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1년 6월 9일 |
| 개발사: | KOEI TECMO GAMES CO., LTD. |
| 퍼블리셔: | KOEI TECMO GAMES CO., LTD.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49,8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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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3 high speed ninja action titles are now available in one pack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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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650+
개
예측 매출
82,17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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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4)
1편과 2편에 이어 또 성장하였다 2편에서 액션 게임이라는 장르로서 방향성을 굳힌것에 이어 RPG요소를 더욱 잘라내고 압축하여 액션게임으로의 완성도를 높였다 만약 3편의 시스템으로 후속작이 나온다면 그 작품은 기대해봐도 좋을것이다 단점을 꼽자면 1/2/3 편 다 깨봤지만 세 작품 다 스토리는 별거 없다 진짜 뇌빼고 액션에만 집중해서 즐기면 될것 같다
닌자가이덴2와는 다른 써는 맛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2보다는 3를 더 높이 평가합니다. 2는 에센스 모으고 모으기 기술의 연속이지만 3는 좀 생각하면서 썰어야 하는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렵게 만들려고 억까도 많습니다. 적들의 공격 호밍 성능이 너무 좋아서, 점프 후에도 나를 따라오는 게 납득되지 않는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앞으로 점프한 녀석을 통과해서 슬라이딩을 해도, 이 적은 공중에서 몸을 틀어서 나에게 날아와 공격 합니다. 적들의 회피 성능이 너무 좋아서 스트레스 받을 때도 꽤 있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할만합니다.
세키로 같은 게임일 것 같아서 재미있어 보여서 해 봤는데 졸병들이랑 싸울 때부터 두 게임의 차이를 느꼈다. 세키로에 비해 전투 시스템이 너무 시시하고 부자유하고 어렵기만 하다.
닌가2 원작을 참고해서 가져온 기능들이 많아서 기본은 하기에 도전적이고 재미는 있다. 하지만 3 원작 자체가 좀 문제가 많은 게임이다보니 캠페인은 묘한 쓴맛을 준다. 일단 레벨 디자인은 닌가2 원작처럼 선형적인 구조이면서 더 문제가 많아졌다. 시그마2는 닌가2 원작 레벨 간소화라면 닌가3 원작이나 RE는 영화적인 연출, 스토리에 집중하는 느낌이 있다. 문제는 그 스토리가 그리 좋은 평가를 받진 못한다. 애초에 닌자 가이덴은 슈퍼 닌자가 악당이나 악마를 때려 잡는다는 매우 심플한 스토리이였는데 하야시가 3에서 이타가키 흔적을 지우겠다고 트롤링한걸 다른 디렉터들이 겨우 겨우 치운거니 뭐.. 어쩔수 없는 부분이다. 단골은 좋으면서도 애매하다. 단골을 잘 쓰면 다대일 전투를 편하게 풀어나갈수 있지만, 단골 타이밍이나 활용법을 잘 모른다면 답답한 부분이 있을거다. 그리고 단골만 노리다보면 너무 방어적으로 플레이하게 되는데, 방어적인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단골이라는 도구가 있을뿐이지. 그것만 믿고 게임 플레이내내 너무 방어적으로 플레이할 경우 게임 진행이 매끄럽지 못하다. 그리고 게임내 주어지는 도구만 여러가지인데 단골 하나만 쓰기엔 진행도, 경험도, 시간도 아까울것이다. 예를 들어서 인간형 AI 같은경우 사지 절단이 됐으면 높은 확률로 붉은색 패턴을 쓴다. 악명이 높은 연금술사들도 사지만 날리면 붉은색 패턴으로 단골 기회를 주고, 주변 연금술사들이 쉴드가 없다면 연속 단골로 죽이는게 가능하다(쉴드가 다시 재생성됐을경우 연속 단골은 강공 판정이기에 쉴드만 부심) 문제는 하단에 자세히 후술했듯이 사지 절단 매커니즘이 달라졌기에 콤보를 공격적으로 이어가는게 사지 절단의 주된 포인트이다. 이런 이유로 단골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공격적인 플레이가 제법 필요하다. 괴수형 AI들은 기본적으로 단골 타이밍이 까다롭고, 유도 하는것도 까다로운편이다. 인간형 AI와 다르게 사지 절단을 하더라도 붉은 패턴을 안 쓰는경우가 있고, 사지가 짤리면 카운터가 불가능한 발악기 패턴을 쓰는 경우가 있기에 사지 절단이후 단골을 노리기보단 바로 멸각을 해주는게 좋다. 괴수형 AI나 일부 인간형 AI의 단골 타이밍을 못 잡겠으면, Cicada surge를 쓰면 한결 편해진다. Cicada surge를 잘 활용하면 게임 플레이가 좀 편해지는데, Cicada surge는 공격도중 쓰더라도 공격 모션 캔슬이후 바로 Cicada surge를 발동한다. 이론으로도, 실전으로도 동체시력이나 반응신경이 빠르다면 콤보도중에 Cicada surge를 쓰고 바로 단골로 이어지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닌가 3 RE는 빨/파/노 에센스가 사라졌기에 절기 쓰는게 좀 더 까다로워졌다. 대신 단골/멸각 이나 기본적인 평타/원거리 공격으로 블러드 레이지라는 버프가 생기게 되는데 무기 충전이 다 된다면 절기가 굉장히 빠르게 차 오른다. 방어적인 플레이만 한다면 블러드 레이지 버프가 활성화 안되므로 공격적으로 플레이 해야 할 동기중 하나다. 닌가2 원작에서 가지고온 사지 절단 매커니즘은 살짝 변했다.닌가2 원작은 사지 절단이 확정적으로 되는 콤보가 있었는데, 닌가 3 RE는 콤보를 얼마나 길게 이어가냐 따라서 사지 절단 확률이 올라가는 구조다. 그래서 XXY 짤짤이 같은게 잘 안 먹히는 경우가 종종있다. 닌가3 RE는 무기 레벨을 올리면 무브셋이 가장 다양하게 풀어주기에 공격을 이어나가는게 유리하다. 전작들에 비해 쉴드나 가드가 튼튼한 적들이 있는데 이런 적들은 강한 공격에 가드나 쉴드 브레이킹이 가능하다. 그리고 전작에 비해서 강한 공격과 약한 공격 연계가 다양하고 부드럽기에 3 RE만의 전투에 익숙해지면 연금술사 같은 적들은 생각보다 큰 스트레스가 아니다. 회복 방법이 아이템에서 주술과 단골로 회복이 가능하도록 바뀌었는데(기 소모로 회복하는건 전투도중 쓰기가 힘듬) 이 회복 시스템 변화 때문에 게임이 종종 불공평하게 느껴질때가 많다. 예를 들어서 닌가 3 RE에서 가장 악평 받는게 보스전인데 그 이유는 보스전도중 실수를 하면 회복할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다. 두번째 이유는 닌자 가이덴 보스전답게 대부분 빠르고 치명적인 패턴으로 주로 이루어졌기에 실수를 안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패턴 대응법을 완전히 익힐때까지 보스전에서 많은 시간 소모를 하는 게이머들이 많아서 악평이 제법 많은편이다. 어느정도 파보면 패턴 유도가 되거나 오디오 신호로 피하는게 가능한 보스인게 대부분이지만 게임의 진행 속도가 빠르다보니 눈치채기가 힘들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한번 실수하면 처벌이 누적되고 복구할 기회가 없으니 깊게 파보는 게이머가 아니라면 불쾌하게 여길만한 부분이 있긴하다. 무기 밸런스는 꽤 좋다. 딱히 버릴만한 무기가 없다. 각각 무기들이 대부분 장점과 단점이 있는편이다. 다만 듀얼 카타나 같은건 절기의 성능이 뛰어나지만 절기를 제외하면 숙련자가 잡아야지 제대로된 딜을 줄수 있는 상급자용 무기이고, 이클립스 사이드가 OP라는 평이 많은데, 360도 회전 공격 같은건 단골 판정도 좋기에 OP 평이 많다. 전작보다 기동성이 좋아지면서 데미지도 높기에 별다른 꼼수 없이 그냥 쓰더라도 강력한편이다. 미션 모드에 속한 닌자 트라이얼은 꽤 좋은편이다. 미션 모드가 가장 별로인건 역시 시그마2인것 같다. 아 그리고 3 원작은 하야시 게임이지만, 3RE는 다른 사람들이 작업했다. 3RE 디렉터가 총 두명인데 야스다 후미히코와 나카지마 히데히코가 그 디렉터들이다. 둘다 인왕 시리즈 개발에 참여했다는 공통점이 있고, 현 시점에서도 꾸준히 게임을 만들고 있다. 아마 이때부터 하야시가 좀 뒤로 빠진게 아닌가 싶은데 시그마2나 닌자 가이덴3 원작 꼬라지보면 딱히 틀린 판단이 아닌것 같다.
추억
레벨디자인이나 구성이 좀 피곤하고 가학적이긴하나 액션만큼은 매우 훌륭한편. 절기,단골,멸각 모두 손맛과 연출이 일품임. 그외에 다른 기술들도 커맨드 연습해서 써먹는 재미가 쏠쏠함. 시원시원하게 베고 찌르고 자르는 원초적쾌감에 충실함. 게임의 스피드와 템포가 매우 빠른편. 체력회복 수단이 극히 제한적인데 제대로 회복도 안시켜주고 강적, 보스전 연전으로 몰아붙이는 구성은 괴로운편. 닌가2나 그 파생작(시그마2, 2블랙)을 클리어해본 유저에게 추천함.
옛날 플3으로 욕하면서 했던 게 떠올라서 다시 해본 똥겜. 역시나 아니나 다를까 개똥겜이다. 이걸 만든 새끼들은 한시라도 빨리 자살하길 바라고 다신 게임개발을 하지 않았으면 한다. 어떻게 닌가 시리즈로 이딴 병신같은 게임을 만들 수가 있냐. 구간구간 하나하나 오목조목 따져봐도 플레이하는 새끼들을 엿먹이려는 악의가 가득 느껴지는 구성이다. 닌가가 어려웠어도 그만큼 팬이 많았던건 플레이어도 수가 그만큼 많고 빠져나갈 꼼수나 뒷길이 있었기 때문이다. 근데 닌가3은 그런 꼼수나 날먹 기술 몇개로 게임을 클리어하는게 존나 아니꼬왔는지 세세하게 모든 요소를 다 틀어막았다. 몇몇 개는 해금시켜주긴 하지만 그것마저도 전작들에 있던 성능에 압도적으로 열화된 모조품에 지나지 않는다. 닌가2가 명작으로 평가받는것은 개같이 어려웠어도 이즈나나 비연, 몇 가지 날먹 기술로 어떻게든 에센스를 얻어 무적절기로 개좆같은 새끼들 뚝배기를 다 깨버리고 사지분해 시켜버리는데서 오는 액션쾌감이 매우 컸기 때문이다. 그런데 닌가3은 에센스가 비현실적이라면서-애초에 닌가에 전개되는 모든 내용이 비현실적 판타지 그 자체인데 이걸 변명이라고 하는건지- 삭제해서 절기를 통한 무적기 남발로 필드 클리어하는 걸 막았고, 닌가2 때는 기본적으로 해금되어있던 목감아던지기나 비연, 이즈나오토시가 전부 다 막혀있다. 그렇다. 닌가1 사양의 하야부사로 처음부터 시작해야하는데, 닌가1과 달리 닌가3은 전체적으로 템포가 미친듯이 빨라진데다 적들의 악랄함은 비교조차도 불가능하다. 1과 2가 적이 류를 죽이기 위해 존재한다는 기조 하에 매우매우 강력한 것은 사실이지만, 3의 적은 그것과 궤를 달리한다. 전작들이 어디까지나 개좆같이 어렵다는 선에서 논다면, 3은 그냥 그 선을 넘어버렸다. 그냥 개좆같다. 적들을 무슨 초딩이 자캐딸하듯 짜놔서 무한가드에 잡기도 남발하고, 멀리서는 바주카를 날리는새끼들이 매번 나온다. 매번! 시발새끼들아 이게 정상이냐. 그리고 뭔놈의 헬기나 이런걸로 유저 기분을 개곱창내는지 날파리 같은새끼들은 무한리젠되고 오토에이밍으로 보스를 칠수도 없고 날파리 새끼들만 때리다가 죽는걸 반복하니 짜증이 날 수밖에 없다. 적들도 어떻게든 이즈나를 안당해주겠다는 마인드로 위로 뜨는새끼들이 존나게 없다. 간신히 틈을 비집고 만들어야 뜸. 아무래도 신규 플레이인 단골을 유도하려고 그랬나본데. 전작의 이즈나 후 에센스 절기 남발에 비교하면 단골은 너무나도 수동적이다. 내가 자의적으로 에센스를 활용하여 절기를 날려대고 필요없을땐 가드키로 에센스를 먹지 않다가 필요할때 다시 절기로 흡수하던 플레이에 비하면, 단골은 오로지 상대가 단골가능 모션을 취해줘야 가능하다. 그마저도 이어지려면 무기 리치가 닿아야한다. 시발... 초기 무기로는 존나게 근접하지 않는이상 연속단골은 꿈도 못 꾼다고. 에센스가 없기에 무적기인 절기는 단연 거의 쓰기 힘들고 주력기들은 너프당한데다가 날먹이나 꼼수는 쓰기 매우 어려워짐. 적들이 매우 좆같아졌기 때문에, 그 연금술사 같은새끼들 나오면 혈압이 오름. 스피디한 액션을 추구해야되는데 매 구간구간이 할때마다 피로감이 장난이 아님. 보스도 아니고 쫄따구 새끼들을 이렇게 무한 가드, 무한 방어막을 가능하게 해놓고 그게 무더기로 나오면 재밌을 거라 생각한건가. 인법도 시발 내 맘대로 쓸수가 없다. 아래 게이지를 채워야만 쓸 수 있는데 왜 전작들에서 별다른 제약 없이 쓸 수 있는걸 죄다 막아놓은 건지 도무지 알 수가 없음. 그로 인해서 재미가 증가되나? 플레이가 어려워져서 쫄깃해지나? 개뿔 그냥 좆같을뿐이다. 좆같다고 그냥! 내 맘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다. 닌가1도 간만에 플레이했을때 어드벤쳐적인 요소와 고전 겜 특유의 불친절함과 내다버린 편의성땜에 포기했는데, 이건 순수하게 다 필요없이 게임 그자체만으로 때려쳤음. 왜 이게 나왔을때 2 중고값이 올랐는지 알 것 같다. 8년 지나고 다시했을때 끝까지 깬건 결국 2밖에 없었다. 닌가3이 대차게 망하고 레이져스 엣지에서 2의 요소를 대거 넣었지만 그래도 망했다고 하던데, 그럴 수 밖에 똥에 아무리 몸에 좋은 요소를 잔뜩 처발라봤자 똥이 똥이지 시발 어떻게 겜이 되겠냐. 시리즈의 생명을 끊어놨다고 평가받는 작품답게 정말 대단하다. 대단해. 이번에 나온다는 닌가4만은 제발 이 꼬라지를 내지 않길 간절히 바랄뿐이다. 결론짓자면, 8년전에 이걸 어떻게 마닌 클리어를 했는지 나 자신을 이해할수가 없는데, 그때도 온갖 쌍욕해가면서 어거지로 깼던거 같은데 정말 말도 안되는 게임이라고 생각함.
여러 가지 면에서 과거에 나온 게임이다 보니 불편한건 어쩔 수 없음 하지만 액셩성과 여캐들 외모만 보면 근래에 나온 aaa게임들과 견줄 수 있다고 봄 단순히 재밌고 또 하고 싶어서 게임을 킨건 엘든링 dlc 이후로는 처음임
지금까지 60시간 한 기준으로 장단점 설명 해드릴게요. 1편 2편은 사람들 평이 좋고 대중적이니 일단 생략하고 3 레이저스 엣지만 설명 하겠습니다. 장점 1. 일단 설명하자면 절단 , 멸각 , 스피드 전체적으로 매우 훌륭합니다 2. 닌가 전체 시리즈 중에 콤보 가 정말 많고 무기도 다양하며 매번 새로운 느낌으로 플레이 가능합니다 3. 위에 바탕으로 본인 컨드롤 기량 따라 콤보 가 빠르고 진행이 빨라지면 도파민 터져 나오는거 못막습니다. 4. 카스미 , 아야네 , 모미지 등 추가 플블로 플레이 가능하며 류 보단 무기가 없고 콤보도 없지만 이에 못지않게 동작이 정말 화려하며 깔끔합니다. 5. 보스도 어렵긴 하다만 몇 없는 기믹 이나 패턴 등 익히시면 저처럼 똥 손도 노 데스 클리어 가능합니다 본인 컨트롤 기량이 높으면 노 데미지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6. 모드랑 치트 사용 가능합니다 게임 자체에서 지원 하진 않지만 거의 넥서스 로 모드 사용합니다. (설치법이나 막히는거 있으면 언제든 물어봐 주세요.) 7. 버그는 아직 겪어 본 적 없습니다 꽤 클린 하게 게임 한 거 같네요. 8. 일반 스토리 다 미시면 스테이지 챌린지 , 보스 챌린지 등 다양하게 즐길수 있습니다 보스 챌린지는 2편 보스도 재탕하니 언제든 즐기셔도 되고 얼티밋 닌자로 플레이 하시면 난이도가 상당히 높아서 하드하게 즐기시는 분들은 하기 적당한거 같습니다 대충 생각나는 장점들은 이정도 있는거같고 이제 단점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단점 1. 카메라 정말 짜증 납니다 특히 클리어 하신 분 중에 데이8 외계인 3마리랑 싸울 때 카메라 때 매 빡치신 분 한 두분 이 아닐 거라 장담합니다. 2. 컨트롤이 매우 민감합니다 콤보 를 익숙하게 숙지 하셔야 그나마 본인이 원하는 플레이나 콤보 등 사용 가능합니다. 특히 슬라이딩이랑 가드 가 겹쳐서 가드 깨지고 슬라이딩 후 다시 가드 가 안 올라가는 상황도 나옵니다. 3. 위 2번에서 나오는 억까 패턴이 보스 하나당 꼭 하나씩 있습니다 이 거 때매 못깨는 상황 정말 많이 나옵니다. 또 한 잡몹 도 역시 억까 패턴이 있는데 정말 짜증 납니다. 노말 인 데도 저거 한 대 맞고 피통 절반이 까일 수도 있어요. 4. 컨트롤 기량이 너무 안 좋으면 오하려 단점으로 작용합니다. 2편처럼 힐템이나 닌포 게이지를 주지 않을 뿐더러 순수 컨트롤 실력으로 밀고 가야 하는데 컨 이 안 좋으면 하기 정말 힘듭니다. 특히 콤 보도 잘 사용 할 줄 모르면 그냥 똑같은 장면 몇 시간 보는거 같은 기분이 들겁니다. 단점도 생각 나는 게 이 정도 밖에 없네요 장단점 생각나면 수시로 들어와서 수정 할 테니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려워서 비추천을 준 건 아니고, 하드모드 깨면서 게임의 단점이 너무 극명하게 드러나서 비추준다. 123중에 제일 어려웠지만 동시에 완성도가 제일 떨어진다. 에센스가 사라져서 12랑은 메타가 다르다. 12에선 머리밟기를 몰라도 적당히 깰 수 있지만, 이번 작에서는 필수라고 본다. 절기 모으는 시간도 미친듯이 길어져서 착지 절기를 해도 타이밍이 잘 안맞아서, 머리밟기로 어그로 초기화 후에나 절기를 쓸 수 있다. 장점은 카스미가 나온다는거? 단점은 다음과 같다. 1. 잘못된 적 디자인 골단 시스템 써먹으려고 기존 기술 안들어가게 적들을 버프하는 과정에서 인공지능을 개선하는게 아니라 말도 안되는 스펙업을 해놨다. 적들 기본 스펙은 더 강해졌는데 나름 어렵게 한답시고 후반엔 골단 각을 많이 주지도 않는다. 결과적으로 할수 있는게 없어져서 계속 도망치기만 해야한다. 공격 중 가드는 물론이요 잡기중 슈퍼아머, 로우 리스크 하이 리턴식 보스 패턴, 보스의 무제한 회피기동, 데이8 잡몹의 노리스크 슬라이딩 잡기를 보고 있으면 재미도 없을뿐더러 짜증이 나기 십상이다. 1편 2편은 싸우기만 해도 재밌는데 3편은 싸우면 짜증이 난다. 2. 골단 시스템 2.1. 골단 자체의 문제점 골단은 기본적으로 "적이 각을 내주어야만" 성립한다. 이게 무슨 소리냐면, 플레이어가 수동적으로 골단을 "기다려야 한다"라는 소리랑 같다. 액션 게임에 기다려야 하는 시스템을 넣었다는 것 자체가 그냥 생각이 없는 거다. 당장 격투게임에서도 니가와식 플레이는 재미없다고 욕을 매우 많이 먹는걸 생각하면 근본적인 부분에서 틀려먹었다. 물론 그렇다고 제대로 만든거면 말을 안한다. 2.2. 골단의 불편함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골단을 강공격 1타에만 터지게 만들어놓은건지 모르겠다. 강공격 2타는 강공격이 아닌가? 이것 때문에 패드 던지고 싶은 사람 많았을 거다. 그리고 왜 빨간빛이 터지기 전에 시작한 강공격은 골단 발동이 안되나? 이건 명백히 버그인데 그냥 능력이 안되서 못고친건가 아니면 자기들 게임을 안해봐서 모르는건가? 상식적으로 상대가 공격 시작하기 전에 내가 먼저 시작해서 상대가 공격하려는 도중에 내 공격이 맞으면 카운터 아닌가? 3. 3편 나올동안 개선이라곤 전혀 되지 않은 카메라. 플레이어 캐릭터에 가려서 보스 패턴이 안보여 맞는 경우가 허다한데 락온 시점을 왜 이따위로 만든건지 모르겠다. 하다못해 숄더 뷰를 하던지,캐릭터를 중심에서 좀 비껴가게 하던지. 또한 게임기 성능도 올라갔으면 잡몹전에서 적당히 평균값으로 적 쪽이라도 보여주던지, 잡몹에서 반대방향으로 가면 카메라가 자동회전돼서 적이 안보인다. 그따위로 할거면 어쌔신 크리드처럼 lt rt를 카메라 방향 전환으로 넣지 그랬나? 카메라 문제의 정점은 여신 3인방이다. 이건 해본 사람은 다 알거다. 락온하면 옆에 있는 적이 공격을 하던 말던 골단 각조차도 씹어버리고 그냥 락온 대상만 보여주고 락온 대상만 공격하려 한다. 그렇다고 자유시점을 하면 위에서 말했던 대로 아예 반대방향을 보여준다. 개발진은 게임을 안해봤다. 확실하다. 종합: 닌자가이덴 정체성에 대한 몰이해. 제작진은 아마 닌자가이덴을 닌자 나오는 어려운 게임 정도로 인식했던 것 같지만, 그들이 만든 닌자 가이덴3 re는 12편과 비교해 굉장히 이질적이다. 사실 기술만 몇몇 똑같지 근본부터 다르다. 닌자가이덴 12편은 굳이 없는 장르를 만들어 분류한다면 "3인칭 1대 다수 격투게임" 정도로 분류할 수 있다. 곰곰히 생각해본다면 닌자 가이덴 12편을 해본 사람들은 닌자 가이덴이 격투 게임과 놀랍도록 유사한 것을 깨달을 것이며, 거기에 절기나 인법과 1대 다수 등을 추가하면 닌자 가이덴이 된다. 이 관점에서 12편을 자세히 들여다 본다면 우리는 12편이 격투 게임의 선을 넘지 않는 선에서 게임이 완성되었음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12편의 거의 모든 적들은 격투 게임처럼 모든 공격 하나하나에 리스크를 담고 있고 공격이 빗나가면 공격을 당할 위험에 노출되었다. 이는 한번 헛치면 곧바로 위험으로 이어지는 격투 게임의 특성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3편은 디렉터가 철학을 이해하지 못하고, 사실상 이름만 같은 다른 게임을 만들어 냈다. 적들은 리스크가 없는 공격을 하고, 무식한 스펙업으로 플레이어의 공격을 무효화하고, 그래도 한거 없다는 소리는 듣기 싫어서 작품성까지 망치면서 골단이라는 시스템을 억지로 집어넣었다. 따라서 12편에 있던 리스크와 리턴이라는 개념이 3편에서는 박살이 나버렸다. 슈퍼아머를 남발하고 적들을 일시 무적으로 만들어서, 이 게임은 더이상 "3인칭 1대 다수 격투게임"이 아닌 그냥 "3인칭 액션게임"으로 전락했다. 만약 4편이 나온다면, 골단 시스템은 다시 없애는 게 좋을 것이다. 결국 디렉터가 자기가 만든 골단 시스템 하나 살리겠다고 게임 전체가 박살이 난 상황이니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레이저스 엣지를 욕하는 데 ㅎㅎ 개인적으로 제일 재미있게 했음..ㅎ
그래픽 그럭저럭 봐줄만하고, 닌가 시리즈는 처음인데 액션이 상당히 재밌어서 무지성으로 플레이하기 재밌습니다 근데 같은구간에서 계속 튕기는 현상이 있어서 킹받네요.
해상도 변경이 왜 안되는거냐!!!?? 시작 옵션에서 4K 설정 후 플레이를 해도 720P 고정인건 대체 이유가 뭐냐!!!!!!
스토리 = 배경빼면 바뀌는게 ㄹㅇ ㅈ도 없음 등장 적 = 돌려막기, 등장 기믹 = 돌려막기, 중간 컷신 = 돌려막기, 개연성? 그딴게 있기나 한가 대가리가 바뀌어서 그런지, 2때의 그 전투 시스템 없애고 되도않는 개소리로 시스템을 바꿔 놨는데 문제는 그게 겜 이랑 진짜 개 ㅈ도 안어울림 특히 착절기 봉인 + 단골은 뭔 생각으로 쳐 넣은건지 이해가 불가능할 지경 그리고 쓰잘데기 없이 전신무적/슈퍼아머 떡질한 엘리트 몹을 시바 필드에 존나 풀어둠 보통 액션겜 이면 잡몹 다수 + 엘리트 조금 이여야 하는데 이건 엘리트 대다수 + 잡몹 조금/없음 그리고 보스전 특히 최종보스 뭐 시바 덩치는 존나큰데 하는것도 없고, 10분 넘게 배경에서 삐에엑 끼에엑 소리만 질러 어차피 이밴트 컷신으로 퉁 칠꺼면 그냥 보여주지 쓸데없이 잡몹 수십마리 쳐 잡아야 되게 해서 억지로 플탐 질질끌고 아니 시바 쓰다보니까 또 빡치네 디렉터 라는 새끼 대가리에 도대체 뭐가 들어서 ㅇㅈㄹ을 했던걸까 궁금함
전투는 나름대로 잘 정리했는데 QTE랑 비행체 보스전이 진짜 너무 많음... 2주차부터는 진짜 하기 싫어짐... 닌자 트라이얼은 재밌긴 한데 그거 하자고 이걸 하는 건 그냥 고통임
빠른 스피드 액션~ 확실히 재미는 있다. 그리고 무려 이쁜 카스미가 플레이어블 캐릭터~ 근데 뜬금없는 추격전? 수리검으로 벽타기? 그런게 좀 아쉽다. 좀 이상한걸 추가 안했으면 더 재미있을것 같다. 티라노 추격전에서 도망칠떄 팁을 자주 죽는분께 팁을 주자면 최대한 그냥 달리는게 빠르다. 점프는 오히려 속도가 늦어져서 잡혀버린다. 장애물 나올때만 점프하거나 슬라이드 하는걸로.
장점: 템포빠르고 ,사지 절단이라는 좀처럼 보기힘든 초 고어한 익스트림액션으로 다양한 무기들고 싸우면서 콤보나 파훼법 찾는맛이 있음. 난이도는 선택이지만 높아지면 다크소울, 데메크보다 더 미친 난이도가 나온다 단점:하야시 ㅅㅂ 개새끼(이거 정말 중요) 게임 다망쳤다가 소잃고 외양간 고친게 바로 이겜, 그러다보니 게임 메커니즘이 회복 수단이 너무 짬, 이러다보니 하드 난이도는 다크소울 데메크보다 더미친 난이도를 자랑(깨면 정말 저세상 고인물 그이상 취급가능) , 키보드 미지원은 선넘었
어후야...게임좀 다듬고 내지...옵션이 전체창밖에 안되네요..60프레임 고정이구요,... 일본게임..코에이 테크모 왜이런다냐... 게임은 재밋어요
액션 하나로 먹고사는 게임입니다. 스토리는 그냥 그렇기 때문에 처음 하시는분은 그냥 3 레이저스엣지 만 하셔도 될듯합니다. 추천은 하나 게임이 원래 너무 고어하고 난이도가 높다는 단점 외에도 게임패드를 너무 혹사시켜 수명을 단축시킨다는 단점 때문에 사실때 생각을 좀 해봐야 하는게임입니다.
하야시의 이타가키 지우기 실패작
하야부사가 나이먹었다고 엄살 피워서 게임이 매우 힘듬
최상의 손맛과 액션을 보여주는 게임, 사스가 팀닌자!
닌자가이덴 3는 진짜 아니다... 하야시발
하야시발의 열등감이 닌가를 이지경으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