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4월 22일 |
| 개발사: | Last Bite Games |
| 퍼블리셔: | Null State Protocol,Gamersky Games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6,55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외계 스웜과 메카가 등장하는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잠복한 적들이 숨어 있는 확산되고 진화하는 세포 덩어리를 돌파하라. 게임의 판도를 바꾸는 스킬과 업그레이드를 수집해 독창적인 빌드를 완성하라.
로드맵

게임 정보
안전벨트를 매세요, 조종사! 우리의 기지는 위험한 외계 벌레가 가득한 버려진 광산 시스템으로 둘러싸인 외계 행성에 있습니다. 당신의 미션은 이 지역 깊숙이 들어가 광업 시스템을 이용해서 업그레이드된 부품을 수집하고 외계 광물에서 생물 조각을 추출하는 것입니다. 지도 곳곳에 외계인 알이 퍼지고 부화를 기다리고 있으니 빨리 움직이세요!

탐험이 시작될 때마다 지도가 무작위로 생성되어 외계 벌레로 가득 차 있습니다.세포는 계속 확산되고 진화하고 일단 촉발되면 벌레가 세포에서 폭발해서 당신을 공격할 것입니다. 이것은 모든 탐험이 미지와 위험으로 가득 차 있고 항상 당신의 반응 속도와 전략을 시험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독특한 집단 트리거 메커니즘은 다양한 전투 경험을 가져오고 트리거할 때마다 전세가 바뀔 수 있습니다.

각 스킬은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업그레이드됩니다. 게임은 14가지 스킬과 120가지 이상의 고유한 업그레이드를 제공하고 스킬과 업그레이드 간의 고유한 시너지를 발견하고 활용해서 캐릭터 구성을 최적화합니다. 기발한 스킬 조합으로 적을 상대할 때 더욱 유리해질 것입니다!

게임에는 3개의 캐릭터가 있는데, 각 캐릭터마다 독특한 레벨의 미션이 있습니다. 당신은 세 개의 지도에서 탐험을 하고, 7 가지 다른 난이도를 경험하고, 끊임없이 자아에 도전할 것입니다. 또한 8가지 소도구와 19가지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고, 각각의 아이템은 각기 다른 희소성과 효과를 가지고 있어 전투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두 명의 강력한 보스를 포함한 10가지 유형의 적에게 각각 다른 도전을 할 것입니다!
위험천만한 외계인 세계에서 당신의 지혜와 용기를 보여줌으로써 벌레들의 겹겹이 쌓인 장벽을 허물고, 당신만의 레전드를 만듭시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050+
개
예측 매출
6,877,5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4)
https://youtu.be/vTE5KNmgxPA 간단히 즐기기 좋은 게임! 그리고 그에 걸맞는 가격!
아직 초반 부분인데, 엄청 매력적. 적들의 러쉬는 타일을 개방하는 것으로 유저가 조율할 수 잇어서 그렇게 급박하게 진행되지 않는대신, 연료를 끊임없이 공급하는 것으로 유저를 계속 움직이게 만들었다.(누군가에겐 싫은 요소 일수도?) 1기체 밖에 개방하지 못햇는데 후반이 기대된다. 하지만 볼륨이 그리 크진 않을 것 같기도
20.5H 도전과제(31/31) 100%
외계 행성에서 적들의 알을 깨어가며 소탕하는
너무 미완성이다 아직은 비추천 한글번역 엉망
이거 생각보다 재밌는데? 어지간한 뱀서류중에 1티어급
재밌는데 번역보는 재미가 더함
이게임 왜 무거움? 4090컴 맞춘후로 처음으로 블루스크린 뜨면서 강종당함
뱀서류 게임 킬링타임으로 좋음 다만 한글 패치가 발번역기 수준이라 적응에 시간이 살짝 필요
채굴을 한다는 설정을 넣은 뱀서류게임 주변에 있는 블럭들을 가까이 다가가면 범위내에서 알아서 부셔지는데 빨간색 블럭에서는 벌레가나온다 특정 위치를의 블럭을 부수면 채굴기가 내려오고 그 채굴기에서 무기나 패시브스킬을 얻어서 기체를 강화할수있는데 가만히 있어도 연료 라는 에너지가 소모되기때문에 끊임없이 움직여서 채굴을하면서 벌레를 잡고 그벌레에서 나오는 연료를 수급해야한다 장점 1. 다가오는 몹을 잡는 뱀서류에서 오히려 다가가는 느낌으로 특이한 느낌의 뱀서류 2. 게임클리어가 그리 어렵지않은 어느정도의 밸런스 단점 1. 게임을하는데 스킬설명은 몰라도 뱀서류는 얼마든지 할수있지만 번역이 이상한단어를썻거나 단어한두글자씩 누락되어있으면 뭐가뭔소리인지 모르니 소개에서 말한것처럼 다양한빌드를 사용할수가없음 2. 뱀서류의 가장 큰 재미는 덱빌딩처럼 무기와 패시브의 조합으로 다양한 조합을 해보는건데 고속 블레이드 폭발 이 종류에서 3가지씩 말고 못본상황에서 패시브2개 무기3개 박으면 걍 3가지 조합뿐 다른무기종류끼리 조합한다해도 그냥 따로놀뿐이고 시너지를 모르겟음 애매한것 1. 연료를 계속 수급해야 하는데 후반갈수록 업그레이드가 이어지면 연료소모가 늘다보니 움직이지 않는다는 선택지가 사라짐 그렇다고 뭔가 큰의미를 가지기엔 정상적으로 플레이했을때 부족해서 죽는일도 거의없엇고 이득을 가져다주는부분도 거의없엇고(연료먹으면 치명타가늘어나는 무기업글같은건잇음) 게임의 유니크한 특성이지만 이게 부정적으로 와닿으면서도 그렇지만 그렇게 부정적일것인가 하는 애매함 총평 단점으로 꼽은 아쉬운부분이 조금만 고쳐져도 긍정적이였을거같은게임 하지만 지금은 추천과 비추천의 사이
벌레 행성 학살 (매일 업데이트되지는 않으며, 작성자가 원할 때마다 업데이트됩니다.) [1일차] 벌레가 있는 외계 행성에서 채굴 지역을 탐사하는 게임입니다. 벌레들은 맵을 가득 채우고 있는 세포 내부에 있으며, 플레이어가 탑승한 로봇이 일정 범위 접근하면 세포가 터지면서 벌레들이 등장하죠. 벌레는 붉은색의 세포 내부에 숨어있으며, 그냥 달려드는 녀석도 있고 덩치가 큰 녀석, 폭발하는 녀석, 돌진하는 녀석등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벌레들의 접근을 피하면되고 공격은 자동으로 수행합니다. 벌레를 처치하면 로봇 운용에 필요한 연료를 획득할 수 있고, 강력한 적들의 경우에는 내구도를 회복시키는 하트를 드랍하기도 하죠. 연료는 최대치 이상으로 획득이 가능하며, 2배 이상 채워지면 초과된 연료를 빠르게 소모하면서 공속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참고로, 연료는 오직 적들의 처치를 통해서만 획득이 가능하고 연료가 부족하면 활동에 제한이 있기에 지속적인 벌레 사냥이 필요합니다. 몬스터들을 피하고 처치하면서 채굴 지역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화살표로 가까운 지점이 안내되며, 지역을 가리고 있는 세포들을 모두 제거하면 채굴을 위한 기기가 추락하죠. 기기가 추락하면서 범위 내에 있는 벌레들에게 피해를 주기도 하며, 3개의 랜덤한 강화 능력이 드랍됩니다. 원거리나 근거리 공격용 능력도 존재하고 보유한 것으로 효과가 적용되는 패시브 효과들이 존재합니다. 1회차에 공통적인 효과가 활성화되고 이후 동일한 능력을 얻으면 최대 3가지 강화옵션들을 선택해 활성화할 수 있죠. 하나의 능력에 6번의 강화 옵션 선택이 이루어지면 특수 강화 옵션이 주어져 선택할 기회가 주어지기도 합니다. 참고로, 능력은 선택하기 전에 따로 안내되지는 않기에 플레이하면서 능력이 무엇인지 기억해 두는 것도 필요합니다. 일반적인 채굴 지역 외에 붉은색으로 이루어진 지역도 존재합니다. 이곳의 세포들을 모두 제거하면 기기가 추락하면서 강력한 엘리트가 등장하여 플레이어를 위협해오죠. 강력한만큼 처치 난이도가 있지만, 제거에 성공하면 추가적인 강화 능력이 주어지기에 나쁘지 않습니다. 외에도 맵에 흩어져 있는 볼트들을 수집하거나 부서진 잔해에서도 추가적인 보상들을 수집할 수 있죠. 최종적인 목표는 특정 수치만큼의 기기 설치를 완료하는 것입니다. 하단 능력 영역 좌측에 현재/목표 수치가 표시되는대 마지막 지역을 남겨두면 특수 지역에 대한 안내가 발생하죠. 검은색으로 안내가 되며 이곳의 세포를 모두 제거하면 보스가 등장하고 이를 처치해야 게임을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높은 체력과 특수한 공격 능력, 일정 주기로 주변의 적을 깨우기에 빠른 회피와 지속적인 공격이 필요하죠. 보스를 처치하면 게임을 승리할 수 있으며 더 높은 난이도가 언락되어 플레이할 수 있게 됩니다. 플레이 중 달성한 요건에 따라서 새로운 캐릭터 등이 언락되기도 하죠. 엘리트나 보스, 노랑색의 오브젝트를 제거하면서 붉은색의 보석을 수집할 수 있습니다. 전투가 종료된 뒤, 메인의 공방에서 다양한 프로젝트의 포인트를 활성화하여 특정 옵션을 활성화 및 강화 가능하죠. 프로젝트의 종류에 따라서 공격적인 옵션도 있고 방어적인 옵션, 특정 강화에 대한 옵션 등이 있기에 플레이 타입에 맞는 프로젝트를 선택하면 좋습니다. 참고로, 프로젝트마다 최대 진행이 제한되기에 모든 옵션을 최대로 강화할 수 없다는 제한이 존재하죠. [4일차] 총 3개의 기체가 존재하며 시작 무기와 특성에 차이가 존재합니다. 기체마다 퀘스트가 주어지며 이를 수행하면 랭크를 상승시켜서 기체를 강화시키거나 장비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강화는 특별한 수치 상승 등은 존재하지 않고, 슬롯들이 개방되어서 해당하는 타입의 보조 장비들을 장착할 수 있죠. 대미지나 범위 등을 상승시켜주는 공격형 장비와 체력이나 연료와 연관된 방어용 장비, 도탄이나 관통 등의 전투 보조 장비, 업그레이드 리셋 횟수 증가 등의 보조 장비 등. 각 장비는 슬롯별로 구분되어 1종만 장착이 가능하며, 동일한 장비여도 등급에 따라서 효과가 더 좋아지죠. 장비들은 기체 랭크 퀘스트 외에도 전투 중에 부서진 기체를 발견하여 획득할 수 있습니다. 전투 중 사망한 경우에는 획득한 장비 중 1개만 선택하여 회수가 가능하죠. 회수한 장비는 붉은색 보석을 소모하여 복구가 가능하며 이렇게 복구된 장비만 장착이 가능합니다. 외에도 모드가 존재하여 이것저것 설정들을 변경할 수도 있죠. 대미지나 체력, 드랍율 등 다양하게 건드릴 수 있는대 도전과제는 당연히 못깨는 듯한? [아쉬운 점] -가장 기본적인 회피 수단인 대시가 능력으로 빠져있어서 다른 능력을 선택하면 회피가 거의 불가함 -능력을 선택하기 전에 어떤 능력인지에 대한 확인이 불가함 -번역..... -아이템 장착 시, 현재 장착된 장비임을 안내하는 표식이나 락기능이 없음(중복된 장비를 보유한 것으로 착각하여 판매하는 실수가 발생함) -각종 버그 (랭크 10 완료해도 즉시 처리 안됨. 재시작 후 처리됨) -조합 가지수가 많지 않음 (무기는 종류별 3종씩 9개이지만 연료 이슈등으로 다수를 조합하기 힘들며, 보조는 5종류 뿐이여서 조합의 가지수가 그렇게 많지 않음) -게임을 클리어하지 못하고 종료되었을 때, 붉은 보석 수집이 원활하지 않았다면 시간만 허비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 수 있음
적당히 할만한 뱀서류 게임 플레이어 기체 3종을 10레벨로 올리는거보다 도전과제 달성이 먼저 끝난다. 굳이 10레벨 전부 달성하고 싶지는 않다. 기관총이나 근접무기가 주력인 다른 두 기체보다는 마지막 기체인 봄버Bombard 기본무기에 패시브 덕지덕지 달아서 폭탄으로 화면을 뒤덮는게 뽕맛이 괜찮으니 봄버 개방되자마자 그것만 쓰는 것이 좋다. 불붙는 패시브는 초반에 도망다니면서 쓰는 용도 외에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다.
적어도 10시간은 즐길수 있다. 간단한 조작감과 시간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하게됨. 하지만 갈수록 질려가고 해금요소의 번역이 아쉽다.
뱀서라이크 담백한 맛 벌레가 점령한 광산 지대에서 알을 부수고 채굴기를 설치하는 뱀서라이크 게임입니다. 기본 구조는 뱀서라이크를 따르지만 몇 가지 뚜렷한 차별점이 있습니다. 먼저 몹이 랜덤으로 스폰되는 것이 아니라, 맵에 깔린 알을 플레이어가 직접 부술 때만 적이 나타납니다. 또한 적을 처치해 경험치를 얻는 방식이 아니라, 채굴기를 설치할 때 기술을 선택하는 구조로 진행되며, 적을 처치해 연료를 지속적으로 확보하지 않으면 게임오버되는 연료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택할 수 있는 기체는 총 세 가지이며, 각각 총기, 근접 무기, 중화기 타입으로 나뉩니다. 한 기체는 기술을 5개만 장착할 수 있으며, 보통은 기체 타입과 어울리는 기술을 모아 구성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다만 기술 선택 폭이 좁다는 점은 아쉽습니다. 각 타입의 공격 기술은 3~4개 정도에 불과하고, 범용 패시브 기술도 약 5개가 전부입니다. 결국 9개 남짓한 기술 중에서 4개를 선택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조합이 빠르게 고정됩니다. 또한 기술 간 시너지도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단순한 수치 증가 중심으로만 구성되어 있어 몇 판만 진행해도 빌드가 반복되면서 금세 지루해지고, 기술의 이펙트나 공격 범위 역시 밋밋해 보는 재미 또한 부족합니다. 강화 요소는 미션을 통해 기체의 등급을 올려 장착할 수 있는 아이템 슬롯을 늘리거나, 혈석을 사용해 전체 스탯을 영구적으로 올리는 방식이 있습니다. 또한 모딩 기능을 활용하면, 도전과제는 달성할 수 없지만 다양한 스탯을 직접 조절할 수 있으며, 이 상태에서도 플레이를 통해 얻은 기체 업그레이드, 해금 요소, 수집한 재화와 아이템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전체적으로 처음에는 재미있었지만 "뱀파이어 서바이벌"처럼 오랜 시간 몰입하며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은 아니라고 느껴집니다. 기술 구성 자체가 단조롭고 선택할 수 있는 기술 수도 적으며, 기술 간 시너지도 거의 없고, 이펙트조차 밋밋합니다. 처음에는 신선하게 느껴지지만 금세 흥미가 떨어져 금방 지루해지는 타입의 게임이네요. 추천은 하지만, 세일할 때 저렴하게 구매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사긴 좀 아까움 24년 12연말에 소규모 업데이트가 올라오고 그 뒤로 업데이트가 전혀 없다. 뭔가를 하고 있다면 실질적인 업데이트로 이야기 해야지 우린 이미 입으로 글로만, 영상으로만 개발 잘하고 있습니다 하다가 유기하고 간 게임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