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2년 12월 14일 |
| 개발사: | Cosmo Gatto |
| 퍼블리셔: | NEOWIZ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3,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작은 오픈 월드 세계에서 내면의 평화를 찾아보세요. 섬세하게 만들어진 섬에 도착해 큰 몬스터 위에서 낮잠을 자고, 아기 공룡들의 식사를 챙기고, 동식물을 보살피세요. 과거의 나쁜 기억이 잊고 싶은 사실을 상기시키 더라도..

식물 키우기
꽃부터 채소까지, '아카'의 농경 시스템은 자연의 섭리에 따라 농사짓고, 야생 동물과 함께하는 ‘퍼머컬쳐’에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만들기
쉼터, 도구, 옷 등 다양한 소품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퀘스트를 해결하거나, 섬을 가꾸기 위해 뭐든 만들어보세요. 다양한 퀘스트를 통해 재료를 수집하고, 물건을 찾고, 획득할 수 있습니다.
휴식하기
원숭이들과 함께 온천욕을 하거나, 파도 소리를 들으며 구름을 보거나, 거대한 카피바라의 등에 누워 낮잠을 잘 수 있습니다.퀘스트
'아카'는 선형 게임이 아닙니다. 다양한 종류의 캐릭터를 만나보세요. 친절한 마을 공동체, 갇힌 동물들, 거대한 괴물들과 과거에 묶인 유령들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미니 게임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250+
개
예측 매출
30,37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0)
아기자기해서 힐링하기엔 좋아요! 다만 어느정도 스토리는 금방 깨져서 그이후엔 딱히 할게 없긴하네여
꽃 씨앗 얻는거 불가 오류, 생쥐 구슬미로 실행이 안 됨. 외에는 모두 재미있게 플레이함. 사실 나는 스토리도 좋고 깨달음도 주고 아기자기 해서 자잘한 오류가 있어도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했음... 물론 가격을 생각하기 전까지 .... 본 가격으로는 좀 글코,, 할인 할때도 아깝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 있을 것 같음. 스토리 이해 안간다는 사람들은 전쟁, 환경오염 등에 관심이 없는 사람일 확률이 높음. 다른 개발 중 게임마냥 한번 할인 할때 90% 할인 붙는 것도 아니라 갠적으로 같은 가격이면 우푸를 할것같움,,, ㅠㅠ 나는 산 게임 잘 환불 안하는 스타일이라 환불할 생각은 없음. 나는 그만큼(할인 내 가격은 즐긴 느낌) 재미있게 플레이 했다는 소리임 100일 도전 과제가 있는데 하는 방법만 알아서 헤메는 시간만 없으면 10일 이내(게임상 일 수)에도 충분히 깰 수 있음.
할인받고 샀지만 상당히 돈 아까움. 조작, 번역 등 이외에 또 다른 문제가 많음. 장점은 귀여운것 밖에 없다.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요
톰!!!!!!!!!!!!!!!!안돼!!!!!!!!!!ㅜㅜ
UI도 너무 허접하고 불편함. 할게 없음...
귀여운 아기 너구리의 귀농일기인줄 알았는데 낭만근육전사 랫서판다의 아름다운 마음농사일기였음
뭔가 만들다 만 게임.. 인디게임에 그렇게까지 바라진 않지만 여러모로 불편한 요소가 많다. 자잘한 버그도 많았고 이게..뭔데..? 싶은것도 많음 장점이 귀여운거 하나가 끝이다.. 조작도 불편하고 ui는 말할것도 없으며 잔버그도 많고 만들어놓은건 있는데 의미 없는것도 있는듯하다. 농작물로 힐링하기엔 더럽게 안큼. 다쓴 농작물로 할수있는게 많이없음. 애초에 퀘스트 아니면 농작물 키우는 의미도 없음 자잘한 부가 퀘스트도 마찬가지. 가끔 상호작용하다보면 npc가 무슨 카드 같은거 주는데 그게 뭔지 모르다가 후반에 메인퀘 깨다가 알았다. 근데 그닥 재밌지도 않고 걍 아무거나 막누르다가 깸.. 도대체 사과나무는 언제크는거며 그걸 키우면 뭐가 좋은건지도 모르겠고.. npc들과의 상호작용도 퀘스트가 아니면 뭐가 없어서 이입도 안되서 친구라고는 하는데 톰 말고는 딱히 친구랄것도 없음.. 스토리도 생각보다 딥한데 주인공이 퇴역군인임.. 죽은 유령(전우 또는 지인)들을 찾아 성불시켜주는것이 메인퀘임. 근데 내용 들어보면 딱히 이입이 안감.. 이걸 왜 주인공탓함..? 싶은 애들도 있고 그냥 안타까운애들도 있긴한데.. 그게 끝.. 전체적으로 게임이 있긴있음..있기만함.. 게임성도..스토리도 뭔가 하려다 말았음.. 좀 더 완성도나 퀄리티나 깊이나 뭐라도 보완하고 냈으면 좋았을텐데.. 농사힐링 또는 탐험힐링 같지만 그냥 귀여워서 힐링 말고는 뭣도 없는게임..
귀여운 그래픽에 이끌려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아쉬운 점이 너무 많다. - 인벤토리 너무 적음 - 조작감 구림... 솔직히 개발자가 키보드&마우스로 테스트를 안하고 출시했나 의심이 들정도 - 어느 상점을 들어가거나 맵을 이동할 때마다 로딩되는게 게임을 즐기는데 흐름을 끊기게 함. - 메인 퀘스트와 서브 퀘스트가 각각 어떤 것인지 구분이 없음 - 지도 대체 어딨음? 이 게임은 오픈월드 게임이라면서 맵이 없나? 보통 m 버튼을 누르면 지도가 뜨는데 이 게임에서는 지도를 찾아볼 수가 없었다. 단순히 내가 못찾은 걸수도 있지만... - 딱히 동기부여가 없다. 그냥 돌아다니면서 하고싶은거 하세요~ 하는 느낌인데 그렇게 풀어두기엔 할 수 있는 것이 제한적이다.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치명적인 원인은 퀘스트인 것 같다. 우선 퀘스트를 완료했는데도 딱히 반응이 없어서 끝난건지 알 수가 없다... 퀘스트를 완료했을 때 확실하게 완료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시각적 이펙트나 청각적 이펙트를 넣어주어야할 것 같고, 보상도 확실해야 할 것 같다.
섬들을 돌아다니며 내면의 평화를 찾고 여유를 가지며 살아가는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 Aka 는 전쟁이 끝난 후 과거에 지친 붉은 판다 "아카" 가 자신의 친구가 보낸 편지를 읽고 마음의 평온을 찾기 위해 전쟁터와 떨어진 섬으로 이주하여 여생을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주인공 아카는 이 섬에서 자원들을 채집하고, 섬 곳곳의 죽은 나무나 흩뿌려져 있는 덫들을 제거하여 더 깔끔한 섬을 만들고, 작물들을 농사 지어 샌드위치를 만들 수도 있는 등 다양한 일들을 해 볼 수 있으며, 게임 내 시간의 경우도 꽤 여유롭기 때문에 시간 제한에 쫒길 필요도 없다. 주인공이 자야 한다던가 하는 페널티도 없으며 - 오히려 낮과 밤이 명확히 나눠져 있는 이유가, 밤에는 섬 곳곳에 유령들이 나오고 이들의 이야기를 듣는 게 스토리의 주제의식이라는 것이 명확하여, 이 페널티가 없는 이유가 게임 구성에 당연하게 여겨졌다 - 주인공이 시작한 섬 외의 다른 섬도 자유롭게 방문하면서 다양한 캐릭터들을 만나 그들의 퀘스트들을 들어줄 수도 있다. 이렇게 게임 내 비주얼은 충분히 아름다운 면이 있었으며, 시도해 볼 수 있는 행동들은 많다고 느낄 수 있어도, Aka 는 "이것저것 넣어 본 미완성 급의 결합체에 귀여운 비주얼을 씌웠다 해서 잘 만든 힐링게임이라 할 수 없다" 라는 말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하는 게임이었다. 이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 1. UI 및 조작 편의성 개선 부족 Aka 의 UI 및 메뉴 탐방 / 조작성은 지금까지 플레이 해 본 게임 중 거의 최악의 가시성 및 편의성을 지닌다. 예를 들자면 : - 가방에 물건을 넣을 때 자동으로 합쳐지지 않고, 이를 합치기 위해서는 가방 안에서 합칠 수 없으며 바닥에 아이템을 떨어뜨린 뒤 이를 집어야 같은 아이템끼리 합칠 수 있다. - 게임 내 세계에 떨어져 있는 아이템들의 설명을 확인할 수 없고, 이를 집기 전까지는 무엇인지 명확히 알 수 없다. - 아이템을 가방에서 상자로 옮길 때, 먹을 수 있는 아이템은 먹는 옵션과 마우스 포인터가 겹쳐질 수 있기 때문에 실수로 옮기던 아이템을 먹어버리는 미스클릭이 일어날 수 있다. - 아이템을 제작할 때 한 번에 한 개씩만 만들 수 있고, 아이템을 제작하면 제작 화면이 닫히기 때문에 다시 제작 화면으로 들어가야 한다. - 키보드 + 마우스 조작 시 가방에서 아이템을 버리면 위 아이템이 잡히고, 확장된 가방 내 아이템을 탐방하려면 스크롤 키를 쓰는데 이 와중에 아이템이 마우스에 보이지 않는 등, 가방 내 아이템 조작이 불편하다. - 장식품을 설치한 후 다른 장소로 옮기거나, 파괴하거나, 가방에 다시 넣는 게 불가능한 장식품 / 건축물이 존재한다. 요약하자면, 아이템의 수납 및 이동이 불편하여 다양한 아이템을 접할 수 있는 게임에서 아이템을 정리하는 행위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는 것은 장르적으로 용납하기 힘든 단점이었으며, 인벤토리를 최적화 하는 버튼같은 기능이라도 넣어두어야 하지 않았나 싶다. 그러면 UI 가 다듬어진다면 할 만한 게임이었을까? 2. 스토리가 플레이어에게 와닿지 않으며, 스토리 내 퀘스트가 플레이어에게 비직관적으로 / 서사적으로 임팩트 없이 다가옴 Aka 는 게임 시작부터 주인공인 붉은 팬더가 전쟁터에서 겪은 참사 및 이 때 일어난 일들을 게임 시작부터 말해주지 않는다. 그리고 주인공이 섬으로 이주한 뒤 밤에 나타나는 유령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 때 죽은 등장 인물들 및 전쟁에 휩쓸려 안 좋은 결말을 맞이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여기까지는 좋은데, 사실 "전쟁의 참사를 다룬 게임" 이라는 게임 치고는 이에 기반한 서사가 매우 약한 편이다. 영혼들의 이야기를 듣고 성불시키는 거에 집중을 한다면 옆동네 스피릿페어러가 각각의 영혼에 더 개인적이면서 고유한 접근을 잘 표현하였고, 전쟁의 참사 및 평온을 찾지 못한 인물들을 살펴보는 거에 집중을 한다면 굳이 이 게임보다 더 감정이입이 되게 만든 게임들이 많다. 결말의 경우도 플레이어에게 갑작스레 다가오는 반전을 주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는 느낌이 들었고, 게임 내 등장하는 영혼들과 관련된 퀘스트를 몇 단계로 쪼개놓아 그들에 대한 서사를 단계적으로 풀면서 더 몰입이 가는 스토리를 부여해 주었어야 하지 않나 싶다. 퀘스트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이 게임 내 퀘스트 배정은 랜덤으로 배정했나 의심이 들 정도로 퀘스트 해결 과정 인물들의 대화 내용이나 보상 과정이 이상하게 생각되는 퀘스트들이 몇몇 있었다. 모든 내용을 적지는 않겠지만, 몇몇 퀘스트는 퀘스트를 완전히 해결해도 해당 인물이 주인공과 가까워진다거나 보상을 준다던가 하는 것도 없는 내용 치우기용 퀘스트라고 느껴졌고, 몇몇 퀘스트는 다른 인물에게 대화하면 바로 해결되는 등 중간과정 없이 진행되는 기분이라 너무 갑작스럽게 진행되는 기분도 들었다. 또한, 스토리 진행 관련 퀘스트들은 퀘스트가 메뉴 화면 중 "퀘스트 목록" 에서 정확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언급하지 않아서 한 번 대화를 한 뒤 내용을 까먹는 경우도 생긴다. 대표적으로 처음 섬에 나타나는 한 유령은 다른 섬에 보이는 유령과 대화를 해야지 성불시킬 수 있는데, 퀘스트 목록에는 단순히 "이 유령이 내면의 평온을 찾게 해 주세요" 라고만 떠서 만약 대화 내용을 까먹어 버리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영영 모를 수도 있다. 여기에 더해, 정작 중요한 건 퀘스트로 배정해 주지 않아서 플레이어가 초반 탐험에 무엇을 해야 할 지 파악하는 데 힘겨울 수 있다. 대표적으로 주인공의 집 근처 대장간에 가서 도구를 제작할 수 있는데, 이를 놓치면 게임의 대부분을 진행할 수 없다는 건 둘째치고, 이 대장간 건물 옆에 고철 덫을 녹이는 기능이 있는데 이게 따로 메뉴가 뜨는 게 아니라 가방 메뉴에서 녹이는 옵션을 찾아서 녹여야 한다는 게 비직관적이어서 이런 건 튜토리얼 급으로 안내를 해줘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게임 내 글 서술법이 그렇게 좋지 못하다는 건 무시할 수 있어도, 이 스토리가 한국어 번역을 거치니 더 별로였다는 점 또한 스토리를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데 영향을 미쳤다. 캐릭터가 존댓말과 반말을 번갈아 쓰는 건 이제 안 좋은 번역을 너무 많이 봐 와 익숙할 지경이며, 이상하게 스팀 페이지의 스크린샷 내 보이는 귀여운 폰트가 한글로 플레이하면 전혀 반영되지 않아서 게임 내 텍스트가 딱딱해 보인다는 것도 큰 단점이었다. 3. 무엇에 초점을 맞춰야 할 지 파악을 하지 못한 컨텐츠 분배 게임 내 컨텐츠의 경우는 대부분 (위에서 말한) 영혼들과 대화하며 주인공의 과거 / 전쟁의 참사를 알아가는 메인 퀘스트들과, 밀짚모자를 만들거나 눈사람의 코를 만들어주는 (가벼운 내용의) 사이드 퀘스트를 해결하는 게 대부분이지만, 이 과정에서 농사를 짓거나, 간단한 리듬게임을 플레이하거나, 카드게임을 하는 등의 소소한 컨텐츠도 즐길 수는 있다. 문제는 이렇게 더해진 컨텐츠가 재미있거나, 초점을 잘 맞추었다던가 하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다. 더 서술해 보자면 : - 농사의 경우 이 게임의 가장 뜨거운 감자인데, 스팀 페이지 설명을 보면 퍼머컬쳐에 영향을 받았다고 써져 있는데 그래서 그런가 작물에 따라 등장하는 해충들의 종류가 다르고, 어떤 작물들은 다른 작물 옆에 심으면 잘 자라게 하는 등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이게 작물 하나하나 고유하게 설정되어 있다. 그런데, 그러면 농사하는 게 의미가 있고 재미가 있냐? 그건 아니다. 일단, 농사를 하면 샌드위치나 타코 같은 음식을 만들 수는 있는데, 이걸 먹는다고 무언가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이 음식을 팔 수 있느냐 하면 더더욱 아니다. 더 심한 점은, 작물의 씨앗 또한 살 수 없어서 내가 원하는 씨앗을 만들어 내는 / 구매하는 것도 불가능해서 특정 작물을 대량 재배하는 것도 전적으로 "씨앗이 게임 내 세상에 스폰되는 걸 바라는 운빨" 에 기대야 한다. 위에서 음식이 아무 상관 없다고 적었는데 이게 왜 문제냐고? 게임 내 아기 드래곤을 최대한으로 성장시키는 퀘스트가 있는데, 이놈의 드래곤은 무조건 양배추 2개에 당근 1개를 섞은 음식만 먹기 때문에, 이 두 작물 빼고는 사실 재배할 필요가 전혀 없기 때문이다. 차라리 드래곤 음식을 무작위 3개의 작물로 만들 수 있다면 불평이라도 덜 하지, 저렇게 확실히 정해진 작물을 요구하는데 필요한 작물을 수급하는 방법도 불확실함 + 그렇다고 다른 작물을 재배할 이유가 메인 및 서브 퀘스트적으로 정말 희박함 + 쓸데없이 섬세하게 설계되어 있는 농경 시스템이 재미있거나 편의성을 증가시켜주지 않음 = 환장의 3박자 때문에 이 게임의 농경 시스템은 불편함만 가중시켜 놓고 재미는 쏙 빼버린 시스템이라고 생각한다. - 중간중간 나오는 리듬게임의 경우 정말 단순한 구조 - 1번 또는 2번 키를 특정 타이밍에 누르는 형태 - 라 사실 별 할 말은 없다. 재미없는 게임이긴 하지만 위의 내용보다는 시스템적으로 마음에 드는 건 없어 다시보니 선녀같은 컨텐츠이다. 굳이 단점을 뽑자면 UI 및 비주얼이 대충 만들어진 분위기를 띄었고, 리듬 미니게임으로 진입하면 배경소리가 원 소리보다 커진다. - 카드 미니게임의 경우 게임 내 세상을 탐험하면서 다른 NPC 와 대화하다 보면 / 부탁을 들어주면 카드를 얻는 수집 방식은 나쁘지 않았으나, 막상 이 미니 게임이 그냥 지루하다. 내 덱을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라 성능이 별로인 카드를 덱에 넣어도 그냥 플레이해야 하고, 방어도가 카드 한 장에 없어지는데 방어도를 쌓느니 체력을 쌓는 게 훨씬 효율적이고, 캐릭터에게서 얻는 카드가 일반 카드보다 훨씬 고성능이라 밸런스 붕괴되는 건 한순간이라는 점 등등 그냥 체력 쌓고 존버하다가 공격력 카드가 나오면 맹공하면 되는 방식이라 전략이라 할 것이 없다. 만약 이 미니게임을 깨는 데 힘들어 하고 있다면, 시작 섬 좌측 하단 곡괭이로 입구를 깨고 들어갈 수 있는 동굴의 드래곤에게 계속 대화하다 보면 4코 7뎀짜리 카드를 주는데, 이 미니게임에서는 쓰지 않는 에너지가 보존되기 때문에 이 카드를 돌려 막다 보면 상대방의 체력을 빨리 깎을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기차를 타고 갈 수 있는 마을에서 쓰레기를 재활용 할 수 있는 NPC 에게 대화하면 주는 카드 - 체력을 1 깎고 4에너지를 제공 - 까지 합치면 한 턴에 반피 넘게 깎는 것도 어렵지 않다. 4. 게임 내 버그 문제 몇몇 버그들의 경우 스팀 뉴스 및 토론에 보고되어 있기도 하지만, 1.0 버전 기준으로 마주친 버그들을 간략하게 적어 놓는다. 놀랍게도, 다른 평가들과는 다르게 게임 진행을 멈춰버리는 버그와는 마주치지 못했는데, 그렇다고 치명적인 버그가 아예 없는 건 아니었다 : - 업적 중 섬에서 모든 함정을 제거하는 업적이 오류남 - 업적 중 모든 카드를 모으는 업적을 해금할 수 없음 (몇몇 카드들을 얻을 수 없음) - 업적 중 사과나무를 키우는 업적과 아기 용을 키우는 업적이 정상적으로 달성 불가능함 - NPC 및 몇몇 사물들과 충돌 판정이 일어나면 오브젝트가 가만히 있는 게 아니라 바닥을 미끄러지는데, 이를 이용해 길을 봉쇄하거나 보이지 않는 벽 사이에 끼게 만들어 자동저장을 불러오게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음 - 몇몇 작물이 심어져 있는 상황에서 심어져 있는 그리드를 물뿌리개가 인식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함 - 특정 위치에는 오브젝트를 배치할 수 없는데 바로 옆 그리드에는 배치할 수 있는 비직관적인 상황이 발생함 - 다른 섬으로 이동하는 화면에서 마우스 조작이 바로 인식이 되지 않고 키보드의 아무 키를 누른 다음에 마우스를 인식함 - 대화를 할 수 없는 NPC 의 상단에 대화 버튼이 보이는 시각적인 오류 등등 게임 진행을 불편하게 만드는 오류가 다소 있었다. 스팀 토론에 보면 상자를 만들 때마다 진행이 막힌다던가, 겨울 모자가 퀘스트 진행에 필요한데 더 이상 모자 상점이 스폰되지 않아서 스토리 진행이 불가능하다던가 하는 상황도 보이던데, 이러한 현상은 게임을 실제로 할 때 발생하지는 않아서 일단은 버그 목록에 적어 두지는 않았다. 결론적으로, 귀여운 비주얼 및 캐릭터들은 시각적으로 나쁘지 않았으나, 정작 게임을 캐주얼하게 플레이하는 재미, 그리고 메인 스토리 및 업적 100% 와 관련된 컨텐츠를 소모하는 과정이 힐링되는 느낌이 아니라 고통받는 느낌을 받아서 비추천. 플레이타임의 경우 약 4시간 정도면 게임의 엔딩을 볼 수 있으며, 만약 게임을 구매할 거면 편의성 / UI 개선 업데이트를 한 뒤, 그리고 가격 대비 플레이타임을 고려해서 어느 정도 할인을 할 때 구매하는 걸 권장한다. 여담) 게임 시작 후, 집 뒤편에 있는 기차를 타고 마을에 간 뒤 도서관에 들어가면 가방 제작법을 배울 수 있다. 좁디좁은 7칸짜리 가방을 그나마 여유로운 14칸짜리 가방으로 만들 수 있으니 만약 이 게임을 할 거면 꼭 게임 초반에 배우는 걸 권장한다.
한국 기업에서 배급하는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어 번역이 굉장히 어색합니다. 심지어는 아직 번역이 덜 된 부분도 있더군요. 게다가 대사나 나레이션이 밋밋하고 단순한 폰트로 쓰여져서 게임의 귀여운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처음에 시작할 때부터 이것 때문에 전혀 몰입할 수가 없었어요. 그리고 다른 분들도 말씀하시다시피 조작감도 상당히 불편합니다. 컨트롤러로 하면 괜찮을 수 있겠지만, 쿼터뷰에 키보드 조작이라 그런지 제가 원하는 대로 움직이기가 어렵더라고요. 또 한 가지는 캐릭터에 몰입하게 해 줄 서사가 부족하다는 점. 오히려 서사가 아예 없었다면 괜찮았겠지만, 시작하자마자 다짜고짜 전쟁을 언급하더니 어느 섬으로 떠나는 장면 나오니깐 그냥 뜬금없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습니다. 더군다나 그걸 어색한 번역으로 봐야 하니 몰입이 안 될 수밖에요. 이 캐릭터가 섬으로 가게 된 사연, 배경, 세계의 모습이나 과거의 일에 대한 단편적인 언급을 조금이라도 성의 있게 보여주고 시작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네요. 조금 더 플레이해본다면 이 게임만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그 정도로 시간을 쏟기엔 너무 무성의하게 만들어진 게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번역도, 서사도, 조작도 급조한 것처럼 느껴졌거든요. 나중에 개선된다면야 좋겠지만, 이제는 베타가 아니라 정식이니 지금으로선 이런 평가밖에 할 수 없네요.
당장은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분명 한국 게임일 텐데 비문/맞춤법 틀림/존댓말 반말 섞여 나옴/어색한 문장 등 한국어가 엉망이고, 영어도 섞여 나옵니다. UI도 개발 도중 프로토타입을 둔 게 아닐까 싶을 정도이고, 조작감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물건을 집으려면 집고 -> 들어올리기까지 조금이라도 움직여선 안 됩니다. 1시간도 안 하는 사이에 나온 버그만 두 손에 꼽습니다. LQA는 물론이고 기본적인 QA도 하지 않은 듯해서 실망이 큽니다. 기대한 게임이었는데... 빠른 대응이 필요할 듯하지만, 지금 문제점을 보면 게임 뼈대/그래픽만 남기고 다시 만들어야하는 수준이라 걱정이 앞섭니다.
게임은 끝까지 클리어 할 예정이지만 귀여운 레서판다와 아기자기한 그래픽을 가지고 게임을 이 정도로 밖에 못 만드나 생각이 듬.. 농작물을 심고 가구를 만들어 설치하고 그러기 위해 파밍하고 이런 부분은 괜찮다 많은 재료를 요구해서 노가다를 할 필요는 없어 이 점은 정말 괜찮음 재미가 반감되는 요소가 크게 두가지가 있다. 불친절함과 조작감 도구를 만들려면 쇠막대가 필요하다 했고 용광로에 녹이면 된다는 설명을 들었지만 용광로에서 어떻게 쇠를 녹이는지 몰라 애를 먹었다. 다시 말을 걸면 어떤걸 어떻게 녹이는지 텍스트라도 자세히 얘기했으면 좋았을텐데 쇠막대를 만들어! 밖에 없었고 한참 뻘 짓을 하다가 겨우겨우 쇠막대를 얻을 수 있었다. 이것 외에도 많다, 아니 덫, 고목, 유적을 부수라는 퀘스트는 있으면서 도구 만드는 퀘스트는 왜 없으며 결론적으로 퀘스트는 왜 있는건가.. 뭐 불친절한건 그렇다 치자. 천천히 해도 되는 게임이고 열심히 삽질하다보면 어찌어찌 진행되니까.. 근데 진짜 조작감은 하.. 처음엔 키보드 구성이 너무 생소했고 위쪽 아이템을 마우스로 포인트 해 둔 채로 아래 아이템을 1번을 누르면 아래 아이템이 버려짐과 동시에 위 아이템이 잡혀진다! 너무 심각한 버그... 아 그래서 이 게임 컨트롤러 친화적인가? 해서 엑박패드로 하는데 섬세한 컨트롤이 되지 않는다! 그렇다 가속도 구현이 되어있지 않은것이다....! 자꾸 좁은 길에서 조금이라도 방향 어긋나면 떨어지고.. 떨어지고.. 오브젝트를 원하는 위치에 설치하기 너무 힘들고... 이런 부분은 키보드 + 마우스로 하는게 좋은데 인터렉션 부분이 너무 거지 같아서 못쓰겠고.. 진짜 이 부분은 제발 패치로 고쳐주세요 제발... 겉으로 볼 땐 약간 동숲같은 느낌이 들어서 출시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실망만 가득해진 게임 그리고 영혼 성불? 같은 스토리가 있는데 이런 스토리 게임을 원한다면 이걸 할바엔 Spiritfarer 게임을 하는게 나음.. 그외) 인터페이스가 너무 구려요.. 퍼블리싱은 분명 한국회사인데 번역은 왜 이러나요.. [strike]해상도 2560 x 1440 왜 지원 안하죠?[/strike] <- 해상도는 제대로 확인 안한 내 탓 ------------------------------------------------------------- 2023-01-10 버그 조금 고쳤다고 해서 다시 해봤음.. 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들었던 것은 미완성. 첫 맵의 집이랑 집 근처 이부분만 열심히 만들고 다른 곳은 전부 대충.. npc 만들어 두고 상호작용이 전혀 되지 않는 부분이 너무 많으며 분명 출시 전에 낚시 시스템 있다고 봤는데 지금은 쏙 빠졌다 (첫 맵 해안가 오른쪽 구석으로 들어가보면 내가 기억했던게 맞는것 같다 시간 없어서 뺀 듯) 이렇게 만들거면 1년 더 개발 하고 출시한게 낫지 않았나 싶다 아니면 연주 시스템 만들 시간에 npc 퀘스트 + 낚시 시스템 추가하지.. 현재 치명적인 버그들은 어느정도 고쳐졌으나 여전히 버그가 있으며 하다 못해 인테리어 가구라도 많으면 몰라.. 인테리어 가구도 너무 없어서 뭐 할게 없다 진짜로.. 이 게임이 계속 개발을 할지 미지수지만 아마 이게 끝이지 않을까 싶다.. 이 게임은 고민하지 말고 거르세요 아 이제 라이브러리에 고이 모셔야지
힐링게임을 기대하고 출시 당일을 기다려 왔습니다. 자유로운 게임인데, 그 대신 별도의 설명이나 그러한 것은 없어 플레이어를 방치한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아직 일부 컨텐츠(메모와 시 같은)는 번역이 안되어 있는 상태이고, 퀘스트에 대한 설명이나 안내가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특히 시점 전환이 안되고 조작이 불편하다는 것이 큰 단점입니다. 마인크래프트의 단위가 블럭인것 처럼, Aka에도 칸이 있는데, 그 칸을 자유롭게 지정하기가 어려웠습니다. 특히 물건 배치나 상호작용할때 내가 원하는 그 물건에 하고 싶은데, 그걸 하기가 까다롭습니다. 시점도 하나로 고정되어 있어 이러한 느낌이 더 크게 받는듯 합니다. 또 ESC를 누르면 현재 열어둔 메뉴가 닫히는게 아니라 바로 메뉴창으로 가는것도 사소한 불만이네요. 전반적으로 힐링겜이라는 타이틀을 전면에 내세운 만큼 힐링이 되기도 하고 하면서 졸리기도 해서 잠자기 전에 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잠깐 해본 느낌으로는 자신있게 이 게임을 추천하기는 아직 아쉬운 점이 느껴지네요.
뭔가 되게 힐링 느낌. 겜하면서 그래픽이나 브금이 계속 지브리가 생각났음 그렇지만 인디겜이라 그런지 기본적인 키배치나 캐릭터의 이동, 상호작용 등이 조잡하고 어색함 태그에 농장 시뮬레이션이 달려있는데 거의 맛보기 내지는 생색만 있는 수준, 사실상 퀘스트 받고 해결하는게 대부분. 의외로 미니게임인 카드가 재밌다
출시한 날에 바로 구매해서 해봤는데 7시간만 해도 할 게 없더라구요. 한동안 플레이를 안하다가 업데이트 했길래 들어갔더니 제가 키우던 밭과 마당에 놔 둔 상자들이 다 사라졌습니다.. + 간만에 들어가보았는데 변한 게 없네요.
예전에 4시간?정도 데모로 AKa게임을 해볼수있었다는 인터넷 기사를 봤어요. 그런데 지금 돈을 주고 플레이 하는데 데모 게임을 하는 듯한 기분이네요. 10시간 플레이 인데 그것은 도전과제 중에 100일 채우는 거 하고 사과나무 키우기를 하기 위해 게임을 그냥 실행 시켜놓았어서 만들어진 플레이타임일뿐 게임 자체는 2시간 걸려서 끝낸 듯 합니다. (이것도 아기 용 먹이 키우느라 시간이 걸려서 2시간이지 그걸 빼면 1시간도 채 안될겁니다.) 힐링 게임이라는 데 카드게임과 리듬게임이 오히려 스트레스를 줍니다. 미로 구슬게임? 이건 왜 안되는거죠? 좀더 많은 상호작용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대나무섬 강아지, 소나무섬 사슴은 왜 사라지는 건가요? 버그인가요? 아기용는 먹이통으로 안가서 그냥 아기용 근처에 먹이를 내려놨어요. 이 게임의 유일한 장점은 동화같은 그림체네요 스토리 내용은 성인에게 맞는데 게임 자체는 어린애들용인 것 같네요
스위치로 사서 하다가 이건 뭔가 아니다 싶어서 pc판도 사봤습니다. pc판은 조작감이 그나마 괜찮고 가구 배치 버그도 없는것 같네요. 다만 게임 자체가 불친절하고, 대화문도 반말과 존댓말을 오가거나 말투도 어색하고, 컨텐츠들의 퀄리티들도 미묘해서(특히 카드게임) 지금은 게임 자체가 별로 완성된 느낌이 아니네요. 그림이나 캐릭터는 귀엽지만 딱 거기까지인것 같습니다.
1. UI가 거지 같음. 인벤토리나 창고에서 아이템에 마우스를 올리면 먹기, 내려놓기 등의 버튼이 생김 그런데 그 버튼이 옆 아이템의 위에 생김. 옆아이템을 클릭하려다가 먹어서 없애버린적이 한두번이아님. - 게임 아이템이 잘나오는것은 너무 많이 나오고, 안나오는 것은 너무 안나옴. 섬을 정리하고, 농작물을 키우고, 주변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퀘스트)해주는 게임인데 섬에 쓰레기아이템, 지저분하게 히는 아이템은 많이나옴, 농작물의 씨앗은 너무 안나옴, 작물의 씨앗이 바닥에 젠이 되는데 섬에 1개 젠됨. 작물을 키우면 씨앗이 10번키우면 3번 씨앗을 회수할수있는 정도. 퀘스트 하나 클리어하는데 게임시간상으로 20일 넘게 걸리는듯함. - esc를 누르면 인벤토리나 창고 등의 창이 닫히는게아닌 콘솔메뉴가 나타남 이게 익숙한사람, 그다지 불편하지 않은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매우 불편했음 2. 너무 불친절함. - 힐링게임의 특성상 유저가 직접 돌아다니면서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도 있겠지만, 너무 불친절해서 게임을 어느정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면 어떻게 진행해야하는지 어려울듯 싶음 - 다음 맵으로 이동하는 포탈의 위치가 너무 어렵게 숨겨져있음. 여기에 혹시 포탈이 있으려나? 하고 일일히 다 들어가려고 해봐야 알수있음. 퀘스트에서 "오두막과 나무사이를 잘 살펴보면 무언가 있을거야" 라던가 "오두막 주변에 뭐가 있다던데 그쪽을 조사해봐라" 등의 힌트가 있었어야 할것같음. 이런 힌트가 단 하나도 없음. - 4시간정도 플레이하다가, 밀가루, 옷감 등의 아이템을 어떻게 구해야하는건지 전혀 모르겠어서 꺼버림. 3. 다음날 다시 플레이해보려고 했지만 계속하기(continue) 버튼을 눌렀으나 로딩중에서 넘어가지를 않음. 15분이상 기다려도보고, 게임을 재설치해보고, 무결성 검사도해보고, 스팀도 재설치 해보았으나 넘어가지를 않음. 새 게임을 눌렀는데 새게임이 정상적으로 처음부터 시작됨. 그런데 이전에 하던 게임의 data는 바로 없어져버림. 4시간의 플레이는 다 날아감. 환불요청함.
장점 - 그래픽도 귀엽고 아트도 너무 귀엽고 맵도 넓고 볼게 꽤 많음, 퀘스트 단순, 힐링 단점 or 바라는점 - UI 개선이 많이 시급..재료 아이콘이라던지 폰트라던지 UI 퀄리티가 너무 별로고 불편해요..UI만 보면 너무 데모버전 같음.. - 스토리도 귀엽고 괜찮지만 퀘스트 보상이 거의 없다는게 흠ㅠ차라리 모자를 보상으로 준다던지 하면 더 수집욕도 있었을텐데 말이죠.. - 발적화..아니 이게 얼마나 잡아먹는다고 브금도 렉걸리고 뚝뚝 끊키는건지.. - 용 응가 어따쓰노 - 이건 걍 개인적인 바램인데 가구 여러 디자인이 있었으면 좋겟고 온천 직접 만드는게 있었음 좋겟음ㅎㅎ 근데 토템은 대체 어디에 세우는거임
UI와 조작이 너무 아쉽다 게임을 시작하지 못하게 만든다
우리의 레서판다 아카의 귀여움이 다해먹는 게임 좋은 스토리로 많은 컨텐츠를 뽑을 수 있을 거 같은데.. 좀 갑작스레 끝나는 느낌과 아쉬운 점들이 있다 그래도 귀여움 하나는 최고라 도전과제 100% 달성함
브금 정말 잘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고 각 섬에서의 스토리라인이 좋았으며, 섬마다 자기만의 개성도 느껴졌다. 컨텐츠도 방대해서 천천히 느긋하게 하면 힐링이 더욱 잘될거같다.
장점 : 그래픽요소는 그래도 힐링될거같은 느낌은 있음 몇가지 미니게임 요소도 있고 농사도 되고 힐링느낌으로 만든것들은 몇몇가지 있음 낮과밤특성에 퀘스트를 넣어서 재미요소나 스토리 요소를 넣었음 단점 : 기억남는게 태고의 달인이랑 듀얼밖에 기억안남 번역도 조금 이상하지만 그래도 게임은 진행할만함 튜토리얼이 매우간단하고 퀘스트는 거의 알아서 찾아가야함 이동시 맵이 너무 조잡하고 이동하는 느낌이 없음 (열차는 잘만듬) 농사를 하는 의미도 사실 퀘스트 몇번 하는정도고 요리를 하거나 직접 먹어도 별 효과없어서 그런지 농사하면 서 힐링해야지 같은 느낌이 없음. 농사할려면 차라리 스타듀밸리 하러갈듯 미니게임에 태고의 달인 느낌? 게임이 있는데 사운드 혼자 커서 할때마다 음향조절해줘야해서 빡침 그렇다고 음향 줄이면 미니게임 끝나고 배경음악 안들림. 그리고 퀘스트 많이 진행하다가 가아기한테 이기고 어려움모드로 여러번 도전하다가 다른퀘스트 마저 끝내 러 가야지 하는데 맵에서 이동못하고 갖혀버림 야발 꺼내줘 일단 맵 빠져나갈수있는지 테스트 더해보고 되면 클리어까지는 해볼예정 총평 : 힐링 하기에는 많이 부족한 게임인 느낌이 많이 들음 살까 말까 고민하면 많이 참아서 세일 크게할때 사서 해보는것을 추천함. 이가격대보단 한 절반쯤 가격이면 그나마 평가가 괜찮았을것 같은 느낌이였음 아직 주변사람에게 게임 추천하기에는 어려움
이게임살려면 이쁘다 수준은아님 스팀에 나온넥슨게임 새로나온거 해서그런가 할인 반토막되야 살정도임 그리고 게임이 불친절함 팁도없고 해서 깨느라애먹음 퀘스트 받으면 글 다시보기안되서 한참 돌아댕겨서 깸 드래곤 못해먹겠다 하 3마리였는데 드래곤이늘음 그리고 잔오류많음 늑대가 누워있는현상 가끔나타남 다른데 이게임만하다보면 컴퓨터버벅거림
너무 귀엽고 재밌어요. 가격도 싸구요. 앞으로 업데이트 세밀하게만 되면 더 재밌을걱 ㅏ탕요.
재미있음 !! 귀여움 내가 너구리다 a
덜 만들었으면 차라리 발매연기를 하세요 만들다 만 걸 내놓지 말고....
미완성의 게임을 내놔버렸어...............................
아니 컨셉이나 일러 뭐그런건다좋은데 개발자님 어떻게좀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