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2년 11월 22일 |
| 개발사: | Iggymob Co.,Ltd |
| 퍼블리셔: | Prime Matter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0,4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시뮬레이션, 전략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Gungrave G.O.R.E는 한국 스튜디오 IGGYMOB에서 제작한 스타일리시한 3인칭 액션 슈팅 게임입니다. 부활의 총잡이이자 난폭한 안티히어로 그레이브가 되어 적들에게 핏빛 총알 세례를 퍼부으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950+
개
예측 매출
150,48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5)
겜 시작하고 20분...적에게 1년치 쌍욕 다 먹음
1. 장점 1) 제법 괜찮은 그래픽과 사운드 2) 시원한 액션 3) 퍼즐이나 길찾기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음 4) 포인트로 케릭터를 강화시키는 요소 존재 5) 시네마틱 컷씬이 100점만점 중에 85점 줄수 있음 6) 매우 만족스러운 전작의 케릭 코스튬과 특별한 코스튬 요소 존재 ㄴ 본인은 건그레이브 O.D의 그레이브 스킨을 몹시 좋아하는데 마침 O.D그레이브 스킨이 있어서 이 게임 샀다고 해도 과언 아님 7) 적지도 많지도 않은 플레이 타임 8) 건그레이브 시리즈 최초로 풀 한국어 더빙 2. 단점 1) 인 게임중에 연출이 싸움도중 사물의 폭발, 부서짐 외에는 없다. 2) 무지성 연발로 게임하는 비중이 70%이상 처형액션은 너무 심플하고 빨라서 적이 그냥 툭 부딛혀서 죽는 느낌이 듬 3) 단순히 직진만 하는 게임인데 느닷없이 화물스테이지에서 낙사 존재 4) 보다 더 다양한 강화요소가 있었으면 좋겠음 예를드면 이동속도 5) 시네마틱 컷씬의 그래픽 품질은 좋은데 케릭터 옆모습 주로 여자케릭 옆모습이 이상함 6) 시네마틱에서는 변경된 코스튬이 적용되지 않고 서브케릭터의 코스튬이 없음 7) 분명 적지도 많지도 않은 플레이 타임이지만 이 기준은 본인처럼 80%할인해서 산 사람에게 적용됨 8) 적들이 하는 한국말이 어색하진 않지만 몇가지 안되고 대부분 욕뿐이다. 3, 잡담 1) 본인은 중학생때 이마트에서 쇼핑중에 PS2게임 코너에서 판매하던 직원이 이거 진짜 재밌다는 소리에 건그레이브 O.D를 샀고 처음 인 게임들어가서 카툰? 그래픽에 실망 함 그런데 막상 플레이 해보니 매우 만족스러웠음 케릭 3개가 있었고 각각 코스튬도 존재 했음 당시 분지 코스튬을 좋아 했다. 2) 출시초기에 게임을 하지 않아서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체감 못해도 여러 리뷰만 봐도 개판이였던건 잘 알겠다 현재는 이기몹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패치 해줘서 그런지 난 만족스럽게 문제 없이 게임을 즐겼다 3) 이기몹이 나름 정성껏 만든다고 클래식 코스튬들도 넣어놨고 다양한 데몰리션을 추가 한부분에 대해서 감사를 꼭 전하고 싶다. 4) 애초에 이기몹이 계획한대로 였는지?? 아니면 어떠한 이유로 이기몹이 압박을 받았고 그래서 급하게 출시를 했는지 게임에 여러 버그와 미흡한 부분이 생겼고 나름 인지도 있는 IP를 이용해 6만원이란 비싼가격으로 판매를 했는건지 모르겠지만 문제를 인지하고 최선의 조치로 최근까지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으로 대처한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 잘했다고 생각한다. 아쉬운건 애초에 문제없이 게임을 만들고 가격 책정도 게임 볼륨에 맞게 3~4만원 아니면 비싸도 딱 5만원선에 책정했다면 이렇게 까지 욕먹고 평가 바닥치진 않았을 것으로 생각한다. 4) 마지막으로 위에 말들 다 집어치우고 건그레이브를 좋아하는 본인은 이기몹에게 매우 매우 감사하다는 말을 꼭 하고 싶다.
내 살다살다 이 가격에 이정도 똥겜은 오랜만임. 사놓은지 오래되서 환불도 못하고 두시간만에 하차. 국산겜인거 감안하고 봐도 이건 너무하다싶을정도의 퀄리티.. 게임을 만드려면 제대로 만들자..
하아.......건그레이브 ps2시절부터 하던 사람으로써 너무나도 실망적 입니다. 게임을 실행하고 컷신이 나와야 할 자리에 검은화면에 자막과 음성만 나와 다시 실행 해봐도 같은증상...... 게임은 하다보면 프레임 드랍에 컷신이 나올때 마다 검은화면에 자막 음성만 정말로 추천하지 못할것 같네요.....
액션만 놓고보면 어릴때 했던 O.D 보다 더 재밌게 한거같음 대신 컷씬 연출 여캐 모델링은 진짜 최악이었음 특히 컷씬은 뭐가 급한지 허겁지겁 대사를 치다보니 몰입도 겁나 떨어짐
게임 킨지 5분도 안지나서 몹들한테 쌍욕먹은 기분이 궁금해?
와이프 몰래 게임사고 욕 먹는 것도 서러운데 게임에서도 쌍욕을 박네?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인터넷에 올라와있는 똥겜리뷰에 있는 대부분의 단점은 개선되긴 함, 그럼에도 이 게임은 비추임, 왜냐하면 그냥 순수하게 재미없음. 극초반엔 타격감이 꽤 괜찮은거같은대, 그게 이 겜의 유일한 장점이고 재미요소임 그조차도 얼마 못 가서 사방팔방에 깔리는 장판때문에 제대로 타격감을 느낄만한 총질을 하지도 못 함 추가 캐릭터는.... 분지는 봐줄게, 근대 쿼츠는 나가있어, 쿼츠는 액션게임의 수치야
과거 시절의 건그레이브에 호감이 있다면 할만 합니다.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딱 그 시절의 게임이 그래픽 좋게 나왔습니다. 요즘 뇌 비우고 할만한 게임이 적은데 관점에 따라서는 되려 유니크한 게임일 수도 있겠습니다.
완전판 존버함 재미있음 근데 옛날겜이 더 재밌있음
ㅆ1발 새키야 머야 이새키야 를 듣고싶다면 다운받고 해보세요 욕만 쳐듣다가 개빡쳐서 지웠습니다. 컨트롤 액션 개 ㅆ1발같아요
타격감 시원시원하고 재미있네요.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아따...욕이 찰지네요...
아 이건아니다 할인 87퍼 때려도 이건아니다...
그냥 1편이랑 od를 다시 내줘
별로다
dsada
뇌빼고 시원하게 갈기고 싶으면 할만함
2024-12-03 전작보다 퇴보한 것 같은 일부 타격감, 단순하거나 크게 흥미롭지 않은 액션 컨트롤, 반복된 컨텐츠 또는 부족, 캐릭터들의 일부 어색한 대화... 많이 언급되는 문제점 중에 여러가지는 개선해 주었지만 아직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냥 할거 없을 때 할만하다 정도의 게임인 것 같습니다.
처음 출시 날에 바로 Gamepass를 통하여 플레이 하였으나, 그 때 당시에는 게임 플레이 자체가 매우 느렸음. 그때와 지금은 스토리나 데몰리션 연출은 똑같으나, 게임 플레이는 거의 다른 게임이나 마찬가지임. 처음부터 OD 처럼 빠른 전투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음. 그래도 이정도 만 됐어도 만족함.
이게임은 좀 냉정하게 보고 싶습니다 현재 버그로 마피아음성 한국어해도 영어로나오는 문제가 있으며 적들을 다잡아도 문이안열리는 버그가 아직도 있습니다 메인메뉴갔다가 다시돌아오면 해결되긴 하는데 불편합니다 필살기는 데몰리션 게이지 1개부터 3개까지 사용하는 기술들이 있지만 도전과제 500번 쓰기 달성하고나면 1개짜리는 굳이 쓸 필요가없으며 일직선 싹쓸이와 넓은범위 공격하는 필살기만 장착해두면 굳이 바꿀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필살기라고 무조건 강한건아니고 일부는 가까이에서 맞춰야하며 차라리 그시간에 퓨리(분노)모드 키고 총질이나하는게 훨씬 나아요 모든 기술을 다배웠다고해도 분노모드켜고 그냥 총질하는게 제일 편하고 빠릅니다 근접처형의 모션은 단조롭고 찰진맛이 없고 특히 여캐 쿼츠의 달리기 모션은 어디 테스트용 게임에서나 볼법한 굉장히 어색한 모션이라 별로였습니다 캐릭터는 여러개가 있다곤하지만 일부는 무기나 강화를 선택할수없음에도 특히나 맥스웰은 필살기는 안멋있지만 데미지나 데몰리션게이지 수급량이 우수해서 사기캐이고 대부분 조작법도 비슷하고 비주얼적인부분만 다를뿐 기믹자체는 거의 똑같습니다. 즉 캐릭터의 의미가 딱히 없다고 보입니다. 보스들은 일정패턴을 사용하지만 주인공 뛰는속도와 회피하는게 생각보다 판정이 별로라 어쩔수없이 알고도 맞아야하는 패턴이 있고 필살기 무적시간을 활용해서 씹어야하거나 데몰리션 게이지가 없다면 그냥 맞는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체력도 높은편이 아니라서 분노모드켜고 총질만 해도 1분도안걸려서 앵간한 보스들은 다 아작납니다 편의성 부분에서는 각종 맵이나 들어갈 수 있는 방들이 있음에도 활용할 수없게끔 아무것도 없이 비어있으며 다크소울 도마뱀처럼 특별한 적을 잡거나 상자까서 아이템얻는것만 배치했어도 나을 거 같은데 텅텅 비어있습니다 적잡고 길찾아가고 보스잡고가 끝 근데 길찾기 안내화살표는 직관적이지 않고 그대로 따라가더라도 틀린길이 많아서 사실상 없느니만큼 못한 게임 차라리 노란색으로 보이는 화살표를 찾아가는게 더빠릅니다. 적들이 총을 난사하면 회피하는데는 한계가있고 가드하거나 막고 게이지를 충전하는 식의 기믹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런거없이 실드게이지만 믿고 돌진하는게 다입니다 스팀평가가 좀 나아지는점은 좋지만 액션성이나 게임성 완성도 측면에선 부족한게 너무많이보이고 한글음성이 잘되어있는것 컷씬의 높은완성도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이나 업데이트하면서 마피아 음성 한글이 안된다는점 그리고 고치지도 않는다는점에서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생각없이 즐기기 좋은 액션 게임
아니 욕먹고 싶어서 게임을 샀거든요? 왜 다른 음성은 한국어로 잘만 나오는데, 마피아 음성은 영어로 나오죠? 제발 마피아 음성문제 해결좀요;;
뇌비우고 호쾌하게 총 쓰기 좋은게임임. 마피아 대사를 영어로 바꾸면 욕하는것도 잘 안들림. 다만 여캐들 얼굴이 좀 안습 ㅜㅜ 빅얀센은 예쁘게 뽑아놓고 왜 디자인이 그런지.
3분 그래픽설정 18분 플레이 바로 환불 20년전 게임보다 타격감구림ㅋㅋㅋㅋ ㄹㅈㄷ
혹시 저처럼 건그레이브 애니메이션 또는 PS게임으로 건그레이브 O.D를 추억하며 재밌을 거라 생각하신 분이 계시다면 제발!! 구매하지마세요!!! 개노잼.
그레이브! 그레이브! 그레이브! 안돼! 위험해! 쏴버려! 피해! 정신병 걸리겠다
말하면 뭐해 명작인것을... 단 욕만 빼고 욕듣기 싫으면 영어로 바꾸세요 조금 나아짐
옛 추억에 잠겨 붙잡고 하기에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다만 플레이 중에 고개를 갸웃하게 만드는 문제점이 몇개 보이는데요. 게임 막 구매하고 DLC에 있는 코스튬으로 교체하고 플레이 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이지, 노멀을 클리어 해도 각 난이도에 맞는 특전이 나오지 않다가 나중에 다시 플레이 하고나서야 나온다거나 골든 켈베로스 연사속도가 다른 분들 플레이 영상이랑 다르게 빠르게 연발로 나오는게 아닌, 단발사격처럼 보이거나 하는데 저만의 문제인지 다른 분들도 비슷한 경우가 있는지 궁금하게 만드는 상황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게 제 겜트북 그래픽이 구져서 정상적으로 연발사격 중인데 단발사격으로 보이는 건지 뭔지.... 비트 카운트 중에 리퍼 문체 등도 안 뜨던데 진짜 저만 그런겁니까? 다른 분들 말씀도 좀 들어보고 싶네요.
2편에서 끝났어야 했다. 진심 망작이다. 한국이 미안하다. 시리즈 팬으로써 정말 너무~너무~ 재미가 없다. 이거 만든 놈들 이기몹이랬나 진심 너네 다신 게임 만들지마라. 회사 이름부터 쌔하더라니 그래도 중간은 할 줄 알았다. 고전 일본겜들 걍 좀 냅둬라. 추억속에 좀 묻어두자. 한국은 아직 이런 아이피 패쓰 받을 능력이 안됨. 느끼고 또 느낀다.
이건 뭐 누루기만 하면 총이 나가니까 총쏘는건지 뭔지.... 마우스 클릭게임인가?? 타 . 겟 하면 클릭츄추추추추추추추추추추추추추추추추추추추처ㅜ추추추추추추추추ㅜ추추추추추추추추추추추추ㅜ추추추추추추초 나는 그냥 누루기만 한타 노잼이다 개인으로 앳날 플스방에서 건브래이브 어릴때 하고 지금 더시하니까 너무 비슷한 데빌메이 크라이 랑 차이가 심하다
패치를 통해 제법 할 만 해진 것 같은데 어딘가 많이 엉성한 액션 게임. Gungrave G.O.R.E는 한국 스튜디오 IGGYMOB에서 제작한 3D 액션 슈팅 게임이다. 원래 이 시리즈는 PS 시리즈로 나왔던 게임이었는데 2022년도에 후속작이 발매가 되었고 이에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나 정작 게임이 엉성하게 나와서 아쉬움을 많이 받은 게임이었다. 초창기에 이 게임이 욕게임으로 유명했는데, 게임 시작하자마자 바로 쌍욕을 박아버리는 적들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게임 후반부까지 인간형 적들의 경우 계속해서 x발ㅅㄲ, ㄱㅅㄲ등의 욕을 남발하기 떄문에 정신이 어질어질해진다. 지금은 패치해서 욕이 적나라하게 들리지 않는 거 같은 느낌이다. 영어로 욕을 하는데 그나마 한국어로 직빵으로 욕을 듣는 것 보다는 나아진 거 같은 생각이 든다. 액션의 경우 다듬새는 괜찮다. 모션이나 공격사운드가 생각보다 좋았고, 할 수 있는 기술들이 생각보다 많았다. 다만 반복적인 전투라던가, 콤보라던게 딱히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지라 왜 있는지 모를만한 기술/커맨드들이 많았다. 실제로 하드모드까지도 대충 잘 피하고 기술없이 총만 쏴대면 무난하게 클리어할 수 있다. 하드모드의 난이도의 경우에도 데미지가 많이 들어가긴 하지만 이것도 역시 딱히 기술없이 그냥 총 만 쏴대면 클리어 가능하다. 단, 그래도 하드모드인지라 피통은 신경 써줘야한다. 스토리의 경우 전체적인 플롯은 알겠는데, 뭔가 아는 사람들끼리 이야기하는 내용이 많이 들었다. 게임 시작하기전에 인물소개가 이루어지고 게임 내에서 전작의 스토리를 볼 수 있는 내용을 수록해놨는데, 인물소개는 인트로시작하면 나오니 그렇다 쳐도, 게임 내의 전작스토리를 보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드는데, 오히려 그 내용을 스토리에 녹여 살렸으면 어땟을까 하는 게임이었다. 결국 스토리도 그렇고 게임도 지루해서 게임 하는내내 집중력이 흐뜨러지고 많이 졸기도 했다. 결론적으로 많이 아쉬운 게임이다. 엉성한 부분이 많아서 그냥은 추천하기 힘든데, 이게 원래가격도 59800인가 69800이었는데 30400으로 조정되고, 90%할인하면 3040원에 구매 가능한데, 3040원 가격이면 플레이할만한 게임이긴 하니 혹시라도 게임이 궁금하면 할인할 때 구매를 추천한다.
깨는데 3년 걸림 그래픽은 여전히 구리지만, 패치로 할만한 수준까지 고쳐놓긴 했다 여러 스킬 쓰면서, 신나게 뿌수는 원초적인 재미는 있어 근데 기본적인 스토리가 너무 쓰레기라서 맵 클리어 전/후 컷씬마다 너무 고통스럽다 쿼츠의 모델링이나, 성우라던가 문제가 산더미인데 가장 심각한건 대사의 품질인듯? 마지막 돗대 드립 말고는 다 구렸다
비행슈팅게임을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하는생각이 드네요 , 감성분위기가 완전 90년대 쌈마이 해서..ㅋㅋㅋㅋ의미 없는 컷신은 왜케 넣었어욬ㅋㅋㅋ 버그도 아직있고... 게임만드는거 쉽지 않다는걸 이게임을 하면서 느끼게 되네요. 3천에 이정도면 전 괜춘?한거 같습니다.중간에 쿼츠라는 캐릭으로 플레하게 되는데 이건 진짜 아닌거 같아요.그레이브가 원래 대사를 안하는 캐릭인가요? 막판에 좀 감동먹었습니다. 세일할때 한번 해보세요. 잘자요 아가씨~ㅋㅋㅋㅋㅋㅋ
노말난이도 8시간 엔딩후 평가남깁니다.(1.04버전) 일단 시리즈의 엄청난 팬으로서 18년만에 나온 후속작은 매우 기쁘고 기대되는 일이었습니다. 차기작으로도 건그레이브를 개발하는 이기몹 스튜디오에게 조금은 피드백이 될까하는 맘으로 작성합니다. 장점 : 현대적으로 구성한 건그레이브 + 레일슈터에 가까운 물건에서 액션게임으로 발전 + 육성요소도입 + 과거작품의 오마주 단점 : 엉성한 완성도 - 무너진 사운드 밸런싱 - 붕괴한 캐릭터 - 조작의 변경으로 붕괴한 게임구조 - 레벨디자인 - 케르베로스 색상 빨강빨강 으로 나오는 컷신 -전작과 다르게 난이도 높이기 위한다지만 너무 튼튼한 잡몹 패치이전 잠시 플레이 한 뒤 봉인했다가 신작 개발소식을 듣고 다시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패치가 적용되어 출시당시보다 많이 쾌적하게 즐길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여전히 아쉬운 점도 많았습니다. 1. 사운드 관련 BGM이 재즈베이스에서 락베이스로 변한것은 개인적으로 많이 아쉽습니다. 사운드 밸런스 또한 귀를 괴롭히는 요소로 적의 위협, 오퍼레이터의 안내, 총기 사운드, bgm등 위 모든것들이 타협 없이 귀를 괴롭힙니다. bgm이 뚝 끊기거나 루프가 이상하게 도는 것도 아쉽네요. 락베이스가 아쉬운 이유도 전작의 총기 사운드와 어우러지는 잔잔한 드럼의 하이엣 사운드로 시작하는 bgm과 다르게 바로 강하게 시작하는 기타 사운드는 건그레이브 특유의 낭만과 거리가 있어보입니다. 2. 조작에서 트리거 전환은 확실히 의도한 바가 보이지만 엄지와 검지 또는 중지 사용의 피로도를 간과한 설계였습니다. 많은 유저가 피로를 호소했고 연사모드를 추가한 것은 좋은 대응이었습니다만 이것 때문에 초기 의도한 경험이 무너진것 같습니다. 물론 이 연사기능 하나 때문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공격의 벨류설정이 무너져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가치 높은 공격 수단이 무빙샷이기 때문에 연사모드 추가로 많은 경험이 무너진 것은 참 아쉬운 일입니다. 차지샷으로 방패를 부수고 비트를 올린 뒤 갈고리로 당기고거나 뛰어들어 스톰베러지로 무리를 무너트리고 버스트 모드 또는 데스하울러 아니면 데몰리션 샷으로 상황을 해결하는 재미를 구성한 것 같습니다만 무빙샷을 제외한 모든 기술이 각각 하자가 있어 사용이 힘듭니다. 스톰베러 지는 점프샷 말고는 거의 맞지 않고 버스트 모드는 레벨 구조상 돌입하는 순간 그레이브가 사망하고 데스하울러는 너무 짧고, 좁은 주제에 종, 종, 횡 구성이라 사용이 어렵습니다. 황종종 구성이었다면 나름 벨류가 있을 거 같았는데... 차지샷은 연사모드에 들어가면 사용이 불가능한데 탬포가 빨라진 이번 작품에서 모드 전환 후 충전 심지어 일반 사격 후 충전을 시작하는 차지샷은 젤먼저 버려지게 됩니다. 후속작에서는 스톰베러지와 통합하는 것을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홀드시 차지 비트가 채워진 상태에서는 클릭 시 스톰 베러지 이런 식으로 작동하면 조금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아 추가로 전작과 다르게 회피와 점프를 별개의 키로 구분한 것도 개인적으로 좋지 못한 선택 같았네요 3. 엉망진창인 레벨 디자인, 확실히 이전 작과 다르게 많이 현대적인 게임의 맛이 납니다만 16년도 정도의 맛입니다. od를 계승한 듯합니다만 주인공의 플레이감은 1편의 느낌이라 더 엉망으로 느껴지는 게 아쉽습니다. 기술구조상 대응이 힘들어지는 좁은 길과 커브마다 숨어있는 넉백 기능을 가진 적 그리고 넉백 당한 뒤 날아오는 런처 조합으로 가득 찬 구조는 악의가 느껴집니다. 들어간 방의 끝에서 적이 출현하고 다음 구역 입구는 방금 방의 입구 근처에 있기 때문에 동선이 엉망이 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다만 인디케이터나 네비가 잘 되어있다면 크게 문제 될만한 상황이 아닐 수도 있지만 해당 방향 또는 입구 앞에서 알려주는 게 아니라 문 안쪽에 표식이 뜨기 때문에 헤매는 상황이 발생하는데 이럴 경우 비트게이지가 초기화되기 때문에 굉장히 불쾌한 경험이 됩니다. OD 때처럼 캐릭터 주변에 인디게이터를 만들어주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목적지 표시 겸 후방의 런처공격등의 경고등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아 스테이지에 어울리지 않는 적과 배경도 아쉽네요 특히 우쉔의 말레이시아 부분이 특히 눈에 걸립니다. 카지노에서 올라가니 연구실이 나왔는데 지하 배수구 같은 곳이 나오고 보스전 그리도 다시 올라가니 마천루는 조금 이상합니다. 그리고 연구동이던 가서 전기톱 공사인부가 나오던데 그것도 좀 깹니다. 마지막으로 2~3분 스테이지는 차라리 전후 스테이지와 결합해 주는 것이 좋았을 거 같았습니다. 오히려 현대적인 액션게임으로 컨버전한 작품에 걸맞게 전작처럼 8~10분 자리 스테이지 30개 보단 15~20분짜리 스테이지 15개가 좋았을 거 같습니다. 중간중간 전작처럼 인터미션으로 연출 및 업그레이드 조정하고 4. 연출의 미흡함도 아쉽습니다. 물론 데메크 베요네타등을 바란 건 아니지만 프리렌더링 컷씬과 인게임 컷신이 퀄리티 차이가 상당합니다. 인게임 컷 신은 일부 캐릭터 조형이 스팀의 성인게임 같아서 보기 싫어지는데 스테이지 시작과 끝의 합 15초 정도의 입장 퇴장신도 굉장히 어설퍼서 차라리 전작처럼 인터미션을 도입하고 2d 캐릭터 대화를 도입하는 게 스토리 전달 및 연출에 도움이 되었을 거 같습니다. 쿼츠의 오퍼레이팅은 입장 당시에만 짧게 진행해 주는 게 더 도움이 될듯합니다. 갑작스러운 암전 또는 전환으로 나오는 컷 신은 게임이 튕기는 듯한 느낌을 주기에 차라리 레터박스가 좁혀지는 방식으로 컷신이 진행되거나 하는 편이 더 자연스러울 것 같네요. 보스 처형신도 이미 목에 칼이 박힌 거 빼는 모습만 보여주는 느낌이라 아쉽습니다. 유저에게 선택권을 주는 편이 좋을 거 같은데요 짧은 QTE나 다가가 특정 버튼을 누르면 컷신으로 이어질 동작의 제스처를 취하는 방식을 도입했다면 정말 좋았을 거 같습니다. 5. 마지막으로 붕괴한 서사입니다. 전작에서 이어온 캐릭터들은 캐릭터성이 붕괴하였고 처음 보는 캐릭터는 비호감입니다. 또다시 시드이야기를 꺼낸 건 어쩔 수 없을 수도 있지만 지겹고 그 배후가 외계인이란 스토리는 전작에서도 비판받은 스토리인데 다시보니 찝찝함을 지울 수 없습니다. od에서 미카는 그레이브와 유사부자 관계를 형성하며 엔딩을 맞이하는데 이번작에서는 뭔가 애착인형 대하듯이 하니 불쾌합니다. 또 쿼츠는 나름 가능성을 가진 캐릭터였지만 별거 없이 소모되어 아쉽습니다. od의 리처드웡의 손녀등으로 좀 더 캐릭터성을 부여해 활용이 가능했을 거 같은데 그냥 미카에 집착하는 파괴 성애자 같이 행동합니다. 도시가 소멸하는 폭발을 보고도 야호 정말 저는 탈출인데 대장은 무사해? 하는 엔딩은 어후.... 이상 하면서 느낀점을 꽉꽉 채워봤는데 이 리뷰가 차기작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성해 보았습니다. 다음 작품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