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bek City Builder
Urbek City Builder
Fridus
2022년 7월 13일
7 조회수
48 리뷰 수
3,600+ 추정 판매량
83%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2년 7월 13일
개발사: Fridus
퍼블리셔: RockGame S.A.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9,500 원
장르: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게임 소개

Urbek City Builder

Urbek is a city building game where you can build your own neighbourhoods: from nightlife district to industrial district. Don't exhaust your natural resources before you have an educated population to build more efficient structures.

상세 설명

In Urbek, you will be able to build a city of your own design! Manage its natural resources,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the population, and build its neighbourhoods in your own way.

Neighbourhoods

Breathe life into your city by building different neighbourhoods. Do you want a bohemian neighbourhood? Build bars, parks and libraries, but keep a low population density nearby. Do you want a bourgeois neighbourhood? You need parks and luxury shops.

Manage

There is no money in Urbek. Instead, you will have to build everything with your own resources, such as food, coal, or skilled work. There are more than 30 different resources to manage! Manage your natural resources well, so that they do not run out before they can be replaced. How will you choose to produce the energy for your inhabitants and industries?

Educate

Education is fundamental! By producing enough qualified work and scientific work, you will be able to build more advanced buildings.

Observe

Move around at street level in order to get a more intimate sense of the city you are creating. See and feel the differences between neighborhoods the way your city’s residents do!

Organic growth

The growth of your city will be organic. Some constructions will appear according to the surrounding conditions. For example, buildings with more than two floors will appear in densely populated areas and with basic services.

You can place other buildings by yourself, but they need some conditions. For instance, the local market needs to be close to the farms. The university should have some high schools nearby, which, in turn, require nearby schools.

When it comes to designing your city, you have a variety of viable options. There are no buildings that are superior to others. Every decision will have its pros and cons. Bourgeois houses consume more food and need resources that cost more to produce, but will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the residents there. On the other hand, improving the productivity of industries will produce more resources, but will diminish the quality of life for residents living in the area.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600+

예측 매출

70,200,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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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0)

총 리뷰: 48 긍정: 40 부정: 8 Positive

라이트한 척 하면서 은근 하드합니다 여타 시티 빌딩 겜들에 비하면 전체적으로 복잡함은 덜 한데 계획을 잘 세워야지 안그러면 망해요 ㅋㅋㅋㅋ 구획 설정하면 그 구획에 맞춰 자동으로 건물이 생기는게 아니라 기본적으로는 내가 세운 건물들을 기준으로 그 건물들이 주변 환경에 따라 업그레이드 되어가면서 자연스레 구획이 되는 느낌이 좋네요 결론적으론 재밌습니다

👍 2 ⏱️ 6시간 50분 📅 2023-11-10

개인적으로 발헤임이든 마크를 하더라도 건물을 지을때 청사진을 미리 짜보고 짓습니다. 그런 부분을 아주 만족스럽게 해주는 게임이라 좋네요. 식량난과 인력난은 항상 골치지만 일정 이상 도시를 키우고 나면 단위가 달라져서 금방 복구가 가능합니다. 스트레스도 많이 받지 않고 느긋하게 즐기기 좋네요! 딱 하나 아쉬운 점은 1x2 모델이 없습니다 라는 메세지가 뜨는 건물은 거기서 성장을 멈춥니다. 이 부분은 옆 건물이나 공터(주택으로 지정한)를 잡아먹고 알아서 커지거나, 좀 더 유동성 있게 건물이 커갔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저만 모르는 팁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국내에서는 정보가 너무 적네요.

⏱️ 41시간 48분 📅 2024-03-26

자기가 대칭충이고 이쁘게 꾸미는거 좋아하면 비추 건물이 지멋대로 합쳐져서 자기 맘대로 꾸밀 수가 없음 합치는거 어떻게는 조절하려고 띄엄띄엄 지어도 건물 업그레이드 하려면 결국 다닥다닥 붙여야 돼서 다 만들고 나면 건물 모양 존나이상해짐

⏱️ 20시간 40분 📅 2024-01-22

아기자기하게 도시 꾸미는 게임인 줄 알았는데 뭔가 퍼즐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머리 안쓰고 힐링하고 싶었는데 그게 아니라서 삭제

⏱️ 0시간 48분 📅 2024-08-01

구획건설의 패러다임이 다른 심시티류 게임이랑은 약간 달라서 신선한 맛이 있음. 다만 기존 심시티류만큼의 디테일은 없는데 건물간 상호작용으로 테크 관리하는 맛이 쏠쏠한 편. 단점이라면 역시 한글화인데,같은 건물임에도 불구하고 건설탭에서 보여주는 메시지와 튜토리얼 지시에서 나오는 번역명이 서로 다르다던가, 심지어는 영문명으로는 둘이 다른 이름인데 한글 번역으로는 같은 번역으로 출력되어 나오는 등의 명백한 오역까지 존재함. 그런 점에서 조금 귀찮긴 하다. 또 다른 단점은 바이옴 몇 개 깨고 나면 컨텐츠가 그다지 없음. 사실상 룰 조금만 바꿔서 반복플레이 하는 느낌이라 볼륨이 그렇게 크지 않다는 건데, 용량 작고 저렴한 게임인거 감안하면 그래도 아깝진 않음. 세일가로 사면 오히려 플탐 길다는 느낌

⏱️ 34시간 57분 📅 2024-06-16

시간 죽이기 그 자체

⏱️ 10시간 50분 📅 2023-09-26

제발 배치개선이랑 설명 좀 똑바로 해놔라 농부집은 따로 건설탭에 있는데 왜 어부집이랑 철광부집은 일반 집지어서 업그레이드하는 방식인거냐 그거 몰라서 한 참을 찾다가 포기했는데 갑자기 생긴거보고 얼탱이없어서 겜 껏다 대체 상위 건물이 왜 하위건물 요건을 충족 안 시켜주는거냐 곡물사일로 업글하는데 사일로3개 필요한데 3개에서 하나라도 업글되는 순간 현재 사일로는 2개로 됨 상위건물을 쳐주지도 않으면 어쩌라는거냐 이런 조건이 한 두개도 아니고 맨날 몇칸내에 존재는 기본에 다른것도 또 요구하기 시작하면 그냥 퍼즐조립게임이지 이게 시티빌딩이냐

👍 1 ⏱️ 1시간 31분 📅 2024-12-21

핵꿀잼.

⏱️ 24시간 22분 📅 2025-01-30

아기자기하게 꾸미는 건 조금 포기하셔야 할 게임. 그래도 시나리오도 있고,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플레이하니 확실히 재미있습니다. 대강 30시간 정도 올 클리어. 정가는 좀 그렇고, 50% 하면 쌉가성비라 여겨지네요

⏱️ 26시간 10분 📅 2025-02-11

킬링타임용

⏱️ 5시간 11분 📅 2025-02-19

재미있다..! 하지만 맵의 높낮이가 없다는게 흠 ..

⏱️ 18시간 17분 📅 2025-04-14

Banished의 자원 관리력 + 도트 비스무리한 블럭 그래픽 심시티 2000을 리마스터해서 퍼즐요소 버무린거같은 느낌 교통 전혀 신경 안써도되고 땅 지정하고 조건 맞춰지면 건물 올라오는게 꽤 재밌다. 테 Banished 에서는 식량만 신경안쓰면 사람이 다 죽어서 끝나는데 이 게임은 단순한 그래픽에 비해 의외의 퍼즐성을 가지고있다, 자원이 충분하다 생각하고 섣불리 건물을 마구마구 짓다간 기초자원을 신경못쓰게되고 거기에 자원경고까지 무시하면 거미줄처럼 연결되어있는 자원생산건물들과 주택건물이 순식간에 회색빛이 되는걸 볼 수 있다.

⏱️ 18시간 39분 📅 2025-05-09

첫번째 튜토리얼만 30시간 넘게 했는데도 끝까지 클리어 하지 못하고 결국 때려침. 건물마다 지을 수 있는 조건이 있는데 이게 나중에 가면 진짜 딱봐도 말도 안되는 조건을 걸어놔서 도저히 지을 엄두가 안나는 건물들이 계속 튀어나옴. 진짜 만든 놈이 지 게임을 한번이라도 끝까지 해보긴 했는지 의심이 갈 정도임. 처음이나 귀엽고 재밌지 나중에 가면 쌍욕나오게 만드는 병신같은 개노가다 게임이니까 괜히 스트레스 받지 말고 다른 게임 하셈. 그럼 나는 열받아서 둠하러 감. 수고.

⏱️ 52시간 34분 📅 2025-07-18

익숙해진다 싶더니 밤샘 구매추천 배우기는 쉽지만 마냥 쉽지만은 않음

⏱️ 34시간 45분 📅 2025-11-09

막 복잡하지 않은데 그렇다고해서 단순하지도 않은 딱 짭짤한 밸런스 개추 장점은 건물간의 유기적 순환을 고민 할 가치가 있단것이고, 단점은 (아직 이 게임을 완전히 이해하진 못 했다)내가 원하는대로 예쁜 도시꾸미기는 무리같아 보인다.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시민주택 성장을 도모 시키기 어렵다. 이 작은 세계 안에서 나름의 현실성이 엿보인다. 한글화가 살짝 미흡하긴 하지만 막힐때마다 5분정도 이것저것 눌러서 확인하면 스무스하게 넘어 갈 수 있다. 아주 괜찮은 시티빌더겜

⏱️ 5시간 20분 📅 2025-11-13

무난한 도시 경영 시뮬레이션

⏱️ 23시간 25분 📅 2025-12-30

기본적으로 완성도가 많이 낮은 게임 그래픽 세부묘사가 매우 부족하고, 색감이 나쁘고, 건물이나 나무에 움직임 없어서 생동감이 없음. 가짜같은 느낌 심하함. 보행자와 차량이 시뮬레이션 들어가는 실체가 아니라 그래픽만 있는 가짜인데 부자연스럽게 허공에서 솟아나 짧은 구간을 부자연스럽게 좌우왕복하고 다시 부자연스럽게 허공에서 사라짐. 그리고 시뮬요소가 아님에도 서로 막혀서 자주 멈춤. 대도시화 됐을때 교통체증을 구현한게 아님. 게임 완성도 낮아서 주택 10타일 인구 50명뿐인 초기상태에서도 부자연스럽게 차량정체가 발생함. 겉보기에는 도시건설게임 같지만 실제 해보면 일반적인 도시건설게임이 아님. 나쁜 쪽으로 다름. 처음에 지을수있는 건물이 1~2종류밖에 없이 막혀있음. 그걸 몇개이상 지어야 다음 건물이 열리고 또 다음 건물을 몇개이상 지어야 다음 건물이 열리는 식임. 자유도가 없음. 샌드박스 게임에서 자유도가 없다니 장르의 본질부터 잘못 이해하고 만든것임. 다른 후기에도 지적돼 있는데 '돈' 개념을 없애버리고 도시의 단계적 성장을 묘사하려다보니 나온 잘못된 시스템으로 보임. 건물을 지을수있게 해제하는데도 자유도가 없는데 짓는 위치에도 자유도가 없음. 또 보통의 도시건설게임은 비효율적인 위치에 지으면 자원을 제대로 생산 못한다거나 주민들이 이용 안해서 폐건물이 된다거나 하는 현실적이고 게임성도 좋은 피드백 시스템을 가지고 있음. 그러나 이 게임은 'xx시설로부터 몇타일 이내', 'xx시설로부터 몇타일 이외' 식으로 거리 제한이 복잡하게 지정돼 있고 조건에 안맞는 위치에는 아예 건설이 불가능함. 역시나 샌드박스의 재미는 어디서 나오는지 이해하지 못한 심각한 자유도 제한임. 이런 시스템은 도시건설 모양만 흉내낸 모바일 캐쥬얼게임류에서 볼수있고 또 나쁜 건설 시스템 때문에 혹평받은 문명6에서 볼수있음. 그 게임들에서 그랬듯이 여기서도 물론 재미가 없음. 어떤 게이머에게도 추천하지 않음.

⏱️ 0시간 17분 📅 2026-01-09

도시 게임이라는 탈을 쓴 전략 게임입니다. 저보다 머리가 좋으신 여러분이라면 재밌으실 겁니다. 지금 82% 세일 3000원 대에 팔고 있으니까 고민 중이시면 지르세요.

⏱️ 1시간 39분 📅 2026-01-12

만구천원 주고 할만한 퀄리티는 아님 딱 이천원짜리 게임

⏱️ 2시간 33분 📅 2026-01-30

s

⏱️ 5시간 58분 📅 202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