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2년 2월 15일 |
| 개발사: | SEEC Inc. |
| 퍼블리셔: | SEEC Inc.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1,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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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중학교 3학년의 9월. 아빠와 함께 깊은 산골에 있는 본가에 가게 되었다. 도착한 곳은 요츠무라 마을. 그곳은 예부터 "요츠메가미 신"을 믿는 작은 마을이었다. 나는 그곳에서 미스터리한 소년을 만났다. 스토리를 읽으면서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일본식 호러 × 탈출 어드벤처 게임 "요츠메가미 -재회-" 가 Steam®에 출시되었습니다!
아빠와 함께 깊은 산골에 있는 본가에 가게 되었다.
이름은 사하라 마이. 중학교 3학년 여자아이다.
마이는 다른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거나 목소리가 들리는 특이 체질.
아빠의 본가에 도착한 마이는 지쳐서 잠에 들었다.
수상한 꿈을 보다가 깨어났더니 갑자기 눈앞에 두 아이가 서 있었다.
아이들이 유도하는 대로 마이는 요츠메 신사에 갔다가
미스터리한 소년을 만나게 된다......
"나에게 손대지 마."
"불행해지니까."
"요츠메가미 신"의 진실과 "사가라 가문"의 과거, 두 가지의 수수께끼를 풀어내자.
일본식 탈출 어드벤처 게임의 리메이크 작품이 Steam®에 출시되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800+
개
예측 매출
148,80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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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8)
엔딩을 하나씩 보면서 숨겨진 내용을 포함한 새로운 엔딩이 해금되는 식의 게임입니다. 더빙 퀄리티가 좋아 몰입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으며 OST도 좋습니다. 짧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볼륨이 있어 게임 가격이 아깝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포인트 앤 클릭으로 단서를 찾아 내용을 진행해야 하는데 힌트도 시원하게 제공해주고 있고, 퍼즐 자체가 그렇게 억지스럽지 않아 힌트를 보지 않고도 충분히 진행이 가능했습니다. 중간 저장이 되지 않고 대화를 빠르게 스킵하는게 쉽지 않거나 씬이 바뀌면 스페이스바로 대화 진행이 되지 않아 마우스로 한 번은 클릭을 해줘야만 하는 점 등 편의성 부분에서 아쉬운 부분들이 있으나 앞서 언급한 점들과 깔끔하고 이쁜 일러스트 등 할만한 게임인 것 같습니다.
모든 컨텐츠 다 즐기면 플탐 7시간 정도 될듯 공포 요소는 없다고 보면 될 정도임 게임 시스템 자체는 친절한 편이라 칭찬함 스토리는 평범하고 예상 가능한 수준이며 비추천의 이유는 가성비가 안좋음 할인 받고 샀지만 돈이 좀 아까움;
스토리에 대해서만 말하자면, 정말 괜찮은 냉동음식을 먹은 느낌이 드네요. 재밌는 거 맞고, 비추천할 만한 정도는 아니지만.. 큰 기대는 하지 마세요. 분명 맛있기는 한데, 많이 혹은 자주 먹고 싶지는 않은 그런 냉동음식 특유의 일차원적인 맛이 느껴집니다. 확실히 스토리만 따지면 이 가격 주고 하기가 아까워요. 다만 꽤나 듣기 좋은 OST랑 개성 있고 깔끔한 일러스트가 게임 분위기를 풍성하게 그려내고, 감정을 효과적으로 유도해서 몰입감은 상당합니다. 그저 다 끝내고 보면 사실 별게 없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된다는 게 한계라고 생각해요. 여담으로, 각각의 에피소드가 거진 같은 장소 내에서 진행돼서, 종종 당장의 퍼즐을 푸는 데는 필요없는 엉뚱한 단서에 집착하게 된 점도 나름의 불편함으로 기억에 남네요.
특별히 재미있진 않았지만, 어느새 보다보니 끝까지 특별편 단편집까지 보게 되는 게임 다만 호러 요소는 거의 없고 그냥 방탈출 요소가 있는 비주얼 노벨 게임이라고 보면 되겠다. 특별편 마지막 퍼즐의 답이 주어지지 않아 고민 좀 했는데, 힌트는 이 게임의 제목에 있다. 솔직히 제 값에 주고 사면 아깝지만 할인할 때 사면 그럭저럭 괜찮다.
방탈출게임 형식의 퍼즐 요소가 약간 첨가된 비주얼 노벨. 독특한 세계관과 아름다운 연출이 플레이어를 사로잡는다.
스토리 무난하고 퀄리티 준수합니다~ 가벼운 순정만화 읽는다고 생각하면 딱.
재밌습니다.
조아따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흥미롭고 인상 깊은 스토리네요.
미연시 요소가 있나 했는데 그냥 비주얼 노벨이었네요. 근데 제 생각엔 제작자님이 BL을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spoiler] 보통은 다같살 해달라고 하는데요 그냥 얘네는 다같죽 해주세요. 그게 제일 행복해 보인다. 제발지옥같은저기서아이들을꺼내줘. [/spoiler]
비주얼노벨로 그럭저럭 할 만은 하지만 다른 비주얼노벨 게임류에 비해서는 하위호환이라 할 수 있다
풀 더빙, 연출, 스토리, OST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것이 없어 재미있게 플레이했음 특히 챕터마다 엔딩이 있어서 여러 방향으로 스토리가 전개되는 점이 흥미로워서 마음에 들었음 다만 특별편은 본편에 비해 퍼즐 난이도가 있어서 애를 먹었고 진 엔딩을 본 후 플레이해서 그런지 특별편 엔딩이 크게 와닿지 않았고 아쉽게까지 느껴졌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완성도 높은 게임이라는 것은 분명함
개 노 잼 태그가 심리적공포? 초반 1시간하다가 졸았다 개인적으로 진짜 재미없다 초반부분 알지도 못할 뻘소리 하면서 방탈출 같은거 푸는데 하나도 몰입이 안됨 방탈출류 게임 아예 안해본거도 아닌데 1시간가량 스토리가 흥미진진하지도 않고 졸리기만 해 평가 좋길래 스토리 좋은 게임인줄 알았는데 1시간 동안 하는 헛소리에 정신잃고 게임 끄고 지움
풀 더빙, 일러스트, OST 다 괜찮았음 근데 편의성이... 비주얼 노벨이란 장르에서 귀찮음을 느껴야 하나 아쉬운 건 아쉬운거고 결국 비주얼 노벨은 스토리가 좋으면 좋은거다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거 같으면서도 별로. 괜찮긴 한데 모바일을 PC로 그대로 이식한듯 좀 UX가 불편하다. 세일도 크게 안하는 게임인데 개인적으로 50%이상 할인할 때 사는걸 추천.
성우들과 일러스트도 마음에들고 스토리가 좋았음. 엔딩보면 다시 플레이해서 다른엔딩으로 가야되는게 조금 귀찮긴한데 진엔딩은 볼만함 BGM도 좋고 스토리 좋아하면 추천
모바일 게임 같음 엔딩은 [spoiler] 일본 영화나 드라마 결말에서 해피인 척하지만 찝찝한 잔뜩 남고 누군가는 불행해져 있는 [/spoiler] 그런 느낌의 엔딩
일본의 토속 신앙을 베이스로 신사에 갇힌 소녀가 탈출하기 위해 신사에서 만난 캐릭들과 같이 비밀을 파헤치는 공포향 첨가한 비주얼 노벨 + 퍼즐 게임 본편 클리어까지 약 5-7시간(음성 다 들으면 7시간쯤). 추가 스토리까지 올클하는데 약 8-11시간. 비주얼 노벨이지만 퍼즐 요소가 많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 플레이 타임은 많이 바뀔 듯. 물론 힌트가 게임 내에서 잘 제공 되기 때문에 막히면 힌트를 이용하면 되긴 하다. 본편 클리어 후의 어나더 스토리 마지막 퍼즐은 힌트를 제공해 주지 않지만, 다른 퍼즐과 루트에 대한 힌트는 다 직접적으로 주기 때문에 올 클리어에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스토리는 스포가 될 가능성이 많으니 분위기만 얘기하자면, 위에 공포 향 첨가라고 했듯이 분위기만 좀 공포 분위기를 내려고 노력했고 전혀 무섭지 않다. 갑툭튀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BGM이나 배경이 어둡고 신비로운 느낌. 물론 야아아악간 무섭다기 보다 징그러울 수 있는 점이 있지만 벌레 징그러운 건 아니고 괴물체의 징그러움이니 이런 요소가 싫다면 패스하면 되겠다. [spoiler]사실 언제나 이런 일본 베이스의 공포물에서는 괴물보다 더 무서운 건 언제나 사람이었다[/spoiler] 예에에에전에 무료 모바일로 받아서 하루에 1챕씩 거의 한달에 거쳐 클리어 했던 기억이 있는데, 스팀에서 다시 보고 반가워서 구매 확실히 무료에서 유료로 넘어 오니 바뀐 게 참 많다. 내가 한 모바일 앱 버전이 재회 타이틀 달기 전 정말 초창기 앱이라 재회에서 바뀐 것일 수도 있지만 많은 점이 바뀌었더라. 게임 켜자 마자 애들이 움직이고 말도 해서 참 많이 놀랐다 가장 크게 바뀐 건 역시 풀 보이스. 애들 목소리 있는 것 만으로 이렇게 몰입이 잘 될 수가. 물론 풀 보이스 때문에 가격이 많이 높아 진 건 있지만 음성 있는 게임에 익숙해지다 보니 이제 음성 없는 비주얼 노벨 하려니 많이 심심하더라. 옛날에 음성 없이도 잘 했는데 사람의 적응력이란... 그리고 다국어 지원. 이 게임이 한국어 지원이 될 줄이야. 워낙 나오는 단어들이 다 일본 신사 쪽 단어라던가 토속 신앙 단어들이 많아서 한국 사람에겐 많이 생소하고, 뭣 보다 마지막에 단어 조합하는 퍼즐은 어케 하지? 같은 의문이 있었는데 이걸 한글화 해주다니. 번역 팀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 [strike](하지만 난 일어로 플레이 해서 마지막 퍼즐을 어케 한글화 했는지 모른다는 게 문제)[/strike] 그리고 큰 변화 중 하나는 CG의 증가와 중간 중간 동영상 컷 신 삽입, 캐릭들이 2D Live로 움직인다는 점이 있겠다. CG는 원래도 있긴 했었는데 생소한 일러가 많았고 동영상 컷 신은 있었나 없었나 기억이 안 나는데 아마 재회에서 다 새로 추가 된 요소일 듯 싶다 그리고 아마 재회에서 추가 된 요소인 클리어 후의 어나더 루트. 내가 한 게임은 본편까지 끝나서 딱 깔금하게 끝났던 기억이 있는데, 나중에 추가한 루트라 그런지 이걸 굳이? 싶더라. 뭔가 볼륨을 늘리려고 하다 보니 억지로 스토리를 끼워 맞춘 느낌? 이건 안 바뀐 점인데, 스팀에 이식하면서 UI 같은 걸 좀 다듬어서 내주었으면 좋았을 텐데 모바일 UI를 그대로 들고 와서 은근히 조작이 불편했다. 이 외로 스팀에 이식할 거면 도전 과제 같은 것도 추가해 줬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예전에 재회 이전에 모바일로 재밌게 했던 사람이면 바뀐 점이 많아서 꽤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을 듯 하다. 모바일 재회를 했던 사람은 가격이 비싸니 굳이 구매를 권하진 않겠다. 처음 하는 사람은 일본 민속 신앙 신사 문화 이런 게 불호인 사람들에겐 별로 추천하지 않고, 비주얼 노벨에 방탈출 같은 퍼즐 요소가 많은 게 취향이라면 재밌게 할 듯하다. 물론 볼륨에 비해 가격이 좀 나가니 세일할 때 사는 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