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7월 20일 |
| 개발사: | Starlance Studios,Ironward |
| 퍼블리셔: | Starlance Studios,Gamersky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41,0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RPG, 시뮬레이션, 전략,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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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하드코어 차세대 대형 RTS 게임. 은하계에서 여러 성간 세력의 대립을 조율하며, 대규모 작전을 지휘하라. 서사적인 캠페인, 협동 PVE 임무, 그리고 전 서버 판도를 뒤흔드는 성단 전쟁에 참여하여, 이성적인 전술로 외계 곤충 종족, 인류 문명, 기계의 물결의 궁극 진화를 주도하라. 【한국어 버전 지속적으로 최적화 중】
<ZeroSpace>에서 전략은 단순한 손끝의 순간적인 승부에 머물지 않습니다. RTS 장르의 선구자와 전직 프로 e스포츠 선수들이 함께 만든 이 작품은, 하드코어 실시간 전략 장르의 새로운 업계 표준을 세우고, 순수한 전술 경쟁과 깊이 있는 서사 사이의 균형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모든 전투는 바로 당신 의지의 구현입니다.
대규모 비동기식 멀티플레이 전장에 참여하세요. 이것은 단순한 국지전이 아니라, 진영의 의지를 담은 협력 원정입니다. 당신이 치르는 모든 전투는 진영의 영토 확장에 기여하며, 서버 전체가 협력하여 핵심 행성을 점령함으로써 판도를 바꾸는 성간 기술을 해제합니다. 역동적으로 진화하는 은하계에서 수많은 지휘관들과 함께 공격과 수비를 도모하며, 서버 전장의 흐름을 주도하세요.
단순한 병력의 합산이 아니라, 진영을 초월한 전술적 시너지입니다. 게임의 근간은 아군 간의 깊이 있는 연계를 극진히 장려하며, 원활한 자원 공유와 교차 세력의 능력 협동을 통해 각자 싸우는 고립된 경험을 완전히 허물어뜨립니다. 동료와 함께 순수한 협동의 정수를 만끽하세요!
수십 시간에 달하는 싱글 플레이어 캠페인에서 당신은 은하계의 지휘관이 됩니다. 이는 단순한 임무의 연속이 아니라, 높은 수준의 시네마틱 인터랙션이 담긴 이야기입니다. 모든 외교적 결정, 전장에서의 모든 선택이 행성계의 정치 구도와 최종 결말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전통적인 RTS의 단일 진영이라는 틀을 깨뜨립니다. 게임은 심층적인 모듈식 군단 편성 시스템을 도입하여, 지휘관이 세 가지 변수를 통해 압도적인 전력의 무장 집단을 직접 구성할 수 있게 합니다. 다차원적인 능력의 결합은 수많은 전술 스타일의 변화를 가져옵니다.
4대 메인 종족: 각 종족은 고유한 건물 체계와 기술 트리를 보유합니다.
6명의 전설적인 영웅: 영웅은 전장의 정예일 뿐 아니라, 전황을 좌우하는 핵심 존재입니다.
14개의 용병 진영: 각기 다른 진영의 특수 병종을 자유롭게 조합하여 수많은 전술 스타일을 만들어 내고, 상대방이 전혀 예측하지 못하게 만드십시오.
경쟁 플레이를 좋아하는 분들을 위해, 극도로 높은 숙련도를 요구하는 컨트롤 환경을 제공합니다. 1대1, 2대2는 물론 협력 생존 모드까지, 매끄러운 유닛 AI와 혁신적인 빠른 명령 체계 덕분에 기계적인 마이크로 컨트롤 피로도가 크게 줄어듭니다. 지휘관은 번거로운 클릭 반복에서 해방되어, 순수한 전술적 심리전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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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매출
55,35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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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8)
스타2 협동전 마렙 400따까리인 초보 입장에서 협동전인 생존모드를 해봄 낮엔 발전하고 밤엔 막는다는 메커니즘이 스타2의 죽음의밤 임무와 매우 흡사했음 그렇다보니 낮엔 적의 기지 같은 걸 계속 깨줘야 그만큼 밤이 편해지는 느낌이고 밤이 지날수록 적은 강해지기 때문에 빠르게 적 기지를 밀어야 끝나는 느낌이었음 거기다 죽음의밤 대비 적이 쳐들어올 방향을 미니맵 상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밤엔 그 방향쪽만 막으면 된다는 것도 좋았음 다만 문제는 프레임임 시네마틱 그래픽옵션으로 시작할 시 초반엔 150 정도는 뽑아주던데 게임한지 50분 정도가 되었을 때 갑자기 프레임이 17 정도로 떨어지더니만 1시간 정도 되니 걍 7 정도로 떨어져서 더이상 게임을 할 상황이 안되었음 그래픽옵션이 높아서 그렇다 하기엔 처음엔 잘 나오다가 시간이 흐를수록 프레임이 떨어지는 건 최적화가 안되었다는 뜻이기 때문에 그래픽옵션을 낮춰봤자 의미없을거라 생각함 앞서 해보기니 발전할 가능성은 크다고 보나 당장은 스타2를 넘기 힘든 것도 사실 그래도 스톰게이트 보단 나은 건 확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캠페인 가볍게 조금해봄. 프레임드랍이 있진 않은데 최적화가 좀 아쉬운듯 펜이 미친듯이 돌아재낌. 게임은 전쟁인데 유닛이나 케릭터가 되게 가볍게 움직임. 스타크래프트2도 꽤나 가볍게 움직이는 느낌인데 이건 더 나풀거리는 느낌. 거기다 유닛의 사망이 되게 밋밋함. 어떤 느낌이냐. 비교대상이 스타나 워크만한게 없으니 당연히 비교는 그걸로 하겠음 CNC도 되게 많이 했는데 기억이 안나서 참고하기 어려우니 이건 감안해주길. 예를 들어 발톱에 내 유닛이 할퀴어서 죽는다 쳐보자. 갈기갈기 찢어죽는 내 유닛과 상대유닛. 그런게 없음. 그냥 픽 쓰러지고 펑 터지는게 끝. 선혈과 박진감넘치는 피튀는 전투라는 느낌보단 그냥 쪼마난 미니언즈들이 우르르 몰려가서 뚱땅거리며 싸우는 느낌. 그럼에도 최적화가 다소 부족해서 팬이 미친듯이 돔. 사양을 낮음으로 했는데도. 참고해둘 내 pc사양이 나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팬이 미쳐날뜀 나 깜짝놀람. 좀 더 리얼한 전장과 최적화가 필요한듯 함. 사람들이 전쟁게임 RTS가 하고싶은거지 미니언즈 난투극을 보고싶은게 아니잖음. 그러나 게임 자체의 가능성은 충분하고 가뭄에 단비같은 RTS장르라 추천줌. (후 업데이트나 최적화 등 이 참고됨에 따라 추천여부가 바뀔수 있음.) -리뷰수정- 일단 내가 추가로 좀 더 해보고 느낌점. 1. 게임 bgm없음. 대체뭐임 아니면 게임 시작하면 bgm이 꺼져있는 상태고 내가 따로 켜야 함? 설사 그렇다 해도 반대의 상황이어야 하지않나? bgm이 켜져있고 듣기싫은 사람이 꺼야 맞는거 아닌가? 2. UI대체 뭐야이거 유닛 조금 추가되고 건물 조금 추가됐을뿐인데 진짜 조악하게 돼있어서 이걸 눌러서 업그레이드를 하라는건지 아니면 이거 업그레이드 할수있다고 표시만 뜨는건지 가능여부도 모르겠고 직관적이질 않아서 이해가 안됨. 3. 보니까 유닛 죽을때 선혈이 나오는건 드디어 봄. 근데 다 똑같이 죽음. 각 유닛의 종류별로 죽는 모습이 같음. 무슨소리냐. 마린이 있다 치자. 마린이 죽을때 무조건 스타1처럼 죽는 모습이 똑같단 소리임. 지금 26년이야 나 초등학생때 나온 게임이랑 동일선에 놓이면 어떡함. 그리고 이게 제일 문제인 4번. 우리가 게임할때 종족이 있으면 자신이 하고싶은 종족을 '선택'해서 함. 근데 미션에 사람만 덜렁있네? 나중에 추가로 다른 종족 캠페인 낼거임? 미쳤음? 플레이어가 캠페인을 통해서 종족의 스토리랑 특징을 파악하는데? 그거 다 스킵하고 스토리도 모르겠고 그냥 인간하나 낸건가? 나 내가 못찾았나? 해서 이거저거 눌러보다가 ESC 안먹히는 것까지 추가로 봄 그러면서 뒤로-ESC 이런건 왜 넣어 놨음 입력도 안되는데, 내 키보드가 맛이 간건가? 플레이어들중에 어떤 사람들은 아 캠페인 하나가지고 드럽게 징징대네 라고 할수도 있는데 그 스토리에 얼마나 공을 들이고 세부적인 것에 얼마나 신경쓰고 디테일을 살렸는가 에 따라 게임이 졸작이 되고 명작이 됨. 당장 ㅈ망겜이라고 하는 스타2만 해도 스타1의 명성에 못따라가서 그렇지 유저층은 꾸준히 있음. 그리고 스타2에 왜 비교하냐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이게 그나마 그거랑 가까우니까. CNC랑 비교하기엔 RTS라는것만 빼면 동일한 부분이 보이지도 않고. 그럼 그 ㅈ망겜이라고 하는 스타2엔 왜 플레이어가 있냐? 최대한 디테일을 살렸으니까. 이게 알게모르게 깊이를 더하는거임. 당장 스타2에 배틀크루져 공격할때 유닛 잘 보면 배틀 몸통에 붙어있는 포신 왔다갔다 하는거 모르는 애들 수두룩 빽빽할걸. 서론이 길었음. 일단 bgm은 내가 방금 다시 보니까 있긴 한데 들리는둥 마는둥 좋은지 나쁜지 구분도 안될 정도인데다가 몰입감은 없고 유닛은 미니언즈 난투극 여전한데 유닛 사망모션이나 기타 외 디테일은 없고 UI는 불편한데다가 직관성도 떨어지고 최적화는 여전히 안좋아서 PC팬 볼륨최대로 궁쓰고있고. 일단 플레이어가 보는 부분과 명령을 내리는 부분의 구분의 명확함이 왜 있는지부터 보고 최적화부터 하고 캠페인 낼거 있으면 다 내놓고 시작하는게 좋을듯. 괜히 스타2 자날 군심 공유 따라한답시고 이상한짓하지 말고 너네가 그정도로 체급있는 애들은 아니잖음. 비추로 변경. (추후 업데이트에 의거하여 평가는 바뀔수 있음.)
이 게ㅔ임은 그,,,,,,,,,,,,,,,,,,,,,,,,,,, 종족 시뮬레이션(?)게ㅔ임인데..... 그 뭐랄까 스타2하는것,,,,같거 그 퀘스트 미션에서 삼지선택문답형은,,;; 쫌~;아닌것 같았다; 별로였고~~~ 다른거는 머ㅓㄹ티는 되는데 어떻케, ~ 하는거신지
켐페인도 있고 협동전도 있음. 기본 협동전만 만렙만든다고 즐겨도 플레이 타임 최소 40시간 보장이됨 아직 얼리엑세스라 켐페인이 1장밖에 없는데 얘네들 의도는 3장까지 만드는거라고 함. 그리고 뉴게임 플러스가 있는데 전혀 다른게임 체험이다 라고 애네들이 못박아뒀긴한데 아직 구현도 안됐고 이런건 제작자가 돈없어서 못만듬 이러고 넘어가면 할말없어서 기대하진 말것. 1장만 해도 켐페인이 8개정도 되더라. 아직 미완성이라 서사가 중구난방이긴함. 빌드를 쌓아야하는데 그 자잘한 빌드를 안만들어놈. 켐페인 해본 경험자로써 말하는데 개인적으로 묵혀뒀다가 나중에 완전히 완성되고 나서 하시는걸 추천. 뉴게임 플러스가 나올지 안나올진 모르곘지만 안나온다면 다회차 할 가치는 없어보임
너무 대충 만들고 아무튼 얼엑쉴드치는거 같은데 난이도도 어떤건 너무 쉬운데 어떤건 깨라고 있는건가 의심될 정도고 사운드도 매우 구림. 어떤 대사는 쥐꼬리만큼 들리고 바로 다음 대사는 귀가 아파옴. 그와중에 브금도 안들림 타격음도 만만치 않음. 스2가 신으로 보일 지경임
지금 할인할때 사서 묵혀두다가 어느정도 안정화 되면 하는 것을 추천함 지금 1.5시간 하는 동안 캠페인에서는 진행이 안되는 버그가 있었고 은하전쟁에서는 마우스휠이 안 먹히는 경우가 있었고 ai대전에서는 ai아군 유닛이 죽었는데 살아서(무적임 선택이 안 되고 공격도 받지 않지만 적에게는 데미지를 줌) 적베를 날려버리는 버그가 발생함 참고로 다른 유닛은 무적버그가 발생했는데 위에랑 같지만 데미지를 주지 못하고 있었음(그냥 장식이 됨) 해서 할인중에 사서 묵혀두다가 안정화되면 하는 것을 추천함
스톰게이트보다 조악하다. 인게임 영상은 좋아보이는데 실제 게임은 최악에 가까움
얼엑이라면서 알파테스트라 적혀있음 ㅋㅋㅋㅋ 실화인가 협동전만 할거면 괜찮은 편이고, 캠페인 할거면 아직 추천하지는 못하겠네요
번역이 좀 이상한거같고.. 존댓말하다가 반말하다가.. 뭐라고하는데 자막이 안뜰때도있고.. 가끔 캠페인 대화중 그래픽이 프레임드랍이라던가 흰점이 튀거나.. 대화중에 사운드가 커졌다 작아졌다. 애니메이션이 좀 부자연스러움 [스타2 캠페인처럼 매끄럽게 흘러가질 못하는듯] 캠패인 이동중에 진영평판 이라던가 부품탭 그리고 함선내 인터페이스가 좀 설명이 정리가 되어있지않음. 업글누르면 설명이 짤려서 뭐라하는지 모르겠음 캠패인만 하는중인데 인게임은 재미있음
재미는있음 근데 컴터 불날꺼같음 근데 재미는있어서 계속하게됨 얼리라고하지만 알파단계임 양심없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나온 RTS 신작.. 뭔가 스타2 생각나게 하는 전투와 그래픽은 스타2 협동전 생각나게 하네요.. 다만 캠페인에 한해서는 UI를 좀 더 개선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재밌네요
할수있는종족도 다양해서좋네요 캠페인은 아직종족하나인거보니 나중에 종족별로 나올가능성있고
번역을 업체를 쓰지 않고 구글 번역으로 돌렸는지 발번역이고, 게다가 인물들 간에 존댓말과 반말을 계속 섞어 사용해서 마치 Men of War II 번역 같습니다. 그냥 수준이 떨어진다구요. 캠페인 관련 버그도 심각합니다. 은하 지도로 출격해서 미션을 시작했다가 다시 함선으로 돌아오면, 다신 그 미션을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캠페인 진행이 아예 막혔음) 그리고 캠페인 컷신은 마치 멋있는 것처럼 홍보했지만, 인물 대사도 어색하게 들리고, 분위기가 밋밋합니다. 마지막으로 헬파이어 버그도 있습니다. 헬파이어로 적을 공격하다가 적이 시야에 사라지면 갑자기 조종 불가한 상태가 됩니다. 정말 무슨 자신감으로 얼리 액세스를 출시한지 모르겠네요. 제로 스페이스 옹호하는 사람들 의견 싹다 거르세요. 대체 누가 추천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조작의 의심될 정도로 수상합니다.(저도 처음엔 비판하는 사람들 동의 못했지만, 막상 해보니 이해가 가네요)
처음은 이게 뭐지.. 하다보니까 재미있는거 같아요 아직 얼엑이니까 나중에 더 재미있어질듯 추천추천
찍먹 후기 ★★☆☆☆ 이 게임을 사고싶으신 분들은 꼭 1년 뒤에 사세요 300억 투자받고 얼엑을 방패로 내세우다가 1년만에 서비스종료한 스톰게이트 꼴과 비슷한 루트를 타고 있습니다 그나마 볼만한 건 메카닉 디자인들? 그거 말곤 볼 거 없음 가시성이 생각보다 엄청 떨어지고 옆동네 스톰게이트보단 낫지만 그래도 타 RTS (C&C,슈프림커맨더,콯,스2)에 비해 타격감이 떨어짐 그리고 인터렉티브 스토리라면서 스토리가 재미가 없게 만들어버려서 선택하는 거 자체가 의미가 있나 싶음 컷씬 스킵을 하게만드는 스토리인지라.. 요즘 RTS 만드는 제작진들은 슈프림커맨더 포지드 얼라이언스 꼭 해봤으면 좋겠음 전략은 사실상 전면전 하나말곤 거의 없지만 사운드 하나는 끝장나게 잘만든 게임임 에픽 유닛 계열인 실험용 유닛 중 하나인 팻보이나 그 뭐냐.. 초거대 이족보행병기 주포 발사음은 귀가 찢어질 정도로 화끈함 1000VS1000 유닛들 보는 맛 하나는 진짜 끝내줌 소울 이터 공격음이나 유니버셜 콜로서스 레이저 소리,UEF 함대 포격 사운드, 아틸러리 건물들 포격음, 슈프림커맨더2의 킹 크랩터 주포 소리 메가포트리스의 대공 공격 미사일 발사음 등등 슈프림커맨더 시리즈는 템포가 무지막지하게 느린 거 뺴고는 (사실 근본 RTS는 템포가 느리긴 하지만..) 눈과 귀 하나는 즐겁게 만들어줌 궁금하신분은 유튜브에 검색해보면 해외 유튜버들이 AI끼리 붙여놓은 영상 많으니 한번 보시길 하나 좋은 점은 스톰게이트 욕 뒤지게 쳐먹고 모델링 부랴부랴 수정하는거 보고 배운게 있는지 얘네도 모델링 싹다 갈아엎은건 인정함 그래도 꽉막힌 제작진은 아니라고 느낌
개 씹 노 잼
재밌음
적응하면 재밌는 게임 손 느린 사람도 할만하고 생각보다 다양한 전략이 나옴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