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8월 13일 |
| 개발사: | Tempo |
| 퍼블리셔: | Tempo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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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The Bazaar는 매번 새로운 퍼즐이 펼쳐지는 빠른 템포의 멀티플레이어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개성 넘치는 영웅을 선택하고 강력한 조합을 발견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장에서 상대를 앞서 나가세요. 자신의 페이스대로 플레이하며 끝없는 승리의 방법을 찾아보세요.

생동감 넘치고 변화무쌍한 우주의 장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웅 빌드 전략 게임, The Bazaar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색다른 도구와 무기를 수집하여 전략적으로 보드에 배치한 후, 환상 속의 괴물들과 라이벌 플레이어를 상대로 실력을 발휘해 보세요! 음성 대사가 지원되는 수백 종의 인카운터가 The Bazaar에서 한몫 잡고자 하는 모험가들을 기다립니다.
메타의 고수가 되거나, 직접 메타를 만들어 보세요.

각각 플레이 방식이 다르며 점점 다양해지는 영웅들과 100종이 넘는 아이템, 점점 방대해지는 콘텐츠를 자유롭게 조합해 보세요. 무기와 스킬, 도구, 물약, 공룡 등의 아이템을 장착하여 궁극의 전략을 세우고, 아이템들이 적을 초토화하는 광경을 지켜보세요! 수백 가지 아이템과 조합으로, 도전 하나하나를 매번 다른 퍼즐처럼 풀어 나가게 됩니다. 현명하게 선택하세요!
편한 시간에 모험을 계획하세요. 실시간 타이머를 걱정할 필요 없이, 계획과 창의력을 모두 요하는 인카운터에서 실제 플레이어들과 맞서 싸울 수 있습니다.

하나의 강력한 아이템을 중심으로 보드를 구성하여 한 방을 노리든 정교한 콤보를 구성하든, The Bazaar에서는 창의력을 발휘하고 위험을 무릅쓰면 그만한 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도전할 때마다 게임이 달라지므로, 그때그때 상황에 대응하는 법을 익혀야만 게임을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전투가 The Bazaar의 전부는 아닙니다! 영웅마다 자신만의 여정이 있으며, 여정을 진행하는 동안 붙임성 좋은 상인부터 로봇 혁명가, 속내를 알 수 없는 강력한 존재까지, 온갖 인상적인 캐릭터들을 만나게 됩니다. 모든 캐릭터의 대사가 녹음되어 풍부하고 분위기 있는 환경을 만들어 냅니다. The Bazaar는 마법과 기계, 고대의 비밀, 첨단 판타지 세계가 만나는 초현실적인 교차로입니다. 도전할 때마다 깊이 있는 세계관을 조금씩 발견해 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0,600+
개
예측 매출
657,90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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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98)
Dear Reynad, I'm a player from Korea, and just wanted to say—The Bazaar is amazing. It's smart, fresh, and seriously fun. If it's ever possible to expand server capacity, that would really help—it's been tough getting in lately. Also, I think if the price was slightly lower, and with even basic Korean localization, the game could blow up here. Tons of people would love it. Thanks again for building something this special. Respect. – RoofTopCAT
로그라이크 덱빌딩 오토배틀러 이게 뭔 장르야 하겠지만 진짜 이거임 한패는 갤에 유저한패가 있고 1판 정도만 해봤지만 원하는대로 덱이 안나와서 덱 맞출 경우에 뽕맛이 상당할 거 같음 유저들 덱이랑 싸우는거고 붙다보면 말도 안되는 덱 나와서 패배함 결국에 나보다 운좋은 놈 만나면 지는거
한국어만 빨리 내줘요 할인기간에 많이들 살 수 있게 Please provide it in Korean quickly so that many people can buy it during the discount period
게임패드로 할수 있게 업데이트 해주세요. need controller support ---------------------------------------------------- 확실히 재밌다. 근데 업데이트 할수록 점점 더 어려워진다.
정말 오랜만에 빠져서 하게된 게임이었습니다. 하스스톤의 대체재가 없어서 매달 하스 전설런만 관성적으로 하던 유저였는데 이번에 옥냥이님이 돈나무덱 하시는거 보고 유입됬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건 1. 게임 진행 도중에 종료해도 이어서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 2. DLC 캐릭터 해금 말고는 사실상 추가 과금 요소가 없다는 점 3. 밸런스 패치주기가 꽤 빨라서 다양한 덱과 캐릭터를 시도해보기 좋다는 점 모바일 대응까지 되었다면 좋았겠지만, 지금도 일하는 직장인에겐 최고의 게임인것 같습니다.
하스스톤 확장팩 한번 살돈이면 지금 이거 다사서 평생 소장가능 솔직히 준나재미있음 산지 1달만에 플레이타임 200시간됨 그거만 봐도 알 수 있음 ㅋㅋㅋ
개발자가 유저 무시박고 너무 현질게임화한다는 리뷰를 한 개도 아니고 여러 개 보이는데... 환불할 수 있게 되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함. 이전 커뮤니티에서는 개발자가 다 댓글 삭제하고 유저 밴하고 그랬다는데... 그냥 미래가 보입니다. 피하세요. 추가 : 환불 거부 당함...... 오케이 난 희생하는거라 치고.....최대한 현실을 알려줘서 돈질할 각오 된 사람들만 게임 하도록 리뷰로라도 저항해야겠네요.... 08/16 추가 : 와... 79불 하던 DLC들 갑자기 상점에서 싹 내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들이 봐도 너무 대놓고 벌써 드러냈나하면서 다시 생각하나 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보입니다 진짜 피하세요 이 게임. 아니 재밌긴한데 개발자가 돈독 오르고 무리수 두는게 너무 보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첫 3일만 20불하는건 뭐하는 정책이고 보드랑 음악 DLC 79.99짜리는 왜 내려 ㅋㅋㅋㅋㅋㅋ 09/01 : 개발자가 풀은 인력인지 수상할 정도로 반박하고 옹호하는 댓글들이 많이 달리네요. 아니 정말 커뮤니티 통제 관리에는 만렙 찍은 개발사네요. 즐겜하시구요 전 게임이 손에 안 잡히네요. 갈 수록 가관이네요. 여기 업뎃은 꾸준히 하겠습니다. 09/23 : 아 ㅎㅎㅎ 이 게임 전혀 손에 안잡힙니다 ㅎㅎㅎ 09/01 리뷰 이후 한 판도 안 돌렸네 ㅋㅋㅋㅋㅋㅋ 뭐 획기적인 변화 생기면 그 때 업데이트 할께요 이 리뷰 자리 빌어 긍정적 평가 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재미 느낄 수 있는 게임 곧 찾으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저한테 이 겜은 아니더라구요~ 나중에 업뎃 있음 와야지 아니 업뎃이라도 디스코드에 떴으면 봤을텐데 저 이후 없던데요? 게임 까먹을 뻔 ㅋㅋㅋ 10/01 : 와 ㅋㅋㅋㅋ 스팀 오픈한지 얼마 됐다고, 10/01~10/06 50% 세일을 박냐 ㅋㅋㅋㅋㅋㅋㅋㅋ 기존에 산 사람들 싹 다 호구 만드는 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두 달도 안되서 통수를 치냐 ㅋㅋㅋㅋㅋㅋㅋ 어지간히 안 팔리나 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렇게 병맛 운영하는거 보는게 실제 게임보다 더 재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생각보다 폭망했나보다 ㅋㅋㅋ 동접자 수도 무슨 3천 넘는 경우를 못 보네, 오픈 8/13부터 해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임 수듄 밑천 벌써 다 나왔네... 처음 오픈했을 때 79.99 DLC 산 사람들은 진짜 불상하다.... 10/17 : 올만에 옵니다~ 아니 무슨 게임이 이리 업데이트가 없어... 그래야 뭐 좀 오랫만에 켜보고 뭐라도 해볼텐데... 고요하네요 ㅎㅎㅎ 이러다가 스팀 자체에서 사라지려나 몰라~ ㅎㅎㅎㅎㅎ
중독성 있고 재밌는 게임임 매번 뭐가 최선인지 고민해서 선택해야하는 재미가 있음 한국어 번역 해주세요
DLC 로 캐릭터 쪼개서 파는거 짜치고 게임 가격이 컨텐츠 대비 비싸다 생각 세일67%할때 2만원으로 기본게임 + DLC 하나 가 적당한 가격인듯. 그래도 게임자체는 잘만들었고 재미있음 2만원으로 구매하면 9점대 게임인듯.
들크 가격이 좀 제정신 아닌거 같긴한대 이런류 좋아하시는분들이라면 초반만 극복하면 이후 재미는 확실한듯 미친듯 했습니다
앉은자리에서 4시간 후딱했네 진짜 오토배틀 덱빌딩 로그라이크 하스스톤 < 완벽한 정의임 본편만 사도 떡을 치니까 DLC 비싸다고 찍먹 안하지 말고 본편만 사서 야무지게 먹어봐라 공식 한글화가 없다는게 유일한 단점 --- 2025-10-25 토요일 감히 때깨를 쳐 ? 사형.
오토체스 + 슬레이더스파이어 + 백팩배틀러 중독성 쩌는 게임들의 장점만을 흡성대법해왔으니 이 어찌 재미없을 수가 있겠는가
2025년 GOTY는 이 게임이 받아야 한다 ㄹㅇ 경마장 마지막 직선주로 100m의 그 도파민만 엑기스화 한 것 같다 진짜 존나게 재밌고 한 번 앉으면 그대로 1시간 지나감 피시방에 가장 어울리는 게임일지도 모름 (싱글 하스스톤 + 백팩 배틀러) / 2 = 이 게임
불친절하게 설계된 부분이 더러 있음. 몬스터의 정보를 미리 보여주지 않는다던지, 인챈트 유무를 직접적으로 알려주지 않는다던지, 배속이 없다던지. 솔직히 패키지 게임에서 캐릭터를 따로따로 DLC로 판매하는 건 좀 많이 짜치는 부분이라고도 생각함. 결국 밀고있는 트리의 코어템을 얼마나 빨리 먹는지, 그 파츠를 얼마나 운 좋게 띄우는지의 싸움이라 운의 의존도가 큰 부분도 아쉬움. 근데 그걸 감안하고도 재미는 있음. 그래서 문제임. 돌겠네.
진짜 존나 도파민 개 씹 발라 슬더스 몬트 등등 굵직한 카드겜들중에서 바자르가 그냥 대뇌피질 파괴시켜버림
가볍게 시작했다가 한없이 빠져드는 매력 실시간에 대한 압박감은 벗어났지만 오히려 더 시간을 많이 쓰게하는 마성 단, 패치별로 밸런스 조절은 미묘. 하지만 초기라서 그런지 아직은 재미있음.
한글공식 패치만 뺴면 오토배틀 성애자들 환장하는 게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게임 정말 DLC 안사는 편인데 DLC 캐릭이 정말 취향 잘타게 만들어 놨음 아직 10승도 못하나 뉴린이지만 발전 가능성이 무긍무진한 게임임
이 게임엔 고3 겨울방학 야자실에서 아이패드로 하던 베타버전 하스스톤만큼의 감동이 있음. SEX를 게임의 형태로 구현해놨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어흐~ 섹스
세일 기다릴 시간에 정가주고 즐기는게 더 이득인게임 오토체스 슬더스류 하나라도 재밌게 했다면 강추
세일기간 놓치고 며칠있다가 정가주고 샀는데 하나도 안아까움 물론 이런 오토배틀 게임을 좋아해야 되는 취향갈리는 게임 패치가 있긴 한데 한국어화해주면 더 좋겠음 중소개발사에서 만든거치곤 겉보기도 상당히 멀쩡함 다만 사양을 그렇게 잡아먹을 겜이 아닌데 최적화가 안된건지 로딩이나 잔렉이 많고 상자까거나 할때 쓸데없이 시간이 오래걸림 뭣보다 전투시 배속기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전장이나 백팩배틀즈와 비교했을 때 유니크한 차별점도 있고, 캐릭터별 빌드도 다양해서 가격대비 플레이하는 재미나 플탐뽑기에는 충분한 것 같아요. 다만 UI 만듦새가 다소 조잡하고, (저만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자주 튕겨서 불편했어요. 공식 한글화도 아직 없고 캐릭터 구매할때 2만원씩 줘야하는 것도 단점이고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본편만 사도 충분히 재밌게 할 수 있고, 시간날때 짬짬이 플레이하면 좋은 게임인듯 해서 추천합니다.
카드목록을 인게임에서 확인할수만 있게하면 완벽할정도 다 좋은데 이게 너무 불편함
The many items and systems create a variety of variables, making for an endless variety of gameplay, which is fun. so..Korean language release please..
진짜 재밌음 하스 투기장의 진행 방식, 전장의 전투 형식, 오토 체스의 덱빌딩을 잘 버무려놨음 캐릭터마다 카드 풀이 달라서 여러가지 맛으로 즐길 수 있는데 인카운터로 타캐릭터 카드도 받을 수 있어서 매 판 새로운 조합으로 플레이가 가능함 몇 명이 순위 대결하는 실시간 전투가 아니기 때문에 진득하게 생각하면서 덱 짤 수 있고 남 플레이 훔쳐보면서 신경 안써도 되서 심리적으로 편함 근데 하스 투기장마냥 상대방 덱이 완전 랜덤이라서 아무리 온몸 비틀기를 해도 카운터덱 만나면 이길 수가 없는 판이 있어서 가끔 현타가 씨게 옴 그리고 카드의 파워 밸런스가 엄청 중요한 게임이라고 보는데 신규 캐릭터나 패치가 어떻게 되냐에 따라서 갑작스럽게 망겜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음
번역이 안되어 있는게 장벽일 수는 있지만, 문법만 파악하면 도파민과 중독성 높은 게임. KOR PLZ
뒤지게 재밌음 이 게임이 순수 운이라는 평가가 많은데, 사실 카드게임, 덱 빌더같은 게임중에 실력이 좋으면 무조건 이길 수 있는 게임은 원래부터 아예 존재하지 않음. 애초에 순수 운빨이면 랭커들 10승 확률이 80 90퍼씩 찍힐리는 없고 결국 포커든 하스스톤이든 유희왕이든 슬더스든 내가 이길 수 있는, 이득볼 수 있는 확률을 최대한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한데, 바자르는 결국 이 확률을 만드는 과정을 아주 유니크하게 만들어낸 게임임. PC게임쪽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엔진빌딩 보드게임의 느낌인데 시각적인 표현이 더해지니 최종빌드를 완성했을때 내가 생각한대로 돌아가서 상대를 박살내면 그 도파민이 이로 말할 수 없다...
덱빌딩 게임중 가장 중독성있음. 첫 플레이 할때 충격적이게 재밌지는 않지만, 하면할수록 중독적인 덱빌딩류는 처음임. 보통은 한판하면 불이 꺼져서 노잼 하고 꺼버리는게 덱빌딩류 종특이라면, 그걸 꺠부수는 게임임. 단점은 dlc가격 문제, 랭커들의 덱을 바로 만나서 부숴야한다는게 문제뿐임. 브론즈부터 레전드까지 랭크 구분없이 만나니까 매칭운빨겜이 되어버리는 문제가 있음. 표본수가 많아지면 세분화 시키길 바라고 있음.
10칸안에 카드의 시너지를 생각해서 고르고골라서 1칸짜리 카드, 2칸짜리 카드, 3칸짜리 카드들을 쑤셔넣고 강화하고, 인챈해서 사기덱을 완성하는 재미가 있음. 걍 게임 시스템을 진짜 잘만듬. 한 10시간까지는 씹핵 개꿀갓겜이다 느낌인데, 점점 운빨요소가 보이고, 핵심 아이템들이 보이면서 처음하던 재미는 안느껴지는듯. 그런점들은 꾸준한 업데이트로 카드들을 추가해주고, 좀 더 유저들이 운적인 요소를 컨트롤 할 방법들을 만들어주면 개선될듯? 그래도 그런 단점들을 씹어먹을정도로 첫 10시간이 미친 졸잼이였으니까 추천 박슴다.
취향에 안맞는다면 안좋아하실수도 있겠지만 제게는 무지 재밌네요. 요 며칠 퇴근하고 이거하고있어요 :)
crazy funny game. so fresh and tactical. if you luv heartstone, try this
간만에 몰입하면서 즐겜함 ㄹㅇ 하스 오베때 밤새던 시절이 생각난다 게임은 즐거우니, 운영만 좀 제대로 해주길...
어렵지않은 영어라해도 , 각종 이벤트 , 전장처럼 팔때 기물강화해주는 애들 , 여러효과들 등등 쉽게 이해가 안되서 검색하고 이벤트 찾아보고 시간이 좀 많이듬 그런거 좋아하면 지금 해도 재밌음 / 아니면 한글화 되고 하셈.
게임 내부는 정말 잘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아쉬운게 있다면 상자깔때나 보상 받을때의 조작감?이 불쾌함이 너무 심하다. 이렇게 쓸데없이 버벅거리게 만들려고 애를쓴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 도대체 왜 이렇게 조작감을 구리게 만들었을까? 이걸 테스트를 하고 다들 납득헀으니 릴리즈를 헀을텐데 도저히 공감도 안되고 이해도 어려웠다.
한패도 떳고 할인도 하고 시작하기 참 좋은 시기구나! 초반에 해메다가 감좀 잡으니까 진짜 너무 잼있음
일러스트 양키센스 가득한거 빼면 재밌음. 오토 전투에 덱빌딩 위주게임인데 뽕맛도 좋고 캐릭별 특성도 확실해서 괜찮은듯.
하스스톤을 이을 차세대 덱 게임 과거 래니아워 가 사장이라함 ㅋㅋ 잘만든거같음 옛날 하스 정신을 그대로 받아드린거같아서 생각 많이남 진심 재미있음 다만 한글이 되면 너무너무 좋겠음 유일한 단점
카드게임 좋아하면 무조건 해보시길 바랍니다 왠만한 전략 카드게임 다 해봤지만 재미로 3손가락 안에 들만큼 재밌게 하고있고 하루만에 7시간 바로 달렸네요 조합이 엄청나게 많아서 새롭게 많이 시도 해볼 수 있었고 질리지가 않았음 후반 갈수록 빌드업 먹는 맛이 매우 좋았음 또 운이 진짜 엄청 좋지 않는이상 심한 밸붕도 없어서 더 재밌었음 근데 한가지 전리품 상자 까는것만 빠르게 까게 해다오 전략 덱빌딩 머리쓰는거 좋아하면 해보세요
하스스톤에서 나는 요그사론 던지는 거 못 참는다 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드립니다 치밀한 계산 플레이를 좋아하신다면 비추천합니다 가격대는 본겜이랑 DLC캐릭터 묶어서 할인 판매할 때 구매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따로 사는건 비추천합니다 게임 자체는 재밌지만 캐릭터 밸런스가 크게 안 맞는 편이다보니 승리를 원하면 특정 캐릭터로 스타트하는게 속편합니다 구상했던 덱 만들어서 이기는 뽕맛은 넘치지만 랜덤성이 너무 짙고 상점 리롤도 1번 밖에 제공을 안 하다보니 샌드백만 하다가 끝나는 판도 많습니다 필요 기물들이 꼭 한 두개씩 안 나오거나 나오더라도 높은 코스트로 나와서 구매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며 그러다보니 덱 파워가 많이 떨어져서 애매해지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실시간 대전이 아닌 다른 유저의 고스트를 상대하는 시스템인데 잘 뽑히면 손쉽게 이기지만 말도 안되는 억까로 카운터 덱이나 트럭들 만나서 죽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더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완성된 덱의 뽕맛, 랜덤성 높은 덱빌딩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추천드리고 어느 정도의 기회와 가능성이 보장된 느낌을 원하신다면 비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선택지에서 설명이 매우 불친절한 관계로 외부 정보 사이트에서 정보 찾아가면서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처음 할 때나 맨땅에 헤딩이 즐겁지 한판 한판이 길면 1시간도 걸리는데 매번 헤딩하기에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업데이트 이후 랭크 시스템이 변화해서 랭크마다 승수에 따라서 랭크가 올라가거나 내려가는 시스템으로 변동되었습니다. 기존에 어떻게든 헤딩하면 랭크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에서 하스스톤처럼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시스템으로 바꼈습니다. 그래서 판수 박치기가 어려워진 관계로 랭크 신경 쓰시는 분들은 초반에 덱 꼬여도 울며 겨자먹기로 최소한 안 깎이는 구간까지는 가야하는데 매칭이 랜덤이니 막말로 운 안 좋으면 시간 낭비했다는 느낌이 물씬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매칭 시스템도 나름 조정한다고 고스트를 비슷한 랭크 및 조건 등으로 맞췄다는데 지금 상태에서는 랭크 조금만 올라가도 말도 안되는 트럭 만나거나 카운터 만나면 지는 것은 똑같고 코어템 안 나오면 쳐맞다가 지는 건 동일합니다. 이건 시간이 지나면 밸런스가 맞춰질 수도 있긴할거 같은데 솔직히 당장은 큰 기대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나름 보상으로 주는 상자에서는 어느 정도 지나면 중복이 수두룩한데 다른 재화로 바꿔주거나 이런거 일체 없이 그냥 똑같은거 무한정 쌓이는 시스템이라 수집하고자 하는 의지도 꺾이고 바뀌는건 아이템에 애니메이션 추간데 개인적으로 전투결과가 이미 정해져 있는 상태에서 하는 느낌이라 그거 보면서 할 시간에 그냥 옆에 다른 영상이나 게임 켜놓고 결과만 확인하면 된다고 느껴집니다. 추가로 플레이한 상태에서 여전히 랜덤하게 만드는 덱빌딩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추천드리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기회와 가능성이 보장된 카드게임을 원하신다면 비추천 드립니다
재미는 있어. 그런데 버그 투성이야. 이걸 정식출시라고 내놓았다고??? 게다가 이해가 안가는게.. 돈 받는 캐릭터는 칼같이 업뎃 하면서 치명적인 버그들은 수정을 안해. 대표적이고 젤 짜증나는 버그가 카드 겹치는 버그, 무한로딩.. 특히 카드 겹치는 버그 때문에 핵심 카드 팔아버렸을 땐 키보드 샷건 갈기고 싶었음... ㅠㅠ 이놈들아!!! 버그 부터 고쳐라!!!
스팀평가를 보고 게임을 새로 사시는 분 기준으론 공식 한글화 전까지는 묻어두는게 답입니다 한글패치가 존재하지만 몹시 불안합니다 한글패치 시 게임이 실행 안되는 사람들도 있고요 아, 제가 바로 그 실행이 제대로 안 되는 사람입니다 사실 영어가 엄청 어려운 건 아닌데 익숙해지는 과정에서 그 약간의 불편함이 계속 스노우볼을 굴립니다 게임 시스템에도 익숙해져야 하는데 언어가 직관적으로 머리에 안 박히니까 카드의 설명들이 어렵게 다가옵니다 그러다보니 몇가지 알고있는 빌드에만 매달리게 됩니다 당연히 승률은 떨어지게 되고, 하는 거만 하다보니 재미도 떨어지고요 게임 자체는 꽤 잘만들었습니다 유희왕, 하스, 매직, 오우스냅에 질리신 분들께는 슬더스부터 하고 오시라고 말씀드리고 슬더스에 질리신 분들께는 추천드립니다.
덱 빌드업하는 재미가 야무집니다. 아주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근데 바네사 캐릭터와 아이템 일러스트 중에 일본풍의 디자인이 많습니다. 일본 문화가 해적질과는 별로 상관이 없음에도 굳이 바네사의 해적 컨셉을 일본풍으로 밀었어야 했을까 싶습니다. 이런 부분에서는 게임 중에 몰입도가 종종 깨집니다. 차라리 캐리비안 해적의 느낌을 살렸으면 좋았을 거 같아요.
개 재밌는 덱빌딩 오토배틀 게임. 캐릭마다 특정 컨셉덱이 있으면서도 중립템이나 다른 캐릭 덱을 가져올수도 있어서 재밌는 덱 조합이 가능. 비동기 PVP라서 크게 부담도 없고 랭킹전도 기본 4승만 챙겨도 등반가능. 21,500원에 이정도 재미면 충분히 돈값한다고 봄. 추가 캐릭터들은 DLC가격을 받긴 한데... 기본 3명으로도 다양한 조합가능. 덱빌딩게임 속 엔진빌딩이 중요한 게임이며 얻는 덱이 매판마다 달라서 비슷하게 덱을 구성할순 있어도 똑같은 덱이나 똑같은 스킬 구성은 힘듬. 로그라이크 요소가 있기에 매판 랜덤이라 그 덱 조합속에서 최적의 조합을 스스로 짜내야 함. 추천합니다!
캐릭터 하나 겨우 찍먹해본 후기: 굉장히 재밌습니다. 아직 많이 배우는 중입니다.
엄청 재밌다. 하스스톤은 너무 고여 보여서 시작을 못했는데 이걸로 덱게임 도전해봤다. 시간이 녹는다. 어제 토요일에 실버찍고 오늘 골드 찍었다. 재밌다. 시간이 녹는다.
하스스톤, 슬더스 등 카드게임, 턴제 덱빌딩 로그라이크을 좋아하던 사람으로서는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게임 한글화가 아직 안됐지만 복잡한 지문은 없고 키워드 위주기 때문에 영어가 짧아도 이해 가능함 BM이 왔다갔다 해서 가격이 좀 비싸지만 신캐 출시기념 2만원 묶음 패키지면 무조건 사라. 그냥 할인 안해도 사라 내가 겜돌이기는 해도 일주일만에 90시간 찍은 거는 처음... 일주일 내내 놓고 싶어도 놓질 못하고 밥먹고 이것만 했음 오토배틀러 로그라이크라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른다. 다들 조심해라
롤체하다가 지루해가지고 이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평소에 덱 빌딩과 롤토체스같은 게임을 좋아한다면 강추합니다!
홀린듯이 해버렸다. 한글이 없어도 아주 간단한 영어라 할 만 합니다. 이벤트의 경우 다른 사이트를 이용해 파악 가능합니다. 사실 슬더슬이나 하스스톤이나 덱빌딩 게임을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이제야 덱빌딩 게임의 묘미가 무엇인지 알겠습니다.
한글번역 해주는 바자르 갤러리 분들에게 감사를 공식 버젼 얼른 나왔으면 좋겠다. 디씨 바자르 갤러리에 개념글 보면 한글패치 있으니 다운 받아서 하시오~
하스 전장 좋아하던 사람인데 이 게임 너무 재밌네요!! 카드게임류 좋아하시면 꼭 사세요 둘리 개꿀잼
전설 찍었다. 이 모든 건 옥냥이 때문에 발생한 일이다. 헤어나올 수가 없다. 켜면 한 시간씩 사라진다
아는 맛인데 왜 더 재밌게 느껴지는지 유튭 켜놓고 하기도 좋고 번역만 빠른 시일내로 되면 좋겠음
재밌어요 영어도 금방 적응되는데 item과 items 같은 단수 복수는 주의해서 읽읍시다
캐릭터 하나를 실크송 가격으로 파는 것만 빼면 재미는 확실하다.
상당히 재미있는 오토배틀러. 추가 캐릭터가 너무 비싼 건 아니꼽다.
시간에 쫓기지 않아서 충분히 고민이 가능하고 재밌다
Please make a mobile version!!!! And please dont make a mobile version 45$!! Too expensive for me.
처음으로 키보드를 부수게한 개같은 운빨 ㅈ망겜
ㅈㄴ 재밌다.. 근데 전투 빨리감기 기능 나오면 좋은듯 ㅎ
재밌어요. 그리고 한국어 좀 제발... korean Please...
유저 한패가 있으니 카드 겜 하던 사람들은 꼭 하십쇼!
게임은 진짜 재밌어요 67% 할인해서 샀는데 이 가격이면 갓갓겜임
산 날에 3시간할라던 거 10시간 조져버림 아마 무난하게 300시간은 할 것 같은데
개 재밌음 한국어 패치 빨리 부탁드려요 제에에에발
이 게임은 정말 혁신적인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입니다.
롤체, 하스, 전장, 스냅 등 전략 게임이나 덱게임 항상 그마권 유지하는 유전데 저거 다 제쳐두고 압도적으로 인생게임임 앞서 말한 게임 즐겨 했으면 무조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게임이라고 생각함 언어 장벽 때문에 어려워 하시는 분들도 너무 겁먹지 말고 해보면 좋겠음 너무 힘들면 제미나이 같은 ai 툴한테 캡쳐해서 쉽게 물어볼 수 도 있으니 초반에는 찾아보거나 물어보면서 해도 좋을 듯 이렇게까지 하면서 즐길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함.
이거 사고 이거만 붙잡고 하고 있습니다 중독성 미쳤어요
밸런스 ㅈ망겜이고 개발자가 소통을 안한다고 평이 많길래 해보니깐 생각보다 나쁘진 않았던거 같아요 일단, 원래 이런 카드 게임에서 운빨은 어쩔수 없는 거라 생각이 듭니다 운빨좋으면 말도안되는 밸류의 덱이 완성되므로써 밸붕캐들을 싸닥션 시켜버리는 상황이 나옵니다 두번째로는, 운도 실력입니다 빌드업을 어캐하는냐가 관건인거 같은겜에서 운빨ㅈ망 밸런스 ㅈ망 하시는분들은 그냥 이게임이랑 않맞는 부류일것 같습니다 결론: 할만한 겜이다
솔직히 캐릭터가 비싸긴 한데 패치 해줄때마다 메타 대격변에 선택지 수정이나 추가같은게 많이 되서 패치 할때마다 뭔가 dlc 출시 수준의 대격변일때가 있음 게임만 2만원에 사서 해보고 캐릭터는 세일때 적당히 주고 사면 충분할듯? 200시간째 돌리 하나만 하는중인데도 재밌음 또한 유저 한글패치 존재
깊이가 깊다 못해 흘러넘치는 덱빌더 게임이에요. 게임에 익숙하지 않을 때에는 바자르 특유의 시스템들이 굉장히 어렵게 느껴집니다. 대충 백팩 배틀즈와 살짝 비슷한 느낌이 있습니다. 바자르의 가장 큰 특징은 대깨가 불가능한 시스템과 굉장히 빡빡한 덱파워의 하한선이 겹쳐져서 고점플레이는 사실상 좋지 않은 플레이가 될 때가 많은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주어진 선택지 내에서 가장 강한 덱을 구성하는 것이 게임의 주된 목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훌륭한 게임의 깊이에 더해, 가끔씩 터져나오는 고점, 그리고 나만의 덱을 완성하는 데에서 나오는 뽕맛이 확실하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다가오기 때문에 덱빌더를 좋아한다면 한 번쯤은 해 볼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옥냥이를 보지 말았어야 했다... 이틀동안 20시간한 마성의 게임 ㅋㅋㅋㅋ 장점으로는 덱 만들수 있는 방법도 무궁무진하고 상황에 맞춰서 덱을 짜야 하다 보니 비슷한 방식으로 갈 수는 있어도 같은 방식으로 덱을 짤 수 없음, 덱이 자기 생각대로 짜졌을때 쾌감이 끝내줌. 단점으로는 (이틀동안 계속 해서 그런지) 초반 라운드가 유난히 길게 느껴지고 (전투 빨리감기 있었으면 좋겠다) 많이 하면 줄긴 하겠지만 한판이 한시간이 넘게 걸리다 보니 판당 피로도가 높음. 그래도 정말 재미있어서 할인할때 사서 알차게 했습니다! 추석이 살살 녹아버렸으니 이제 다시 현생 살러 갑니다 ㅜㅠ ㅋㅋ
존나 재밌음... 추석에 할겜 없나 찾아보다가 사서 이틀만에 16시간했음;; 턴제 카드게임 장르 좋아하면 그냥 사세요.
정말 재밌는 오토배틀러 덱빌딩 게임 한글패치도 나왔겠다 안할 이유가 없음 가장 유사한 게임은 백팩 배틀즈인데 아이템 구매- 다른 플레이어의 고스트와 전투라는 틀이 유사함 다만 배치는 간편하고, 아이템 구매 원툴이 아니라 로그라이크성 각종 이벤트가 많아서 훨씬 진보된 게임이라 할수 있음 슬더스오토체스롤토체스전장스타선술집메카벨룸 등등 수많은 오토배틀러를 재밌게 해봤다 하면 일단 질러도 후회안함
오랜만에 재밌게 즐기는중 오토베틀 시리즈의 새 기원인듯 합니다. 한글화 빨리 되었으면 합니다.
유튜브에서 우연히 알게 되어서 바로 구입하여 플레이 한후로 잼있게 플레이 하다보니 벌써 180시간이 넘어갔네요. 아직 밸런스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계속 패치 통하여 맞춰 나가고 있어요. 이겜을 한이후로 다른 게임을 못하고 있어요.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라 생각되어 강추 합니다.
뭔가 알것같은데 모르겠어... 한글나오길 기다리며 유튜브로 공부해야겠음 맛있고 재밌는데 모르겠다... 일단 지금 쟁여놓고 한패를 기다리며... +한글 패치 되는 순간 바로 다른 캐릭까지 사버리겠음 제발 내줘 plz 한국인 원한다. 당신의 게임 번역. 나 숨참고 기다릴 것이다. 당신 사람 살린다 생각할것. 한글패치가 많은 게이머 기다린다.
하스스톤 투기장의 장점만 살리고 단점은 다 없앴다고 보면 됨
한글화가 되지 않아 조금 불편하지만 어려운 영어가 아니라서 충분히 즐길 수 있고 랜덤요소가 많아서 결국 운빨이 큰것 같지만 그 안에서 조합을 맞춰나가는 즐거움은 큰것 같습니다.
Only 15 hours played, but in just 2 days. Clever game mechanism that makes you think. As always, figuring out combo moves for each character has been fun. Got this on sale for about $20, but I heard the regular price is ridiculous. Definitely recommend this if you get it with the discount. Hurry!
백패커류의 오토배틀러로 하스스톤 전장과 투기장의 장점이 녹아있어요. 언제든 진행상황이 저장되는게 좋아요!
추가 캐릭터 너무 비쌈 한글화 안 해줌 나중에 한글화 해주면 평가 수정 할지도 모름
게임을 너무 잘만들었어.. 하스의 단점들을 모두 극복한 웰메이드 게임!
한 캐릭만 파고 들어도 질리지 않고 재미있네요. 바네사로 전설 찍고 다른 캐릭 해볼 생각입니다. 덱빌딩 오토배틀 좋아하시면 강추
GIVE ME KOREAN <<<<<<< AROUND ME, THERE IS A LOT OF FUTURE USERS WHO'LL DO THIS WITH KOREAN
재미있지만 dlc 캐릭터가 비싸다는게 살짝 아쉬움
오토배틀러 장르 중 제일 재밌음 100시간은 후딱 지나가버림
여태 했던 덱빌딩 장르 중에 가장 마음에 들어버렸네요^^ b
재밌음. 하스스톤 좋아했으면 사볼만핰 게임
I’d love it if you could release the Korean version too. I’ve been waiting for it!
이 게임은 다 필요없고 모바일이 나와야 떡상한다
이 게임은 세상에 나오지 말았어야 했다. 마약이다.
삐삑 이그니션 코어 가동중 화염 발싸~ 이히히 불 타는건 내 인생이였구연^^ 밥똥바자르 미쳤따
재밌는데 한글좀 빨리 줘 유입 다 막는다잇!!!
옥튜브보고 시작했는데 시간 가는줄 모르겠다
캐릭터 유료인거 아쉽긴한데 그래도 갓겜
덱 짜는 재미가 있고 싱글이든 경쟁이든 잼나네요
너무 재밌어요.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되네요
시간 순삭 중. 나에겐 이게 하스스톤 완벽 대체제임
Easy to play, but hard to master
백팩 배틀즈보다 재밌는 오토 배틀러는 없을 줄 알았어
아직 적응이 안되서 그렇긴 한데 재밌긴함
카드게임 안좋아합니다. 하스스톤 안합니다. 근데 바자르는 재밌습니다. 바자르 열심히 하니 허리가 아프길래 의자 쌔끈한거 사서 침대에 누워서 스팀링크로 바자르 합니다.
게임의 흐름을 내가 언제든지 조절하는게 가능한 하스스톤같은 마성의 게임 게임의 시스템은 하스스톤과는 거리가 멀고, 굳이 따지자면 전장에 가깝다. 전투중 카드를 덱에서 뽑거나 버리는 개념이 없으므로 덱빌딩 카드게임은 아니며, 다양한 아이템(카드, 기물)을 적절한 장소에 배치해 시너지를 만들어 강화하는 오토배틀러이다. 공식 한글화가 되어서 접근하긴 쉽지만 번역 꼬라지가 참 가관이므로 영어에 익숙해지거나 한글패치를 기다리는 것을 추천한다. 무기, 수중, 총알, 장소, 친구 등의 다양한 태그 및 키워드를 통해 기물의 효과나 다양한 이벤트를 간단하게 설명하기 때문에 영어도 익숙해지면 할만하다. 게임 내 스킨 등의 코스메틱(꾸미기) 요소들이 99.99% 무료이며, 게임만 사면 일단 잠긴 캐릭터를 제외한 모든 요소를 즐길 수 있다. 단점이라면 번역과 버그, 무엇보다 20,000원 어치의 캐릭터 DLC 가격이 있다. 사실 캐릭터 안사고 기본캐릭터 3종만 해도 하루종일 할 수 있기 때문에 큰 단점은 아니다. ㅈㄴ게 쎈 기물덱을 만들어 엄청난 뽕맛을 느끼고 싶다면 이 게임을 매우 추천한다. 하지만 살아가야할 현생이 있다면 매우 비추천한다. 농담이 아니라 이 게임 때문에 인생이 망해버릴지도 모른다...
재밌음. 카드겜 좋아하면 만족할 듯. 근데 캐릭터가 2만원인게 석나가는 부분
취향맞는 사람들은 누구나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덱빌딩 오토배틀러 게임. 아이템의 패시브 효과, 발동하는 타이밍, 발동했을때의 효과 +@ (캐릭터마다 다른 독특한 아이템과 메커니즘들) 들을 이용해서 나의 덱을 강하게 만드는 게 주요 재미 포인트. 여러 가지 시스템이 X * Y * Z 같은 식으로 겹쳐져서 다양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만큼, 취향이 맞는다면 정말 재미있고 오래 할 수 있는 게임이다. 초반 플레이 영상만 봐도 본인의 취향에 맞는 게임인지 알 수 있을정도로 직관적이다. (그렇다고 해서 쉽지는 않은 것 같다...) 다만 몇 가지 호불호가 갈릴만한 점들이 있는데, 나열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1. 비동기 PVP 개인적으로 실시간보다 비동기의 장점이 더 크다고 생각한다. 아무때나 게임을 종료하거나 재개할 수 있고 (모바일 클라가 출시될 경우) 네트워크 상태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다는 점 때문이다. 그러나 PVP라는 점 자체가 좀 마음에 걸리긴했는데, 게임의 난이도나 학습 곡선이 개발사가 아닌 다른 플레이어에 의해 조정될 수 있고 어쩔 수 없이 밸런스 패치(메타)에 의해 영향받을 수 밖에 없어서 그렇다. 싱글플레이어나 멀티플레이어나 모두 덱빌딩에 관한 정보, 상황에 맞춰 판단하는 실력이 중요한 건 맞다. 하지만 개발사에 의해 파워가 정해져 있고 유저가 상황에 따라 의도적으로 클리어할 수 있게 만든 AI 덱과 싸우는 경험과, 자신의 덱을 최대한 갈고 닦은 플레이어의 덱과 싸우는 경험은 엄연히 다르다. 밸런스 패치에 따라 장점이 될 수도, 단점이 될 수도 있는 점이지만 아래 말할 수익구조 때문에 지속 가능성에는 다소 의문이 든다. 2. 수익 구조 (라이브 서비스 지속 가능성) 라이브 서비스 pvp 게임을 지향하는 것에 비해서는 이게 과연 지속 가능할까 싶은 생각이 든다. 25년 12월 현재는 게임 본편 + DLC 판매로 수익내는 구조인데 이미 오버워치도 실패해서 대대적으로 바꿨던 이력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실패 사례를 그대로 따라가리란 보장은 없지만 동접이나 유입 추세를 보면 성장이 미미해보이기도 하고, 개발사 직원 해고 얘기도 있는 것 보면 .... 잘 모르겠다.... 게다가 앞서 말한 PVP라는 점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DLC 캐릭 팔려고 더 강하게 만든다‘ 소리 들을 위험도 있고, 지금은 굳이 PVP일 필요가 있을까? 싶은 구조인 것 같다. 빨리 모바일 클라도 나오고 현지화도 제대로 하고 마케팅도 해서 동접을 점차 상승세로 전환 할 각을 봐야 되지 않을까 싶다. 3. 너무 깊은 깊이 장점도 될 수 있고 단점도 될 수 있는 부분. (사실 이 장르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대부분 장점이겠지만) 여러 캐릭터를 잘 다루기에는 상당한 경험이 필요하기도 하고, 싱글플레이어 덱빌딩 게임을 해왔던 사람들은 '이정도 까지 깊이는 필요없고 적당히 배워서 덱빌딩 시너지 재미 볼 수 있으면 좋겠는데' 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시스템은 간단하지만 알아야할 정보량이 꽤 많기도 하고, 잦은 밸런스 패치로 메타가 자주 바뀐다면 피로감이 더 해질 수도 있을 듯. 정리하자면, 취향맞는 사람들은 무조건 좋아할 게임이지만 PVP 그리고 라이브 서비스 지속 가능성에 대한 호불호가 약간 있을 수 있는 게임이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안정화된다면 이만한 덱빌딩 PVP 게임도 없을 것 같다. 추천!
인게임 라이브러리가 없는 핑신게임 20년전 게임같은 캐릭터 디자인 그걸 상쇄하는 전투 메커니즘
재미는 있음 근데 이새끼 하스스톤 하다온게 맞냐? 하스에서 멀리건 하기 전에 상대 직업 안 알려주던? 키워드가 뭔 효과인지 몰라서 다른 외부 사이트에서 검색해야 해? 유저가 다 아는게 싫으면 싹다 랜덤으로 해버려
예쁘게 잘 쌓은 내 소중한 모래성을 덤프트럭이 터트리고 지나가는 게임
아니 갑자기 한글화 해준다고? 개쌉꿀 당장 사자~~ 할인 안해도 본편만 사버렸 자나
카드게임 오토배틀러 좋아하면 걍 미친 게임이다
하스스톤 전장 + 슬더스 갓겜, 폐인 양성 게임
The GG(godgame) 우리가 아는 그 모든 맛을 잘 섞어서 탄생한 희대의 역작
게임을 돈을 받고 팔면서 인 게임 영웅 6명중 3명이 유료인 게임. 아이템도 다양해 보이지만 종류 갯수는 안 많고, 대부분이 쓸모없어서 쓰는 것만 쓰게 됨. 백팩배틀즈 같은 게임에 질린게 아니라면 그닥 추천하고 싶지는 않음.
내가 해본 오토 배틀러 중 가장 재미있게 한 게임 다른 오토 배틀러는 승리 플랜이 고정되어 있고 반복한다는 느낌에 금방 질렸고 롤체는 매번 시즌마다 새로 익혀야 하는게 부담스러워서 한 시즌 플레 달고 접었었는데 이 게임은 단순하지만 덱이 은근히 넓어서 계속 하게 되는 매력이 있다 바자르를 시작으로 오토배틀러에 입문한 사람도 동기부여 삼아 등급전을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pvp지만 실시간 대전이 아니라 상대의 고스트(데이터)와 싸우는 비동기 멀티플레이 방식이기 때문에 개발자가 설계한 난이도의 상대만 만나게 된다 게임에서 제공하는 통계를 보면 고스트의 승률은 50% 조금 아래로 반대로 말하자면 유저의 승률은 50% 조금 위로 설정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그 단계에서 승률이 50%보다 약간 낮은 덱을 이기며 진행하고 계속하다 보면 누구나 초보자에서 전설까지 차근차근 도달 할 수 있는 구조이다 전설부터는 등급제가 아니라 등수제로 바뀌는데 처음 전설을 달았을 때 12700등대 인 것으로 봐서 전설까지 진행한 사람이 꽤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듣기로는 전설 부터는 등급전이 분위기가 다르다는데 오토 배틀러는 극한으로 가면 굉장히 미세해지는 게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 그냥 일반 게임이나 가끔씩 돌릴 것 같다
사기전에 진지하게 고민해라 시간빌게이츠 되기 딱 좋다 한판만 더 한판만 더 진짜 마지막 한판만 더.... 정신 차려보면 몇 시간 흘러있음 입시, 취업, 결혼 같은 인생에 중요한 일있으면 절대 이게임을 하지마라 ㄹㅇ 겜창 인생 시궁창됨
분명 내 덱은 잘 짜여져서 괜찮았는데 왠 돌덩이가 굴러와서 죽어버림
놀랄 만큼 쉽고 믿기 힘들 만큼 재미있습니다! 하스하던 아저씨가 만든 딱지겜입니다. 사실 비동기 pvp방식이라 내가 사람이랑 뭘 한단 느낌은 안들고 pve 컴까기 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하지만 뭔 상관인가요? 재밌는데 과도하게 많은 초기 정보량 치유, 연소, 독 등 직관적인 매커니즘으로 구성되어 있어 접근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카드 풀 뿐만 아니라 스킬, 중립 몬스터 보상, 업그레이드 시 변경점, 아이템 별 마법부여 효과 등 높은 수준으로 올라가기를 원하는 유저라면 필요한 정보가 인게임 내에서 제공되지 않기에 게임이 복잡하거나 산만하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입문 시기에 외울게 많아서 엄청 어려웠고, 캐릭터 하나 잡고 랭크 올릴때 쉽고, 다시 또 하이랭크 게임에 도달했을 때 고려해야 할 게 많아지는 U자형 학습 곡선이 그려지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빌드 닦는 맛은 있다 낮은 레벨의 간단한 매커니즘들이 모여 예측 불가능한 강함을 만들어내는 재미는 빌드닦이 로그라이크류 중에서는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진짜 단점을 하나 찍으라면 시너지 수준이 예측이 불가능해 내가 지금 어느정도 강할지 감이 안온다는거? A를 B로 교체했을 때 강해지는지 약해지는지, 어떤 스킬이 현재 상황에서 가장 좋은지 직관적으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근데 12시 불태우고 찢고 말려죽이는거보면 큰 문제 아닌거같기도 하고? 확실한 캐릭터 개성 캐릭터마다 특화된 아키타입과 플레이 방식이 있어 취향에 따라 캐릭터를 선택해 플레이 할 수 있는 건 꽤 괜찮습니다. 캐릭터 고유의 시스템이 있는 경우도 있어서 캐릭터마다 호불호가 강하게 갈릴 수 있습니다. 물론 스탠다드하게 기획한 캐릭터도 있긴한데 쉽다는 뜻은 아닌 것 같네요. 이해할 수 없는 BM 다만 요상한 BM때문에 캐릭터를 또 구매해야 하는 건 좀 아쉽네요. 게임을 돈주고 사고 또 캐릭터를 돈주고 팔고 BM구조를 굳이 이렇게 짰어야 했나 싶습니다. 정작 남들 다하는 패스 판매는 안해서 또 꼴받습니다. 정리하면 복잡하지만 미치는 부류는 환장하는 스타일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26년에 모바일도 나온다니 츄라이
의외로 밸런스가 세심하게 잡혀있는 게임
다 좋은데 번역 상태의 개선이 필요해보인다. 그리고 DLC가 본편 보다 더 비싼데 아무리 봐도 DLC 장사를 하려는 것 같다... 그런데도 계속 붙잡게 만드는 마성의 중독성이 있는 오토배틀 형식의 보드게임이다
게임은 재밌으나 게임 개발자가 돈독이 올랐습니다. 캐릭터 유료로 팔면서 한캐릭이 2만원 +스킨팔이 상자깡도 하고싶어함
문명급 슬더스류 게임 시간과 체력이 된다면 무조건 추천하는 게임
재밌습니다 캐릭터별로 기믹도 재밌습니다 마지막 즈음에 개미친 덤프트럭들이 내탑을 개박살내며 지나가도 재밌습니다 다 좋은데 제가 저번에 플레이한 덱을 전적으로 볼수있으면 더좋을것 같네요
다양한 조합의 재미 초반은 아기자기한 조합의 재미, 후반은 아이템 간 시너지를 통한 급격한 뽕맛으로 특정 구간에만 재미가 치중되지 않은 밸런스 있는 게임 구조 비동기 멀티플레이어 방식을 택함으로서 플레이의 피로감은 낮추고 이겼을 때의 성취감은 극대화, 동시에 정석적인 덱 연구에 도움도 됨 본편 가격과 dlc 가격이 비비는데도 불구하고 dlc 하나 사버림. 아마 나머지 2개도 조만간 살듯.
이 겜은 이거만 개선되면 완벽함 1. 최근 전적 다시보기 (슬더슬 생각하면 됨) 2. 스킨 ㅈ같은 돼지 유두 말고 좀 씹덕향 나는 스킨 팔기 3. 캐릭별 랭크 따로 둬서 등반하는 재미 6배로 느끼게 하기 4. 치장품 장착하는거 캐릭별로 커스텀 가능하게 하기. 캐릭별로 치장품 바꾸는거 여간 귀찮은게 아님
전체적인 디자인이 광고 웹게임 같은 느낌이라 기대 하지는 않았는데 , 전체적인 퀄리티가 높고 다양한 재미가 있습니다 덱빌딩이나 템파밍 게임 하시는 분들이 좋아할 것 같습니다
하다가 중간에 잠수타도 괜찮고 생각날 때 마다 한 판 씩하면 재밌어요!
게임 불감증이었던 나에게 60시간의 플레이 타임을 선사해 준 게임.
백팩배틀즈 스타일의 비동기 PVP 덱빌딩 오토배틀러, 게임 구성이 좋고 디자인이나 더빙 등 게임 만듦새가 좋다. 다만 재미는 있는데 게임이 요구하는 학습곡선이 좀 지나친 수준이라 느껴진다. 우선 카드 종류도 많고 다른 캐릭터 카드를 꽤 자주 얻을 수 있어서 조합 가짓수가 매우 많은데, 게임 자체가 소위 말하는 대깨로 특정 빌드를 타는 전략을 지양하기 때문에 '우선 따라하면서 익혀나가기' 같은 방법이 잘 통하지 않는다. 게임 내적으로 카드 업그레이드 효과나 인카운터 정보를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외부 사이트나 프로그램을 별도로 이용해야 하는데 처음 하는 입장에서는 당황스러웠다. 이런 장르 게임에 대단히 익숙한편인데 난이도가 거의 격투게임 처음하는 수준으로 어려웠다. 맨땅에 머리를 박기보단 공략글을 찾아서 쭉 읽어보고 하는걸 추천한다 이런 진입장벽은 결국 익숙해지면 없어지는 요소들이고 DLC 캐릭터가 없어도 캐릭터 별로 다양한 아키타입이 있어서 충분히 즐길 수 있다. 그래도 PVP 게임이니 세일중일때 구매하길 권함.
오랜만에 집중하게 하는 게임이 나왔네요. 너무 재미 있어요. 인기가 많아져서 많은 정보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내가 신인데 내 위에 상위신이 있고 그 위에 유일신 있는데 또 그 위에 절대신이 있으며 그 위에는 GOD이 있는 게임
서버관리 최악(렉 존나걸림) 버그 존나 많음(아이템 겹쳐서 재접하면 사라지는 버그) 오역 심함 템 등장 확률 주작 있음
도파민은 빙결에 얼어죽을 내가 하면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소상공인 상인임
좃병신같음. 오토배틀러 게임들중 재밌는편도 아니고 DLC캐릭터들도 비싸고 게임에 불합리한점이 너무 많음. 딱 몇시간 즐기고 버릴게임
당신이 대중교통 안에서 핸드폰을 가로로 들고 게임을 할때 그 게임이 오토배틀러라면, 심지어 그 오토배틀러가 롤토체스가 아닌 하스스톤 전장이라면 지 금 당 장 이 게 임 을 구 매 하 십 시 오
덱빌딩, 오토배틀러 등 장르 취향만 맞으면 미친 게임.. 모바일 출시되면 인생 망할듯
복합적인데 동접자가 늘어난다=재밌음 다만 화면전환속도 2배속했으면 좋겠다.
막 너프 안하면 이게임 망한다. 개사기 캐릭 너프좀 해라
벨런스 망겜 사기 치지않는 이상 DLC 캐릭 특히 인도놈 못죽이는 쓰레기 게임 게임 내 정보 알려주는게 없어서 외부 사이트 찾아가 면서 게임해야 하는 쓰레기 게임 감자 서버에 버그도 많고 배속 기능도 없는 쓰레기 게임
직관성을 내다버린 UI 때문에 DB 사이트를 늘 확인해야 한다는 큰 단점이 존재함 그렇지만 기막힌 운빨로 찾은 기물, 스킬 간의 시너지가 선사하는 도파민이 마치 옛날 하스스톤 전장을 떠오르게 해서 재밌음 개발에 하스 전프로 레이나드가 깊이 관여했기에 더더욱 그런 향수를 자극하기 위해서 고민한 흔적이 눈에 띔 버그를 최대한 잡아내면서 플레이 관련 정보를 인게임에서 바로 찾아볼 수 있도록 개선한다면 무척 훌륭한 게임이 될듯함
스릴이나 뽕빨은 전장이 더 재밌긴 함. 그래도 느긋하게 할 수 있는게 장점.
상대 매칭 시스템이 역겨움 내 덱이 상대를 한방으로 죽이는 덱이 아니면 어떻게든 상대를 조작해서 망쳐버린다
솔직히 이 겜 할바엔 하스스톤 전장 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함
밥 먹으면서 마우스로만 할 수 있는 오토배틀러 덱빌딩 게임
진짜 좃같을때도 있지만 중독성은 최고
롤체 챌린저 하스 전장 11k 등등 다른 오토배틀러 게임들도 깊게 파봤지만 바자르가 재미 중독성 원탑임 오토배틀러 장르 이것저것 파먹다보면 결국 종착지는 바자르가 될 것
중독성이 상당해요 그치만 맘에 안드는 점이 꽤 있다. 여러모로 직관성이 떨어진다. 계속 하스스톤이 생각나는 디자인은 꼭 그래야만 했니? 심지어 더 좋지도 않다
하스 전장이나 롤체 한번도 안해봤는데 재밌네요. 운에 기대는 요소가 좀 큰거 같은데 그것도 나름 맛이에요
전장, 백팩배틀스 상위호환. 그 둘의 절충안인데 요소가 훨씬 많음
이 게임 하나 때문에 스팀덱이 마려워진다고 말하면 믿으시겠습니까? 진짜 시발 존나 재밌습니다 꼭 사서 하세요
TFT/하스스톤 전장/로그라이크류/덱빌딩 좋아하시는 게이머라면 무조건 좋아할것. 시간 가는줄 모르고 게임하고 있습니다. "This is a must-play for any gamer who loves TFT, Hearthstone Battlegrounds, and Roguelike deckbuilders. I’m totally hooked and have been playing for hours without realizing it."
하스스톤+전장 문명5 롤토체스 슬더스 발라트로 유희왕 다 해 본 사람으로서 말씀드리자면 바자르가 위에서 언급한 모든 게임의 상위 호환입니다(100% 주관) 정말 매판 새롭고 너무 재밌습니다 옛날 하스 전성기(벌목기에서 밀하우스, 종말이 나오던 시절) 때의 적절한 랜덤성과 실력(덱 전환, 순간 상황 판단, 전투 시뮬레이션)이 필요한 정말 갓겜입니다 문명도 과거에 참 재밌게 했는데 한 판 당 플탐이 너무 길다보니 최근엔 부담스러워서 못했는데, 바자르는 그 단점마저 깨버립니다 단점: 한글 공식 번역이 있기는 하나 매우 구립니다 튜토가 있긴 하나 아쉬운 편이고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 공부를 좀 해야하는 편입니다
맥북인데 버그가 너무 많다... 강제종료만 30번정도 한 듯ㅠㅠ 후... 업데이트되고 실행도 안됩니다. 로딩화면 49%에서 10분째 바뀌질않네요
하스스톤 비롯 덱빌딩 게임을 좋아했다? 고민할 필요 없음 무조건 사야됨 같은 캐릭을 해도 매 판 다른 덱 구성을 만들게 되서 매 판 새롭게 머리를 써야됨 그래서 천시간이 넘었지만 질리지가 않음
다른 오토배틀류 게임에 비해 유연한 덱전환이 가능해서 재밌어요
덱 빌딩, 오토배틀, 인벤 정리 도파민을 위한 삼위일체
뭐지 ? 이것저것 알아보고 하다보니까 57시간이네 ㅋㅋㅋ 캐릭터 하나 파는것도 시간 많이 걸리고 패치마다 메타도 바뀐다고 하니 시간 살살녹네
카드오토배틀러게임인데대체어떻게해야api(티어덱리스트,픽률 등등등)을 금지하는게 기본방침인건지모르겠음 결국유저랑싸우는게임이고 정보불균형으로부터오는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아님 내 캐릭터가 무슨덱이쌘지는 알아야하는데 그거알려면 개같이쳐맞으면서배워야함 재밌긴한데 남한테 추천하긴애매한듯
줄스만 50시간 하니깐 조금은 알 것 같은 게임 알아가는 재미가 있음 덱 사기치는 재미도 있고 덱 짜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해보는거 추천
오토체스보단 하스 전장에 가깝고 두 부류의 게임을 재밌게 했다면 할인없이도 충분히 만족하고 살만함 템포가 빠르다고 이야기하는데 오히려 템포는 더 느린편 같다. 그래도 일시정지의 장점이 있어서 큰 부담없이 플레이 가능함 게임자체는 되게 잘 만들었고 취향타는 장르이다보니 취향만 맞으면 퍼먹기 딱 좋음
인게임 편의사항이 너무 구림 전투배속 x 기물정보 x 이벤트정보 x 입문자는 시작부터 책 한 쳅터쯤 되는 분량의 공략글을 읽어야 대충 무슨게임인지 알게됨 어려워서가 아니라 알아야 하는 정보를 아무런 이유도 없이 감추고 있기 때문임 슬더스 같이 솔로모드로 천천히 시작하면 뭐 그러려니 하겠지만 랭크 키는 순간 공략 읽느라 게임 할 시간이 없음
설날 다가온다고 이벤트까지 해주는데 추천 안 할 수가 없다. 뭐 한국 때문에 이벤트 한다기 보다는 중국 때문이겠지만.... 뭐 어쨋듯 나에게 하스스톤은 좀 어려웠는데 이건 좀 할만했다. 문명5 할때처럼 잠깐 1 - 2 판만 할까 하면 새벽3시가 되어 버려서 주의해야 된다. 근데 이 겜 단점은 운빨을 좀 많이 탄다는 것. 덱 구성이 잘 안되어서 이번 판은 글렀구나 했는데 상대가 나보다 덱 구성 안되어서 1승 거저 먹는 경우도 있고, 1일차 덱 구린데 상대는 덱이 완벽히 구성된 상태로 나와서 어이가 없는 경우도 있다. 초반에 독 이나 불 덱 위주로 카드나 스킬이 주로 나와서 그쪽으로 덱구성을 하려고 하는데 뒤로 갈수록 관련 없거나 쓸데없는 카드만 나와서 빡치는 경우도 있으니 .... 그것만 빼면 아주 잼있는 게임입니다. 가챠 실패야 흔한 일이니... ㅎㅎ 매우 매우 강력 추천합니다.
전략, 오토배틀러, 덱빌딩 게임 인게임 정보를 외부 위키에 의존해야 하는 것과 게임 하나 값인 캐릭터를 체험도 없이 사야 하는 부분이 아쉬움 한국어 지원 전에는 렉, 튕김, 재접해야 진행됨 이외 큰 버그가 많았는데 몇 달동안 서서히 사라짐 한 번씩 밸런스 개판내고 고치는 거 말곤 괜찮은 듯 지금 튜토리얼이 제대로 있는지 모르겠네 게임 진행은 하루동안 행동 2번→ 몬스터 전투 1번→ 행동 2번→ 유저 고스트 전투 1번 / 총 6회가 1일 행동은 상점 1개 고정 / 무작위 이벤트 2개 목표 명예(생명) 0 되기 전에 10회 승리 고스트 전투 패배 시 패배한 날짜 만큼 명예 감소 명예 1 미만 1회한정 무적 및 이벤트 말고도 여러가지로 박치기 하면서 알아내야 하는 게 많음 온갖 폐지를 덧대서 어떻게든 상대 필드를 뚫는 게 취향이라면 추천 내 고스트 필드를 보고 족같이 하네 라고 할 상대가 기대된다면 추천
10시간 리뷰 밑으론 무시해도 됩니다. 한 판에 거의 1시간 걸리는데 10판하면 뉴비고, 마찬가지로 100시간 해봤자 고작 100판입니다. 이것도 한 캐릭터 기준이고 캐릭은 처음에 3개나 주고 DLC로 3개 더 살 수 있습니다. 40시간 넘어갈 떄 쯤 어떻게 덱 짜야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핵심 카드 하나 잡고 시너지 카드들 모아서 하면 간단한 게임인데, 뭐가 핵심카드인지 알 길이 없으니 답답합니다. 그런 분들은 인터넷 검색하세요. 바자르 갤러리 가서 이것저것 알다 보면 정보 사이트 들어가게 되고 거기에 덱 티어리스트 있으니 어떤 카드가 승리 확률이 높은지 알 수 있습니다. 이 겜도 온라인 카드 게임이다 보니 시즌마다 메타가 존재하고, 그 메타에 편승해야 승률이 올라갑니다. 어쨌든 겜 자체는 갓겜입니다. 할인하면 1만원인데... 이미 뽕은 뽑고도 남았죠.
게임 자체는 나쁘지 않음, 적당한 운빨에 전략적이고 중독성 있음 하지만 보상으로 카드 스킨을 지급하는데, 카드 대다수가 사물이나 동물이라 전혀 수집할 매력을 못 느끼겠음 왜 다른 카드 게임들이 일러스트에 집중하는지, 게임 IP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거 같음
시스템은 간단하지만 선택에 대한 피드백이 명확해서 재밌음 어떻게든 몸비틀어서 사기치기 수월한 구조라 뽕맛도 좋음 근데 현시점 초반 가이드와 인게임 정보가 부실해서 외부 위키가 필수임 그리고 운이 9할이라 결국 최대한 맞추기 쉬우면서 성능도 보장되는 몇몇 빌드로 고착화됨 계속 발전중이니 두고두고 오래 할만한 게임
적응 하기까지가 좀 고비이긴 한데 적응하고 게임 특성 파악하면 진짜 잘만든 게임이란게 느껴짐 한 판 한 판이 긴 편이지만 절반만 온라인이라 실시간 플레이의 부담감은 덜고 솔로플레이의 단조로움은 상쇄되어 리플레이성이 올라감 원하는 덱을 위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재미, 상호작용이 많아 생각치 못한 아이템으로 덱이 완성되기도 함 생각대로 작동하는 콤보덱을 볼 때 느껴지는 쾌감은 ㄹㅇGOAT 단점으로는 인게임의 편의성과 앞서 말했듯이 뉴비친화적인 시스템이 적어 적응까지가 어렵다는것 정도
<<밑에 단점이 엄청 많아 보이는데 단점 보다는 게임 설명이니 끝까지 읽어보면 게임 구매 여부에 도움 많이 될 거임 (사실 취향만 맞으면 단점 없음)>> 엄청난 중독성, 쾌감 지림. 유희왕쪽 보단 확실히 제작자가 하스 프로여서 그런지 하스랑 '슬레이 더 스파이어' 느낌 쪽이 가까움. 익숙한 맛은 아니지만 계속 끌리고, 승리 시의 도파민 (특히 극대화를 통한 승리)가 굉장한 게임. 플레이 스토어 에서 '백팩 브롤' 이라는 모바일 게임을 해봤고, 만약 좋아했으면 익숙한 맛의 강화+강화+강화 판이라서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음. 아직 1년도 안된 게임이기 때문에 침체기인 CCG시장의 떠오르는 희망이 될거 같다. 단점을 꼽자면 좀 불친절함. 초보는 그냥 들어가서 대가리 깨져가면서 배워야함 물론 인터넷에 정리 잘 되어있고, 꾸준히 영상 올리는 유튜버도 있고 데이터베이스 사이트도 있으니 대충 입문 영상 한번만 보면 나머지는 쉽게 감 잡을 수 있음(현재 유희왕 보다는 말도 안되게 더 쉽다). 하나 더 꼽자면 이 게임은 유희왕 쪽 마듀나 듀링과는 다르게 인게임 내의 재화가 승리나 트로피를 위해서 아무런 영향을 안 줌. 이 게임 자체가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랜덤 챌린지' 랑 상당히 비슷하고 롤체랑도 비슷한 느낌이 섞였는데, 챔피언 마다 나오는 템이 다를 뿐이지 실력만 있다면 게임 처음 켜본 사람도 완승 할 수 있음. 무료 챔피언이 유료 챔피언 보다 더 쏀 경우도 엄청 많고 밸런스도 이정도면 정말 잘 잡았다고 생각함. 그럼 재화는 어디다 쓰는거냐? -> 다 수집용임 . 솔직히 아이템 스킨이나, 러그 스킨, 상자랑 돈통 스킨 다 좋은데 이 게임은 챔피언이 너무 안 이쁨. 아주 살짝 PC한 느낌이 있어서 동양에선 호불호 많이 갈릴거 같은데 노골적인 느낌은 아니여서 게임 플레이엔 지장이 없음 기본적으로 캐릭터가 '둘리'나 따지자면 '스텔' 말고는 너무 개성 넘쳐서 캐릭터 스킨이 나와도 기분이 그닥 좋지 않음. + 상자가 보상으로 나오고, 카드 수집하는 게임이 아니기 때문에 팩 깡이 없으니까 참고 바람. 그리고 제발 제발 게임 50퍼나 그 이상 할인할 때 사고, 유료 챔피언도 절대 정가 주고 사지 말고 할인 할 때 사라. 그 정도 돈 값하는 게임이랑 DLC 아니다;;;;;
진짜,,, 너무 재미있습니다. 이런 형식의 게임은 잘 안하는데 너~~~~~~무 재밌게 플레이하구 있어요 !!
도파민 원툴 사운드가 진심 진짜 개별로임 진심 요즘 하는게임중에 이정도로 사운드가 병신인 게임은 처음봄 UI도 별로임 메인메뉴부터 납득되는 구간이 하나도 없음 서버가 북미에 하나인지 어디 들어갈때마다 핑이 200정도 되는거같고 미국 피크타임에 렉 오지게 걸림 사운드나 이펙트에서 비롯된 타격감도 하스스톤의 발톱때만도 못함 이렇게 아직 미완성 게임인데 캐릭터 개발해서 추가해서 돈주고 판다? 뭐 가격을 생각하면 이해할만한데 일단 사운드쪽이 너무 밋밋하고 음성은 묻혀서 이쪽부터 개선해야 됨 근데 실시간 대전이 아니라 한판한판의 부담감은 적은데 하스스톤 전장의 발전된 형태의 도파민은 오진다 로그라이크의 도파민이 이런맛이야 하고 알려주는거 같다 난 이 도파민을 참을 수 없다
진짜 너무 재밌다... 하스스톤의 모험모드 혹은 Slay the Spire를 온라인 대전 게임으로 만들면 이런 느낌일 것 같다. 덱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많은 이벤트가 발생하고 많은 변수들로 인해 게임이 질리기가 굉장히 어려워 보인다. 그냥 카드 게임, 로그라이크 좋아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사라고 하고 싶지만 이 게임의 큰 문제는 진짜 시간 개념이 삭제된다는 것이다. 3판하고 시계를 봤더니 2시간 날라가 있는 것을 보고 충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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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라이크 오토배틀러인데 기물간의 연계가 다채로워서 매판 새로움. 특별한 판에 나오는 폭발적인 시너지의 뽕맛이 있음.
내 명절이 어디갔지? 방금 구매했는데; 너무 불친절한 것이 많아서 그지같음!! 그래서 내가 모두 직접 경험해보고 배우기로 함.
뭔가 덱 다양성이 적은거같은데 그래도 할만함 ---------- 운동 잘못해서 허리 나가서 누워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 재밌게 함. 블루투스 키보드 마우스라면 충분히 누워서 즐길수도 있음. 스팀덱으로도 완벽히 돌릴만한 게임인듯. ----------- 62시간 전설 등반 완! ----- 피그 장난감덱으로 빌드업했습니다 7일차까지 요요가 안나왔습니다 갈아탑니다 다음날첫상점에요요가나옵니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아각각ㅈ바가빕치ㅏㅣㅏㄷㅂ지ㅏㅣㅏㅣㅣㅣㅏㄱㄷㄱ디ㅏ디ㅠㅏㅠㅣㅏ 그래도이만한가격에이만한절-망과도전욕구그리고잘풀릴때의재미를준다는점에서매우우수하다고볼수잇습니다자기가어지간한게임에뇌에자극이안오는도파민중독자라면추천드립니다다만그러면서도메타보드(덱)을가지않으면서도나만의길을가는것에희열을느껴야합니다기를모아야합니다리로이젠킨스난방밀전사가좋아봄바르디로크로코디로파피플레이타임7번출구명vs빵ㅋㅋㅋ엔드필드다키스트던전닼던이아스퍼거게임
스팀게임 사놓고 50시간은 커녕 5시간 못넘기는 게임이 존나 많은데 바자르 300시간을 넘게함 걍 존잼임
이거 미친게임입니다. 시작하고 다른 게임 다 끊었습니다. pvp게임은 못하면 재미있기 쉽지 않은데 해냈습니다.
신캐 나오면 신캐 이길 수 있는 캐릭 너프해서 못이기게 만들고 신캐 팔아먹는 역겨운 밸패에 걍 접음
게임 자체는 재밌는데 운영이 개벌레만도 못함 기존에 바자르 사놨던 사람들은 안그래도 비싼 dlc 제값내고 사야하는데 없던사람들은 게임 가격만 내면 dlc까지 같이 거저로 가져가는 건 누구 아이디어에서 나온거임? ㅋㅋ 다른 오토배틀러에서 느껴본 적도 없는 버그도 개많아서 안그래도 짜증났는데 운영도 개버러지처럼 하니까 정나미 뚝 떨어짐 이 쓰레기같은 게임 절대 사지마세요
게임은 재밌는데 캐릭 하나에 DLC 하나로 2만원은 선 넘는 거 아님? 트리플A급 게임 DLC 가격으로 계속 찍어내네. 무료는 바라지도 않는데 가격 좀 내려라.
유저 데이터와 대결을 하는 방식의 게임은 밸런스가 생명이죠. 왜냐면 만나는 유저 데이터 상대는, 당연히 운이 좋아서 좋은 덱이 갖춰진 상대 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게임의 문제는 '머스트 패이 투 윈' 이라는 겁니다. 신캐가 나오면 신캐를 구매 해야만 승리를 할 수 있습니다. 구캐릭은 이길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과거의 평가는 긍정적 이었지만, 지금의 평가는 복합적 인거죠.
기존에 있는 것도 밸런스 개판이라 피로도가 상당한데 신캐파워도 개판으로 내놓아서 더 이상 못하겠다. 불공평한 가격책정도 사람들 다 사고나서 나중에 ㅈㅅㅋㅋ; 그냥 양아치게임임.
DLC 팔아야 되는 건 아는데 카르녹 진짜 더럽게 쌔다. 지금 매칭도 70% 이상은 카르녹인데 어지간히 손패망한 상대 아니면 그냥 개털림. 다음 밸패까진 못해먹을듯
밸런스도 병신같고 DLC 팔아먹으려고 신캐나오면 존나 세게 만드는데, 다른 건 둘째치고 서버나 제대로 돌아가게 해놔야지 툭하면 끊기고 서버 개 좆같습니다.
게임 구성 자체는 재밌는데 이벤트 랜덤성이 좀 부족한거 같음. 또 캐릭 디자인이 지나치게 개성이 넘치고 종 다양성이 넘침... 어떻게 캐릭 라인업이 할리우드에서 생각하는 옛날 옛적 중국인 아줌마, 뚱돼지퍼리, SCV, 중동사람, 팔4개보라색인간, 흑인뚱녀임?? DLC 캐릭 1개 = 게임가격인 것도 조금 아쉬움 그리고 카드겜의 고질적인 문제인 밸런스 패치가 많이 아쉽네요 패치 정상화되면 다시 추천할듯
지인이 하는거 보고 할인할 때 구매했는데 하스스톤 전장 느낌 나는 오토체스류 게임을 실시간 대전이 아닌 유저 데이터 기반의 싱글게임 느낌으로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런 장르를 잘 못했던 나에게 매력적으로 느껴졌음. 이는 빠르게 기물사고 배치하고 남들과 경쟁해야하는. 주관적으로 약간 피곤한 기조때문에 도타 오토체스나 TFT, 하스 전장은 아예 안하거나 조금씩밖에 안즐겼었는데, 이 게임은 느긋하게 기물 사고 배치하고 차근차근 알아가는 재미가 있음. 물론 위의 다른 게임들은 좀더 직관적이고 단순한 시너지들로 처음해도 적응을 빠르게 할 수 있긴 하지만.. 처음엔 기물이나 스킬, 인카운터 정보 등 알아야 할 게 많아 조금 애를 먹긴 했는데 하면 할수록 덱맞추는 재미가 쏠쏠함. 덱이 완성됐을때의 도파민과 안정감은 다른 게임들과는 다른 느낌인것 같음. 다만 아쉬운 점은 기물들의 타격감이 좀 부족함. 하스스톤 전 프로게이머인 레이나드가 개발에 참여했다고 하던데 하스스톤의 묵직한 하수인으로 상대방 명치갈기는 통쾌함같은건 왜 없는지 모르겠음. 위니흑마 창시자라 그런가 아무튼 사운드적인 요소 빼면 갓겜
백팩배틀즈랑 뭔가 각종 카드겜들을 다 섞어둔 듯한 맛인데, 맛있는 것과 맛있는 게 합쳐져서 매우 맛있어진 느낌. 근데 DLC 캐릭터가 조금 더 저렴하면 좋을 텐데 너무 비쌈.
하스 모험모드+투기장 아주 맛있게 섞음 근데 선택지가 매우 적어서 원하는 덱을 구성하기가 어려운게 단점임 최소한 선택지 한개는 더 추가해야 함 시간을 갈아서 진행을 해도 기물이 안뜨면 굉장히 불쾌한 경험임
맛탱이가 갓음 게임이 패치떄마다 버그 나는건 기본이고 가장 핵심인 밸런스가 맛탱이가감
확장팩 나온 직후일때는 피하는게 좋은 게임. dlc 비싼데 겁나 오벨로 내서 어이가 털림. 재미있게 했던 이전이 거짓말 같음 ㅋㅋㅋㅋㅋㅋ
작년 12월에 구매 후 재밌게 즐기던 게임인데, 이번에 나온 신캐 밸런스 보고 바로 접습니다. 신캐 별로 하고싶은 마음도 없고 관심도 없는데, 자꾸 신캐랑 매칭되고 뭔지도 모르는 사기성에 뚜드려 맞기만하고, 게임이 불쾌해졌어요.
아무리 dlc를 팔아 먹어야 하지만 신캐 성능이 걍 불쾌함. 다른 사람이 남긴 고스트랑 싸워야 하는데, 만나는 건 죄다 신캐릭에 초중반에 격분 터지면 스케일링 올라가는게 꼴보기가 싫음. 누군가는 후반에 힘이 빠진다고 하는데 이 게임에서 중요한건 초중반에 이기는거임. 저번시즌에 입문해서 재밌게 즐기고 있었는데 신캐 나오니까 게임이 팍 식네
하스스톤의 전장을 좋아한다면 반드시 구매해야하는 게임 단, 운이 생각보다 많이 개입이 되어서 그건 좀 아쉬운 부분. 그 점을 상쇄할만한 선택지가 보이긴하나 생각보다 영향이 많이 미치지는 못한다. 다만, 운빨게임답게 퍼즐이 다 맞춰지면 그만한 쾌감은 또 없는듯 요약하자면 도파민 도박 게임 캐릭터 별로 개성이 강하므로 다양한 캐릭터를 플레이하는것을 추천
게임은 충분히 재밌고 돈 내고도 즐길만한데, 인터페이스나 무작위성 등등이 아직 업데이트가 더 필요할 듯. 이번 신캐 초반이 너무 쎈건 맞는데 후반은 그냥저냥 쎈 편인 것 같고. 물론 약한 부분이 딱히 없는 건 맞지만... ###그리고 잠수함 유일한 무기일 때 생명력 흡수 왜 안달리나요? 그것때매 적으러옴###
존나 역겨운 게임 신캐팔이할려고 기존 캐들 너프시키고 나중가서 선심쓰듯이 다시 비슷하게 맞춰놓으면 신캐 출시해서 다시 또 밸패씹창내고 원상복구의 반복 제작자가 돈에 미친놈임
운빨이 적용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머리 써야되는 것도 많고 덱빌딩 하는 맛이 너무 좋네요! 하스스톤 전장과 롤토체스 장점을 모아 쉽게 만든 게임이에요
마크만 파온 유저다. 25년까지는 그래도 할만 했다. 26년 들어서부터 매시즌 마다 너프란 너프는 다 먹고 잘 안쓰는 템들을 리뉴얼 하는등 뭔 패치를 이따구로하는지 개발자들이 생각이 없다. 그래도 카르녹 나오기 전까지는 꾸역꾸역 했는데 신캐 나오고 나서부터 게임에 환멸을 느끼기 시작했다. 밸런스는 개 밥 말아먹고 패치는 전혀 할 생각이 없으며 뭔 생각으로 만드는지 알 수가 없다. 이제 게임이 좀 잘되나 싶은지 돈독에 올라서 신캐릭 팔이에 맛이들렸나 밸런스는 개나 줘버린 게임이 되버렸다. 1000시간 가까이 되가는데 애증의 게임으로 꾸역꾸역 했으나 이제는 할때마다 스트레스 받는 게임이 되어 재미를 잃어버렸다. 이게임에 입문하려거든 그냥 애초에 시도조차 하지 마라 시즌마다 밸런스 개줘버린게임. 유저 등수 등반을 막아버리는 게임. 운빨은 좆망인 개 같은 게임이다
신캐못사시면 하지 마세요 아무리 팔고 싶다지만 이번에 카녹은 진짜 선넘었네 밸패라도 똑바로 쳐 하든가 어느정도면 그래도 신캐 팔아먹어야 돈이되늬까 이해 하겠는데 선을 몇번을 넘은건가 싶네 템포가 압도적으로 빠른데 약한것도 아니고 다른캐릭들은 이번에 너프로 템포를 다 늦춰놨음 너무 노골적이야
기본 3개 케릭터를 제외하고 게임 케릭터를 디엘씨로 구매해야 합니다. 이번에 신 캐릭터 카르녹이 나왔습니다. 벨런스가 정말 전혀 맞지 않습니다. 거의 모든 부분에서 상위호환입니다. 개발자들이 밸런스에 관심잉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패치 전까지 접습니다. 슬레이더 스파이어나 하러 갑시다
실력보단 운이 중요하다면 추천 망가진 밸런스가 괜찮다면 추천 DLC 를 살 수 있다면 추천 내 시간을 많이 날려도 가끔 뽕맛 빌드를 구축하는 게 좋다면 추천 분명 좋은 게임이었는데 갈수록 망가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