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1년 9월 28일 |
| 개발사: | Mobius Digital |
| 퍼블리셔: | Annapurna Interactiv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8,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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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설명할 수 없는 이상한 위성 사진. 와일드로의 마지막 여행을 위한 기점을 표시하는 새로운 박물관 전시. 실을 잡아당겨 태양계의 가장 깊은 비밀을 풀어야 할까요, 아니면 어떤 지식은 어둠 속에 묻어 놓는 것이 더 나을까요?
우주 프로그램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플레이어는 멈추지 않고 진화하는 기이한 태양계의 진실을 찾고 있는 신생 우주 프로그램인 Outer Wilds Ventures에 새로 영입된 일원입니다.
태양계의 신비...
불길한 Dark Bramble의 심장에는 무엇이 숨어 있을까요? 누가 달에 외계인 유적을 지었을까요? 끝없는 시간 루프를 멈출 수 있을까요? 우주의 가장 위험한 구석에서 해답을 찾아보세요.
눈의 메아리
허스 우주 프로그램은 태양계의 알려진 위치에서 발생할 수 없는 이상 현상을 감지했습니다. 손전등을 들고 Outer Wilds의 가장 어두운 비밀을 밝힐 준비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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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950+
개
예측 매출
143,10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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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42)
어두운 우주에 남겨진 비밀 리뷰에 앞서서 [list] [*]키보드+마우스 플레이 [*]도전과제는 딱히 신경쓰지 않았음 [*]공포 감소 옵션 켜뒀음 [/list] [게임소개] OUTER WILDS의 첫 DLC. 무언가 이상한 위성 사진에서부터 시작되는 우주 이야기. 본편과 마찬가지로 22분의 루프 속에서, 새로운 이야기와 진실을 찾아내봅시다. [인상깊은 점] - 여전히 뛰어난 어드벤쳐. OUTER WILDS가 가진 최대 강점인 "어드벤쳐"를 훌륭하게 살려냈다. 망망대해에서 스스로 단서를 찾아내고, 그 단서를 이용해 완전히 새로운 곳을 찾아가고……. 실망할 구석이 없다. - 본편과 별개인, 그러나 함께인 스토리. 이 DLC를 샀다면 본편 엔딩은 다 아는 상태리라 생각한다. 본편을 이미 해봤다면 알겠지만, 이미 본편의 스토리만으로도 완성도가 꽤 높기 때문에 무언가를 덧붙이는 건 그저 '군더더기'처럼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완전히 별개이면서도 함께 이어지는 스토리를 제시하면서, 충분한 만족감을 느끼게 해주었다. [아쉬웠던 점] - 공포. 위에도 적었지만, 본인은 공포 감소 옵션을 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무서웠다… 본편 아귀도 무서워한 필자라서 더 그럴지도. 이 항목은 갠적으론 아쉽다기보단 개인적인 호불호로 괴로웠던 점에 가깝겠다. - 좁은 시야. 공포와 궤를 함께하는 부분이다. 어드벤쳐는 기본적으로 탐사와 퍼즐을 전제로 한다. 때문에 필드를 돌아다니고, 조작하며 맵을 넓게 쓰는 게 기본이다. 하지만 이 DLC는…… 필연적으로 매우 좁은 시야를 감내해야하는 구간이 있다. 제법 괴로운 일이었다... [총평] 팬들의 기대를 배신하지 않는 DLC. 공포를 조금 감내할 자신이 있다면, 반드시 해볼 것. [별점] ★★★★★(5/5)
본 편의 완성도를 한 껏 끌어올려주는 dlc 본편이 재밌었다면 반드시 해보시길
이 개발사는 낭만을 알고있음 내가봄
내 능력으로는 도저히 어찌 할 수 없는 압도적인 존재를 마주했을 때 당신은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겁에 질려 도망가고 외면할 것인가 눈을 똑바로 뜨고 응시할 것인가
본편과 또 다른 놀라움을 보여주는 DLC 스토리. 배경, 분위기 모두 다 마음에 들고 좋았는데, 본편과 같은 길찾기여도 탐험보다는 무언가 뺑뺑이 도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그 부분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후반부도 즐기시는 분들에 따라 짜증 나고 안 좋아하실 수 있는데, 막상 해결하고 나니 별거 아니었네요;
분량 빵빵한 dlc 다만 막히면 다른곳을 가도 될정도로 자유도가 있던 본편과 달리 dlc는 한번 막히면 끝도 없이 막힌다. 그래도 본편의 주제에 맞는 최고의 dlc같음
호불호가 꽤 갈리지만, 게임성과 깊이 자체는 본편 못지 않게 뛰어나다고 생각함. 일단 본편을 재밌게 즐겼다면 무조건 구입 추천함. DLC의 불편한 요소 중 하나는 모드로 해결이 가능하니(게임성을 거의 해치지 않음) 도저히 의욕이 안 생길 때 찾아보길 권장함. 도중 포기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확장팩임.
(공포감소 옵션 키고 화면 밝기 올려주는 모드 사용해서 플레이 했습니다) 완벽한 본편에 걸맞는 완벽한 DLC 이 DLC로 인해 아우터 와일즈는 완벽해졌고, 본편으로 인해 이 DLC는 더욱 감동스러워졌다. 내 인생에 이런 게임을 더 만날 수 있을까?
본편 손전등도 범위 좁아서 화나는데 거기서 더 줄이면 어케 하라는 거임 우주선도 뺐고 정찰기도 뺐고 부스터도 뺐고 본편 컨텐츠 다 날려먹은다음 맵 어두컴컴하게 만들어놓고 시간제한 뺑뻉이 돌리면 그게 재밌겠음? 스토리고 엔딩이고 뭐고 겜 플레이부터가 병신이라 궁금하지도 않음
아우터 와일즈 본편을 진행하면서 생겼던 의문점들을 어느정도 해결해주는 DLC. 한정된 공간속에서 '빛과 어둠' 이라는 컨셉을 갖고 본편의 탐험과는 다른 방식의 탐험 방식을 즐길 수 있어서 매우 좋았으며 본편을 열심히 진행한 유저들에 대한 하나의 보상이라고 느껴질만한 DLC였음.
그에게 나의 이야기를 보여준건 본편과 dlc를 통틀어서 가장 값진 경험이었다.
공포 요소 감소가 설정에서 가능해서 망정이지, 서브노트카도 무서워서 잘 못하는 나에게 이 DLC는 악몽이였다...
소리지르면서 했네;; 그래도 본편 재밌었으면 무조건 사라
조오오오오오오온나 무서웠다. 하지만 후회는 없다.
우주적 경이에서 우주적 호러를 체험하다
노루 씨발아 깜빡이좀 키고 들어와
인생겜의 dlc 역시 갓겜
볼륨이 작았어야 하는데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dlc
무슨 눈에 뵈는게 없네
갓겜
굿
이 게임에서 난관을 해쳐나가는 방법은 알고보면 굉장히 쉽고 빠르고 간단하게 풀 수 있으며 엔딩도 10분만에 볼 수 있다. 그러나 공략이나 정말 우연치 않게 발견하는게 아닌 이상 탐험을 해가며 그 방법을 알아내게 만드는게 진짜 신기한 경험이다.
DLC까지 진짜 존잼. 근데 너무 무서워서 중간에 종료한적이 한두번이 아님. 아놔 너무 무섭자나요 ㅜㅜㅜㅜㅜ
[본편 플레이 시간] 38.9시간 [DLC 플레이 시간] 24.5시간 본편이 코즈믹 호러의 간접 체험이라면 DLC는 그냥 호러다... 악의가 느껴질 정도로 [spoiler] 극단적으로 좁은 시야 [/spoiler]와 [spoiler] 갑툭튀하는 노루부엉이들 [/spoiler]이 혐오스럽지만 생각보다 간단히 이것들을 돌파할 수 있음을 알았을 땐 머리가 띵했다. 은유적으로 주어지는 단서들로 Outer Wilds만의 추리와 모험을 하는 경험은 다소 답답하지만 여전히 경이로웠다. 이 경험을 본편의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화로인은 DLC의 호러 요소를 감안하고도 플레이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적당한 공포'만 적응하면 본편만큼의 감동을 느낄수있음.
계속 사줄테니까 DLC 4개만 더 내주면 좋겠다
이건 우주겜이 아니고 공포겜이잔아...
본편 아귀까지는 참았는데 이건 도저히 못하겠다 너무 무서워서 하다가 끔
angry game
인생게임
진짜 거짓말 안하고 DLC장소 들어가자마자 꿈에서 본거랑 너무 비슷해서 놀랐어요 사랑합니다
스트레인저를 따라 물로 뛰어든 뒤, 다시 모닥불에서 깨어날 때 집에 돌아온 거 같은 느낌
완성도 높다
1 -> 2 -> 3-> 4 2의 이야기
못 만들었냐면 그런 건 아니고 분명 나름대로 즐긴 부분도 있다. 스토리도 (따로 해설을 봤다면) 본편을 완결시켜주는 훌륭한 이야기임이 틀림없다. 공포요소는 매우 심한 호불호의 영역이지만, 나름 스토리랑 연관도 있다. 그럼에도 이 dlc를 비추천하는 이유는 여러 요소가 본편과 너무 판이하게 다르기 때문에. 본편에서 우주의 행성들이 내게 '가보고 싶지?'라고 속삭인다면, dlc에서는 '가보기 싫지?'라고 속삭인다. 여러 리뷰에서 이미 언급된 극악한 시야제한과 우주복으로만 돌아다녀야 하는 답답하고 느린 게임플레이, 한 행성을 계속 빙빙 돌아다니는 반복적인 환경, 막히면 다른 행성을 가면 되는 본편과 달리 답을 찾기 전까지는 하염없이 막혀야 하는 선형적인 진행방식. 스토리의 완결을 생각하더라도 나로서는 누군가에게 감히 추천하기 힘든 단점이다. 글이 없이 프레젠테이션만 있는 것도 나로서는 스토리 몰입이나 퍼즐 이해에 방해가 됐는데, 무엇보다도 우주선이 없으니 진행중에 일지를 못 봐서 정말 불편했다. 만약 dlc를 하고자 한다면 설정의 공포요소 감소 옵션과 시야제한을 풀어주는 EotE brighter dreams 모드의 존재를 알아두면 좋다. 치트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만, 사실 바닐라가 억지에 가까운 거니까.... 이왕 샀으면 엔딩은 봐야지.
본편의 불편함은 그대로 탐험재미도 그대로! 공포스러움은 덤!
아직도 이 게임을 하지 않았다면 당장하도록 하십시오 휴먼...
맨 몸으로 부딪혀가며 비밀을 알아내는 것이 이 게임의 재미인데 난이도 설정에 실패함. 눈 가리고 용암 한복판에 던져 놓고 알아서 재료 구해서 비행기 조립하고 탈출하라는 격. 본편 플레이로 만족 할만 함. 공략을 봐서라도 파헤치는 것을 좋아한다면 괜찮을지도
불 좀 키고 살아 니들이 어둠의 자식들이야?
7/10
위버멘쉬 영원회귀 그리고 아모르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