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공포괴담 終 (Students' horrible stories FIN)
학생들의 공포괴담 終 (Students' horrible stories FIN)
Alman
2021년 5월 25일
1 조회수
64 리뷰 수
4,800+ 추정 판매량
81%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1년 5월 25일
개발사: Alman
퍼블리셔: Alman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8,8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시뮬레이션

공식 한글 지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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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학생들의 공포괴담 終 (Students' horrible stories FIN)

학생들의 공포괴담 終은 RPG Maker XP로 만들어진 공포게임입니다. 아무 죄 없는 학생들을 위협하는 존재는 무엇인지, 그 존재에 대항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파헤쳐주세요.- 사회자 이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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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800+

예측 매출

42,240,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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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64)

총 리뷰: 64 긍정: 52 부정: 12 Very Positive

https://blog.naver.com/jampuri/223503190582 <- 현재 상황 정리 및 리뷰 재업로드. 현재 장문의 리뷰는 저작권 침해 사유로 게시 중단됐습니다. 저작권 침해 접수한 게 제작자로 접수됐네요. 네이버 블로그까지 찾아와서 자기 게임 저평가한 거 장문의 항변을 하고. 최종 권유한다 다시 묻겠다 내 게임 재개하지 않을 거냐? 다른 댓글 답변 다 달면서 왜 내 글에 답변 안 다냐고 채근하더니 이렇게까지 나오다니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소명 접수해서 반려되어 내용 확인해 보니. 게임 리뷰를 쓸 때 첨부한 게임 스크린 샷 이미지가 저작권자(개발자)로부터 저작권 침해 사유로 신고가 접수되었다고 합니다. 게임 개발자가 게임 플레이어가 게임 리뷰 쓸 때 게임 스크린샷 올린 걸로 저작권 침해 신고해서 제재한 건 또 꿈에도 상상도 못한 일이네요. 그럼 게임 스크린샷 빼면 되죠. 스팀 자체에 평가를 통으로 올리면 되겠고요. 해서, 이 아래는 장문의 리뷰 전문을 올립니다. *** 장문의 리뷰 전문: 2021년에 ‘Alman’에서 RPG Maker XP(RPG 쯔꾸르 XP) 툴을 사용해서 스팀용으로 만든 공포 게임. 2012년에 ‘알만’ 유저가 동일한 엔진으로 만들어 배포한 ‘학생들의 공포괴담’의 리메이크작이다. 내용은 2012년에 ‘박정욱’, ‘전리제’, ‘세얀화’, ‘라채린’ 등 4인으로 구성된 ‘H.C(호러 챌린저스=괴담 동아리)’가 설립 후 실적이 없자 폐부 위기에 처해서, 담당 선생으로부터 심령 스팟을 다녀오라는 말을 듣고 선생이 추천한 숲속 폐가에 들어갔다가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다. 본작은 게임 소개란에 짧고 굵은 공포를 원하는 분, 긴 글은 못 읽겠다는 분, 게임을 게임으로 안 보고 수단으로만 여기는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적혀 있는데 실제 본편이 거기에 부합하는 내용이냐고 하면 그것도 아니라서 좀 애매하다. 일단, 긴 글을 읽기 힘든 사람을 배제하는 것 치고는 게임 플레이의 구성이 텍스트 중심이 아니다. 기본 게임 플레이가 맵을 돌아다니다가 몬스터를 만나서 쫓기거나, 혹은 제한 시간 내에 무언가를 하지 않으면 죽는 미니 게임 위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텍스트가 차지하는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다. 이게 어느 정도 스토리를 진행하다가 특정 포인트에서 이벤트가 발생하는 것 정도가 아니라. 스토리 진행 전후 과정에서 곧바로 추격전 이벤트가 발생하는 것이라 뭔가를 조사하고 탐색할 시간적 여유를 주지 않고 게임 플레이 내내 추격전과 미니 게임을 반복해야 한다. 선택지가 나오긴 하나, 잘못 고르면 게임 오버 당하는 게 극히 적고. 사실상 외길 진행인 상황에 추격전/미니 게임을 해야 다음 진행이 가능한 기승전추격전 구조라서 진짜 게임 플레이가 되게 피곤하다. 추격전/미니 게임 때 자동 저장 및 재도전을 기본 지원하고 있지만 스킵 기능은 없어서 이걸 깨지 않는 이상 다음 진행을 절대 못 하게 되어 있으니 피로도가 배가 된다. 이게 또 게임 내 주요 배경이 일반 건물 그대로 나오는 경우가 없고. 숨겨진 장소로 이어지거나 혹은 아공간으로 이어져 어두운 장소에서 플래시를 켜고 근접 거리만 밝혀지는 제한된 시야 내에서, 미로 구조의 맵을 돌파해야 하는 게 기본 사양이라서 답답함까지 추가된다. 전체의 일부분만 그런 게 아니라. 게임 전체적으로 다 그러니까 문제인 거다. RPG 쯔꾸르 공포 게임의 대명사인 ‘아오오니’도 그렇지 않냐? 라는 사람이 있는데. 아오오니는 그래도 최소한 추격전이 조사와 탐색의 연장 선상에 나와서 게임 플레이가 늘어지지 않는다. 그런데 본작은 무슨 사건을 조사하거나, 혹은 작중 인물들이 대화를 나누어서 스토리를 진전시키려는 찰나에 추격전과 미니 게임을 욱여넣어서 게임 플레이가 늘어진다. 스토리 자체에 대해서 말하자면, 주인공 일행이 매번 무슨 사정으로 따로 떨어져 행동을 하다가 뒤늦게 합류하는 걸 반복하는데. 이 합류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게 아니고 갑작스럽게 이루어지고는 아무렇지도 않은 투로 말을 하고 넘어가서 부자연스럽다. 사건이 발생했을 때 현장에 없던 캐릭터가 갑자기 툭 튀어나오더니.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와봤어! 이렇게 퉁치고 넘어가는 게 한두 번이 아니다. 남녀 주인공은 ‘박정욱’, ‘전리제’이고 무려 커플이란 설정인데 커플로서 최소한의 로맨스가 없고. 리제가 정욱을 짝사랑하는 느낌에 가까워서 연인 설정이 전혀 부각되지 못했다. 오히려 조연인 ‘세얀화’가 퇴마사 포지션이라 전문 지식과 영적 능력을 가지고 혼자 다 해결하는 스타일이라 캐릭터 비중 배분이 그리 좋지 않다. 정욱이 일련의 사건을 통해 영안 능력이 생기면서 퇴마사의 자질이 발견되긴 하지만. 그게 총 6장 중 5장에 가서야 정말 뒤늦게 드러난 것이고. 그 능력이 제대로 개발되기 전에 게임 본편 자체가 끝나 버리기 때문에 아무 의미가 없다. 본작이 표방하는 캐릭터의 스토리가 용기사 07의 ‘쓰르라미 울적에’라서 사건 그 자체보다는 각 캐릭터에게 숨겨진 이야기와 심리 묘사에 포커스를 맞추었고. 1회차 때는 뭘 해도 배드 엔딩으로 끝나는 것을 2회차 때 굿엔딩을 볼 수 있게 만들었다. 1회차는 ‘길몽’, 2회차는 ‘악몽’으로 내용 변경뿐만이 아니라 난이도도 더 상승하는데. 그 상승한 난이도를 돌파한 보상으로 굿엔딩을 보여준다는 식이다. 근데 2회차의 내용 변경 사항이 직관적으로 적용되는 건 후반부의 일이라서 1회차 때의 게임 플레이를 다시 하면서 약간의 텍스트만 추가된 사양이라 피로감이 몰려온다. 전체 10 중에 새로 추가된 게 2할이고, 나머지 8할은 재탕이란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그나마 2회차 특전이라고 해서 추격전/미니 게임 스킵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건 좀 낫긴 한데. 그 스킵 씬이 나오기 전까지는 필수적으로 진행을 해야 하는 게 지겹다. 메인 스토리는 제목이 ‘학생들의 공포 괴담’이고, 주인공 일행이 괴담 동아리 회원들이라서 괴담이 핵심적인 내용인 것 같지만. 실제로는 괴담과 괴담 동아리 활동의 비중은 상상 이상으로 낮다. 괴담은 그저 작중의 배경에 떠도는 소문으로만 나오지. 실제 본편 내용은 괴담의 실체를 파악하는 게 아니고. 괴현상이 발생해 아공간에 갇혀 헤매다가 귀신과 조우하는 것이라서 괴담의 ‘괴’자도 붙이기 좀 민망하다. 2회차에 한정해서 사건의 진상이 밝혀지고 굿 엔딩도 나와서 괜찮은데. 그것을 위한 빌드 업이 길어도 너무 길어서 흥미도가 쭉 이어지지 않는다. 긴 글을 읽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비추천한다. 이게 결과적으로 글 자체의 분량이 많아서 문제인 것이 아니라. 분량 대비 내용 전달이 잘 안 돼서 생기는 문제라서 대사 스크립트 짤 때 좀 고민을 했어야 할 부분이다. 읽힐 때의 전달력과 읽을 때의 가독성을 생각해야 되는 거다. 대사가 많으니 긴 글을 읽지 못하는 사람은 플레이하지 말아라. 이게 아니라 대사가 많으면 쓸데없는 내용을 과감히 쳐내서 분량을 조절해야 하고 그게 바로 편집 작업인데 그걸 소홀히 한 것은 결코 좋게 볼 수 없다. 한자 표기를 병행하는 부분의 문제가 지적되던데. 이건 사실 일반적으로 잘 쓰이지 않는 어려운 용어라 고어(옛날 말)의 이해를 위해 한자 표기를 같이 쓰는 게 보통이지만 본작은 그리 어려운 용어도 아닌데 한자 표기가 딸려 와 가독성을 해치는 문제가 있긴 하다. 이게 소설 집필 방식이라 소설로 볼 때는 감상에 큰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지만. 게임 내 대사 스크립트로 볼 때는 반대로 감상에 지장을 준다. 그게 게임 내 대사 스크립트는 화면 하단의 대사창에 출력되는 방식이다 보니 페이지 단위로 구성된 소설 뷰어와 차이가 있어서 한자 병행 표기가 페이지 단위로 넓게 보면 문제가 없는 게 게임 내 대사창의 좁은 화면에서 보면 없던 문제가 절로 생기는 거다. 근데 그보다 더 눈에 밟히는 건 사실 남녀 캐릭터 가리지 않고 비속어를 남발한다는 점이다. 인게임 캐릭터 일러스트는 미소녀인 반면 대사 스크립트상으로는 입에 욕을 달고 사는데 데레 요소가 일절 없어서 욕데레가 아니라 욕쟁이 미소녀가 나오니 뭔가 좀 부담이 된다. 그런 걸 다 떠나서 스토리가 좋으냐고 물으면 그것도 좀 애매한 구석이 있다. 1회차 때 배드 엔딩, 2회차 때 굿엔딩의 회차 연결 구성 자체는 좋다고 생각하지만, 사건의 흑막이 2회차 분량의 스토리 전체적으로 충분히 떡밥을 던지고 회수하여 순차에 맞게 등장하는 것이 아니고. 2회차의 최종장에 들어서 갑자기 툭 튀어나온 수준이라서 스토리의 정리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느낌이다. 1회차 때 배드 엔딩, 2회차 때 굿엔딩의 회차 연결 구성 자체는 나쁘지 않아서, 스토리 구조상 당연히 배드 엔딩에서 벗어나 굿엔딩으로 향하는 2회차의 최종 국면이 1회차랑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볼만하지만. 거기에 이르는 전후 과정에 약간 문제가 있다. 후반부만 보면 괜찮은데 전체적으로 보면 엉성한 것으로, 총 6장 구성의 본편 스토리가 각 장별로 독립된 에피소드로 되어 있는데. 그 에피소드의 연결성이 디테일하지 못해서 서로 따로 놀고 있고. 사건의 흑막이 최종 국면에서 갑자기 툭 튀어나온 수준으로 등장해서 그렇다. 사건의 흑막이 스토리 전반에 걸쳐 밑밥을 충분히 뿌리고 회수를 하면서 차근차근 드러나야 하는데. 막 화에 가까워지니 예고 없이 불쑥 나타나 ‘실은 내가 작중에 벌어진 모든 사건을 꾸몄다!’라고 하니 고개를 갸웃거릴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유야 어쨌든 해피 엔딩으로 무사히 잘 끝냈다면 개인적으론 그것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는데. 후술할 이유로 2회차 엔딩은 보지 못해 거기에 대해서 최종 평가를 내릴 수 없다. 본작에선 플레이어의 2회차 엔딩을 방해하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는데. 그건 바로 세이브 데이터 초기화 아이템이다. 2회차의 5장 때부터 인벤토리의 소지품에 자동으로 등록된 아이템인데. 2회차 5장, 6장에는 소지품에 들어갈 아이템을 따로 얻는 게 없어서 소지품 칸에 무조건 이 아이템 하나만 있어서 키 몇 번 잘못 누르면 본의 아니게 아이템을 사용해서 낭패를 보게 된다. 상태창 열면 맨 윗칸이 소지품이라 키보드 키 2번만 눌러도 아이템을 바로 사용하는데. 아이템 사용시 ‘예/아니오’라는 메시지 하나 없이 즉석에서 효과가 발동되어 세이브 데이터 리셋은 물론이고. 현재 플레이 중인 것까지 강제 종료되어 타이틀 화면으로 넘어가 세이브 데이터 자체가 제거된다. 당연한 거지만 그렇게 초기화된 세이브 데이터는 절대 복구가 되지 않는다. RPG 쯔구르로 만든 게임이라 세이브 데이터가 클라우드 계정과 연계되지 않고 게임 설치된 폴더에 고스란히 남아서 세이브 파일 백업도 일일이 수동으로 해야 할 정도라 이런 데이터 초기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다. 제작진의 의도는 이게 2회차 플레이를 강제하는 스토리라서 사건의 흑막이 2회차 플레이를 하지 못하게 만드는 장치를 인게임에서 소지품으로 구현해서 넣은 것 같은데. 아무리 그래도 세이브 슬롯이 한 개밖에 없는 게임에 현재 플레이 중인 게임까지 강제로 종료시켜 세이브 데이터를 날리는 건 비상식적인 짓거리라서 백 번 천 번 욕 먹어도 싸다. 2회차 플레이 기준으로 최종장까지 진행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메시지 스킵 기능 없이 똑같은 내용 반복하는 거랑 추격전/미니 게임의 재도전 시간을 합쳐 약 7시간이 넘어가는데 최종장인 2회차 6장에서 무심코 상태창 열었다가 키 한 번 잘못 눌렀다가 저런 정신 나간 아이템 효과로 단 1초 만에 플레이 데이터가 초기화되었을 때의 심정은 이루 말할 수 없다. 단언컨대 RPG 쯔꾸르 게임 역사상 최악 최흉의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다. (아. 진짜 X 같아서 1회차부터 또다시는 못 해먹겠더라) 게임 가격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스팀 정가는 8800원. 2022년 12월에 50% 세일을 할 때 4400원에 구입했다. 무료/유료 DLC도 있는데 ‘망가진 잿빛행사’는 무료, ‘외톨이의 그림자’는 1100원에 판매 중이다. 결론은 비추천. 제목은 학생들의 공포 괴담이지만 일반적인 학교 괴담을 소재로 한 것도 아니고. 주인공 일행이 괴담 동아리 회원이지만 괴담을 조사, 탐색하는 게 주된 내용이 아니고. 이상 현상을 겪어 아공간에서 정체불명의 존재한테 쫓겨 다니는 게 주된 내용이라 추격전과 미니 게임이 과도하게 들어가 있어 스토리 자체에 온전히 집중할 수 없는 구조를 띠고 있으며, 선택지도 몇 개 안 나오는 외길 진행에 2회차 플레이를 강제하고 있는 상황에 세이브 슬롯이 하나밖에 없는데 세이브 데이터 및 게임 진행 상황 초기화라는 미친 아이템까지 제멋대로 쑤셔 넣어 어떻게 하면 플레이어한테 엿을 먹일 수 있을까 고민한 흔적이 보인 게임이다. *** 이전 평가 원문: RPG 메이커 XP(RPG 쯔꾸르 XP)로 만든 국산 공포 게임. 2012년에 나온 학생들의 공포괴담 리메이크작. 제목이 학생들의 공포괴담이고. 주인공 일행이 공포 동아리 회원들인데 정작 메인 스토리는 괴담과는 좀 거리가 있다. 쓰르라미 울적에 스타일의 공포를 지향한다고 게임 소개에 써 있어서 괴담은 그저 배경 소재에 지나지 않고. 핵심적인 내용은 캐릭터의 이야기인데. 정확히는, 캐릭터에게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와 그에 따란 심리 묘사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1회차는 뭘 하든 무조건 배드 엔딩이 뜨고, 2회차는 선택지에 따라서 굿엔딩을 볼 수 있어서 사실상 2회차 플레이가 강제되는 게임이라 플레이 타임은 꽤 되지만.. 이게 2회차 때 완전 새로운 이야기가 진행되는 게 아니고. 1회차 플레이를 반복하면서 거기에 약간의 변경 사항이 추가되어 진행하는 거라 좀 게임 플레이가 늘어진다. 2회차의 후반부에 가서 굿엔딩 루트로 진입하면 최종 국면 내용이 완전 바뀌긴 하지만 거기까지 이르는 과정의 늘어짐을 극복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게임 메인 플레이는 추격전과 미니 게임이 과도하게 들어있는데. 이게 이런 류의 공포 게임에 기본이 되는 조사, 탐색을 방해해서 게임 템포가 나쁘다. 보통은 조사와 탐색을 하다가 특정 포인트에 진입했을 때 추격전이 발생하는데. 본작에선 스토리 진행과 함께 추격전/미니 게임이 곧바로 나오고. 그런 패턴이 계속 반복돼서 지치게 만드는 경향이 있다. 뭔가 조사를 좀 하려고 하면 추격전이 벌어지고. 스토리가 진행돼서 집중해서 보려고 하면 또 추격전이 벌어지니 지칠 수밖에 없는데. 2회차 때는 그나마 이런 추격전의 스킵 기능을 지원해서 좀 낫다. 근데 메시지 스킵 기능은 지원하지 않으니 게임 템포가 빨라지는 건 아니니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 근데 가장 심각한 문제는 2회차 때 나오는 세이브 데이터 초기화 아이템의 존재 그 자체다. 제작진의 의도는 스토리 컨셉용 아이템을 의도하고 넣은 거겠지만, 이게 실제로는 인게임에서 상태창을 열면 소지품이 가장 윗칸에 뜨고. 상하 방향 조정 없이 키보드의 활성화 키를 2번만 눌러도 소지품 활성화, 아이템 사용으로 이어져 완전 함정이 따로 없어 진짜 욕 나오게 만든다. 그냥 단순히 저장한 데이터를 없애는 수준이 아니라. 현재 플레이 중인 것을 아예 강제로 종료시키고 타이틀 화면으로 되돌려 보내고. 지금까지 진행한 데이터를 전부 제거해서 게임 자체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 만드는 거라서 RPG 쯔구르 게임 역사상 최악의 아이템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게임 자체가 추격전/미니 게임 스킵은 2회차 특전으로만 제공되는 기능이라, 1회차 때는 스킵을 할 수 없고. 게임 플레이 타임이 2회차 최종 국면에 접어들 때쯤 대략 7~8시간이 걸리는데. 저런 미친 아이템으로 단 1초만에 게임 진행 상황과 저장 데이터를 모두 리셋해서 초기화시키니 과연 어떤 플레이어가 저 상황에서 다시 플레이하겠냐 이 말이다. 수십 년 게임 라이프 중에 이렇게 공식적인 게임 시스템으로 엿을 먹어본 건 처음이라 진짜 개인 게임사에 기록으로 남길만할 것 같다.

👍 7 ⏱️ 8시간 0분 📅 2024-07-01

일단 평가에 앞서 나는 이 게임을 완전히 클리어하짐 못한 것을 밝힘 왜냐고?? ^^ㅣ발 악몽 5장을 클리어하고나면 연출용으로 강제 게임 초기화 아이템이 인벤에 들어오는데 6장 추격전이 어려워서 템 확인할려다가 잘못 눌러서 초기화됐거든 @ㅐ미 이 게임은 제작자가 140% 확률로 루리웹 한다고본다. 나는 떡밥 뿌리고 회수하는 스토리 깊은 게임 좋아한다. 하지만 길몽난이도에서부터 ㅈ같은 점을 ㅈㄴ게 참으면서 8시간 가까이 해오고 있었는데 게임 강제 초기화템 실수로 써버리니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 '아 스토리 ㅈ도 궁금하지 않는데 그 죠랄을 다시 해야하나? 그냥 꺼무위키로 보자.....' 악몽 6챕 추격전 시작할때까지 부정적인 거 다 적어봄 추격전이 열받음 열받는다는게 다른 평가글에 있는 '뭐만하면 다 추격이다~, 너무 추격요소가 억지스럽다~' 이런건 아닌데 그냥 불쾌한 부분이 너무 많음 - 추격 중 장애물(1, 3, 5장) 아니 Tlqkf 길몽 난이도는 느리니까 그렇다쳐도 악몽 난이도는 그 이속에 장애물이 어디 생성되는지도 표시도 없고 예측도 안되게 만들어 놓으면 뭐 어쩌라는거임? 무조건 한 10트정도는 박아봐야함 가장 빡치는건 이걸 아는지 모르는지 2장 추격전에선 화살표로 예상가능하게 해놓고 왜 다른 장들에선 표시를 안하는지 모르겠음 - 악몽난이도 숨기(4장) 순수하게 불합리함 플레이어와 적의 이속이 엄청 차이나는데 이걸 뺑글뺑글 돌면서 피한다? 안됨 그냥 적의 인식범위에 벗어나면서 적이 고장나는 무적자리를 찾는 것밖에 답없음 궁금해서 유튜브 찾아봤더니 다들 똑같이 하더라 이게 의도된 플레이면 괜찮다 생각하겠는데 제작자가 의도한 플레이는 아슬아슬하게 인식범위 줄타기하는거 아님? 이건 제작자가 직접 시연을 해본게 아닌거같음 - 시스템 설명에 잡소리가 많고 문체가 어색함 (이건 아마 내가 100% 클리어한게 아니라 장담못함, 아마 스토리 전개와 연출적인 부분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보임) 추격전과 숨기에서 승리조건을 말해주는데 필요하지 않는 정보, 미사여구를 늘여놓고 시스템적인 나레이션으로 말할만한 문체가 아닌거 같음 전반적인 문체와 과도한 네덕식 스토리 및 연출들 진짜 좀 괜찮다고 생각해서 몰입감이 생길려고만하면 박살을 내버림 그냥 생각하건데 진짜로 하나도 스토리 전달하는데 1도 도움 안된다 생각함 - 일본식 문체, 한자어 남발 진짜 개쓸데없는 한자어를 자꾸 쳐집어넣어놔서 읽는데 화 ㅈㄴ남 문장에만 들어있는 거면 그러려니 할려다가 장소전환하는데 "무명한 카페" <- 이거보고 진짜 개빡쳐서 그냥 꺼버릴까 고민했음 한자어 뒤에 괄호쳐서 문자도 그대로 집어넣는것도 볼때마다 정신건강에 도트딜 들어오는 느낌임 - 등장인물들 중국인임? 이건 등장인물들 이름에 숨은 뜻 넣어두는 걸 좋아하는건지 뭔지 난 대체 손찬빙이라는 이름도 이해안되고 손찬빙의 이름 한자를 설명할 이유도 이해가 안감 얀화와 리제라는 이름도 한국을 배경으로 하는 겜에선 어색하기만 함 채린이는 이런쪽으론 선녀다. - 아오 찻잔 좀 꺼라 그냥 이 부분은 말을 줄이겠다 - 떡밥? 회수? 미안한데 내가 다깬게 아니라 이부분은 제대로 평가를 못함 진짜 모르겠음 [spoiler] 떡밥을 뿌리긴 했는데 대부분은 "나 떡밥이에요 알아주세요"하는 수준이라 그냥 어떤식으로 전개될지 다 예상이 되고 상태창으로 뿌리는 떡밥들은 그냥 아무정보도 없이 뿌려놓아서 뭐 연상도 안되고 추리도 안되고 막상 회수를 해도 연관이 없음 근데 적어도 악몽 6장까지 온거면 몇개는 회수를 해야지 왜 그림자라는 놈의 설명은 길몽 1~5장까지 코빼기도 안나오다가 마지막에 나와서 응 다썰어버릴꺼야~ 이러는거임? [/spoiler] 솔직히 게임 초기화 아이템 사용한건 나니까 그래 내 실수니 내가 잘못한거고 스토리 다 못봤으니 나도 이렇게 평가해도 되나 싶은데 초기화된거 다시할 정도로 스토리가 궁금하지 않다 진짜로 게임 초기화됐다고 흥미를 잃은게 아니라 초기화됐지만 다시 참고할정도로 매력이고 몰입감 있는 스토리라곤 생각되지는 않는다

👍 3 ⏱️ 10시간 33분 📅 2024-06-07

*현재 적는 시간대:1회차 클리어 후)/작성 내용 대체적으로 수정함. *스포일러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주의! 스토리: 현재 1회차만 클리어 했지만, 이렇게 다회차 스토리로 자연스레 연결시키는 제작자의 스토리 텔링 능력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어디까지나 "당신"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주인공들의 이야기와 그 결말에 대해서, "2회차"로 넘어가는 입장을 설명하는 것에 대해 흥미로움과 동시에 작은 감탄이 나오는듯 했다. 1회차의 "진정한 결말"은 과연 "누구의 입장"일지 생각하고, 그동안 설명되는 "기준"은 어떤 의미인지 "다시 시작" 하는 재미를 상상하게 하는 게임. 난이도: 1. 퍼즐: 퍼즐의 난이도는 어려운 편은 아니다. 그저 실패하면 짜증나지만 적당하고 무난한 수준. 주어지는 제한시간이 짧다고 동요하지 말고, 침착하게 하면 무난하게 클리어 성공할 수있음. 2.추격전: 호러게임에서 추격전이 등장하는 것은 당연한 수준. 추격전의 난이도가 높다면 도전정신을 키울수도 있을테지만 반대로 몇번 계속 시행하다가 실패하면 그냥 꺼버리는 일이 있다. 이 게임에서 난이도가 높은 요인은 "장애물"이 등장하는것. 스토리와 연관 지으면 어울리지만,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게임 할때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거라 생각된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아닐수도 있기에..) 필자의 입장에서 이 게임의 단점은 추격전의 난이도가 쉽지 않다는 것. 한마디로 어렵다. 실제로 필자는 2장 추격전 하다가 결국 포기해서 게임 한번 껐다. 단, 재도전의 기회를 계속 주기에 몇번 죽으면서 어느쪽이 길인지 파악하고 여유를 다 잡고 플레이를 하자. 그러면 결국 클리어 한다. 기타. 1.분위기: 공포게임 답게 음산한 브금과 함께, 배경의 어두운 색채가 특징이다. 점프스케어 의 요소는 없다, 특이하게도. 하지만 추격전과 함께 음산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이런 구성들은 공포를 자극시킬수 있다. 깜짝 놀래키는 요소 없이 공포를 자극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제작자의 능력에 작은 박수를 날려주고 싶다. 2.그래픽: 기본 칩셉등을 이용한 만큼, 엄청나게 그래픽이 좋다고 는 말을 할수 없다. 하지만, 캐릭터의 표정들이나 분위기를 표현하는데 적당한 편이라고 생각함. 그래픽도 나쁜편은 아니며 매우 뛰어난것도 아닌 무난한 편. 3.디테일: 이 게임의 메뉴창->장비창을 살펴보면 캐릭터들은 각각 "특별한 장비"들을 착용하는 경우가 있다. 이것에 영향 받는건 그냥 "장착품"-> 즉 인물들의 손에 무엇이 들려있는가? 이것뿐. 하지만, 캐릭터 들의 장비 설명도 재미있다. 캐릭터 현재의 상태를 암시하는 키워드도 그렇고, 소소한 디테일을 넣어주어 작은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처음에는 이게 뭔 프로필인데? 라는 심정이지만 스토리 진행중에 메뉴창으로 가서 확인하면 비유적으로 표현한 부분도 있고, 소소하게 느껴지는 제작자의 정성을 느낄수 있어서 한번 쯤은 보는것도 괜찮은것 같다. 총평: 단점이 있지만 장점이 확실한 게임. 무난한 게임 이지만 8800원의 값이 아깝지 않다. 이런 게임의 분량은 보통 4시간 전후 일듯 하지만 이 게임의 플탐은 쯔꾸르 치고는 매우 길다. 스토리도 적당히 즐길수있다가 제작자의 정성에 작은 박수 날려주고 싶은 게임. 공포지만 깜짝 놀래키기 보다는 으스스 분위기로 압박하다가 추격전으로 그 압박감을 늘리는 형식으로 이루어 져있다. 필자에게는 구매하는게 아깝지 않은 게임. 여유될때 플레이 하는 킬링타임으로도 좋고. 제작자 화이팅!

⏱️ 5시간 43분 📅 2023-09-09

저렴해서 별로 기대 안했는데 생각보다 정말 재밌었어요

⏱️ 10시간 58분 📅 2023-09-30

원작보다 퀄좋고 브금도 좋고 스토리도 맘에 들어요

⏱️ 12시간 45분 📅 2024-10-27

엣날에 했던 학생들의 공포괴담이라는 쯔꾸르게임을 했었었다 그게 시간이 지나서 이렇게 나오다니 신기하다 옛날에 했던 요소들도 나오고 재미있게한듯 추격전 난이도가 어렵긴했는데 아이템 안쓰고 다깻다. 근데 너무 어렵긴한듯 뭐랄까 엣날 추억도 생각나고 즐겁게 한거같다.

⏱️ 14시간 46분 📅 2025-06-22

일반 & 악몽 올 클리어 했습니다. 스토리를 1줄로 요약하면 '개입조이고' (JoyGo) 입니다. 개입을 어떻게 즐기면서 가는지 궁금하시다면 쫘장면 한그릇 참고 게임을 사서 해보는 건 어떨까요?

👍 13 😂 2 ⏱️ 12시간 36분 📅 2021-05-27

-평가 수정합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저는 평가를 잘 안남기기 때문에 평가를 남길 시 대부분 추천으로 평가를 남기지만... 이게임은 제 평가중에 유일하게 비추천을 받은 게임입니다. 먼저 말하기에 앞서 저는 쯔꾸르 게임만 10년을 해왔으며 공포장르라면 국산 해외 이유불문하고 무조건 한번쯤은 플레이 해볼정도로 알만툴 공포마니아 입니다 게임의 난이도같은거야 고를 수 있지만 쉽고 어렵고를 떠나서 게임이 너무 개막장입니다 스토리도 개 막장이고 억지스러운 추격요소가 사람을 아주 환장하게 만듭니다 공포장르니까 추격요소가 있단건 당연하다 생각하지만 이 게임은 추격요소가 너무 많아서 추격씬 때문에 스토리 몰입을 못할정도로 어거지로 많이 넣어놨어요... 동굴에 들어간다<<추격씬 불이꺼진다<<추격씬 저택에 들어간다<<추격씬 뭐만하면 다 추격씬입니다;;; 적어도 넣을거면 이야기 흐름에 맞게라도 넣을것이지 그런것도 아니구요... 8800원정도의 값어치를 하는 게임은 절대로 아닙니다 차라리 그돈으로 국밥을 사 드세요 오히려 스팀에 올라와있는 무료 공포쯔꾸르 게임이 더 퀄리티도 높고 게임성도 재밌습니다. +제작자 인성이 매우 좋지 않아요 개발자라면 소비자의 좋은소리든 싫은소리든 객관적으로 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 게임의 제작자는 좋은말만 듣고싶어하고 싫은말은 듣기싫어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 32 ⏱️ 1시간 0분 📅 2021-08-05

이 게임이 무슨게임인가 궁금해서 들어온 사람들을 위한 정리 1.쯔꾸르 공포겜 2.국산이니 한글지원 3.가격대비 훌륭한 분량 쯔꾸르 공포게임 좋아하면 추천

👍 12 ⏱️ 11시간 25분 📅 2021-05-26

이 게임은 개발자 분의 노고가 고스란히 담아 있습니다. 피드백 또한 빠르게 적용되어서 몇일 뒤에 패치로 적용됩니다! 딱 하나 단점이 있다면, 원작이 없다는 것... (원작 내놔라 개발자야..) 길게 말할 필요 없습니다. 갓겜. 그리고 갓채린

👍 4 ⏱️ 23시간 5분 📅 2021-11-16

장점: 1회차인 길몽은 2회차인 악몽보다 2배나 쉽다. 사람마다 다르게 느껴지겠지만 스토리는 나름 괜찮은 편. 단점: 제작자님아, 2회차 난이도 좀...;; 난이도가 그냥 악몽이 아니라 악몽 몇 년 푹 고아만든 난이도인데요? 악몽이 이렇게 어렵게 느껴지는게 백일몽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감이 안 오고 도전과제 다 꺠라고 만든 거 맞아요? 특히 7장은 어떻게 깨라고 만든 겁니까!!! 안 그래도 똥손인데 깰려면 한참 걸리잖아요! 도전과제 다 깬 사람이 신기할 정도네요 진짜.

⏱️ 23시간 20분 📅 2023-08-26

음.. 2장까지 플레이 한 유저입니다.. 제 주관적인 평가이니 생각이 다르실수도 있어요. 그래도 제가 플레이 해본결과 느낀걸 적어보자면 1. 보통난이도인 길몽 난이도가 너무 쉽다. 2장까지밖에 안해서 그런걸수도있겠지만 선택지가 나온다면 유저가 스스로 생각해서 고르겠끔 해야하는데 다 정답을 알려주니까 진이 빠지더라구요. 도주로에서 막힐까봐 힌트 있는건 개인적으로 좋았어요. 다만 선택지에서까지 이건 힌트 공개도 없이 바로 알려줘버리니 재미가.. 좀 아쉽더라구요. 그리고 무언갈 찾는요소가 2장까지는 많이 없어요. 대부분 상호작용 다 안되는데다가 있더라도 일부라.. 길은 하나밖에 없는것처럼 느껴지더라구요. 2. 스토리가.. 이 게임을 사시는분들에게 말하자면 개연성을 바라시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인기 많은 쯔꾸르 게임처럼 고퀄리티의 스토리, 배경등을 생각하시고 구매하시면 후화한다고 말하고싶어요. 개인적인 체감으로는 인터넷 소설 같은 느낌이고, 특히 되게 뻔한 스토리에다가 개연성도 부족한 느낌이라, 그리고 인터넷 소설같은 느낌이기에 좀 오글거리는 요소가 있습니다. 로맨스 같은 오글거림 말고.. 중2병 걸린 느낌이 들어요. 3. 공포요소 개인적으로는 없습니다. 어둡고 배경이 공포스러운거 빼고는 갑툭튀도 그리 심하지않고 2장까지밖에 안봐서 그런지 추격씬이 엄청 심하다 생각은 안들더라구요...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라 다를수는 있어도, 솔직히 하면서 자꾸 죽어서 짜증난다는 생각이 들어도 무섭다라는 느낌은 안든것같아요. 솔직히 제 판단하에 구매해서 후회하는거기 때문에 환불은 생각도 안하고.. 만약 구매하시는분이 있으신다면 평점 좋은것보다 나쁜것도 꼼꼼히 보시고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려요.. 개인적으로는 돈값 못한다고 생각이들어요.. 굳이 구매하시겠다면 세일하실때 구매하시길.

👍 9 ⏱️ 2시간 42분 📅 2022-07-24

가격 대비 플레이 시간 길고 내용도 나름 괜찮습니다. 다만 첫 플레이를 악몽으로 시작한 지라 어떤 엔딩으로 끝난지 구분이 안가네요 표시가 있었으면 합니다! 추후에 백일몽 단계도 업데이트 된다 하셨는데 얼마나 어려울련지.. 악몽 추격도 매우 어려웠거든요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

👍 5 ⏱️ 8시간 42분 📅 2021-07-08

트위치 하꼬 방송인 김치유 입니다 악몽 루트까지 플레이하는동안 방송에 제작자분이 직접 오셔서 플레이를 직접 봐주시고 모르고 넘어갈 사소한 부분들 짚어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본인 작품에 굉장한 애착과 책임감을 가지셨구나 생각했습니다 쯔꾸르 스타일 게임이 취향이 아닌 저로서는 별 기대를 안하고 평이 워낙 좋아서 구매해서 플레이해봤는데 생각 이상으로 스토리가 좋고 저는 개인적으로 매 상황마다 사용되는 브금들이 너무 좋았고, 픽셀 그래픽으로 표현할수 있는 가장 섬세한 연출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후회없이 플레이했고 방송 외에 개인적으로 따로 마저 플레이할 예정입니다 띵작 갓겜 강추

👍 4 ⏱️ 13시간 53분 📅 2021-10-03

데이드리머 2번째에서 3번째 넘어갈 때 바로 죽는 버그 있는데 이거 어캐 해결하나요 https://youtu.be/3O8VypaIGUQ 영상 올려놨습니다 머때문에 바로 걸리는지 모르겠어서 소지품 봤는데 작동 안되네용 ㅜㅜ

⏱️ 9시간 52분 📅 2022-10-17

끝까지 플레이 후 프리퀄까지 조지고 난 평가인데, 걍 시간때우기 게임으로 최고임, 딱히 난이도 면에서 어려운것도 없고 캐릭터들도 나름 매력있고 스토리는...솔직히 노x피아 같은 사이트에 나오는 인터넷 소설들도 개연성 없는거 존나 많은데 걍 그런 류라고 생각하고 보면 되고... 뭔가 중구난방으로 써재꼈는데 결론은 맨 처음에 말한것처럼 시간때우기 딱 좋음. 세루 이뻐서 볼맛도 남. 아 맞다.. 공포겜인데 무섭진 않더라 이건 좀 참고할만한 이야기라고 생각함. 걍 귀신썰푸는 청춘들의 이야기? 이런느낌.

⏱️ 19시간 50분 📅 2022-07-26

아 야발 이렇게 친절한 공포겜은 처음해봄 괴물나오기전에 오지게 띵동!~ 괴물나와요 광고라도 하듯이 다알려주고 괴물나오면 멈춰서 자동저장되고 쫒기면 길한번 잘못들면 일단죽고 힌트보고 꺰 ㅋㅋㅋㅋ 공포겜 힌트 초초초갓겜;; 1장클리어했는데 놀라긴커녕 부랄긁는시간이 더많았어요 메이플 스우잡는게 더 심장 뛸듯 비추천합니다.

👍 5 😂 1 ⏱️ 0시간 43분 📅 2022-02-26

여러분들 그냥 다들 해보세요 진짜 재밋어요 후회안함. 전 이거 너무 재밋어서 DLC도 구매해서 다 봄ㅎㅅㅎ! 내용도 알차고 게임도 너무 ㅇ..어렵ㅈ..ㅣ 않..은.. 플레이 너무 좋았습니다 하핳... 몇번을 죽은지 모르겠네요ㅜㅜ 그래도 너무 재밋었고 다음에 또 게임 내신다고 들었는데 그것도 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

👍 6 ⏱️ 19시간 24분 📅 2021-08-09

사자마자 엔딩까지 바로 달렸습니다. 장점 1. 일러가 예쁘다 헤으응 부장님.... 2. 중간 중간 독특한 아이디어 연출이 개좋다. 그중 톱은 캐릭터 멘탈 무너지면서 일러가 비틀어지는 거 3. OST가 잘어울린다. 단점 1. 작중 쓸데없는 무협지소설 같은 한자어 넣기...... 읽는데 몰입자꾸 깨짐 뭐 제령이나 이런 생소한 단어에는 맞는데 굳이 화재니 열전도니 이런거까지 넣는거 보면 좀 몰입이 깨지더라구요 2. 뇌절을 달리는 모르면 맞아야지식 추격전과 맵구조 한두번이면 이해하는데 툭하면 나옴.... 특히 마지막은 끝을 달림 3. 뜬금없는 케릭터프로필.... 진행하다가 갑자기 케릭터 프로필 나오는게 어이가 없어짐 4. 굳이 넣지 않아도 되는곳에 넣는 일상개그? 이해(물리)라던지 뜬금없는 포커라던지 분량도 혜자고 스토리도 좋았는데 단점들이 다 갉아먹은느낌이네요. 수치로 따지자면 100% 나와야할게 50%밖에 안나온 느낌? 글만 좀 더 다듬으시고 스토리진행연출에 좀더 공부하시면 더 좋은작품이 될거같습니다. 특히 한문은 일상적인 단어에 넣지말고(화재, 열전도등) 진짜 전문적인 의학, 군사, 어디첩보같은 이런용어 아니면 빼는게 나을거 같아요.

👍 5 ⏱️ 6시간 44분 📅 2021-08-26

게임자체는 잘만들었습니다만 다음작 만드실땐 반드시 스크립트 써줄사람을 따로 고용하셨으면 좋겠네요 진짜로요 게임적으로 조작할게 좀더 많아지게끔 한 시스템, 좀 어려운 축에 속하지만 적절한 난이도(너무 어려우면 스킵을 준다는 등), 알기쉬운 힌트로 막히지 않게끔 하는 진행 등 쯔꾸르 답지 않게 게임성도 좋았고 스토리도 나름 괜찮았습니다만 스크립트는 간신히 최악을 면한 수준입이네요 전체적인 스토리 결도 나쁘지 않고 흥미로웠지만 인물들 대사가 너무 유치하거나 쓸게없는 부분이 잦고 오타쿠스럽습니다 특히 사회자가 심합니다 엄청심하네요 정말로 특히 마지막에 자기 성적취향을 발설하는 부분은 최악중 최악입니다 그렇게 대놓고 씹덕 연성해달라고 어필하는거 정말 최악이에요 문학적인 표현으로 돌려말했더라면 괜찮았을겁니다 오히려 괜찮은 작품임에도 작품의 질을 떨어트리는 부분이 대놓고보이니 너무 아쉬워서 길게 썼네요 아무튼 정말 괜찮은 게임이었지만 다음에 다른작품을 하신다면 반드시 스크립트를 대신써줄 사람을 구하시거나 검수해줄 사람이 필요해보여요

👍 2 ⏱️ 9시간 49분 📅 2022-06-08

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이런 똥망겜을 출시한 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이런 거 돈 주고 할 바에 데모 게임이나 펀딩하고 있는 새로운 게임을 찾아보는 게 더 유익할 거 같다 '환불합니다 ' 혹시 트위터 트위치 루리웹 하시나요?

👍 9 ⏱️ 0시간 35분 📅 2021-08-11

예전에 알던 그 쯔꾸르의 리메이크 라는 걸 알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주의할 점은 폐건물 진행하실때 인벤토리에서 무지성 C버튼 절대 누르지 마세요 제작자분도 친절하시고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차기작 기대합니다!

👍 1 ⏱️ 9시간 51분 📅 2022-10-06

개인적으로 공포요소도 있어 지루하지않았고 스토리가 잘마무리 되어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다음 후속작도 기대하고있겠습니다

👍 1 ⏱️ 13시간 0분 📅 2022-06-17

정말 간만에 재미있는 쯔꾸르 공포게임이었습니다. 어렸을 적에 했던 대작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고 느꼈으며, 적절한 난이도, 스토리 전개, 개그요소, 듣기 좋은 브금, 다회차 플레이 지원 등등... 여러면에서 저는 완벽했다고 느낍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게임툴의 한계로 플레이 창이 작은 것정도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1회차부터 진앤딩까지 대략 8시간정도를 쉬지 않고 달렸는데, 8800원이 아까운게 아니라 오히려 너무 모자라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이 스토리 읽는 것을 좋아하고, 갑툭튀를 싫어하고, 세세한 퀄리티랑 연출을 좋아하신다면 반드시 구매하여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음 작품도 몹시 기대가 됩니다.

👍 2 ⏱️ 11시간 24분 📅 2022-01-17

그러고보니 평가를 남기지 않았길래 끄적입니다. 일일히 더빙까지 하면서 플레이하느라 제법 긴 시간 이 게임을 했지만, 후회한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건 제 취향에 맞기 때문인 게 맞습니다. 취향이 아니실 분에게까지 꼭 해라 할 수는 없으니까요. 제가 좋아했던 요소들을 적어둘테니, 이 중 좋아하는 요소가 많으시다면 추천드립니다. 1. 캐릭터들 사이의 티키타카가 찰짐 2. 추격전이 있지만 컨트롤에 자신이 없다면 도움을 주는 친절한 시스템 3. 여러 패러디와 드립이 산재 4. 설정덕후를 자극하는 설정요소 5. 욕설이나 적나라한 표현을 거리낌없이 사용한다 (좋은 의미. 게임에 맛을 더한다는 의미.) 6. 연출, 효과가 재미있음 저는 이후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할 예정일만큼 이 게임에 정이 붙어버렸네요. 하지만 다른 평가들을 보다보니 확실히 부족한 점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전 플레이하면서 평가에서 읽은 부분들로 인해 '아 좀 아쉽다. 이건 고쳐주시지...' 라고 생각은 들었을지언정 게임의 재미까지 떨어뜨리진 않았던 것 같네요. 이 작품을 추천해준 제 지인분께 감사드리고, 그보다도 이 게임을 만들어주신 제작자 분께 감사드립니다. 세?루

👍 1 ⏱️ 19시간 53분 📅 2022-01-10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학생들이 동아리 활동을 하다가 초자연적인 호러 현상에 휘말려 고생하는 게임이에요. 플레이어는 전지적 시점으로 아이들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고요. 공포 게임 치고 세이브가 많고 악몽 난이도에서는 불합리하게 어려운 부분을 스킵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런데 정작 세이브 슬롯은 하나뿐이라 원하는 시점에서 다시 시작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조작 파트보다 시나리오 파트에 힘이 더 실리는 게임 특성상 '글의 맵시'가 사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데, 학생들의 대화가 텍스트의 대부분을 차지해서 그런지, 아니면 제작자께서 대화체의 자연스러움을 살리려다 역으로 어깨에 힘이 과하게 들어갔는지 글이 다소 뻣뻣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나름 이유가 있다지만 한 명을 제외한 플레이어블 캐릭터 전원이 강철 멘탈이라는 점은 좋은 편의성과 더불어서 게임의 '공포 체험' 농도를 과하게 희석시키는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붉은 조명 및 명암을 활용한 시각적 연출이나 메타픽션적인 요소를 적절히 활용하여 반전을 준 부분, 작 후반부의 악몽스러운 난이도와 별개로 도망 파트의 단조로움을 덜기 위해 이런저런 시도를 했다는 점은 호평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해요. 재미있는 게임 만들어 주신 제작자 분께 감사하고, 한층 더 발전한 작품으로 만나뵙길 바라요.

👍 2 ⏱️ 8시간 42분 📅 2021-09-27

일단 게임 1장 정도 진행해봤는데 상당히 ㅈㅐ미있네요(검은 괴물은,,, 다리가 아픈가 봐요,,,) 게임 다하고 다시 평가 달아야징

👍 4 ⏱️ 1시간 17분 📅 2021-08-11

처음 악몽 2장 연타구간에서 막혀서 빡종하고 처음부터 다시해서 리제를 두고 갔더니... ;;;;.. 리게임 하게 되더군요.. 다시 하다가 실수로 선택을 잘못해서... 6장 구간에서 넘어가지 못하고.. 다시 리겜을 하게됬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트루엔딩까지 다 봤습니다.. 간만에 재밌게 플레이 한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양갈래 머리하고 대파를 들고 노래를 부르며 쫒아오는 친구는 사라졌군요." 2024.04.02 오랜만에 DLC 사두고 안한게 있어서.. 재 플레이 했습니다.. 길몽에서 악몽 난이도로 넘어오고.. 뭔 선택을 잘못했는지.. 다시 길몽 난이도 완전 처음으로 돌아왔습니다.. 이틀 휴무 투자해서 했는데.. 현타 와서 못하겠습니다.. DLC 확인해보고 싶었는데...

👍 5 ⏱️ 20시간 0분 📅 2021-07-13

악몽이 너무 짜릿하고 재미있는 게임이였습니다 스토리도 좋았어요 재미있는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재미있어가지고 도전과제도 다 꺴네요 그러니 백일몽 기대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재미있는 게임 많이 만들어주세요~

👍 5 ⏱️ 24시간 21분 📅 2021-07-01

일단은 엄청난 분량을 자랑합니다. 그럼에도 좋은 스토리와 전개에 지루함을 느끼지 못하고 플레이하였습니다. 게임의 난이도가 쉽다고는 못하겠지만 그 다음 스토리를 이어서 보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하시면 클리어가 된다는 것을 알아주세요! 그리고 개성적인 캐릭터들과 국산 쭈꾸르 게임에 걸맞는 재미있는 대사들!! BGM등도 매우 좋아서 게임하는 내내 적절한 분위기를 조성해주어서 게임을 더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꼭 플레이 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제가 플레이한 시간은 17시간인데 저는 인터넷 방송을 해서 세세히 다 보고 천천히 진행을 해서 그렇다는걸 양해 부탁드립니다 ㅎㅎㅎ

👍 5 ⏱️ 36시간 20분 📅 2021-06-03

이 게임을 다운 받은지 5일만에 클리어하게 되었는데요 평가는 확실히 길몽 난이도 보다 악몽 난이도가 어마무시했습니다...

👍 5 ⏱️ 98시간 48분 📅 2021-05-31

스토리 - 상 난이도 - [1장 ~ 5장 - 적당] | [6장 - 최상] | [7장 - 상] 모든 도전과제 클리어하기 - 최상 편의성 - 중 공포 - 하 원래는 공포게임 싫어해서 못하다 최근 공포게임에 극복해서 첫 시작한 게임입니다. 퇴마와 악령이라는 존재로 스토리가 이루어져 있으며 타 게임처럼 무조건 도망치는 게임이 아닌 스토리가 진행함에 따라서 진실에 대해 알아가고 그것에 대해 나아가는 게임입니다. 이후 스포일러 때문에 쓰지 않겠지만 이 게임을 하기 전 이러한 부분이 싫어 하시는분은 비추천합니다. - 스토리 상관없이 공포게임만을 원하는 사람 - 대화가 너무 많은게 싫은경우 - 2회차를 무조건 해야 스토리가 진행이 되는 것이 싫은경우 - 컨트롤이 진짜 답없다는 분 [6장은 진짜 답없게 어려워도 제작자가 양심 있는지 해당 부문만 스킵 기능이 있음] 반대로 아래에 내용을 보고 하고싶은 분들을 추천합니다. - 괜찮은 스토리 내용, 전개 등 [가격이 그 정도 치고는 스토리에 치중되어 있어 게임 플레이 타임이 좀 깁니다] - 퇴마 관련한 스토리 - 아오오니 이상급 공포에 괜찮은분 [많이 무섭진 않습니다] - 쯔구르 게임인데 한국인이 만듬! 재미있게 했습니다. 다음 작품도 나오길 기대합니다. 1회차와 2회차가 스토리가 달라진 부분도 있고 6화나 7화 스토리를 다시 보려는데 이전 스토리를 다시 보는 회상씬이 지원되지 않아 첨부터 다시 노가다 해야되는 부분이라 이 부분은 아쉽니다. 도전과제충은 아니라서 다행히 스토리 전부 했고 만족합니다.

👍 1 ⏱️ 23시간 9분 📅 2023-04-08

악몽난이도에서도 초회차랑 같은 엔딩 보니까 새로 하려면 세이브파일 지우래서 지웠는데 실행시키면 자동으로 계속 꺼짐 게임 재설치해도 해결이 안되니까 여기다 글 남겨요

⏱️ 16시간 44분 📅 2022-08-07

내가 가성비충 과몰입오타쿠면 고민말고 구매해 필자는 공포게임을 극도록 혐오하는 편입니다. 존나 무서우니까요. 그럼에도 약간 억지로 시켜서 하는 느낌이 강했던 첫 공포 쯔꾸르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공포요소가 다른 게임에 비해 적은 것은 사실입니다. 이 점을 감안하여 공포요소를 크게 바라는 분에게는 비추천하나, 스토리에 집중하면서 공포요소가 다소 적은 것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추천하는 부분입니다. 일단, 가성비가 엄청 좋은 게임임은 확실합니다. 8,800원이라는 싼 가격은 현대 사회에서의 밥 한끼를 책임질 수 있으나, 반대로 말하면 밥 한 끼를 먹지 않으면 게임 하나를 즐길 수 있다는 소리입니다. 당신이 이야기의 끝을 보는 데에 몇 시간이 걸리든, 한 번 시작하면 그 후의 스토리가 궁금하여 최소 5시간이 넘는 분량을 통해 게임을 진행하리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후회는 안하실겁니다. 주연 캐릭터는 총 4명입니다. 알파메일이자 본 게임의 주인공인 박정욱 동아리의 부장인 전리제 또 동아리 부원인 세얀화와 라채린 각자가 가진 캐릭터성이 게임을 하면서 크게 두드러집니다. 어떤 인물은 존나 성격이 좋고, 어떤 인물은 조금 답답하며, 어떤 인물은 똑부러집니다. 제가 과몰입오타쿠새끼라서 그런진 몰라도 이런 점은 정말 좋았네요. 물론 조연들도 그렇구요. 스토리도 이해하기 난해한 편은 아닙니다. 플레이하실 때 텍스트를 전혀 안 읽고 진행하시지 않은 이상, 분명히 '아, 이게 이렇게 되는구나, 이게 이래서 이랬구나.' 라는 생각이 자주 드실겁니다. 정말로요. 끝을 위해 달려왔던 시간이 무의미하지 않을 정도로 깔끔하게 끝맺음이 됩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모르면 뒤져야지 싶은 추격전이 다수 존재합니다. 멀쩡한 길에 갑자기 오브젝트가 솟아나 뒤진다는 추격전이 정말 많습니다. 굉장히 불쾌하실 수도 있습니다.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고, 오히려 게임에 대한 점수를 깎아내리는 요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스포일러 없이 게임을 평가하기엔 저의 좌뇌와 우뇌의 회전이 원활하게 되지 않기 때문에 길고 상세하게 서술할 수 없으나, 앞서 말한 아쉬운 점을 제외하면 '엔딩까지 달렸을 때 후회는 안한다' 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엔딩까지 만약 보셨다면 유료 DLC << 이건 필수로 플레이 해주세요. 이게 본편보다 몰입이 존나 잘 됩니다. 혹시 고민하시고 계시다면 주저없이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만약 여러분이 트위치TV에서 스트리밍을 진행하신다면, 반드시 올바른 태그를 적용하고 플레이 해주세요. 게임에 엄청난 애정을 가지신 제작자분이 직접 오셔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에 대한 질문이나, 관련된 일화를 푸시면서 몇 배는 더 재밌게 게임을 즐기실 수 있을테니까요. 그리고 [spoiler] 라채린왜죽였어라채린사랑해라채린왜죽였어라채린사랑해라채린왜죽였어라채린사랑해라채린왜죽였어라채린사랑해라채린왜죽였어라채린사랑해라채린왜죽였어라채린사랑해라채린왜죽였어라채린사랑해라채린왜죽였어라채린사랑해라채린왜죽였어라채린사랑해라채린왜죽였어라채린사랑해라채린왜죽였어라채린사랑해라채린왜죽였어라채린사랑해라채린왜죽였어라채린사랑해라채린왜죽였어라채린사랑해라채린왜죽였어라채린사랑해라채린왜죽였어라채린사랑해 2회차 때는 살려주지.............. [/spoiler]

👍 2 ⏱️ 12시간 55분 📅 2022-03-15

스토리 면에서는 루프하는 느낌과 플레이어가 직접 개입한다는 스토리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 장르면에서 학교, 괴담, 약간의 개그 요소로 마음을 풀어주는 부분들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후속작이 더 나오면 좋겠네요~~

👍 1 ⏱️ 21시간 52분 📅 2022-03-07

스토리도 좋고 난이도도 적절하긴 한데 특정 도전과제는 세이브 파일을 날리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게 조금 아쉽다.

👍 2 ⏱️ 13시간 41분 📅 2022-02-24

이건 쯔꾸르 게임의 장점은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있어서 퀄리티에 할인까지 더하니 더할나위 없이 좋은 작품 되시겠습니다. 갑툭튀같은 요소가 없는 분위기로 공포를 전하는 게임은 흔치 않기때문에 강추드립니다. 설 연휴 한번 즐겨보시는건 어떨까요?

👍 3 ⏱️ 1시간 16분 📅 2022-01-31

꽤 재미있습니다. 일부러 하드하게 즐기겠다고 부적을 다 줘버렸다가 악몽에서 꽤나 피를 봤습니다만.. 난이도가 생각보다 있었는데 계속 시도하다가 보면 익숙해져서 언젠가는 되더군요. 다만 악몽에서 손찬빙이랑 숨바꼭질하는 부분이 조금 불합리하다고 느꼈습니다. 이동 속도는 한참 차이가 나는데 손창빙이 한 번에 이동하는 거리가 너무 길어서, 스킵 안하고 끝까지 깨고 말리라 생각했다가 오지게 고생을 했군요. 개인적으로는 플레이어 속도를 좀 더 늘리거나 손창빙의 이동반경을 좀 줄이는게 좋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세루전에서 라이트를 꼭 껐다 켜야지만 공격이 되는 것 같던데 저만 버그가 걸렸던 건지 의문이네요. 그리고 검은색 수정 전 마지막 수정이 색이 제대로 안보이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제가 너무 많이 죽어서 짜증나서 그렇게 봤을 수도 있습니다). 얀화 언니로 깨는 수정인 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에.. 암튼 적당히 도전욕 자극하고 할만한 게임입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으니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추가본) dlc에 남주 멘탈이 왜이리 좋은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아쉽군요

👍 2 ⏱️ 15시간 27분 📅 2021-08-25

스토리와 연출: ★★★★★ (5/5) 이 게임은 스토리를 빼면 시체다. 장 하나하나를 진행할 때마다 생기는 고민이 있었다. 더 할까? 결국 한번도 끊지 못하고 쭈욱 진행했다. 길몽을 클리어하고 악몽까지 연달아서. 이 흐름을 깬다는 것 자체가 용납이 안 돼서 본의 아니게 켠왕해버림. 만약 길몽 난이도로 엔딩 하나만 보고 게임을 다시 켜지 않는다면 절반도 못 즐긴 것. 떡밥 회수도 훌륭하고 붕 떠버리거나 이해가 전혀 안 되는 장면은 없었다. 아니 야발 이게 그거였어? 돌았나 진짜? 물론 칭찬임. [spoiler]매우 자연스럽게 제 4의 벽을 부숴버리고 플레이어를 게임의 등장인물로 세운다. 제 4의 벽을 부수는 거야 이젠 흔한 소재지만 그 과정과 반전에서 감탄했다.[/spoiler] 게임을 시작하면 사회자가 뭔가 이상한걸 보면 메뉴를 열어보라고 하는데 이거 괜히 하는 말 아니다. 캐릭터들의 상태와 멘탈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데 이거 하나도 안 보면 게임 제대로 못 즐김. 무조건 보셈 그냥 시도때도 없이 메뉴 열어제끼라고 놓치기 싫으면 분량: ★★★★★ (5/5) 내 플탐을 봐라 이게 어딜봐서 8800원짜리 분량임? 2만원이었어도 괜찮았을듯 2시간 정도는 밥먹고 씻은 시간임 ㅎㅎ 캐릭터: ★★★★☆ (4.5/5) 하나부터 열까지 버릴 캐릭터가 없다. 모두 제각각의 특징을 갖고 있고 개성적인 매력을 갖추고 있었다. 무엇보다 대사나 글귀 하나하나가 국산겜이구나~ 하고 알 수 있을 정도로 잘 짜여있다. 특히 라채린. 뭔가 일본 망가에 나올법한 히로인 같은 전리제는 빼고. [spoiler]얘가 얀데레라는 점에서 놀라긴 했다.[/spoiler]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캐릭터는 [spoiler]사회자인 이세루와 백여란.[/spoiler] [spoiler]이세루는 비록 진엔딩에선 그림자를 도와 주인공들을 죽여버리는 데에 일조하고 악몽 루트에선 직접 플레이어를 공격하지만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spoiler] [spoiler]백여란은 5장부터 본격적으로 나오는 후발주자임에도 전혀 뒤쳐지지 않는다. 성격도 행동도 외모도 매력만점의 캐릭터라고 생각함. 박정욱과 나를 그렇게 괴롭히던 룩을 참교육해버릴때는 속이 다 시원했다.[/spoiler] 주인공쪽에 남캐가 박정욱 하나인데 놀랍게도 하렘 분위기가 전혀 없다. 주인공의 일편단심 때문이겠지만 사랑을 나눌만한 상황이 아예 안 나옴. 덕분에 여캐 여러명이 남캐 하나에게 들이대는 토나올만한 상황을 안 봐도 돼서 정말 좋았다. 게임성: ★★★☆ (3.5/5) 단순히 쫓아오는 무언가로부터 도망치는 것만 있었다면 게임성으론 별 1개도 안 줬을 거다. 하지만 쯔꾸르의 한계를 어떻게든 극복해보려는 여러 이벤트들 때문에 다소 높은 점수를 매겼다. 스토리에 치중된 게임이라 공포 요소가 적다는것도 좀 아쉬웠다. 사람마다 무서워하는 것도 다르고 쫄보도 있겠지만 난 전혀 안 무서웠음. 차라리 공포 간판 내세우지 말고 미연시로 속여서 냈다면 더 좋았을 거 같다. 두근두근 문예부처럼. 그래도 점프스케어를 남용하지 않은 점은 칭찬하고 싶다. 해봤자 화면에 노이즈 끼는 정도? 그 외 게임오버가 될 상황이 오면 자동저장을 해주는데, 죽어서 죽은 곳까지 다시 가야하는 똥개훈련을 한번이라도 겪어본 사람이라면 이게 얼마나 자비로운 시스템인지 알 수 있을 거다. 암튼 총평은 대만족임 자고 일어나서 DLC 하러 간다 딱 대라

👍 3 ⏱️ 18시간 0분 📅 2021-08-16

스토리 자체가 세계관도 넓고 너무 탄탄해서 요새 방콕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맥주 마시면서 딱 하기 좋습니다. 영화 한편 보는느낌? 심지어 플레이를 한 번 하시고 악몽 루트로 가게 되면서 숨겨져 있는 진실을 발견하는 쾌감이란 너무 좋더라구여 ㅎㅎㅎㅎㅎㅎㅎㅎ 플레이시간도 길고 가성비 넘칩니당! 믿고 ㄱㄱㄱㄱㄱㄱㄱㄱ

👍 6 ⏱️ 20시간 48분 📅 2021-07-28

플레이한지는 일주일이 넘어가지만 이제서야 적네요 ㅎ 정말 처음에는 짧고 굵은 공포겜을 찾다가 우연히 이 게임을 발겨했습니다. 리뷰를 보니 스토리와 분량이 정말 대단하다하여 할인이 아닌데도 구매를 해버렸습니다. 제 선택은 틀리지 않았더군요. 스포일러가 될 수 있어서 스토리는 풀지 않겠지만 아는 지인들을 불러서 더빙방송을 처음으로 해보기도 했고 스토리적으로도 표현적으로도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저의 공포심을 자극하지는 못해지많요 후후... 진짜 리뷰 조차도 달지 않는 저를 달게 만드는 이 겜 정말 대단합니다... 빨리 프리뷰하고 다음 작품이 너무 기대됩니다... 아니 빨리 내세요. 당장. 현기증 난다고!!! 제작자분께 들었던 차기작 내용이 있는데 참... 몇가지 아쉽지만 그래도 기대되는 내용이 있어서 후후... 그리고 노래 너무 좋은거 구하셨더군요... 진짜 결국에는 길몽깨고 악몽 꼭 깨셔야합니다. 왜 깨야될지는 머... 다하고 나면 알겁니다 후후...

👍 5 ⏱️ 24시간 14분 📅 2021-07-02

쯔꾸르 호러 게임은 처음이였습니다만, 오랜만에 괜찮은 게임이였습니다. 오싹한 분위기와 스토리를 즐기시는 분이라면 충분히 추천할 수 있을 게임입니다. 다소 난이도는 높지만, 이 게임을 즐겨주신다면 포기하지 말아주세요.

👍 6 ⏱️ 32시간 9분 📅 2021-06-08

아직 다하지는 않았지만 존잼입니다 분량도 길고 요즘 본 쯔꾸르 게임중에 가장 재밌게 나왔습니다 설명나오면 스킵하지 마세요

👍 5 ⏱️ 10시간 21분 📅 2021-06-05

(스포주의)(스포주의) (스포주의)(스포주의) (스포주의)(스포주의) (스포주의)(스포주의) (스포주의)(스포주의) (스포주의)(스포주의) (스포주의)(스포주의) (스포주의)(스포주의) (스포주의)(스포주의) (스포주의)(스포주의) (스포주의)(스포주의) (스포주의)(스포주의) (스포주의)(스포주의) (스포주의)(스포주의) (스포주의)(스포주의) 게임 후기같은걸 잘 안 쓰는 편인데 제가 되게 좋아하는 게임이라서 써봅니당 이 게임 해볼까 고민하시는 분들은 해보시는거 추천합니다 2014년에 이 게임이 블로그에서 한창 출시될 때 부터 해서 지금 스팀으로 출시되어 모든 게임을 플레이하기까지 참으로 오랜 시간이 걸린 것 같은데 아오오니 패러디물로 시작해서 독자적 스토리를 가진 게임이 되어 몇 없을 길고 긴 대작으로 남게 된 것을 보며 너무 소름이 많이 돋았네요. 스팀에선 등장하지 않는 김동욱, 김성래, 꼬다리 같은 소재가 사라진건 조금 아쉽긴 하지만 새로 나온 전리제, 라채린 그리고 뭔가 영적인 캐릭터로 바뀐 세얀화 역시 인상깊었습니다. 이 게임, 가격에 비해 양도 되게 많고 스토리도 풍부하고 게임 난이도도 어렵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명작이라고 생각이 많이 남습니다. 한 번 고민을 해 보고 있다면 해보시는걸 추천드릴게요. 이 작품이 예전엔 어떤 형태였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네이버 블로그에 알만(알면안돼)님 블로그 가서 해보시면 됩니다. 사실 저는 이 게임을 길몽으로 처음 시작하면서도 엄청나게 세심해진 게임의 각 요소와 없던 삽화가 막 생겨난 것에 역시 알만(제작자)은 알만이구나 생각하면서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장 수를 계속 플레이하면 플레이할수록 예전에 출시했던 학공괴 단편들을 합쳐놨는데 엄청 리메이크가 잘 되어 있어서 조금은 아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음에도 되게 새로웠습니다. 물론 1회차 엔딩 보기 전까지는요. 좋아했던 캐릭터인 이세루가 이런 캐릭터였나 싶어서 뒷통수가 얼얼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진정한 끝'이 해피엔딩일거라고 가정을 해 둔 제 잘못도 있지만요 ㅋㅋ; 제작자님께서 이 게임에 얼마나 많은 신경을 썼는지는 쉽게 알 수 있더군요. 솔직히 이 게임 7편 나온 이후로 시간이 오래 지나서 좀 까먹고 살고 있었는데 스팀 대기열 추천에 이 게임이 뜨길래 와 드디어 나왔구나 하면서 부랴부랴 막 사서 플레이를 했었으니까요. 2회차 플레이(악몽)부터 솔직히 난이도가 어려워진다고 해서 한창 쫄면서 시작했는데 2회차 특전 스킵 이벤트 덕분에 손쉽게 진행할 수 있었네요. 제가 이 게임 예전부터 하면서 궁금했던 게 역시 7편에서 더이상 언급되지 않던 세윤화(당시엔 이름이 공개되지 않았음)와 백여란에 대한 부분이었는데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스토리를 다 알게 되보니 그땐 제가 학공괴의 광신도가 된 것 마냥 환호할 정도로 잘 만들어놨더군요. 악령(김성래 -> 라채린)으로 변신한 소재도 궁금증이 풀리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ㅋㅋ 마지막으로 아쉬운 점은 게임을 다 끝내고 제작자의 말을 다 보고 나니 모든 기록을 지우고 처음으로 보내주더군요. 이렇게 긴 게임에서는 기록관? 같은 걸로 게임 속에서 내가 원하는 부분으로 돌아갈 수 있는 그런 기능이 있다면 좋을 것 같네요. 열심히 플레이해서 좋긴 한데 뭔가 다시 보고 싶은 장면(악몽 6, 7장)이 있다면 그 부분에서만 나중에 플레이를 해보고 싶다는 이유가 들어서였습니다. 그리고 이 게임은 스크린샷 어떻게 찍는지 모르겠습니다. 역시 학공괴는 학공괴다 라는 걸 몇년만에 다시 상기하게 됐네요. 안전한 선택과 진정한 끝으로 뒷통수 맞은 기분은 여전히 얼얼하긴 하지만 이만 글은 마쳐야겠네요. 제작자님 보시려나

👍 2 ⏱️ 67시간 4분 📅 2021-06-05

오늘 클리어했습니다 8800원이 아깝지 않아요! 추격씬과 선택지 등등 여러가지 즐길요소가 있어서 좋았어요 스토리도 탄탄했습니다

👍 2 ⏱️ 22시간 32분 📅 2021-09-12

스토리는 마음에 들었으나 추격씬이 매우 빡센 게임이라서 컨트롤이 딸려서 그 구간만 무한 반복하는 게 상관없다면 추천드립니다... 악몽 모드도 어려운데 백일몽 모드는 얼마나 더 어려울지 모르겠군요.

👍 5 😂 1 ⏱️ 35시간 42분 📅 2021-06-09

기다리던 게임이 나와서 기쁩니다! 즐겁게 했습니다. 난이도가 적당해서 좋았습니다.

👍 5 ⏱️ 14시간 55분 📅 2021-06-08

인물들의 심리상태를 보면서 하니까 재미도 있었다

👍 12 ⏱️ 4시간 47분 📅 2021-06-04

과유불급적인 스토리, 무서워야 할때에 너무나 많은 대사량에 지루해진다.

👍 6 ⏱️ 3시간 18분 📅 2023-04-27

꼭 한번 해보시길 최근에 한 쯔꾸르 겜중에 제일 만족했습니다 분량도 스토리도 모두 만족

👍 6 ⏱️ 11시간 49분 📅 2021-07-26

아직 안밀었지만 기대하며 dlc도 질렀다는 글

👍 8 ⏱️ 11시간 24분 📅 2021-08-07

중간에 하다말다 해서 처음부터 다시 할려고하는데 혹시 초기화 법이 있을까요?

⏱️ 4시간 15분 📅 2022-12-27

8800원의 가치를 크게 넘기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 6 ⏱️ 19시간 54분 📅 2021-08-07

음 굿 기대 이상으로 재밌었구 연출도 좋았워용 분량 혜자

👍 6 ⏱️ 12시간 29분 📅 2021-07-24

재밋고 dlc 다밀엇음 그래서차기작은?

👍 1 ⏱️ 15시간 17분 📅 2022-05-22

비추천 리뷰들만 잘 새겨읽으면 됩니다. 매우 긍정적이면 안되는 게임.

⏱️ 6시간 29분 📅 2021-05-31

tlqkf 컨트롤 미쳤냐고 ㅈㄴ어렵네

👍 7 ⏱️ 12시간 23분 📅 2021-07-20

와...이겜 미쳤다... 아 제작자님 최곱니다 충성 ^^7 스포는 쓰지않겠다

👍 14 😂 1 ⏱️ 16시간 21분 📅 2021-05-26

그저 갓겜

👍 30 ⏱️ 10시간 21분 📅 2021-06-05

눈에 보이는거라고 모두 진실은 아니다. 강추합니다

👍 5 ⏱️ 10시간 56분 📅 2021-05-29

그냥 재미가 없음

👍 1 ⏱️ 0시간 24분 📅 2022-11-20

최고입니다.

👍 7 ⏱️ 6시간 43분 📅 2021-07-21

손찬빙 TlqkftoRl

👍 3 ⏱️ 35시간 35분 📅 2021-12-11

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

⏱️ 23시간 20분 📅 2022-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