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4월 10일 |
| 개발사: | Butterscotch Shenanigans |
| 퍼블리셔: | Butterscotch Shenanigan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7,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찰싹 때리면서 활기 넘치는 세계를 탐험하세요. 이 세계에선 외계인과의 우정이 생존의 열쇠입니다. 수상 경력에 빛나는 오픈 월드 제작 RPG Crashlands의 후속작에서 독특한 외계인 친구를 사귀고, 이상한 무기를 제작하고, 거대 기업에 맞서세요.

은하간 택배 배달원이자 불만 가득한 회사 고용인 플럭스 다베스가 되어 워노페로 돌아가세요. 플럭스 다베스는 운반국의 (도덕적으로는 의심스럽지만) 수익은 짭짤한 대변인 계약에 따라 행성을 떠나 수년을 보낸 후, 옛 친구들을 방문하고 직장 생활의 번아웃으로부터 회복하기 위해 고향으로 귀환했습니다. 하지만 휴가가 시작되기도 전에 행성 표면에서 일어난 알 수 없는 폭발로 새로운 땅에 떨어져 버렸답니다. 친구들과 멀리 떨어진 채 외계의 야생 환경에 홀로 말이죠.
우정 쌓기
워노페를 여행하며 독특한 스킬과 지식을 갖춘 다채로운 캐릭터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들과 친구가 되어 목표 이루는 걸 도와주고, ✧˖°.우정˖°.✧의 힘을 발휘해 함께 새로운 제작 레시피를 찾아보세요.

새로운 보금자리
야생을 탐험하고, 슬러거번과 싸우고, 트렁클의 재채기를 받아 내며 지친 하루를 보냈다면 외계인 친구들과 함께 휴식을 취할 장소가 필요하죠. 바깥 세계와 격리되어 평화롭게 제작하거나, 수다를 떨거나, 농사를 짓거나 또는 입양한 새끼 슬러거를 길들일 제2의 집을 건설하세요. 새로 발견한 친구들... 그리고 앞으로 들일 룸메이트를 위한 공간을 남겨 두는 것도 잊지 마세요.

살맛 나는 세계
워노페는 활기가 넘치는 땅으로, 생태계 상호 작용, 신기한 크리처, 친근한 외계 집단, 숨겨진 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트렁클을 폭발하는 초원으로 유인하거나, 달빛으로 포레이를 낚거나, 짓궂은 꼬마 텐드라암들이 아마도 무해한 다차원적 존재와 교감하는 걸 도와주세요. 별일이야 있겠어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350+
개
예측 매출
36,45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8)
한국어 지원을 해라 난 이게임을 오래전 부터 좋아했다 중국어 번체 간체 는 지원을 해주면서 고작 한국어 지원 하나 하는게 뭐가 문제냐 당장해라 돈많이 벌어라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한국어 번역 퀄리티가 왜이리 좋지? 생각했는데, 파트너가 스마일게이트ㅋㅋㅋ 스토브 번역팀 사랑합니다~! 외계행성 배경이라 게임 특유의 고유명사가 잔뜩 나오는데, 분위기에 딱 맞게 적절하게 번역이 되어서 덕분에 즐겁게 몰입 할 수 있었네요. 아래는 생각나는대로 적은 이 게임의 특징입니다. - 지금 19시간 정도 플레이 했는데, 느낌 상 전체 분량의 절반 정도 온 거 같습니다. (게임 컨텐츠를 싹싹 햝아 먹은 기준의 시간입니다.) - 게임 방식은 퀘스트 위주의 테라리아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 스토리가 엄청 깊이 있지는 않고 가벼운 팝콘 스토리입니다. - 로스트아크의 모코코 찾기 같은게 플레이 상 강제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안 해도 되는데, 그러면 캐릭터 성장에 지장이 갑니다.) - 제목에 2가 붙어 있어서 1편을 안 했던 저같은 사람은 좀 꺼려지는 부분이 있을텐데, 전혀 상관없으니 마음 편하게 구매하셔도 됩니다. - 환경·이벤트·몬스터·보스·거점NPC의 다양성이 생각보다 단조롭습니다. (제가 테라리아나 몬스터 헌터를 기준에 두고 생각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 다양한 빌드가 있어서 생각보다 전투가 매우 재밌었습니다. + 진행하다가 퀘스트가 막혔을 때, 무기를 벗은 채 목표를 맨손으로 타격해 보세요. ------ 엔딩 본 후 소감 ------- 취향에 맞아서 즐겁게 몰입하며 엔딩까지 달렸습니다, 개인적으로 1편도 한글화가 되어서 1편까지도 해보고 싶었습니다. 아쉽지만 혹시라도 나중에 후속작이 나오면 또 해보고 싶네요. 아래는 생각나는대로 적은 이 게임의 특징입니다. - 후반부 가니까 스토리가 가벼운 팝콘 스토리까지는 아니고 살아알짝 무게감은 있습니다. 초등학생 고학년 자녀랑 하기 딱 좋네요. - 모코코 찾기 때문에 은근 빡쳤는데, 진행도 80%쯤 지도에 밝혀진 부분에만 위치를 전체 오픈 해 줍니다. - 엔딩까지 왔을 때도 1편을 안 해서 이해 안 되거나 불편했던 점이 전혀 없었습니다. - 환경·이벤트·몬스터·보스·거점NPC의 다양성은 엔딩까지 왔을 때 솔직히 별로 아쉬운게 없었습니다... 인디에서 이 정도면 대단히 노력했다는 생각만 있었네요. - 다양한 빌드와 조합 시도해보느라 극후반부랑 엔딩까지가서도 전투가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모든 퀘스트 클리어와 함께 엔딩본후 씁니다. 장점 1. 꽤 재밌는 스토리 스포될까봐 이건 따로 안적겠음. 2.다양한 빌드 rpg 태그가있는 게임답게 다양한 무기와 장신과 거기에 따라오는 세트효과가 있음. 3. 광활한 맵과 쉽게 찾을 수 있는 숨겨진 보상 맵이 아주 광활하지만 숨겨진 요소는 꽤 쉽게 찾을 수 있음. 단점 1.초중반엔 꽤 재밌었지만 후반으로 가면갈수록 루즈해지는 느낌 "이정도면 끝날만 한데 왜 게임이 안끝나지?" 2.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걸 주인공이 약간 주민들이 몬헌 빻빻이 느낌남. 3. 너무 느린 이동속도 맵은 아주 광활한데 탈것 하나없이 그저 두다리로만 달려야함 이게 꽤 답답함. 4. 연구 생각하기에 연구가 가장큰 단점임. 퀘스트진행을 위해 연구를 해야하는데 연구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경우가 상당히 많음. 연구시간마저 꽤 느리기 때문에 한번 막히면 멍하니 기다려야하는 때가있음. 정가 27000에 비해 볼륨은 상당히 큰편, 하지만 그 볼륨이 큰것이 어느정도는 단점으로 다가옴. 산다면 정가에 사도 후회는 안하겠지만 왠만하면 할인할때 사는걸 추천함. ps. 무기, 방어구및 장신구 옵션은 왠만하면 '달리기 속도 증가'를 추천함, 발품을 아주 많이 팔아야함.
초반에 재미있었는데 퀘스트로 이것저것 시키니깐 뭔가 조금씩 루즈해지는거같음 전투가 어렵진않은데 조금 답답한 느낌임 도파민 디톡스하고 하면 재밌을거같음
이 게임 특유의 광원 효과 때문에 화면을 보고 있으면 전체적으로 빛번짐이 너무 심함 실시간으로 시력이 떨어지고 있는 듯한 느낌이라 게임은 해보지도 못하겠네요. 왜 이렇게 과장된 동작과 과한 빛 효과를 넣었는지 모르겠어요. 특징이라고 하기엔 좀 불편해서... 아쉽게 됐습니다.
mac os도 지원이 되면 좋을 것 같아요! 아님 앱스토어에라도...!
상당히 재미가 있다 하지만 폐지노가다가 심한편이다 퀘스트도 참 많은데 다른지역을 넘어가기위해서 어떤퀘스트가 있는데 퀘스트 내용이 두루뭉실해서 게임을 세번 포기할뻔 했다 처음에는 알부화하는 달팽이 구조...그런 퀘스트가있는데 달팽이알이 어디있는지 안나와서 한참 해메다 포기할뻔하고 두번째지역에가서 용기의시험인가해서 폭탄버섯에 맞아보라는 퀘스트가있는데 안맞고 피하면 바로 안생겨서 나중에야 다른거 하다가 오면 생긴다는거 알게되었다 그리고 풍선처럼 떠있고 비선공몬스터가있는데 이것두 퀘스트가 두루뭉실해서 맨손으로 때려야 성공된다라는걸 알게되었다. 이것만 빼면 번역도 완벽하고 재미가 있다
제작이나 하우징처럼 할것도 많고 몹 잡을때 타격감이 너무 좋아요 근데 빌드가 달라져도 플레이 방식이 딱히 변하는것 같지는 않고 맵이 너무 넓어요!
첫 지역에서도 지루함이 살짝 느껴졌는데 두번째 지역에서도 똑같이 몬스터1,2,3 잡고 재료파밍 티어장비 만들기가 반복되니 너무 질림 +)몇몇 이해 안가는 채집방법이랑 번역이 잘못 된건지 아니면 애초에 애매하게 써놓은건지 인터넷에 방법 검색해야 할정도로 써놓은 퀘스트 몇가지도 굉장히 불쾌함
게임 하면서 리뷰 처음 남겨보는데 게임 하면서 스트레스 받음... 하우징 하는데 버그 나서 환불 했다 거부 받아서 그냥 하는 중 인데. 2지역부터 퀘스트 진행이 안됨... 분명 하는 법이 있을 텐데 공략 하는 법 찾기도 힘들고 진행이 안됨 버그 일수도 있고 자유도 없고 그냥 직선형 스토리인데 퀘스트 하는법이 친절하지 않고 선행 퀘스트 못하면 다음 퀘스트 못하고 아이템도 못 만드는데 하여튼 퀘스트 진행이 힘듬 지금 공략법을 2일 동안 3시~4시간 동안 찾고 있는데 안 나와서 진행이 안됨 그냥 못 찾을 것 같음... 3일만에 찾았네 ㅋ 둥실두근을 무기 안끼고 맨손으로 때려야 퀘스트 완료 어이가 없다.ㅋ 클리위크가 내 하우스에 있어야 다음것도 만들어서 진행 ㅋ 재미는 있는데 추천하기 애매하다 ㅋ
게임 불감증 치료제 1도 재밌어서 사전 찾아가면서 했었는데, 2는 갓글화로 가성비 최고임
정가 주고 사도 좋을 듯. 한글화도 잘 되어 있으니 여유 되면 찍먹이라도 해봐여ㅎ
:)
전작도 한글화 해주면 참 좋겠다
글쎄.. 코어키퍼 같은 게임을 보고왔다면 뒤로 눌러 다른게임을 구매하길 권함 퀘스트 번역이 오역인지 두루뭉실해서 어떤 경험을 주고싶어하는지 종 잡을 수 없음 진행감이 굉장히 루즈하고 내가 이걸 왜 하고있는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혼란스러움
게임은 전투로 치장된 액션 게임이 아니라서 그런 기대치로 시작하게 되면 재미충족이 안됨. 겉보기에 웃기지도 않는 개그들이 난무해서 가벼워 보이지만 실상은 세계관이나 디테일이 매우 깊고 뛰어남 어떤 하나의 어드벤쳐라고 생각하고 즐기면 아주 충분한 컨텐츠를 제공한다. 재료를 모아 이것저것 만들어 나가는 게임들 중에 질적으로 차이나는 중요한 요소는 레벨링이라고 생각하는데. 티어가 넘어가는 것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재료도 적재적소로 필요하고 잘빠짐. 덕분에 초반에는 별볼일 없어 보여 접을뻔했으나. 이것저것 늘어나는 컨텐츠, 따듯하게 연결된 잔잔한 스토리들 깊은 세계관 설정 이러한 요소들이 끊임없이 하게 만듬. 전투는 기대 이하였지만 그렇다고 재미가 없진 않음. 세트, 내적 옵션을 세팅하고 강화를 붙여서 속성을 이끌어내 속성마다 재미를 준다. 단지 로그라이크 같은 화려한 액티브적인 요소가 없을뿐임 이렇게 가볍게 생각했던 게임이 진행하면서 점점 대륙이나 컨텐츠가 엄청나게 불어나는것을 보고 좀 놀랬음. 가격비 너무 좋은 게임.
되게 재밋습니다 크래프팅 좋아하신다면 취향에 맞을 듯 합니다. 단점이 잇다면 퀘스트 아이템 찾기가 좀 힘드실 수도 잇어요
별 생각 없이 시작했지만 쪽 빨려서 엔딩을 봄. AAA 게임 할 것 없을 떄 적당히 즐기기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