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3년 4월 27일 |
| 개발사: | Kela van der Deijl |
| 퍼블리셔: | indie.io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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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우편물을 전달하세요! 교육을 막 마친 새내기 우편 스카우트가 되어, 배낭을 메고, 편지를 챙겨 그럼블우드 그로브를 가로질러 배달하세요! 이 아늑한 전원생활 감성의 단순 플랫포머 게임에서 숲속의 동물들은 당신의 버섯 모자가 보이는 순간만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어요!

Mail Time은 멀고도 먼 평화로운 숲을 배경으로 한 느긋한 전원생활 감성의 어드벤처입니다. 오늘은 바로 새내기 우편 스카우트로서 출근하는 첫날입니다. 버섯 모자, 편지가 가득한 배낭 그리고 주체할 수 없는 열정으로, 그럼블우드 그로브를 가로질러 편지와 소포를 배달해야 합니다.
수취인들이 당신의 버섯 모자가 보이는 순간만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으니 꾸물거리지 마세요! 달리고, 점프하고, 미끄러지면서 숲을 헤쳐나가 숲속에 사는 귀여운 동물들에게 소포와 기쁨을 배달하세요.
맞아요. 우편물을 전달하세요!


동화 속으로 들어가고 싶은 적이 있었다면, 지금이 기회입니다. Kela van der Deijl이 제작한 아늑하고 평화로운 세계를 탐험하고 온갖 종류의 숲속 동물들과 친구가 되세요!
🐸 각자 자신만의 스토리와 매력을 가진 15개의 훈훈한 캐릭터를 만나보세요. 시를 좋아하는 개구리부터 펑크록 딱따구리와 심술궂은 다람쥐까지, 모두 똑같이 다재다능하고 당신의 참견이 필요합니다.
🌷 다채롭고 종잡을 수 없는 환경을 탐험하면서, ,거대한 꽃밭 사이로 뛰어다니며 우뚝 솟은 나무 위로 올라가세요.
💌 그럼블우드 그로브의 주민을 돕기 위해 편지와 소포를 배달하고 우편 스카우트 배지를 획득하세요. 곧 진정한 우편 스카우트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원하는 대로 스카우트를 꾸미고, 버섯을 사용하여 나무에 오르고 편지를 사용하여 공중에서 미끄러지는 비결을 익히세요.
🌈 46,000가지 이상의 꾸미기를 사용할 수 있어요!
🍄피부색에서 배낭 형태에 이르기까지 6가지 카테고리를 사용하여 우편 스카우트를 마음껏 꾸며보세요.
⭐ 우편 스카우트 배지를 획득하여 미끄럼 능력을 업그레이드하세요.


그럼블우드 그로브에서 숲 가장자리까지, 동화책 속 페이지에서 바로 독특한 지역을 탐험하고 그곳의 주민들을 만나 우편물을 모두 배달하세요!
🍀 활기찬 숲속 마을부터 어둑한 늪, 그리고 평화로운 농장까지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 숨겨진 장신구를 수집하여 컬렉션을 완성하고 우편 스카우트 배지를 모두 획득하세요!
🎈 미끄럼과 점프 능력으로 새로운 높이에 도달하세요. 얼마나 높이 올라갈 수 있나요?

시간제한, 압박감 혹은 피해 위험이 전혀 없습니다. 자신의 페이스와 시간 여유에 맞춰 숲을 느긋하게 탐험하세요. 드디어 출근 첫날입니다!
🌻 사용자 경험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접근성 옵션.
🐌 원하는 만큼 길게(또는 짧게) 자신만의 페이스로 스토리를 진행하세요.
🍃 떨어져도 피해가 없어요(약속해요!). 다시 일어나 또 한 번 시도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75+
개
예측 매출
14,51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9)
숲속의 동물친구들에게 편지를 전달...을 빙자한 심부름 해주기 게임 서브퀘스트 완료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플레이 타임은 1~3시간 정도 40%할인 할 때 샀는데 원가로 사려면 비싸게 느껴질듯 봉제인형 같은 귀여운 그래픽과 몽글몽글한 분위기의 힐링 게임 중력을 덜 받는 물풍선을 조작하는 듯한 이상한 조작감과 전체적으로 구조물이 캐릭터 보다 크기 때문에 멀미 유발이 좀 있음 지도와 네비게이터가 없기 때문에 길치나 퀘스트 안내에 익숙한 사람들에겐 힘들 수 있음 같은 곳을 빙글빙글 돌다 조금 눈물 났음 번역은... 번역기를 돌린 그대로 검수없이 게임에 넣은 수준이라 중구난방임 하지만 뭐... 한글로 게임할 수 있다는 데에 만족함 ㅠㅋ
증말 해보고 싶은 게임이였는데 번역품질이 아쉽다 가끔 할머니한테 반말과 존대를 오가는 폐륜을 저지른다
우체부가 나갑니다 뛰뛰빵빵 비키세요
귀여운 게임 번역이 좀 구리지만 귀여우니까 봐줌 도전과제 전부 달성하기도 쉬움
번역왜이래 할맛뚝떨어짐
사랑스럽게 힐링되는 게임입니다. 플랫포머 요소가 있지만, 점프 게임류는 다 기피하는 저 같은 유저도 ( ...) 편안하고 재미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그러나, 1.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에서 설정한 머리 색이 게임 상에서는 적용되지 않는점 => 최근 패치를 통해 문제 상황이 수정되어, 이제 게임 상에도 잘 반영됩니다. 2. 캐릭터 생성시 '그녀'로 생성하였음에도 게임 시작 후에는 '그들'로 바뀌어서 있어서, '그녀'로 다시 바꿔 줘야 하는 버그가 있습니다. 3. 그리고 저는 한글은 잘 나옵니다. 하지만 한글 번역 품질이 번역가 분이 직접 번역하신 것이 아니라, 기계 번역의 도움을 받은 느낌이 강해서, 내러티브 중심의 게임이 아닌지라 번역 품질이 좋지 못 하더라도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지장은 없지만, 동물 주민들이 말하는 각자의 서사에 대한 몰입이 떨어지긴 합니다. 한글은 잘 출력되는데, 번역 품질이 아쉽습니다. 4. 퀘스트 진행 중 버섯을 찾아서 제출하는 퀘스트가 있는데 처음 3개의 버섯은 제출이 가능하지만, 나머지 4개의 버섯은 모두 다 찾았음에도 불구하고 NPC에게 제출할 수 없는 버그가 있습니다. 토론 게시판 보니 다른 유저분들도 동일한 문제로 불편을 겪고 계시던데, 이 부분은 빠르게 수정되어 패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 부분 관련해서는 개발자 분께서, 수정 방안을 찾고 있는 중이라고 공지하였습니다. 몇몇 버그에도 불구하고 게임 자체는 스트레스 요소 없는 힐링 게임이라서, 편안하게 지친 마음을 달래는 용도로 플레이하기에 좋은 동화처럼 잔잔한 힐링 게임입니다.
이제 막 우편배달부(메일 스카우트)가 된 주인공이 '그레그'란 인물에게 우편물을 전달하기 위해 마을을 탐험하는 과정을 담고 있는 3인칭 플랫포머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캐릭터 귀엽고, 작품의 분위기가 사랑스러우면서도 평화로운 것이 특징입니다. 공식 한글 지원으로 플레이가 좀더 수월하지만 아직까지 잔버그가 존재하는 편입니다. 아마, 업데이트를 하시지 않을 까 싪네요. 편지배달, 인물들과 대화를 통해 이야기가 진행되며 이로인해 맵을 왕복할 수밖에 없는데 일부분은 점프 액션을 통해서만 지나다닐 수 있는 곳이 많아서 3D멀미가 심하게 나네요. 빠른 길[점프길]과 곧은 길로 갈 수 있는 두 가지 선택지가 존재하면 좋겠습니다.
게임 자체는 사랑스럽고 평화로워서 즐기고 싶은 마음에 구매했는데... 시작하자마자 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아무리 게임 메뉴에서 설정으로 한국어를 선택해도 게임을 시작하면 영어로 변해있습니다. 정확히는 맨처음 버스타고 가는 장면에서는 한국어로 나오지만 그 이후부턴 다시 영어로 나옵니다. 게다가 게임패드로 플레이하면 너무 감도가 예민해서 멋대로 "메뉴화면으로 돌아갈까요"가 자꾸 떠서 불편하네요. 뿐만 아니라 직관적으로 메뉴화면을 열었을때 커서가 어디를 가리키고 있는지 알기가 너무 힘듭니다. 위와 같은 문제가 해결되고 나면 재구매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론 너무 아쉽네요. (유튜브 리뷰도 영어권의 극소수 여성 게이머분들이 플레이하는 거밖에 없어서 정보를 알기가 힘들구요...)
i waited so long for it and itw was so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