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3년 11월 16일 |
| 개발사: | Pirozhok Studio |
| 퍼블리셔: | HeroCraft PC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인디, RPG, 시뮬레이션 |
공식 한글 지원
공식 한글 지원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Anvil Saga》는 백년 전쟁 중간의 대장간을 운영하는 관리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RPG 요소가 함께합니다. 여러분이 내리는 각각의 결정은 이야기와 게임플레이에 영향을 미칩니다.
초라한 대장간을 어려운 그리고 끝없이 다채로운 세계에서 성공적인 사업으로 발전시키세요! 지역 도적, 상인, 성직자뿐만 아니라 프랑스와 영국 병사들과 상대하세요. 다양한 성격을 가진 노동자들을 관리하고, 시설과 도구를 개선하여 더 나은 상품을 만들어내고, 대금을 지불하는 고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대장간을 장식하세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 자신이 목을 베이지 않도록 노력하세요!
꿈의 대장간을 건설하세요
더 어려운 주문을 받기 위해 대장간을 확장하고 지하 시설을 구축하세요. 간단한 부엌부터 생활 공간, 또는 목공소까지 – 각 방은 적절한 가구와 장식품이 필요합니다.
결정을 내리고 결과에 대처하세요
고객, 관계 및 결정 – 이 모두가 중요합니다! 각기 다른 보호와 보너스를 제공하는 상반되는 당파와 평판을 유지하세요. 이행할 주문과 각 당파와의 거래 방식은 게임 세계에 영향을 주며 다양한 비극적인, 재미있는 또는 혼란스러운 결과로 이어집니다.
유명한 장인이 되세요
주문을 관리하고 명성 수준을 높여 부유하고 유명한 고객을 유치하세요. 딸을 위한 가장 아름다운 반지를 만들도록 바론의 요청이나 특별한 검을 위한 방랑 기사의 요구와 같은 프리미엄을 지불하는 독특한 주문을 찾아보세요.
전문가 팀을 구축하세요
다양한 기술 세트, 급여 수준, 필요성 및 성격을 가진 직원들을 책임지세요. 특별한 시설을 건설하고 편의 시설을 설치하고 방을 장식하여 그들을 행복하게 유지하세요. 직원들에게 빠른 작업을 위한 특별한 도구를 장착하고 도서관에 새 책을 추가하여 그들의 기술을 향상시켜주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00+
개
예측 매출
19,35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2)
이런류 게임 좋아해서 스트리머덕에 알게된뒤 30퍼 할인덕에 사서 엔딩2개 봤는데 재밌게 하긴 했지만 불편한 점이 많음 직원들 일일이 밥먹이기&재우기&목공일일이 누르기 등등... 자동에 익숙해져서 이런거 직원이 많아질수록 눌러줘야 해서좀... 15050원도 좀 비싼데 원래 21500원이면글쎄요...
중세시대 대장간을 운영하는 전략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귀여운 도트 그래픽,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상반된 결말, 중간중간 등장하는 여러 패러디들이 등장한다. 게임은 분명 재밌지만, 시스템으로 인해 점점 짜증이 났다. 밥 먹이는 것까지 하나하나 다 눌러줘야 하는 번거로음, 빡빡한 일정 등이 있지만, 그중 가장 나를 화나게 만들었던건 '미션 Or 목표에 대한 설명부족'이다. 정해진 시간안에 아이템을 제작해야하지만, 정확한 날짜 시간을 알려주지 않는다. 그저 하얀바가 점점 사라질뿐이다. 특히 중간중간 대장간 대결에서 일정금액을 모으는 것도 그 목표 목적을 달성해버리면 기간 자체가 아예 사라져버린다. 보통 장식 꾸미기라고 하면 가구나 장식품을 올릴 생각을 하지. 지붕, 사다리 업그레이드를 통해 등급이 업그레이드 될거라고 생각이나 할까? 상상을 초월하는 이상한 시스템 덕분에 저혈압이 치료되었다. 감사하다.
버그가 좀 많습니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 대장장이 시뮬레이션. 40일차까지 진행하고나면 건물업그레이드는 전부 다할수있는데 돈을 쓸때가 없다. 2만원은 조금비싸고 1만원대라면 괜찮을듯.
이런 류의 게임을 상당히 좋아하는 입장으로서 느낀 단점들을 씁니다. 1. 초반부터 쏟아지는 퀘스트들 - 정신없고 재료없고 돈이 급한데 퀘하느라 시간소모가 큽니다. 2. 매우 불편한 수동 조작 - 일일이 하나씩 명령 내려줘야 하는 시스템이 갈수록 불편합니다. 3. 불편한 평판시스템 - 좀 더 쉬워도 되지 않나 싶습니다. 거슬립니다. 이 문제들만 완화된다면 충분히 재밌는 경영게임입니다. 현재 할인된 15050원 가치는 충분합니다.
이게 뭐 때문인지 몰라도 가끔씩 직원들이 지 혼자 밥먹으러가서 일하러 다시 안가거나 일하다 갑자기 제자리걸음 하면서 암것도 안할때가 있다 그리고 종종 상인과의 협업일을 완료했음에도 보상이 안들어오는 경우도 종종있고 흠... 게임은 참 재밌는데 그래서 더 너무 아쉬운 부분이 눈에 보이는 게임
게임시작하자마자 발생하는 옛 일을 기억하며라는 첫퀘스트가 원래는 시간카운트가 없어야하는데 자꾸 시간카운트가 생기면서 클리어도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버그가 있음.
한국 선발대 아무도 없길래 적습니다. 게임 내 세이브가 존재하지 않아서 열심히 해봐야 다 날아갑니다. 현재 베타적용 후 실행 시 자동세이브가 되나 도구나 스킬 등이 날아가는 버그가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다 고쳐지면 사시길 바랍니다. ------------------------------------------------------------------------------------------------------------------------------- 20.6.24 아직 3일째지만 세이브 슬롯도 안만들던 개발진이라곤 믿을 수 없을만큼 열심히 고치는게 눈에 보입니다. 일단 세이브가 안되서 날아가는 버그는 거의 잡은 것 같고 나머지 자잘한 버그도 많이 고쳤습니다. 스토리 모드만 완료한 결과 플탐은 2~3시간 정도 되며 샌드박스 모드라고 해봐야 아직 가판대가 2단계(1번 업그레이드)밖에 안돼서 스토리모드랑 별 차이 없습니다. 그래도 플레이 자체는 재미있었으니 기다리기 힘든 분들은 10%라도 세일하는 지금 사시면 좋겠고 아니면 대규모 업데이트 1,2번 후에 사시면 되겠습니다.
우선 얼엑이니 기대를 가지고 기다려봐야겠지만 볼륨이 너무 작습니다. 스토리, 샌드박스 합쳐도 짧으면 2~3시간이면 모든 컨텐츠가 다 소모되는 수준 그리고 가구 배치나 건설 시 UI가 제일 위에있는 아이콘이 클릭되는게 아니라 기본 인터페이스가 클릭되는 버그인지 의도한건지 모르겠는 현상이 있어서 불편함도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시작하는게임이고 좋아하는 장르에 나름 재미도 있기에 추천해두지만 업뎃 기다려보시고 구매 결정하시는걸 추천
튜토리얼부터 버그가 발생. 게임 진행하는 내내 불편한 조작감, 자잘한 버그등으로 게임을 하면 할 수록 실망감만 커집니다.
스토리모드 기준 두시간이면 엔딩봄.(여기까지만 개발되었다는 창이 뜨면서 스토리모드 끝남. 무한모드로 연결되지않음) 나중에 더 개발되는 상황 보고 평가를 고려해야할듯. 기대감은 적당함. 클릭할게 많아서, 자동화가 안되는게 불편한데, AI업글 혹은 자동화 그런 mod가 나오면 편해질듯. 어려운것과 불편한것은 차이가 있는데, 불편함이 좀더 큰 게임. 철자원, 나무자원 그런거 늘어나고 조합하고 만들어 내고 그러다보면 '샵타이탄'같이 될것같은데, 일단 더 지켜봐야 알듯...
개 ㅈ같은 게임. 스토리 모드 끝내고 샌드박스 하는데, 초반부에 툭하면 상점 구매 불가 이벤트로 3,4일간 아무것도 못사게 만든다. 초반부부터 이지랄나면 아직 음식선반 3개 또는 5개가 한계일 때인데, 무조건 직원들 전부 굶어뒤짐. 아니 상식적으로 초반부에 며칠동안 음식 못사게 처만드는건 좀 막아야되지 않냐?? 음식가지고 지랄하면 진짜 답이 안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