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0년 11월 10일 |
| 개발사: | CosCom Art Group |
| 퍼블리셔: | CosCom Art Group |
| 플랫폼: | Windows, Linux |
| 출시 가격: | 6,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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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Plague M.D. is a medieval medicine simulator. Become a quack doctor stuck in a backwater village in the 16th century.
Become a quack doctor stuck in a backwater village in the 16th century. Your task is to diagnose and cure the patient using the available tools, ingredients, recipes and books. This is a difficult game against time, misdiagnosis and procrastination can lead you to the stake, and every choice has consequences.
Well, what can you do? At first, your methods are scarce - drain blood, amputate a rotten finger. But over time, you become increasingly sophisticated, learning therapeutic treatments and surgical skills. Eventually, you face the horror of black death and put on a plague doctor mask.
- The visual style of the game is pleasing to the eye. Each model is lovingly hand-drawn on paper.
- Real diseases and authentic treatments. The bloodletting? Leeches? Yes, please. And don't forget a blow to the head instead of anesthesia.
- Lovable characters. Our favorite is the parish priest in a deep depression. It is recommended to treat it with St. John's wort.
All events of the game take place in a fictional universe. Please do not use the healthcare skills acquired in the game on real people - it is dangerous and can cause harm to life and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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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00+
개
예측 매출
1,9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
도둑이 의사가 되어 환자들을 치료하는 게임 재밌고 치료 방법이 단순하여 난이도도 어렵지 않은 편, 치료할 때 도둑년과 쥐만 주의한다면 괜찮음 반복되는 치료에 지루할 수도 있겠지만 가볍게 즐길 정도의 게임 정도는 되니까 추천 팁이라면 망치로 쥐 잡는 거 한 번만 톡 해줘도 알아서 사라지니까 시간 낭비 ㄴㄴ 이벤트의 선택지를 누를 땐 업보랑 컨디션 잘 보면서 골라야 함 그리고 리뷰들 보면 후반부에 마스크 꼬박꼬박 써야 한다는 팁이 괜히 있는 게 아님 굳이 아쉬운 점을 얘기하자면 한글화나 한글패치가 없다는 점, 하지만 대충 해석해도 어떤 상황인지 어떻게 대답해야하는지 정도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으니 문제 없음 제작자의 의도된 부분인 정식 엔딩 보고 나면 세이브가 무조건 사라진다는 점(정식 엔딩 제외 다른 엔딩은 세이브 삭제 없음) 엔딩들을 다 봐야 하는 편이거나 도전과제를 다 깨는 편이라면 매번 재시작해서 엔딩 보는 수밖에 없지만 엔딩까지의 플레이 타임이 그렇게 길지 않으므로 별 문제 없는듯
중세시대 의사가 되서 환자의 상태에 따라 신속하게 약을 만들어 먹이면 되는 게임 햄버거 가게나 커피 타이쿤처럼 빠르게 만들어서 엔피씨를 죽이지 않는게 관건이다. 게임 모스는 일반 모드와 앤들레스 모드가 있는데 좀 단조로운 느낌은 지울 수 없으나, 중세풍 아트웍이 예쁘고 게임은 군더더기 없이 만들어져서 아트웍 대비 가성비는 나쁘지 않은 기분이다. 다만 여러 컨텐츠를 즐기고 싶다면 조금 더 생각해 봐도 좋을듯 싶다.
주인공은 정처없이 떠돌던 좀도둑으로 오랫동안 빈집이었던 집에 몰래 침입하려다 자신을 새로운 치료사로 소개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플레이타임은 2,3시간 정도이며 총 11챕터가 존재합니다. 중세에 벌어졌던 잔혹하면서도 황당한 치료법을 잘 묘사하고 있습니다. 영어게임이지만, 치료하는 과정이 반복적이기 때문에 일부 막히는 부분은 번역기 돌리면 어렵지 않게 하실 수 있어요. 아래 글처럼 단순반복적인 플레이 때문에 다소 질릴 수 있는 부분이 존재합니다. 스포없는 엔딩 팁 드리자면 마스크를 꼬박꼬박 쓰시길 바랍니다.
자장가 불러서 진료중인 의사 재우려는 신부 한창 약 제조하고 있는데 그걸 쌔비는 거렁뱅이 들어와선 환자한테 쟤 돌팔이라고 영업방해 하는 알코올의존증 환자 망할 쥐 의사 면허는 커녕 그냥 책 보고 따라하는데 이상하게 치료 잘하는 도둑 뭐하는 마을이지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