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age Hunter Simulator
Storage Hunter Simulator
Raccoons Studio
2025년 11월 27일
49 조회수
42 리뷰 수
3,150+ 추정 판매량
62%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11월 27일
개발사: Raccoons Studio
퍼블리셔: astragon Entertainment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27,000 원
장르: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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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Storage Hunter Simulator

Storage Hunter Simulator에서 경매의 기술을 마스터하고, 다른 사람보다 먼저 보물을 건져 크게 승리하세요! 높은 리스크만큼, 풍성한 보상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창고 경매의 세계에서 우위를 점하세요.

상세 설명

Storage Hunter Simulator에서 경매의 기술을 마스터하고, 다른 사람보다 먼저 보물을 건져 크게 승리하세요! 높은 리스크만큼, 풍성한 보상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창고 경매의 세계에서 우위를 점하세요. 실력을 보여주고, 치열한 입찰전에서 낙찰을 받은 다음, 힘들게 건져낸 귀중품을 고객에게 판매하세요. 단, 반드시 이윤이 남는 최고의 거래를 성사해야 합니다!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사업을 유지하고 탄탄한 명성을 얻는 핵심입니다.

리스크를 감수하고, 가장 가치가 높을 만한 버려진 창고를 두고 승부를 벌이세요. 차를 몰고 경매장으로 향하며 느긋한 자동차 여행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남들이 미처 보지 못한 숨은 보물을 찾아내 최적의 가격으로 낙찰을 받으세요. 이름을 알리고, 명성을 쌓아 다른 입찰자들이 두려워하는 경쟁자가 되어보세요. 다음 창고 사냥에 나설 준비가 되셨나요?

쓰레기부터 보물까지: 경매에 나오는 버려진 창고에는 발견해서 경매에 팔 수 있는 수천 가지의 아이템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어떤 물건은 겉보기에는 정말 쓰레기처럼 보일 수도 있죠! 오직 지식과 전문성을 갖춰야만 진짜 가치를 알아보고, 단 한 푼도 손해를 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정 아이템이 무엇인지 확신이 가지 않나요? 전문가에게 자문하거나, 시야를 넓히거나, 게임 내 용어 사전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아이템에는 상태와 특정 카테고리가 지정되어 있으며, 컬렉션 세트도 있습니다.

최고가로 낙찰을 받았나요? 그렇다면 물건을 받아 판매할 차례입니다. 직접 운영하는 전당포에서 판매해도 되고, 개성 강한 수집가에게 넘길 수도 있죠. 수집가들의 때로는 기묘해 보이는 컬렉션 완성을 도우면 꾸미기 아이템, 차량, 명성 부스트 등의 보상을 제공합니다.

현금을 사용해 전당포를 세우고 직접 사업을 운영하세요. 귀중품을 판매하고 다음 경매를 위해 멋지게 준비해 보세요. 팔리지 않는 아이템이 있나요? 마케팅을 활용해 아이템의 노출도를 높여 더 빠른 수익을 내세요! 바닥부터 사업을 일으켜 규모를 키우고, 전당포 네트워크를 구축하세요. 진열대 배치, NPC 고객, 흥정, 직원 및 수용량 업그레이드, 아이템 카테고리 전문화까지 관리하세요. 대출, 일일 비용, 재무 상태를 꼼꼼히 챙겨가며 파산을 피하세요. 파산은 오직 패자만이 걷는 길입니다! 패자는 자신의 부동산을 소유할 수 없죠.

현명하게 행동한다면 결국에는 녹슨 트레일러를 떠나 차고 딸린 더 넓은 집 또는 저택으로 확장해 나갈 수 있습니다. 가장 귀중한 아이템을 보관할 수 있는 전용 창고가 있는 럭셔리한 집이죠. 건축가 모드에서 가구를 채워 넣고 장식해 보세요.

다음 번 창고 사냥은 혼자 하고 싶지 않으신가요? 최대 3명의 친구를 초대해 드롭인, 드롭아웃이 가능한 혼돈의 협동 모드를 즐기세요. 팀워크를 발휘해 함께 보물을 찾으며 꿈을 현실로 만드세요. 외형을 커스터마이징한 다음 곧바로 여정을 떠나세요. 경매가 시작되기 전 작전 회의는 필수입니다! 회사는 공동 계좌를 사용해 청구서를 지불하기 때문에, 가장 유능한 입찰자만 성공할 수 있죠. 함께 경매에 참가하거나, 역할을 나눠 여러 경매장을 동시에 방문해 수익을 극대화하세요. 놀이공원에서 미니게임을 함께 즐기고, 힘들게 번 돈을 투자해 새로운 특별 아이템을 잠금 해제할 수도 있습니다.

  • 리얼한 창고 경매 현장을 체험하세요

  • 옷장에서 외형을 꾸미세요

  • 구매 및 판매 가능한 수천 가지 아이템l

  • 수백 가지 고유 아이템 및 꾸미기 아이템 잠금 해제

  •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이지 모드

  • 더 큰 도전을 위한 하드 모드

  • 도전 과제를 달성해 성공을 뽐내세요

  • 싱글 플레이

  • 최대 4인 협동 멀티플레이

  • 트렁크 수납, 연료 관리가 가능한 7종의 차량

  • 전문가에게 감정을 의뢰해 보물의 진가를 확인하세요

  • 직접 전당포 네트워크를 운영하세요

  • 5개 구역으로 이루어진 오픈 월드에서 비밀을 밝혀내 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150+

예측 매출

85,050,0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3)

총 리뷰: 42 긍정: 26 부정: 16 Mixed

[strike] 화물차 과적 시뮬레이터 [/strike] 동선이 좀 귀찮긴 하지만 재밌다 추가) 최적화가 아주...대단하다 9900x 4080s 32g 중옵 다이나믹 레졸루션on 인데 qhd에서 프레임이 50~100 이라는 엄청난 극단을 보여줌..

⏱️ 26시간 9분 📅 2025-02-04

그지에서 부자되는 맛이 있는 게임 장점 [list] [*] 사업 넓히며 그지에서 부자되는 맛이 있음. [*] 경매를 하면 할수록 눈썰미가 좋아지고 손실보단 이득을 보는 느낌이 재밌음. [/list] ❌ 단점 [list] [*] 동선이 너무 귀찮음. 플레이 타임 80퍼는 그냥 운전하러 다니고 짐 실는게 전부인 게임. [*] 손실보다 이득을 보려면 내가 그만큼 노력을 해야됨 = 노가다 [*] 중후반엔 돈 벌기가 쉬워져서 지루해짐. 그렇다고 돈이 빨리 느는것도 아니라 성취감도 딱히 없음. [/list] 🚨 게임 팁 - 스포일러 포함 [spoiler]튜토리얼을 최대한 빨리 깨고 상점 (Pawn shop) 으로 돈 모으는게 제일 빠름. 가격도 본인이 2배정도로 올려놓고 파는게 나음. 자동으로 가격 설정해주는게 있긴한데 그건 한 30퍼 정도밖에 안올려줌. 최대한 이득 보려면 자기가 직접 가격 설정 하나하나 한다음에 팔아야함 (원가에서 2배 정도로). 이렇게 하면 아무리 비싸게 물건을 사도 거진 손해를 안봄. [/spoiler]

⏱️ 43시간 4분 📅 2025-03-15

한국어 패치 좋은데, 한국어 번역 상태가 이상한데요? 혹시 구글번역기라도 돌렸나? 시스템이 왜 이리 불친철하나? 토트리얼 자체가 번역 상태가 이상해서 못해먹겠음. 초반 토튜리얼 이해가 안 간다. 번역 좀 다시 고치고 오세요, 제작자야.

⏱️ 4시간 49분 📅 2025-07-11

히스토리 채널의 경매하는 녀석들을 보고 게임을 구매하고 싶다면 추천하지 않는다. 창고 경매를 통해 벌어들이는 금액이 초중반 그리 크지 않으며, 창고 경매의 이득을 극대화 시키려면 도구를 업그레이드 해야하는데 이 비용이 생각보다 높다. 또한 큰 차량을 구매해야 과적 효율이 더 극대화 되는데, 쓸만한 차량의 가격이 50000 달러로 오랜 노가다 시간이 필요하다. 창고 경매 -> 차에 과적 -> 전당포에 판매 / 자신의 전당포로 이동 후 물건 판매 까지의 동선이 길고, 순수 차량으로 운전하여 가져다 놓는 방법 밖에는 없기 때문에, 경매 자체에 흥미를 느낀다면 비추천. 이러한 평가에도 불구하고 직접 해보고 싶다면, 1800~2000달러를 최대한 빨리 모아 블라인드 경매에 참여하여 오백 ~ 천달러 정도의 이익을 보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나, 앞서 말하였듯 도구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으면 시작부터 큰 이득을 보기는 어렵다. (블라인드 경매다보니까 망할수도 있고) 창고안에 들어있는 물건들의 종류는 매우 다양한데, 플레이 한 사람은 알겠지만 물건의 종류가 많음에도, 대부분 비슷비슷한 물건들만 나오게 된다. 따라서 익숙해지면 눈으로 어느정도 감을 잡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며, 지루함을 느낄 수 있다는게 단점. 버그도 많기 때문에 당장은 구매를 말리고 싶다..

👍 1 ⏱️ 17시간 25분 📅 2025-11-30

스팀덱에서 시작하기 전에 버튼 한번이라도 누르면 게임을 시작할 수 없는 버그가 있음 트렉페트를 마우스 모드로 변경 후 클릭해야 게임 시작 할 수 있음

⏱️ 3시간 52분 📅 2025-12-03

처음 시작하면 창고따위 둘러보지 말고 그냥 주변 돌아다니면서 쓰레기같은거 찾아보세요 그게 더 빨리 돈 모음...창고뜯고 옮기고 감정하고 팔고 1시간 반복해서 500원 모았는데...700원 200원짜리가 길거리에 널부러져있는거보고 허탈했음 ㅋㅋㅋㅋㅋㅋ 일답 줍줍해!!!!

⏱️ 6시간 14분 📅 2025-12-02

I was enjoyed this game so much. But this game has several physical bugs. The worst thing of this game is there's no motivation after the quests. Just repeated auction and pawn shop. This game should update about pawn shop system, more economic achievements or more attractive entertainments (existing mini games are lousy and time-wasted.)

⏱️ 118시간 46분 📅 2025-11-30

처음 출시했을때는 경매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1.0 업데이트 하고 나서 오랜만에 해보니 보통 이상 난이도에서는 초반에 경매할때 손해를 계속 봐서 돈을 모을 수가 없습니다. 이미 감정한 아이템들이 창고에 나오면 자동적으로 합산해서 추정금액을 알게해야할 것 같습니다. 경매 전에 눈으로 가격을 책정하기에는 너무 어렵습니다. 초반에 창고 경매할때 상자에서 회귀이상 나오지 않으면 대부분 손해를 봤습니다.

⏱️ 24시간 22분 📅 2025-11-30

쓰레기 더미에서 보물을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경매 시뮬레이터는 사실 부차적이고, 화물과적 시뮬레이터가 맞습니다. 다만, 이상한 물리엔진으로 인해 작은 충격에도 물건들이 날아 다녀서 물건 찾는데 곤욕을 겪습니다. 자잘한 버그와 이상한 번역을 좀 더 손봐주면 좋겠고, 일일결산도 이상해서 수정이 필요합니다. 모드도 열린다면 갓게임으로 등극 가능

⏱️ 15시간 14분 📅 2025-12-03

돈 버는 난이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5시간만에 튜토리얼을 완료하였습니다. 재밌습니다.

👍 1 ⏱️ 5시간 48분 📅 2025-11-30

상자 안에 물건이 든 상태로 이동하면 상자 안에 있던 물건이 사라지는 버그가 있음.

⏱️ 6시간 10분 📅 2025-11-30

창고경매 + 전당포 + 고물상 난이도는 쉬움으로 하는걸 추천 보통조차 비추함. 경매도 재밌고 전당포도 재밌긴 한데. 초반엔 정말 거지같은 템만 나옴. 경매를 성공적으로 해도 감정을 못해서 못 팔고 결국 길가에 널부러진 쓰레기 주워서 파는데 그게 초반에 버는 돈보다 훨씬 더 많이 나옴. 최종적으로 돈을 잘 벌려면 장비를 언락해야 함. 아니면 감정 못해서 창고에서 토템처럼 썩어가는 아이템을 보고 있거나. 맵이 생각보다 작은편이지만 동선이 그지같아서 창고 입구들이 대부분 한군데라 진입도 힘들고 초반집이 제일 구석진데라 편의성을 찾을수가 없고 필요 시설들도 부족해서 원정을 나가서 감정받아야함. 종합적으로 볼때 문제는 작은 스케일에서 어떻게든 동선과 편의성을 뭉개버려서 강제로 시간을 늘린단거임. 예를 들어 장비가 2렙이 2천원인데 3렙은 8천원임. 명성 10렙을 찍고 전당포 하나 임대하기에서 다음 마일스톤은 3마을 명성 50렙씩 찍기임. 차라리 로또마냥 잘 뽑으면 경매에서 엄청 번다거나 하다못해 물품이라도 많이 나오고 많이 전시를 할수 있으면 모르겠는데 편의성이 너무 떨어져 하루에 경매 2개 참가도 힘듬. 재미는 있지만 아쉬운점도 좀 커서 굳이 하시겠다면 좀 여유있게 돈이 벌리는 쉬운난이도를 추천하는것.

👍 2 ⏱️ 6시간 40분 📅 2025-12-04

다들 처음에 1000달러 벌기에서 짜증나는거 같은데 열쇠집 뒤에 가보면 에픽템 있어서 그거 팔면 1000달러는 그냥 법니다 그리고 교회 옆 주차장 가보면 에픽템 하나 더 있구요.. 그리고 쓸데없는 팁인데 경매에서 계속 공격적으로 참여하면 낙찰 확률이 큽니다. 괜히 큰돈으로 베팅하거나 할 필요없이 계속 처음부터 기본금으로 계속 배팅하세요 그럼 다 나가 떨어질 겁니다. [물론 보유금이 어느정도는 있어야..천달러 위아래 정도?]

👍 1 ⏱️ 5시간 26분 📅 2025-12-09

재밌습니다. 초반에 돈모으기 조금 힘든면이 있지만 못할정도는 아니고 아니면 길에 떨어진 에픽몇개 주어다 팔면 초반이 좀 수월합니다. 차례차례 차, 집 바꾸면서 약간의 집꾸미기도 할수있고, 그냥 느긋하게 재밌네요.

👍 1 ⏱️ 47시간 29분 📅 2025-12-07

1000$ 까지 모으면서 한가지 확실하게 느낀점은 게임이 참 더럽다는 거다.어떻게든 플레이 시간과 노가다를 조금이라도 더 늘리려고 미션을 해결하기 전까지 더 높은 레벨의 감정이나 수리도구를 아예 사지 못하게 막아버렸다.즉 너는 1000$ 모으라는 미션이 뜨면 그 미션을 달성하기 전까지 수리도 감정도 아무것도 못한다는 거다.더러운 미션이라는 족쇄에 발이 묶여서 챗바퀴를 굴려야 한다는 거다.이 게임은 미션의 틀에 얽메이는 게임이다.그 모든 걸 감당할 수 있다면 이 게임을 구매하라

⏱️ 13시간 24분 📅 2025-12-05

초반 게임 설계에 하자가 있는 게임. 1. 초반에 접근 가능한 성장 수단을 막아 놓음. 대표적으로 도구 업그레이드가 2단계 이상부터는 조건부로 열리는 거 같은데, 문제는 그 조건을 안 알려줌. 업글을 왜 막아 놓았는지 영문도 모른 채 열쇠집이랑 감정사 뺑뺑이 돌게 만들어 놓은 시스템은 최악이었음. 2. 초반에 돈이 더럽게 안 벌림. 보통 난이도는 경매로 손해를 보는 경우도 있고, 이득이 나도 만족스러운 이득이 안 나옴. 손해 보는 경매를 거르면 되겠지만, 직접 창고를 뒤져보기 전까진 그걸 알기 어려움. 이에 따라 게임이 자연스럽게 질질 끌리고, 1000달러짜리 상점 업그레이드 하나 찍는 것도 손이 벌벌 떨림. 개발자도 이걸 의식했는지 필드에 고가의 템을 탐험요소 마냥 뿌려놨던데, 모아보니까 위의 단점이 상쇄될 수준은 아니었음. 3. 부실한 편의성, 버그, 만듦새 목적도 없이 돈 관리를 예금과 현금으로 나누어 놓은 것은 유저입장에선 귀찮기만 함. 초반 느린 템포를 조금이나마 타파할 수 있는 대출도 꼴랑 2000달러가 상한임. 그리고 간간히 보이는 버그와 이상한 번역, 그리고 퀄리티 낮은 만듦새가 상당히 거슬릴 정도. 결론 : 초반 템포 개 느림. 처음 몇 일 이후엔 그저 도파민 황무지. 27000원 내고 할 게임은 절대 아님. 50% 이상 세일할 때 아니면 쳐다도 보지 마시길.

⏱️ 10시간 29분 📅 2025-12-07

환불 받았습니다. 게임 컨셉 자체는 재미있을것 같았고.. 그래서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초반을 넘기면 재미있을것 같은데 그 초반을 넘기지 못 해서 문제네요 ㅋㅋㅋ 창고에 쌓인 값모를 일확천금의 기회를 노리며 패기롭게 경매에 임하는 당신... 어찌어찌 낙찰을 받아 물건들을 정리하고 물건들의 값을 정산합니다. 어라? 200달러 투자한거 치곤 수익이 애매~ 하네? 그래도 등급높은 물건이 나와줘서 다행이야~ 어라? 이건 감별2등급 이상이 되어야지 값어치를 알 수 있다네?? 그래도 지금은 돈이 급하니까 헐값에라도 매각해야겠어! 어라? 감별이 안된 물건은 판매가 안된다고?? 그렇게 당신의 주머니는 말라갑니다.. 밤이 되었네? 지금 내가 참여할 수 있는 경매는 끝났어~ 얼른 자고 새아침을 맞이해야지~ 어라? 모텔비가 100달러나 하네??ㅋㅋㅋㅋㅋ 하룻밤 자는것도 쉬운게 아니야.. 자~ 어찌어찌 새아침이 밝았네? 다시 경매에 참여해 오늘은 돈 좀 만져볼까? 어라? 어제 그 얌전하던 애들이 다들 짜기라도 한건가.. 입찰경쟁이 엄청난데? 어제보다 두배의 입찰가로 낙찰 받았지만.. 그래도 물건을 확보했으니 돈좀 벌어볼까?? 다 팔아도 손해야.. 심지어 등급높은 물건들이 나와 주었지만.. 감별을 못해 팔 수가 없어.. 파산이다..ㅠ 이리하여 환불을 받았습니다.. 2시간 플레이타임 안으로 파산해서 다행이였습니다~

⏱️ 0시간 55분 📅 2025-12-11

티끌 모아 티끌 부자가 되는 길은 멀고도 험하다 돈으로 담그려는 경쟁자들 사이에서 살아남으려고 몸부림 쳐보고 싶은 사람은 적극 추천

⏱️ 46시간 14분 📅 2025-12-07

단순하게 재미는 있는데 나중에 상자에다가 물건 잔뜩 넣어서 땅에 두고 잠깐 다른곳 갔다 오면 상자가 사라져 있음 그래서 이거 왜 없어지지 했는데 상자에 조그만한 물건을 많이 넣으니깐 뚜껑을 닫아 놔도 갑자기 상자가 하늘로 날라가서 물건을 맵 전체로 뿌림....;;; 그럴때마다 존나 하기 싫음... 다른버그는 모르겠고 물건이 날라가면 돈을 못버는데;;; 돈버는 게임에서 이런 버그가 있으면 안되는거잖아요.... (자고 일어나서 물건이 사라진게 절대 아님)

⏱️ 11시간 3분 📅 2025-12-10

돈버는 재미가 있음 난이도 쉬움으로 추천

⏱️ 36시간 26분 📅 2025-12-10

ㅂㅊ

⏱️ 1시간 16분 📅 2025-12-05

저에게는 초능력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염동력입니다. 원하는 물건을 한 개씩 공중으로 띄워서 옮길 수 있습니다. 저는 이 능력을 이용해서 경매로 얻은 물건들을 제 차에 싣고 옮겨다 팔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동네에 있는 작은 전당포를 좋은 가격에 매입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저는 자금을 마련하는대로 전당포를 구매했고, 제 삶이 윤택해 질 것만 같았습니다. 제 전당포에서는 원하는 가격으로 물건을 판매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한동안은 경매장과 제 전당포를 오가며 바쁜 일상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문득 한 가지 이상한 점을 알았습니다. 분명 매일 매일을 열심히 일했으나, 제 통장 잔고는 늘지 않던 것입니다. 하루는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경매에서 사람들이 너도나도 가격을 올리더군요. 분명 가치있는 물건이 있으리라 싶은 생각에, 덜컥 1900달러에 그 물건들을 매입했습니다. 수 많은 물건들 중 쓰레기를 치우고, 큰 물건을 밖으로 옮기며 정리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 걸 모든 물건의 가치를 더해도 800달러밖에 되지 않더군요. 그 때 알았습니다. 경매에서 가격을 올리던 그 사람들의 어색한 동작, 저를 바라보는 이상한 눈빛. 저는 빨래질을 당한 것입니다. 제가 초능력을 사용해서 물건들을 옮기는 것을 본 사람들이, 저를 질투한 게 분명했습니다. 그 이후로도 여러 차례 빨래질을 당했습니다. 그때부터 였을까요, 저는 차를 타고 나갈 때면 마을 주민들을 무차별하게 차로 치며 다녔습니다. 눈에 보이는 보행자를 무자비하게 들이받아 걸레짝으로 만들었지요. 블루베리 빌리지의 사람들을 조심하십시오. 그들이 저를 잔인한 살인마로 만들었습니다.

👍 6 😂 8 ⏱️ 23시간 2분 📅 2025-12-11

저는 돈 관련 업데이트가 나오기 전까지 비추합니다 초반에 1000달러 모으라는 퀘스트가 있는데 이거 벌 수 있을듯 못채웁니다.... 한참 걸려요.... 내가 처음보는 창고에 뭐가 들었는지도 모르는데 쓰레기에 가려져서 저게 쓰레긴지 판매 가능한건지 구분도 안되고 창고 경매하는데 대략적인 금액도 안가르쳐주는게 무슨 경매상임? 심지어 똑같은 욕조가 하나는 쓰레기고 하나는 경매물품입니다. 이거 보는데 기가차서 의욕이 떨어지네요... 초반에 주는 차가 ㅈ만한데다가 물건을 산더미 처럼 쌓아야되는데 물건끼리 철권하고 난리남 개짜증남 그리고 도구도 문젠데 도구가 얼마나 좋을까해서 치트엔진써서 풀강 때려봤더니 아뿔싸! 자물쇠 도구를 썼더니 자물쇠가 고장이 나버렸다?! 내껀 풀강이고 상자는 일반등급인데? 30원 버렸네? 허허 상자가 30원도 안하는데 ㅋㅋㅋㅋㅋ 이러는 주제에 자물쇠 업글 마지막 가격이 3만 달러 이거 언제 벌고 앉았냐 또 지역 명성 올려서 주는 보상이랑 플레이어 명성 올려서 사는 차도 짜침 지역 명성 올렸더니 경매 레벨 3 찍었는데 1레벨이 더 많이뜸 자동차는 겨우 2번째 언락했더니 차 가격이 2만 달러 초반에 낑낑대다가 접으라고 만든거 같음

👍 1 ⏱️ 4시간 46분 📅 2025-12-15

한 15시간까지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했는데 어느 순간 흥미가 뚝 떨어지는 건 역시 이런 시뮬레이션 게임의 한계인가 싶습니다. 그래도 나름 오픈월드 게임 비슷하게(그에 비하면 맵이 좁긴 하지만) 여기 저기 돌아다니며 탐험하는 재미가 있어 여타 시뮬레이션 게임들에 비해 차별점이 존재하긴 합니다. 초반에 돈을 모으기가 힘들다 보니 탐험에 대한 동기도 꽤 강하게 작용하기도 하고요. 돌아다니다가 쓰레기 탬 하나 주워도 초반 경매보다는 이득이며 어쩌다 신화나 에픽 템 주으면 경매에 시간쓰는 게 아깝게 느껴질 정도니까요. 물론 그러다 경매로 돈이 잘 벌리는 시점이 오게된다면 그때부터는 그 탐험에 대한 동기 역시 확 사라지긴 합니다만... 그래픽이 예쁜 편이라 경매 마치고 밤에 귀가하는 길 운전이 참 낭만있게 느껴집니다. 차를 타면 나오는 음악도 그렇고요. 단지 갑자기 지루해지는 시점이 오는 게 아무래도 미션의 부재와 결국엔 반복되는 컨텐츠 탓인 것 같긴 합니다. 미션이 없는 건 아닌데 갑자기 세 지역에서 50랩이나 올리라는 밑도 끝도 없는 미션은 끝날 기미도 보이지 않고 블라인드 경매나 지역 경매나 비슷비슷하게 이루어져서 경매 좀 돌다가 전당포 들려서 물건 맡기고 자러가는 일이 반복되니까 좀 지루하고 지겨워지네요. 이 시점에 와서 새 차를 사거나 집을 구입해 볼까 했지만 굳이? 이런 생각만 들고요. 정작 이건 좀 구입해 볼 만하다 싶은 차는 진짜 너무 비싸서 이 돈은 또 언제 모으지 싶기도 하고... 중간단계에 도전해 볼 만한 게 업데이트 되었으면 합니다. 아. 초반에 어려운 만큼 감정도구나 수리도구를 하나하나 해금해 가면서 천천히 성장하는 재미는 있었던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돈버는 게임을 조금 좋아해서 그래도 플래이 하는 동안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잘 놀았던 것 같습니다. 가격대비 이만하면 괜찮은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 1 ⏱️ 18시간 12분 📅 2025-12-17

아직까진 고칠게 많기 떄문에 비추. 차후 수정되면 좋은 게임이 될것같음. 마을에 생기는 숨겨진 아이템들이 고정 자리에 스폰됨. 좀더 랜덤한 아이템이 랜덤한 위치에 스폰되는것이 좋을듯함. 전당포 물건등록시 설정한 가격에 자동으로 판매 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일일이 가격설정해야 하는것은 논센스.

⏱️ 7시간 38분 📅 2025-12-15

재밌게 잘 즐겨서 추천 눌렀지만 사실 남한테 추천할 만한 게임은 아님 게임 직접 플레이 하실거면 무조건 쉬움 난이도로 하세요.

⏱️ 16시간 17분 📅 2025-12-14

NPC 들의 재산 공개하면 좋겠음. 최소한 경매가 끝나고 나서라도. NPC들이 무한한 자금이 있으면 게임이 성립이 안됨.

⏱️ 6시간 57분 📅 2025-12-12

아니 분탕 치는 npc들은 대체 뭐야 가끔 가다 보면 미친 척 하고 입찰 따라오는 애들이 있는데 도망치셈 근데 한 두 번 그걸로 재미 보면 도망을 못감 ㅋㅋㅋ

⏱️ 24시간 54분 📅 2025-12-12

돈버는재미는있고 초반도 아무생각없이 겜한거 아니면 의외로 넘기긴 쉬움... 문제는 버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분만에 백만찍고 접습니다

😂 1 ⏱️ 2시간 55분 📅 2025-12-13

짐 실을 때 물건 튕겨나가는 것만 고쳐줬으면 좋겠음

⏱️ 16시간 15분 📅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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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시간 16분 📅 2025-12-14

4.0 / 10 도파민 없는 경매 시뮬 Low-stimuli auction simul

⏱️ 19시간 41분 📅 2025-12-20

막노동 좋아한다? 그러면 해라 초반엔 뭐가 나올까 두근거림이 있으며 초반엔 무조건 적자다 거지 같은 기름값이 현실 내 식비보다 많이 나간다(ㅅㅂ) 중반 부엔 나만의 가게도 열고 점점 품질 좋아지는 보물(쓰레기)을 볼 수 있다 후반부엔 느낀다 경매고 자시고 하이 리스크 로우 리턴 이란 것을 그냥 밖에 나가서 포터 끌고 밖에 있는 쓰레기 수거하고 다녀봐라 이 게임을 4D로 즐길 수 있다 할인할 때 사라 절대로 27만??? 그 정도 아니다 일단 막노동 좋아하는 나는 개추

⏱️ 10시간 9분 📅 2025-12-27

세 구역의 명성을 50으로 만들라는 정신나간 메인 퀘스트를 오랜 시간을 들여 끝까지 다 해도 인게임 보상은 커녕 도전과제조차 없는 정신나간 게임 잃을 것도 없는데 재산만 무한대인 NPC들은 창고 안의 물건이 뭔지 신경도 안 쓰고 무지성 입찰을 날려대고 고통받는건 나와 내 계좌 잔액 뿐 내가 산 물건을 되판다는 돈이 크게 벌리기 힘든 컨셉에 위의 문제가 겹쳐서 돈이 정말 끔찍하게 안 벌린다 내가 43시간째 플레이 중인데도 하루 수익이 2만 달러가 안 된다 물론 엄청 빡빡하게 경매를 하거나 물건 하나하나 단가를 직접 조정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창고당 50개씩 물건을 넣을 수 있는데 하루 경매를 블라인드까지 해서 8건 이상 돌게 되면 얻는 물건이 거의 100개 혹은 100개가 훌쩍 넘는데 이걸 언제 하나하나 단가 지정을 직접 하고 있냐 이런 류의 몰입형 시뮬레이션 게임은 후반 가면 적어도 돈은 넘쳐나거나 많이 버는 대신 사야할 장비도 비싼게 일반적인데 이 게임은 아무리 오래 해도 버는 돈에는 한계가 있으며 그 폭이 그렇게 크지도 않은데 들어가는 돈은 벌이에 비하면 살짝 과장해서 거의 천문학적인 수준이다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약간의 팁을 주자면 감식 수리 열쇠 전부 3까지 올리고 감식4 열쇠4를 찍은 후 8만을 모아 트럭을 사자 그 사이에 만달러 짜리 집 한두채 사거나 전당포 구매 정도는 해도 다른 소비는 일절 하지 말아야 한다 8만 달러 짜리 트럭을 사는 순간 게임에서 가장 끔찍한 두 가지 요소 '정리'와 '동선'이 확 해소되면서 게임이 달라진다 8만 달러 이전의 트럭들은 개인적으로 크게 바꿀 의미를 못 느꼈다 탑차(뚜껑달린 차)는 오히려 맨 처음 기본 차보다 못 실을 것 같고, 나머지 차들은 기본차랑 고만고만해보였다 난 8만짜리 차를 산 이후에나 하루 수익이 만달러를 넘었지 그 전에는 5천 달러도 벌기 힘들었다 진짜 돈 벌기 뒤지게 힘들다 그리고 블라인드 경매 할 수 있게 되면 꼭 꼬박꼬박 참여하자 블라인드 경매는 매일 아침 8시 부터 밤 9시 사이에 무조건 1개 이상 열린다 끝으로 메인 퀘스트 세 구역 명성 50 50 50 채우는거 아무런 도전과제조차 없는거 정말 다시 생각해도 너무 충격이다 드래곤즈 도그마2 엔딩 이후로 내 게임 인생 가장 충격적인 순간이 아닐까 싶다 추신 : 잊어버려서 추가하는데 다른 무엇보다 먼저 게임 시작하면 경매고 뭐고 필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땅에 떨어진 에픽 아이템들을 주워서 팔자 나중에 내 전당포 생기면 거기에서 더 비싸게 팔아도 되지만 자금이 특히 부족한 초반에는 완전 로또나 다름 없다 아니면 만 달러만 먼저 모아서 전당포를 하나 사면 에픽 템들을 거기에 수동으로 시세의 2배 정도로 등록해놓으면 게임을 초반부터 아주 편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난 이렇게 하지 않아서 몹시 힘들었다...

👍 1 ⏱️ 45시간 37분 📅 2025-12-26

재미는 있었으나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은 게임. 개선해 줄 것이라 믿고 추천함. -창고에 물건 넣을 때 물건 정보를 보여주지 않는 것이 불편함. -창고 안의 수집품 정보와 밖에서 보는 정보가 다름. (납품한 수집품은 회색으로 표시되지만, 창고 안에서는 납품 안된 것처럼 보임.) -전당포에 상품 진열할 때 가격 설정하는 UI가 불편함. -흥정 시스템이 미흡함. (흥정 성공률 개박살, 그냥 흥정 안하는게 이득, 내가 설정한 가격에서 흥정을 시작하는게 아닌 손님이 제안한 가격부터 흥정을 시작하는 이상한 시스템.) 해보겠다고 하시는 분들께 초반 팁을 주자면, 1. 1000달러 모으기 퀘는 대출로 완료하기. -금액과 상환 기간 최대로 설정하면 하루 112달러 분할 납부. 2. 수리 도구보다 감정 도구를 먼저 업글하기. -수리를 하면 비싸게 팔 수 있지만 감정을 하기 위해 돌아다니는 시간이 더 손해임. 3. 전당포 빨리 오픈 하기. -전당포 이후부터 돈이 잘 모임. 4. 전당포에 수동으로 가격 설정해서 팔기. -시장 가격 200%에서 조금만 낮게 설정해도 잘 팔림. -너무 저렴한 물건은 직원 자동 등록 체크하면 직원이 25% 할증 해서 등록해줌. 5. 7000달러짜리 차량 빨리 구입. -차가 길고 지붕이 반듯해서 대형은 지붕에 올리고, 중소형은 화물칸에 던져서 넣어도 됨. -체감 적재량이 시작 트럭의 3배정도됨. 6. 각 수집품 NPC에게 수집품 빨리 납품하기. -첫번째 보상이 6500달러 전설 물품임. -첫번째 보상이 해금 되면, 이후 경매할 때 등장함. -납품은 등급 관계 없음 (일반이나 특급이나 동일함)

⏱️ 45시간 13분 📅 2025-12-31

킬링타임용 되게좋다. 2만원 아래 할인이면 할만하다. 예전에 아이템 몇개없을때는 질렸는데 수집할맛난다 해봐라

⏱️ 21시간 51분 📅 2026-01-04

나름 재미는 있었으나 놀이공원 등 몇몇개에서 시간이 아까움을 느낌

⏱️ 6시간 23분 📅 2026-01-08

경매로 낙찰받은 창고 속 레어 아이템을 찾아 전당포에 판매하고 수익으로 장비와 더 높은 티어의 창고를 낙찰하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입니다. AI와 경쟁하여 얻은 창고에서 고가 아이템을 발견하거나 미감정 아이템이 비싼 가격으로 뜰 때의 도파민이 상당합니다. 시간대 별 경매 스케줄에 맞춰 동선을 짜는 재미가 있고 수익을 모아 차량을 바꾸는 등 성장 체감도 확실한 편이라 초반 몰입도가 좋습니다. 특히, 7000원짜리 차량으로 변경했을 때 소리 질렀습니다. 다만, 억지스러운 플레이 타임 늘리기와 망가진 경제 밸런스가 재미를 반감시킵니다. 차량 가격이나 전당포 구매 가격이 기형적이라 성장이 너무 더딥니다. 특히 창고 경매보다 필드에 떨어진 아이템을 판매하는 것이 더 비싸, 이걸 다 주워 먹어야만 상위 단계 진행이 가능할 정도로 레벨 디자인이 부조리합니다. 필드에 떨어진 아이템을 다 판매해야 정상적인 운영이 가능할 정도로 레벨 디자인이 설정되어 있다고 느꼈으며 결국 10시간 정도 지나면 창고 경매 -> 전당포 운영 -> 창고 경매 -> 전당포 운영 반복 플레이로 이어져 금방 싫증이 나는 것이 단점입니다. 10점 만점에 6점 물건을 실을 때 물리엔진 버그로 인해서 비싼 아이템이 날라간 경험이 있어 버그가 좀 있습니다 - 1점 초반엔 메인 미션이 존재하나 4개 정도 미션을 깨고 나면 미션이 없어 최종 목표가 없어집니다. - 1점 (150렙을 찍으라는 최종 미션을 던져주긴 하나 15렙 때 해당 목표를 주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메인 미션을 깨도 보상이 없어 왜 만들어 놓은 건지 의도를 모르겠습니다 - 1점 플레이 동선을 악의적이게 설정해놔서 이동 경로가 너무 불편했습니다. - 1점

👍 1 ⏱️ 10시간 25분 📅 2026-01-21

에픽 아이템을 다 수집하고싶었는데 수집처를 몰라서 다모으지못해서 아쉽습니다. 보물찾기처럼 구하는것인지 아니면 경매로 얻어지는것인지 수급방법이 명확치않아 꽤 많은 시간을 이것을 찾는데 할애하였습니다.

⏱️ 48시간 27분 📅 2026-01-26

컨텐츠 업데이트를 좀 더 기다려 보는게 좋을듯 후반 컨텐츠가 없어서 초반만 재미있음

⏱️ 8시간 56분 📅 2026-01-23

강추... 할인 기다리는데 2일 정도 참았나? 시간이 돈이지 하고 정가로 구매. 현재 플탐 12시간 진행 중. 그래픽도 준수하고 자잘한 버그들은 있지만 정말 재밌다 퀘스트로 전당포 1개 까지 구매하고 가게 안에 업그레이드 풀업 하고 도구들 (감정, 락핀, 수리) 3레벨씩 업하고 방금 놀이동산에서 미니게임으로 380 티켓 얻어서 차 구매했습니다. 아직 안타봤는데 너무 설레요 ㅋㅋ 레이싱 게임만 진행하였고 1랩에 50초 후반대, 1판에 2바퀴로 20판해서 구매했습니다 처음 지역에서 전당포 구매하여 그쪽 경매는 싹다 드시고 전당포에 올리시면 돈 뿌듯해요 물론 지나다니면서 틈틈히 어 저기 돈냄새가 나는데? 하면서 에픽 아이템 주우러 다니세요 (최고) 이곳저곳 경매 다뛰다가 전당포 쏠쏠한거 알게되고서 그지역 경매만 다 참여하고 놀이동상 가서 레이싱 했습니다 문 닫을때까지요 그리고 새볔에는 폐지주우러(에픽) 다니고.. 갓겜이니 강추 드립니다. 참고로 전업이 도둑 시뮬레이터 게임이었어서 돈냄새를 잘 맡는거 같습니다 그..경매 버그 자주 일어나니 경매 들어가기 전 저장하는 습관을 추천 드려요 비싼 아이템은 전당포에 두배 안되게끔 올려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두배이상은 안해봤어요 여튼 게임 강추 추가 후기: 놀이동산에서 산 380 달러 트럭은 별로네요 짐이 부착이 잘 안되고..트럭 무겁고..사지마세요..ㅋㅋ 실내만 들어가면 너무 어둡다 생각했는데 그림자 설정 중형 쓰지 마세요 매낮 또는 높음, 에픽만 해도 잘 보입니다 중형에 문제가 있네요 집은 파이프가 최고..읍읍 첫번째 경매장 근처에도 있고 블라인드 경매장 근처에도 있어요

⏱️ 27시간 2분 📅 2026-01-31

염동력으로 돈벌고 경매에서 빨래질당하기 시뮬레이터 이런걸 무슨 멀티로 하냐고 생각했는데 진짜는 멀티에 있었음

⏱️ 30시간 30분 📅 2026-03-10

이 게임을 절대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1. 뭐만하면 날아가서 내 멘탈도 날아가게 하는 아이템들 시뮬레이터 게임 중에서 대충 만들어서 팔고 접으려는 게임에서 자주 나오는 답이 안 나오는 물리엔진입니다. 놀랍게도 언리얼로 개발된 게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2. 스킬이나 퍽 개념이 없어서 평생을 해도 쓸모 없는 내 캐릭터 보통 이런 장르의 게임에서는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스킬이나 퍽을 통해서 유저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나 기술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그런 거 없습니다. 무조건 돈을 모아야만 모든 게 가능하게 설계된 이 게임은 여러분이 이 게임을 사서 2시간을 넘기기만을 바라고 개발된 게임에 가깝습니다. 아이템을 감정하려면 돈을 주고 감정하는 템을 사야하고, 아이템을 수리하려면 돈을 주고 수리하는 템을 사야하고, 잠긴 상자를 열기 위해서 돈을 주고 여는 템을 사야 합니다. 즉, 여러분이 평생 이 게임을 해도 만약 돈을 벌지 못 하면 모든 게임 컨텐츠를 즐길 가능성은 0퍼센트입니다. 심지어 이런 게임 장르에서 볼 수 있는 현재 경매 중인 컨테이너의 대략적인 가치를 아는 스킬조차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이 게임을 사서 플레이한다면 그저 게임 내에 설계된 AI들이 컨테이너의 가치보다 낮게 지불하기를 바라면서 경매를 해서 몇 시간을 해도 돈을 벌기 힘든 상황에서 돈을 벌어서 억지로 도구를 비싼 돈을 주고 사서 겨우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게 되어가면서 게임을 진행하게 됩니다. 3. 모든 플레이가 인게임 시간으로 요구되는 컨탠츠들이 많지만 시간을 빠르게 흐르는 기능이 없습니다. 그냥 할 게 없는 시간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그걸 단축 시키는 방법이 없어서 그냥 시간을 땅에 버리고 있어야 합니다. 4. 쓸 데 없이 큰 맵 솔직히 게임을 하다 보면 실제 게임에 필요한 장소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플레이 타임을 일부러 늘리기 위해서 맵을 쓸 데 없이 키워서 장소를 이동하면서 시간을 다 씁니다. 영상과 사진을 보고 여러분의 상상을 추가하지 마세요. 정말 영상과 사진에 있는 게 끝인 게임입니다. 이 돈으로 치킨을 사서 먹는 것이 여러분을 더욱 행복하게 만들 것입니다.

⏱️ 26시간 5분 📅 202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