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4월 9일 |
| 개발사: | SpaceOps |
| 퍼블리셔: | Games Operator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9,000 원 |
| 장르: |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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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태양계를 탐험하세요. 소행성을 채굴하고 낙하시켜 활용하세요. 식민지를 건설하고 테라포밍을 진행하세요. 우주 경쟁을 주도하며 다른 기업들과 경쟁해 수익을 창출하세요. 수세기에 걸친 인류의 확장을 지켜보세요.
Solar Expanse에서 당신은 21세기 초 우주 탐사 기업 중 하나를 이끌게 됩니다. 당신의 목표는 행성, 위성, 소행성에 도달하여 이를 채굴하고 식민지화하는 것입니다.
비행 비용과 일정을 최적화하세요. 모든 천체는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으므로 정확한 계획이 매우 중요합니다. 중력 효과를 활용하고 슬링샷 기법을 이용해 로켓을 더 멀리 보내세요.
소행성대에는 수많은 천체가 존재합니다. 일부는 물로 이루어져 있고, 일부는 귀금속을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망원경, 배열, 탐사선을 배치하여 시스템을 더 잘 이해하고 다음 비행을 계획하세요. 가장 수익성이 높고 유용한 자원을 탐색하고 새로운 기술을 연구하세요.
로켓을 보내 소행성을 지구나 식민지로 운반하세요. 수익을 얻어 회사를 확장하고 더 큰 규모의 프로젝트를 시작하세요.
시간이 지나면 다양한 천체에 영구 기지를 건설하는 계약을 얻게 됩니다. 연료 기지, 발사 시설, 우주 투석기, 우주 엘리베이터, 그리고 거대한 식민지를 건설하세요!
궁극적인 목표는 다른 항성계의 위성과 행성을 거주 가능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 작업에는 수세기, 막대한 자원과 기술, 그리고 수천 번의 로켓 발사가 필요합니다. 소행성대의 물 소행성을 화성에 떨어뜨리고, 이오와 타이탄에서 자원을 채굴하세요.
태양계를 완료하면 성간 우주선을 건설하세요. 게임이 완전히 출시되면 Alpha & Proxima, Centauri, Trappist, Gliese, Kepler 등 실제 및 생성된 항성계를 탐험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00+
개
예측 매출
11,4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8)
게임 자체는 재미있습니다. 다만 지금은 UI와 편의성 개선이 많이 필요해 보입니다. 1. 경영게임에 맞는 텍스트 리스트형 UI가 부족합니다. 행성을 클릭할 때마다 카메라가 미친듯이 돌아다닙니다, 내가 알고 싶은 건 행성에 대한 정보나 내 자산, 자원 현황등이지 존나 빠르게 우주를 헤짚고 다니는 카메라를 보고싶진 않아요. 멀미 할 것 같은데 심지어 공/자전때문에 카메라가 가만히 있는것도 아니에요. 행성도 돌고 위성도 돌고 카메라도 돌고 미칠 것 같습니다. 경영게임이라면 텍스트 리스트형 정보 UI도 꼭 필요합니다. 2. 계획 수립용 계산 기능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A에서 B까지 자원 N톤을 어떤 수송선으로 옮길 때, 필요한 연료량 정도는 미리 보여줬으면 합니다. 직접 계산해보기 전까지는 연료 100톤을 옮기는데 연료가 왕복 157톤이 드는 구조인지 전혀 알 수 없었습니다. 최소한 운송 전에 연료 소모량 정도는 확인할 수 있어야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3. 공차 복귀 기능이 필요합니다. 지구 궤도에서 달로 자원을 보낸 뒤, 빈 수송선을 다시 궤도로 복귀시키는 절차를 매번 따로 잡아줘야 해서 번거롭습니다. 자원 하역 후 빈 수송선 자동 복귀 같은 기능이 있으면 훨씬 편할 것 같습니다. 왕복 기능이 있긴 한데, 제가 기대한 기능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전체적인 ui가 좀 불편해요. 뭐랄까.. 행성 구경용 게임을 만들었다가 갑자기 경영 게임으로 노선을 바꿔서 개발 한 것 같아요. 경영 게임인데.. 왜 경영에 대한 요소가 너무 불편하게 만들어졌을까요, 아쉬워요..
근미래 우주 경영-확장 게임을 원하는 사람들에 맞춰 나온 게임...
근미래에 우주선을 발사하고 행성을 탐사하며 식민화하는 게임 잠재력은 보이지만 얼리억세스인 지금으로써는 UI가 난잡하고 미완성인 부분이 많다. 또한 KSP처럼 우주선을 세세하게 조종하고 궤도를 조정하는 게임은 아니며 경영류 게임에 가깝다. 우주테마의 경영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하나 현재로서는 많은 업데이트가 필요해 보인다
커벌 스페이스 프로그램 3
컨셉이나 게임 플레이에 있어서 기본적인 뼈대는 갖추었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자원 시스템, 경제 시스템, 연구 시스템, UI/UX 부분에서는 아직 완성되지 못한 부분들이 너무 많이 보입니다. 특히 행성-궤도 물류, 행성-행성 물류와 같은 부분에서는 자동 반복 기능이 현재로서는 너무 제한적이고 UI가 많이 불편하여 시간을 많이 소모했습니다. 그러나 다루는 컨셉이 초기 우주시대부터 후반의 거대구조물 (우주 엘레베이터 등), 테라포밍 컨텐츠, 업데이트 예정인 외계 행성계 탐험 등 게임이 더 확장될 여지는 충분해 보입니다. 현재로서는 컨셉 말고는 나사빠진 게임 플레이를 가지고 있지만 추후 업데이트가 잘 되어 자원, 경제, 연구, UI/UX, 추가 컨텐츠 부분의 개선이 잘 된다면 이 분야에서는 추천해볼만한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아직 게임 초반부를 가까스로 넘긴 상태라 후반부는 어떨지 단정할 순 없지만, 이게 일론 머스크가 꿈꾸는 미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들게 만드는 게임입니다. 스타쉽이나 헤르메스 같은 현실이나 SF물에서 보았던 우주선들을 직접 운영한다는 소소한 재미도 있습니다. KSP에서 배우는 Dv나 궤도 역학 개념을 적용하여 임무를 수행한다는 점에서 비교가 되는 걸 많이 볼 수 있습니다만, 실제로 게임의 본질은 스텔라리스 같은 4X 장르에 훨씬 더 가깝습니다. (물론 Exterminate는 없습니다 :) 플레이를 하다 보면 궤도 역학보다 임무에 소요되는 시간과 시점(전이 윈도우), 화물의 무게, 연비 등을 중심적으로 고민하게 됩니다. 즉, 이 게임은 물리 기반 탐험 게임이 아니라 근미래의 우주 산업을 다루는 "경영 게임"이라는 것을 염두해 두어야 합니다. 현재 기준으로는 UI나 편의성이 다소 불편한 부분이 있고, 경영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통계 자료의 부족, 경쟁 요소나 전략적 깊이의 부재 등 아쉬운 점도 분명 존재합니다. 간간히 사소한 버그들도 튀어나오기도 합니다. 다만 아직 미공개나 추가 예정인 콘텐츠가 많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수십 시간의 플탐이 나온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는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우주를 좋아하고 경영 게임을 좋아한다면 한번쯤은 플레이 해 볼만한 게임입니다. 초반에는 불친절한 요소들 때문에 뻘짓을 하면서 배워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래는 초반에 알면 도움되는 팁들입니다: 1. 초반에 일부 계약은 특정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계획"만 세우면 완료됩니다. (달에서 연료 왕복 계약 같은 거) 2. 행성 표면에서 궤도, 궤도에서 표면간 자원 이동은 우주선을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주선 선택창에서 화물을 선택하면 그냥 이동이 가능합니다. 3. 2번 응용입니다: 자원을 지상에서 바로 사용할 계획이 아니라면, 가능한 궤도상에 보관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다른 곳에서 행성으로 자원을 가져올 때, 우주선을 착륙시키는 것이 아닌 궤도까지 가져온 뒤, 화물만 오르내리면 우주선을 또다시 궤도로 띄우지 않아도 됩니다. 귀찮긴 하지만 연료가 부족할 땐 생과 사를 가를 수도 있습니다. 4. 지구에서 자원을 채굴하면 라이선스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데, 그냥 시장에서 그 자원을 구매하는 게 훨씬 더 저렴합니다. 물과 실리콘은 라이선스가 없으므로 연료로 최대한 뽑아먹으세요. 5. Outpost와 Habitat을 건설하면 보급품을 소모를 비약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소행성에는 Outpost 하나만 건설 가능하므로 채굴 시설 1-2개나 연구 시설 하나 정도 운영하는 게 현실적입니다. 6. 솔라 세일이 벨붕 느낌이 들 정도로 효율이 좋습니다. 물론 초기 비용이 비싼 편이고 궤도 설정을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지만, 연료 소모 없이 수십톤의 화물을 옮길 수 있다는 점은 매우 큰 장점입니다. 7. 화물의 크기가 적재 공간보다 클 경우, 동일한 우주선을 여러대 묶어서 보내면 해결 됩니다. 예를 들어 업글 전 솔라 세일 적재량이 20톤인데, 화물이 25톤이라면 두대를 동시에 보내면 적재량이 40톤이 되어서 적재가 가능해집니다.
컨셉이랑 플레이는 매우 흥미로운데 아직 갈길이 한참 남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