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Theft Auto III – The Definitive Edition
Grand Theft Auto III – The Definitive Edition
Rockstar Games
2023년 1월 19일
1 조회수
84 리뷰 수
6,300+ 추정 판매량
56%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3년 1월 19일
개발사: Rockstar Games
퍼블리셔: Rockstar Games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65,0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게임 소개

Grand Theft Auto III – The Definitive Edition

모든 것은 리버티 시티에서 시작됩니다. 위험을 감수할 배짱만 있다면 어디든 갈 수 있고 누구든 털 수 있는 혁신적인 자유도가 제공되는 Grand Theft Auto III에서 무자비한 범죄 지하 세계를 경험해 보십시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300+

예측 매출

409,500,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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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60)

총 리뷰: 84 긍정: 47 부정: 37 Mixed

그래픽이랑 자잘한것만 바꿔서 그렇지 게임 시스템이나 ai수준은 오리지널보다 한참뒤떨어짐 게다가 게임리소스팩이 2011년에 출시한 모바일버전을 그대로 가져와서 리마스터한거고 하고싶으면 할인할떄사라 진짜 이가격 그대로사면 호구인증하는거니까.

👍 3 ⏱️ 24시간 35분 📅 2023-12-09

못하겠다

👍 2 ⏱️ 20시간 8분 📅 2023-08-15

2011년 모바일 이식은 신의 한수였다.

👍 2 ⏱️ 12시간 41분 📅 2023-11-13

그냥 hd 그래픽 패치한 느낌임

👍 1 ⏱️ 3시간 4분 📅 2024-04-24

렉이 너무 심해요 근데 그것말곤 다 좋았음. 옛날에 폰으로 10주년 깔아서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ㅋㅋ 정가로 사지 말고 50% 이상 세일할때 사는걸 추천드립니다 .

👍 1 ⏱️ 7시간 50분 📅 2024-02-14

오리지널 다시 판매해줘..

👍 1 ⏱️ 5시간 56분 📅 2024-06-28

민트초코피자 [ SA ] 민트초코라면 [ VC ] 민트초코김치볶음밥 [ III ] 음식물쓰레기 3종류중 민트초코 김치볶음밥을 담당하는만큼 입안에 넣는순간 무수히많은 버그가 예전 사펑님이 떠오를만큼 우수수 입안에 퍼진다 정상인들이라면 한입 베어먹고 이미 겜을 삭제하겠지만 진행하겠다면 당신은 똥믈리에가 된거다 축하한다. 트롤로지 3작품중 가장 기피해야할 음식물쓰레기

⏱️ 6시간 56분 📅 2024-05-13

자동차 살짝 부딪쳐도 더럽게 날라감 글로 보면 괜찮을것 같은데 당해보면 바로 게임 끔

👍 1 😂 1 ⏱️ 3시간 13분 📅 2023-12-10

가끔 김도라는 사람이 대단하다고 느껴지게하는 작품이다.

😂 1 ⏱️ 1시간 32분 📅 2024-01-07

싶팡ㄹ 족같은 차는 뭐만하면 터지고 지랄이야

⏱️ 2시간 7분 📅 2023-12-28

야디가 자꾸 나한테 총을 갈겨...

⏱️ 19시간 1분 📅 2023-10-01

버그만 아니어도 ㅅㅂ 존나 재밌음

⏱️ 16시간 7분 📅 2024-06-07

클로드 왤케 잘생겨짐;

⏱️ 25시간 29분 📅 2024-07-14

요즘 시대에 할게 못됨

⏱️ 18시간 42분 📅 2024-01-24

추억은 추억으로..

👍 1 ⏱️ 1시간 7분 📅 2024-05-02

3일만에 업적다깸 바이스랑 산안하러감

⏱️ 39시간 59분 📅 2023-10-09

썩어버린 맛이다.

⏱️ 3시간 18분 📅 2024-02-25

⏱️ 12시간 29분 📅 2023-12-31

추억의게임

⏱️ 4시간 3분 📅 2024-10-06

고친거 맞음? 모니터 3개쓰는데 왜 두개로 반갈죽되서 나오노ㅋㅋㅋ

⏱️ 6시간 26분 📅 2024-11-26

이걸 사버렸네

⏱️ 6시간 6분 📅 2024-11-06

이겜 하다보면 그타4 조작감 정도면 신이 만든 조작감이라는걸 깨달을거 ㅇㅇ 하다 키보드 새로 살뻔했다

⏱️ 18시간 55분 📅 2024-12-29

요즘 할 게임도 아니고 돈 받고 팔 게임도 아닙니다 불편한 조작감에 불쾌함이 느껴지고 미리 인지하지 못하면 실패 할 수 밖에 없는 불합리하고 악의적인 미션들이 즐비해 있어서 반복숙달과 환경의 운을 요구하기에 흐름이 툭툭 끊깁니다 미션 내용도 천편일률적인 것들 뿐입니다 미션의 보상도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돈을 쓸 곳이 마땅치 않으니까요 GTA시리즈의 발전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과거의 불편함을 수시간동안 몸소 체험하고 싶다면 하세요 저는 현재의 감사함을 느끼기위해 굳이 스스로를 고문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7시간 43분 📅 2025-01-04

GTA 시리즈의 시작같은 게임이었네요 스토리도 너무좋고 흥미롭고 좋네요 ㅋㅋ 마피아 샷건 때매 시간 10시간 추가된거 빼면 ㅠ

⏱️ 39시간 2분 📅 2025-01-04

진짜 최악의 GTA 시리즈라고 봐도 무방하다. 온갖 버그부터 시작해서 초반에는 기분탓이라고 느꼈지만 의도적인 NPC의 차량추돌 (반대편 차선인데 역주행을 굳이 해가면서 넘어와서 갖다 박음) 이유없는 차선 변경으로 주행방해부터 말도 안 되는 미션들 정말 하는 내내 스트레스만 받는다.

⏱️ 10시간 31분 📅 2025-01-31

조작감이 조금 그렇다. 뭐 90년대에 나온 게임을 리마스터 해서 조작감이 안좋을 수가 있는데 그래도 리마스터이면 조작감이라도 고쳐야 되는것 아니야.

⏱️ 9시간 32분 📅 2025-02-09

체크포인트가 아니라 그냥 미션 재시작이잖아 시발련들아

⏱️ 4시간 20분 📅 2025-02-05

너희들은 나의 추억을 짝퉁으로 만들었어

⏱️ 1시간 0분 📅 2025-03-16

제발 컷신 좀 제대로 보여줘................

⏱️ 14시간 50분 📅 2025-02-05

사양은 쓸데없이 높고 뚝뚝 끊기기만함 진짜 gta4 최적화가 선녀임

⏱️ 0시간 15분 📅 2025-03-30

컨텐츠가 좀 부족한 면이 있지만 GTA시리즈를 좋아한다면 한번쯤 해볼만한 게임. 추천

⏱️ 27시간 52분 📅 2025-03-28

스위치판이랑 엑박원 판 이번에 pc판 샀는데 최적화 괜찮은듯 차곡차곡 업데이트 해서 그런지 어느정도 많이 개선된건 맞는데 첫번째 도시에 있는 철도 다리 사이에 나무 한그루는 철도 다리를 뚫려 있는 버그 빼고는 거의 많이 개선됨 다만 컴퓨터 사양마다 다르긴 한데 최적화는 어쩔수없이 케바케임

⏱️ 1시간 59분 📅 2025-04-07

공식 한글화 됬자나 한잔해~

⏱️ 28시간 59분 📅 2025-04-15

평가에 비해 나쁘지 않음. 다만 정가주고 샀으면 후회했을듯

⏱️ 8시간 52분 📅 2025-05-01

중딩때 핸드폰으로 그타3 10주년 모바일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한데 더 좋아진 그래픽과 높아진 프레임으로 하니 더 재미있더라 근데 치트키 사용하면 도전과제 달성취급 안해준다는거 미리 써놓던가 이미 쓴다음에 말하면 어떡하냐 미친

👍 1 ⏱️ 6시간 5분 📅 2025-05-04

쥐티에이5 엔딩보고 얼라때 하던거 생각나서 다시 해봤는데 솔직히 지금해도 재밌긴함 근데 포틀랜드까지는 난이도가 쉬운편인데 2번째 섬 부터는 난이도 힘들어지다가 마지막 미션까지 오면 진짜 불합리해짐; 잔 버그도 많아서 (자동 저장 찐빠 나서 세워둔 차 없어지는 현상 때매 방탄 패트리어트 사라져서 다시 구한다고 미션 다시 한다던지) 다 깬거 버그 때매 실패한적도 많고.... 그래도 추천하는 이유는 역시나 추억 보정 때문인지 이상하게 정이 감 30대 미만한테는 비추

⏱️ 17시간 28분 📅 2025-05-18

추억용으로 할만함

⏱️ 21시간 15분 📅 2025-06-03

도저히 못참겠다. 조작감이며 NPC 상호작용이며 빠짐없이 퇴보했다. 엄지 두손가락으로도 리트 거의 없이 깨던 게임을 키마로 하는데 무슨 하드모드 킨 것처럼 깨기가 어렵다. 트릴로지 중 나머지 둘은 아직 안 해봐서 모르겠지만 적어도 3은 다시 잡을 일 없을 것 같다.

👍 1 ⏱️ 11시간 25분 📅 2025-06-30

"GTA 3 데피니티브 10주년 기념작 한글판"

⏱️ 5시간 22분 📅 2025-06-27

조작감 개같네

⏱️ 29시간 32분 📅 2025-07-22

진짜 버그 개많네 웨미 진짜 글고 야발 체크포인트 뜻 모르냐? 하

⏱️ 16시간 45분 📅 2025-09-08

말없고 냉혹한 남자는 몇명을 제외하고 다죽였다

⏱️ 46시간 6분 📅 2025-08-06

최적화 좀,,,

👍 1 ⏱️ 8시간 49분 📅 2025-08-04

자동차 도둑 미션이 디지게 어려워서 뭔가 이상해서 찾아보니 버그있음.. 차고 문이 생겨서 시야 안보이고 차가 안사라져서 3대를 동시에 넣어야하는데 절대 안되는 사이즈임 어떻게 생긴 버그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버그때문에 진행안됨. 그래픽드라이버 업데이트, 무결성검사해도 X 시간낭비 ㄴㄴ

👍 1 ⏱️ 6시간 11분 📅 2025-10-12

<올업적 기념 리뷰: 변비 걸린 전현무의 나혼자산다로 재탄생한 전설의 느와르물> 바이스 시티에 이어서 100% 플레이를 완료한 GTA 3편의 리마스터. 데피니티브 에디션의 처참한 퀄리티는 이미 유저들에게 레전드 취급을 받고 있고, 바이스 시티를 플레이하면서 얼마나 말도 안되는 리마스터인지를 몸소 체험했기 때문에, 말 그대로 팬심으로 플레이는 다 해보자는 마인드로 플레이해서 아주 가볍게(?) 모든 도전과제 달성과 100% 플레이를 완료했다. 개인적으로 2000년대에 처음 플레이했었던 당시, 지금은 3D 세계관이라 불리는 GTA 시리즈의 3부작(GTA 3, 바이스 시티, 산 안드레아스) 중 가장 충격적이었던 작품이 바로 이 게임의 원작인 GTA 3이었기 때문에, 잠시 그 때를 떠올려보고자 했고, 실제로 당시의 향수가 느껴지기도 했기 때문에 추억보정과 원작의 명성을 고려해서 추천을 누를까도 생각해봤지만, 바이스 시티보다 더한 수준으로 원작이 훨씬 낫다는 결론 자체는 부정할 수가 없는 터라 비추를 누른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리마스터의 방향성이 전혀 없었다는 것이 보이는 졸작이다. 만약 본인이 2000년에 이 게임이 처음 나왔을 당시 좋은 의미로 충격을 받은 나같은 유저라면 추억을 되살리며 플레이해볼 수 있겠고, 원작을 플레이해보지 않은 GTA 시리즈의 팬이라면 시간을 떼우는 정도로 한 번은 해볼 수도 있겠으나, 그럴 바에는 원작을 다시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을 정도로 원작과 비교해서 이상하게 변화한 점들이 보인다. 특히 바이스 시티의 리마스터를 리뷰하는 글에도 썼지만, 데피니티브 에디션은 원작과 비교하여 전반적으로 그래픽과 모델링이 굉장히 이상한 방향으로 변했는데, 아직 산 안드레아스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적어도 바이스 시티 이상으로 3편의 배경인 리버티 시티는 직격탄을 맞은 느낌이다. 리버티 시티는 그 안에서 벌어지는 일들과 게임의 이야기만큼이나 굉장히 음울하고 어두운 분위기가 특징인데, 이 리마스터에서는 시대가 변해서 모니터의 주사율이 올라가고 그래픽 엔진 자체가 변화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배경과 색감 자체가 시각적으로 밝아지면서 그 어두운 분위기가 많이 퇴색된 느낌이다. (최소한 바이스 시티는 80년대 마이애미 배경이라 따뜻한 느낌이라서 이런 퇴보가 덜하게 느껴졌는데, 리버티 시티는 시각적으로 굉장히 캐주얼하게 변했다.) 또한, 데피니티브 에디션 전체의 문제인 것으로 보이는데, 이 작품에서도 NPC들의 모델링과 인물들의 텍스쳐가 원작과 비교하여 보더랜드를 연상케하는 만화풍으로 변했다. 전반적으로 인물들이 동글동글(?)해지면서 어린이용(?) 만화 느낌이 나서, 정말 놀라울 정도로 기존의 어두운 느와르물 분위기가 나지 않는다. 작품의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주요 인물들의 모델링은 그런 의미에서 처참함 그 자체다. 과묵한 사나이 이미지로 유대인이나 백인 계열의 범죄자 외모였던 주인공 클로드는 무슨 변비가 걸린 것마냥 똥을 참는 듯한 표정의 전현무가 되었고, 희대의 악녀이자 최종보스인 카탈리나는 간에 무슨 문제가 있는 건지 황달에 걸린 것 마냥 피부가 말 그대로 누렇게 떠 있으며, 아스카는 도끼눈을 반대로 그려놓은 건지 말 그대로 눈이 반달 모양에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한지우가 모자를 벗은 헤어스타일로 돌아다니며, 여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마리아는 뭘 먹었는지 세월을 정통으로 맞았다. 말 그대로 전현무의 나혼자산다를 표방한 GTA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캐릭터들을 보고 있으면 웃음벨이 터지는 수준이다. (특히 카탈리나는 특유의 목소리와 억양이 이런 모델링이다보니 더 웃기게 느껴진다.) 즉, 캐릭터들이 얼굴이나 몸매를 보면 디테일은 더 분명히 묘사되었지만, 전반적으로 더 못생겨졌고 둥글둥글한 레고 같은 느낌이 들어 개성과 매력을 깎아먹는다. (GTA 3의 주요 콘텐츠가 캐릭터와 스토리이고, 후속작들에 비해 오픈월드에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거의 없는 것을 고려하면 팬들 입장에서는 가히 역적이라고 불러도 될 변화가 아닌가 싶다.) 이 외에도 각종 특수효과나 날씨의 묘사, 반사효과 등을 보면 그래픽 자체는 좋아진 부분들이 보이기는 하는데, 원작이 렌더웨어 엔진으로 개발되었고, 데피니티브 에디션에서 언리얼 엔진 4로 업그레이드 되었음을 고려하면, 시대가 바뀌었는데 이 정도 변화는 당연하게 느껴져야 하지 않나 싶다. 그저 조금 더 디테일이 추가되었고 깔끔해졌을 뿐, 이 정도 그래픽 상향은 시대의 변화일 뿐, 상당히 성의없어 보인다. 무엇보다 데피니티브 에디션은 여전히 스팀에서 원가가 65,000원인데 세일을 해도 돈을 많이 주고 플레이해볼만 한 작품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은 구매할 수 없지만 차라리 원작들이 훨씬 값싸고 그 시절의 감성을 충분히 느껴볼 수 있으니까 더 비교되는 부분이다. 나처럼 원작을 이미 구매해놓은 팬들이 승리자라고 느껴지는 부분이다.) 물론 게임이 돌아가는 메커니즘 자체는 장점과 단점을 원작의 그것들을 그대로 가져와서인지 나쁘지 않다. 히든 패키지 찾기, 스턴트 점프, 각종 사이드 미션 등 메인 스토리 외에도 즐겨볼 수 있는 콘텐츠들이 있고, 갱단들과의 달라지는 관계들처럼 알고 보면 흥미롭고 리얼한 디테일들이 많다. 메인 스토리는 미국 특유의 어두운 느와르 분위기라서 이런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영화 한 편 본다고 생각하고 플레이해도 좋을 것이다 (이런 이야기인데 캐릭터들의 모델링이 처참해서 더 분위기가 깨지는 것이다). 특히 알고 보면 역대급 악녀 캐릭터인 카탈리나나 아스카, 마리아 같은 여성 캐릭터들은 지금 봐도 설정이 파격적이라고 느껴진다 (물론 GTA 세계관에 워낙 인간 말종들이나 음란한 캐릭터들이 많아서 스토리와 설정을 잘 아는 팬들한테는 식상해보일 수도?) 다만 GTA 6 트레일러에 전세계가 긴장하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 보면 당시의 기술적인 한계가 매우 명확하다. 이 작품의 리버티 시티는 지금 보면 상당히 협소한 오픈월드이고, 돈을 버는 건 쉽지만 플레이어가 그 돈으로 즐겨볼 수 있는 콘텐츠가 없으며, 오토바이가 없고, 수영도 불가능하고, 여러 실험들을 해보면 AI 수준이 상당히 낮아서 지금의 눈높이로 보면 조잡해 보이는 점들이 많다. 그리고 3D로 만든 첫 GTA답게 미션들도 요즘 게임들에 익숙해진 유저들에게는 정말 간단해서 시시하다고 느낄 수도 있으니 참고. (물론, 미션 순서들은 어느 정도 영향이 있어서, 어떤 미션을 먼저 수행하면 다른 미션들을 수행하지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들이 있어서 공략법을 모른다면 100% 달성 과정이 조금 귀찮을 수 있다.) 즉, 말 그대로 게임성은 지금 GTA 시리즈의 명성과 오픈월드 게임들에서 보이는 전형들(캐릭터의 뒷모습을 보며 컨트롤, 자유도, 상호작용 등)을 확립한 작품이라 당시에 충격을 받은 유저들이라면 한 번은 다시 해 볼 수도 있고 그 시절의 감성을 느껴볼 수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원작의 매력마저 깎아 먹은 리마스터라는 점을 참고하도록 하자. 여담이지만, 이 게임의 원작이 처음 나왔던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나는 게임보이로 포켓몬스터 레드/그린을 하고 있었으며, PC로는 국산 명작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 창세기전 시리즈와 날아라 슈퍼보드 게임인 환상서유기, 그리고 한국인들의 민속놀이에 가까운 스타크래프트와 디아블로에 빠져있었다. 조금 더 경제적으로 부유한 큰집에서 사촌 형이 플레이스테이션을 가지고 있었는데, 형의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처음 경험했던 클로드의 이야기는 당시 말 그대로 청정수(?)였던 나에게 여러 의미로 충격 그 자체였다. (요즘이야 플레이스테이션이 당연히 흔하지만, 당시는 피자헛과 롯데리아에서 생일파티를 할 정도로 GTA가 묘사하는 영미권 문화가 한국에 잘 알려지지도 않았고, 플레이스테이션도 그만큼 희소성이 있던 시절이었다. 거기다가 지나치게 솔직하고 외설적인 성인 문화 묘사는 초등학생인 나한테는 충격 그 자체였기 때문에, 내가 영어 비속어를 엄청나게 빠르게 배우게 된 것도 이 게임 때문이다.)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의 리버티 시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희대의 악녀 캐릭터인 카탈리나와 말없는 주인공의 이야기는 느와르물을 전혀 몰랐던 나에게는 꿈에 나오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트라우마로 남았고, 무엇보다 주인공이 마음대로 차를 훔치고 사람들을 죽이고 다니는 자유도는 내가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을 줬다. 이 때문에 내가 게임에서 원하는 기준치를 말도 안되게 높여버렸다보니, 후속작인 바이스 시티와 산 안드레아스, 그리고 나의 인생 게임 중 하나인 구공화국의 기사단이 2003년에 등장하기 전까지, 이 게임은 내가 지금까지 게임 중독에 빠지게 된 계기가 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너무나 기대했던 리마스터지만, 역시나 비추를 박을 수 밖에 없어서 슬프다.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두는 것이 좋은 것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고 있는 데피니티브 에디션. 나에게 너무나 충격적이었던 전설의 느와르물은 변비 걸린 전현무의 나혼자산다가 되어서 돌아왔다. 이제 산 안드레아스만 남았는데, 토미와 클로드에 이어서 CJ가 얼마나 망가져 있을지 벌써 어질어질하다. 그래도 시작한 데피니티브 에디션인만큼 텐페니와의 끝장은 보려고 한다. 마지막으로 이야기의 서막이자 전설의 시작을 알린 카탈리나가 클로드를 배신할 때 남기는 대사를 끝으로, 리뷰를 마치겠다. "Sorry babe, I'm an ambitious girl and you... you're just small time." "미안, 자기, 난 야심이 큰 여자인데 자기는... 자기는 좀도둑일 뿐이라서 말이야." - 카탈리나, Grand Theft Auto III 오프닝 中

👍 10 ⏱️ 13시간 48분 📅 2025-11-18

과거 GTA3에 대한 향수가 있는 사람만 구매해라 GTA3를 처음하는 사람에게는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 필자는 GTA3 10주년 에디션을 여러번 엔딩을 본사람이라 꾸역꾸역 엔딩을 봤으나 절대 추천안함

⏱️ 7시간 35분 📅 2025-11-17

이게임 할생각조차도 하지 말기 역시 오래된 게임은 거기서 거기임 그냥 그래픽만 좋아진거고 거의 환불 받을수 있는상황인데 플레이도 얼마안한거 구매하고 좀 나뒀다고 환불도 안해줌 그래서 그냥 하는데 역시나 뭔 짭새나 미션할떄 적들이 무지성으로 차로 들이박고 또 차는 드럽게 잘 터져서 미션 한개 깰려면 진심 게임못하는 사람은 1시간에 겨우 꺨정도임 괜히 샀다 돈이 아까운건 아닌데 그냥 짜증나네

⏱️ 2시간 41분 📅 2025-11-08

좀 리메이크 된줄 알았더니 그냥 전작에 그래픽만 바꾼 개똥이잖아

⏱️ 2시간 35분 📅 2025-11-16

ㄹㅈㄷ

⏱️ 18시간 44분 📅 2025-11-18

뭔 발전이없냐 이겜은

👍 1 ⏱️ 121시간 29분 📅 2025-11-20

추억의 게임

⏱️ 57시간 24분 📅 2025-12-07

씨발 진짜 좆같다 레이스하라시켜놓고 갱스터들이 샷건들고 활보하면서 한대맞으면 터지는걸 뭐 우째 깨라는거임? 발암 유발게임이다 진짜

⏱️ 35시간 4분 📅 2025-12-29

classic

⏱️ 15시간 7분 📅 2026-01-10

어린 시절 처음 플레이했던 gta 오랜만에 다시 해봤는데, 그래픽과 모델링이 훨씬 깔끔해져서 놀랐습니다. 미션 디자인이나 일부 전투는 옛 감성이 강하지만, 그게 오히려 클래식 팬에게는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뉴비들도 자유롭게 도시를 돌아다니고 다양한 방식으로 플레이할 수 있어 추천합니다!!! GTA5 역사에서 중요한 작품이고 리마스터된 그래픽이 너무 새롭게 느껴지고 좋습니다람쥐! ㅋ

⏱️ 12시간 36분 📅 2026-01-12

G T A 5 게임이 재미있어서 팬 이 확장팩 만들어 주세요 해서 만든 게임

⏱️ 0시간 24분 📅 2026-01-11

굿

⏱️ 14시간 20분 📅 2026-01-19

단순히 추억 팔이 할 거 아니라면 그냥 오리지널 버전 하는 게 훨씬 나음 어떻게 이딴 퀄리티의 게임을 6만원에 팔 생각을 함? 편의성 정말 조금이라도 개선하지 않고 오리지널의 그 불편한 게임성을 그대로 가져왔고 미션은 어렵지 심지어 미션 하면 적대조직들 늘어나서 도시 돌아다니면 총질 ㅈㄴ 해대고 자동차는 샷건 두대 맞으면 그냥 터져버리는데 ㅋㅋㅋㅋㅋㅋ

⏱️ 16시간 39분 📅 2026-01-30

미션이 꽤나 어렵습니다.

⏱️ 14시간 12분 📅 2026-01-28

GTA3 컷신나올때 검은화면 뜨면서 커신 재생 안되는거 개같음

⏱️ 8시간 59분 📅 2026-02-06

근데 게임 썸네일 미스티 이새끼는 왜 검정팬티만 쳐입고있음? 다른애들 존나 꽁꽁꽝꽝 껴입는데 안춥나?

⏱️ 0시간 44분 📅 2026-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