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1년 4월 2일 |
| 개발사: | Chilla's Art |
| 퍼블리셔: | Chilla's Ar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6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The Caregiver | 終焉介護 is a psychological Japanese horror adventure game about a caregiver.
Other Games From Chilla's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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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The Caregiver | 終焉介護 is a psychological Japanese horror adventure game about a caregiver.Key Features:
Immersive experience: An atmospheric, photo-realistic graphics intensifies the horror experience.
VHS film aesthetic: VHS aesthetic emulates the look and feel of CRT screens including phosphor screen trail and bleeding, VHS tape noise, interlacing, and jitter in the analog video signal adding extra immersion to the horror experience.
Psychological horror: The game will drive you insane.
Japanese Theme: Environment art inspired by Japanese horror films.
The game has autosav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050+
개
예측 매출
5,88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4)
주온에서 영감을 받은 공포게임
사회복지사 체험 시뮬레이터
대부분의 내용이 심리적 공포에 가까움 폐가에 가까운 집에서 VHS 스러운 그래픽과 생활소음이 깨져 비명처럼 들리는 사운드로 어찌보면 잘 노린거 같은 게임인듯. 공포. 즉 위협요소는 마지막까지 안나오다가 갑자기 나와서 죽여버리고 그날 처음부터 시작하는게 귀찮아서 그냥 거기서 꺼버리고 유튜브로 엔딩봄 중간에 껐어도 이미 예상된거지만 [그거]가 좀 뜬금없긴 함. 초기작이라 더빙도 없고 미니게임도 없고 개그를 넣으려는것도 없긴 한데 미니게임이랑 개그 없는건 공겜으로선 차라리 좋은듯 수집 카드는 굳이 넣을필요 있었나 싶음. 안 모으면 환불런 할까봐 그랬는지... 근데 후속작들처럼 흥미가 가는것도 아니고 진행상 필요한것도 아니라 엔딩만 노리고 직행하면 1시간 초반컷도 가능할듯... 엔딩까지 포함하면 애매하긴 한데 초반 분위기는 괜찮았으니 추천은 줌.
아우 거 노친네 오줌이나 질질 싸고 말이야 .....
아.... 이건 좀...................
비 네리는 것 좋와하구 ... 비 네리는 운치 가 잠이 옵니다.
초반에 진행이 조금 답답하고 불친절하긴 하지만...결국 이 게임사에게서 기대하는 것은 게임성은 아니니까요. 괜찮았습니다. 본인만의 색이 확실한 점, 미묘하게 매 게임마다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 뭔가 게임사에게는 보통은 기대하기 힘든 이상한 소년만화 성장기 같은 매력이 있어요. 게임 플레이나 그래픽은 당연하지만, 이상하게 스토리도 조금씩 미묘하게 나아집니다... 초기 작품들은 어디서 들어본 괴담을 '너네 이 괴담알지?ㅋㅋ'하며 급발진하고 끝내는 느낌이었다면, 점점 오리지날 스토리도 나오는 것 같고... 단단해지는 것 같기도하고... 이 게임사의 성장에 중독 될 것 같습니다. 최근에 나온 몇 개의 게임을 살펴보면 라디오 스테이션에서는, 운전 기능이 등장합니다 (물론 엄청나게 시점이 이상하지만...) 카페 게임에서는 멀티 엔딩, 그리고 음료를 만들고 버리고 하는 플레이어 주도적인 상호작용이 나왔죠. 뭔가 게임이 하나 나오면, 이제 이런 것도 나오네~ 개발자님이 하는 법 배웠나보다ㅋㅋ 하는 느낌으로 플레이하게됩니다. 이번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발전된 점은....먹어야하는 템을 '굵은 글씨(볼드)'로 표시한 점입니다. 진짜 별 것 아니긴합니다... 근데 왜 그런지 몰라도 발전했다는 점이 너무 좋아요. 다음 작도 기대하겠습니다.
3시간 정도 플레이하고 엔딩까지 봤다. 일단 칠라스아트 특유의 장단점은 명확하다. 개성있는 그래픽과 적절한 공포요소는 좋지만, 목표를 정확히 알려주지 않는 불친절함은 여전하다 시간때우기로 한번쯤 해보기엔 괜찮은 공포게임 [플레이 영상] https://youtu.be/U7Yw2eoT3wo
※개똥겜에 익숙하지 않으면 하지마셈※ 칠라이트 게임치고는 뇌절 안해서 나쁘진 않은데 진짜 딱 나쁘지만 않고 좋은 게임은 아님. 칠라아트 특) 목표 안알려줘서 진행하기 개빡침 + 어두운 배경 + 눈아픈 그래픽 필터 등 단점이 뒤지게 많다. 똥겜 싫어하면 안하는거 추천. 그리고 게임이 진짜 ㅄ같은데 무서움 특히 마지막에 개뜬금없이 식구 튀어나와서 앉은자리에서 점프함..
일본 특유의 공포게임을 좋아하는 분께 추천합니다. 요양보호사가 돌보는 환자와 그의 집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칠라스아트식 공포로 잘 묘사했네요. 칠라스아트 게임 중에선 평타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글 자막 없이도 할만합니다! 중학생 정도 영어실력이여도 플레이 할수 있음 인디게임팀인만큼 발전하는 과정이 보여서 응원하구있습니다 요양간호사가 되어서 혼자사는 독거노인 소이치로 상을 돌봐주러가는 게임이에요 이 다음 작품이 나이트 딜리버리였기때문에 중간나오는 장면을 보면 야간배달을 여기서 착안했나 ㅋㅋ 싶은 점이 있어요 시계퍼즐 부분은 쪽지를 잘 읽으면 풀 수 있습니다 맞춰지면 시계종이 울려요 저처럼 차위에 올라가진다고 개깝치다가 버그떄문에 그날 차는 수가 리겜해야하니 그러지마십셔 ㅎㅎ 이 다음 작품부터 vhs 옵션이 생기기 때문에 눈이 아픈건 조금 감안하셔야 하는데 참고 할만 합니다 생각보다 그렇게 똥겜도 아니구요 ㅎㅎ 플탐은 2시간이 조금 못됩니다 칠라스아트의 특유 공포분위기가 좋다면 플레이 해보세요!
정신병원에서 일하는 나
개 쓰레기 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