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0년 10월 8일 |
| 개발사: | Garage Heathen |
| 퍼블리셔: | Garage Heathen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5,500 원 |
| 장르: | 인디, RPG,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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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A cute game where you care about a green anime girl!

귀여운 초록색 아니메 소녀를 돌보는 것이 항상 당신 인생의 꿈이었나요?
그렇다면 축하합니다! 당신은 새로운 티-고치를 살 수 있는걸요!
그녀를 잘 돌봐준다면 당신에게 최고의 친구가 되어 줄 거예요!

특별한 엔딩을 즐겨보세요, 보면 볼 수록 빠져들 겁니다!
잊지 마세요: 당신의 선택이 중요합니다!

다마고치 펫에게 밥 주는 것을 잊어버려 죽은 펫을 보고 슬퍼했던 경험이 있나요?
다시는 겪고 싶지 않았을 겁니다, 맞죠?
그러니 티-고치를 먹이고, 씻기고, 이야기하면서 그녀를 죽게 두지 마세요!
Features:
- 특징:
- 복고풍의 다마고치 게임 경험 제공!
- 게임보이에 영감받은 귀여운 색채 구성!
- 3-4시간 정도의 플레이 타임!
- 시카모어 숲에 방문하세요!

이 게임은 자살, 우울, 성폭력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관련한 트라우마가 있는 분은 플레이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600+
개
예측 매출
36,30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0)
언더테일처럼 메타픽션 게임을 만들려고 했던 거 같은데... 정작 해봤을 땐 그 정도의 치밀함도 없고... 선택지도 딱히 없고... 그래놓곤 플레이어 탓을 하는 그저 있어보이려고만 할 뿐 제대로 만들지 못 한 게임. 기분만 불쾌해지는 게임이므로 주변에 좆같은 새기가 있다면 꼭 선물해주자!
팬티 보려고 샀음
힙스터새끼들은 게임 못 만들게 해야 됨
원래 원했던건 허기관리하고 위생관리하면서 일정시간 지나면 엔딩나오는 게임이었는데, 이 게임에선 허기랑 위생 관리해주는게 선택지다. 관리정도에 따라서 일정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엔딩으로 넘어가니 진짜 다마고치를 기대하진 말자. 관리 정도에 따라서 나오는 엔딩이 다르기 때문에 엔딩 조건 찾아보는 재미는 있다. 그 외에는 엔딩이나 그래픽이 특이할 뿐이지 기대할 것이 없는 게임이다. 이 게임을 플레이하고 진짜 다마고치 같은게임을 스팀에서 찾아본적이 있는데 그럴싸한 다마고치겜은 스팀에 없었다. 평범한 다마고치를 원한다면 동네 문구점을 찾아보자
티고치 팬티보려고 깔았어요
화면 너머의 대상과 몇 개 되지 않는 선택지로 소통해야 된다면 어떻게 해야될까 게임 자체가 선택지가 많지 않고 스토리도 짧아서 실망할 수도 있음.
가격도 적당하고 플레이 시간도 딱 즐긴 만큼 짧아 좋았으며 분기점의 선택적 요소와 엔딩 찾는 재미, 기괴한 분위기와 반전, 슬프거나 철학적인 이야기 등 모두 제 취향에 맞았습니다. 굳이 아쉬운 점을 꼽자면 가격이 조금 더 저렴했어도 좋았을 것 같고, 모든 엔딩을 보고 난 후 해피 엔딩, 히든 엔딩같은 것이 따로 준비돼있었으면 더욱 재밌었을 것 같다는 점입니다.
★★★ 구해주고 싶었다. 그런데 나는 왜 마지막까지 게임을 삭제하지 않았던 걸까.
괴롭히려고 샀는데 괴롭히는것도 볼륨이 너무 작음 ㅠㅜ
걍 전형적인 멘헤라 미소녀 좋아할거같은 오타쿠들이 좋아할법한 게임 그냥 다마고치가 더 재밌음
히든엔딩 포함 9개 엔딩을 다 봤는데 해피엔딩이 전혀없는 잔인한 게임 찝찝한 느낌의 정병물을 좋아해서 그런지 나쁘지는 않았다.
세상은 넓고, 저렴하고 재밌는 게임들은 많습니다.
양덕감성 멘헤라 미연시 게임입니다 뭔가 불쾌하내요
다마고치라는 소재로 많을 것을 생각하게 하는 게임이다.
흥미로운 기분나쁨
좀 짧지만 재밌었다
밥 많이 많이 먹어
테루미쨩 아이시떼루
기분나쁜 게임
몰래 샤워 훔쳐보는 짜릿함을 어떻게 참지
소재는 참신했으나 끝 맛이 좋지 않음 플레이하고 난 뒤에 남은 것은 찝찝함뿐
[strike]어디 가? 가지마 나랑 함께 있어줘 나를 버리지 말아줘... 제발[/strike]
의도된 불쾌함
5500원짜리 팬티
솔직히 엔딩이 다 비슷비슷해서 그냥 도전과제 깨려고 1시간 넘게 플레이 함 나도 마음같아선 매일 들어와서 밥주고 씻겨주고 대화하고 싶은데 게임 자체가 해피엔딩을 볼 수가 없어서 아쉬운 마음이 큼
정말 최고의 게임
븡슨게임 아니 나 시간 많다니까? 안가도된다니까? 않이..
선택지가 너무 없어서 게임은 지루함
개발자가 하고싶은 말은 알겟는데 그걸 설명하는데에 써야할 정성이 너무 부족햇던것 같음 이 좋은 소재를 통해서 이정도 서사밖에 안된게 나름 아쉬움
팬티만 보여주네 밥안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