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of Broken Dreamers: Book One
City of Broken Dreamers: Book One
PhillyGames
2020년 8월 7일
2 조회수
14 리뷰 수
1,050+ 추정 판매량
10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0년 8월 7일
개발사: PhillyGames
퍼블리셔: PhillyGames
플랫폼: Windows, Mac, Linux
출시 가격: 10,500 원
장르: 인디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Conqueror 940 AD 2021년 4월 1일
The Benjamins 2020년 9월 6일

게임 소개

City of Broken Dreamers: Book One

City of Broken Dreamers is a mature adults only cyberpunk visual novel. In the game you will find a choice based visually erotic and exciting adventur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050+

예측 매출

11,025,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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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4)

총 리뷰: 14 긍정: 14 부정: 0 Positive

이건 진짜 뭐라고 적어야 될지 모르겠음. This is Very Good. 스팀 야겜 중 상위 0.1% 야게임이고, 영어 모르면 게임 콘텐츠의 절반도 못 즐기는 게임이고, 배경음악이 거의 오케스트라급인데다가, CG량이도 엄청나게 많고 또 그 디테일도 어마무시하고 선택의 폭도 매우 깊은 게임이라 더 적을 말이 없다. 심지어 발매된지 4년 다되가는 고전 명작이라 할인도 자주 한다. 그나마 단점이 있다면 올클리어까지 시간이 꽤 걸린다는거? 영어 모르면 안된다는거? 정도 뿐. 그러니 이 게임에 대해 내가 말해줄 말은 단 하나 밖에 없다. This is Very Good. 단 영어 잘 해야 함.

👍 10 ⏱️ 2시간 41분 📅 2024-06-30

다른건 모르겠고 스토리가 굿굿입니다. 빨리 2편 내줘요...

⏱️ 8시간 56분 📅 2024-07-18

Book One과 Book Two로 깔끔하게 마무리된, 야겜계 희대의 명작 Being A DIK에 견줄 만한 훌륭한 서양식 렌파이 야겜. Book One 기준으로 경우 나온지 꽤 된 야겜이지만 피부 질감 묘사가 아주 좋다. 정말 안타까운 것은 성대가 전혀 없다. 여캐가 엄청 많은 편도 아닌데 가격 좀 올리더라도 소리를 넣어주는 게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완벽한 게임 가이드를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도전과제 올클을 중시하는 게이머는 가이드도 구매하는 걸 권장한다. 특정 선택지나 반응을 오픈하는데 필요한 성향 포인트 같은 게 존재하기 때문에 가이드 없이는 꽤나 골치가 아플 것이다. 세계관은 사이버펑크 장르의 클리셰를 잘 따라 설계되었다. 특히 2020년 게임인 만큼 사펑2077의 영향을 많이 받은 모습이 보인다. 여캐 헤어스타일이든가, 적으로 등장하는 로봇 디자인이라든가, 아니면 전반적인 줄거리라든가. 사펑2077도 충분히 야시꾸리하지만, 제대로 '야겜' 버전의 2077을 바란다면 이 게임이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이하 단점은 아니지만 본인이 생각할 때 좀 어이 없이 웃겼던 부분(취향에 따라 불호가 될 수는 있을 듯) [list] [*]결말에 가까워질수록 왠지 모르게 don-go를 탐하는 씬이 많아지는데, 중간에 닫히는 컷(O->o)이 하나씩 있어서 좀 웃기다. [*]Book Two에서는 ㅅㅅ씬 도중 여캐가 좌우로 흔드는 모션이 많아지는데, ㄲㄹ기보다는 좀 우스꽝스럽다. [*]주인공의 얼굴이 아예 안 나오는데 그러다보니 ㅅㅅ씬에서 화각이 제한되는 경우가 있고 가끔 주인공 머리가 등장하는데 새하얀 대머리만 짠 하고 등장해서 좀 웃겼다. [*]최후에 작중 아라사카 포지션인 기업에 다같이 쳐들어가는데, 주인공은 시종일관 눈에 불 들어온 검은 방독면 + 올블랙 운동복인 반면 여캐들은 죄다 란제리 비슷한 복장이라 안 그래도 어색한데, 멋있는 척 짜잔 하고 포즈 잡는 장면이 자꾸 나와서 볼 때마다 빵 터지는 부분이 있다. 어차피 최종전 도중 ㅅㅅ씬이 발생하지도 않는데 만반의 준비를 하고 전투가 임할 때만큼은 땍띠껄 복장을 입혔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list]

⏱️ 41시간 20분 📅 2025-01-12

야겜 소믈리에 입니다. 금요일 밤 맥주 한 잔 걸치고 집으로 와서 이 게임을 키자마자 술 마신 것을 후회했습니다. 이거는 맨정신에 경건한 마음으로 해야겠다 싶어서요. 토요일 밤 여의치 않게 소주 한 잔 하고 만취해버렸는데 제가 술자리에서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나 집에 갈래. 야겜 하러 가야 돼.' 물론 기억은 안 납니다만 제가 술자리에서 저런 소리를 했을 정도로 명작입니다. 개소리가 길었네요. 1. 특징 PhillyGames라는 이 회사의 전작은 [url=https://store.steampowered.com/app/1137410/] Depraved Awakening [/url] 이라는 게임으로서 저는 전작의 맹렬한 팬입니다. 현대 시대를 배경으로 탐정이 되어 사건을 파헤치는 느와르 야겜입니다. 야겜인데 충격적이고 탄탄한 스토리에 특유의 분위기가 대단합니다. 전작은 저에게 충격으로 다가왔으며 제가 야겜 소믈리에의 길을 걷게 된 계기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미래를 배경으로 한 사이버펑크 SF 느와르 수사물입니다. 로봇과 AI가 널리 상용화된 미래에서 우리는 실종된 여성을 찾고 이 여성과 관련된 진실과 전말을 파헤쳐야 합니다. 애니메이션으로 구성된 시작 화면에다가 웅장한 음악 깔리는데 저는 시작 화면부터 소변을 지리고 말았습니다. 소변이 아니었을 수도. 프롤로그가 시작 된 후 짧은 상황 묘사 이후에 오프닝 동영상이 나옵니다. 오프닝 동영상???? 드라마 시작할 때 음악과 함께 등장인물 나오는 그런 오프닝 있잖아요? 그게 나옵니다. 여기서도 지려버렸습니다. 주인공 제이크의 시선과 주인공이 찾는 글로리아라는 여성의 장면이 번갈아서 나오는 스토리 구조를 갖고 있는데 이러한 연출이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하게 만들었습니다. 2. 장점 ① 4.68GB. 3D모델 이랑 텍스트밖에 없는 게임인데 이렇게 많은 용량을 차지한다? 이 게임이 어느 정도의 견적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② 개발사 특유의 게임 분위기가 정말 매력적입니다. 저는 마약을 안 해봤지만 마약을 했을 때 이런 느낌을 가지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사이버펑크한 도시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잘 살렸습니다. 거기다가 전체적으로 스며들어 있는 섹슈얼한 분위기가 미쳤습니다. ③ 애니메이션 매우 깔끔하고 좋습니다. 개발사가 대단한 점이 쨲쓰신에만 애니메이션을 사용한 것이 아니라 단순한 자세 변경, 표정 묘사 등에도 가끔씩 애니메이션을 사용하는데 그런 점이 내가 지금 게임을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과 대화를 하고 있다고 느끼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쨲쓰신도 말할 것도 없이 대단합니다. 잡지도 않고 있던 존슨이 반응하는 현상을 얼마나 오랜만에 느껴보는건지 모르겠네요. ④ 상황에 맞는 음악 사용이 진짜 기가 막힙니다. 어떨 때는 사이버펑크에 맞게 일렉트로닉한, 어떨 때는 분위기에 맞는 웅장한 음악 등 적절한 음악 사용이 몰입감을 확 높여줍니다. 개발사도 자신들의 음악적인 장점을 이해하는지 갤러리 아래에 뮤직 리스트를 넣어 둠으로서 음악을 따로 들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참고로 18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했으며 28곡이 존재합니다. ⑤ 개발자가 한국을 좋아하는 듯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한국 음식점이 있어'라며 간 후에 주인공이 여주인공이랑 같이 김밥을 먹습니다. best banchan in the city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저는 반찬을 하나의 명사로서 서양인들이 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참고로 전작에서는 공략 대상 중 한 명이 한국인이었습니다. 이정도로 한국에 친화적인 게임을 구매하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요? 반박시 매국노. ⑥ 분기점 많고 오피셜 가이드가 존재합니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절반의 쨲쓰신을 못 봤습니다. 그래도 야겜 내공은 있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많이 놓친 것을 보면 분기점이 영향을 많이 미치는 듯 합니다. 2회차부터는 가이드를 보면서 하려는데 가이드 분량은 58페이지이고 스팀에서 3,3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⑦ 갤러리 및 수집요소 존재합니다. 수집요소는 숨겨진 아이템을 클릭하는 일종의 미니게임이고 시크릿 이미지를 해금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가이드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⑧ 도전과제를 제공합니다. 3. 단점 ① 없습니다. 가격이 그냥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왜 어처구니가 없냐구요? 말도 안 되게 싸니까요. 명작입니다. Being a DIK을 처음 플레이했을 때 대체 이 게임을 넘는 작품이 나올 수 있을까 하는 감정을 느꼈으나 다른 대작이 스팀에 등장해 버렸습니다. 처음 시작하고 나서는 아니 이 게임이 야겜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정도로 완성도 있는 비쥬얼 노벨이기에 놀랐으며 뭐 야겜이 아니어도 이건 할 만하다 싶어서 만족스럽게 플레이를 하였습니다. 물론 첫 쨲쓰신을 보고 나서 저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이 작품은 스팀의 야겜 생태계를 파괴시켰습니다. 조기축구회에 메시가 나온 것이나 진배 없습니다. 그냥 게임이 안 돼요. 저는 이제 야겜의 미래가 두렵습니다. 대체 야겜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요? 제가 이제까지 각각의 야겜을 플레이하면서 느꼈던 장점들이 다 집합되어 있습니다. 아니 집합된 것 뿐만 아니라 훨씬 진화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분량에 이 스토리에 이 완성도에 이 가격? 장담합니다. 후회하지 않으실 거에요. 전반기 까지만 해도 2020 YOTY(Ya game Of The Year) 수상작은 Being a DIK이 될 것이라 이견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엄청난 대항마가 등장해버렸습니다. Being a DIK이 20대 초반 대학생으로서의 풋풋함과 젊음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라면 이 작품은 남성의 강인함과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진한 향기가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정말 고급진 작품으로서 하반기 최고의 작품이 될 것이라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구매하세요. 여담인데 이 게임에도 T와의 쨲쓰신이 있습니다. 요즘은 야겜에 이거 넣는게 유행인가봐요.

👍 91 😂 31 ⏱️ 61시간 12분 📅 2020-08-09

이 게임 다 좋은데 스팀 클라우드를 지원 안합니다.(2022년 연말 기준) 그 말인 즉슨, 컴퓨터 포맷하면 이제껏 플레이하고, 갤러리 모아둔 거 싹 다 날라간다는 소리죠

👍 4 ⏱️ 15시간 50분 📅 2022-12-25

토익 400언저리의 영어수준으로는 너무 힘들다.. 한글패치가 뜬다면 다시돌아옴.. ㅠ

👍 12 ⏱️ 0시간 37분 📅 2020-10-16

빨리 2권 내주세요 제 똘똘이가 아파요..ㅠ

👍 3 😂 5 ⏱️ 5시간 20분 📅 2020-08-15

One of the best adult visual novel around the world. Got a very interesting and solid sci-fi, cyberpunk-ish story line. And the visual is just the best, I've played and seen lots of adult visual novels and this one definitely got a best visual graphic from all games in the market, almost out of the league. strongly recommend to all people 최고의 성인 비주엘 노벨중 하나입니다. 일단 스토리라인, SF 스타일의 싸이버펑크 느낌이 가미된 탄탄한 스토리로 플레이 하는 내내 이 세계관에 빠져들게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그래픽, 이건 정말 최고인데 제가 정말 being a dik 부터 성인겜 많이하고 보고 했는데 비주얼, 그래픽 만큼은 압도적으로 일위입니다 진짜, 해보시면 아는게 정말 다른 대부분의 여타게임과 차원이 다른수준이에요. 꼭 해보시길 추천하는 게임입니다

⏱️ 99시간 16분 📅 2021-09-21

움직입니다 정말 잘만든 게임이긴 한데... 가격이 좀 쎈편이다 그래도 춫현 결론 8/10

⏱️ 0시간 44분 📅 2021-03-02

<<비주얼 노벨이지만 놀라운 서비스컷이 있습니다>> 라는게 제 최종평,, 일단,, 없던 존슨 리뷰에 혹해서 구매하고(후회,,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좀.... 앞으론 리뷰만 보고 사진 말자 생각하게 됨) 응가 말리다 당한거 빼고 그외 노씬으로 11시간만에 엔딩 본 뒤 느낀점.. (얼굴은 모두 내 취향이 아니었기 때문에 스토리를 먼저 보고 싶어서 추파던질 타이밍 와도 무시해줬음...) 야겜을 기대하고 구매했다면(나처럼) 다소 실망할 것임.. 소설을 기대하고 구매했다면 평타고, 이능력자나 초능력물 물리게 안 본 분이시면 조금 더 쳐주실듯. 비주얼 노벨인데 너무 야겜을 기대하고 플레이한 탓에 계속 실시간 번역기 들고 엔터만 치고 있어야 했어서 다소 지루했음. 취향인 캐릭터 있는게 아니면 그냥 돌연변이나 초능력자 나오는 미드를 보거나, 안드로이드 비컴 휴먼? 같은 겜을 하는게 더 나을 것 같음.. 장면은 무척 공들인 듯 매우 고퀄인데 반해 괜찮은 캐릭터는 몇컷 없다고 해야하나 봇만 여러칸 있던데.. 봇은 너무 못ㅅ읍읍!!!.. ..외형이 모두 개성적이고 캐릭터가 안 헷갈리는건 장점이라서 나중에 조금 더 캐릭터 개인 이야기가 나오게 된다면 캐릭별 팬층 형성되기 좋아보이는 작품임. 히든 이미지는 뭔가 월페이퍼 모으는 느낌인데 나름 쏠쏠했음.

👍 1 ⏱️ 14시간 3분 📅 2021-11-18

일단 기본적으로 비주얼 노벨 야겜이긴 한데, 정작 그(?) 장면 보다는 스토리에 몰입하게 하는 묘한 게임임. 물론 그(...) 장면도 절대 나쁘지 않음. 대놓고 성인용이기에 안보여주고 모자이크하고 이런 거 전혀 없음. 캐릭터들도 좀 터무니없이 특정 부위(?)가 큰 것 빼고는 매력적으로 잘 뽑았음. 그렇지만, 위에서 얘기한것처럼 이 게임의 진국은 깨알같은 대사와 더불어 스토리 진행임. 사펑 2077처럼 돈 무지막지하게 들인 거창한 스토리는 절대 아니지만 썩은 근미래 디스토피아를 묘사하는데 전혀 부족함이 없음. 주인공 뿐만 아니라 주변인들 캐릭터성도 좋고 대사 하나하나에 꽤나 정성을 들인 티가 느껴짐. 렌더링된 3D 동영상도 꽤 괜찮았고. 한가지 아쉬운건 한글화가 전무하다는 것이고 이런 게임 특성상 번역을 기대하는건 무리라는 점. 단순히 그 장면 보려고 대충 넘기면 걍 시간낭비에 불과하지만, 대사 하나하나 읽어가면서 천천히 하면 이만큼 몰입하게 하는 게임도 찾기 힘들다. 어려운 단어를 쓴 건 아니지만 대사량이 워낙 많아서 영어 실력이 좀 되지 않으면 지칠 수 있는게 다소 흠. 생각해보니 영어공부하는데도 꽤 도움될만한 게임임. 물론 부모님 앞에서 이걸 하지는 않겠지? 성인이고 잔잔하게 읽어가면서 스토리를 음미하는 게임도 좋다면 추천함. 그리고, 2부 빨리 내놔!

⏱️ 4시간 12분 📅 2021-03-24

꼭 사야만 한다. 영어에 압박이 강하지만.... 이 글을 보는 사람은 꼭 구입하길 강추 합니다. 압도적으로 끝내줍니다.

⏱️ 35시간 48분 📅 2021-07-12

Ya! Finally Cyberpunk is released! GOTY lol Where is the 'Book Two'? Take my money

😂 1 ⏱️ 4시간 0분 📅 2021-01-17

너무 좋아

⏱️ 1시간 45분 📅 2021-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