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3년 6월 28일 |
| 개발사: | Z Studio |
| 퍼블리셔: | Z Studio,Paras Games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RPG, 전략, 무료 플레이 |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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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신주지 서유'는 RPG 요소를 가미한 로그라이크 카드 전략 게임이다. 강력한 팀을 구성하고, 캐릭터의 특성에 맞는 덱을 구성하고, 친숙한 다양한 마법 무기와 소모품을 수집하고, 그 과정에서 전설적인 신과 괴물에 도전하여 중국의 최종 운명을 결정해야 합니다.
전설적인 여행을 시작하고 서유영웅이 되세요! 이 도전적인 카드 빌딩 게임에서 독특한 덱, 강력한 보물 및 소모품을 갖고 스타 팀을 이끌고 서쪽으로 여행하면서 재앙의 배후에 꼬여 있는 운명을 해결하고 중국을 구하는 방법을 찾으세요.
게임 특징 개요:
5명의 영웅 캐릭터
20개 이상의 모집 가능한 동료
120개 이상의 독특한 NPC
500개 이상의 카드, 300개 이상의 마법물품과 소모품
4개의 모험 챕터, 총 60개의 다른 결말
알려진 전설적인 영웅들:
각 모험에서, 당신은 전설적인 5명의 영웅 중 하나를 역할로 하고 최대 5명의 팀원을 이끌게 됩니다. 각 영웅은 고유한 능력, 75장의 카드 덱, 특별한 스토리 이벤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월광은 금교반을 들고 있으며 범위 공격을 발동할 수 있으며 72변으로 어떤 NPC의 기술을 학습할 수 있으며 불을 조종하여 적을 불태우며 공격을 유연하게 회피할 수 있습니다.
현장은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적에게 "선" 또는 "악" 상태를 부여하여 그들을 자신의 팀원으로 변신시키고 새로운 팀을 만들거나 강력한 공격을 발동하고 자신을 보호하는 마법 장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는 또한 저주 카드를 이용하여 특별한 전략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백룡은 그의 쌍둥이 자매인 용녀의 영혼과 함께 이동하며 물 원소를 조작하고 검열을 사용하여 강력한 버프를 발동할 수 있습니다. 그는 사용되지 않은 에너지를 영혼력으로 저장하고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용녀는 또한 동료 카드를 배울 수 있어 그들의 연합 능력을 강화합니다.
팔절은 소모품을 섭취하여 배고픔과 기본 상태를 개선하고, 36번 변환 능력을 통해 적으로부터 기술을 학습할 수 있으며 전투 중에 생명력과 최대 생명력을 흡수할 수 있습니다. 또한 팔절은 "팔조지율"을 완료하면 자신의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모래사원은 다재다능한 영웅으로 적의 위치에 따라 피해를 증가시키며 금, 나무, 물, 불, 흙의 영령을 소환하여 적 팀에 참여시킬 수 있습니다. 모래사원은 각 영혼의 고유 능력을 중심으로 전략을 구축하고 적에게 치명적인 공격을 가할 수 있습니다.
독특한 팀 전투 경험:
이 어려운 서유길 여행 중에, 당신은 혼자 싸우지 않아도 됩니다. 20개 이상의 동료 중에서 NPC를 팀원으로 모집하고 소환하여 나만의 슈퍼 스타 팀을 구성하세요. 동료들은 고유한 능력과 2-4장의 카드를 가진 영속적인 팀원입니다. 그들은 죽거나 해고될 때까지 당신을 따라 다닐 것입니다. NPC는 일시적인 팀원으로 전투가 끝날 때마다 떠나거나 사망합니다.
게임에서는 NPC를 소환하거나 변환하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NPC를 당신의 곁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사랑의 물약과 같은 소모품을 사용하거나 악한 NPC를 정화하기 위해 정화병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약한 NPC를 포획하기 위해 중립 카드 "무저지"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현장은 NPC 팀을 만드는 전문가입니다. 팀원을 현명하게 선택해야하며 그들은 이 어려운 여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몰입형 스토리 모험:
각 영웅은 "서유기" 전설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스토리 이벤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스토리 이벤트는 당신의 선택과 전략에 따라 다른 적, 이벤트 및 미션을 제공합니다.
서유길 여행이 진행됨에 따라 120개 이상의 독특한 NPC를 만나게 될 것이며 각 NPC는 자신만의 기술과 배경 스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상호 연결된 이벤트와 선택을 통해 매 결정이 다른 경로로 이끌며 천궁, 령산 또는 마음의 악몽을 향한 최종 결투로 이어집니다. 당신의 모든 행동이 세계의 운명을 결정하는 중요한.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00+
개
예측 매출
6,45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
며칠 동안 플레이해보고 느낀점. 서유기 및 기타 설화의 요소들을 기반으로한 Slay the Spire와 같은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이런 류의 게임들이 늘 그러듯이 슬더스 하고 매우 유사하지만, 이 게임의 특징으로는 특유의 분위기와 우리에게 익숙한 서유기라는 기본 스토리가 먹고 들어가는게 큰 것 같습니다. 사실 카드와 캐릭터의 기믹들은 참신한 것도 있긴 하지만, 슬더스 스킨이라고 봐도 큰 차이가 없는 것들이 있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묘하게 계속 하게 되는게 아주 재밌네요. 몇 가지 인상적이였던 것들은: 1. 전투 당 최대 6명 까지의 동반자를 (NPC)를 만들어서 시너지를 노리는 것 (굉장히 다양한 NPC들이 존재) 2. 영웅, 중립, 동반자 카드 외에도 보스 NPC의 강력한 스킬 효과를 가져와서 플레이하기 등. 3. 마지막 스테이지의 경우는 꽤 호흡이 길면서 난이도도 높아서 긴장감을 특히 더 많이 줌. 이런 것들이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번역이 조금 아쉽지만.. 기본적인 카드 효과를 이해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습니다.
재밌는걸 dlc 여캐들 귀여움. 근데 실행이 안뎀
재미남 한글아쉬움
슬더스라이크류 게임, 외관과 다르게 아주 재미있습니다. 튜토리얼에 등장하는 수많은 스킬효과들의 화면 가득한 텍스트 압박에 지워버릴까 했지만, 참길 잘 했습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저레벨에서 시작하기에 텍스트들이 사라지거든요. 적응할 시간은 충분합니다. 장점 : 1. 깊은 동양풍 사운드. 약간 뒤떨어진 그래픽 감성과 다르게, 아주 훌륭하다. 게임의 진행과도 잘 어울린다. 2. 서유기 원전을 활용한 스토리. 당신이 서유기를 어느정도 알고 있다면 반가운 이름들과 친숙한 사건들, 지명들이 보일 것이다. 꽤나 원작고증이 되어있다고 할 수 있다. 다만 선택의 분기 시스템 덕에, 그리고 전투를 위해 기존 설화를 비튼 부분들이 있어 완전 같다고는 할 수 없다. 애당초 서역으로 가는 길, 서로가 따로 떨어져 독립적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며 분기의 선택에 따라 잠시 만나 협력하기도 하지만 곧 헤어지게 된다던지. 설화의 이야기가 서유기의 시점보다 먼 과거인데도 현재형으로 표현된다던지. 2. 캐릭터 별 어마어마하게 다른 공략법과 운용법. 다른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특색있게 갖추었다. 서유기 원전의 캐릭터성을 살려 전략성을 그에 맞게 녹여내었다. 가령 삼장은 교화하기를 통해 제자로 받을수 있고 공격력도 낮출 수 있지만, 체력이 말도 안 되게 낮다던지. 팔계는 원전에서 유일하게 신선으로 구원받지 못한 요마라는 점에서 그 스토리를 독자적으로 잘 녹여내어 반전의 엔딩을 갖추었고 스킬도 다양하게 음식섭취를 활용했다던지. 3. 수많은 분기, 선택의 중요성. 어떤 동료를 갖고 있나, 어떤 아이템을 갖고 있나, 누굴 도왔던가, 앞서 무슨 선택을 했던가에 따라 향후 만나게 되는 이벤트가 매우 유기적으로 변화한다. 누구와 협력하든 그것은 자유이니까 매번 다른 선택지를 골라보아도 좋다. 과장해서 슬더스라이크 장르의 발더스게이트3 같다고나 할까? 아니 발더스는 너무 과장이니까 과거 오락실의 던젼드래곤을, 그 많던 분기들을를 떠올려 보자. 다행히 이 게임은 그것보다는 훨씬 더 많은 분기와 선택지가 펼쳐져 있다. 4. 캐릭터 별 독립적인 옴니버스식 스토리, 하지만 서로의 이야기가 연계되고 있다는 것. 한 캐릭터로 진엔딩을 보아도 스토리는 끝나지 않고, 우리는 모든 이야기의 끝을 알 수 없다. 추천하는 것은 맨 왼쪽부터 오른쪽 순으로 순차적으로 진엔딩을 보는 것이다. 하나의 세계관 안에서 동시간대에 각기 독립적으로 진행되는 이야기의 결말들은, 무엇이 진짜 이 거대한 서사의 결론일까 궁금하게 만든다. 잘 짜인 스토리. 개인적으로는 좌측 캐릭터부터 우측 캐릭터 순으로, 삼장에서 시작해 dlc캐릭터로 마무리하는 진행을 진엔딩의 스토리 진행 상 추천한다. (주의 : 다만 삼장은 파훼법을 찾아 활용하지 못하면 매우 어려운 캐릭터이다. 힌트 : 일반 npc를 눈여겨 보자.) ... 단점 : 1.튜토리얼에서 지나치게 쏟아붓는 스킬효과 텍스트 잔해들. 하마터면 이거 때문에 게임 켠지 15분만에 환불할 뻔 했다. 너무 복잡해 보였기 때문이다. 튜토리얼은 고렙 캐릭터로 진행되며 아이템도 온갖 것을 둘렀기 때문에 화면이 온통 텍스트 무더기다. 하나 하나 읽고 이해하는데에 5분은 걸렸던 것 같다. 심지어 번역 때문에 이해가 다 되지도 않았고, 턴을 종료하면 이해할 수 없는 숫자들이 오갔다. 튜토리얼에서 지나치게 많은 정보들을 초보들에게 보여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본다. 2. 한글번역이 매끄럽지 못함. 간혹 어떤 카드는 기술 발동 조건이 정반대로 적혀있는 것도 하나가 있었던 만큼, 번역에 소홀하다. 심지어 게임을 시작하면 번역 문제를 발견했을 시 이메일로 알려달라는 링크가 뜨는데, 링크를 클릭해도 홈페이지가 열리지 않는다. 읽어보아도 이해 안 가는 문구가 꽤 있는데 게임을 여러차례 진행하다 보면 얼추 유추가 된다. 3. 그림체 호불호. 적어도 나는 불호. 만약 이 게임이 그래픽만 개선하여 한 눈에 게이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면 상당히 유명해지지 않았을까? 그런 아쉬움이 남는 그래픽이다. 이러한 안타까운 그림체는, 음악과 스토리 덕분에 녹는다. 개인적 바람으론 그림체를 대폭 수정해서 리마스터로 재출시되면 좋겠다. 결론 : 2만원이란 정가를 주고도 아깝지 않은 게임. 처음에는 매우 볼품없어 보였고 고역이었지만 하면 할 수록 매력에 빠져들어 정신없이 하게 된, 전혀 돈 아깝지 않았던 게임. 다만... 제대로 된 한글패치와 더 나은 그림체로 수정해서 리마스터 버젼이 나오면 바랄 것이 없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