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6월 11일 |
| 개발사: | System Era Softworks |
| 퍼블리셔: | Devolver Digital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1,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앞서 해보기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STARSEEKER: Astoneer Expeditions에서 크루 멤버가 되어 별세계를 탐험하세요.
로드맵

게임 정보
스타시커: 아스트로니어 익스페디션은 아스트로니어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신작 멀티플레이어 게임으로, 발견, 협동형 온라인 플레이, 그리고 동료애를 중점적으로 다룹니다.플레이어는 우주 정거장 ESS 스타시커를 거점 삼아 심우주를 탐험하며, 우주 정거장 크루와 힘을 합치고 각 행성의 미지의 영역으로 나아가기 위한 목표를 달성해야 합니다. 제한된 시간 안에 탐험을 계획하고 수행하여 자원을 수집하고, 임무를 완수하고, 자신과 분대, 그리고 정거장 전체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세요.
수작업으로 제작된 끊임없이 진화하는 세계를 탐험하세요
ESS 스타시커는 미지의 행성 궤도를 돌며 그 속에 감춰진 비밀을 찾아 나섭니다. 스타시커 크루들은 힘을 합쳐 더욱 깊숙한 곳으로 탐험을 떠나고, 새로운 착륙 지점을 발견합니다. 그곳을 통해 플레이어는 각기 다른 게임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생태계를 갖춘 새로운 지역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첫 번째 목적지는 광활한 습지, 빽빽한 정글, 그리고 드넓은 바다로 이루어진 테프라 행성이며, 불운했던 외계행성 역학 탐사선의 잔해로 뒤덮여 있습니다.
생명으로 가득 찬 험난한 외계 행성으로 탐험대를 이끄세요
각 행성에는 새로운 만남들로 가득합니다! 매혹적이지만 위험한 생명체, 위험천만한 식물들, 그리고 알 수 없는 힘이 크루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양한 방식의 해결책이 있지만, 언제나 빠른 판단과 협력이 필요한 임무를 분대원들과 협력하여 수행하세요. 전리품을 정거장으로 가져와 더욱 강력한 장비를 제작하고, 더 위험한 임무에 도전하세요.장비를 잠금 해제하고 로드아웃을 커스터마이즈하세요
첨단 장비를 자유롭게 활용하며 탐험을 진행하는 동안, 플레이어는 베일에 싸인 우주의 위험을 마주하게 됩니다. 정거장의 지휘부와 다른 크루들이 부여하는 임무를 완료하여 새로운 설계도를 잠금 해제하고 자신만의 맞춤형 장비를 구성하세요. 행성의 가장 험난한 도전을 헤쳐나가려면 이 장비들이 반드시 필요할 것입니다.정거장 NPC들과 협력하여 전개되는 스토리를 풀어보세요
끊임없이 진화하는 우주 정거장 ESS 스타시커는 이번 여정의 핵심입니다. 여기서는 탐험을 계획하거나, 장비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다른 플레이어와 어울릴 수도 있습니다. ESS 스타시커를 지휘하는 정예 탐험대인 프론티어 부대가 부여하는 임무를 완수하세요. 다양한 캐릭터들을 알아가고, 세계관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며, 심우주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밝혀내세요.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125+
개
예측 매출
34,87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7)
아스트로니어 생각하고 했다가 뭔지 모를 비슷한 스캔하는 온라인게임 느낌에 흥미를 잃었다
진짜 진지하게 알파 빌드를 실수로 출시 한거 아닐까 싶을정도로 존나 조악함 그래픽은 더 구려졌고 아스트로니어에 있던 감성도 다 없어졌고 걍 아스트로니어 스킨만 씌운 무언가임 이게 나중가서 개선이 될까? 싶을정도로 뭐하는겜인지 모르겠음
전작의 영광에 숨어서 개짓거리 해보기 아스트로니어는 훌륭한 게임인가? 사실 이것도 고민할 요소는 많다과 생각을 함. 누군가는 아스트로니어를 최고의 게임이라고 하곤 하지만 누군가는 지루한 파밍게임이라고 이야기를 하니까. 그런 아스트로니어가 결국 게임을 조금 업데이트 하고 나서는 과금으로 스킨을 사는 이상한 게임으로 변질되기 시작했는데 그런 게임이 스토리 확장 겸 무언가를 더 추가했는데? 그런데 그 바뀐게 게임의 정체성을 완전히 이상하게 만들어냈음. 우주 생존 모험, 심지어는 그 과정에서 공장을 짓고 여러가지로 기지를 발전시키던 게임에서 요상한 스캔 시뮬레이터가 되버렸는데 같은 스캔 시뮬레이터를 할거였으면 이미 수년동안 개발해서 이제는 갓겜 영역에 들어가버린 노맨즈 스카이를 하는게 백번은 더 낫지 않을까 라는 소신 발언을 함. 애초에 적대 세력 느낌으로 야생동물을 추가했는데 얘네를 잡을 무기조차 없음. 뭐 바람불기 발싸잇 이걸로 잡으라고? ㅋㅋㅋㅋ 그와중에 멀티를 해도 아이템은 각자도생이라서 결국 개인으로 파밍을 해야함. 결국 아스트로니어 이름을 때고 나왔으면 서버 개지랄병도 안나고 편안하게 해보고 노잼이네 하고 환불했는데 괜히 아스트로니어 이름 달아가지고 서버만 터져서 환불만 아슬아슬하게 못하게 내놓은 그런 게임이 되었는데 ㄹㅇ 전작의 재미가 무엇이었는지를 제대로 고민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함.
또또또또 또 ㅈ같은 미완성 얼리엑세스 게임 출시 여태 해본 게임 중에 제일 알 수 없는 튜토리얼이었다. 뭘 하라고는 하는데 어디로 가야할 지 모르겠고 지도에 나오지도 않고 겨우겨우 찾아서 해보려 해도 왜 해야하는 건지도 모르겠고 모션이나 조작감은 모바일 게임 하는 기분이고 스태미나가 1초만에 빨리 찰거면 왜 만들어가지고 달리기를 끊어먹는지 모르겠고 갑자기 그냥 리뷰를 쓰는 것도 의미 없게 느껴지고 귀찮아졌다 이걸 3만원 주고 하려니 너무 돈이 아깝다.
조작이나 게임 콘텐츠 자체는 아스트로니어를 해봤으면 적응하긴 쉬운데... 아스트로니어 생각하고 구매한다면 말리고 싶음. 익스트랙션 장르임 지형 변경 등만 가능하고 파밍 후 모선으로 복귀하는 형식 적대 개체 공격은 가능하지만 해금이 필요함 게임 자체는 그럭저럭 먹을만한 맛이지만 서버 문제 때문에 비추천. 그거랑 별개로 튜토리얼이 전작을 해봤다는 걸 상정하고 만든 건지 뭔가... 그걸 빼더라도 개연성이 없어서 몰입이 떨어짐 [hr][/hr] 와 출시 첫날에 서버를 터트린다니 온라인 게임이라 서버가 터지면 플레이가 안 됨 일부 어색한 번역, 번역 누락 있음 (거슬리는 정도는 아님) 조작이 어색해지더니 사망. 모선으로 복귀가 안되길래 보니 서버가 터져있음... 게임 자체는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그... 이건 좀 너무한 것 같음
뭔 ㅋㅋㅋ 아침부터 저녁먹기 직전 시간때까지 무한로딩으로 접속이 안되길래 영어로 바꿨더니 바로 되네... 한글로 접속하면 무한로딩 걸려서 아예 게임을 못하네요
첫 날 서버가 불안정한 문제, 튜토리얼이 불친절한 점 등에 비추천을 주고 싶었지만 익스트랙션 장르 게임을 구매해놓고 익스트랙션 게임이라고 비추천하는 글도 못 읽는 빡통들 때문에 추천함 게임 자체는 쉬운 익스트랙션 게임에 아스트로니어를 한 방울 정도 첨가한 느낌 들어가서 주요 포인트에 가서 파밍하고 아스트로니어처럼 레진이나 흑연 같은 것도 캐서 파밍한 뒤 탈출 포인트에서 탈출하는 게임임 타르코프나 아크 레이더스 같은 게임과 달리 큰 위기도 없고 떡상도 없는 것 같음 빡센 익스트랙션 게임을 원하는 사람, 아스트로니어 2를 원하는 사람에겐 비추천 무난히 한 바퀴 돌고 나오면서 원하는 자원 모아서 비버집 만드는 걸 좋아하는 사람에겐 추천 그리고 익스트랙션인 후속작 사놓고 이건 아스트로니어가 아니다 하는 애들은 그냥 아스트로니어 계속 하면 되는 거 아님? 진짜모름
재밌는 생존/익스트랙션 장르 겜이 많은데 굳이 이걸? 쌩돈주고 플레이테스트를 해줘야 하나 싶다. 전작부터 대표적인 피드백으로 적군과의 전투요소 및 액체류 추가 관련해서 엄청 피드백 많이 들어왔는데 이 악물고 업데이트 안해줌. 그런데 후속작엔 액체류와 더불어 적군과 전투요소 추가해줘서 기대가 컸음. 익스트렉션 장르라 하길래 그래도 반신반의하며 믿었음. 역시나는 역시나. 믿은 내가 ㅈ대가리지. 극도의 잔잔함과 알 수 없는 불친절한 튜토리얼로 힐링은 커녕 불면증 치료 게임. 유비소프트에서 퇴사하고 결성한 인디팀답게 유저 피드백 ㅈㄴ 안들음. 이전부터 멀티플레이 겁나 불안정했고, 테더 연결 버그로 갑자기 산소 끊기는 둥, 후속작에서도 똑같은 버그, 똑같은 문제 터지는거 보면 걍 얘네들은 게임 만들줄 모름. (게임업계 대기업 퇴사자들이 흔히 갖는 환상, 난 달라병 중증 집단) 게임 개발자 출신이 유럽이면 일단 거른다. 근무태만, 자아비대, 유저기만, 논점파악력 저조
개노잼개노잼개노잼개노잼절대금지아진짜
게임 플레이 접속 안됌 이딴게 게임? 얼리 억세스라 해도 이건 너무한다;;;;
이거왜함 노맨즈스카이 하러갑니다
good
Q
Astoneer 의 아름다운 그래픽과 귀여움이 제거된 어정쩡한 그래픽과 효과가 실망스럽네요 특히 자원채집시의 찰진 효과가 반짝거리는걸로 표현되는데에 너무 아쉬움을 느낍니다. 그냥 사스트로니어나 더 해야겠어요.
생존 제작 / 건설 게임을 싫어해서 애초에 아스트로니어1 게임을 안해봤어서 저는 이 게임이 재밌게 느껴지네요. 해당 지역 행성 파밍해서 자원 얻고 수집하고 퀘스트 깨고 내 장비를 점점 더 발전하는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PVP는 아니지만 몬스터와 조우할 때 스릴감을 느낄 수 있고 자원 캐는 효과음도 저는 은근 힐링됩니다. 캐주얼하고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 인 것 같습니다. 기지로 돌아왔을 때 제작이 있긴 한데 복잡하지도 않게 잘 만들었어요. 행성 파밍 지역 착륙 → 퀘스트 or 자원파밍 및 몬스터와 전투 → 탈출 → 퀘스트 완료 및 제작/판매 (반복) 근데 사실상 몬스터 생포? 할려면 솔로는 절대적으로 힘듭니다.
꿀잼 아스트로니어생각하면 아쉬울 수도 있는데, 이거 나름의 재미가 있습니다.
그 뭐냐...... 조작감은 전작보다 좋아졌는데 장르가 바뀌니까 노잼이 되버렸는걸...... 심지어 몬스터 잡을때 무기가 너무 허접함... 뭔 짱돌로 잡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