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월 15일 |
| 개발사: | HowlingRain,台灣響雨互娛,響雨@OSAKA |
| 퍼블리셔: | HowlingRain,台灣響雨互娛,響雨@OSAKA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9,65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앞서 해보기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끝없는 앨리스」는 로그라이트 요소, 애니메이션 미학, 끝없는 가능성을 결합한 3인칭 액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독특한 전투 스타일을 가진 캐릭터를 선택하고 모험을 시작하세요! 최대 4명의 플레이어가 혼자 또는 친구와 협동 챌린지를 플레이하세요!
8/15 Koraku released!

게임 정보
가상세계에서 살아남기
서로 다른 세계를 탐험하면, 각 지역마다 도전적인 괴물과 우두머리들이 당신을 끝없이 쫓고, 끊임없이 그들을 물리치고 이 라운드에서 탈출한다.
강력한 물품을 수집하다
물건을 많이 모으면 모을수록 효과가 커지며, 물건별로 조합하면 의도하지 않은 효과가 있을 수 있다.
혼자서 모험을 하거나 연결을 통해 관문을 돌파한다
혼자서 세계를 탐험할 수도 있고 최대 4명의 친구와 함께 연결해서 통과할 수도 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725+
개
예측 매출
16,646,250+
원
추가 콘텐츠 (DLC)
Endless Alice: Shimiao Swimsuit (Twin ponytail version)
2025년 6월 20일
EndlessAlice: Shibako Swimsuit
2025년 6월 21일
EndlessAlice: Shi Miao Swimsuit
2025년 6월 21일
EndlessAlice: Lea Swimsuit [Free for Early Access players]
2025년 8월 7일
EndlessAlice: Koraku Swimsuit
2025년 8월 15일
EndlessAlice: TakeHime Swimsuit
2025년 6월 26일
EndlessAlice: Alice Swimsuit
2025년 6월 26일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3)
게임은 매우 재밌습니다. 리스크 오브 레인2 같은 느낌인데 미소녀 캐릭터로 하는 느낌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몬스터 레벨이 늘어난다는 것도 비슷해서 적응 하기 좋았네요. 그리고 아직 한국어가 지원 안되는데 한국어도 지원 됐으면 좋겠습니다. 영어로 할 경우 일부 텍스트에 중국어가 나오기 때문에 아직 얼리억세스이기 때문에 번역 업데이트 피드백이 필요해 보입니다. Please support Korean. The game is very fun
씹덕판 리스크오브레인2 재미는 있는데 엔딩이 있는건지 아니면 단순 본인이 못찾은건지 모르겠는데 끝이 안남 그러다보니 후반에 한방맞으면 죽을데미지 상태에서도 계속 뺑이를돌다보니 스트레스가 큼 캐릭터수가 적은데다가 스킬이 한캐릭당 2~3개씩 있어서 이번에는 이 빌드 이번에는 저 빌드 이런것도 아니고 스킬도 정해져있다보니 결국 뺑이돌면 모든 스킬강화를 다 찍을수있어서 플레이가 단조로움 근데 이런것들빼면 게임자체가 재밌어서 할만한듯 좋게말하면 가성비 나쁘게말하면 딱 만원급 게임
그냥저냥 해볼만한 수준 근데어디서 많이맛본 맛이남 리스크오브레인2생각이 날정도 리오레같으니 첨해보던 그때느낌 조금나긴함 한글화 있으면 더좋겠지만 간략히만 읽어가며하는.. 중이긴하지만 멀티도되는것 같고 근데 같이할 친구는없네 완성도는 조금 미흡한게 중간중간있지만 만원치고는 괜찮은편 그냥 씹덕리오레 딱그거면 굳이 평가 안해도될것같다 아 그리고 이름이 한글인거보면 중국게임 특성상 발번역이라도 번역은 해주긴 할것같다는 기대를.. 딱 가격값은한다 그게다다
씹덕 리오레2 라고 보면 됨. 템도 리오레2에서 가져온거 대부분이라서 딱히 크게 걱정할거 없음. 단지 단점이라고 하면 지금 얼리억세스라서그런지 몇몇의 보스와 잡몹 그리고 최종 보스 미완인것 같음. 현재 나온 라운드가 1-1~2-4 엿나 여기까지 있는데 총 3바퀴 돌아봐도 몇몇의 보스와 최종 보스한테 가는 방법이 안보임. 그리고 재화로 잠긴 아이템들 해금도 가능함. 특히 재능인가 먼가하는 시스템 때문에 게임이 더더욱 쉬워짐.
꽤 할만함.
솔직히 리오레2 보단 낫나? 싶으면 애매함. 리오레 씹덕버전으로 파쿠리한 게임이란느낌은 많이들고 리오레에 비해 많이 심심한 느낌이 없잖아있음. 장점으로는 미소녀캐릭이 나온다고 단점으로는 리오레2 느낌이 나는데 뭔가. '초창기' 리오레2 느낌이라. 템도 별로없고. 그냥 겜 플레이방식부터 지나가다가 '아 이거 루나상자네 ㅋㅋ' 싶은게 척하니 보이고 그냥 리오레2임. 근데 진짜 씹덕버전임. 이 게임 고유의 뭔가가 있어야는데. 그냥 리오레2 를 잡몹이랑 캐릭만 씹덕버전으로 옮긴느낌이 너무 강렬하게 느껴짐. 살거면 내가 리오레2를 모르고 이 게임이 50% 세일한다 할때 진짜진짜진짜 세일할때 사는게 괜찮음 ㅇㅇ..
매우 재밌음 이 게임의 진가는 다른 게임에서 억까당하고 와서 해야 느껴짐 시원시원하고 스피드한 느낌은 여기서만 느낄 수 있다
한글화 기원 1일차 [한글화만 되도 조금 더 즐겜 가능할 것 같음]
얼리 액세스, 그니까 미완성게임 냄새가 아직 너무 진함 씹덕향 첨가도 뭐 작정하고 한것도 아니라서 리오레2에다가 걍 모드로 딸깍해서 모델만 바꿔놓은 수준 게임 자체도 리오레2를 카피해 개발한만큼 얼액시절 리오레2보다 더 구린 완성도이며 그시절 그떄의 좆같음도 거의 그대로 들고있음 사실상 하위호환 수준이라 좀 그렇고 이미 알고있는 맛이라 더욱더 그게 크게 느껴짐 37분만에 견적내고 게임꺼버림 구매전에 솔직히 일단 찜하기 정도로 멈추고 기다렸으면 좋겠음 아직 패치는 활발히 이루어져있으니 혹시 또 모르니까
리스크오브레인2 에 미소녀 스킨을 씌운듯한 게임입니다. 한판 플레이 시간은 약 35~45분 정도 걸리며, 랜덤성이 있는 로그라이트 장르가 그렇듯, 시너지가 맞는 아이템들을 모았을때 강력한 대미지를 주는 쾌감도 있습니다. 만약 너무 잘풀렸다면 게임 제목답게 죽을때까지 계속 플레이가 가능하나, 보통은 그렇게까지 할 이유가 있는건 아니라서 클리어하고 끝낼겁니다. 인새인 난이도 이상으로 클리어 할시 기본 스킨에 약간만 변형된 스킨을 주니 이것을 목표로 해보는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개추
사이오닉파수기 번들할인이랑 할인이 겹쳐서 그냥사봄 캐릭터 마음에들고 조작감 깔끔하고 다좋은데 찜목록에 한참두고 봤지만 한글안해줄 게임인거같음 가지고 묵혀두기엔 매리트가 없고 겉핥아보니 한글지원 안되면 지속플레이가 불가능하지 싶다 캐릭터들 모션들이 마음에 드는데 아쉽지만 꼬접 환불각이네...ㅋ
한글패치만 되면 스킨도 사고 재밌게 할듯
한글화만 되면 더 재미나게 즐길수있겠네요. 뭐 언젠간 한글화 해주겠지 믿으며 게임을 즐겨봅니다.
3D랑 일러랑 너무 다르게 생김 타격감이 너무 부족함 레벨이 난잡하고 맥락이 없음 씹덕 캐릭인데 어필요소 부족, 걍 씹덕 스킨 씌운거같음
한국어 패치는 진짜 언제쯤 내주시나요??
제발 한글화...
한글패치 굳이요
씹덕 리스크오브레인2 시간 지나면 적들 강해지는 거나 사기템 스택 모으면 클리어 쉬워지는 게임성이 똑같음 근접캐가 상당히 많은데 공중에 있는 적 때리기가 힘들어서 주로 원거리로 진행함 아직은 얼엑이라 그런지 최종보스라고 할 것도 없고 멀티가 되긴 하는데 유저가 많지 않아서 잘 잡히지는 않음 한글도 지원하긴 하지만 번역이 미숙한 부분이 몇 군데 있음 그나마 가격이 싸서 별 기대 안하고 하면 할만함 Girl's Risk of Rain 2 The gameplay is the same: enemies get stronger over time, and clearing becomes easier with stacks of cheat items. There are quite a few melee characters, but it's difficult to hit enemies in the air, so I mostly play from a distance. Perhaps because it's still in Early Access, there's no final boss. Multiplayer is available, but the lack of players means it's not very popular. Korean is supported, but the translation is a bit lacking. The price is reasonable, so it's worth playing without expecting much.
일러스트는 잘나왔지만 그에 비해서 인게임 모델링은 개선이 많이 필요해보임 잡몹이 무한스폰이라서 불편함 근거리 캐릭은 불편해서 안쓰게됨 날아다니는 몹이 너무 귀찮음 정가로는 비추천 사람들모아서 한두판하면 끝인거같은게임
台湾製のインディーを遊べるのは珍しい。出会えてよかった。
중국에서 만든 로그라이트 슈팅겜으로, 이전에 즐겼던 건파이어 리본이 생각나서 바로 구매했는데 한 줄로 평하면 포텐셜은 충분한 겜인거 같음 일단 가격이 되게 싼데 가격 대비 만듦새나 구성은 굉장히 훌륭하다고 생각함 원류가 리스크 오브 레인 2 같은데 이 겜을 해보진 않았지만 난이도를 여러가지 세부 옵션으로 설정 가능하게 해둔 점이 좋았고 후반부로 갈 수록 로그라이트에서 핵앤슬래시에 가깝게 몹들을 쓸어버리는 게 아직 겜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성장하는 재미는 확실히 챙겨주는거 같음 번역은 뭔가 살짝 미묘하긴 한데 그래도 스킬이나 아이템 설명 이해하는데 지장은 없고 초반 특성들도 다 찍어주고 나면 게임이 굉장히 쾌적해져서 시원시원하게 진행이 가능함 일단 단점이라 하면 그래픽인데 이건 두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음 겜 특성상 공속이라던지 스킬 이펙트라던가 후반 가면 플레이어가 감당하기 힘든 수준으로 화려해지는데 컴퓨터가 안 터지게 하기 위해서 어느 정도 타협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인디게임이다 보니 이 쪽으로 신경쓰기 힘든 점은 감안할 수 있음 다만 캐릭터들 둘러보는데 모델링을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몇몇 스킨들이 뭔가 머리카락이 머리에서 붕 뜨는 듯이 부자연스러운데 서브컬쳐 감성을 담은 겜에서 이런 부분은 되게 치명적이니 이런 부분들은 좀 신경써서 다듬어주면 좋을 것 같음 캐릭터들 모델링만 잘 깎여도 많은 부분에서 먹고 들어가니 얼리액세스 기간 동안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음 그리고 게임 컨셉상 게임 자체가 끝 없이 무한으로 이어지고 플레이어 재량에 따라 끝내도록 되어 있는데 뭔가 최종보스라던가 보스 잡는 재미가 있는 신규 보스를 추가해주면 좋을 것 같음 계속 같은 보스만 뺑뻉이로 잡다보니 반복감에 조금 지루해지는 건 아쉬움 본인은 얼리액세스 게임은 굉장히 관대하게 바라보는 편인데 이 게임은 지금 시점에 구입해도 지금 있는 캐릭터들 갖고 놀고 난이도 올려서 즐기고 하면 솔플 기준 20 ~ 30시간은 즐길 수 있을 것 같음 다만 로그라이트 장르는 다양한 빌드랑 랜덤요소로 플레이타임을 기하급수적으로 늘리는 장르인데 이 게임이 이 부분은 많이 부족해보임 다른 로그라이트 게임들 많이 참고해서 내용적으로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주면 TPS 로그라이트 게임 즐겨볼까? 할 때 먼저 집을만 한 게임이 될 수 있을 것 같음
재밌음. 솔직히 재밌긴 함. 근데 같은 형태의 비교군 게임인 리오레2를 버리고 얘를 해라? 난 아닌 거 같음. 물론 이 게임도 이 게임 나름의 매력은 있고, 미소녀가 있다는 장점은 있는데 그게 다임. 미소녀는 눈을 즐겁게 해주긴 하지만 게임을 재밌게 해주는 요소는 아님. 미소녀 하나 때문에 게임의 완성도 자체를 버려도 된다면 해도 됨. 그게 아닌 이상 그냥 돈 좀 더 쓰더라도 리오레2 사서 스킨씌우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