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10월 15일 |
| 개발사: | Just2D |
| 퍼블리셔: | Deck13,Smilegate,Gamersky Games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27,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
링크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Drova - Forsaken Kin"은 픽셀 아트로 표현된 액션 RPG로, 어두운 고전 명작들과 켈트 신화의 신비로운 매력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Drova - Forsaken Kin"은 픽셀 아트로 표현된 액션 RPG로, 어두운 고전 명작들과 켈트 신화의 신비로운 매력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당신의 선택과 행동이 환경을 변화시키는 세심하게 제작된 오픈 월드로 뛰어들어 보세요. 한 사회가 멸망한 제국의 힘, 즉 자연을 지배하는 영혼들을 포획하고 다스리는 능력을 발견했습니다. 하지만 남은 영혼들의 분노는 그들을 갈라놓았습니다. 당신은 어디에 설 것인가요?
두 개의 서로 다른 가치관과 목표를 가진 진영 중 하나에 합류하세요. 당신의 선택은 게임의 나머지 부분과 전체 스토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모든 것은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스승을 만나 여러 능력을 배우지만, 적과 배신도 예상해야 합니다.
위험한 풍경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고, 임무를 완수하며, 무역하고, 장비를 모아 제작하세요. 당신은 아무것도 없는 상태로, 무명으로 시작합니다. 주변 환경을 연구하고 단서를 활용하여 미스터리를 풀고 강해지세요. 오직 전투 능력만이 당신을 확실한 죽음으로부터 지켜줄 것입니다.
자연을 탐험하고 그것을 지배하는 영혼의 힘을 봉인하세요. 그것을 당신의 이익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되, 그 영혼들이 주변 세계에 표출하는 분노에 맞설 준비를 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6,425+
개
예측 매출
443,47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12)
아트만 보고 도트 어드벤쳐 게임이나 다른 장르라고 생각할수도 있으나 고딕에 가깝다. 컨셉, 디자인, 시스템이 고딕에 영향 받았다고 자랑하는것처럼 느껴진다. 다만 고딕에 비해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다. 상호작용이나 NPC 스케줄링이 좀 부실하게 느껴진다. 다만 탐험적인 부분은 지금까지 하면서 확실히 고딕처럼 느껴지고. 육성 부분도 고딕과 비슷하다. 전투는 고딕의 기본적인 전투를 참고하되 특정 게이지가 쌓이면 특수기를 쓸수 있게 해놓아서, 전투의 다양성이 좀 더 좋아졌다. 해외 평가를 읽어보면 다크소울 같다고.. 언급하는 경우가 많다만, 고딕 전투에 좀 더 액션성을 첨가한 방식이기에 소울라이크라고 보기엔 좀 힘들다. 초반에 맛 볼수 있는 퀘스트만 따져보면 선택과 결과가 있는것처럼 보이는데, 이런건 2회차로 확실히 알수 있어서 확실하지 않다. 어떤 퀘스트는 나쁘지 않지만, 어떤 퀘스트들은 단순히 가져오기, 죽이기 퀘스트라서 김이 빠지는 감이 있다만, 개발자들이 퀘스트 마크를 배제하고 만든 퀘스트들이 다수이기에 그런 퀘스트들도 추론하는 맛은 있긴하다. 스토리와 설정은 평범하다. 그렇게 거슬리는것도 아니고, 좋다고 느낄만한 부분도 크게 없다. 캐릭터 디자인은 종종 정치적 다양성을 의식한 디자인이 있으나, 말 그대로 보고 넘어갈수 있는 수준이다. 예를 들어서 흉터투성이 여자와 남자들이 주로 나오는건 별 문제는 없다만, 가끔.. 이건 무슨 생각으로 디자인한걸까 싶은게 하나쯤은 있다. 하지만 언급했듯이 넘어갈만한, 큰 비중이 없는 npc로 남기에 게임 평가에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한국어를 지원 안하고, 초반만 따지면 고딕에 비해서 좀 아쉬운 느낌을 준다만, 후반부 및 게임을 끝내면서, 고딕의 정신과 영혼이 이 게임에 잘 남아있다는걸 확인했다. 이정도면 좋은 인디 CRPG다.
Where is the armor merchant???
게임은 그래픽이 다가 아니란 걸 확실히 보여줌. 스카이림이 연상되는 오픈월드, 여행과 모험에 다크소울 수준의 전투를 끼얹음. 전투는 꽤 어렵지만 회복제는 충분하기에 우직하게 깰 수도 있으며 컨트롤이 되면 더 쉽게 사냥하기가 가능. 팩션 들어가는 게 상당히 길고 어려운데, 이건 호불호가 갈릴 듯함. 스토리상 어떤 재앙이 대륙을 휩쓸고 있으며 주인공이 초반에 얻는 크리스탈이 중요한 물건인듯. 세상은 이미 아작이 났지만 세 개 팩션, 렘넌트 네메톤 프라이머빌이 건재함. 단점은 마법인데, 존재 이유가 희미함. 그냥 PC로 플레이 중인데, 게임 시스템 상 스킬 바꿔가며 싸우는 건 상당히 복잡하기에 마법까지 쓸 여유는커녕 주력기술 하나만 쓰게 됨. Korean plz
다양한 루트가있고 퀘스트 해결방법도 여러가지라 생각하면서 다회차 할만큼 빠져서 했습니다. 재밌었어요
Korean plz
드로바 한글화 배포중 입니다. AI 번역이라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진행에 큰 문제가 없는 수준으로는 다듬어 놨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indiegame&no=165492
주말에 구매해서 하루종일 함. 맵이 숨겨진걸로 꽉차있어서 탐험하는맛 득템하는맛 좋고 전투도 손맛좋았음 무기별로 개성도 확고해서 돌려쓰는 재미도 확실했는데 무기스킬이 얼마없다는건 좀 아쉬웠음 저렙때 컨트롤이랑 엽기전인 전술로 고렙몹이나 고렙npc 억지로 잡아서 득템하는재미는 발더스게이트3가 생각났음 일회용주문스크롤과 함정이나 투척류 얼핏보기엔 쓸모없어보이는데 얘네들이 렙차 이겨낼수있는 치트키나 다름없으니 잘 쓰는게 좋다 분량도 상당한것 같은데 여태하면서 가장 불편했던점은 워프게이트같은 편의성 맵이동기술이 없다는거임. 더 진행하면 나올지는 모르겠는데 지금은 대륙횡단할때 한숨나오는 그런게 있음 이겜 쉽게 진행하고싶으면 어떤방법을 써서든 고렙npc pk걸어서 쓰러트린뒤 템 뻇어먹으면 된다 여튼 너무 재밌게하고있고 압긍 인정함
스팀이 처음 만들어질무렵 나는 세상 신기해졌다며 놀랄쯤 게임 10몇게로 뿌듯했다 어떤 평가도 써보지않고 그냥 다른 평가 보면서 게임 고르는 재미에 빠지며 날을 보냈는데.. 몇년후 '드로바'라는 게임을 만났고 처음으로 평가를 써본다.. 구차한거 빼고 이겜은 재미 있는게임이며 추천 할만 하다.. 근데 큰단점으로 지우기로 마음 먹는다... 언어 때문이다...한글패치가 나오면 뭘하나! 계속 업데이트를 하니 .. 다시 한글패치 하기를 10번이상... 지쳐서 라이브러리 구석으로 보낸다...
꽤 재미있게 했는데 후반에 실망했음. 전체적으로 파워 인플레를 잘 못잡은듯. 초반 장비가 방어 5. 방어14 이런 장비주다가 후반에 방어 250, 이런식으로 주는데 덕분에 게임이 루즈해짐. 그리고 마법 스킬 데미지가 정상이 아님. 개구려. 마법스킬은 버프만쓰고 평타 주구장창 때리는게 더욱 이득. 거기에 나중에 악세사리 맞추면 평타치는것으로 체력까지 회복하니 더욱더 마법 공격스킬 쓸 일이 없음. 더군다나 진형 나눈거. 왜 나눈건지 이해가 안됨 게임 스토리가 크게 변하는것도 아니고. 쪼금 달라지는 정도라서. 그냥 진형 하나로 고정하고 스토리나 서브 퀘스트좀 더 넣어주지 생각을 잘못한듯 그래도 뭐. 돈 2만원 값음 하는것 같으니까 세일할때 사볼만함. 조금 투박하지만 나름 괜찮음
일단 재밌었음. 돈값은 함. 이 게임의 가장 큰 강점은 초중반이 재밌다는 거 초반에 약한 갑옷 대충 끼고 구린 칼 잡고 어떻게든 몹 잡아서 길 뚫어가지고 무기 하나 좋은 거 주을때마다 성장 체감 커서 몹 리스폰이 안되어서 파밍으로 레벨업 안 해도 강해지는 느낌을 받기 좋았음 그 수단이 탐험해서 아이템 찾는 게 이 게임의 강점이고 스탯 올려주는 물약이나 장소 찾는 것도 좋았고 그것들을 모아 못 이기던 강적을 처치할 수 있을때 얻는 쾌감이란. 장점은 여기까지고 아쉬웠던 것 몇 개 적어보면 일단 진영 가지고 활용하는 게 뭐 있나 싶었음 두 진영 간 차이점이라기보다는 대립한다는데 그거 설정을 인게임에서 활용 안 하는 느낌 특정 구역 길막는거랑 상대편이라고 욕하는 거 말곤 뭐 없었어서 마지막 빼고. 그마저도 뭐 없어 그리고 후반부 길찾는거 좀 그래 나중에 물 건널 수 있게 되면 좀 나은데 그거로 완전히 해결되는 것도 아니라 처음 탐험할 땐 좋은데 왔던 곳 또 올때부터 피곤해지는 느낌 NPC들 개성이 좀 희미해 어찌보면 현실적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일단 게임인걸 기억나는 캐릭터가 많지가 않다 주인공만 보면 일단 부정적으로 구는 놈들 많았던거는 기억난다 세계관이랑 사람들 사는 꼬라지 보면 그럴만도 하긴 한데 그걸 감안해도 좀 뭐만하면 침 찍찍 뱉어대는 건 왜 그런건지 처음 필드 컨텐츠 긁어먹을 때는 좋았는데 나중에 맵 구석까지 가야 해서 다 긁어먹은 곳 왕복할때마다 고역이었음 뭐 안좋았던 거 길게 쓰긴 했는데 그거 감안해도 충분히 재밌게 할만함 다만 2회차 굳이 하려고는 안 들 듯 중간까지는 뉴게임+ 있었으면 했는데 생각 사라지는 정도 오픈월드 rpg 좋아하면 하셈
The game is very fun and engaging, but it feels a bit unfinished in some areas. For example, there are many rare materials that drop in the game, but these materials are usually not used and are only worth a few pennies. And personally, I would like to see a way to reset stats at least once. Finally, it is disappointing that the game ends before player can fully enjoy the power of a magic learned.
캐릭터 꾸미는 요소와 난이도를 올리는 대신 많은 경험치와 학습포인트 2배로 주고 네메톤과 렘넌트 두세력의 사이드퀘스트 추가해 줘야한다고 생각해요... dlc 나오면 돈들고 올 생각 있습니다.
이 겜 진짜 역대급으로 재밌음 시간 순삭임 살면서 한번쯤은 꼭 해보셨으면 함, 다회차도 재밌고 스근하게 플레이하면 딱좋음!!
옛날 틀딱 알피지의 초반 도시 하수구로 잘못갔다 최후반부 몹이랑 눈마주쳐서 끔살나는 경험을 겪고 싶으신분은 추천합니다
재밌음 나처럼 길못찾고 고렙지역가서 퀘스트 해도 나중가면 다연결되고 무기랑 특성이 개구려서 못잡겠다 하는사람들은 철캐서 스파이크 만들어서 깔고 둥글게 둥글게 하면서 출혈딜로 잡으셈 아이템같은거 아낄필요없음 엔딩보고나니까 트랩 9개 스파이크 33개 투척단검 35개 포션 50개 남아있었음 걍막던지고놀아도됨 자원이부족한 게임은아니라 마구 활쏘고 마구트랩깔으세요
캐릭터와 함께 나도 성장하는 느낌입니다. 누군가에게는 굉장히 쉬울 수도 있지만, 소울류는 손도 못대는 아저씨에게는 처음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공격하지 않는 쥐 이외에는 모두 날 죽일 수 있는 흉악한 몬스터로 다가오는 냉혹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캐릭터가 성장하던가, 내가 성장하던가 둘 중 하나의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화려한 그래픽도 아니고 부드러운 그래픽도 아니고, 그래픽 때문에 길 조차도 찾기가 어려운데 이상하게 자꾸 붙들고 도전해 보게 됩니다. 숨겨진 곳을 발견하게 되면 기쁘고, 덫이랑 마법까지 몽땅 긁어모아 겨우겨우 한 마리씩 잡다 보면 아까 그 몬스터가 맞나 싶을 정도로 쉽게 잡고 있는 스스로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게임다운 게임입니다. 실사랑 가까운 게임들이 나오는 이 시기에, 100GB가 넘는 게임이 보통이 된 이 시기에 고민하며, 도전하며, 성장시킬 수 있는 게임입니다. 무기가 딱 한 종류 정도만 더 추가되고, 스킬 트리도 지금의 1.5배 정도만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1회차 엔딩 대략 40~50. 2회차 트루? 해피? 엔딩 대략 20 시간 쯤 걸린듯. 약 3만원에 일주일을 즐길 수 잇는 게임이고, 맵이 완전 큰 건 아닌데 여러 모로 숨겨져 있는 요소들이 많아 찾는 재미가 있고 완전 다크다크한 RPG에 클래-식 한 느낌쓰의 게임으로 그냥 적당히 게임을 즐기고 싶으면 맵 싹 훑어먹고 레벨업하고 딴딴하게 맞춰 입으면 무난히 클리어가능 1회차에 다 본게 아닌가 했는데, 2회차 하면서 이런게 있었나? 싶은 요소들도 많이 숨겨져 있었어서 재밌었읍니다. 무기는 개인적으로 도끼 > 활 => 창 > 검 > 단검 인듯. 활 개꿀잼 ㄹㅇㅋㅌㅋㅋ
***유저 기계번역 있음. 번역요정 만세!*** 초 갓겜. 사실상 인디 게임에서 기대할 수 있는 최고치에 가깝지 않을까? 납작한 겜으로 느끼는 제대로 된 탐험의 재미.
트럭 대신 맷돼지에게 뺑소니당하고 드로바라는 이세계에 떨어진 주인공이 싸움의 기술을 배우기 위해(학습 포인트) 이세계에 있는 모든 생명체를 절멸시키는(경험치 파밍) 게임입니다. 돌화살과 청동 곡괭이를 쓰는 미개한 시대라 법이라는게 없습니다. 때문에 당신이 도적떼에게 쫒겨 도움을 구해봤자 NPC들은 싸움 구경 났다고 관전만하고, 당신이 패배하면 도적떼가 당신의 잔고를 0으로 만드는 과정을 모두에게 실시간으로 수치플 공개하게 됩니다. 심지어 팩션 관계에 따라서 강도에게 쫒기는 주인공을 NPC들이 같이 합세해서 벗겨먹기도 하니(상자 배달 퀘스트 밥시) 초반에는 매우 억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규칙은 주인공이 다른 NPC를 털어먹을 때도 적용되므로 억울해 할 필요없이 보게 되는 모든 아이템을 절도하고, 이길 수 있는 모든 NPC를 공격하여 털어먹으면 됩니다. 다만, 네메톤은 마을안에서 죄를 저지르면 동네 이장님에게 벌금을 내야 하므로 네메톤에서는 꼭 들키지않게 절도를 하도록 합시다. 초반 전투는 이기기 힘든 적들이 많아서 졸렬하고 비겁하고 치사하게 모든 수단을 동원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몬스터를 다른 종류의 몬스터에게로 유인하여 싸움을 붙이고 구경하는 식으로 쉽게 물리치는 방법이 있습니다. 원시림에서 곰 잡는 퀘스트에서 늑대 3마리랑 곰이랑 싸움붙이고 "자 지금부터 서로 죽여라"을 외치며 퀘스트를 클리어했습니다. 그 외 까마귀 발이나 덩굴 가시같은 잡다한 아이템들도 잘만 쓰면 전황을 유리하게 바꿀 수 있습니다. 돌진기 없는 근접 캐릭터 상대로 까마귀 발을 잔뜩 도배하여 둔화 장판을 만들고, 도망만 다니면서 상대가 출혈딜에 죽게 만드는 식으로요.
아니 시발 뭔놈에 게임이 내가 내가 치면 피 1달고 내가 맞으면 피가 다 다냐 초반부터 개헬이네
재미는있었는데 뒤로갈수록 길찾기가 존나 빡침 추천안함 몹과의 전투는 다크소울보다 심함(옵션으로 받는데미지 적피격데미지 조절가능하긴함) 돌아다니는 재미는있는데 퀘스트의 길안내가 하나도없으며 나의 뇌속에 내가 지나갔던길 캐릭터이름 다 외워둬야함 특히 막장으로 갈수록 숨은길찾기급으로 몇시간동안 뺑뺑이만쳐서 시간만 버리고 퀘스트를 깨는듯한 느낌이 들었음 걍 추천안함
도트게임, 그래픽 건성건성만듬, 도트감성을 느끼기엔 픽셀 세밀함과 아기자기한 표현이 없어요. 스톤샤드에 발도 못미치는 수준. 게임내용을 말하기전에 한글화가 안되있기 때문에..번역패치로 간간히 내용확인 햇으나 뭐 아차 이런 기막힌 이야기가 라는 느낌도 받지 못햇습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 수많은 한글 지원하는게임이 많은데..굳이 패치 해가면서 게임을 즐길 이유가 없다고 봄. 그렇게 하기엔 스팀에 게임이 다양하다고 생각해요.. 다른 게임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아직 한글번역은 팬 기계번역밖에 없지만 스토리를 이해하기엔 충분함. 초반 전투에 난이도가 조금 높지만 서브퀘스트와 맵탐험을 병행하면 점점 쉬워짐 본인은 스토리 위주 RPG는 극후반에 찍 싸는 편인데 엔딩을 본 몇 안되는 게임. 돈값은 하는 살만한 게임
게임은 불친절하고 조작은 적응하기 어렵습니다. 몬스터는 강력하며 인성 터진 npc 들로 넘쳐납니다. 근데 게임을 끌 수가 없습니다. 요즘게임처럼 지도에 어디로 가라고 표시도 안해주고, npc들 머리위에 마커도 띄워주지 않습니다. npc 이름과 위치를 외워야 하고, 드로바 전역을 향하는 길을 외워야 합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일련의 과정이 드로바라는 땅을 모험하는 느낌을 줍니다. 그렇다고 해서 장점만 가득한 게임은 아닙니다. 난이도 조절이 미숙하여 어렵게 디자인하려고 물량전을 많이 유도합니다. 때문에 광역마법이 매우매우 강력하고, 근거리 무기는 플레이어 입장에서 대부분의 상황에 불리합니다. 강력해지는 과정이 서서히 진행되는게 아니라 챕터별로 특정 구간에 뜬금없이 강해집니다. 스토리는 풀리지 않은 이야기가 너무 많습니다. 근데 이건 제가 한가지 엔딩만 봐서 그런걸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두 진영간의 대립과 그들 중 하나의 세력에 속해 이야기를 진행하는 일련의 과정이 참 재미있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하는 참 자기 색깔이 확고한 게임이었습니다. 난이도 조절이나 떡밥 회수 측면이 조금 아쉬울 뿐이고 전반적으로 매우 훌륭한 수작입니다. ------------------------------------------------------------------------------------------------- 진엔딩까지 2회차를 달린 뒤 소감. 확실히 인디게임 답게 모자란감이 많지만, 그럼에도 내용이 꽉꽉찬 간만에 매우 재밌게 플레이한 rpg 게임입니다. 1회차때는 양손 전사 컨셉으로 플레이 했는데 난이도가 좀 불합리하다고 느꼈습니다. 적들은 더럽게 안죽는데, 중장갑 둘둘 두른 내가 살살 녹는 느낌이었고, 다굴 상황이 하도 많아서 너무 게임이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근데 2회차때 단검 도적 + 투척물 + 마법으로 플레이 하니까 너무 쉽더군요. 특히 초반엔 스크롤이 비싸니까 집속 폭탄 마구 만들고, 투척물 데미지 2배가 되는 아티팩트 끼고 마구마구 던지니까 게임이 꽤나 쉬워졌습니다. 그리고 룬스톤을 얻는 후반에는 희귀 스펠들을 모아서 마구마구 난사하니까 떼거지로 몰려나오는 적을 시원하게 쓸어버리는 전혀 다른(??) 게임이 되버렸습니다. 1회차때는 메인 스토리 라인 따라가면서 열심히 서브퀘스트를 다 깬다고 깼는데, 저~~~~언혀 발견하지 못했던 지하 시설을 2회차때 발견하고 꽤 크게 놀랐었습니다. 특히 별 개성없는 npc라고 생각했던 놈이 사실 스토리 상에서 상당히 중요한 팩션의 핵심 인물이기도 하고 꽤 놀랐습니다; 1회차때 일반 엔딩을 보고 뭔가 엔딩이 모호하다고 느꼈는데, 확실히 진엔딩을 보니까 뭘 말하고 싶었는지는 확실히 와닿았습니다. 그럼에도 1회차때 느꼈던 부족한 떡밥 해소는 여전히 남아 있기는 합니다 . 이 부분은 DLC에서 풀었으면 좋겠습니다. DLC가 꼭 나와줬으면 하는 간만에 잠도 안자고 미친듯이 달린 게임이었습니다. 그래픽이 다가 아니라는걸 새삼 절절히 느낍니다. 유비겜, 특히 최근 어세신 크리드를 하면서 그래픽은 좋은데 뭔가 공허하고 텅텅빈 게임이라는 인상을 느꼈는데. 이 게임은 그것과는 정 반대되는 감정을 느낍니다. 그래픽이 도트고 좀 허접해보여서 별거 없어 보이는데, 게임 알맹이가 진짜 꽉꽉 차 있습니다. 혹시라도 이 게임을 할까말까 고민하시는 분이 있다면. 고민하지 마세요.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고전 RPG 느낌이 많이남 난 너무너무 재밌게 했음 혹시 본인이 퀘스트가 맵에 찍힌대로 가서 F 혹은 E키만 연타하면 알아서 깨지길 원한다면 이게임은 안하는게 좋음
업데이트로 인해 한글패치도 잘 안됨. 그래도 게임 시작해보았으나 뿌옇게 흐린 성의없는 도트에 식겁하고 2분 만에 환불함. 계속 진행하면 얼마나 깊이있고 환상적인 세계가 펼쳐질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한국어화가 되야 게임 평가가 되겠지요. 영어 독해 해 가면서 노력 할 만큼은 아닌 것 같았어요.
장, 단점이 명확한 게임입니다. 단점 : 1. 길찾는 거 욕나옵니다. 진짜 길을 직관적으로 만들던지 이상하게 입구가 다 막혀 있고, 뺑뺑 돌아가야 하고 솔찍히 길찾는 거 때문에 때려치고 싶었음. 같은 길 계속 왔다 갔다 왔다 갔다....절대 다시하고 싶지 않음. 2. 진행 설명이 부족하다고 느낌....어디로 가라는데, 그거 찾는게 짜증남....초반에 약해서 싸우지도 못하고, 때려치울려다가 말았음. 장점 : 1. 어찌어찌 하다가 조금 진행되면, 그래도 재미있음. 2D에 이정도 그래픽으로 재미있게 했습니다. (하지만 처음으로 돌아가서 하라고 하면 안함....길 더럽고, 계속 왔다갔다 하는 거 진짜 짜증남) 개인적 결론 : 길 외워서 찾는 거 잘하시는 분 하시고, 그거 싫어하시면 하지 마세요~ 저는 길 헷갈리게 만들어 놓은 거 정말 극혐하는데, 이 게임은 지도상에 바로 옆인데 언덕으로 막아놓아서, 다시 멀리 우회에서 가야함....욕나옴
완전 푹먹했는데 꽤 재밌음.. 돌아다니면서 모험하는 재미가 좋고 퀘스트도 나름 몇가지 선택지 줘서 죽이냐 살리냐 이런 느낌이고
무조건 돈값 이상 할거임 이쪽 장르 아예 싫어하는데 이 게임은 취향마저 재껴버릴 정도였음
한글화를 기원하며, AI 번역을 해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AI 번역으로도 충분히 게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월드를 탐험하면서 숨겨진 요소들을 하나 하나 발견하고 탐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호기심에 하는 행동이 게임 진행에 지장을 일으키지 않는다는, 높은 자유도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잠깐 해봤는데 재밌어요, 한글화 해주시면 갓겜 될듯 합디다. NPC 말 엄청 많아서 한글은 필수고요.. 다행히 유저 AI 한글 패치가 있으니 게임 플레이에 큰 지장은 없습니다만 어색한건 어쩔수 없네요. 그니까 Korean plz!! TY!
왜 압도적으로 긍정적인지 알겠네요. 맵 구성이 탄탄하고 스토리 전개가 자유도가 높은게 느껴집니다. 기존 오픈월드 AAA게임들과 비교해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매우 강추합니다!
정통 클-래식 RPG의 교과서. 재밌다!
맵 탐험하면서 아이템 먹는 재미가 아주 좋습니다
재밋다. 한글화되면 더 재밋을거 같습니다.
자유도 없는 스토리 중심 rpg
발더스3 실시간 전투 버전 개꿀잼 갓갓겜
KOREAN PLAESE!!
이 새끼들아 겜 괜찮은거 알겠으니까 업데이트 좀 그만해!!
게임다운 게임이었다.
It urgently needs a Korean patch
I need Korean translation !!!!!!!!!!
재밌어용 b
Very nice experience
good
갓겜
korean plz
스토리가 좀 아쉬운 갓겜
KOREAN PLEASE ❤
갓겜
검과 마법의 세계 신을 목도하라
korean plz!!!!
pixel skyrim
korean Please!!!!!!!!
돈이 아깝지 않다 이 말이면 충분하다
Korean localization please~~~~~~~~~~~~~
.
Korea PLZZZZZZ
현재 공식한글 없고 유저한글이 있지만 번역 반이 왈도체, 그래도 대충 알아 먹으면 플레이 가능. 퀘스트 진행의 자유도가 있고 다 좋은데 흠이 있다면 퀘스트 진행이 살짝 불친절함. 한예시로 "서울에 있는 스붕이 찾아가라" 이것 밖에 없음 다른 게임처럼 어디 포인트가 찍힌거도 아니고
AI유저 번역본이 있으나 잦은 패치로 인해 매번 바꿔서 적용해야함 스토리 몰입하게 되는부분 NPC와의 대화적 부분도 있는데 AI번역본으론 게임 몰입도가 80퍼쯤 깎여버림 정식한글화 나오기전까진 비추천
다크소울 급은 절대 아니고, 그냥 초반이랑 보스전이 조금 힘든 2D 액션게임 전투는 Hades 또는 엔터 더 건전의 일부와 비슷하지만, 속도가 느림 적 유인 및 전투 회피가 가능하기에 잡몹 다굴은 뒤로 회피하면서 튀어나온 적만 때리면 되고, 보스전을 제외한 적은 난이도가 그리 높지 않고, 난이도를 올리는 요소는 적의 다양한 공격 패턴이 아닌 게임 시스템의 쓸데없는 답답함에서 발생함 (재미가 없음) 대부분의 적이 어려운 이유는 장비 차이 때문인데, 엘든링처럼 레벨링에만 초점을 맞추면 장비 착용 제한이 해제되어, 딜찍누로 게임이 쉬워지니 괜히 고생하며 만나는 족족 싸울 필요가 없고, 장비만 쏙 빼먹고 튀고 쟁겨놨다 나중에 착용하고 재방문 후, 후두려패 경험치를 챙기는 게임 (몹이 리젠 안되서 몹=제한된 경험치 수급처) 마을에 전투 없이 수행 가능한 레벨업 퀘스트가 넘쳐나고, 필드에도 보너스 레벨 석상이 있어서 중간보스, 보스 몹은 건너뛰고 레벨링에만 초점 맞춰서 하는 식으로 하면 insane 난이도에서도 딱히 어려운 구간은 없음 다만, 후반부 적들의 공격이 거의 즉발에 투사체 속도가 매우 빠른 패턴으로 도배되어 피곤함 전투 부분이 창의성이 넘치는 게임이라고 보기는 조금 힘들고 많이 먹어본 맛 적의 늪지대 느려짐, 감속, 정지 디버프가 게임에 정말 자주 나오는데 (거의 항상) 사실 소울류 액션 게임에서 감속, 정지 계열 요소가 그리 재밌는 요소가 아니고, 극복할 여지를 장비나 스킬로 주면서 구현하는데 이 게임은 아님. 게임 기초 시스템이 이동 및 공격이 느린데, 시종일관 속도 감소 디버프를 남발한 건 개발자의 실수임 그리고 적 유닛의 충돌 박스가 쓸데없이 커서 지나칠 수 없는 부분도 답답함의 한 축을 이룸 난이도를 올리는 요소가 적 패턴의 어려움이 아니라 게임 자체의 답답함에서 발생 스토리는 주인공이 전설의 땅으로 얼떨떨에 낙오되어 이세계 적응기로 별로 몰입 안되면서도 되는 애매하게 안 궁금하면서 궁금한 서브 퀘스트에 약간의 개그가 섞인 그저 그런 메인 스토리 서브퀘스트는 쿠팡셔틀, 몬스터 청소부, 도둑놈 잡기 등등 뻔한 것들이 준비되어 있으나 그래도 조금 공들인 수준(개그 한 스푼, 같이 싸우기, 갑툭튀 요소가 있다던가 등등) 다만 이 게임이 긍정적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게임 내 핵심적인 요소는 2D 오픈월드에 다크소울류의 숨겨진 길, 버튼, 문, 힌트, 아이템이 탐험하는 맛을 유저가 느끼게 만들기 때문인 것으로 보임 (A->B 지역으로 가는 루트는 다양하고, 한 지역에 숨겨진 지역은 적어도 1개 이상, 노 레스트 포 더 위키드와 비슷) 한글화가 안되었기에 굳이? 챙겨서 꼭 해봐야할 정도의 게임은 아니나 7/10 수준의 재미는 보장하는 게임이지만 전체적으로 게임이 쓸데없이 답답한 요소가 많아 추천하기는 어렵지만, 다음 이유 때문에 추천함 (버그도 없고, 도트 그래픽이 뛰어나진 않지만 준수하고, 나머지도 그럭저럭, 가격대비 콘텐츠 분량, 멀티 분기) 다만, 최근에 비슷한 유사 소울류 오픈월드 게임을 해본 사람이면 단순하다고 느낄 수 있으니 다른 게임을 하길 바람
한글화가 안되서 결국 게임하는데 너무 지장이 많음 스토리도 이해 잘 안가고
Please make a Korean patch 제발 한국어 패치 만들어 주세요 ㅜ Bitte erstellen Sie einen koreanischen Patch
재밌게 했었는데 패치할때마다 유저한패 날아가서 못하는 중 ㅠ 뭔가 추가하고 고치고를 짧으면 하루이틀, 길면 일주일정도로 잦게 패치해서 한패제작자도 힘들겠지만 적용시키는 유저들도 너무 귀찮아지는 중.. 일반 시뮬레이션 게임이라면 대충 인터페이스나 돌아가는 꼴이 비슷해서 한패 안되더라도 (오버하자면)알파벳만 아는 수준에서 별 문제없이 했었음 근데 드로바는 첨에 한패 적용시키고 퀘스트 진행하는데 '아, 얘는 글자를 안읽고 감으로 깰만한 게임이 아니다!'라는 걸 느꼈음 리뷰가 기승전한패인데, 아쉬움만 토로했었음에도 추천하는 이유는 짧게 했음에도 분명 무척 재밌게 플레이했기 때문임 정식될 땐 한패가 잘 정착되길 바람!
한글패치만 하면 진짜 갓겜 ㅠㅠㅠㅠ 너무 재밌게 50시간했습니다 ㅠㅠ 유튜브에 한국껀 많이없어서 외국유투버영상 자막키고 모르겠는거 참고하면서 했는데 아주 하나하나 깨는맛이있었어용 마지막에 부적만드는거랑.. 반지찾는건 포기했습니다..ㅎ
단점 1 진영 두개 다 해봤는데 메인퀘스트는 똑같더라 램넌트 들어가면 네메톤 못 들어가는 그거 차이 하나 2 자유도가 없음 우리 진영이 니네 신 죽이려고 한다고 고자질했더니 신이 어떻게 죽냐고 비웃고..... 걍 강제 스토리진행이라 죽였는데 나중에 나 욕하더라 3 퀘스트가 너무 단순한게 많음 장님 할배가 뭐 가져다달라고 해서 어 뭐 있나 해서 가져다줬더니 그걸로 끝...... 장점 1 전투 재밌음 퀘스트랑 전투해서 경험치 얻고 장비 파밍해서 잡몹들 뚜드려패는 재미는 좋더라 적이 숨쉴틈도 안주고 공격하니까 패링하거나 피하면서 때리는 재미가 있었음 나중에 마법도 주니까 때리고 피하고 마법도 쓰고 하니까 내가 고수가 된것처럼 좋았음 2 숨겨진 길이랑 퀘스트도 다양해서 탐험하는 재미는 진짜 좋았다 50시간동안 모든 퀘스트 다 한듯 3 진엔딩? 하면 내 진영이랑 내가 도와준 친구들 나오는데 감동이더라.......... 픽셀아트+소울라이크+오픈월드 탐험 좋아하는 사람 환장할듯 제대로 된 한글로 못즐긴게 너무 아쉽지만 기계번역이라도 제공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게임입니다. 한국어 지원이 되면 해보고 싶어요.
한글 패치를 내 놓으시오
혼자하기 최고!!!
업데이트 멈춰
아직 많이 진행하진 못했지만 독특한 분위기와 난이도 있는 전투, 몰입감 있는 그래픽의 조화가 잘 맞아 떨어지는 게임이다. 하지만 여느 텍스트가 많은 게임이 그렇듯, 피로가 빨리 쌓이긴 한다. 더군다나 공식 한글 패치도 없음. 어느정도 영어 실력이 있으면서 어드벤처 다크 판타지를 좋아하는 플레이어라면 충분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난이도가 어렵다면 설정에서 조정할 수도 있지만, 재미를 크게 해치게 되므로 추천하진 않는다. 과도하게 어려운 구간이라면, 아직 갈 수 없는 곳이라는 뜻이고, 조정을 강제로 그런 입구를 뚫는다면 캐릭터가 쉽게 강해지기 마련이다.
처음이 고점, 가면 갈수록 루즈해지는 게임 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귀찮아지고 점점 루즈해짐. 초반에는 재밌었는데, 뭐랄까.. 짜장면 계속 먹는 느낌임. 물림. 뭔가 연출이 뛰어난 것도 아니고 전투가 엄청 재밌는 것도 아니고 그냥 그럭저럭 재밌는데, 거기서 후반까지 달라지는게 전혀 없음. 그래도 나름은 재밌게 했었으니까 추천 줌.
개 존잼 그자체 한글화 해준다고 한 적 없는데 비추 날리는건 뭐하는건가 싶음 꼭 해보세요
Good
좋아요
나는 왈도 힘세고 강한아침 번역으로도 재밋게 하면서 엔딩봤었는데 갑자기 공식한국어지원? 이거 못참습니다 바로 2회차 가야겠지?
선택지에 따라 스토리가 달리지는 도트 오픈월드 액션 rpg 메인 스토리는 각 중요 분기 / 히든 엔딩 조건 달성여부 로 나뉘어 지지만 내 선택지와 행동에 따라 세세한 서브 퀘스트의 스토리의 변화를 지켜볼 수 있다 히든 보스/ 히든 지역이 꽤 존재하고 맵이 작지만 눈썰미 있게 돌아가고 진행해야 하는 부분들이 있다 40~50시간 정도로 진엔딩을 끝까지 봤고 웬만한 서브 퀘스트들을 모두 끝냈다 내 선택지의 결과물을 진엔딩 부분에서 정리해 주는 느낌이라 상당히 기분좋았고 오픈 월드여서 강한 몹들을 피해 종결급 무기를 먼저 먹는 등의 공략등도 존재한다 노가다가 크게 필요하지 않고 1장, 2장, 3장 이렇게 큰 틀이 넘어가지 않는한 몹들이 리젠이 안되는 노가다가 거의 없는 시스템, 적절한 퍼즐 난이도로 게임 구성을 상당히 잘한 느낌이다
-퀘스트에 마커 안 찍어주는 게임- 플레이타임 STOVE공식 한패 직후, 보통난이도로 사이드퀘 다 깨면서 맵 구석구석 몹 다 쳐죽이면서(몹 리젠 안됨) 느긋하게 핥아먹은 1회차 진엔딩까지 37시간 소요 심리스 오픈월드 구성요소가 촘촘하고 전체 맵 크기는 적당하다! 레벨디자인 전투는 보통난이도 기준, 대체로 진행도에 비해 마주치는 적 스펙이 압도적으로 강한 편이라 초중반은 내내 긴장감을 떨칠 수 없음. 다만 후반에는 드라마틱한 성장으로 숨통 좀 트이면서 성장체감 느낄 수 있음. 어느 정도 불합리함을 수반하지만 납득하면서 플레이 할 수 있는 수준임. 메인 퀘스트만 진행하려면 크게 어려운 부분은 없게 디자인 되어 있고, 사이드 퀘스트에서 마주치는 적이 대체로 강한 편. 장비, 자원, 재화, 경험치 수급량 대비 레벨디자인의 설계 수준은 높은 편이라고 보임. 후반에 캐릭이 갑자기 유독 쌔져서 이상하게 느낄 수 있다. 그런데 후반 가면 맵 다 탐험했을 시기라, 게임이 좀 물리면서 그냥 엔딩 빨리 보고 싶어지니 시원한 진행? 오히려 좋아 스토리, 퀘스트 이 게임이 내세우는 팩션 스토리. 뭔가 스카이림의 임페리얼vs스톰클록을 보는 듯하는 그것은.. 스카이림 수준의 깊이는 없지만, 그럼에도 플레이어에게 선택의 여지를 준다는 부분은 흥미로움. 유저 선택에 따른 결과의 다양성 측면에서, 자유도는 높지 않은 편. 그보다는 선택의 결과로 NPC 반응하는 모습 구경이 흥미롭다. 그럼에도 진엔딩 노리는 것이 아니라면 모든 선택에 오답은 딱히 없으니, 선택에 편하게 임해도 상관 없음. 선형적 스토리고, 공략 확인해 보니 팩션 선택에 따른 플레이 경험이 양 쪽 거의 똑같아서(인디게임의 한계인 듯) 2회차의 매력은 없음. 소감 마커도 안 찍어주는데 미니맵은 없고, 지도도 해상도가 낮은 바람에 퀘스트 길 찾아 가기 좀 불편한 편이지만, 나름의 낭만은 있음. 원래 대화 텍스트 스킵충이었는데, 이 게임 할 때는 텍스트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천천히 플레이 했음에도 재밌었음. 사실 고대 켈트 문화 배경을 보며 느낄 수 있는 신선함 외엔 스토리도 세계관도 흥미롭지 않지만, 그냥 저널 보면서 퀘스트 깨러 다니는 맛이 좋았음. 그리고 진엔딩 마지막에 마치 로스트아크 엘가시아 엔딩마냥 리딸 예우 있음. 나름 감동 포인트 적당한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클래식한 어드벤처 RPG를 즐겨 보고 싶은 사람 추천
게임이 너무 불친절하네요,,,킹덤컴도 이정도는 아니였습니다.. 주인공이 너무 약해요....이건 뭐 퀘스트 설명도 없어 맵확인도 힘들어 노가다로 쌔질수있는것도아니야 어쩌라는겨,,,,거기에 맵은 다막아놔서 이리저리못가게 막아둠 걍 초반 지역벗어나는순간부터 ㅈㄴ답답하고 전투는 불쾌하기짝이없음,,올해 한게임중에 가장 실망이큰게임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불친절한 게임이었음 빠른이동 중간해제(제한적), 미니맵 없음, 두루뭉실한 퀘스트 가이드 등등 그런데도 엔딩까지 달리게 하는 묘한 맛이 있음 오히려 불편한 요소가 도전욕구를 더 불태운듯 전투도 스토리도 만족 직접 하나하나 찾아가면서 퀘스트 하는거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
일단 엔딩은 봤는데 퀘스트 가이드 라인 없어서 길 찾기 좀 불편했음 나처럼 길 찾는데 불편한거 싫어하는 사람들한텐 비추
오래간만에 모험하는 재미를 다시 느끼며 게임을 했던 거 같다 재미있었음
살아숨쉬는 세계. 그런데 도트로 되어있는 스카이림. 오픈월드이면서도 메인스토리의 흐름이 이어지도록 여러가지 장치로 맵이 잠겨져있다. 각 진영마다의 이념이 있고 성격이 확연히 다르다. 서브퀘스트의 스토리도 상당히 재밌다. 특정 진영에 들어가면 반대진영 퀘스트는 싹 없어져서 2회차를 고민하고 있음. 확장팩이 나왔으면 좋겠다. 엔딩이후의 이야기로....
RPG 좋아한다면 추천해요 무게 시스템이 없어서 편했고 NPC 잘때 집 털어도 들키지 않으면 패널티 없어서 좋았네요 턴다고 겜 너무 쉬워지는것도 아니고 적당히 도움되게 아이템 주니까 좋았어요 퀘스트도 다양했구요 지금 2막밖에 안했는데도 할 게 많네요 추천추천 간만에 재밌게 하고 있네요
게임에 버그가 많음 특정 퀘스트를 하면 다른 퀘스트가 의도치않게 막혀버리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갱도에서 코골이 심한 떠벌이(?) 퀘라던가 떠돌이상인퀘라던가 진행불가 퀘스트가 많아서 열받아서 삭제함
작은 오픈월드지만 생각보다 밀도는 높았습니다. 매력적인 도트그래픽, 그리고 지루하지 않게 성장의 재미도 챙기고, 몬스터도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전투 빡셈, 보상 적음, 메인퀘 원툴, 매력적인 캐릭터 없음, 퀘스트&이동 불편
그래픽은 구리고 몰입감도 없고 타격감 좋은것도 아니고 20시간 쭉 달렸는데 맹숭맹숭 도대체 재미가 없다.
오랫만에 오래 붙잡고 있는 게임이 나왔군요. 한글화까지 되서 더 좋아요.
기대 이하의 고전 스타일 액션 RPG 리뷰어들이 하도 '2D 스카이림'이라고 해서 과도한 기대감으로 게임을 시작했지만, 드로바 포세이큰 킨은 고전 스타일의 액션 RPG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요즘 세대에게는 생소할 수 있는, 90년대 올드한 감성이 짙은 게임입니다. 겉만 자유로운, 속은 '메인 퀘스트' 강요 게임 이 게임은 높은 자유도를 표방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자유도가 없는 게임이나 다름없습니다. 모든 탐험과 서브 퀘스트의 의욕을 꺾는 치명적인 문제점이 하나 있습니다. 메인 퀘스트 보상의 압도적인 성능: 메인 퀘스트를 완료하고 받는 장비(특히 갑옷)의 성능이 너무나 압도적입니다. 메인 퀘스트 '딱깍' 한 번으로 얻는 장비가, 메인 진행 전까지 고생하며 탐험하고 서브 퀘스트를 완료해서 얻는 모든 보상을 통틀어 비교해도 훨씬 좋습니다. 모험의 의미 상실: 이 사실을 깨닫는 순간, 힘들게 길을 찾아 헤매며 감수했던 불편한 지도 편의성이나, 난이도 높은 모험과 서브 퀘스트의 가치가 저에게는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메인 퀘스트 한 번 진행으로 게임의 난이도와 양상이 급변합니다. 불균형한 난이도와 처참한 보상 서브 퀘스트나 탐험은 진행 시점 기준으로 메인 퀘스트보다 체감 난이도가 훨씬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에 대한 리턴은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내가 서브 퀘스트를 수행해서 장비를 맞췄어도, 단 한번의 메인 퀘스트로 얻어지는 보상이 나의 플레이를 무가치하게 만듭니다. 투기장 퀘스트의 예시: 전설 갑옷/무기를 장착하고도 자칫하면 사망하는 높은 난이도의 투기장 퀘스트가 있습니다. 하지만 중간 보상으로 받는 '보라색 등급의 갑옷'은 이미 메인 퀘스트로 얻은 '전설 등급' 장비에 비해 쓸모가 없습니다. 최종적으로 남는 보상은 돈, 치장템(투구), 그리고 이제 와서 사용하기 힘든 구식 보라색 갑옷 수준입니다. 탐험의 무의미: 게임 내에서 끊임없이 '전설의 땅 드로바'를 외치지만, 메인 퀘스트를 진행하지 않으면 마법도 제대로 못 쓰고, 고생해서 탐험해도 전설적인 무기는 주어지지 않습니다. 솔직히 메인 퀘스트 진행 없이는 게임을 제대로 즐기기 어렵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자유로운 모험'을 기대하고 오셨다면 실망할 것입니다. 제가 스카이림을 선호하지는 않지만, 비교가 실례일 정도로 이 게임은 경직된 게임이고 기대치에 한참 못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한글화 전부터 리뷰어들이 하도 설레발을 쳐서 기대치가 너무 높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도 게임 내 편의성이 너무 부족한 게임이기 때문에 도저히 추천할 수 없습니다. 편의성이 좋아도 충분히 게임이 재미 있을 수 있습니다.
초반 조작감만 익숙해지면 갓겜. 올드스쿨 분위기로 깔끔하게 비벼낸 CRPG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세계관은 좀 매력이 없는거 같습니다만, 이정도 가격에 텍스트 퀄리티까지 더 고퀄을 바란다면 그건 도둑놈인거 같고 탐험의 재미만은 살아 있습니다. 퀘스트 라인은 직관적이고 예측 가능한 수준에서의 해결 방법들로 구성 되어 있어서 크게 이거 저거 분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안들지만 그래도 선택의 자유가 있다는 점은 플레이시 모험의 느낌을 느끼게 해 주는데는 충분한것 같습니다. 발더스 재밌게했고, 재밌게한 2D 스타일 소울 게임이 있는 분이라면 강추를 드립니다.
웰메이드 RPG게임 탐험을 좋아하고 게임 내 스토리를 깊이 이해하려는 플레이어라면 이 게임을 좋아할 수 밖에 없다. 단 선형적 구조의 게임을 선호하거나 퀘스트 주는대로만 따박따박 하는게 편한 유저에게는 비추 공식 한글화만 나온다면 더할 나위 없는 갓겜
처음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했을 때만큼 탐험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굿.
정말 오랜만에 고전 스토리 RPG 향수를 느꼈다 갬성도 매우만족 게임 특성상 어쩔수없다지만 파벌의 결정에 끌려다니는게 좀 꼴받긴함 내맘대로 하고싶은데 강요함 ㅅㅂ 엎어버릴까 하다 참았다 ( 8.8 / 10 )
공식 한글화 한다는 소문이 진짜임?? 스토브만 하는거 아니제???
시간 순삭 갓겜. 요소 개많고 오픈월드 제대로임.
처음에 발자국 찾으면서 길 가도 돌고돌고 같은곳이라서 접음....
라이트버전 위처3 근데 전투는 위처보다 잼슴 ㅋ
한글화 엄청 기다렸는데 게임 간만에 진짜 재밌게 했다
ㅈㄴ어려움.. 텍스트 놓치면 끝..
추천 합니다. 드로바 덕분에 게임불감증이 사라졌습니다.
불친절한 재미 공략없이 고난이도로 가는 맛이 좋습니다
스팀에서 구매하면 한글 지원안해주나요?
한글패치 만 있으면 갓겜..
참 재미있네요. 리뷰를 안쓰는데 재미있게 즐겨서 씁니다.
2025 11월 27일에 스팀버전 공식 한글화 됨
스토브 고마워
한글로 섹 ㅇ스 가능
왜 상대는 씨발!!! 기력 집중력이 무제한이야? 게임을 뇌를 쳐 빼고 만드나 진짜 씨발 게임 해보긴 했냐?????????????????????????????????????????????????????????????????????????????????????????????????????????????????????????????? 전투경험 존나 불쾌하다 상대가 머릿수가 좀만 많으면 1초에 투사체 3만5천개씩 날라오고 기절 강공격 쉴새없이 퍼부음 어쩌라는건데 개발자야
👍👍
전투 진짜 불쾌하네
재밋음.
여러분 한글 됩니다.
모험하는 맛이 있습니다
베리굿..
올만에 느껴지는 올드풍의 도트 게임.. 작은 맵에 오밀조밀하게 이벤트들이 많다. 이벤트에서 플레이어의 선택으로 인하여 다양한 방면으로 흘러가는 모습을 보며 이렇게 되지 않을까 저렇게 되지않을까 하며 궁금하게 플레이 하던 도중 엔딩을 보게 되었으며 마지막 엔딩을 볼때 게임 플레이하면서 내가 해온 행동들이 나열하듯이 나오게 된다. 역시 내 선택이 틀리진 않았구나 .. 감탄하며 엔딩을 마무리 했다. 한글화 너무 잘됬구요, 게임 자체가 너무 잘만들었습니다. 그래픽은 어릴적 향수를 불러오구요, 2회차 볼 용기는 없지만 1회차에 싹싹 긁어 엔딩볼려고 노력했습니다. 한마디로 강추드립니다!
아직 초반이지만, 발더스 게이트3를 처음 할 때의 그 압도적인 몰입감 텍스트를 읽고 세상을 알아가고 적응하는 RPG의 재미는 정말 대체 불가능하다 / 게임의 템포 조절이라고 할지, 맵의 구성이라고 할지 게임 중후반부터 느린 기동성으로 맵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녀야 하니 피로감이 조금 있었다. 그래도 늘어지지 않고 잘 완결되었다고 생각함. 맵을 돌아다니고, 선택지를 고르고, 그러면서 내가 가는 곳들마다 준비된 이야기와 성장을 마주하는 것에 큰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후회하지 않을 작품! 무려 2만원이라는 이 게임의 가격을 생각하면 추천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불친절한 요소가 많은 게임임 근데 오히려 불친절하기 때문에 직접 하나하나 읽어보고 찾아보게끔 만들어서 더 몰입이 가능했다고 본다
세계관 좋고 퀘스트를 풀어가는 과정이 다양하고 결과가 달라서 너무 좋았음 자원도 후반까지 빡빡한것 신선했음. 보통 후반가면 너무 풍족해 지기 마련인데 이부분의 설계를 신경 많이 썼는듯 조금 아쉬운 부분은 중세 판타지인데 대검이랑 스태프가 없는게 아쉽고 스태프는 없더라도 로프나 마녀모자 정도는 구현해줬으면. 생각을 해봄.
재밌음. 후반에 강해진 다음에 복수하는 맛이 있었음.
어려운 난이도를 가졌지만 매우 재밌는 게임 강추
드디어 한글화 해주는구나 죽어보자 ㅋㅋ
제발 하드코어 꺠봐 넘무 재밌어
완벽한 초반 괜찮은 중반 개같은 후반 초반 경험이 워낙 좋았기에 후반이 별로였음에도 추천줌 초반이 별로인 것보단 훨씬 나으니까
고전 RPG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작품
재미있게 했슴다!
재밌어요
안사면 똥쌈
KIN
일단 가성비가 미쳤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냥 스토리 진행만 해서 엔딩만 본다 쳐도 몇 십 시간은 기본이니 처음 해보고 취향 맞으면 사는 걸 추천합니다. 옛날 RPG 방식을 많이 가져와서 불편할 수 있지만 오히려 이게 게임의 몰입을 더 높여주고 탐험 한다는 느낌을 제대로 줘서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한동안 겜에 손이 안 가서 하는 둥 마는 둥 하다가 이 겜을 만나고 미친 듯이 몰입해서 엔딩까지 봄
초반은 힘든데 개꿀잼임 추리게임
오랜만에 재밋게 한게임
한글화 너무 잘 되있고 진짜 재미있네요!
good
맵이동이 루즈한거 빼면 갓겜
ddddd
불친절한데 불편하지는 않은 게임 불친절하기는 진짜 불친절함, 근데 그래서 더 재밌음
게임 추천 영상을 보다가 2d 스카이림 느낌이라길래 구매한 게임. 비록 스카이림과 비슷하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고 개인적으로 탑다운뷰를 싫어함에도 불구하고 정말 재밌게 즐겼다. 1회차는 네메톤, 2회차는 잔여전단으로 사이드 퀘스트까지 알차게 즐김. 다만 아쉬운 점으로는 마법이 상당히 후반부에 풀리기 때문에 마법사 빌드를 가기엔 너무 고통스럽다는 점이다. 그리고 제일 아쉬웠던게 매번 퀵슬롯에 뭘 뒀는지 까먹어서 많은 주문 중 정작 쓰는건 한두개 밖에 안된다는게 아쉬웠다.
모험병 환자를 위한 극약처방
진짜 대단한 게임
존나 재밋는데?
good
갓겜 불친절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하나하나 조사하고 퀘스트 받으면서 탐험하는 맛이 있음 가격 대비 컨텐츠나 가성비 매우 좋음 아쉬운점은 1막때 퀘스트 싹싹 긁어먹으니 2막때부턴 사이드 퀘스트가 별로 없었던 것, 특정 시간대에 오라는 퀘스트는 해당 시간에 가도 바로 퀘스트 진행이 안되서 기다리거나 다시 로드 해야하는 경우가 좀 있었음 선택에 따라서 연계 퀘 뚫리거나 보상 달라지는 요소들 덕분에 더 몰입해서 진행한 것 같음
진엔딩까지 보고 난 후에 작성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적당히 할만한 게임이 없나 찾아보다 눈에 띄게 되어 해보게 되었는데 전체적으로는 무난하고 재밌게 즐겼습니다. 물론 아쉬운점도 있었습니다. 일단 가장 큰건 불친절한 요소들이 많다는 것, 근데 거기에 동선 문제 이동에 대한 제약 등등이 겹치면서 나오는 낭비 되는 플레이타임, 비슷한 장르의 무작위로 맛볼수 있는 이벤트가 없는 수준이라 정적이라 느껴지는 게임 분위기, 덤으로 개인적으론 딱히 고조되는 느낌도 없고 저게 맞나 싶어지는 몰입이 애매하게 와닿는 스토리라인 등.. 물론 아쉬운점을 제외하면 차근차근 성장해나가는 그 과정이 재밌긴 하고 전투도 익숙해지면 나름 손맛이 있거니와 무엇보다 난이도 설정이 어느정도 편의를 봐주는덕에 입맛에 맞게 할 수 있어서 높게 평가할 수 있다고 봅니다. 관심이 있다 하시는분은 일단 해봐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공략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시다 싶으신분들은 검색하면 금방 찾으실수 있으실겁니다. 저는 스팀 가이드,스토브 게시판,커뮤니티 사이트,레딧에서 정보를 얻어가면서 했습니다.
상당히 좋은 게임 근데 아이언 이상 난이도로 엔딩 탑에 들어가면 그 세이브는 사라지는 거니까 참고하셈 2회차는 할지 잘 모르겠음
진짜 오랜만에 재밌는 rpg였음.
광기 너무 어려워요
졸잼
남의 집 터는 맛 GOAT
돈안아까움
가장 어려운 난이도로(하드코어로 하다가 죽어서 강등) 재밌게 즐기고 엔딩봤습니다. 도트 판타지 오픈월드 RPG 게임으로써, 느긋하게 즐기는 타입의 겜이라고 생각됩니다. 몇몇 아쉬운 점은 있지만.. 이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을만한 게임 게임의 특징 1. 빠른 워프같은 기능이 없습니다. 흔히 맵을 열고 클릭으로 바로 순간이동하는 기능같은게 없습니다. 게임의 대부분은 직접 뛰어다니면서 이동을 하셔야합니다. 근데 맵이 큰 편은 아니라서, 달리다보면 생각보다 빠르게 도착합니다. 2.예상보다 적은 자유도 ( 세세한 부분과 큰 부분 전부 합쳐서 ) 약간 아쉬운 부분이긴 한데... 그래도 재밌게 즐길 수 있긴 했습니다. 별거 아니지만, 괜한 스포가 될수도 있으니 세부사항은 적지 않겠습니다. 3.처음엔 '어려운 게임인가?' 싶지만, 그리 빡빡하지 않은 전투 난이도 초반에 전투의 호흡을 익히느라 힘들 수 있지만,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육성을 빡새게 하지 않아도 진행을 나름대로 수월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이건 아예 못이기곘다' 같은 상황을 경험하게 될 수 있는데, 이건 그냥 나중에 싸우자고 생각하면 되더군요. 결론적으로 드로바의 전투는 마냥 쉽지도 않고, 엄청 하드하지도 않은...꽤나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점은 플레이어의 '준비물'로 아주 쉽게 만들수도 있습니다.
구매후 첫플레이 바로 7시간 찍었습니다. 게임 잘못하는 편인데 2번째 난이도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노가다 하느라고 지도 왔다갔다하면서 렙올리고 무기사고 해서 35능력 짜리 도끼 사니깐 진행이 좀 수월해 지네요. 재밌습니다 엘더스크롤 해본지가 10년이 넘어서 기억이 안나는데 재밌네요. 엘든링 이후로 RPG는 시작을 안하고 있었는데 빠져 듭니다
장점: 흥미로운 스토리, 탐험요소, 적당한 퍼즐 난이도. 단점: 높은 초반 난이도, 불친절한 퀘스트 가이드. 아주 오랫만에 재미있는 웰메이드 게임을 했네요. 초반 난이도는 소울류처럼 어렵습니다. 쉽게 잡을 수 있는 거라곤 들쥐 한두마리 정도인데 이게 중반까지 이어지면서 약간 피로하다가 도둑질이나 마법스크롤 꼼수를 써가면서 NPC를 죽이고 약탈하게 되면서 장비가 맞춰지고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이제 몬스터들이 만만해 보이기 시작합니다. 후반에는 어느정도 썰고 다닐 수 있을 정도는 되는데 그것이 후반이라는게 좀 문제입니다. 이제 좀 할만하다 싶을때 스토리는 끝나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스토리가 일단 준수한 편이고 탐험이 가능한 던전이나 숨겨진 장소와 아이템들이 많습니다. 플레이타임은 좀 느긋하게 해서 130시간 정도네요. 메인 퀘스트만 하겠다고 하면 일주일 정도면 클리어 가능할겁니다. 어려운 게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가에 사도 무리는 없어 보입니다. 어려운것과 퍼즐요소 그리고 불친절한 퀘스트가 장벽으로 느껴진다면 적어도 50% 할인할때 추천.
탐험에 도트? 못참지.. 하루종일 스토리 안밀고 사이드퀘 밀면서 탐험 다녔더니 1막만 30시간 걸렸어요 ㅋㅋ 너무 재밌어요 !
착각하지 말자. 이 게임은 제한된 자원 제한된 맵, 제한 된 레벨업, 제한 된 파밍, 제한 된 챕터식 몬스터 리젠... 말 그대로 반반푼이 오픈월드임. 아주 쉬운 예로 레벨 노가다로 뭔가를 한다는 생각은 버려라. 그냥 반푼이 게임이며 개인적으로 이런 개발자 의도가 극명한 극도의 행동 제한 게임은 그냥 비추한다. 롤플이라고 스카이림이나 스톤샤드류 아님. 돈 졸라 아깝네.
나한테는 2025년 GOTY
패링 전투가 꽤 재밌었습니다. 물론 숨겨진 요소들을 찾아 육성하면 난이도가 많이 쉬워집니다.
개잼남
홍수처럼 쏟아지는 컨텐츠를 흡수하느라 순삭된 내 현생 58시간 퀘스트는 미친듯이 터져나오는데 길 안내는 절대 해주지 않는 불친절함의 끝판왕 그럼에도, 길치인 나에게 오픈월드 엔딩을 맛보게 해준 기적의 게임, 드로바. 3D 멀미 보유자에게는 입장권조차 주지 않는 이 잔혹한 3D RPG 범람의 시대에서 'RPG는 2D로도 충분하다'는 명쾌한 해답을 내놓은 게임, 드로바. 길치이자 3D 멀미러인 나에게 두 줄기의 희망찬 빛줄기를 내려준 드로바여, 그대는 오픈월드 RPG 의 신이자, 불친절함마저 컨텐츠 양으로 밀어버리는 광기의 걸작이로다.
2D 스카이림 이라는데... 글쎄요. 예상치 못한 곳에 대단한 장비가 있는 신선함은 좋았습니다. 단!!! 그마저도 일정 조건을 채워야합니다만... 2D 게임 특유의 지형 지물 인식 저하는 심각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이 게임이 유독 심합니다. 분간이 잘 되지 않아요. 이런 류의 게임은 새로운 장소에 대한 궁금증이 즐거움을 더하는 데 가장 큰 주안점이 될 것 임에도, 여러분은 모험을 하면서 그 곳이 지나 갈 수 있는 구역인지 판단이 안될 겁니다. 그냥 끊임 없이 지형에 대고 몸통 박치기를 하는 거에요. 혹시라도 내가 놓치고 지나가는 길이 아닐까하는 노파심에 말입니다. 그만큼 가시성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고전으로 불리는 발더스1,2. 필라스 시리즈, 패스파인더 시리즈와 비교하면 부당하다고 말씀 하실지 모르겠으나, 위의 이유로 순수 모험의 재미로만 보면 유쾌한 경험은 아니었습니다. 2회차 도전은 커녕 얼른 엔딩이 왔으면 했어요. 2D 게임에 대한 애착이 있으시다면 모르겠으나 속칭 CRPG를 즐기시는 분이라면 상상하시는 것 만큼의 만족은 못 누리실거라 생각됩니다.
불친절해서 오히려 재밌다! 올해기준 최고의 게임인듯 (올해 첫겜)
개쩌는게임
맵이 넓지 않음에도 너무 나도 탐험 할 거리가 많은 게임입니다. 사소하게 그냥 풀떼기 만이라도 줍고 돌아다녀도 심심하지 않습니다. 퀘스트들은 지표를 딱 안내해주는게 아닌 방향성을 제시해줘서 유저가 직접 찾아야하는 번거로움을 주지만 오히려 저는 그 번거로움이 재미로 다가왔습니다. 찾기위해 돌아다니며 또 다른 예상치못한 상황이나 물품을 찾는다면 진정으로 탐험하는 느낌이 확 살아납니다. 개인적으로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인벤토리 생각치 않고 막 주워서 보관하시려는 분들에게는 추천하며 정확한 목표나 이정표를 제시해서 따라가는것에 재미를 느끼시는분에겐 추천하지 않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함 엔딩 보기 아쉬워서 사이드 퀘스트랑 맵탐방 등등 다했다.. 평소에 호기심 많으면 강추 번역도 재밌고 게임 분위기나 노래나 다 마음에 들었다 피해량도 설정 할 수 있는데 모험 위주로 하고 싶은 사람은 이지하게 갈 수 있어서 좋았음 이런 게임 더 많이 나왔으면~
요약: <인디게임 버전 스카이림> 맵은 엄청 넓진 않은데 숨겨진 아이템도 많고 세계관이나 배경 스토리는 저널이나 문서를 잘 읽어야 하며 퀘스트도 대화 스크립트를 잘 읽으면 단서가 많이 나오지만 무지성 스킵하다가 j키 눌러서 퀘스트 요약을 확인하려면 애매한 설명으로 난항을 겪을 수 있다. 무기별 특성이 독특하며 인간형이고 근접무기를 든 몬스터의 경우 자세라는 자원이 있는데 이를 고갈시키면 그로기를 유발할 수 있다. 처음 시작할때 검방 (검+방패) 조합으로 엔딩 볼 생각 하다가 길거리 도적놈들한테 개쳐맞은 후 삥 뜯기는것을 반복하다 양손도끼로 갈아타니 게임이 편해졌다. 겜 전반적으로 유니크한 도트 그래픽, 뭔가 어두운 분위기, 좆같이 불친절한 npc의 행동들, 그 npc를 실시간으로 패서 예절 주입이 가능한 시스템 모두가 마음에 들었고 RPG 겜 장르 좋아하는 사람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게임이다
오픈월드지만 초반에 빠른 이동이 없어서 와리가리 오지게 시키는 게임 퀘스트에 어디 동서남북에 있다 혹은 대략적인 위치만 알려줘서 삽질 오지게 시키는 게임 하지만 부가 퀘스트 양도 많고 탐험 요소도 적절해 게임 볼륨이 상당하다. 룬 마법과 섞어서 싸우는 전투도 괜찮다. 오픈월드 게임에 있는 크래프팅과 레벨 업 후 기술 해금, 상점 등등 있을 거는 다 가지고 있다. 도트 그래픽도 좋았다. 때문에 와리가리 오지게 치고 삽질 오지게 하면서도 계속 붙잡아서 엔딩을 볼 수 있는 게임 드로바 갓겜
30시간 정도 플레이 했습니다. 그냥 돌아다닌 2~3시간을 제외하면, 나머지 25시간 이상은 상당히 알찬 경험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세계관에 깊게 몰입 되지는 않지만, Ending까지 끌고 갈 만큼의 힘은 충분한 게임입니다. 무엇보다 Player의 노력을 한 만큼 보답해주는 점이 이 게임을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TIP : "지도"와 "잉크"는 꼭 구매해서 자주 표시해두는 걸 추천합니다. 삽질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스토리 중 아쉬운 부분이 있기도 했지만 탐험하는 맛은 bb 이게 어드벤처 게임이지
긴장감이 있는 탐험의 묘미, 컨트롤이 필요한 전투, 자잘한 이벤트, 플레이에 따라 바뀌는 환경, 세계관을 표현하는 적절한 그래픽, 날씨 표현 등등 무엇 하나 빠지는 것이 없다.
와 재미있었다. 이 게임으로 인해서 게임을 평가하는 기준이 달라짐
불친절하다 솔직히 공략없이 클리어가 불가능하다 길은 매우 꼬아놨고 마을간 빠른이동도 늦게 열린다 심지어 마을귀환도 없어서 긴 모험을 하고나서 다시 정직하게 되짚어서 나와야된다 모든 요소가 귀찮고 번거롭고 불친절하다
정말 잘만든 RPG의 정석입니다. 옛날 모바일 갓겜 (영웅서기, 드래곤 시리즈 등)의 생각이 나는 레벨밸런스와 난이도도 좋구요. 초반에는 가이드가 없는것 처럼 보이지만 안보이는곳에서 이미 다 설계가 되어있습니다. 스토리라인도 너무 길지않아서 간이 딱 맞습니다. 합격드립니다.
2024년에 누가 배불뚝이 CRT모니터 시절에 하던 수준의 게임을 누가 하냐고요? 파인다이닝에서 낋여주는 파스타 보다 스파게티 라면과 같은 먹는 사람'만' 찾아 먹는 그런 게임입니다
재미는 있어보이는데 막상 켜서 하면 재미가 없네요.. 목적도 모르겠고 30분동안 길 위에서만 돌아다니는 것만 하다가 껏음..
게임이 불쾌하고 역겹고 도무지 영문을 알 수 없음. 뭘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몇 시간 동안 제자리 걸음. 그 어떤 NPC도 정보를 가르쳐주지 않고 말투 싸@가지가 없음. 딱 환불 시간까지만 몰입감 있고 그 뒤로 스트레스 받음. 도대체 공략 정보글 안 보면 아이템 하나 못 맞추는 게임이 무슨 의미가 있는 건지? 난도가 높은 거랑 그냥 불편한 거랑 구분을 못하는 장@H게임
CRPG 추천목록으로 맛봤다가 구매 실패함 전투가 일단 재미가 너무 없음.. CRPG보단 소울라이크 류에 더 가깝지 않을까 생각이듦.
탐험과 모험, 검과 마술, 매력적인 켈트 판타지를 찾는다면 드로바에 정착하세요. 무일푼, 무정보로 돌 하나 딸랑 들고 위험한 야생의 드로바에 떨어졌습니다. 사람들을 만나서 대화로 얻은 힌트로 퀘스트를 다니며 지도에 특이한 부분을 직접 체크하며 드로바의 두 큰 세력에 입단하세요. 개인이 막을 수 없는 흐름에 책임지고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진행하면 어느새 40시간째 드로바를 탐험해도 이런 길이 또 있다고? 하면서 즐길 수 있습니다. 빠른이동도, 순간이동도, 달리기도 후반에 나와서 이동에 불편함이 있지만 주변을 보고 드로바의 숨겨진 부분을 찾는다고 생각하니 구석구석 들쑤셨습니다. 내 행동에 대한 상호작용과 결과가 뚜렷해서 세계에 대한 몰입감이 좋습니다. 내일은 헬가와 아이들이 준 호신부를 축복받아야해서 이만 가보겠습니다
대부분의 지역을 방문해본뒤에는 빠른 이동을 가능하게 패치함 이를 퀘스트로 풀어냄 지나가다 기존의 오픈월드의 느낌표 npc가 없다. 나의 선택으로 새로은 퀘스트를 받을 수 있다 한가지 퀘스트에도 여러 방법이 존재하며 이는 오픈월드에서 느껴야할 재미를 준다. 1년간 한 게임중 최고
고전, 낭만 같은 걸로 포장하기엔 게임이 너무 재미가 없어요. 참고 해보면 달라진다고 해서 억지로 참아봤는데 이건 뭐 돈내고 스트레스 받네요. 돈하고 시간 남아도시는 분들에게 추천이요
마치 스카이림과 디비니티를 짬뽕해놓은듯한 오픈월드 평가에 불친절하다 되어있는데 이정도면 친절한편이라고 생각됨 (얼마나 불친절한 겜을 안만나봤으면 이게 불친절하다고 생각될까 의심된다) NPC들의 대화를 유심히 보면 단서들을 찾을 수 있고 맵이 작아 보이지만 이곳저곳에 숨겨진 동굴이나 공간 같은게 있어서 와 여기로 이동된다고?하면서 놀람 전투는 나름 단조로워 보이지만 타이밍을 맞춰서 공격을 해야 2연타가 나가고 주문을 이용해서 콤보를 넣거나 CC를 걸거나 할 수 있다. 겜태기가 왔던 나에겐 한줄기의 빛
너무 불친절 하긴한데 갓겜인건 동의함 근데 내가 불친절한 겜을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가 조금 하고 흥미가 식음 ㅠ
플레이타임 17시간, 2장이라는 문구를 보게되었다...
길찾기가 제일 어렵네 막힐때 마다 공략 안봤으면 플레이타임 2배이상 됬을뜻
재밌다.. 게임을 잘 만들었다.. 수작이다..
불편하다. 그럼에도 재밌다
GAE 삗윩우욹신게임
자유도 사회주의 시진핑수준임
살면서 "꺼져" 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들어봄.
덕분에 즐거운 주말을 보냈어요
내 기준 최고의 게임.
매력적이지만 가혹한 세상을 자유롭게 모험하는 재미가 있다.
길찾기가 매우매우 불편하고 사실 나는 하라는 챕터 안하고 여기저기 다 돌아다닌 다음에 메인 퀘를 맨 나중에 하는 타입이라 걍 다 걸어다님 근데 빠른 이동 챕터 진행하면 해금되는거 나중에 앎 ㅋ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걸어다녀야한다 이건 모험하는 맛이있고 예기치못한 이벤트를 달성할 수 있는 재미가 있음 그래서 전혀 불쾌하지 않았고 불편하지 않았음 진짜 볼때는 전혀 안 그렇게 생겼는데 불편한거 투성이지만 그걸 상쇄시킬만큼 재밌는 갓-겜
미쳤다 간만에 인생게임 하나 찾은느낌.. 무조건 강추
그래픽은 좀 진입장벽이긴한데 덱으로 하면 딱 좋음 갓~~~겜 후속작 나왔으면
간만에 진짜 재밌는 게임 ^^ 잔잔하게 천천히 즐기기 좋네요 정가 주고 사도 아깝지 않은 게임입니다 npc들 말투도 웃기고 선택한 상황에 맞춰 변하는 말투 보상도 재미 요소 고트...다
바이킹 같은 세계에 맨손으로 뚝 떨어져서 가진 것 없이 살아가는 느낌. 처음에 기본적으로 당장에 의식주에 허덕이고 공짜로 호의를 구할 수 없는 상황이면서도, 그 상황 속에서 스스로 일을 해낸 만큼 인정받아 성장하여 그 세계에 녹아드는 맛이 있다. 평면적인 횡스크롤 도트게임에서 이 정도 몰입감인데 3d 오픈월드였다면 어땠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주의할 점은 사람 하나 찾아갈 때마다 대륙횡단을 해야하는데 텔포를 공짜로 시켜주는 퀘스트를 제때 안해주면 퀘스트가 사라진다. 그거 놓쳐서 수레 안타고 엔딩까지 미친 뚜벅이 생활을 했는데 그러지 말고 초반에 나오는 행상인 퀘스트를 꼭 해주자.
초반 진입장벽 상당함 적응되면 갓겜임
초반에는 캐릭터가 약하고 길을 찾는 게 어려웠지만 어느새 성장해서 강해지고, 생각 외로 이 게임에 동굴이나 유적이 정말 많아서 숨겨진 보스를 토벌하거나 전설 아이템을 얻기도 하고 모험의 재미가 정말 강했습니다. 여러 NPC들의 이야기를 하나씩 경험해 보고, 특히 진엔딩을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쉬웠던 게 있다면, NPC들과의 상호작용과 감정 교류, 교감이 조금 더 다양했으면 좋겠습니다. RPG 세계에서 느낄 수 있는 하나의 재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나 진자이런스탈 해본적도없고 해보고싶지도않았는데 ㅅㅂ 재밋음 정가줘도 좋음
맵 이동시 귀환스크롤 같은거나 이동 아이템이 꼭 필요 할거 같습니다. 너무 맵이 이동이 힘들었지만 구매한 돈 값은 했음.
갓겜 개재밋음 두번햇어요
강추함 평소에 닥소나 한방한방액션을 중요시 하면 강추임 컨이 안좋아서 그런거 안좋아한다? 그럼 힘들 수도 있음 액션도 좋고 스토리도 다크하면서 좋음 저 같은 경우엔 진엔딩을 봤는대 너무 만족함 맵은 작은대 요소요소에 장치가 있고 동굴이 있고 몬스터가 있고 아이템이 있음 오랜만에 모험을 한 거 같은 느낌임
게임에서 어디로 가라했는지 누가 누구한테 편지보낼건데 누구한테 먼저 입장승인 받아야되는지 같은걸 저널에 안써줌 그냥 내가 계속 피지컬 메모해야됨 샤갈
덕분에 게임 불감증이 사라졌습니다...강력추천...
자유로운 플레이 떄문에 구매했지만 1장에서 먹은 순간이동같은 룬아이템을 막아둔것으 보고 게음을 플레이할 의욕이 없어졌습니다 유비식 게임입니다
게임속 npc들을 믿지말라! 속지말라 지도보는게 너무 불편함 그러나 전체적으로는 재미있음 끝
적절한 분량과 다양한 분기점, 초반 난이도가 좀 빡세지만 훌륭한 수작
재밌음. 즐길 컨텐츠 많음. 그런데 1막에서 서브퀘 어느정도 하다보면 2,3,4막이 너무 빨리지나가는 느낌? 진영선택 이후부터 진행이 너무 빨리되서 당황스러움.
진짜 오랜만에 몰입해서 재미있게 플레이함 플레이 중간중간 길찾아 다니다가 튀어나오는 늑대?미친개? 얘네 땜에 찐으로 개놀람 그것조차 재미있었음
게임 잘 만들었고 너무 재밌게 했음. 고전 게임 감성도 느껴졌고 숨겨진 요소들 공략 보면서 찾고 클리어 하는 재미도 있었음. RPG 좋아하면 적극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