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
| 개발사: | Contrast Games |
| 퍼블리셔: | Games Harbor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6,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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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아카토리는 지팡이를 휘둘러 싸우고 점프하며 서로 다른 시대의 다양한 영역을 탐험하는 서사적인 메트로이드베니아입니다. 여러 시대의 세계를 탐험하고 강력한 적들과 싸우며, 모든 생명을 독살하는 앰버 스톰을 Mako와 함께 막아주세요.
고전 메트로배니아와 강렬한 액션 플랫포머가 매혹적인 조화를 이루는 아카토리(Akatori)의 광활하고 신비로운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당신은 불새 사원(Firebird Temple)에서 자란 십대 소녀 마코가 되어, 모든 생명체를 감염시키고 뒤틀어버리는 호박 폭풍(Amber Storms)으로부터 세상을 구하기 위해 여러 세계를 넘나드는 여정을 떠납니다.
지팡이에 봉인된 신비한 붉은 새가 이 모험에 당신과 동행합니다. 새의 배경과 동기는 아직 베일에 싸여 있지만, 새가 변신하는 지팡이는 매우 유용할 것입니다. 적을 분쇄하는 무기가 되기도 하고, 방문하는 장소의 구석구석을 탐험하고 이동하는 도구가 되기도 합니다.
주요 특징
지팡이의 모든 능력을 잠금 해제하여 세상 곳곳을 탐험하세요.
지팡이를 사용해 높은 곳에서 활강하고 가파른 경사면을 미끄러져 내려가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지팡이를 활용하면 까다로운 장치를 쉽게 해결하고 비밀 장소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투 승려인 마코의 손에서 지팡이는 몬스터와 강력한 보스를 상대하는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다채로운 게임 세계 탐험
당신의 여정은 고유한 생물군계, 스토리, 그리고 도전 과제가 있는 5개의 독특한 세계로 이어집니다. 생생한 풍경, 공중에 떠 있는 기이한 건물들, 동굴 카타콤, 그리고 뒤틀린 자연의 아름다움이 험난한 길을 걷는 당신과 함께할 것입니다. 과연 그 끝에서 무엇을 발견하게 될까요?
호박 폭풍
호박 폭풍이 세상을 강타한 이후, 사람과 자연은 본래의 모습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귀중한 수정들이 나타났습니다. '호박(Amber)'은 문명 발전의 기초이자 심장이지만, 동시에 저주이기도 합니다. 당신은 고대의 비밀을 밝혀낼 수 있을까요?
아름다운 풍경 감상
게임의 숨 막히는 풍경은 정교한 픽셀 아트와 부드러운 3D 모델을 결합하여 디테일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제작되었습니다. 잠시 시간을 내어 경치를 감상하고 멋진 스크린샷을 남겨보세요!
강력한 적과 보스와의 전투
20종 이상의 일반 적들과 여러 독특한 보스들이 준비한 도전에 맞설 준비를 하세요.
귀를 기울이세요
아카토리의 사운드트랙은 다양하고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화면 속 상황에 맞춰 변화하며 정보를 전달합니다. 격렬한 전투든 평온한 순간이든, 게임 내 음악이 그 분위기를 그대로 반영합니다.
마코와 새의 매혹적인 이야기를 따라가세요
어린 승려 소녀가 되어 신비한 동반자와 함께 내면의 힘, 운명의 시련, 그리고 거대한 미스터리에 관한 이야기의 우여곡절을 헤쳐나가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75+
개
예측 매출
10,80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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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9)
요즘 너무 친절한 게임만 했나? 세이브 포인트 저장 시점부터 얻은 재화, 아이템은 죽었을 경우 날아간다. 요즘 메트로배니아 게임에는 다 있는 지도 마커도 없고. 장점 2.5D 도트의 유려한 아트 단점 일단 메트로베니아로서 재미가 떨어진다. 구석구석 탐험해서 얻는 것이란 고작 체력 포션 혹은 체력 포션을 살 수 있는 재화 정도다. 사이드 스토리가 적혀있는 고양이 조각상 수집물도 있긴 했지만, 그런 것을 신경쓰지 않는다면 메트로베니아로서 탐험의 재미는 매우 떨어진다. 몬스터 잡아서 재화 얻어 봤자 살 수 있는 것이라고는 체력 포션. 혹은 최대 체력 증가 정도 전투도 너무 투박하고 답답한 조작감이라 별로였다. 그러다보니 몬스터는 그냥 지나가는 길을 방해하는 짜증나는 요소로 느껴질 뿐이었다. 의도한 것인지 진짜 그런 맵 구성도 보인다. 참고로 필자는 삽질 기사도 재미가 없었다. 불합리한 죽음과 답답한 조작감의 전투 게임이 취향에 맞지 않는 것이므로 취향만 맞다면 시도 해보라.
굿
짧게 즐길 수 있는 픽셀 그래픽의 가성비 메트로 베니아 초반 체력이 너무 적어서 난이도를 어려움 이상으로 하면 한두번만 실수해도 바로 사망이라 보통 이하를 추천 전투 보다는 플랫포밍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음 난이도는 아주 높은 편은 아니지만 초반에 체력이 너무 적다보니 재시도 횟수가 늘어나서 구간반복을 싫어하면 진입 장벽이 될 수 있음 수집물이 존재하는데 빠른이동 기능이 없어서 맵을 처음부터 다시 훑어야 하는 문제가 있음
굳이 할 필요 없는 메트로배니아. 게임 안 하는 사람들이 만든 거 같음 1. 기본적으로 메트로배니아로서의 탐험하는 맛은 전혀 없음. 지도 상으로는 지역들이 붙어있는데 실제로는 텔포로만 오갈 수 있는 식이라 의미 없고 + 지역 내에서도 인게임상 거리를 건너 뛰는 혹은 인게임상으로는 옆이지만 지형상으로는 안 맞물리는 유사텔포가 많음. 레벨디자인도 구려서 짜증나게 만드는 부분들도 많고 2. 조작감 구려서 플랫포머로서의 기본적인 재미도 떨어짐. 단순히 캐릭터의 움직임 자체만 조작감이 구린 게 아님. 벽이나 대나무 등에 플레이어가 달라붙는 걸 따로 키를 분리를 안하고 그냥 지 마음대로 붙이는 거나, 공중 공격이 적이 일정 거리 안이면 갑자기 돌진하면서 때리는 거나 등등 시스템적인 부분에서도 조작감을 조짐 3. 보스전도 구린데 재미도 없음 4. 새로운 액션 해금 하는 방식이 스토리 진행하면서 갑자기 던져주는 거/보스 잡는 거 or 세이브 포인트에서 회복하면 날아가는 게이지 꽉 채워서 발동시키는 오브젝트에서 아레나 꺠고 얻는 거 두 가지인데, 둘 다 구림. 전자는 뭐 새로운 무언가를 얻는다거나 하는 게 아니라 대사 몇 줄과 함께 밑도 끝도 없이 갑자기 해금되는 식이고, 후자는 이딴 시스템 밀어붙인 인간은 그냥 게임 개발자 하지 말고 다른 일 알아보라고 하고 싶음 그 아레나가 언제 나올지 모르니까 기본적으로 세이브 포인트 나올 때마다 회복하면서 진행하게 되는데, 그래서 아레 나오면 필요 게이지 밑바닥부터 채우려고 맵 왔다갔다 하면서 몹 수십 마리를 잡아야 됨
꼴랑 49분 하고서 평가남기는 것도 게임에 대한 예의는 아닌 거 같지만 이 게임도 나한테 별로 예의 차리지 않는 거 같아서 그냥 강종하고 리뷰 씀. 그래도 매트로배니아나 플랫포머 게임을 좀 해본 사람이기도 하고, 특유의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홀라당 속아넘어가서 하,중,상,최상 중에 상 난이도를 골라서 게임을 시작했다. 시작부터 AI 번역체 한국어가 날 반겨주는데 여기서부터 뭔가 잘못 됐음을 느꼈다. 스토리나 세계관에 대한 이해를 하면서 즐기기엔 어렵겠단 느낌을 주는데 몰입이 될 리가. 그리고 호박석 동굴에 진입하면서 2차로 ㅈ됐음을 감지했다. 조작감이 나쁜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다만, 초반 주인공의 생명력이 3인데 주변 가시 지형지물에 박으면 2의 데미지를 입는다. 거기에 플랫폼 배치가 꽤나 빡빡해서 무슨 점프킹마냥 점프의 완급을 조절해가면서 뛰어야 가시밭으로 추락하지 않는다. 거기에 함정 및 오브젝트와 배경화면이 잘 구별되지 않을 정도로 동화가 돼서 별 생각없이 점프하고 이동했다간 또 끔살한다. 거기에 몬스터들의 행동 및 데미지가 너무 빠르고 아프다. 주인공 캐릭터에 대한 인식이 빠른 편은 아닌데, 일단 사거리안에 들어서면 사전동작이나 인식했다는 조짐 등도 보이지 않고 즉시 공격을 하고, 그게 또 2의 생명력을 떨어낸다. 토큰 몬스터의 경우에는 데미지가 1, 그리고 장판형 지속딜의 경우는 0.5였다. 이러다보니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진짜 개복치 저리가라 죽어대면서 수없이 세이브 포인트로 돌아가는데, 그럴때마다 플레이 하며 얻었던 자원(이라고 해봐야 호박석과 회복물약 정도지만)이 다시 초기화된다. 주인공이 죽을때마다 '아니 이건 현실이 아니야!' 이런 대사를 치면서 쓰러지는데 정말 내 생각을 그대로 나타내는 문구였다. 대명천지 2026년, 수없이 많은 매트로베니아와 로그라이크 게임들이 출시되면서 그토록 선명하고 주옥같은 발자취들을 남겨왔는데 그걸 하나도 답습하지 않은 게임이 나왔다고? 한숨 푹 쉬고서 내가 요즘 너무 친절한 게임만 해서 감이 많이 무뎌졌다보다, 난이도 상으로 해서 그런거겠거니 생각하고 난이도를 낮춰서 하려는데 이야.. 난이도가 조절이 안되네? 요새 나오는 게임중에 플레이 이후 난이도를 조절할 수 없는 게임을 찾기가 더 힘들 텐데... 결국 빡종하고 나와서 이렇게 글을 쓴다. 타이틀에서나 표지에서나 보면 주인공이 지팡이를 들고 있던데, 그게 어느 시점에서 얻어지는 건지는 몰라도 거기까지 갈 엄두도 안 난다. 발번역 때문에 초반 스토리 몰입도 안되지, 다른 매트로배니아 게임에선 중장이나 최종장에 나올 법한 지역을 처음에 배치해놓은 것 같은 괴랄한 스테이지 및 레벨 디자인 때문에 개복치 체험을 시키지, 그렇게 죽어대면서도 계속 하려는 의지가 생기려면 최소한 재화는 보존을 해줘야 하는데 초기화를 시키니 시간 낭비한다는 생각만 들고 여러모로 불쾌한 기분만 주는 게임이었음.
이 게임은 최악의 메트로베니아입니다. 차라리 액션어드벤쳐 장르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니 그냥 플래시게임에 가까울지도 모릅니다. - 이게임의 특징&장점 * 귀여운 도트그래픽과 주인공 * 그냥저냥 평범한 타격감 딱 여기까지 입니다. - 단점 * 되돌아 갈 필요없는 단조로운 맵구성. 매트로베니아란 내가 가지 못했던 길들을 기술을 해금함으로서 탐험하고, 스토리를 풀어내는데 있는데 그냥 일직선형으로 되어있는 맵구조라 되돌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게임자체에서도 돌아갈 필요없다고 생각했는지 순간이동 시스템을 아예 빼버렸습니다. 물론 중간중간에 벽을 부수는 게 있지만 포션외에 아무것도 없고 그냥 직선으로 진행해도 게임의 엔딩을 보는데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 쓸모없는 기믹 중간중간에 봉술로 다양한 기술들을 추가해주는데 결국 평타가 너무 강력해서 다른 기술들이 필요가 없다는점. 기술을 얻으려면 세이브없이 몬스터를 계속해서 잡아야하는데 이게 너무 지루하게 다가옵니다. 세이브할경우 모았던 깃털들이 다 날아가버리고, 막상 기술을 얻어도 사용을 안하고.. * 너무 짧은 플레이타임 중간에 켜놓고 쉬엄쉬엄한것까지 포함하면 4시간이면 엔딩을 볼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져있습니다. 어딘가에 히든스토리가 있겠지, 히든엔딩이 있겠지? 없습니다. 오히려 엔딩이후 내용을 궁금하게 만들어서 2나 DLC를 만드려고 계획한것 같은데. 어쨋든 본편 스토리가 너무 짧고 단조롭습니다. * 몰입하기 힘든 스토리와 번역 중국어 ai번역은 대강 이런 스토리구나 이해한다고 쳐도. 그 스토리가 전혀 몰입이 되지 않습니다. 갑자기 나타나고 갑자기 뭐가 밝혀지고, 주인공은 또 그냥 받아들이고, 또 갑자기 뭐가 나타나고 이런식이라 개연성없이 그냥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나타는것 같아서 전혀 몰입이 되지 않습니다.
분위기도 괜찮고 캐릭터나 다른거 다 괜찮은데... 너무 기대를 했나.. 기대했던 역동적인 전투보다는 단조롭고 딱딱한 조작만 기억에 남음..
메트로베니아 요소가 조금 들어간 플렛포머 게임입니다. 하드 난이도로 클리어 했습니다. 캐릭이 귀엽고, 플랫포머만 따지면 무난하게 할만하고, 보스전은 나름 재밌어서 할만은 한편이였습니다. 그리고 난이도는 노가다가 필요할 순 있지만 물약으로 클리어 가능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단지.... 이게 오리지널이라 신 관련이 나오긴 하는데 생각하는 신이 아니고, 호박석이라는 신기한 물건을 중심으로 다뤄지는 이야기이면서 하다보면 이게 뭔...이라는 생각이 나오는 스토리입니다. 액션은 모션이 좋습니다. 문제는 스크린샷에서 보면 캐릭이 많이 작습니다. 캐릭 중심으로 히트박스가 달리기도 했지만 몹의 상당수가 원거리 공격입니다. 그걸 보충하는 스킬이 나오긴 하지만 그래도 스트레스 받는 구간이 많습니다. 혼돈이라는 특수 게이지가 있는데 필요도 없어보이고, 스킬을 위해서 누적 시켜야 하는 곳이 있는데 회복시 0으로 돌아가서 괜히 노가다를 강제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냥 스테이지만 깨면 얻게 만들었어야 했어야 했습니다. 유일하게 하나 있는 컬렉팅 요소 하나가 있는데 이것 하나만 따지면 메트로베니아에 가깝지만 맵 이동같은 편의성이 아예 없는 관계로 포기시 그냥 플렛포머 게임입니다. 하드 난이도시에는 뭘하던 피가 노멀의 2배로 까이는 느낌입니다. 잡몹 공격만 맞아도 2칸씩 달거든요. 결국 물약으로 버티면서 클리어하게 됐습니다. 만약 할게 없을때 꽤 불편해도 상관없는 플렛포머 게임을 해보고 싶다면 추천드립니다.
매우 아름다운 아트와 도전적인 구조가 결합된 메트로배니아 게임. 개발 시간 만큼 뒷설정이 많았고, 이를 수집 요소나 개발 노트 또는 종 챌린지 시 나오는 메아리들을 통하여 보여주려고 한 것 같지만, 잘 전달이 되지 못한 부분은 좀 아쉽습니다. 보여줄 부분과 가릴 부분을 잘 조절하지 못한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