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himmering Horizon and Cursed Blacksmith
The Shimmering Horizon and Cursed Blacksmith
Ason
2025년 11월 28일
7 조회수
42 리뷰 수
3,150+ 추정 판매량
76%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11월 28일
개발사: Ason
퍼블리셔: Ason,072 Project,RMAsia,Lewd Formosa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21,500 원
장르: RPG, 전략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Knightmare 2020년 11월 27일
Tenami 2020년 11월 20일
Quarantine simulator 2020년 10월 15일

게임 소개

The Shimmering Horizon and Cursed Blacksmith

「자, 어서 가. 연옥의 끝자락까지, 몇 번이고…」다양한 무기를 쥐고서 미지의 미궁으로 나아간다. 자신의 기억과, 이 세계의 진실을 향하여…로그라이크×대장장이×소울라이크 던전 탐험형 RPG

상세 설명

디스코드 서버에서는 본작과 Ason의 최신 정보를 수시로 게재 중!

페이지 오른쪽의 링크 목록에 서버 링크가 있습니다. 꼭 들러 주세요.

눈을 뜨니, 그곳은 칠흑 같은 어둠이었다.

그 안에서 갑자기 나타난 한 줄기 빛이, 유일한 구원이었다.

그러나 그 푸른 빛도 이윽고 붉게 물들며, 또 다시 의식이 멀어진다…

눈을 뜨니, 그곳은 낯선 황량한 땅이었다.

처음 보는 소녀가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피난처」, 「사명」, 「침식」, 「죽음」…

진실에 다가서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단 하나 뿐.

손에 있는 검은 검을 들고, 「이 세계」에 맞서 계속 싸우는 것…

~들어갈 때마다 변화하는 던전에 도전하라~

  • 적보다 한 발 앞서 내다봐야 하는 턴제 전투

  • 쌓일수록 큰 위기에 빠지는, 활동 한계의 침식도 시스템

  • 던전에 도사리고 있는 함정도 주의해야 한다

~주운 재료로 그 자리에서 무기 생성・총 100종 이상~

  • 소재를 조합하여 다양한 무기를 즉시 제작하는 단조 시스템

  • 각각 독특한 스킬을 가진 무기를 통해 전술의 폭이 넓어진다

  • 부서진 무기는 소재로 재탄생하여 다음 걸작으로 이어진다

~죽음을 극복하고 영혼을 성장의 힘으로~

  • 「소울」을 모아 업그레이드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 당신의 앞길을 막는 20종류 이상의 상급 적 캐릭터들

  • 전투나 단조 실력을 시험받게 되는 보스전

  • 메인 캐릭터 6명과 상급 적 캐릭터들은 모두 풀 보이스, Live2D를 통한 자연스러운 애니메이션 지원

  • 「기억」을 찾아 세계의 진실에 다가서자

  • 컨트롤러・Steam Deck 지원, 조작키 설정도 완벽

『자, 어서 가. 연옥의 끝자락까지, 몇 번이고…』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150+

예측 매출

67,725,000+

업적 목록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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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45)

총 리뷰: 42 긍정: 32 부정: 10 Mostly Positive

"이건 야겜이 아니고 야"""""겜"""""임!!" 지금 3막 레벨 디자인 좀 심각해서 좀 더 너프되면 사시는 편이 좋을듯. 평점이 급아작난 이유가 순수하게 3막 문제라 평가 다 갈아 엎긴 귀찮음... 2막까지는 즐겁게 14시간 플레이했었고. 3막에 대해 자세한 건 [url=https://steamcommunity.com/groups/OVER3K/discussions/0/684113461911762645/]이쪽[/url]을 참고해주세요. 내용을 따로 추가하기엔 글이 심하게 기네요. 사람의 마음이 없어서 생겨난 난이도 문제라 피드백 다 받으면 금방이라도 고쳐질 부분이라 생각되어 평가를 전부 갈아 엎긴 좀 그럼... 아래 평가들은 어디까지나 1~2막의 평가라 생각하고 읽어주세요. 솔직히 3막 이후로 열리는 함정들도 다른 던전 크롤류였다면 "신들조차 극노할 정도의 신성 모독"을 저질렀을 때 받을 "신적 존재의 끔찍하기 이를 데 없는 저주"급인 반면, 이걸 보완해주는 기반적 업글 요소는 별 도움이 안되거나, 효과에 비해 큰 돈이 들어가는 불합리한 처벌을 받는 중...이라 (빗대자면 지하철 타고 출근하려면 하루 월급을 내야 하는 느낌.) 이대로 방치할 경우 언젠가 비추로 평가를 갈아엎어 버려도 재밌는 글이 나오지 않을까 싶음. (이럴 때 평가 숫자 초기화되는 거 너무너무 아까워!!!!) 3챕터의 왜곡 함정만 해도 좀 쨩의 "분노"고.... 4챕터의 무기 내구도 감소 함정은 파손이 아니라 영구적으로 최대치를 깎아버리고. 5챕터 넘어서면 "무기랑 악세 하나 즉시 파괴" 함정도 나오는데 이건 특정 신앙을 버렸을 때 분노한 신의 징벌보다도 즉발적이고 센 효과... ------ 체험판도 안 까먹고 4년 동안 기다려온 게임이 드디어 발매... 낙숫물이 돌을 어쩌고 저쩌고...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오랜만에 하는 진짜 남주물이네! (썸네일의 금발 여캐는 화방녀 포지션.) 이야, 며칠 전 평가에 쯔꾸르에 돌죽식 전투 방식 넣으면 어울리지 않는다고 적었는데, 그 말 정정. 이 정도로 완벽하게 재현해버리면 할 말이 없네요. 그냥 돌죽을 재현해놨습니다. (풍래의 시렌? 안 해봄.) 무기나 포션 같은 템 던지면 효과 적용되기도 하고 구멍에 빠지면 데미지 입기도 하는 지형 요소까지 고대로. 시발 덕분에 폭탄을 "던지기"말고 "사용" 누르면 내 발밑에 냅다 던지잖아; 나 죽인 몹에게 "아마존은(는) 레벨 2가 되었다."까지 뜨는 거 보고 존나 처웃음ㅋㅋㅋ 좀 더 진행하면 "당신은 멀리서 분노한 민달팽이가 울부짖는 소리를 들었다!"까지 나오는 거 아냐? 덕분에 오랜만에 머리 굴리면서 게임 하는 듯... 으음...? 야겜에서? (그러니 "나는 겜은 필요 없고 야한 거나 보고 싶다고!" 하는 분들에겐 완전 비추천... 이거 야겜보단 빡겜임... 할수록 야한 장면 나와도 피로 발X되긴 커녕 의무방어전 같음...) 난이도가 [strike]꽤[/strike] 존나 씨발 높아요. (최고 난이도 기준.) 파밍으로 스펙찍누 못하게 막아 놓은 UFC 겜이라 엘든링보다는 세키로... 특히 여성형 몹들은 고유 스킬을 최소 2개씩 시전하기 때문에 공포의 존재임. 2마리 나오면 인벤토리에서 터트리거나 던질 물건부터 찾게 됨. H씬은 그래서 [strike]보기 싫다[/strike] 여성 상위 느낌... (자신 있게 10층 보스에게 덤볐다가 2시간 굴린 무기랑 소모템 전부 청산당했다...) 보통 이런 유사 돌죽 쯔꾸르 게임들은 "스킬을 퀵슬롯에 등록한 뒤, qw로 바꾸고 c로 쓰세요. 아이템은 a로 사용합니다." 이런 식으로 구현을 해놔서 키 배치가 난잡하기 짝이 없는데, 이 게임은 유사한 버튼끼리 "꾸욱"으로 같은 키에 할당해 사용하게 만들어놔서 조작감이 굉장히 자연스럽고 좋음. 그냥 쾌적함의 차원이 다르네요. (스킬 시전은 "S", 스킬을 교체하려면 "S꾹" 누르고 열린 메뉴에서 교체하는 식.) 저 솔직히 저 따위로 스킬 골라 쓰라는 게임 나오면 그냥 치트 플러그인 깔고 벽 뚫고 다니는데ㅋㅋ 그리고 진짜 체감 많이 되는 중요한 편의성이 있는데, "공격 받으면 상대에게로 공격 방향을 돌려줌." 일일이 신경 안 써도 Z키만 눌러도 되니 진짜 편함. 비슷한 쯔꾸르들이 공격 방향 일일이 조준하게 만들고, 심하면 쳐맞은 캐릭터 방향을 뒤로(!?) 돌려버리는 발암 터지는 조작감이 100%였는데, 이거 하나만으로도 비교하기도 미안할 정도로 다른 겜. 마음에 들었던 배려 두 번째는, 턴마다 "방어 확률"이 올라가는데, 걷는 동안 이게 최대치까지 쌓여서 전투 첫 타를 고확률로 방어해준다는 점. 저처럼 성질 급한 놈은 자리 잡기 전에 자주 대주는 실수가 잦아 정말 고맙.... H씬도 움떡이고 게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보게 일체화 되어 있는 "야+겜"이긴 한데... 갈수록 제 의식이 "겜"쪽에 쏠리다 보니 이거 "야겜 아니야" ㅠㅠ (덧붙여 스팀 바닐라는 전연령 디폴트!) "대장장이"라는 제목답게, 주운 소재로 소모성 무기를 단조하고, 그거 쓰다 뽀개지면 거기서 나온 고유 재료를 다시 단조해서 더 강한 무기를 만들어나가는 진행 방식이 재밌음. (무기 땅에 떨어지면 거의 자식 잃은 기분.) 죽었을 때 손해가 막심하지만, 체력 0 됐다고 바로 죽는 것은 아니고 몇번 정도는 쓰러져도 주위에 필살기 쓰면서 부활하게 해주는 구조 시스템이. (덧붙여 게임의 "진짜 모습"을 부활시켜 놓으면, 쓰러지는 동시에 왠지 주위에 여성형 몬스터가 1마리 스폰...! 하씨 왤까... 필살기에 같이 휩쓸리기 때문에 양면으로 매우 이득.) 던전에서 귀환하면서 소울 주워와서 각종 능력치 업글하고 다시 뛰어드니까 맛있네. 영구 능력치 영혼이나 대장장이 레벨, 업글들은 남기에 템이 다 터져도 아무렇지도 않....진 않고 피눈물 난다 ㅠㅠ 무기에 계승시킬 수 있는 스킬들이 굉장히 강력해서 성장 체감이 뛰어난 동시에....잃었을 때의 상실감도 굉장히 큼... 아아, 무기들이여~ 어째서 나를 떠나가나요~. (무지하게 익숙한 몇몇 이펙트와 특유의 2등신 캐릭터만 빼면) 쯔꾸르라고는 믿겨지지 않게 게임을 갈아 엎어놓았고, 게임 분위기가 진짜 "소울라이크"다워서 몰입감이 정말 좋음. 작중 인물의 수기 형식으로 설정이나 시스템 설명, 팁 등이 나오는데, 한글화까지 잘 되어 있어 정독하기 좋았습니다. 손번역인듯. 하긴 몇년 짜리 개발 겜인데 번역기 돌리면 정신 나갔지; 여주 모든 대사 일어 풀더빙... 조곤조곤 매도하는 음성 너무 좋았고. 영구 업그레이드가 있는 만큼, 뒤로 갈수록 밸런스 터지는 병신겜 되는 거 아닌가 불안했는데 하면 할수록 이건 갓겜입니다 씨발 그냥ㅋㅋㅋㅋ 고생고생해서 10층 던전 깨고, 11층 왔더니 여기서부터가 "진짜 게임 시작". 1F~10F인 정적의 동굴은 2번째 튜토리얼이나 다름 없었음. 일반 몹들 중에도 개성 있는 놈들 생겨나고 중형 방도 나오고, 몬무스들 빈도도 늘어나서 11층 오자마자 죽음의 세례를 받는 난이도에 충격 받았거든요. 근데 게임이 여러면에서 확 달라짐. 11층 뚫고 나면 "각종 속성 장판"을 까는 투척병, 전이 포션처럼 새로운 소모템들이 등장하는데 "와 이건 진짜 누가 봐도 죽는다" 싶을 때, 통로에 얼음벽 깔아서 막아놓고 튀거나, 자리 잡고 화염 병과 속박 스킬 콤보로 구워 죽인다든지, 즉시 전이 포션으로 튄다든지 내가 발휘할 수 있는 대응력이 대폭 상승. 대신 함정 쪽에도 "밀치기"나 "무장 해제" 같은 것들이 튀어나와서 억까도 증가-_-; 빡겜이 더해지는 만큼, 보존 시스템으로 완전 청산 당하는 경우는 반대로 드물어지면서 1지역보다도 도전의 재미만 늘었단 느낌. 1막에선 무기가 평타만 쳐도 소모템처럼 박살났는데 2막 오니까 오히려 너무 튼튼해져서 반대로 박살나라고 스킬을 난사하게 되니 시원시원. 와, 지금 3막 도달했는데, 3막 컨셉 존나 재밌네. 이 게임 진행하면 할수록 새로 열리는 기능이나 컨셉이 새로움. 근데 여기서부터 몬스터하우스로 날려보내는 함정이 등장해서 오자마자 죽음의 세례를 또 받음 시발... 일동, 부대장례의 준비를... 저라면 당장 이거 사겠습니다! (나는 이유를 정말정말 모르겠는데! 발매 공지 디스코드는 무조건 가입해야 함!!) 어째 평가 내용 추가할수록 점점 야겜인지 아닌지는 제쳐놓고 게임성에 대한 칭찬이 늘어나는데 이게 맞나? ㅋㅋㅋ 이거 진짜 게임이 가성비가 말이 안 됨. 피난처 중앙에 후원자 목록 나오는 조각상이 있는데 여기 분들 덕분에 이 게임이 이 가격에 나올 수 있었을테니 모두 감사의 기도합시다. 야멘. 1천만원 이상 갈긴 사람들은 뭐야? 집 수도꼭지에서 석유라도 나와? ----- 10층 보스 도전 일지. 1트째. -뭔지 모르고 들어왔다. 보스가 소환한 것이 폭탄인 줄 알고 피해 다녔는데 아니었다. [i]유인일 줄이야...[/i] -전 재산을 잃었다. 2트째. -내 생각보다 훨씬 튼튼했다. 제기랄. -전 재산을 잃었다. [i]마음이 꺾일 것 같다...[/i] -완전히 파악했다. 이동기만 있으면 농락하면서 죽일 수 있는 구조다. 쉽구만. 3트째. -자신만만하게 이동기 붙여놨던 목걸이가 스킬 정수를 안 뱉고 터져서 보스에게 공처럼 차이다가 죽었다. [i]배신자... 정체 모를 녀석, 그렇기에 관찰 포인트, 필요하다. 힌트, 바라볼지라.[/i] -목숨과 교환해 재산만큼은 살려냈다. 뒤늦게 줍지 말고 딜 했으면 잡았을 것 같단 후회가 들었다. -지쳐 자러 감. [i]잠시 휴식의 시간이다.[/i] 4트째. -보스가 폭주하면 기술 시전이 빨라져 이동기로도 피할 수 없어지는 것이 맞았다. -정답은 바닥에 생겨나기 시작하는 "집중의 포션". 방어 확률이 높아진 상태에서 보스와 인파이트하는 타격감이란... [i]이 너머, 사정 없이 공격 유효하다.[/i] -맙소사. 상정보다 3배는 튼튼했다. 무기 2개 만들어 들어갔는데 그 무기들의 파편으로 만든 무기까지 터지고도 보스는 살아있었다. -소울의 조각까지 긁어모아서 급조한 무기로 팬 끝에 결국 클리어. [i]나는 해냈다!![/i] 아아...아름답다... 역시 거대한 녀석인 것 같지? [table] [tr] [th]😁[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4720936/]큐레이터 페이지에도 해본 게임(주로 야겜) 감상 적어놓는 중[/url]😁 [/th] [/tr] [/table]

👍 34 😂 2 ⏱️ 33시간 11분 📅 2025-11-28

제작자 링크에 삭제된 cg패치나 12월 추가 스페셜 패치 있습니다. 아래 링크 타서 들어가던가, 그냥 교회 안에 아레나에서 비석 만지시면 제작자 patreon으로 들어가집니다. 사이트번역 켜서 대충 찾으세요. 딴 제작자 사이트에서도 패치 받을 수는 있을거 같은데 뭐 가입하고 해야 해서 patreon이 제일 편합니다. https://www.patreon.com/Ason 패치 없으면 '야'겜이 아니라 그냥 갓겜입니다.

👍 13 ⏱️ 40시간 12분 📅 2025-12-02

난! 이 게임을! 해봤어요!! 3년전에 데모를 했었고! 갓! 겜이었습니다!! ※ 선발대 필독 : 게임 업데이트되고 공식 패치 적용이 풀리는 경우가 있으니 재적용ㄱㄱ. 재적용하고 교회에서 맵 이동 한번 하고나면 다시 잘 적용됨. '25.12.4 추가 : 4번째 보스깨고 5스테이지? 하는데 함정 뇌절이랑 던전 분량이 지칠 정도로 빡셈... 후반 갈수록 각잡고 오래 달리기엔 정신 나갈거 같으니 짧게짧게 쉬어가며 즐겨야 할듯 ㅇㅇ... 어느 보스였는지는 모르겠는데 옛날 데모 기준으로 후반부가 굉장히 어려웠던 기억이 있어서 난이도는 스탠다드로 시작했음. 정출했는데 얼마나 업뎃했을지 기대됨 게임 플레이 방식은 소재를 모아서 템을 만들어서 장비 가챠를 돌릴 수 있는 녹픽던 느낌 단순 게임 플레이만으로 상당히 재밌으니 녹픽던 좋아하는 사람은 재밌게 할 수 있을듯 패치는 공식디코 들어가면 있음. 그대로 덮어쓰기 한다고 적용 되는거 아니니 동봉 설명서 꼭 읽고ㅇㅇ (스팀 상점페이지 우측 참조)

👍 5 😂 2 ⏱️ 19시간 35분 📅 2025-11-29

ㅈㄴ 갓겜임, 솔직히 여캐들이랑 꽁냥거리는거 보단 던전 들어가서 재료 모으고 무기 만드는게 더 재미있음 ㅋㅋㅋㅋㅋ

👍 6 ⏱️ 26시간 53분 📅 2025-11-29

야겜인데 진심으로 따먹히기 싫어서 울었다 더 따먹히기 싫어 ㄹㅇ로 제발 깨게 해줘

👍 6 😂 2 ⏱️ 35시간 7분 📅 2025-12-01

게임은 재밋다만 밸런스가 영 아님... 3챕터 보스 구간 진짜 하향좀 해야할듯, 밸런스 패치전엔 하는거 비추천함 진심으로

👍 6 ⏱️ 30시간 8분 📅 2025-12-01

야1겜깎는 노인이 5년에 걸쳐 만든 게임 돌죽에 소울라이크랑 크래프팅을 끼얹은 비빔밥인데 상당히 맛있다. 아직 2시간밖에 안했지만 '야' 보다 '겜'에 비중을 둔 만큼 앞으로 할게 많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2 ⏱️ 29시간 27분 📅 2025-11-29

스팀덱은 인게임에서 주사율 360hz 맞춰주세요. 이렇게해야 프레임이 잘나와요~

👍 2 ⏱️ 12시간 20분 📅 2025-11-30

게임 좋아요 처음만 깔짝 플레이했는데도 게임성이 좋다고 느꼈어요 그런데 PC에서 플레이하고 스팀덱에서도 플레이 할려고했는데 클라우드 세이브가 지원안되어서 그런지 세이브가 공유가 안되더라고요 추후에 스팀 클라우드 적용될수있게 빠른 부탁 드립니다! ゲームいいですね。 最初だけちょっとプレイしただけでも ゲーム性がいいと感じました ところでPCでプレイしてスチームデッキでもプレイしようとしたがクラウドセーブが支援されないからなのか セーブが共有できませんでした。今後スチームクラウドが適用されるようにお早めにお願いします

👍 2 ⏱️ 1시간 6분 📅 2025-11-28

재밌게하고있었는데 오늘 패치후로 계속 끊김...

⏱️ 6시간 13분 📅 2025-12-03

잡몹새기들 스킬 무한으로 써대네 얘네는 SP제한, 쿹타임 없냐? 불합리 투성이네 ------------------------ 노가다 개빡시게 해서 원기옥 모아서 깻다 진짜 3막보스 존나 애들 다죽이면서 끝까지 갔는데 마지막에 계속 와리가리 움직이면서 도망가는데 잡몹들 그래도 계속 죽이는데도 엘리트 3,4마리씩 소환해대니까 죽을거같에서 마검으로 휠윈드 한바퀴 돌면서 너죽고 나죽자 심정으로 소모품 죄다쓰면서 깻다 마지막에 구속 쓰는데 보스 구속 통하는지 몰랐네 무기 악세사리 엄청 깨진듯 ----------------------- 4막도 계속 노가다 하면서 원기옥 모아서깻다 얘는 잡몹이 그닥 많지는 않네 패치된건가? 보스까지 가는길이 너무 멀어서 힘듬 보스도전하려고 원기옥 모아서 다이렉트로 포탈만 찾아갔다 4막보스는 박쥐 안통하네 이제 여자 4명 구출함

⏱️ 133시간 26분 📅 2025-12-02

이런 게임 상당히 많이 해서 어려움 골랐다가 쫄튀하고 바로 노말로 10시간 정도 했슴다 일단 난이도가,, 전략을 잘 짜고 hp / sp 자동회복을 이용해서 층을 빨리 내려가야합니다 rpg 메이커로 로그라이크 게임을 상당히 잘 구현했습니다 후반 가도 긴장감 있게 플레이 해야 하고 함정도 조심하면서 플레이 해야 합니다 함정 드러내는 옵션 잘 챙기고 원기옥 모으면서 밀어내면 됩니다 일단 3장 끝내고 4장 진행중인데 느낌상 절반정도 온거 같네요 볼륨이 상당해서 잘 만든 게임이지만 난이도가 살짝 높아 보입니다

⏱️ 20시간 59분 📅 2025-12-01

풍래의 시렌이나 후시겐 같은 클래식한 던전RPG 야겜 야겜의 '야' 부분은 씨엔 가서 따로 패치받아야 볼 수 있는데 그닥 안 꼴림 블랙소울 시리즈의 그것보다는 살짝 나은 정도 게임성 면에선 단조가 워낙 잘 짜여진 시스템이라 원작 시리즈 이상으로 깊게 파고들 요소가 있고 난이도 관련해선 말이 많지만 개인적으론 딱 적당히 도전적이라고 생각함 던전RPG 장르 팬이라면 꼭 플레이해봤으면 하는 수작

⏱️ 37시간 34분 📅 2025-12-01

게임은 재밌습니다만 난이도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플레이어가 각 단계마다 강해지는데 한계가 있고 보스전 까지 가는 길에 충분히 고 성능 장비를 마련하지 못하면 클리어가 매우 힘듭니다. (소재 운빨이 좀 필요합니다.) 죽으면 아끼똥이기 때문에 가진 소재와 소모품을 팍팍 사용해 가면서 진행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 6시간 27분 📅 2025-12-01

난이도 스탠다드인데도 꽤 매콤합니다. 죽었을때 조언을 해주는데 듣고 준비해서 박다보면 클리어 되구요 라이브러리에 등록되는 게임 이름도 한글로 바꿔주면 좋겠네요

⏱️ 12시간 18분 📅 2025-11-30

4년전 처음 데모 버전을 플레이 해본 뒤로 쭉 기다려왔다. 내 인생 게임 중 하나.

👍 1 ⏱️ 33시간 56분 📅 2025-11-28

성장을 위해 무기를 계속 파괴/제작한다. 무기의 강함은 우연히 전설 등급이 되는 형태가 아니라 들인 재료에 정직하게 좌우 된다. 그리고 소울을 사용하여 캐릭터를 영구 강화한다. 아무래도 이 때문에 난관에 부딪혔을 때 순순히 받아들이기 힘들다. 요구하는 성장치를 채우지 못하면 뭘 해도 죽을 수 밖에 없다고 느껴지기 때문이다. 혹시 이 게임의 가치는 "추가 패치"에 있는 걸까? 그렇다면 그 패치를 할 생각이 없는 난 조용히 게임을 꺼야겠구나.

👍 4 ⏱️ 1시간 4분 📅 2025-11-30

엔딩까지 봤음 이 겜은 함정이라던가 운빨의 요소도 크지만 적도 만만치 않게 강함 그리고 플레이어가 사전에 준비해야 할 것이 많음 이동기+은신+가속+상태이상 해제 하는 것도 챙겨야 하는데 무기도 챙겨야 하고 그 무기가 부서질 것을 대비해서 재료도 챙겨야 함 무기가 또 하나면 섭섭하지? 여러개를 템 창에 둬야하고 악세서리도 무게를 차지함 내가 볼 때 대부분의 문제점이 무게 제한에서 시작되는 것 같음 무게 제한이 아니여도 오니의 던지기 기절, 엘프의 둔화, 라미아의 속박 중독, 소서리스의 혼란 중독, 메이드나 데몬의 추격 등 하나만 맞아도 hp가 다 없어짐 심지어 더욱 힘든 것이 있는데 사제나 세이지를 있으면 빨리 잡아야 한다는거임 사제가 천사 소환하고 버프주고 힐하고, 세이지가 발키리 소환하고 발키리가 버프주고 세이지가 원거리 파바박 때리면 머리가 따뜻해짐 그렇다고 여성형 적들만 짜증난다? 결코 아님 싸우다가 강력한 적이 있어서 그것에만 집중하다가 시프가 장비나 아이템 훔쳐가고 뭔 날라다니는 빨간 놈이 계속 몸통 박치기로 플레이어를 공처럼 튕기고 벽에 박아버리고 구멍으로 골인하고 함정으로 토스해서 짜증남 적들만 따져도 이 정도인데 함정도 따지자면 파괴 함정 <- 입에서 욕이 나옴, 내구도 하락 함정 <- 아니 C, 리퍼 함정 <- 맵이 어두운데 이거 밟으면 ㅈㅈ치고 싶어짐, 회오리 함정 <- 타 함정 그리고 몹들과 연계해서 ㅈ같음 시너지를 끌어내는 굉장히 무서운 함정, 얼음벽 함정 <- 이것도 회오리 함정처럼 튕겨나가서 거지 같은 상황이 나올 확률이 높음, 폭탄 함정 <- 아니 뭔 이딴거에 hp가 50%가 날아가?, 상태이상 함정 <- 아니, 여기서 이게 걸린다고? 더 있었던 것 같은데 까먹었어 아무튼 이 모든 것을 당하고도 보통 난이도 기준으로 재미는 있었다는거임 근데 이동기 없으면 그냥 죽어는 너무 심하지 않냐?

⏱️ 170시간 21분 📅 2025-12-03

1.시발 성벽 중간세이브좀 만들어라 존나 길어서 뒤지면 진행이안됀다 2.보스인건지 모를 구체같은거 하루종일 쫓아다니다 뒤진다 진짜 개 좇같다

👍 3 ⏱️ 18시간 33분 📅 2025-11-30

재밌음, 억까 많음, 보스전 난이도 정신나감..

⏱️ 0시간 52분 📅 2025-11-30

마우스가 안돼서 너무 불편함. 마우스 지원되면 다시 해보겠음.

⏱️ 1시간 13분 📅 2025-11-30

게임이 친절하고 여캐들이 존나 어려워요 (진짜임)

👍 2 ⏱️ 22시간 43분 📅 2025-12-02

재밌어요 전체화면은 없나요 ?,.

⏱️ 0시간 16분 📅 2025-11-29

Ason@逆レRPG制作中 ci-en으로 검색하시면 그거 패치있습니다

👍 18 😂 2 ⏱️ 18시간 32분 📅 2025-11-29

노말 난이돈데 난 왜 어렵지

👍 1 ⏱️ 6시간 22분 📅 2025-11-30

3스테이지 보스 너무 역겨움...

⏱️ 15시간 52분 📅 2025-12-01

야겜임.

⏱️ 3시간 30분 📅 2025-12-01

야겜 치고 겜부분을 잘만든 정도일 뿐 밸런스 ㅈ박았고 정보제공 ㅈ도안해주고 존나 불쾌하고 불합리하게 어려운 게임 심지어 게임에 들어간 성의는 잘 느껴져서 더 ㅈ같음 공들여서 나를 조져놓는 느낌 단순한 데미지 수치 조정이 아니라 전반적인 플레이어 경험 개선이 필요한 상태임 25.12.7. 현재 기준으로는 절대 추천해줄 수 없음.

👍 12 ⏱️ 38시간 42분 📅 2025-12-07

평가 잘 안 남기는 사람인데 복합적이라 방금 3스테이지 보통 난이도로 깨고 후기 남김 1트에 빤쓰런 보스인거 깨닫고 2트에 구속작한 무기, 강한 무기, 소모품 잔뜩 들고 가서 낭낭히 깸 말하는거에 비해 플탐이 쓸데없이 긴건 대충 켜놓고 알탭하고 딴짓, 2-3시간하고 새회차팜에 원래 겜 느긋하게 해서 그런거니 감안 바람 아직까진 스테이지 보스가 요구하는 공략법이 매우 직관적이라 두세번만 트라이하면 깨놓게 해놨음 한번에 못 밀면 구간 회귀해서 빌드업 차근차근 한 다음에 트라이 할 수 있는 친절한 겜이고 정 청산 당할거 같으면 세이브 로드를 하든지, 난이도를 낮추던지, 내실을 더 다지면 되는데 불합리한 난이도라고 하는게 뭔 소리인지 모르겠음 물론 함정, 몹 억까 당할 순 있는데 이건 불합리가 아니라 걍 장르 특성임 내실 다질 수 있는 회귀 포인트가 없다거나, 죽으면 보험을 칠 수 없다거나, 세이브 로드가 자동으로 이루어져서 실수로 스테이지 잘못 선택했거나 인벤 조작 잘못했는데 롤백을 못한다거나 뭐 이런게 불합리지 그런거 없음 이 겜에 이 게임의 단점이라고는 야겜이라 보통 떡씬 때만 보이스 열심히 듣고 그 외에는 대화 빨리빨리 넘기는데 처음 보는 대사에서 멈추는 기능이 없다는것 몬스터 / 스테이지 도감 같은 DB나 이벤트 회고 같은게 부실하다는 점 액세서리 언제쯤 커스터마이징 쉽게 풀릴진 모르겠는데 인챈트를 랜덤 테이블에서 밖에 못하는게 짜증난다거나, 이 게임성인데 좆소 서클 개발의 한계로 쯔꾸르에 갇혀있다는거 말고 없음 요즘 게임 풍조가 자꾸 게이머들을 저능아 허접으로 보고 유아 퇴행하는데 이 겜은 그걸 정면으로 재밌게 부정해줘서 너무 좋음 게임성에 이리 공들였으면 보통 떡씬에 힘 빠지기 마련인데 기초적일지라도 요즘 필수 소양인 움떡에 적당히 노꼴 그림체라 게임성에 집중하기도 좋음 야겜인데 게임이 재밌어서 다 스킵 때리고 다음 런 준비하기 쉽지 않음 펄스미스2 아직도 아껴먹으려고 냅두고 있는데 얘 제외하면 얘가 올해 야겜 고티임 ㅡㅡㅡㅡㅡ 2025-12-10 4스테이지 하고 있는데 불합리가 보임 시즈 탱크 사거리의 원거리 잡몹, 거기에 스킬까지 달려있는 엘리트 몹이 쏟아져 나오는데 얘네들 재수 없으면 연속으로 쓰는 무지성 십만리 넉백 달려 있음 인간적으로 붙었으면 뒤져줘야 하는거 아니냐 넉백 확률 감소작 할 수 있는 템을 쉽게 구할 수 있었나 기억도 안 나네 그리고 함정 중에 장비에 영향 끼치는거 장착 안하고 있어도 까는건 패치해야 됨 액세서리도 굳이 인챈트 테이블 따로 쳐 둘 필요 없이 걍 그 자리에서 단조, 강화하듯이 인챈트 바르게 했어야 돼

👍 2 ⏱️ 24시간 2분 📅 2025-12-08

3챕 끝없는 길 보고 원기옥 모은 다음 온 몸 비틀어서 클리어 하고 나니까 야한게 눈에 안들어옴 19컷신 나오면 컨트롤키로 바로 스킵하고 파밍 준비랑 무기 빌드 짜고 있음..\ 취향만 맞으면 시간 갈리는 게임

⏱️ 49시간 50분 📅 2025-12-06

스탠다드 난이도 클리어 기준으로 처음 플레이하는 사람에게 매우 불쾌한 경험을 주는 게임 전반적으로 매우 신경써서 만든 게임인건 느껴짐 스토리는 혁신적이진 않지만 디테일한 부분을 많이 채워넣어서 깊이감을 줬고 캐릭터도 수요에 따라 잘 나눠놨음 엔딩도 디테일하게 보면 3가지인데 갑자기 소년만화식 전개로 뇌절하는 엔딩 제외하면 괜찮게 잘 뽑았음 보스전도 운빨보다는 기믹 파악으로 클리어가 되는 퍼즐방식에 가까워서 적절한 물약, 무기만 챙겨가면 전부 2~3트 안에 깨지는 구조임 그러나 게임 시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일반 스테이지 부분에서 이 게임은 문제가 많음 모든 맵과 몬스터 구성은 랜덤시드로 돌아가는데 보스 클리어 스펙을 갖추지 못한 수준에선 대응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 매우 자주 나옴 싸움이 안되면 도망이라도 칠 수 있어야 하지만 한 번 어그로 끌린 몹 대부분은 끝까지 따라오고 원거리 몹은 시야 끝에서 5x5 광역기를 쿨타임도 없이 갈겨대니 특정 스킬이나 아이템 없이는 도망도 제대로 못 감 한 마디로 교전선택권이 없는 상황에서 대처 불가능한 이벤트를 상당히 자주 겪어야함 함정도 모든 경로를 확인할 수 있을만큼 시간이 넉넉한 게 아니기에 어느정도 강제로 당할 수 밖에 없는데 그 중에 불쾌한 함정들을 상당히 많이 넣어놨음 특히 무기파괴, 사신출현, 왜곡 등은 성장 구간에서 걸리면 폐지 리어카 걷어차여지는 느낌이라 ㅈ같음을 넘어 악의마저 느껴질 정도임 이게 기존 게임들과 다른 종류의 게임 이해도를 요구해서 어려운건가 하면 그것도 아닌게 마왕의 시련이나 몇몇 도전과제, 젠더무기 꽂기 등 랜덤성 낮은 컨텐츠들은 2~3시간이면 올클이 가능한 수준들임 랜덤요소 있는건 좋지만 이 게임의 랜덤성은 사이버 불링에 가까워서 마찬가지로 어렵다는 느낌보단 불쾌하단 느낌을 받게됨 물론 엔딩까지 본 엔드 스펙에서는 괜찮은 난이도의 랜덤성이긴 함 강적(엘리트몹)이 아무리 많고 억까함정이 발목 잡아도 침식도 관리 할 필요 없고 물약, 아이템도 마음껏 구매 가능하다면 전부 대응법이 있고 약간 귀찮은 수준이긴 한데 더 이상 게임 할 이유가 없는 상황에서 던전 난이도가 적당한건 너무 갓겜이 된 상황을 상정하고 만든게 아닌가 싶음 미궁이라는 엔드컨텐츠가 따로 있기도 하고 마지막으로 야겜으로서 절대 이 게임을 추천할 수 없는 이유가 있는데 이 겜은 갤러리 해금 기능을 지원하지만 대략 70장 정도 되는 일러스트는 엔드컨텐츠인 미궁에서 따로 구해야함 물론 요즘 포르노 시장에서 움직이지 않는 단순 그림쪼가리에 큰 가치는 없지만 야겜에서 야한요소를 인질삼아 컨텐츠 강제로 먹이려는 행동은 절대로 용납될 수 없음 재화라도 많이 퍼주면 모르겠으나 보스전까지 다 포함돼있는 반복컨텐츠에 보스 잡아도 일러스트 1~2장 해금할 정도로만 재화를 주니 노가다 양이 상당함 1.04 패치 후에는 일러스트 절반 정도를 자동으로 해금시켜놨던데 애초에 도전과제 때문에 할 사람은 할 컨텐츠임에도 왜 일러스트를 인질잡아 놨는지 이 부분은 이해할 수 없음

👍 2 ⏱️ 130시간 31분 📅 2025-12-09

패치를 하였는데 패치한 것이 먹지가 않음

⏱️ 0시간 44분 📅 2025-12-11

용사 힘멜이였으면 저주받은검따위는 필요없었을까..

😂 1 ⏱️ 0시간 17분 📅 2025-12-05

무기 스왑할 때 턴 소모 없었으면 갓겜이었을텐데

⏱️ 36시간 58분 📅 2025-12-10

★★★★★ ♥♡♡♡♡

⏱️ 22시간 35분 📅 2025-12-09

상당히 공들인 테가 나는 이상한 던전식 로그라이트 게임 속는 셈 치고 한번 사봤는데, 하드코어 난이도 진엔딩까지 100시간 넘게 상당히 즐겁게 했다 다만 복합적이 뜨는 이유도 이해가 되는듯 하다 장점이라면 게임이 전반적으로 탄탄하다. 이상한 던전에 무기 제작이라는 시스템을 접목해 즉석에서 주운 광석과 마석으로 깡깡 두드려 무기를 뽑고 강화하며 던전을 탐험하는 게 원초적 재미를 준다. 무기들이 내구도가 있어 좀 쓰다보면 픽픽 부서져 나가지만, 남긴 파편을 통해 스킬과 능력치를 일부 계승해나가고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풀리는 고티어 재료들로 강력한 상위 무기를 만들어 점점 강해지는 적들을 도륙내는 크래프팅 장르의 재미를 잘 구현해냈다. 각종 연출도 전투 시 이펙트와 타격감, 스토리 컷씬, 라이브 2D와 풀보이스 등 쯔꾸르 동인겜에서 기대했던 것 이상을 보여줬다. 스토리는 전형적인 일본식 판타지 세계관에 클리셰가 여럿 적용되었지만, 직접 소울라이크를 표방한 것처럼 모호하고 파편적으로 뿌리던 복선들이 후반에 모든 것이 밝혀지며 초반에 이게 이 얘기였어? 하게 만드는 스토리텔링 면에서 나쁘지 않았다. 각종 아이템과 무기에 하나하나 도감 설명과 로어가 달린 것에도 정성이 느껴진다. 이제 좀 단점과 호불호가 갈릴 지점을 보자면 게임이 상당히 어렵다. 이게 그냥 어려운 게 아니라 첨엔 꽤 불합리하게 느껴질 지점이 많다. 일단 전투에서 플레이어에게 불리한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기본적으로 게임의 99%가 다대일 상황이고 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적의 머릿수는 늘어나기만 한다. 방에 들어갔는데 몹 열 마리 이상이 일제히 날 인식해 공격을 준비하는 일은 일상이고, 보스전도 예외가 아니라 어지간한 보스는 잡몹을 소환하는 패턴이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그 몹들 하나하나가 미쳐돌아간다. 이 겜의 엘리트 몹 포지션인 몬무스들은 초반에도 하나하나 높은 체력과 공격력을 지닌 난적인데, 3~4챕터를 기점으로 온갖 막강한 패턴으로 무장해 단순히 마주치는 것만으로도 압박감이 다가온다. 특히 알케미스트나 소서리스 같은 원거리 몬무스들은 플레이어를 인식하자마자 멀리서 온갖 원거리 주문과 상태이상을 걸어오는 주제에, 접근하려 하면 밀쳐버리고 도망쳐서 사람 빡치게 만든다. 일반 적들도 초반에나 뚜벅뚜벅 걸어와 근접 공격하지, 갈수록 범위기나 원거리 공격&돌진 등을 쓰는 종류가 늘어난다. 그래도 모든 몹들이 하나 이상 약점을 가지고 있고, 플레이어가 사용할 수 있는 억제 수단도 여럿 있기에 대처하지 못하는 몹은 없다. 몬무스가 포함된 열댓 마리 적들이 쫙 깔려있어도 강력한 광역 스킬로 쓸어버리거나, 침묵이나 수면 등으로 난감한 몬무스를 잠시 무력화한 다음 주변을 정리해 1대1을 유도할 수 있다. 몹들이 강해지는 만큼 더 강력한 소모품과 상위 티어 무기, 마검 스킬들이 차츰 열리기에 익숙해진다면 불합리한 상황을 어떻게든 능숙하게 타개하는 재미가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난이도와 레벨 디자인은 취향에 맞았지만 매니악하다는 점도 부정할 수 없었다. 하드코어 기준이기에 다른 난이도에선 조금 더 할만할지도 모르겠다. 그 외엔 안 좋은 상황에 밟으면 그냥 그날의 탐험이 망하는 사망 함정과 왜곡 함정, 며칠 공들인 무기를 한 턴 만에 잃을 수 있는 무기 파괴 함정 등 부조리한 함정이 있다. 함정을 발견하거나 파괴할 수 있는 수단이 없는 건 아니지만, 솔직히 저런 함정은 너무 리스크가 강해 단점이 크다. 튜토리얼이나 편의성이 부실한 부분도 있다. 장점으로 서술한 핵심적 크래프팅 시스템인 대장간이 그런데, 재료의 질량, 강도, 마력 스탯이 무기에 정확히 어떤 영향을 주는지 명쾌히 알려주는 일이 없다. 인겜에 설명서가 있긴한데, 처음 하는 입장에서 시스템을 이해하기엔 만족스럽지 않아 막막할 수 있다. 또 몹들의 약점 속성과 상태이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시스템이 없어, 하나하나 여러속성으로 다 때려보고 기억해 둬야 하는 불편함도 있다. 게임이 루즈해지는 지점도 있다. 앞서 강력한 몹들과 불리한 상황에 대처하는 법이 있다고 했지만, 그 수단을 구하려면 결국 그 몹들을 상대하고 소울과 재료를 얻어 아이템과 무기를 구비해야 한다. 결국 필연적으로 파밍에 힘써야 하는 구간이 있으며, 약점을 찌르기 위한 속성무기와 더 욕심을 부려 원하는 옵션과 스킬을 뽑으려면 시간이 많이 길어진다. 후반 챕터는 몹들은 최고점으로 강해졌는데 분량까지 방대하기 때문에 약간 지치기도 한다. 그래도 출시 후 몇 주 간 계속해서 상점이나 수리에 드는 소울을 조정하거나, 창고를 넓혀주고 재료 드랍율 및 옵션 수치를 올려주는 소소한 조정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여러 편의성 부분은 지켜볼 여지가 있다. 종합적으로는 겜의 퀄리티는 충분하고 재미를 보장하지만, 중반부터의 급격한 난이도 증가와 이상한 던전 특유의 불합리한 디자인 덕에 스스로 고난을 즐긴다고 생각한다면 추천할만하나, 그렇지 않다면 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

⏱️ 146시간 26분 📅 2025-12-17

'야'겜으로 만나서 야'겜으로 참 기대가 많았는데 3막 욕이 왜 그렇게 많은지 3트 다터지니까 이해가 간다 무기가 어떻고는 솔직히 잘 모르겠음 마석류 잘 안나오는건 맞는거 같은데 일단 그걸로 역체감은 못 느껴봄... 1. 이동기를 '강제' 보스가 존나 튄다는건 많이 들었죠? 쫓아가려면 가속, 대쉬계열 공격 스킬을 잔뜩 들고 가야됨. 근데 사실 잔뜩 정도로 안됨... 가속 포션+바인딩 스톤을 주는거 죄다 난사했는데도 안뒤지는게 말이 되나? 무기도 한 내구도 3~400을 갈아먹어가며 스킬을 난사를 했는데 시발 보스가 그로기는 걸리는데 이새끼가 체력이 몇인지 언제 뒤지는지 모르겠고 실제로 안뒤진다고요! 2. 딕 스톤이 굉장히 유용한데, 이걸 1회 죽어서 힌트 까야 알 수 있음 길이 얼마나 긴지 초회차에 어떻게 아는데 씨12345발아 난 딕 스톤 이거 재료로 써서 벽 위에 있는 사제들 떨구라고 준 건줄 알았어 시발 딕 스톤으로 샛길파서 쫓아가는거더라? 아 사제 이야기 나온 김에 얘네 커맨드 소드 돌격 명령으로도 떨굴 수 있어용 괜히 딕 스톤 무기에 박고 지랄마세용 3. 아니 시발 왜 마지막까지 도망가는데? 보통 이렇게 존나 쫓아가는 보스들 마지막에서는 그래도 뭔가 전면전 한번 딱 화려하게 하고 거기서 산화하지 않나? 일부러 그랬다고 쳐도 정도가 있잖아 힐을 쳐넣지를 말던가. 이동기 무기는 다써가고 새로 단조할 광석도 딸려가는 상황에서 도망은 오지게 가면서 체력은 차지 잡몹은 돌 없는데서도 나오지 돌 대응 조금이라도 늦으면 쏟아져서 특정 광역기 없으면 높은 확률로 눕지 하늘에서 가속의 포션 점지 안해주면 그냥 쫓아갈 수가 없잖아. 아니면 바인딩 스톤 내성이라도 좀 적게 만들던가 7턴 봉인짜리가 왜 한대치면 도망가는데? ㅋㅋ 가볍게 한 30분 할 생각으로 3트 들어갔다가 지금 1시간 30분 때려박고 개빡쳐서 쓴다 자야되니까 여기까지 줄임.

⏱️ 28시간 8분 📅 2025-12-16

이 게임은 난이도가 높은 것이 아님 난이도가 좆같은거임 하드코어 했다가 보통으로 내렸는데도 함정 잘못걸려서 벽부디치다가 물에 빠져 그대로 사망 여성몬스터 3마리가 갑자기! 사망 리퍼 뜨면 사망 은신 있으면 되긴 하는데 그 은신무기나 아이템 뜨는게 운임 소울도 존나 안모임 나중에 무기 한번 만드는데 천단위로 깨지는데 던전 쭉 진행해봤자 몇만정도 게다가 죽으면 소울이 안모임 애초에 시간제한이 침식이 있는데도 리퍼가 존재해서 2중으로 시간제한을 버텨야됨 시작하자마자 리퍼 뜨면 그냥 껏다 키셈 야겜이라고 그냥 좀 게임성 있는척 만든것같은데 이 게임은 야겜으로도 게임성으로도 실패한 게임임 5년 시간들여서 만들었다고? 5년이라는 시간을 똥통에 처박아놨네

👍 2 ⏱️ 28시간 19분 📅 2025-12-12

무기 내구도 작살난거? 오케이 원래 대장장이질해서 하는거니 오케이 침식도? 이것도 뭐 마검 컨셉 그런거 있어서 써먹는거 오케이 근데 문제점이 너무 많음 일차적으로 가방 공간 너무 씹창임 소울소모해서 존나 늘려도 몇개 들면 들수있는게 없어서 존나게 스트레스 일반몹은 괜찮은데 보스몹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도망다니면서 잡몹소환 원툴로 시간 존나 버티면서 체력 깎아먹기 원툴 함정도 너무 치명적인게 많은데 뭔 한두개도 아니고 존나게 뿌려놨음 개선의 요지가 많다 생각함

👍 1 ⏱️ 18시간 6분 📅 2025-12-21

장단점이 분명한 게임이라서, 이상한 던전 장르의 각종 억까요소를 포함한 게임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할 수 있음.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권장하지 않음.

⏱️ 191시간 30분 📅 2025-12-28

억까 당하는 상황이 많음

⏱️ 15시간 1분 📅 2026-01-07

1. 9. / 스탠다드 난이도로 3스까지 밀고 나서 쓰는 평론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잘 만든 오므라이스에 타바스코 한 병을 다 쏟아부은 느낌'. 오므라이스 맛을 타바스코가 다 가려버리는 미친 게임임 게임 베이스 자체만 살펴보면 녹픽던 등과 같은 던전크롤러 게임 양식에 RPG적 성장 요소를 잘 섞었음 처음 기동할때는 쯔꾸르라서 별 기대도 안 했는데, 막상 하다보니 녹픽던/던전크롤/덕콮/심지어는 아틀리에 시리즈 를 섞은 듯한 오묘한 맛이 일품이라서 2스 보스까지는 정신없이 퍼먹음 '정신없이 퍼먹었다'는 말에서 볼 수 있듯이 2스까지는 만듦새가 퍽 훌륭함. 억까라고 할 만한 요소가 몇몇 있긴 하나 빡빡한 무게 제한 안에서 제작 재료, 생존 아이템, 기타 값나가는 품목 등등을 조화롭게 긁어모으고 조합을 반복해서 스펙을 점진적으로 올려가는 재미가 있음. 보스전 또한 그렇게 성장시킨 스펙에 걸맞도록 짧지만 강렬한 피날레를 보여줬음. 그런데 문제는 3스부터임. 필자는 적어도 스탠다드, 즉 '보통' 난이도라면 게임의 디자인이 얼마나 난이도 있게 만들어졌나와는 상관없이 유저가 대응하지 못하는 영역에서 억까를 당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함. 일단 첫 번째로 함정이 적당히 매운 맛을 넘어 슬슬 좆같아지기 시작함. 함정은 플레이에 변주를 주고 긴장감을 높이기 위해 적당히 위협적일 필요는 있지만, 그 자체로 유저를 처벌하는 장치가 되면 그건 게임이 아니라 고양이 마리오임 1스부터 나오는 대규모 소환 함정이나 반피 날려버리는 폭발 함정? 뭣같긴 해도 '후퇴 가능한 기동성 무기를 준비해둔다', 'HP를 적어도 반 이상은 유지하면서 침착하게 다닌다' 라는 비교적 단순한 대응법이 있음. 그러나 3스부터 나오기 시작하는 왜곡 함정을 비롯해서 후반 스테에서 나온다고 하는 무기 DR감소나 파괴 같은 함정은 사람을 개같이 불쾌하게 만듦. 몹들 우글거리는 이차원에 문답무용으로 던져버려서 생사결을 하게 만드는 거랑 특성 계승 빡세게 한 무기를 뽀개는 것과 같은 선넘는 짓을 하고 유저한테 욕 처먹는 일에 제작자는 흥분을 느끼는 건지도 모르겠음. 함정 방지 악세(런 한번 뛰면 뽀개지는 정도)나 포션 같은 템이 있기는 있음. 근데 전자는 10시간 하면서 3개 먹었고 후자는 선뜻 손대지 못할 정도로 비싸서 사실상 구색 갖추기 용임. 결국 함정 방비는 하나도 못한 채로 가서 좆같은 경험을 기어이 하게 만듦. 두 번째는 꽤나 체감되는 확률로 한 번씩 저주받은 플로어로 이동한다는 것. 함정은 그나마 대응 수단이라도 있다지만 이건 대응 자체가 안됨. 일단 들어가면 몹들이 무슨 녹픽던 단체 시야공유 챌린지 켜놓은거마냥 움직임. 보스 잡으려고 좋은 템들로 둘둘 무장하고 나갔다? 높은 확률로 자원이랑 침식도 다 빨리고 탈출만 바라는 신세가 됨. 이걸 정말 재밌는 요소랍시고 만들어놨다면 제작자 일동은 아마 길 가다가 차에 치여도 예상치 못한 일이라면서 좋아할 것 같음. 세 번째는 3스 보스 디자인이 한참 잘못된 것 같다는 거임. 무슨 느낌으로 만들었는지는 대충 알겠는데... 특성 잘 먹여둔 무기 6개랑 물방울 3개까지 썼는데도 빤스런 뇌절을 계속하는 보스를 보면 한숨만 나옴. 던전크롤러를 표방했으면 보스 잡는 방법은 좀 자유롭게 풀어줬으면 좋겠는데, 사실상 특정 방식으로 깨는 걸 강요하게끔 만들어서 굉장히 짜침. 뭐 사실 아무래도 좋긴 한데... 문제는 이게 로그라이크가 아니라 던전 탐색 'RPG'라는 거임. 던전을 다 밀고 보스까지 잡으려면 어느정도의 높은 성장이 전제되어 있어야 하는데, 앞서 서술한 저 요소들 때문에 강제 청산당한다면 -약간의 보험 요소가 있긴 하지만- 다시 제로부터 폐지나 줍게 시킴. 제작자는 폐지 리어카 시뮬레이터를 만들고 싶었던 걸까??? 게임 설명란을 보면 로그라이크XRPG라고 되어있는데, 내가 볼 때 그 어느 쪽도 맛있게 섞는 걸 실패한 것 같음. 뭔가 출시 후로 패치를 이것저것 했길래 유저 말 좀 들어주는 줄 알고 샀는데, 별반 그때랑 다를 거 없어 보임. 야"겜"을 위시한 정신적 고문 장치를 만들어내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성공한 것 같음. 이렇게 안 좋은 말은 잔뜩 써놨는데, 그래도 재미는 있음. 포텐셜도 없는 똥겜이었으면 이렇게 길게 쓰지도 않았을 것. 이런 장르 좋아하는 누렁이라서 스트레스 받아도 별 상관없으면 한 번쯤은 구매를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음. 다만 "야"겜으로서 사는 건 비추. 혈압 올라서 "야"는 보이지도 않음.

⏱️ 12시간 0분 📅 2026-01-10

3막 보스는 애미 씨발 뇌절도 정도껏 쳐야지 재밌지

⏱️ 24시간 39분 📅 2026-01-17

전체적으로 괜찮은 점도 많지만 난이도 조절을 실패한 게임 안그래도 좁아터진 인벤토리 무게제한에다가 신경쓸게 엄청 많은데 던전에선 걸리면 죽어야지 수준의 억까가 심해서 굉장히 피곤함 잡몹이 적당한 수준이 아니라 너무나 많이 쏟아져 나와서 죽음을 피할수 없고 또 꾸역꾸역 만든 무기가 무기파괴나 내구도 하락 등 끔찍한 함정에 걸려서 날아가는 것도 부지기수 불친절한 면이 너무나 많아 어느정도 하다가 지쳐서 탈주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렇지만 어느순간 그냥 난이도 최하로 내리고 마검스킬만 난사하니까 쉽게 밀리긴 함 오히려 마검만 난사하면서 다녀도 몹이 너무 많고 던전이 너무 많다고 느낄 정도였음 그래도 시스템 적응된 이후에는 대장장이질로 무기 만드는 뽕맛은 좋았고 마지막 보스전이랑 스토리 뽕맛은 꽤 괜찮아서 그저 나쁜게임은 아님 단지 제작자 욕심이 과했을 뿐이고 출현 몬스터 10분의 1토막정도 냈어도 괜찮았을지도

⏱️ 27시간 0분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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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시간 25분 📅 2026-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