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09년 8월 27일 |
| 개발사: | Kudosoft |
| 퍼블리셔: | Ubisof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1,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유저 한글패치
링크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게임 소개
고대 페르시아의 뜨거운 사막 한 가운데에, 오래된 이야기속에서 전해져 오는 하나의 전설이 있다. 그것은 피에 의해 태어나 거짓으로 지배되는 시간으로 이야기된다. 한 마법 단검이 가진 어둠의 힘에 끌리어, 어느 젊은 왕자가 아름다운 왕국에서 죽음의 악마가 가진 속박을 풀기에 이르게 된다. 매력적인 공주의 속임수와 시간의 모래가 가진 절대적인 힘의 도움으로, 왕자는 궁전의 저주받은 방들을 되돌리고 그의 나라에 평화를 되찾는 모험을 전개한다.기술적인 걸작 - 게임 역사에서 가장 앞선 프로그래밍 기술로 콘솔의 한계에 도전하며 물리, 라이팅, 그래픽, 애니메이션 등의 모든 영역에서 게임의 표준으로 부상!
- 기술적인 걸작 - 게임 역사에서 가장 앞선 프로그래밍 기술로 콘솔의 한계에 도전하며 물리, 라이팅, 그래픽, 애니메이션 등의 모든 영역에서 게임의 표준으로 부상!
- 상대가 없는 영웅 - 가상적인 비율의 힘을 사용하여, 왕자는 중력을 무시하는 곡예와 사나운 전투 스킬, 그의 운명을 이루기 위해 시간을 왜곡하는 능력을 사용하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되살아난다.
- 시간의 모래 - Ubisoft의 몬트리얼 스튜디오가 액션 어드벤처 게임의 모습을 영원히 바꿀 기술적인 극복으로 시간의 모래를 선보인다. 무한한 게임 플레이를 위해 과거를 잊고, 미래를 바라보고, 실시간으로서의 현재를 즐겨라.
- 이국적인 세계와 광대한 왕국 - 액션 어드벤처 게임에서 이전에 전혀 탐험되지 않은 한 세계의 신비를 발견하라. 신비와 죽음의 중세 페르시아는 탐험하고 정복할 엄청난 지형과 왕국들이 늘어서 있다.
- 배신과 승리의 무시무시한 모험 - 신비로운 페르시아의 서사적인 전설과 치명적인 생물체들이 미궁의 궁전 그 자체보다 더 꼬이고 뒤집히는 긴장감으로 가득찬 이야기의 세상을 빛나게 한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775+
개
예측 매출
30,525,0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1)
과거의 유비는 도대체 무엇을 만든것인가
오래된 게임치고 꽤나 현대적인 느낌이 납니다. 난간이 잘 안보이는 단점이 있으니 눈에 불을켜고 주변을 둘러보아야 합니다.
총평 - ★★★★★ 그래픽 - ★★★☆☆ 조작성 - ★★★★☆ 스토리 - ★★★★★ 난이도 - ★☆☆☆☆ 최적화 - ★★★★★ 고전 명작 중 하나인 액션 어드벤쳐 게임. (퍼즐도 꽤나 섞여 있음.) 말이 필요 없는 명작 페르시아의 왕자 시리즈의 1부이며, 굉장히 오래된 게임이라 그래픽은 현대 게임과 비교했을 떄 구려보이지만 당시엔 나름 준수했다. 스팀은 아니지만 무려 한국어 자막이 아닌 현지화를 했던 작품이기도 하다. 스토리 구성, 페르시아라는 배경과 건축물들을 잘 표현해서 눈이 즐거웠고, OST와 전투 브금 또한 분위기에 잘 맞췄고, 퍼즐도 다양하게 있어서 모든 면이 잘 나왔다. 어렸을 때 스타가 아닌 이것만 거의 100여번을 돌렸던 것 같다. 그 덕에 단 한 번의 막힘 없이 진행이 가능했던, 대충 숨겨진 요소 발견 안 하고 쭉 하면 6시간 정도, 처음하면 거의 10시간 내외의 플탐을 갖습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마다 얻는 새로운 무기들로 즐거움을 선사 했다. 왕자와 공주 파라의 티키타카를 보며 사건을 해결해 나아가며 친해지는 과정은 말할 것도 없이 좋았고, 왕자의 시점으로 공주에게 과거의 어떤 이야기를 풀어가는 식의 나레이션과 이후 후반부에 설명이 끝나 현실로 이어지며, 마지막 명대사와 엔딩곡은 그야말로 화룡정점. 리메이크의 그래픽은 그닥이었지만, 솔직히 좀 더 잘 뽑아내고 원작을 따르고 약간 더 추가만 해도 가히 명작의 반열에 오를만한 작품으로 여타 다른 유비게임과 달리 리메이크 또한 기대하고 있다. 옛날 그래픽이 상관 없다면 당장 해봐도 좋은 편. (전성기의 유비의 힘이랄까?) 그래픽이 신경 쓰이면 리메이크 작품을 기다리는 것이 좋다.
한국어판 VIDEO, SOUND 폴더 붙여넣기로 더빙 지원. 울트라와이드 FIX로 21:9 화면 지원. 게임패드 지원(진동 미지원). 오래된 게임이라 불편한 점이 많지만 더빙, 고해상도, 게임패드 지원으로 할 만함.
Meow
머리쓰는 유익한게임
잃어버린왕관으로 입문후 고전작들 해보는중 약 20년전 게임인데 2025년에 해도 재밌다 히히 엔딩도 좀 여운.. 시점이 불쾌하긴 하지만 나머지는 고전게임인데도 재밌게 잘만들었다고 느껴짐 구글에 시간의모래 한국어음성 치면 패치파일 구할 수 있으니 꼭 한국어음성으로 하는걸 추천 시작화면 뿌옇게되는건 옵션-그래픽에서 fog 끄기
옛날 게임이라 그런지 아쉬운 부분이 좀 있긴하지만 20년 전에 나온 겜이란거 생각해보면 말도 안되는 게임 그래픽에 거부감만 없으면 대부분 지금 해도 재밌게 할 수 있을거라고 확신함
개인적으로 퍼즐 게임은 좋아하지 않음에도,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던 시리즈입니다. 20년 전에 플레이 했던거라 이제 기억은 가물가물하지만 1편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와, 당시 현지화로 인한 한국어 더빙된 왕자 목소리의 싱크로율은 특유의 시니컬 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왕자를 잘 표현해서 더욱 몰입이 잘 됐습니다. 왕자가 인도 공주인 파라를 만나서 과거의 얘기를 해주는 식의 전개이기 때문에 게임을 진행하다가 죽게되면 '아니요~ 그러진 않았어요' 이런식의 대사를 치는것도 유쾌했습니다. 술탄의 공중 정원, 학문의 전당을 지나 황혼의 탑에서 파라가 죽은 후 분노한 왕자가 모래 괴물을 썰어버리는 장면과, 같이 흘러나오는 브금 The Tower of Dawn의 조합은 지금도 기억이 나는군요. 시간 되감기 타이밍을 잘못잡아서, 최대한 되돌려도 무조건 사망하는 거지같은 상황도 있었는데.. 최근 시간의 모래 리메이크 소식이 들려오는데 사실이라면 원판이 잘 만들었던 작품인 만큼 잘 출시했으면 좋겠습니다. 내 추억을 곱창내지 말고... 라고 썼는데 불과 며칠전에 개발 취소를 공식 발표했네;
유비소프트 CEO 애미 씹병신같은 게임
주변을 살펴 퍼즐을 풀고 여러 이동 기믹을 활용해 길을 열어나가면서, 동시에 적들과의 전투 역시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오래전 게임이라 조작감이나 그래픽도 썩 좋다곤 하기 힘들고 한글화도 안 되어 있지만, 넓은 공간 속 작위적으로 느껴질 정도인 구조물들 사이를 이리저기 뛰고 매달리며 경로를 짚어내는 게임은 지금도 의외로 흔치 않아서, 할인을 크게 하길래 사서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오래된 게임 특유의 불편함과 불합리하고 지루한 전투가 싫긴 했지만, 액션어드벤처로는 지금 즐기기에도 손색이 없을 정도라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시간을 되돌리는 기능이 상당히 좋았는데, 전투보다도 플랫폼액션 도중 실수하거나 혹시 이렇게도 되나 시도해 볼 때 상당히 편리했습니다. 스위치 조작 후 문 닫히기 전에 장애물코스를 돌파해야 하거나, 시야가 제한된 데다 추락사 위험이 있는 곳에서 점프를 반복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오래된 게임이다 보니 조작이 튈 때가 제법 많아 시간되돌리기가 없었다면 정말 스트레스 받았을 겁니다. 전투 중에도 다운 상태에서 무적시간이 없어 못 일어나고 몰매 맞다 죽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상황도 되돌릴 수 있게 해주고요. 진행 구조도 마음에 들었는데, 입구와 출구가 확실한 커다란 공간에 들어가고, 그 안에서 전투를 하든 퍼즐을 풀든 경로를 짚어내든 해서 출구로 나가면 체크포인트이기 때문에, 스테이지를 하나씩 클리어해간다는 느낌이라 잠깐잠깐 하나씩 까먹는다는 식으로 플레이하기도 좋았습니다. 전투는 불만이 컸는데, 너무 쉽거나 아니면 불합리할 정도로 어렵거나 해서 지나치게 극단적입니다. 적들 사이를 누비며 여러 액션으로 적들을 상대한다기 보다는 적들마다 정해진 동작을 해서 해치운다는 느낌이라, 밟고넘어가기를 반격하는 파란색 적 안 나오면 너무 쉽고 지루하기만 하고, 파란색 적 나오면 굉장히 짜증나고 번거롭습니다. 적들이 그냥 죽는 게 아니라서 일일이 하나하나 단검으로 마무리공격을 해야 하는데다, 적들의 방어 빈도도 높아서, 금방 해치울 수 있는 정해진 동작만 반복하게 됩니다. 이런 재미없는 전투가 지나치게 길다는 점도 싫었는데, 중반 넘어가면 적들 수가 지나치게 많습니다. 웨이브 형식으로 서넛이서 계속 나오는데, 싸우다 질려 이거 언제 끝나나 한숨 한 번 내쉴 때 즈음에야 끝날 정도. 그리고 엔딩 얼마 남지 않은 후반의 승강기 전투는 정말 악랄해서 게임 거기서 그냥 때려치울 뻔하기도 했네요. 진짜 해도해도 너무한 구성이었습니다. 전투만 나오면 한숨이 나올 정도로 전투에 불만이 크긴 했지만, 게임 플레이 대부분을 이루는 액션어드벤처 부분은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거대한 테마파크 안을 뛰어논다는 느낌이 정말 좋았네요. 후속작들은 어떤 느낌일지 한 번 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