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h: Artifacts of Chaos
Clash: Artifacts of Chaos
ACE Team
2023년 3월 9일
2 조회수
4 리뷰 수
300+ 추정 판매량
75%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3년 3월 9일
개발사: ACE Team
퍼블리셔: Nacon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32,0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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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Clash: Artifacts of Chaos

막대한 힘을 가진 적의 용병에게 쫓기는 전사 Pseudo와 그의 보호를 받는 크리처가 기이한 땅의 끝으로 향하는 위험천만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상세 설명

ZENO EDITION


게임 정보

제노조이크라는 이상한 나라에서 은둔자로 살아가는 무예의 달인, 수도가 되어 플레이해 보세요. 가지고 있는 신비로운 힘으로 인해 아티팩트의 주인, 제미니의 관심을 끌게 된 소년과 우연히 마주쳤을 때, 훨씬 더 거대한 세력이 관계되어있다는 것도 모른 채 아이를 보호하기로 합니다.

■ 제노조이크를 탐험해 보세요

초현실과 펑크 판타지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제노조이크의 세계와 문명은 매력적인 캐릭터와 생물, 풍경으로 가득합니다. 흥미를 돋우는 이 땅을 떠돌며 그 안의 길과 주민들, 고대의 비밀을 발견해 보세요.

■ 적을 짓밟으세요

주먹과 속도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공격하고, 회피하고, 기절시키고, 막고, 특별 공격을 꽂아 넣을 수 있도록 패리로 반격하고, 일인칭 뷰로 전환해 고유 기술을 수행해 보세요. 매번, 기회를 잡아 승리를 거머쥐고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실수를 피하는 것은 당신에게 달려있습니다.

■ 나만의 전투 스타일을 만들어보세요

모험 도중 다양한 무술을 배우고 상황과 적의 유형, 선호도에 따라 그중에서 자유롭게 골라 보세요. 승리하면 특성을 올리고 공격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기 때문에, 나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 제의의 시련에 맞서 싸우세요

전투 전, 적에게 주사위 게임으로 도전할 수 있습니다. 승자가 대결의 규칙을 정하게 됩니다. 종종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말이죠. 몬스터를 아군으로 소환하거나, 구역을 안개로 뒤덮거나, 족쇄를 채워 움직임을 제한하거나... 전투의 결과를 정해버리는 것과는 거리가 멀지만, 제의는 승리할 경우 활용할 만한 기회를, 패배할 경우 영리하게 극복해야 할 도전을 제시합니다.

■ 풍부한 스토리라인

제미니를 이기는 데 도움을 줄 거대 아티팩트를 찾는 여정은 그 어떤 상상보다 더 먼 곳으로 당신을 데려갑니다. 뒤를 쫓는 용병을 상대하고 소년과의 우정을 쌓아나가면서, 과거를 직면하고 제노조이크의 혼란스러운 사회의 근원을 깊이 파헤쳐야만 합니다.

Clash: Artifacts of Chaos는 Zeno Clash와 Zeno Clash II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지만, 게임은 철저히 별개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00+

예측 매출

9,600,0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

총 리뷰: 4 긍정: 3 부정: 1 4 user reviews

진심 개 노냄 하지마셈

👍 1 😂 1 ⏱️ 27시간 57분 📅 2023-03-17

대부분 할만한데 길찾기가 좀 짜증스러움 전체지도로 내가 도데체 어디쯤에 있는지 정도는 확인하게 해줬어야지 액션쪽은 나쁘지 않지만 보스급은 죄다 대형몹이라 콤보 한번 쓰려다간 맞아 뒤지니 원투펀치 회피 짤짤이 외에는 쓸수가 없음 궁극기 비슷한 RB 어택도 쓸데없이 시점만 애매하고 공격력이 별로라 쓰다말고 취소되는게 다반사 The RB attack should have been an instant execution. Its current state is too inefficient to use. Add a world map button

👍 1 ⏱️ 19시간 47분 📅 2023-03-13

정말 독특한 세계관과 독특한 게임 플레이를 가진, 아주 유니크한 게임입니다. 그래서 호불호가 많이 갈릴 수밖에 없어요. 저에게는 정말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개성 있는 다양한 캐릭터들, 입식 타격으로 이루어지는 묵직한 전투 방식, 훌륭한 사운드, 그리고 아이를 보호하면서 퍼즐을 풀어가는 방식은 갓 오브 워를 떠올리게 합니다. 레벨업을 통해 캐릭터 능력치를 키우고, 세계 곳곳을 탐험하면서 새로운 전투 방식을 얻을 수 있어 전투도 단조롭지 않고 계속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점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첫 번째로, 게임이 굉장히 불친절합니다. 어디로 가야 하는지, 뭘 해야 하는지 제대로 알려주지 않아요. 미니맵이 없어서 전체 지도를 확인해야 하는데, 이 전체 지도도 굉장히 불친절합니다. 그래서 진행이 답답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결국 같은 길을 너무 많이 다니다 보니 길을 외워야 할 정도입니다. 두 번째로, 전투가 굉장히 불합리합니다. 일대 다수로 싸워야 하는 상황이 굉장히 자주 나오는데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자유롭게 중간 저장이 불가능하고, 항상 모닥불을 찾아야만 저장할 수 있기 때문에, 저장이 안 된 상태에서 죽으면 스트레스가 정말 심합니다. 세 번째로, 정보를 찾기가 너무 힘듭니다. 게임 자체가 비주류라 한글로 된 공략이나 정보가 거의 없습니다. 모르는 부분은 영어로 검색해야 하고, 그마저도 정보가 적어서 한국뿐 아니라 영어권에서도 답답할 정도입니다. 또 주인공은 낮과 밤을 번갈아 가며 플레이해야 하는데, 한 가지 상태로만 진행하면 게임이 막히기 때문에 꼭 낮과 밤 플레이를 번갈아야 합니다. 이처럼 불편한 점이 여러 가지 존재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에게는 너무 훌륭한 게임이었습니다. 세일 폭도 크고,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으며, 한글화까지 되어 있어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언젠가 꼭 제노클래시 1, 2도 한글화가 된다면 꼭 플레이해보고 싶습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어주신 제작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추천합니다!

👍 1 ⏱️ 21시간 31분 📅 2025-04-26

캐릭터 디자인부터 심히 불호길래 난 무슨 납득할만 한 세계관적 이유가 있을 줄 알았더니 그런 건 모르겠고 그냥 냅다 야생에 던져버리고 시작. 여행을 왜 시작했는지도 모르겠는데 뜬금없이 해야 할 일을 할뿐이라며 시꺼먼 양키 아새키 뒤치닥거리나 하라니. 이 여행은 난 못 하겠소. 최소한 귀엽기나 하든가. 고양이도 귀여움을 빼면 그냥 유해동물이듯, 귀여움이 없는 짐덩이는 사양이다 이거예요. 가장 기대했던 전투는 0.1초가 아쉬운 손에 땀이 배는 공방 이런 게 아니라 맨몸임에도 불구하고 조금은 답답한, 그러나 어느정도 날먹이 가능한 밋밋한 맛이었다. 대충 피하고 돌려차기 날리면 잡고, 좀 지나면 피할 필요도 없이 '거리 벌리고 - 멀티 펀치 - 멀티 펀치 - 멀티 펀치 - 돌려차기' 반복하면 2:1도 걍 거의 맞지도 않고 쳐바른다. 심지어 대미지도 가장 강한 매머드 스탠스 쓰고 인파이팅하는 것에 밀리지 않게 나옴. 철 지난 꼰대식 세이브 포인트에서만 저장하기도 영 비호감이다. 패리는 판정도 짠데다 이게 패리가 된 건지 만 건지 확실히 알려주지도 않는다. 그렇다고 회피만 쓰자니 극딜 파싱 몽키인 나에겐 회피에 쓸 스태미나도 아깝다. 독특한 시스템으로 전투 전에 '제의'를 통해 이 세계의 유일한 법칙에 따라 주사위 굴리기 게임을 하고 승자가 지닌 아티팩트에 따른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데, 분명 적을 동료로 삼는다를 성공시키고 승리했음에도 이 새키들 어디 갔는지 코빼기도 안 보이고, 전투 지역 제한 + 장외시 처맞기를 썼는데 딱 한 대만 때리고는 이후엔 다 무시한다든지, 이 따위면 내가 미니게임 굳이 왜 해야 하나 싶다. 가장 처음에 주는 벌집은 개쎄더라. 근데 그럼 뭐 함? 일회용이고 난 이미 써버렸는데. 무기는 왜 맘대로 장착돼서 뺼 수도 없고, 스탠스 덮어씌우는 주제에 각 스탠스의 상위호환도 아닌지 모르겠다. 그런데가 내구도 다 닳면 부서짐. 수리가 있는진 몰겠. 브금은 꽤 괜찮았다. 전반적으로 나쁜 게임은 결코 아니고 굳이 말하자면 괜찮은 게임이긴 한데, 세상에 널린 게 갓겜이라 평생해도 다 못 하는데 굳이 왜 함?에 가깝다. 그래도 개발진이 나름 고심해서 열심히 만든 작품 같아 보이며, 한글화도 해줬기에 응원 차원에서 따봉을 남긴다.

⏱️ 1시간 52분 📅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