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 of Piracy
Rise of Piracy
IrishJohnGames
출시 예정
178 조회수
3 리뷰 수
225+ 추정 판매량
10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출시 예정
개발사: IrishJohnGames
퍼블리셔: MicroProse Software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6,5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앞서 해보기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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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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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Rise of Piracy

액션과 모험이 잘 어우러진 실시간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시작은 아주 작은 배의 하찮은 선장일지 모르나, 그 끝은 모두에게 공포스러운 함대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거래와 전투, 고용, 성장, 약탈, 동맹, 점령 등의 전략으로 영광을 쟁취해보세요.

상세 설명
Rise of Piracy 는 발전과 성장의 재미에 집중하였습니다. 캠페인에서는 작은 배 한척과 소량의 코인만을 가지고 시작하게 됩니다. 미션을 깨고, 보물을 찾아 경제적 힘을 키우고 다른 세력과의 관계를 구축하세요. 또한 전리품을 얻기 위해 다른 선박들과의 전투 및 침입 또는 침몰시키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난이도의 섬들을 점령하는 등, 최후의 미션을 위해 최고의 함대와 승무원을 구성하세요. 식민지 함대를 격파하는 대규모 해전을 일으키거나, 해적들 소탕, 오랫동안 숨겨진 보물을 찾을 수 도 있습니다. 위험으로 가득 찬 미지의 땅을 발견해보세요.



Rise of Piracy 의 모든 것은 새로운 경험과 도전이 되도록 단순 랜덤 생성이 아닌 수백 가지의 환경을 세심하게 손수 제작하였습니다. 함대의 폭격으로 멀리서 섬의 모든 환경과 건물들을 완전히 파괴시킬 수도 있습니다. 정착지의 시장 또는 함대의 선장과 대화하여 숨겨진 땅을 발견하거나 탐험과 조사를 통해 직접 찾아보세요.



해적이 되는 것은 하나의 선택일 뿐입니다. 전문 무역 경로를 통한 항구에서 거래를 기다리는 전담 상인과 전 세계에 있는 200개 이상의 상품들을 거래해보세요. 운송 능력을 극대화 하기 위해 당신의 함대에 무역선을 추가하고, 거래의 효율성을 위해 다른 세력들과의 좋은 관계를 구축해보세요. 전쟁에 참여하거나, 현상금 사냥 또는 숨겨진 보물을 찾는 것도 당신의 재력을 키우는 좋은 수단이 될 것입니다.



심층적인 외교 시스템을 통해 모든 세력 간의 관계를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만나는 모든 세력과 외교에 참여하세요. AI 세력은 서로 전쟁을 벌이게 되며 패자의 자산은 승자에게 넘어갈 것입니다. 세력의 균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느냐에 따라, 당신의 플레이 스타일에도 영향을 받게되고 군함 활동이 증가하며 무역 경로가 차단될 수도 있습니다.



가볍고 빠른 운송함 부터 엄청난 화력이지만 제한된 기동성을 갖춘 120포 전열함까지, 1600년부터 1900년까지 존재한 30개 이상의 함선으로 함대를 채우세요. 선술집은 함대에 승무원을 고용할 수 있는 좋은 장소입니다. 전문 승무원들로 선박을 채우십시오. 이를 사용하여 적대적인 선박에 탑승하거나 섬을 침공하고 점령하여 수입을 확보하세요. 적대적인 행동은 세력들 사이에 영향을 미치게 되며 현상금에 눈이 먼 해적 사냥꾼 함대의 타겟이 될 수도 있습니다. 캠페인 난이도는 동적으로 증가하며 플레이어가 아무리 강해지더라도 여전히 도전적인 상태를 유지합니다.


여러 아레나 중 한 곳으로 이동하여 팀 기반 또는 개인 전투에서 전투를 벌이세요. 다양한 강점과 약점을 지닌 함선을 선택하여 적을 침몰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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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25+

예측 매출

3,712,5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

총 리뷰: 3 긍정: 3 부정: 0 3 user reviews

해군이지만 육상근무라 해전을 잘 모르겠다. 발전 가능성은 매우 큼.

👍 9 ⏱️ 3시간 36분 📅 2026-02-24

44렙까지 해보고 여러가지 알아보니 일단 퍼블리셔는 있는데 사실상 1인 개발이며 아직 갈 길이 멀다 개발자가 열정은 있지만 언제나 그렇듯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정착지 점령 후 관리 시스템 다음 대형 패치 때 추가 예정, 나라별 전쟁 등을 포함한 역동적인 세계관 형성 예정 등등 당장에 너무 심심한 사람들 아니라면 아래에서도 말했듯이 다른 겜 하다가 천천히 둘러 보는걸 추천 --------------------------------------------------------------------------------- 아직 해보고 있는 중이지만 어쨌든 샌드박스형 RPG+RTS+항해 게임인데 대항해시대 시리즈 생각하고 하면 안됨 이 겜에서 배를 성장 시킬 수 있다는 말은 렙업해서 돈이나 명성으로 캐논 사거리, 선체 강도, 선원들 무기 데미지를 업그레이드 시킨다던가 그런걸 할 수 있는데 내가 원하는 대포를 집어 넣는다던가 선체 및 선원실 등을 개조 한다던가 이런건 없고 각 배마다 특수한 목적으로 성장 시킬 수 있음 업그레이드 내용은 공통으로 같으며 업그레이드 수는 각 배마다 0/25 이런식으로 제한이 있고 배마다 역할이 정해져 있지만 쓰기 나름인데 병력 수송, 백병전, 해전, 무역선 등등의 역할이 있으며 배 능력치도 그에 맞게 설정 되어 있고 이런 배들을 나포 할 수도 또는 항구 도시 큰 곳에서 플레이어 캐릭터 렙업 해서 구입 할 수도 있음 원주민들이 있는 섬이나 항해시대 때 알만한 유럽의 나라들이 등장하고 실제 역사 지도와는 무관하며 점령이 가능함 점령 할 때 RTS형식으로 배에서 선원들 섬으로 보내서 점령하고 그러는건데 그렇게 대단한 퀄리티가 아니라서 실망 할 수도 있고 해전 육지전 포함해서 그렇게 뛰어난 ai는 아님 마운트앤블레이드처럼 내 캐릭터 가지고 놀 수 있는 그런 게임이 아니라 정말로 RTS 방식으로 진행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하는데 자원 모아서 뽑고 이런게 아니라 한정된 자원이라고 볼 수 있는 선원들을 미니보트에 태워서 섬 침공 하는 그런 방식이다 섬 먹을 때 원주민 집등을 대포로 때려 부수지 않으면 무한 리스폰 되어서 소모전으로 가게 되며 결국 패배하게 되는데 문제는 대포 쏘는 각이 이상하게 잘 안나와서 뺑뺑이 치다가 죽거나 해서 이건 좀 수정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해전은 내 배를 직접 컨트롤 해 볼 수 있지만 정신건강 지키고 싶으면 그냥 RTS모드로 딸깍 하는게 좋다 그리고 전투 속도는 개답답하고 밤에 싸우면 기본설정에서는 진짜로 잘 안보니까 이건 감안해야 한다는 점 캠페인 초반에 내 플레이 기준으로 500일동안 운송이나 외교문서 전달 임무 같은것만 주구장창 했는데 500일 기준 지나고 보니 사략선이나 해적선 침몰 같은 임무들이 큰 항구 도시 같은 곳에서 나오긴 나옴 500일은 생각보다 금방 지나가지만 처음 할 때 이게 뭐 하는 게임인지 의문이 들 수 있다 물론 해적 세력 공격 하는건 가능하며 무역도 해볼 수 있는데 임무로 벌어 들이는 돈과 경험치가 훨씬 이득이라고 할 수 있다 RPG 요소를 넣을거면 캐릭터성도 좀 확대해서 전설적인 해적이나 싸움꾼 제독등을 영입하는 요소등이 있었으면 했지만 현재는 그런건 없고 내 배들 키우고 선원들 모아서 무역이나 항구도시 군사형항구 다른 나라들한테 싸움 걸거나 보물 찾거나 하는 것등이 현재까지 컨텐츠들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는 섬을 먹는다고 해서 내가 직접적으로 관리하는게 아니라 주기적으로 자원을 상납 받는다던가 하여튼 내 영향권 아래에 둔다고 보면 된다 어차피 개발자들은 서양권 목소리를 더 반영 해주기 때문에 서양권에선 캐릭터 이런거 보다 배를 더 추가 해달라는 요청등이 많다는 점도 알아두면 좋을듯 하다 이 게임에 관심이 있다면 공개된 로드맵과 업데이트 현황등을 체크하고 자신이 원하는 시스템이 추가 되었을때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 5 ⏱️ 14시간 30분 📅 2026-03-03

해적 마운트 앤 블레이드. 아직 투박하고 엉성하지만 워밴드를 처음 했을 때의 충격을 다시 맛보게 해줘서 추천. 제독, 상인, 싸움꾼, 해적, 탐험가 5개의 특성 중 하나를 골라서 시작하게 된다. 단순히 능력치만 달라지는 게 아니라 켄시(Kenshi)처럼 시작 환경이 달라진다. 해적으로 시작하면 캐논은 적고 선회 능력이 떨어지는 병력 수송용 함선 하나만 가지고 시작하는데, 빠르게 상대에게 돌격하여 선원들을 보딩, 갑판 싸움으로 적의 함선을 큰 파손 없이 나포할 수 있다. 상인 스타트는 캐논은 적지만, 적재량이 큰 함선으로 시작하고 거래 관련 보너스를 얻는다. 마앤블 공성전 하듯이 섬에 병력을 상륙시켜 지상전을 할 수 있지만 아직은 정말 정말 투박하다. 유닛 조작이 불편하고 AI들도 자꾸 벽에 낀다. 섬을 점령하면 세금 걷는 것 말고는 공방을 짓는다던가 성벽을 강화한다든가 하는 요소는 아직 없다. 매일 1-3회의 패치를 할 정도로 열정적인 개발자의 정성과 저렴한 게임 가격. 마앤블 같은 샌드박스 게임을 좋아하고 색다른 경험을 원한다면 추천.

👍 4 ⏱️ 12시간 51분 📅 202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