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9월 4일 |
| 개발사: | Rogue Factor |
| 퍼블리셔: | Nacon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3,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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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지구상에서 지옥에 가장 가까이 갈 수 있는 경험이 전쟁이라면, 그것은 지구가 최악의 악마, 인류의 집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내전으로 엉망이 된 고립된 국가에서, 과거의 비밀을 찾고 기이한 재앙의 파급효과와 마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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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625+
개
예측 매출
139,12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6)
미니맵도 없어서 길치는 절대 게임 하면 안되는 게임 체력이 달면 스테미너도 같이 달아서 체력관리 필요해서 까다로움 아무런 정보도 없이 스스로 퍼즐 키워드를 찾아서 추리하고 자유롭게 돌아다닐수 있어서 오히려 좋았음
다음과 같은 사람은 사지 말것 1. 소울라이크를 기대하고 온 사람 2. 퍼즐이 먼저나오고 단서가 나중에 나오는 걸 매우매우 싫어하는 사람 3. 내가 그릴 수 있는 지도조차 제공되지 않는게 싫은 사람 4. 도입부가 존나 지루해서 견딜 수 없는 사람 5. 싸다만 똥처럼 퍼즐을 뒤로하고 떠나는 게 존나 찜찜한 사람 텍스트 읽어서 퍼즐 추리나 어떤 아이템을 NPC한테 가져가야 한다 뭐 그거까지 추리하는 건 재미의 부분이라고 보는대 내가 작성하는 맵핑 시스템도 없이 이걸 계속할 용기가 없어서 난 포기할랜다 양놈들은 힙스터 기질 있는 얘들이 많아서 지도 나 HUD가 없으면 "와!!! 너무 좋아요!!! ㅄ같이 유아취급하는 퀘스트 마커가 없어서 좋다ㅏㅏㅏㅏ!!!!" 이지랄하는 양반들이 많음, 대체적으로 이런 이머시브하고 대가리를 써야하는 게임을 하는 "멋진 나"에 심취해 있는거지 게임의 재미와는 관련이 무관한 평가를 내리는 경향이 있음, 그냥 이 사람들은 보통 최적화랑 아트워크만 괜찮으면 평가를 후하게 주는 편임 1.2시간 한 새끼의 기준으로는, 막상 보면 짱구를 굴려야할 정도로 어려운 퍼즐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그냥 어디로 가서 텍스트 좀 읽고 다시 돌아가면 풀리는 수준의 똥개훈련급임, 본인이 이게 재밌다면 해보는 걸 추천합니다
아직 미엔딩 기준 20시간플레이 평가입니다 이 게임을 한마디로 하자면 포장지만 그럴듯해보이는 미완성작품입니다 먼저 유일한 장점으로 생각되는점인데 바로 세계관 설정이라고 생각됩니다 각 유물이나 양피지등 과거에 무슨일이있었고 무엇때문에 이런일이일어났고 이런 설정을 호기심을 가질수있게 구현해놨는데 이게 장점의 끝입니다 그외에 단점은 너무나도 많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이 게임의 기본틀이 맵, 핑, 퀘스트표시 등등 일부러 불편함을 느끼고 몰입감을 느끼도록 만들었다고 되있는데 이거 그냥 게임개발능력이 모자라다고 생각되는 설명입니다. 이 게임의 핵심은 맵이나 핑 퀘스트표시가 아니라 인게임내의 정보를 취급하고 다루는것에 있습니다 내가 누구와 무슨대화를했는지라던가 어떤지역에서 어떤 정보를 찾았는지 등 정보를 다루면서 그 정보를 토대로 게임에 몰입감을 가지고 플레이하는 게임이라고 볼수있습니다 하지만 맙소사 이 개발자들은 불편함이라는 것에만 빠져서 게임내 여러가지 정보를 기록하지도않고 그냥 파편적으로 남겨두어서 일일이 찾아야되게끔 시간의 절대적낭비를 만들어버린것이죠 그 외에도 쓸모없는 반복적인컷신(차량이동같은) 전투의 조잡함등 이루어 말할수가없습니다 이 게임은 사실상 세계관을 제외한 제대로 만든것이없습니다 이 게임을 정가주고사는건 반대이고 세일을하더라도 시간낭비가 상관없는 사람만 추천드립니다
지도나 내가 지금 뭘해야되는지 명확하게 안알려주는데 메인스토리는 알려주는 정보가지고 적당히 진행할 수 있게 되어있음 길찾기는 지도가 없다보니 복잡하진 않은데 내가 지금 어디인지를 계속 생각하지 않으면 헤맬수있음 그래도 크게보면 길이 어디로가는지 명확하게 만들어놔서 괜찮았음 퍼즐같은건 다른게임에 비해 좀 어려운편임 서브퀘는 하다보면 아 저번에 걔가 말하던건데 나중에 가봐야지 같은게 많아서 퀘스트목록같은게 따로없어도 괜찮았음 맵디자인 잘한듯 전투는 게임자체가 퍼즐중심이라 특별할건없음
퍼즐요소가 중요한 게임이라 퍼즐 싫어하면 시작도 하지 말것 전투는 생각보다 별로일 가능성이 높음 소울라이크급은 아님 맵 자체가 없으니 길치는 비추 길잡이 표시 해주는 것 없음 (길치는 더 어려움) 제가 이 게임을 하는 이유는 퍼즐 공략 영상을 만들기 위한것일뿐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 공략을 영상으로 주로 짧은 영상으로 업로드 중이니 어려우신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Q5Ar_EghbyQ
나름대로 스토리도 흥미진진하고 전투도 어렵지 않은스타일이라 전 재미있네요. 다만, 쉬운게임 좋아하시는분들은 전투때문에 아닌 퍼즐 및 길찾기로 인하여 포기할 수 있다는 것만 알고 플레이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전 그런 불친절한게임에 워낙 절여져서 그런지 찾아가는 재미가 있네요~ㅎㅎ
전투 할만하고 몬스터 디자인 괜춘 그리고 그래픽도 좋고 최적화도 무난함 근데 조작감도 별로인데 길찾기가 진짜 너무 피곤하고 퍼즐도 불쾌 그 자체임; 퍼즐 풀려고 하면 무슨 느낌이 찾아라 드래곤볼 하는 느낌이다 진짜 매번 대화 할때마다 대사에 눈에 불을 킬 정도로 보고 외워야하고 불친절 해서 하기 빡셈 지도도 없고 마커나 핑도 없고 너무 불편해가지고 난 못하겠다,,, 지도 추가 같은 편의성 패치 해줄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패치 나오면 다시 도전 하든 함
퍼즐과 탐험을 극대화하기 위해 지도가 없고 퀘스트 네비게이션이 시각적으로 표시가 안되는데 목표와 힌트가 서로 다른지역들에 흩뿌려져 있어서 동선 낭비가 심해도 너무 심하다. 특히 퀘스트 설명이 없어서 다 찾아놓고도 기억을 못해서 한참 헤메는 경우가 많음 액션쪽은 나름 손맛도 있고 나쁘지 않은데 속성을 나눠놓은게 딱히 의미가 있는건지는 모르겠음 무기형태에 따른 적들 경직치도 없는 수준이라 그냥 공속빠른 무기 하나만 들고 끝까지 쓰는게 편하다.
게임이 이정표 같은게 극도로 제한되다 보니 오랜시간 헤매게 됨 애기 분유 구하는 법도 설명을 아예 안해줘갖고 애기 굶어 죽는 꼬라지도 봄 ㅅㅂ
전체적으로 탐험 하는맛이 있고 게임도 재미는 있는데 보스전이랄게 거의 없고 적들은 다 비슷비슷함 그리고 2회차 없음 하지만 최근의 갓 픈 월 드 게임에 질렸다면 탐험하는 맛에 해볼만은 함
글을 잘 안읽는편인데 이게임은 안읽으면 진행이안됨 어디였는지도 다스샷찍어놓음 근데 중반부뒤로가니 10시간 이상자고 게임시작했는데 또졸림 ㅜㅜ 게임은 재밌는데 머리터질거같음
액션보다 새로운 세계관에서 탐험과 퍼즐푸는것을 스토리 좋아하는 사람에게 맞는듯 탐험65 액션35
게임이 불편함 조작감도 불편 인터페이스도 불편 지도도 없어서 불편 / 현실감 있게 만들려고 한거 같은데 불편함의 총집합 느낌 몬스터 디자인은 참신하나 그게 다인 게임
그래픽도 좋고 전투도 괜찮고 다 좋은데 캐릭터 움직임이 좀 아쉽 ㅇㅇ..
지도, 핑, 가이드 없이 필드를 탐험하고 단서를 모아 진행하는 액션 게임입니다 필드 / 탐험 : 지도와 가이드가 없어서 호불호가 가장 많이 갈리는 영역입니다, 그런만큼 숏컷이나 필드의 짜임새는 좋았습니다. 적을 타격시 체력 및 지구력을 회복할 수 있는 상태로 돌입할 수 있어 탐험 및 전투시 좋았습니다. 전투 : 액션게임에서 자주 보이는 회피/가드 (일부 특정 모션은 패링 가능)로 대처할 수 있고 무기도 4종류가 됩니다 양상은 크게 일반 몹(4종)과 싸우거나 속성 몹과 연결된 상태로 싸우는 형태입니다. 스토리나 나머지 요소들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1. 지도나 가이드 없이 단서만 모아서 진행하는것에 거부감이 없다 2. 퍼즐을 푸는게 재밌다 하시면 정가도 나쁜 선택이 아닙니다
게임이 불친절하지만 그나름대로의 재미가있네요. 소울라이크 스타일이긴하지만 소울라이크는 아닌거같아요. 전투는 무척 쉬운편입니다.
1맵의 열쇠나 퍼즐은 1맵에서 풀게 해줘야죠
몹디자인이 똑같애서 재미없어요
초...초...초반만 버티자!!!
몬스터보다 퍼즐이 무서워요
퍼즐헬 이즈 어스..
재밌네욬
난이도 개쌌따....
왜 재밌냐
좋아요
재밌음. 퍼즐도 몇개 억지가 있긴 한데 대부분 합리적이라고 생각됨. 전투는 제일 어려운 난이도로 해도 몹 다양성이 적어서 그런지 아주 쉬움. 다만 단서와 열쇠의 위치가 맵 전체에 여기저기 산발적인데 안 가본 지역에 대한 힌트는 당최 감을 잡기가 어려워서 엄청 싸돌아 다녀야 함. 탐정 놀이 좋아하면 취향에 맞을듯.
굳굳
세이브 파일 없어서 하나 실수하면 첨부터 다시 해야함 되돌아갈수 없음 장비같은건 상관없는데 선행은 실패하면 끝까지 실패한걸로 되돌릴수 없고 빨간색으로 남는데 볼때마다 뭐같음 시간 남아돌아서 세이브 지우고 다시할거면 하면 되는데 아니면 2회차 3회차 돌려야함 왠만하면 리뷰 안쓰는데 뭔 예술가인지 기술이 부족한건지 세이브를 뭐같이 만들어놨네 개발자 마인드가 차라리 뺑뺑이를 돌리지 첨부터 다시해야하는건 똥개훈련시키는것도 아니고 걍 정신자위인듯
흥미로운 겜인건 인정합니다. 퍼즐&액션 다 좋았습니다. 근데 첨부터 엔딩까지 똑같이 생긴 몬스터들 패는게 재미를 떨구네요.
길찾기가 ㅈㄹ이라서 그렇지 재미는 있네
지루한 게임 왔던 길 다시오고 갔던 길 다시가는 엄청 지루한 게임
플레이타임 47시간. 난이도 어려움. 엔딩 완료. 업적 완료 95% 스토리텔링 게임 입니다. UI는 소울류이긴한데 전투가 재미있냐고 하면 딱히 재밌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스토리 몰입감이 굉장히 좋고, 아이템 설명으로 스토리를 추측해가는 맛이 좋았습니다. 액션 게임으로서는 좋은 평가를 못 주겠지만, 스토리와 퍼즐 게임으로서는 좋았네요
2막 다양한 맵이 해금되는 시점부터 도저히 자력으로 클리어 안될 것 같아서 공략 참고했음. 그럼에도 엔딩까지 게임을 놓지 못했던 건 역시나 압도적인 아트와 세계관이었다. 그러나 게임이 조금만 더 친절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큰 작품.. 도전과제 까지는 귀찮아서 못하겠어서 엔딩보고 패스했음. 이상 44시간의 하데아 여정을 마치며...
'이 문은 반대편에서 잠겨 있습니다.' 다 했다. 지도 없다. 점프 없다. 탐구 필요하다. 스토리는 큰 틀 정도만 이해했다. 모든 것들을 연구하고 해금하면 스토리를 더욱 깊이 파고들 수 있다. 진행에 필요한 퍼즐들은 크게 어렵진 않았다. 이 외에 것들 중에는 인벤토리 조사, 탐험 탭에 단서들로도 충분히 풀어나갈 수 있다. 다른 모든것들을 보면 좋지만 메인을 진행하는데에는 적당히 둘러볼 필요는 있다. 개인적으로 헤맸던 문제 풀이 스포일러. [spoiler]6장의 포스트잇 단서 - 관련문서 한장으로 유추, 독재자의 이름, 연구 아이템과 연구 음모 설명 참조.[/spoiler] [spoiler]문화 우선부의 초상화 - 쌍둥이 = 숫자 2 알려주는것...[/spoiler] 전투는 그저그런 정도 (전투 난이도 - 밸러스 기준) 강화 잘하고 문양, 드론, 유물 잘 활용하면 전투는 무난하다. 적한테 맞아 죽은 거랑, 낙사한거랑 비슷비슷 하다. 적들 디자인은 비슷하나, 티어에 따라서 패턴이 달라지는건 마음에 들었다. 탐험에 전체적으로 보상이 있으니 돌아다닐 맛은 있었다. 오랜만에 종이와 연필을 옆에 두고 게임을 플레이했다. 모험, 탐험, 탐구 중에 탐구를 깊게 파고들 수 있는 분들은 정말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배경 음악? 은 좀 어떻게 해줬으면...그리고 담배 뚱땡이는 담배 좀 그만펴라...ㅋ
뭔가 미스테리한 부분이 많아서 그런가 나름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맵없어도 충분히 할수있엇고 나름 풀이하면서 하는게임이라 익숙해서 좋습니다. 지도나 퀘스트 신경쓰는분들은 조금 힘드실거같습니다. 직접 찾아서 뛰어야하기때문에.. 전투도 무기도 만족. 추천드립니다
지도 없이 여러 지역을 돌아야만 하는 호불호 있는 게임이지만 매우 긍정적이다? 어느 정도 보장 된 게임이다!(단 전투:퍼즐 비율이 2:8 정도임을 알아야합니다) 지도는 없고 퀘스트나 퍼즐은 문서를 읽으면 나오는 힌트 정도만 있으며 그것마저도 다른 지역에 나눠져서 있습니다. 호불호 오지게 갈릴 부분이지만 인벤토리에 있는 기타 아이템 말고는 힌트가 조금씩 있는 문서들이라 생각하면 되니 메모장에 써두는 것으로 거진 해결이 됩니다. 스토리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출생의 비밀을 가진 주인공, 극단으로 나눠져 내전까지 벌이는 두 단체, 주인공을 쫓는 미지의 단체, 학살의 역사가 새겨진 땅 이 4가지 요소가 잘 버무려져서 맛난 미스터리물이 나옵니다. 무엇보다 연구 아이템을 모으면 특정 과거에 대해 공식으로 정리한 글이 나와서 100%를 달성하는 원동력도 되고요. 전투는 나쁘지 않다! 정도 입니다. 어려움 난이도로 했지만 인왕과 비슷한 시스템으로 체력을 회복할 수 있고, 맵을 다 도는 동안 죽거나 저장해도 스폰되지 않으며, 특정 행동을 하면 해당 맵이 아예 안전지대가 되어버립니다. 그대신 스테미너가 체력만큼 차서 피해를 입은 상태에서의 전투가 극단적으로 어렵습니다. 그래서 연속된 전투에 대한 부담은 없지만 한 무리의 적을 상대할 때는 신중해야 하는 시스템이 됩니다. 적의 난이도가 티어가 오를 때마다 패턴도 늘고 체력, 공격력도 엄청 늘어서 도전해볼 상대가 되긴합니다. 잘 만들기도 했고 후속작 떡밥도 많아서 2 나오면 얼씨구나 좋다하며 살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