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2년 2월 4일 |
| 개발사: | UKZ Arts |
| 퍼블리셔: | PsychoFlux Entertainmen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1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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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Content는 호러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당신은 자극적인 콘텐츠를 찾는 인플루언서 앤서니가 되어, 사건을 조사하고, 도구를 조합하고 사용해 주어진 난관을 헤쳐나가야 합니다. 때로는 예상치 못한 크리처들의 습격으로부터 빠져나가기 위해 순발력을 발휘해야 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75+
개
예측 매출
1,732,5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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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2)
거대 곤충을 소재로 한 고전적인 호러 포인트 앤 클릭에 QTE 한 스푼. 도트 그래픽이 매력적이네요. 꽤 짧은 편이고 별로 어렵지 않으며, 무료 버전도 있어 가볍게 해볼 수 있습니다. [code] 스팀 큐레이터 :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849820/]INSTALLING NOTHING[/url] [/code]
갓겜
혐기쉑;;
컨택트보다는 완성도도 높고 재미있어요 고양이 귀여웡
플레이 타임 40분 중 20분을 마지막 파트에서 헤맸습니다ㅠㅠ 공략 영상을 보니 대사 힌트가 있던데 패치를 하며 지우신 모양이네요 게임 자체는 볼륨도 좋고 재미도 있어요 다른 게임도 구매 후 플레이 해보겠습니다!
1,100원어치 값은 하는 포인트 앤 클릭 퍼즐 게임입니다. 도트도 괜찮게 찍었고 거대 곤충의 기괴한 모습도 잘 살려냈습니다. 아쉬운 점은 거대 곤충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유튜버라는 다른 소재와 억지로 엮어서 잘 살리지 못한 점과 싱거운 결말, 짧은 분량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1,100원이니까 감수할 수 있습니다.
도트에 열정이 느껴질정도로 잘찍으셨어요~고양이가 너무 귀엽습니다 ㅎㅎㅎㅎ 가성비는 괜찮은거같습니다 ㅎㅎ 다만 포인트엔 클릭 게임 특성상 하나 조사 포인트 세세히 조사해보고 몇몇 포인트를 캐치하는것을 잊어버려 조금 헤매긴 했습니다만(몇몇 복잡한 구간이 있어요), 길치도 무난히 찾을수 있어요~. 오브젝드 노란불 들어오는게 유용했던거같네요! 참고로 듀토리얼부터 해보는거 추천드려요! 스토리도 떡밥하나 던져주는거같고 조작법도 익히고 좋아요(작은 미묘한 부분을 캐치한다던가 순발력이라던가 그런 스킬을 배울수 있음)
30~40분의 짧은 플레이 타임을 가진 호러 어드벤처 게임으로 기괴한 죽음을 맞이한 자살 사건을 조사하던 중 거대 곤충들의 습격을 받게되는 주인공 앤서니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아날로그한 도트 그래픽과 어드벤처& 퍼즐 게임에 서툰 초보 게이머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난이도의 게임입니다. 한 가지 아쉬운 주울 수 있는 아이템에 테두리 선이 있어서 찾는 데 어려움이 없었던 것에 비해 마지막 심지재료는 그렇지 못해서 한참을 찾았던 것 같습니다. 곤충에게 습격당할때 쬐금 징그럽긴 한데 습격 회피가 간단해서 어렵지 않게 엔딩봤어요. 튜토리얼은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 심지 재료는 주인공 방에 있는 찢어진 커튼 조각입니닷 !!!!!!
ㅇ점수 : 3/5 ㅇ플레이타임 약 40분 (화염병 재료인 심지 찾는데 10분 걸림, 심지위치는 집의 찢어진 커튼 조각입니다.) ㅇ참고 : QTE가 있음(게임 중 붉은 원이 생기면 클릭) ㅇ원숭이섬의 저주 같은 '포인트 앤 클릭' 고전 어드벤처게임으로, 유튜버(콘텐츠)를 소재로 한 게임. 특별히 자극적인 내용은 없으나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입문용으로는 가성비 좋음.
주인공이 위험할 때 붉은 원이 나오는데 3초안에 클릭하지 못하면 데드엔딩입니다. 이거 튜토리얼에서 마지막 부분에 알려주는건데 튜토리얼 안했다가 낭패봤네요.
커넥트에 이어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튜토리얼을 미니게임처럼 제공한 것도 좋네요. 커튼조각이 잘 안 보여서 좀 헤맸지만 재밌었어요.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지려다가 급작 스럽게 마무리되는 것 같아서 조금 아쉽네요. 그래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맵을 구석구석 돌아다니게 한 것만 아니면 깔끔한 퍼즐과 진행 다소 억지스러운 아이템 찾기는 아쉬움
천원 정도도 비싼 게임. 1시간 안에 보통 완결 볼 수 있을거에요. 환불 할까 말까 고민중인데, 완결 봤으니 양심상 안할려고 합니다.
어렸을 적에 하던 스테판 울프 플래시 게임의 추억이 떠오르더군요. 포인트 앤 클릭 게임을 좋아했었는데, 여전히 출시되는 장르라는 데에 놀랐어요. 1100원 값은 했다고 생각해요. 편안한 난이도도 좋았고요. 한 가지 아이템 수집이 좀 어이가 없었지만 이런 류 게임들은 늘 이렇다고 느꼈기 때문에 납득이 되네요. 스토리를 중히 여기는 분들은 아쉬워 할 법한 적당한 스토리이지만 저는 즐거웠습니다. 이 게임사의 다른 작품을 찾아 볼 생각이에요.
짧은 게임 미세하게 잘 봐야지 된다. 어려운 게임은 아닌데 잘 안보면 꼬여서 한 20분을 헤매었다. 가격 대비는 시간이 적은 듯 싶지만 한글화 그리고 튜토리얼 등 요즘 게임 느낌보다 옛 게임 느낌이 나는 듯하다. 짧은 시간 즐 겁게 했다 막힘 없이 했다면 30분 컷도 될 느낌이다. 마지막에 꼬여서 1시간을 넘기긴 했지만 말이다. 관련 스토리가 계쏙 나와서 3년 전 그리고 이후 더 이어지면 좋을 듯 싶다. 맛 보기 정도만의 느낌이라 아쉽긴 하다.
짧지만 재밌엇다 그래서 왜 유투브 잘됨?
990 값어치 하는 게임
군대에서 본 아디다스 모기가 그렇게 무서운 줄 몰랐습니다
갓겜
킹냥이 최공
뭐지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