을 왕자만 기억할 뿐 현실에서는 벌어지지 않는 일로 된 것. (시간의 수호자인 다하카가 왕자를 쫒던 이유는 오로지 시간의 인과율을 넘어 결국 미래를 바꿨기 때문.) 그 탓에 1편의 흑막인 고관이 그대로 살아있었고, 시간의 모래를 찾지는 못했지만 그것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내어 1편과 같이 영생을 얻기 위해 다시 한 번 쇼를 한 것. 그리고 그런 왕국의 위기를 구하기 위해 왕자가 다시 시간의 모래에 휘말리게 되는 것으로 시작한다. 스토리는 3부작으로써 끝맺음을 굉장히 잘 냈으며, 2편에 있던 복선과 다하카가 왜 왕자가 갖고 있던 파라의 메달의 힘을 흡수했는지까지 잘 회수한다. (또한 시간의 섬이 왜 폐허가 되었는지, 인과를 비튼 왕자로 인해 왜 시간의 모래는 없고, 1편의 시간의 단도만 남은 건지 연결이 된다.) 또한 1편의 고관이 나온 만큼 1편에서 여주였던 파라가 등장하고, 깔끔하게 엔딩 또한 1편의 대사를 하면서 지금은 없어진 그리고 그간 본인이 여행을 해온 이야기를 파라에게 들려주면서 1편의 폭풍을 뚫고 달리는 왕자의 모습을 끝으로 마무리 되며 대망의 서사가 결말을 맺음으로써 1편부터 쭉 해온 사람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겨주는 결말이다. 2편인 전사의 길처럼 복잡하지 않고, 굉장히 단순하며 직관적으로 진행되기에 2편의 지침을 3편에서는 조금 편하게 진행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런 부분은 특히나 굉장히 잘 뽑은 것이 어찌보면 왕자가 이 3편의 마지막에 와서야 파라에게 1편부터 2편, 3편의 행적까지 전부 파라에게 들려주던 것이나 다름 없다고 볼 수 있다. (2편은 1편처럼 누군가에게 말해주는 형식으로 진행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충분히 좋았다.) 여러 부족한 부분이나, 전작에 비하면 좀 라이트 해진 것 때문에 좀 더 해비한 걸 원한 사람들에게는 조금 아쉬울 수 있었으나, 굉장히 잔인했던 2편을 못하고 1편의 느낌을 원하던 사람들에게는 잘 맞게 나왔다고 볼 수 있다. 2편 내용을 알아야 왜 초반에 그리 진행되는지 알 수 있지만, 대충 이런 저런 일이 있었다는 식으로 생각하면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라 괜찮기도 하고, 뭣보다 1편만 했다면 엔딩의 여운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보니... 나름 2마리 토끼를 잘 잡은 듯 하다.

  • 짜증나는 QTE 시스템과 부모님 안무를 물어보고 싶게 만들 정도의 최종보스 진행, 그리고 살짝만 스쳤는데 바로 즉사하는 마차 시스템을 제외하면 페르시아의 왕자 삼부작의 최고의 마무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요즘 뭣만하면 리메이크다 리마스터다 하는데 시간의 모래뿐만 아니라 이 시리즈 삼부작은 꼭 리메이크나 리마스터해주길 바랍니다.

  • 시간 3부작을 가장 화려하게 마무리하는 작품 스피드킬은 이 게임의 꽃이며 속삭이는 내면과 싸우는 왕자가 인상깊었음 전사의 길 다음으로 제일 재미있었던 게임이므로 강력추천

  • 잘만든 게임인건 확실하지만 자잘한 버그가 너무 많다 플스에서도 있던거니 PC야 오죽하랴 물론 종료하고 다시 하면 그 구간은 버그는 사라지지만 매번 그러면 짜증이 나지. 막판 바벨탑에서 돌이 바닥에 끼이는 버그나 벽에서 미끄러져 낙상하는 버그,발판을 튕겨서 날아가야되는데 거리가 안맞는 버그등등 짜증나는게 너무 많다 막보 바로 코앞인데 이거 깨면 다신 안한다 시간의모래를 한번 더하지

  • 첫 보스전하다가 조작감도 그렇고 보스도 너무 짜증나서 걍 접엇음..

  • 버그가 너무 많아서 플레이하다 화나서 환불해버렸다

  • 버그가 너무많고 조작도 제대로 안되고 어렸을 추억 담고 기대해서 하는데 이런부분에서 게임을 도저히 진행할수가 없습니다. 그래픽조절하면 컴퓨터 멈추고 마우스 감도도 조절이 너무 조금되고 시작부분에서 매달리기만 하면 떨어져서 죽어서 시작도 못해요.. 환불합니다 저는 못합니다 이거

  • 전작들보다 낫다. 길찾기도 수월했고, 액션도 2편 이상으로 괜찮았고, 연출도 좋았다. 마차 모는거랑 골렘 모는것도 상당히 재미있었다. 엔딩의 여운 또한 굿..파쿠르 게임 좋아한다면 재미있게 할 수 있을 듯하다.

  • 리부트하면 그때 사주마.도저히 못하겠다.

  • 퍼즐은 좋은데 시간의 모래만큼 짜증나는 전투. 전작에서 강화했던 전투시스템만 그대로 가져오고 퍼즐만 다르게 조합했어도 평작이상인데, 퍼즐이나 아크로바틱같은데서 추가점 줘도 전투 짜증나고 힘들어서 평작정도. 적들 패턴이다 뎀딜 요령같은 게 손에 익을 때 즈음 되면 그건 게임이 종반부임. 암걸리기 싫으면 트레이너 구해다가 트레이너 키고하는편이 현명하다.

  • prince of persia the two throne 3부작의 대미. +5

  • 전사의 길을 통해 팬이 되었다면 수작, 시간의 모래를 통해 팬이 되었다면 평작

  • 3부작중 완결편이 되는작품! 왕자의 변신으로 발전을 꾀했다. 다만 전작 '전사의 길'의 임팩트에 묻혔지만 그래도 시리즈로서의 기본적인 재미는 톡톡히 한다! 기왕 하는거 다해보라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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