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6월 18일 |
| 개발사: | The Chinese Room |
| 퍼블리셔: | Secret Mod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7,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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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1975년. 스코틀랜드 해안의 Beira D 석유 시추기에 재난이 들이닥쳤습니다. 현실과 논리가 모두 희미해진 붕괴하는 시추기에서 선원을 기괴한 공포로부터 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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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8,625+
개
예측 매출
323,437,500+
원
추가 콘텐츠 (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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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19)
이게임 정말 대작입니다.. 처음에 약간 이벤트씬에서 최적화 안됐었는데 두번만 그러고 괜찮았어요. 그리고 모든 연출과 기믹들이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게임하는내내 긴장감을 놓칠수 없었던 것 같아요. 엔딩도.. 넘 좋네요^-^ 진짜 오랜만에 영화같은 게임했다 ! >_< 이 게임을 하시는 분들께 꼭 스탠다드모드로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별로안어려운데 몰입감을 더 고조시켜줘요!!!
(총평은 맨 아래에 있습니다)
해당 제작사의 광팬인 만큼 오랜만의 신작이라 두근거리며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영어 몰라도 됩니다. 지쟈스와 뿨킹크라이스트가 전체 대사의 90프로입니다. 난이도도 쉬움
역시 언리얼로 나와서 상당히 퀄리티 높은 그래픽. 바다 한가운데에 고립된 상태에서 정체 불명의 괴물들에게 쫓긴다는 긴장감. 적절한 갑툭튀와 길을 쉽게 찾을 수 있는 노란 표식. 덕분에 비교적 길을 헤메지 않고 깰 수 있었습니다. 근데 스토리 개연성은 잘...모르겠네요.
재밌었어요. 다만 조금 부려먹음 당해서 동료들한테 살짝 불쾌했음. 빵셔틀이 된 기분이랄까요? 방송에서 심박수 재고 했는데 제가 강심장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아이스크림 먹을때 120갔던거 말고는 계속 60-70이었어요 그래도 가격에비해서 퀄리티 좋았어요 괴물이 쫀득쫀득하게 생겼어요 다만 스토리를 잘 이해하지 못했어요 이상입니다
물 미션에서 진짜 키 좆 나 안먹네ㅋㅋㅋㅋ 좆버그좀 고쳐 버그땜에 몇번 죽냐 게임 중간중간 세포같은건 왜 쳐나오는거임? 집중 존나안되게? 갑자기 가정 스토리가 쳐나오질 않나 뭘 말할려고 하는지 돈아까워서 엔딩까지 보긴했는데 3만원 진짜 아까워 만원이면 적당함
최근 유튜브 등지에서 잘만들었다는 식으로 글이 올라오길래 한번 구매해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솔직히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길을 찾기는 쉽고, 게임 플레이는 단조롭습니다. 기존에 공포게임을 즐기던 유저라면, 너무 진부해서 예상이 전부 가능한 스토리의 전개와, 이게 맞나 싶은 결말 그리고, 최적화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카메라가 프레임이 굉장히 멀미를 유발하는 듯한 움직임과 빛번짐이 눈을 아프게 합니다. 또한, 치명적인 버그로 마지막에 라이터를 건네는 핀레이가 대머리가 되버려서, 순간 눈을 의심하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갑자기 대머리가 되다니.... 비슷한 오류가 있으신분들 역시 몰입을 해쳣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소소하게 점프를 하면서 다른 오브젝트로 플레이어의 머리가 들어가면, 내부가 다 보이는 만듬새 또한 의식해볼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종합하자면, 공포게임을 입문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작품이 될 수 있지만, 평소부터 공포게임을 즐겼던 사람 입장에서는 참으로 미묘한 작품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애석하게도 플레이하던 중 잠시 멈춰두고 밥을 먹고 오는 바람에 플레이 시간이 5시간이 되버려서 환불을 받지 못하였지만, 그것만 아니였으면 아마도 환불을 받았을 것 같은 작품입니다.
사고가 난 시추선에서 미지의 무언가를 피해 탈출하는 뻔한 진행이지만 강추 드리고 갑니다. 공포겜 잘못해서 힘겹지만 계속 진행할 정도로 괜찮은 겜인거 같네요~ 공포성은 있지만 허접한 게임들 많이 봤는데 그래픽과 분위기 사운드 모두 훌륭합니다. 오늘 1시간 30분 너무 힘들었으니 쉬고 내일 또 가보겠습니다 ㅋㅋ
1. 개연성이 없다. 그래픽은 엄청 좋은데 징그럽게 생긴 괴물이 나온다고 공포게임이 되는 건 아니다. 2. 무서운 느낌보다 빡치는 순간이 많다. NPC들의 요구사항에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죽는 간접 노예 체험 같다. 괴물보다 동료들이 더 괴물 같았다. 3. 스토리는 진짜 애매하다. 이걸 후회해야 하는지, 후련해야 하는지, 대체 마지막 연출은 뭔지 빌드업이 애매하다. 4. 길 찾기는 굉장히 친절하다, 이 점은 정말 좋다. 공포 게임 하다가 길을 못찾아서 접은 적이 많은데, 처음으로 원트에 바로 깬 공포게임이다.
데어 이 쇼12발라마 문좀 열어줘!!?!!?!!!!!@@!@!@!@
추천 안함. * 단점 1. 오류 - 알트 탭 누르거나 게임안에서 죽을 때 응답없음으로 무제한 로딩 걸릴때가 많음. (이건 내컴퓨터에서만 그렇게 보이는것 같긴한데 ... 무한로딩뜨면 컴퓨터 껏다 켜야함..) 이걸로 시간소모 엄청한듯.. 2. 지루한 컨트롤 - 단순노동의 반복 3. 동료들 때문에 빡침 - 이정도면 되겠지 하지만 ㅈ같은 업무를 계속시킴. 회사에 찌들어 지친 사람들한테 그렇게 좋은 게임이 아닌것 같음 ... (스토리나 게임성이나 지치는 부분이 많음... 이게 제일 힘들었음) 4. 호러게임이라고 소개되어있지만 호러로 느껴지진 않음 - 오히려 안의 NPC들이 호러;;; 5. 꾸역꾸역 참아가면서 끝까지 했지만 엔딩..최악. 이렇게 게임만들거면 그냥 단편소설로 내는게 낫지 않을까? * 장점 1. 오랜만에 보는 1인칭 스토리 게임이라 무척 반가웠음. 2. 성우들 연기 잘함. 3. 패드로 게임하면 재미있을듯. 4. 그래픽이 괜찮음.
그냥 다른 사람 엔딩영상 올린거 보고 게임은 넘기자 ㅇㅇ 그리고 띠발 크래쉬 좀나 뜸(6시간에 동안 플레이하면서 10번 정도 크래쉬 떠서 팅김) 3만원대 게임이 아니다... 그 돈으로 다른 곳에 투자하자
슈퍼 겁쟁이라 탈주함 ㅠ
스토리가 전혀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집중을 못한건지 뭐,, 그냥 스토리가 뭔지 게임 하면서도 기억이 안납니다 걍 맨날 애들 심부름이나 하고 ,,, 결국 친구 찾으러 떠나야 된다고 하는거보고 빡종했습니다. 개 답답한 그냥 길찾기 게임
눈감고 기름 물 맛 맞추기 하면 다 맞출 자신이 생겼습니다.
오랜만에 너무 재밌게 했던 겜 계속 침식되는 시추선 묘사가 인상깊다 짧아서 너무 아쉬웠다..
이번 게임은 예전부터 찜목록에 넣어놓고 오매불망 기다렸었는데요. 출시하고나서 기대감에 부풀어 바로 플레이를 해봤습니다. 장점 배경이 시추선이다보니 바다나 건물들에 대한 그래픽이 눈에 들어왔는데요. 솔직히 바닷물은 조금 아쉬웠는데 창문 밖으로 보이는 비나 주인공의 입김 등 이펙트는 꽤 괜찮았습니다. 사운드는 괴물의 소리가 멀리서도 들려오는 바람에 돌아다닐 때 긴장을 해야했고, 인물들의 더빙도 연기가 괜찮았어요. 잡고 이동할 수 있는 오브젝트들을 노란색으로 강조해놓은 부분도 진행을 편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바이오하자드 같이 보기 편하게 되어있어요) Tab을 누르면 다음 목표나 가야하는 길을 알려주는 부분도 있고, 중간에 나오는 버튼액션들이 긴장감을 더했습니다. 괴물이 쫒아올 때 도망가며 뒤를 돌아볼 수도 있게 해줘서 쫄깃했고, 중간에 트랩이 있어 그저 단순히 도망만 가는게 아니라 길을 잘 찾아야하는 부분도 재미있었습니다. 아쉬운 점 스토리가 굉장히 빈약합니다. [spoiler] 시추선에서 갑자기 촉수가 올라옴-사람이 감염됨-밑도 끝도없이 죽어가는 와중에 끝까지 촉수 정체를 알려주지도 않음-가족사랑해엔딩 [/spoiler] 뭐 구구절절 설명이 필요한 건 아니지만 없어도 너무 없어요. 그리고 걷는 속도와 뛰는 속도가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공포게임 특성상 분명히 도망가야하는 일이 있고, 실제로 몇 번 도망도 쳤는데 카메라만 역동적으로 흔들릴 뿐 속도가 빠르다고 체감이 전혀 안돼요. 근데 신기하게 붙잡히진 않았어....뭐지 대체.... 그리고 괴물들이 쫒아오는 연출은 매우 좋았지만 생각보다 그 횟수가 많지는 않았어요. 플레이 타임이 5시간 정도 걸렸는데, [spoiler] NPC가 뭐 좀 고쳐줘 - 길찾음 - 괴물조우 - 다고쳤어 - 이것도 고쳐줘 - 길찾음 - 괴물조우 [/spoiler] 거의 이런 패턴이라 실제로 괴물한테 쫓긴건 몇 번 안되는 것 같아요. 결론 : [strike] 게임으로 만든 7광구 [/strike] 가격에 비해 플탐도 스토리도 매우 아쉬운 게임입니다. 꼭 해보시라고 추천은 못하겠어요. 영상리뷰로 준비하려고 녹화도 다 해놨는데 실수하는 바람에 편집도 못하고...엉엉 아쉬운 마음에 이렇게 평가로라도 남겨봅니다. 다른 게임 리뷰들도 궁금하시다면 좋아요&구독 부탁드릴게요! https://www.youtube.com/@game-review
그래서 기보는 도대체 어떻게 생긴 거야? 고추 밭 게임. 그남아 로이한테는 감정 이입이 되는데 나머지 친구들은 그다지.. 차라리 아내랑 딸도 같이 갔으면 감정 이입이 좀 되지 않았을까. 게임은 괜찮은데 스토리는 보통인듯.
오랜만에 정말 제대로 된 공포게임이 나온 것 같습니다 수려한 그래픽,준수한 최적화,심장을 조여오는 쫄깃한 연출 등등... 자칫 공포스런 연출에 너무 힘 준 나머지 빈약한 스토리 라인이 걱정이었으나 상당히 밸런스를 잘 잡은 수작 게임인 것 같습니다 몰입도는 정말 최고였던거 같습니다 이 점만 보더라도 이 게임은 충분히 추천 드릴 만한 게임인 것 같습니다
같은 시추선이 나오는 7광구보다 훨씬 재밌음!!!!!!!!!
짧은 시간 가볍게 하기 좋음 일직선으로 진행하는 방식이라 나같은 길치도 4시간도 안되서 깰 정도고 퍼즐같은것도 없고 게임 전체적인 난이도도 어렵지않아서 이런 게임 초보자도 부담없이 즐길수있음 등장인물이 너무많아서 이름외우기가 어려운거빼고 괜찮았음
npc들이 각종 퀘스트들을 잘 주는데 그것들을 수행하게 되면서 뿌듯함과 보람, 그리고 퀘스트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것에 자신감이 붙게 되는 힐링 게임이었습니다! 이 게임을 하고 나면 퀘스트들을 모두 이행했다는 성취감을 얻을 수 있고, npc들이 정말 친절하고 자신이 할 일들을 모두 다 하는 모습에 저도 같이 일을 하고 싶어지는! 그런 일잘러가 될 수 있는 게임입니다 ^ㅁ^ 힐링 게임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1. good and great atmosphere and storytelling, level design 2. gameplay felt bit short and too linear could they have made it less linear but considering their past works, this was their best course of action to make it work as they intended i give 7-8/10
적절한 갑툭튀와 코스믹 호러, 미지의 생명체에 대한 공포가 호기심을 자극하고 뒷내용을 궁금하게 합니다. 안개가 자욱한 석유 시추선 작업장에서 괴물의 눈을 피해 숨어다닐 때는 영화 '미스트'를 떠오르게 합니다.
게임 용량이 10G밖에 안하는 만큼 분량은 4시간밖에 안됩니다. 그래픽 보고서 30G이상은 할 줄 알았는데 데드스페이스 처럼 주인공을 좀 부려 먹어서 짜증나요. 니들이 목숨 걸라고 왜 위험한거 나 다 시킴! 괴물은 도망가기 쉬워서 별로 무섭지 않아요. 난이도 쉬운편이고 한번 깨면 다시 손안댈 것 같아요. 재미있는지 모르겠지만 할인할때 사세요~
재민는 있었다 공겜을 잘 못하는 나도 수월하게 진행했음 노란색표시선을 따라가면 진행이 되는 구조라서 끊김없이 할 수 있었는데 다만...스토리의 개연성 부분이 조금 아쉬움
전반적으로 이 게임사의 전전작 '암네시아: 어 머신 포 피그스'처럼 워킹 시뮬레이터에 공포를 가미한 작품이다. 시작하자마자 정말 뛰어난 그래픽이 눈을 사로잡는다. 빗방울이 맺는 유리창, 물에 젖은 바닥, 군데군데 녹슨 벽면 등 플레이어가 굳이 가지 않아도 되는 곳이나 집중하지 않는 곳까지 질감 표현과 디테일에 많은 공을 들인 게 보인다. 보통 말 없는 과묵한 주인공에게 npc들이 온갖 어려운 일을 다 시키면 게임 진행을 위해 주인공은 군말 없이 따르는데 여기서는 모두가 위험한 일을 서로 떠넘기려 한다. 누가 시키면 '네가 해!'라고 대꾸하거나 욕을 하는 주인공, 자신은 여길 지켜야 한다 혹은 네가 그곳에 가깝다는 핑계를 대며 목숨을 건 일을 떠넘기는 npc들의 반응이 굉장히 현실적으로 느껴진다 여타 공포 게임이 다 그렇듯 특정 장소에 플레이어를 가두고 '괴물을 피해 무엇무엇을 작동해라' 같은 구간이 있지만 주변에 잡동사니 하나 집고 반대로 던져서 따돌리면 끝이라 크게 어렵진 않다. 아니면 벽을 부수는 컷신으로 갑자기 나타나서 일직선 형태로 요리조리 도주하는 구간도 직관적으로 어디로 가야 하는지 잘 알려줘서 적당한 긴장감을 준다. 애초에 공포 구간의 난이도를 크게 어렵지 않도록 구성해서 공포를 기대했다면 조금 아쉽다고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앞서 말한 워킹 시뮬레이터의 성격을 생각해 보면 해당 구간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적당히 넘어가며 분위기에 집중하게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사실 공포보단 재난물에 가깝다 어딘가를 점프하고 좁은 길을 비집고 사물을 넘어가고 사다리를 오르고 내리고 경로 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각종 장비들을 작동시키는 키가 통일이 안되고 난잡하다는 느낌이 든다. 해당 장비를 실제 다루는 것처럼 의도한 것 같은데 (LMB를 유지한 채로 레버를 내릴 땐 S,올릴 땐 W 등) 하다 보면 상당히 번거롭게 느껴진다. 한두 번 나오는 것도 아니고 게임하는 내내 주구장창 나온다. 계속 주인공의 과거를 플래시백 하는데 사실 끝까지 무슨 일인지 자세히 가르쳐 주지 않으므로 그냥 가정사에 갈등이 있다 정도로만 가볍게 넘기는 게 좋다. '현재 근무하던 곳에 재난이 발생했다'가 이 게임 스토리의 전부다. 스토리보다는 알 수 없는 재난으로 무너져가는 시추선과 (플레이어는 알 수 없는) 과거의 일을 후회하는 주인공의 분위기에 집중하자. 서정적이고 비극적인 느낌을 주는 OST가 인상적이다.
휘몰아치는 폭풍우 덮쳐오는 거대한 파도 한때 동료였던 기괴한 괴물들 천장과 벽에 붙어있는 기괴한살덩이 동료의 죽음 돌아갈 수 없을것 같은 절망감 그 모든것들보다 더 무서웠던것은 직장 상사가 쫓아올때였다
공포게임 입문작으론 나쁘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심하게 공포가 쌔진 않은것 같구요 전체적으로 그래픽/성우들의 연기/연출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스토리도 괜찮고 그래픽도 개쩌는데 다만 멀미가 좀 심해서 그 부분만 빼면 재밌었습니다 좀 징그럽고 흔들리는게 많아욤
엘리베이터에서 괴물아저씨가 문뿌셔줘야되는데 계속 날 무시해서 너무 삐졌습니다. 버그가 너무 심각해서 진행이 안되는군요 패치해서 고쳤다네요 그래도 삐짐
플레이타임은 짧지만 영화 더 씽이랑 게임 데드 스페이스1 생각나는 게임이네요 난이도도 쉽고 스토리가 슬펐지만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했습니다 주인공 넘 불쌍...ㅠ
아포칼립스 매니아라면 반드시 사야할 몰입감 최고의 게임입니다! 다만 그래서 저는 ㅈ같아요! (기술팀은 죄가 없어요) ***************스포************************ 온갖 현실감 몰입감 다 좋았는데 조작하는 부분들 다 진짜 내가 하는것 같았는데! 초반 얼마안지나서부터 생존할 희망이 전혀 없다는걸 느꼈어요. 그때부터 내가 왜 이 행동을 해야하지? 동료가 시킨다고 이걸 왜 해야하지? 뭘 하든 노력한만큼 돌아오는 ㅈ같은 절망 이걸 느끼려고 내가 시간내서 게임을 하나 더빙까지 됐으니 뭔가 엔딩에 뭔가 있겠지 꾹 참고 엔딩까지 갔는데 뭘 의도한지 모르겠음 차라리 넷플릭스 시리즈로 나왔으면 좋은 내용이였다. 진짜 기분 너무 안좋음
마치 옛날영화 7광구를 떠오르게하는 게임 still wake the Deep 오랜만에 심장이 쫄깃쫄깃해지는 게임임 길찾기도 쉽게 쉽게해주고 한글번역도 해주고 그냥 갓겜임
일단 추천은 합니다. 게임은 재미있습니다. 장점은 연출과 스토리는 재미있습니다. 스토리는 영화 더씽이 생각나더군요.. 단점은 잼있게 하다가 갑자기 끝나는 느낌.. 만들다만 게임 같은 느낌.. 어느 순간부터 무기생겨서 괴물을 물리치는 게임인줄 알았는데.. 주인공인 뒤치닥 거리만 하다가 갑작스럽게 끝나서 매우 황당했다... 좀 많이 세일할때 사면 좋을 듯합니다. 그래도 추천은 합니다.
생각보다 재미있음 그래픽 준수하고 스릴개쩜 그러나 .. 스토리 애매하고 한글번역 이상함.. 할인할때 사셈 7.5점드림
진짜 절대 추천 하지 않습니다. 그냥 겉만 번지르르하고 내용 하나도 없고 주인공한테 심부름만 시키고 아무 내용이 없습니다 게임이 그냥 돈 버리지 마시고 그냥 절대 해보려고 하지 마세요
재미는 있다 근데 2만 8천원 즉 3만원 가까이는 좀 아닌듯 암네시아나 아웃라스트 이런 공포게임과는 달리 솔직히 공포게임을 한다기보다 내가 이놈들 할일을 ㅈ뺑이 치고있다는거만 상기시킨다. 기본적으로 공포란건 미지의 괴물한테서 쫓긴다는 그런 신원미상의 적한테 총을 쏴도 이길거같지않다는 느낌이 들어야하는데 스토리상으로 다 알려줘서 공포라는 느낌은 없고 내가 할일을 방해한다는 느낌만 크게 들었음. 살거면 적어도 5~60% 할인은 해야 살만하다고봄. 맨처음 옵션에서 프레임 드랍이 일어나길래 설정해서 프레임은 사수했지만 자막이 늦게 출력되거나 음성이 누락되거나 씹히는 현상이 3~4번정도 나왓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이 게임은 일자 드라이버 하나로 모든걸 다함. 일자 드라이버를 찬양해라.
스토리 게임인데 스토리 개연성이 하나도 없고 떡밥회수도 하나도 안하며 무슨 내용인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스팀 평점 매우 긍정적인데... 복합적으로 봐야 되지 않나.............. 스토리가...... 매우 별로.... 이해 안 가는 부분도 엄청 많고 동료들 진짜 죽이고 싶음.... 중간 중간 버그도 좀 많고 튕기기도 하고... 길 찾는 거 엄청 어려워 하고 못 하는 사람들한테는 진짜 친절한 게임 평점 5점 만점에 2.5점정도가 적당한듯...ㅠㅠ
그래픽 쓰레기. 팅김현상. 렉. 멈춤현상. 정가주고 사기엔 돈이 너무 아까운 게임. 스토리도 퍼즐도 다 별로. 퍼즐은 몇개없고 걍 도망만 다니다가 겜 끝남. 플레이 하실분 계시면 반값세일 할때까지 존버하셈. 50% 이상 세일할때 사세요~
이 글은 한국인을 대표하여 작성함을 알려드립니다 --------------------------------------(개인적인 견해와 의견)------------------------------------------------------------- 게임을 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수려한 그래픽과 미친 몰입감 그리고 공포스러운 묘사와 영화같은 스토리 이모든것이 이 게임을 더욱 높은 완성도 까지 인도 해주는 것 같았다 게임을 하며 한시도 긴장을 멈출 수 없었으며 게임을 할 수록 점점 빠져드는 몰입감은 이로 말할 수 없을만큼 재미있었다 스팀에서 이런게임이 아직도 나온다는게 흥미로웠고 이 리뷰를 본다면 이 게임을 고민하지 않고 구매하는것을 추천한다.
사다리타기 너무 많고 억지스러운 장면 빼고는 분위기, 긴장감 다 좋습니다. 잘 만든 게임입니다.
장점 - 고립된 시추선이라는 공간적인 공포감을 잘 구현(날씨 등의 요소도 좋았음) - 좋은 그래픽으로 인한 몰입감 - 누구나 클리어 할 수 있는 난이도 - 가야할 방향을 알려줘서 길 찾기 쉬움 단점 - 스토리에 중점을 둔 게임 같지만 개연성이 부족함(주인공의 개인적인 서사 / 왜 괴물이 나타났는지에 대한 설정) - 괴물이 있는 지역을 클리어 할 때 물건을 던져서 유인하는 방식만 있는 것이 단순하다 -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의 부재(개인적으로 약품 / 반격할 수 있는 아이템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개인적인 점수 2.5 / 5
재미있어요 후속편이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주인공 존1나 루시우임? 모션 머임?
생각보다 별로 안무서움 그냥 소설책 한권 본 느낌
정체모를 괴생명체가 나타난 바다 시추선에서 사랑을 그리워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
아네스가 지겨워지기 시작 한다면 중반까지 온 것
그냥 심부름만 하다가 끝난 게임 하지마세요 세일해도
좀 비싸지만 갓겜
친절한 공포 로맨스 게임
재미는 있음 ^^
현장감 대박
잼있게함
시발 !! 살고싶다고 !!!!!!
gh
깜놀요소는 없고 쫒기는 공포, 징그러움 있어요. 재미있어요 추천!
징글징글 하네요
크리쳐 디자인 좋음 그래픽 좋음 후반부로 갈수록 같은 패턴의 노가다게임 스토리는 없다고 봐도 됨 인물간의 갈등이나 사건에 대한 원인이나 괴물의 정체를 밝히는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거 없음 챕터 넘어갈수록 설마 이러다 끝난다고 하는데 진짜 이러다 끝남 유튜버나 커뮤니티 후기가 왜 좋은지 아무리 객관적으로 생각해도 이해가 안 됨
적당히 재밌고 적당히 긴장감 있는 적당한 공포게임
시추선이라는 폐쇄된 공간에서 다양하게 공간을 구성한 것도 좋았고 징그러운 괴물들이 쫓아오는 것도 쫄깃했네요. 뭔가 현실적인 도망자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같은 게임으로 추천할 만 한 게임입니다. https://youtu.be/pFpuXM79YQs?si=Tdbe_O0fR5VZO2T0
길치 기준으로 길 찾기가 쉬우며 (노란색을 따라가세요) 난이도도 어렵지 않고 좋았습니다. 스토리가 애매해서 하는 내내 이해가 잘 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물에서 수영하는 부분이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계속 익사로 죽은건 함정이지만 한번 파악하면 쉽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반복적인 전개 같은 아쉬운 점이 있긴 하지만, 기본에 충실한 스릴러 게임이며 고어한 장면 약간 있음
시추선을 타본적이 없는대 막히는 구간없이 근양 진행되는게 신기했음
하프라이프2도 무서워서 못깬 이 쫄보가 이겜을 깻다. 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무슨 말이냐고? 이딴게 공포게임? 이딴게 .. 1만원도 아까운 퀄리티... 뭐만하면 아~ 아~ 젠장~ 끄아앙~ W D S 버튼액션을 대체 얼마를 박아놓은거야 진심 이런게임은 다신 공포게임 반열에 안올라오면 좋겠음..
스토리가 뭘 말하고 싶은건지 잘 모르겠다 4시간 이내의 짧은 게임이라 인상깊은 게임 플레이를 기대했는데, 공포감이나 스토리 등 다 따져봐도 진짜 별거 없었다는게 가장 큰 반전
컨셉,분위기,디자인,연출 다 좋았는데... 뭔가 허무하다...짧은것같기도 하고...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거 같았어요. 다들 플레이 타임이 짧아 아쉽다는 평이 많았는데.. 사실 전 이런 게임이 너무 길면 지루해 질수 있어서 가장 적당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그만큼 재미있게 잘 만들다보니 아쉬워서 그런거 같습니다.) 다들 4시간 정도라는데..전 7시간 걸렸네요. 이글을 보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이 게임을 하고 나니 영화 언더 워터를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시한번 개발사에 감사드립니다. 이 개발사가 만든 다른 게임을 해봐야 겟습니다.
좋습니다 더럽게 게속 따라와서 추격전이 재미 있었어요 뒤돌아 보다 많이 죽었지만 ㅋㅋㅋ 외형이 거의 웁웁 해보세요 즐겁습니다^^ 아무튼 가격에 비해 스토리도 나쁘지 않고 여러 기능도 있고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굿겜~!
생각 보다 무섭지 않아요 그냥 산책 하면서 게임을 즐기면 됩니다
아 러브크래프트 아시는구나 ~~
짧지만 정말 잘 만들었습니다.
가격에 비해 플탐이 짧은 건 좀 아쉽긴 함 그래도 게임 퀄리티는 좋았음. 공포게임이지만 크게 공포감이 느껴지는 정도는 아니고 그냥 딱 심리적 공포 정도? 공겜 초보들도 하기엔 조금 편할 수 있는 접근성임. 길치들도 길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되어 있음. [spoiler] 악덕 상관을 어떻게든 해치워 버리는 점은 너무 통쾌했음 [/spoiler]
굉장히 훌륭한 공포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레벨 디자인이 몹시 잘 되어 있습니다. 시추선이라는 장소가 주는 폐쇄감, 난잡함을 잘 살렸다 보니 어디로 가야할지 헷갈릴 법도 한데, 절묘하게 노란색 페인트를 활용해서 분위기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가야할 길을 잘 잡아줍니다. 실제로 저는 게임 중 길을 잘 잃는 편임에도, 헤메지 않고 게임 진행이 가능 했습니다. 또한 그래픽 적으로도 굉장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언리얼로 제작된 게임들이 에셋이나 프리셋을 그대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 그래픽 퀄리티는 높아도 각각의 에셋이 따로 노는 느낌을 받을 떄가 많은데, 그런 것 없이 씬 하나하나가 잘 어우러져 있으면서 영상미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 크리처 디자인도 뺴 놓을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크리처의 디자인이 기괴하기도 하면서, 인간의 모습을 조금씩 남겨놓은 점에서 '저건 원래 인간이었다.'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 더욱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가장 좋은 점으로는 역시 스토리를 꼽고 싶습니다. 코즈믹 호러 장르임에도 독특하게 '대항할 수 없는 공포'에 대한 무력감 보다는 인물들 개개인간의 감정과 서사를 굉장히 인간적인 시선에서 접근한다는 점에서 코즈믹 호러보다는 재난물 영화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주인공과 그 주변인물들의 상황에 더 몰입할 수 있었고 긴장감도 높아진다고 느꼈습니다. 게임이 짧고 굵다는 점에서 아쉬운 분들도 있겠지만, 아마 이런걸 더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으실겁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출시때 최적화가 안된부분이 좀 있었는데 고쳤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굉장히 연출이 좋았던 게임입니다. 스토리 몰입감도 좋았어요. 플레이타임은 5시간 정도이고, 한글번역 잘 되있습니다. 성우분들 연기도 좋았습니다.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5555420-%25EB%258D%2594%25ED%258E%2598%25EC%259D%25B4%25ED%258D%25BC%25EC%2599%2580-%25EA%25B2%258C%25EC%259E%2584%25ED%2595%2598%25EA%25B8%25B0/]Steam Curator ThePaper <--큐레이터 주소[/url]
개쓰레기같은 게임플레이를 견디고 이런 삼류 공포게임을 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스토리와 내러티브. 하지만 양놈 새끼들은 K드라마가 불치병 신파 ㅈㄹ을 하듯이 게임에 가족애, 죄책감 같은 메시지를 쳐넣지 않으면 못 참는 병이 있나보다. 초반부터 회상 나오길래 아~ 이 새끼들 또 지랄병인가? 했는데 역시나 맞았다. 그냥 씨발 시추선이 불가사의한 어떤 존재(정신을 조작하니, 환각을 보니 지랄병 하지 말고 쫌)를 건드렸고, 엉망이 된 시추선에서 탈출하는 스토리로 게임 만들면 뒤지기라도 하냐? 게임 스토리에 개똥 철학 집어넣고 싶어하는 작품병 걸린 정신병자들은 게임 못 만드는 법 만들어야 한다. 그런 요소를 꼭 집어넣고 싶다면, SOMA처럼 만들던가.
원양어선 타면 ㅈ돼 애드라
미드 본 느낌이였다 깔끔하니 재밌었음
나만 자꾸 에러나? 몰입하다 계속 팅기는데? 뭐ㄷ디? 나 5070인데? 이걸로도 부족한가.... 바꾼지 얼마 안....ㄷ..........흑 게임 자체는 나쁘지 않음... 무서운 거 없음 심해공포는 조금? 진행하면서 본평 생각 조금씩 나는거랑 본편이랑 이어지는거 좋네요!!! 제발 버그만,...좀....제발,...
요즘 게임 좋아졌네요 뱃멀미까지 지원해주고
본작의 스토리가 좋음
맵 디자인이 정말 예쁘고 잘 되어 있어서 하는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난이도는 쉬운편이고, 중간중간 무서운 장면도 있어 공포컨텐츠로서 즐기기엔 문제 없지만 게임 진행방식이 내내 달라지지 않는 점은 아쉬웠어요.
뒤보지말고 째라 걍
공포 게임의 탈을 쓴 시추선판 미러스 엣지 무섭다고 확 와닿는 공포의 정도는 매우 낮으나, 미지에서 오는 분위기의 공포나 안개 등 분위기로 눌러버리는 음산한 공포 조금 불합리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체험 DLC는 평이 좋지 못하며, 본편을 즐기고 난 후 굳이 추가로 할 필요성을 느끼지는 못함
가장 최고의 공포게임 몰입감 미쳣고!!!!!!!!!!!!
점프 스케어 비중은 낮지만 심리적 공포를 잘 살린 게임.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으로 편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징그러운 것에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힘드실 수도 있습니다.
충분히 좋은 수작게임. 연출 - 훌륭한 크리처?SF? 호러 무비급 그래픽 - 분위기를 충분히 잘 살린 적절한 그래픽 스토리 - 충분히 좋으나 명작급은 아니고 더 파고들 구석이 있지 않았을까. 게임성 - 처음은 좋으나 반복되는 컷연출, 사실상 레일형이라 길지 않은 플탐에도 불구하고 좁은 지역의 한계로 같은곳을 4번까지도 가야하는 문제 같은 보스 같은 패턴이 길게 이어지는 문제등. 심지어는 다른 보스인데도 패턴이 비슷함. 전체평가 - 불만을 가질 필요는 없는 충분한 수작 굳이 더 이야기 하는건 명작까지 도달하는데 한두걸음밖에 안 남아서 아쉽다는것 뿐.
부분적 흔들림이 일어나는데 3D울렁증 멀미 심하신분들은 조금 힘드실수도.. 히자만 그 부분 이외에는 불편함 없이 스토리 즐겼습니다 몬스터와 싸우고 이런거보다 상황을 이겨나가고 가족을 사랑하는 그런 내용.. 추천함
갓겜 그 어떤 오성 호텔보다도 친절함 노란색만 따라가면 됨 미쳤음 불 끄기 너무 재밌음 다음에는 불 더 많이 끄게 해주세요
요 근래 한 공겜중 가장 잘 만든 공겜. 길찾기도 쉽고 난이도도 불쾌할 정도로 어렵지 않으며 무서운 분위기와 갑툭튀 기괴한 크리처 디자인 3박자가 아주 맛있게 조화돼 정말 재밌었어요
최적화는 그닥이지만 영화 한편 보는 느낌이 들 정도로 몰입감 좋음 뭔가 더 씽 바다버전 같어
B급 공포 영화 게임 수작 여름 휴가 때 시원하게 영화 속 주인공 되어... 스릴러 처럼 헤져 나아가 보십시오
딱 너무 좋은 플탐 짧고 굵게 재미있었어요
스토리가좋다.
플레이 하는 영화 느낌 그 흔한 수집요소 하나 없어서 그저 가고싶은대로 하고 싶은대로 이동하고 진행하면 된다 깜놀요소는 정말 극히 제한한듯 절제된 연출이 백미 하지만 DLC는 최적화가 문제가 많으니 패치 된 다음에 살 것
아직 3시간 조금 넘게 플레이 중인데, 시작부터 지금까지 너무 재밋네요! 성우 목소리 연기 퀄리티도 최상이라 몰입도 잘 되고(영국 발음 매력적이네요ㅠ), 그래픽이나 배경음 효과음도 너무 찰떡이라 완전 재밋게 즐기는중입니다. 망설이시는 분 있으면 강추드립니다! --------------------------------------------- 처음 플레이 하고 바로 다음날인 지금 게임 엔딩 봤네요. 항상 오픈월드만 하다가 이렇게 따라가면 완료 되는, 템 파밍도 없어서 구석구석 뒤지지 않아도 되는 게임 오랫만에 하다보니 부담 없이 쭉쭉 시원하게 진행되서 좋았어요. 스토리 너무 흥미로웠고 끝까지 재미있게 잘 즐겼습니다.
개같은 달리기 조작 버그 Orz (패드한정) 패드 조작의 경우 달리기 키가 두 개 있습니다. L2 버튼과 L3 버튼이 달리기 키로 지정되는데, L2: 달리기 버튼 유지 (홀드) L3: 달리기 버튼 전환 (토글) 기본 설정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옵션에서 변경도 가능하지만, 문제는 게임을 하다 보면 이게 고장이 납니다. 더 정확히는, L3 버튼은 한 번 누르면 씹히고 두 번째 입력부터 달린다거나, 홀드 방식이던 L2 버튼의 설정이 토글로 바뀐다거나 하는 식입니다. 문제는 이렇게 바뀌고 끝이 아니라, 어떨 때는 또다시 정상적으로 돌아오는, 아주 대환장 파티입니다. 처음에는 패드가 고장 난 줄 알고 가지고 있는 패드 이것저것 다 테스트해 봤는데 모두 똑같더군요. (엑박 패드 3/4세대, 듀얼센스 3가지 테스트) [hr] 그리고 또 게임을 하면서 짜증 났던 것 중 하나가 이 게임의 화면 블러 효과가 많이 지저분하다는 것입니다. 처음 게임을 시작하고 화면을 움직이는데 블러 효과가 너무 심해, 화면을 좌우로 왔다 갔다 돌리면 3D 멀미가 거의 없는 저조차도 멀미가 나올 것 같아 바로 설정에 들어가서 블러 효과부터 제거했습니다. 그런데 또 웃긴 건, 설정에서 이 블러를 끄면 텍스처가 자글자글해지면서 그래픽 퀄리티가 확 죽더군요. 일종의 블러효과로 자글자글한 텍스처를 숨긴 것 같은 지저분한 꼼수 느낌이 강하게 났습니다. [hr] 이 밖에는 게임 플레이에 크게 지장은 없지만, 게임을 하다 체크포인트 재시작을 하면 일부 NPC에 프리징이 걸리는 문제 등 몇몇 사소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hr] 무언가 게임을 참고하면 할 수는 있겠지만, 요즘 할 것도 많은데 이렇게까지 참아가면서 '억지로 하는 게 맞나?' 싶어 저는 그냥 환불 했습니다.
초중반에는 재미있었는데 후반 갈수록 반복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스포일러라 자세히는 언급할 수 없지만 끝 부분이 뭔가 허무하게 마무리 됩니다. 조작은 키보드 마우스로 하는게 더 편하고 몰입이 잘 됩니다.
크게 무섭진 않고 스토리도 무난한 편입니다 플탐도 짧아서 킬링 타임용으로 괜찮은 작품입니다
그냥 그럼 그냥 공포 스릴러 액션 크리쳐장르 별점 3.5점짜리 미국영화 본 느낌?
갓겜
착하게 살자
후기가 많다고 해서 좋은 게임이 아니란 걸 보여주는 게임 플레이타임은 약 3시간이며, 3시간 내내 걷기만 한다. 호러연출이 있긴 하지만 정해진 길을 따라 걷기만 하면 돼서 전혀 위협적이지 못하다. 그냥 걷고, 오르고, 레버를 당기고, 기어가는 행위를 3시간 내내 한다. 스토리 또한 아무런 떡밥을 던지지도, 회수하지도 않고 감상적인 대사 좀 내뱉다가 끝난다. 여기 가라 저기 가라 하다 스토리가 끝난다. 연출에서도 돈을 아낀 티가 난다. 크리쳐에게 붙잡혀도 사망씬 없이 곧바로 이전 체크포인트로 돌아가기 때문에 붙잡히면 안된다는 절박감을 주지 못한다.
그래픽 좋은 무난한 공포 게임 이었습니다
존나재미없네….. 그냥 박은영 따먹는게 더 재밌고 의미있을듯
이 정도로 퀄리티 높은 공포게임은 처음해봤는데 한편의 영화를 보는거같았고 도망칠떈 진짜 개무섭네 좋은 점은 다른 스토리게임이나 공포게임들은 주인공이 주인공병 걸려서 내가 다 해결할게! 이런 마인드로 자기 몸 불사르고 다 하는데 여기 주인공은 나도 ㅈㄴ무서워 내가 왜 해야해 니가 해 이런 마인드라 너무 현실적이라 너무 몰입되고 재밌었던것같다.
호러 게임으로 시작했지만 스토리 텔링이랑 맵 디자인이 진짜 수준급이다. 공포게임에 이런 말 하면 이상하지만 눈이 즐거웠음. 이런 종류 게임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쫄깃하고 무서웠어요.. 차이니즈룸 공포 잘만드는구나..영화 한편 잘 봤네.. 성우 연기 탄탄해서 진짜 처절하게 들려요 ㅠㅠ 심해 공포증이라던가, 바다속 무서운데 이건 할만했습니다. 딱히 물속에서 상어같은거 나오는거도 아니고.. pc기준 TAB 누르면 친절하게 계속해서 가는길 알려주고, 은근슬쩍 노란색으로 길표시등 이외 구성이 아주 절묘하게 되있어서 분명 난 헤메는것같고 어어?? 하는데 길을 잘만 찾아가게 되더라구요... 헤메는거 싫어서 다른겜들도 이랬음 좋겠습니다^^ 퍼즐은 있긴한데 없다시피 할정도로 쉬운편이고 적당히 해도 하루 나절만에 충분히 엔딩 볼정도로 분량은 짧다기보단 적절합니다. 누가 공포게임 뭐 할거없냐 하면 이거 추천하세요.. 귀신이나 점프스케어 남발도 없음ㅇㅇ
공포겜 좋아하는데 이거 평이 좋길래 지켜보다가 이번에 사서 해봄 게임은 그냥 정해진 플롯때로 그냥 쭉 따라감 분위기나 설정같은건 좋은거같은데 공포감이 너무 부족함 그냥 망가져가는 시추선 탐험좀 하면서 괴물 가끔 보는데 괴물한테서 도망친다던가 숨는가 하는 그런 내가 개입하는 부분이 많이 부족함 그래도 인디에 75% 할인해서 9천원 정도면 나쁘진 않다 정도 SOMA처럼 공포호소겜이라 별로 안무서움
아 게임 별로네 걷기만하고 문열기 반복무서운거 없음 조작감 안 좋음 왠만하면 평기 안 쓰는데 진짜 별로임
조작, 진행, 스토리 라인 모두 명확하고 친절하다 기대가 크면 실망할 수도 있는 규모이지만, 공포 게임 입문작으로 추천함 러브크래프트 스타일 가산점 추가
본편 스탠다드 난이도 엔딩 봄. DLC는 DLC에다 리뷰 남길 예정. 한 편의 영화같은 정말 재밌는 게임. 흠.. 흠... 🤔 뭔가 시작하기에 앞서 리뷰들에 비해 플레이 경험이 많이 달랐음. 몰입도가 달랐던건지는 몰라도, 일단 난 굉장히 재밌게 했음. 플레이 몰입도에 따라 플레이 경험이 많이 다를 수 있는 게임 같음. 이렇게 큰 차이를 보일 줄은 몰랐음. 그리고, 참고할 점 하나 더. 밴디와 잉크기계에 크게 데인 후 하는 공포게임이기에 훨씬 평가가 후할 수 있음. 장단점 가자면. - 일단, 공포 유도가 굉장히 좋았음. 무지성 갑툭튀 하나 없이 적절하게 하지만, 충분한 공포심을 불러오기에 진짜 재밌었음. -무난하면서도 재밌는 스토리. 뭐.. 이건 좋았음. 직접 해보길. -쫄리는 추격전. 그러면서도, 직관적인 맵 디자인. -간만에 하는 직선형 스토리 게임이라 파밍에 대한 스트레스도 없이 마음 편하게 함. -성우 연기가 장난 아님. 진짜 몰입도 지림. -쫄리게 만드는 OST도 굉장히 좋았음. 단점도 있었음. -조작감이 살짝 불편한 감은 있었음 (크게 불편하진 않음.) -스토리가 다 하고 생각해보니, 그 메인이 되는 배 안에서 일어나는 스토리는 굉장히 훌륭한데, 주인공의 과거사나 이런 건 엄청 와닿거나 하진 않았음. 결론) 굉장히 재밌게 함. 근데, 짧은 플레이 타임을 보아, 돈값은 조금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음. 단, 할인 시 돈값 그 이상. 왕추천.
공포겜으로서 하기 보다는 영화로서 봐야 즐겁다. 초반까지는 분위기로 공포감을 잘 살려냈지만. [spoiler] 뮈어 [/spoiler] 를 만나고 나서 괴물들이[spoiler] 원 패턴 [/spoiler]인걸 깨닫게 된다. [spoiler] 그마저도 나중에 가면 달리면서 도망치기 원 패턴... [/spoiler] 물론 그래픽. 더빙, 스토리로 다 씹어먹지만. 공포겜이라기엔 현저히 아쉽다. 이 게임이 2024년6월18일에 출시해서 이 리뷰를 2025 1월27일날 작성하는데 최적화가 아직도 구리니 그런갑다 하자.
추격전이 적고 그나마도 느려서 공포감이나 긴장감이 없음 플레이타임 대부분은 사다리 타고 난간 건너고 기어다니기로 소모 그렇다고 딱히 스토리가 좋은 것도 아님 주인공은 30cm 틈도 못 건너서 비명 지르고 30cm 위에서만 떨어져도 난리를 치는 개복치임 등장인물 죽으면 나는 하나도 안 슬픈데 주인공만 혼자서 엄청 슬퍼함 몰입이 안 됨 쓸데없는 애국심인지 스코틀랜드 게일어로 플레이해야하는 도전과제까지 있음
명작엔 이유가 있는 법... 길이 쉬워서 좋았는데 또 그렇다고 해서 긴박함이 없진 않아서 더 좋았어여 ㅋㅋㅋ 뒤도는 기능 개꿀 괴물 얼굴 궁금한데 딸깍으로 볼 수 있음 잼미따..... 엔딩이 슬퍼여
공포게임이라는데 그냥 촉수괴물 피하다가 끝나는 아쉬운 게임인듯.. 몬스트럼같은 느낌 생각하시면 실망할 수도 있음
바다는 말이 없다. "Still Wakes the Deep"은 폭풍우가 몰아치는 1975년 스코틀랜드 해안, 바다 한가운데 고립된 석유 시추선에서 탈출하려는 주인공과 동료들의 사투를 다룬 1인칭 생존 호러 게임입니다. 게임의 특징과 진행 방식은 나약한 주인공이 조그마한 용기와 평범한 동료들과 협력해 침몰해가는 시추선에서 사투를 벌이며, 정해진 경로를 따라 서사가 진행되는 일방향적인 구성입니다. 전체적으로 재난 현장의 분위기를 체험하며 나아가는 '워킹 시뮬레이션'의 느낌이 강합니다. ☠️ 스포일러 주의 ☠️ "Still Wakes the Deep"은 바다 한가운데 고립된 시추선이라는 폐쇄적인 공간 속에서, 동료들이 기괴하게 변이되어 공격해오는 '바디 호러 크리처물'의 공포를 핵심 요소로 삼고 있습니다. 다만 바디 호러 크리처물로서의 공포를 제대로 살리지는 못한 느낌입니다. 바디 호러 장르의 핵심은 어제까지 농담을 주고받던 동료가 기괴하게 변했다는 사실과, 나 역시 그렇게 될 수 있다는 압박감입니다. 즉, 평범한 인간이 끔찍하고 혐오스러운 형태로 변해가는 과정이나 그 결과물이 주는 원초적인 그로테스크함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게임 또한 그러한 공포를 잘 알기에 주인공의 동료들을 괴물로 만들어버립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동료가 괴물이 되었다'는 공포와 '내가 괴물이 될 수 있다'는 위협, 이 두 가지 모두 놓친 듯합니다. 주인공이 아무리 동료들과 친하게 지냈더라도, 플레이어에게는 오늘 처음 본 낯선 사람일 뿐이며 이마저도 한두 번 대화해 본 사이일 뿐입니다. 정작 플레이어와 협력하며 친밀감을 쌓았던 인물들은 인간으로서의 인간다운 최후를 맞이하고, 식당에서 스쳐 지나가며 인사 정도만 나눴던 인물이 괴물이 되어 등장하다 보니 공포보다는 아이러니함만이 남습니다. 플레이어가 등장인물들과 자연스럽게 유대감과 친밀감을 쌓는 과정이 부족하다 보니, 주인공의 이름을 부르며 찾아다니는 괴물들을 마주해도 '동료가 변했다'는 충격보다는 '주인공이 평소 알던 사람이 괴물이 되었구나' 정도로만 인식되어 긴장감이 크게 떨어집니다. 또한, 괴물로부터 숨을 수 있는 노골적인 안전지대가 너무 많으며 설령 들킨다 하더라도 대놓고 안전지대로 몸을 피하면 앞에서 멍하니 바라보다 다시 순찰을 도는 괴물의 모습은, 위협적인 존재라기보다 단순히 '장애물'이라는 인상을 줍니다. 그에 더해 괴물의 압도적인 비주얼에 걸맞은 위험한 연출과 데드씬의 부재는 이러한 인상이 더 커집니다. 벽 너머에서 들리는 비명과 이성을 잃어가는 청각적인 요소는 훌륭하게 구현했으나, 정작 붙잡혔을 때 마주할 끔찍한 최후와 그 과정에 대해 상상력을 자극할 연출이 부족하며, 잡히더라도 단조로운 화면 하나로 모든 데드씬을 대체하다 보니, 괴물에게 붙잡히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미약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저는 이 게임이 꽤 괜찮은 공포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Still Wakes the Deep"의 진정한 공포는 '바다' 그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생명체의 발버둥을 무심히 삼켜버리는 바다의 적막함과 폭풍우 속 압도적인 파도의 위협을 시각, 청각적으로 훌륭하게 구현했습니다. 점차 차오르는 물의 압박 속에 거대한 시추선은 맥없이 침몰해가지만, 동료를 집어삼킨 바다가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잔잔해지는 모습은 인간이 어찌할 수 없는 자연에 대한 원초적인 공포를 강렬하고 매력적으로 전달합니다. 이에 더해 재난에 맞서는 주인공과 동료들의 모습은 공포 앞에서의 '인간찬가'를 보는 듯하여 인상적이었습니다. 지상에서의 위험과 책임으로부터 도망쳐나온 나약한 주인공이 자신과 동료들을 위해 벌벌 떨면서도 위험한 구조물을 기어가는 모습과 매번 하기 싫다고 너나 하라는 식으로 투덜대면서도 결국 맡은 바를 끝내 해내고야 마는 인간적인 면모,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임무를 다하려는 동료들까지. 보잘것없는 인간들이 한데 모여 재난을 이겨내려는 과정은 잘 만든 드라마처럼 느껴집니다. 그렇기에 게임의 방향성이 플레이어로 하여금 좀 더 능동적으로 행동하고 선택할 수 있게 해줬다면 훨씬 좋은 게임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지금의 방식은 개발자가 정해진 방식을 그대로 따라가야 하는 일방향 게임이지만, 이 해양 재난 상황에서 플레이어에게 좀 더 인간적인 '딜레마'를 쥐여주었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나약한 인간으로서 모두를 구할 수 없을 때 누구를 구할 것인지, 혹은 자신을 두고 가라는 동료를 위해 어디까지 희생할 수 있는지 같은 선택지 말입니다. 재난 앞의 처절한 고민을 플레이어 스스로 헤쳐나가도록 방향을 제시했다면 훨씬 깊이 있는 게임이 되었을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공포 게임 특유의 분위기는 두렵지만, 제작자가 준비해둔 안전장치를 통해 비교적 안전하게 '해양 재난 호러'를 즐기고 싶은분에게 추천합니다.
요즘 공포게임 하면 퍼즐이니 뭔가 이상한 이기믹을 넣어 두는데 이 게임은 그런게 없어서 좋은듯 길찾기 쉽게 만들어 졋고 분위기 에서 오는 공포가 꽤 좋았음 뒤틀려 버린 시추선과 친구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