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1년 9월 23일 |
| 개발사: | Square Enix,Sonic Powered |
| 퍼블리셔: | Square Enix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4,800 원 |
| 장르: | 액션, 시뮬레이션,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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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1990년 슈퍼 패미컴용으로 발매된 인기작품 「Actraiser」가 드디어 리마스터 발매! 하늘, 땅, 사람, 모든 것을 창조하고 원하는 대로 파괴하라!


■원작 Actraiser에 대해서
횡스크롤 액션 파트와 마을 조성 시뮬레이션 파트(크리에이션 모드)를 겸비하였으며, Koshiro Yuzo 씨의 BGM이 특히 인상적이었던 작품.
본 타이틀에서 플레이어는 신이 되어 악마에 의해 붕괴된 세계에서 신과 천사를 조작하여 인류를 번영시켜야 한다.

■Actraiser Renaissance의 주요 리마스터 요소
- 2D 그래픽을 고해상도화하여 더욱 깨끗한 고화질로 플레이 가능.
- Koshiro Yuzo 씨의 원작 전곡 편곡+신규 음악을 약 15곡 추가.
- 새로운 이야기 / 액션 모션 / 게임 시스템과 더불어, 새로운 요소로서 추가된 원작에는 없는 액션 스테이지, 신규 크리에이션 맵, 더욱 강력한 보스와의 전투.
- 오토 세이브와 난이도 설정 추가.
▼액션 파트 추가 요소
원작에 없었던 마법이 추가되었으며, 회피 모션이나 올려치기/잘라내기 공격이 추가되어 더욱 고도의 액션을 즐길 수 있다.
신규 액션 스테이지의 마지막에는 원작의 최종 보스 이상으로 강력한 보스가 당신을 기다린다.
중간 세이브/오토 세이브 기능 추가 및 조작성을 향상하여 플레이가 보다 쾌적해졌다.
▼크리에이션 모드 추가 요소
도시 발전 단계를 추가하여 더욱 길게 시뮬레이션을 즐길 수 있으며, 신과 사람이 함께 적의 침략으로부터 도시를 지켜낼 수 있는 실시간 전략 게임(RTS) 파트를 추가하였다. 본 파트에서는 성의 배치와 기적을 일으키는 타이밍이 공략의 열쇠가 되어 본격적인 전략 시뮬레이션을 즐길 수 있다.
인류의 나약함, 어리석음, 그리고 사랑스러움을 맛볼 수 있는 다수의 에피소드가 추가되었고, 시나리오 분량은 2배 이상 늘었다.
또한 광대한 신규 크리에이션 맵을 통해 다른 어떤 지역보다 길게 도시 조성을 즐길 수 있다.

▼음악(BGM) 추가요소
원작의 음악을 담당한 「Koshiro Yuzo」의 손을 거쳐 원작의 전곡을 편곡+신규 BGM이 다수 추가되었다.
기존의 슈퍼 패미컴 버전의 오리지널 음원을 구현하였으며, 플레이 시에는 오리지널 음원과 새롭게 수록된 편곡 버전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또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뮤직 모드」로 차분히 명곡을 감상할 수 있다.

▼액션 파트란…
횡스크롤 액션 파트.
플레이어의 스킬뿐 아니라 강력한 불꽃과 얼음 마법을 구분해서 사용해야 한다. 공략 후, 한 쌍의 남녀가 탄생하며, 거기서부터 도시 발전이 시작된다.
▼크리에이션 모드란…
마을을 발전시키는 시뮬레이션 파트.
인류의 번영을 위해 사람들을 이끌면서 도시를 발전시키는 모드이다.
늪이나 암성 덩어리 등 도시의 발전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번개나 지진 등 '기적'을 사용해 제거해야 한다. 또한 도시를 파괴하거나 인구를 줄이는 마물도 출현하기 때문에 사도인 천사를 조작하여 활과 화살로 적을 격퇴해야 한다.
© 1990, 2021 QUINTET/SQUARE ENIX CO., LTD. All Rights Reserved.
© YUZO KOSHIRO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
개
예측 매출
5,22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
액션+타워 디펜스+건설 장르를 합쳤는데 하나하나 떼놓고 보면 아쉬움 투성이입니다 액션은 타격감이 없고 타워 디펜스는 전략이 없고 건설은 원하는 곳에 원하는 건물 건설도 못하고 전부 어설픈데 이런식으로 짬뽕된 게임이 없으니 한번쯤 해볼만하다고 생각해요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제가 리뷰한 영상 참고하세요 https://youtu.be/GvNRgJTsB2o
기본적으로 Bongduk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원작 게임을 아는 입장으로서는 '그걸 잘도 여기까지 깎아놓았구나' 하는 마음은 들지만 뻣뻣한 전투 조작감과 지나치게 단순한 디펜스에는 원작보다 발전했다는 이유로 좋은 평가를 줄 수 없습니다. 그나마 이 게임을 해야하는 이유를 대라면 '고생끝에 마을이 발전해가는 모습이 볼만하다' 정도겠습니다.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서 텐트촌으로 시작한 마을이 알록달록한 벽돌집과 경작지, 공업지로 발전하는 모습은 꽤 즐겁거든요. 저는 이 게임을 60% 세일할 때 샀는데 그 정도 가격은 충분히 지불할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원하는 건물을 원하는 장소에 지을 수 없다는 의견에 대해서는, 그냥 건물을 짓고싶은 장소에 세워진 거주지를 번개로 날려버리면 됩니다. 건물 짓고 복구하는데 플레이어의 자원이 드는 게 아니기 때문에 원하는 대로 지을 때까지 얼마든지 리세마라를 돌릴 수 있죠. 부족한 sp는 몬스터 소환 구덩이에 비를 뿌리면 소환이 촉발되니 걔들 잡아서 수급하면 됩니다. 신민 돌보는 게임에서 그게 맞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원래 신이라는게 좀 그런 느낌 아니겠습니까.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