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2년 9월 27일 |
| 개발사: | Bippinbits |
| 퍼블리셔: | Raw Fury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19,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이 독특한 로그라이크 액션 채광 게임에서 외계 괴물들의 공세를 막아내세요. 자원을 채굴하고, 유용한 장치를 모으고, 장비를 업그레이드해서 생존 확률을 높이세요. 하지만 돔이 파괴되기 전에 서둘러 돌아와야 합니다!
Check out a friend's mining survivor game!
게임 정보
이 독특한 로그라이크 액션 채광 게임에서 외계 괴물들의 공세를 막아내세요. 적의 공격이 잠시 멈춘 동안에는 지표면 아래로 파고들어 값진 자원과 유물을 찾아내고, 그걸 돔으로 가져와서 강력한 업그레이드와 유용한 새 장치를 잠금 해제하세요.
하지만 지칠 줄 모르는 괴물들은 머지않아 돌아올 겁니다. 위험을 감수하고 광산 안으로 더 깊이 들어가 볼까요? 아니면 기지로 돌아가 임박한 공격에 대비해야 할까요? 선택은 여러분 몫이지만, 뭐가 됐든 빨리 결정해야 합니다!

드릴과 키퍼 장비를 사용해서 빠르게 터널을 뚫고 돔 아래의 땅속 깊은 곳을 탐험하세요. 게임을 플레이할 때마다 무작위 생성되는 지도에서 감춰진 자원과 동굴을 찾아내고, 추가 장치를 획득하세요.
돔의 강력한 무기를 작동시켜 괴물들의 공세를 막아내고 돔을 보호하세요. 무기를 업그레이드하고 수리해서 각기 독특한 공격 방식과 이동 패턴을 이용해서 공중과 지상으로부터 공격해 오는 다양한 유형의 적들을 격퇴하세요.
자원을 이용해서 유용한 업그레이드를 잠금 해제하세요. 돔의 방어를 향상시킬지, 드릴을 강화할지, 이동 속도를 증가시킬지 신중히 선택하고 전략을 수립해서 생존 가능성을 증가시키세요.
발견
장비 구성을 맞춤 설정해서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플레이스타일을 찾아보세요. 고유 키퍼 유형 2종과 돔 4종, 주요 장치 4종 중 마음에 드는 걸 선택하세요. 게임 변수를 고르고, 난이도 설정을 조정하고, 땅을 파헤치면서 수십 가지 보조 장치를 발견해 보세요.
멀티플레이어
친구들과 함께 Dome Keeper의 세계를 탐험하세요! 플레이어 4인 협동 모드에서 함께 돔을 방어하거나, 대전 모드에서 누가 더 오래 살아남을지, 아니면 누가 가장 많은 자원을 채취할지 겨뤄 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6,450+
개
예측 매출
710,77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10)
재미는 있는데 그게 유지 되는게 최대 두 판 인듯. 그 이상 하면 좀 현타 옴
처음 시작하고 약 5시간 정도는 정말 재미있게 했습니다. 하지만 로그라이크 장르 특성상 어쩔 수는 없다 하더라도, 회차가 지나갈수록 거의 같은 흐름으로 게임이 진행되는 느낌에 지루함이 좀 느껴졌습니다. 여러 유물과 특성, 도구들이 존재하긴 하나 솔찍히 도전과제 달성용 이외에 사용의 필요성을 못느끼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오히려 "도전과제 때문에 이걸 골라야해?" 라는 느낌이 들며 불쾌함으로 다가올정도였습니다. 정리하자면 정말 짧은 플레이 타임을 갖고 즐기기엔 꽤나 재미있는 게임이지만, 게임에 적응이 되면 지루함이 빨리 찾아옵니다. 따라서 긴 플레이 타임을 갖고 할 게임은 아닙니다. (천천히 해도 20시간 안에 도전과제를 다 깰 정도)
잼
로그라이크 보단 생존+디펜스에 가까운 게임. 매번 일정 시간을 통해 캔 자원으로 업그레이드 -> 이를통해 매번 일어나는 전투에 효율적인 대응의 반복입니다. 보통 자원을 파밍하는 생존 게임은 대체로 재료가 엄청 많고 그에 따라 진입장벽이 상당하지만 이 게임은 자원이 3종류이고 각자 용도도 달라 직관적이고 금방 이해하기 쉽습니다. 또한 시작부터 다양한 도구들과 조합해보는 맛도 있습니다. 다만 랜덤 요소가 없는 건 아닌데 이게 유물에 나오는 무작위 도구 중 택 1, 가끔가다 나오는 맵기믹들이 랜덤 요소의 전부라서 개인적으론 로그라이크의 요소는 부족하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로그라이크를 기대하고 하시기보단 마인크래프트 같은 생존 게임과 웨이브를 견디는 웨이브 디펜스 이런 걸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아직까진 볼륨이 크진 않아서 오래 즐기기엔 힘들 것 같다는 점이 있네요. 최고 난이도인 자처한겁니다. + 거대형 까지 클리어 하고 왔는데 개인적으로 딱 적당하게 재미있게 즐기려면 잔혹+대형 지도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여기서 좀 더 맵게 즐기고 십다면 자처한 겁니다 + 대형 정도
정말 재밌음 시간 살살녹음 디펜스&로그라이크가 적절히 조합된 게임으로 땅파는 맛도 있고 몬스터 잡는 손맛도 있음 단점은 딱 20시간 정도하면 할게 없다는거 그정도면 돈값은 충분히한다고봄
캐릭터나 돔이 좀 더 나오면 갓겜 가능
게임이 루즈한편입니다...
둠을 지켜야한다 광화 재료는 광질로 !!
개꿀잼
분량이 아쉽다 아 박격포 쏘는맛 쥑이네!
할인 할 떄 7천원치곤 괜찮은 것 같지만 한 시간 해보니 이걸 굳이 해야 하나 싶은 느낌. 이 돈이면 차라리 비슷한 류의 디펜스 게임인 킹덤 시리즈를 할 듯. 킹덤 시리즈 다 클리어하고 할 거 없으면 추천, 킹덤 안했으면 킹덤 ㄱ
재밌음 추천추천
시간죽이기 꿀잼 허니잼
매판 새로 할때마다 답답하지만 재밌긴 함
기대를 크게 안했는데 생각보다 엄청 재밌게함 근래에 산 싱글게임 중에서 만족도 가장높음 간단하지만 생각할것도 많고 중독성 몰입도 높음 캐릭이 2개 밖에 없고 그이외에도 볼륨이 적은게 조금 아쉬움
그저 갓겜
하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르는 게임. 추천!
재밌음
왜자꼬 팅기는데
킬링타임용 게임
제발 이거까지만 가져갈게 끄으으으!
게임은 흥미로우나, 해금이 너무 오래걸린다
그냥 x축 Y축 고정으로 이동하게 해줬으면 좋겠네요. 조작감이 살짝 아쉽...
24년 8월기준 현재 대규모 업데이트로 전체적인 볼륨이나 챌린지, 추가 도구 장비 및 유물 등 재밌는 요소들 다양하게 추가로 할 것도 많아지고 게임 볼륨 최소 8시간 이상은 늘어남 근데 정가주고 사기에는 아직 아닌거 같음 볼륨이 대폭 늘어난건 좋으나 캐릭터 부족이나 반복 컨텐츠가 여전히 그대로라 정가로는 비추
재미는 있는데 혜자는 아님 50% 이상 세일할 때 사는 거 추천 얼리억세스도 아닌데 게임 볼륨이 살짝 애매 또 찾게 되는 게임도 아님 (제작 의도는 1회성이 아닌것 같은데 컨텐츠가 1회성) 근데 땅파고 파밍하고 하는 재미는 쏠쏠함
한판하고 답답하고 개노가다 게임이란걸 알아버렸다
머나먼 우주로 파견나와 고향을 위해 파견된 노동자 김씨가 되어 일해보세요 이 게임은 단순하고, 생각하길 포기한 사람들에게 어울리고 또 적합한 게임입니다. 로그라이크보다는 생존형 디펜스 게임에 좀 더 가까운 이 게임은 무한모드인 위신, 단순 도전모드인 유물사냥으로 게임모드가 나눠지는데 경쟁콘텐츠인 위신은 재미가 없습니다. 그냥 유물 도굴이나 하세요 솔직히 이 게임은 장비를 하나씩 하나씩 채굴해서 강해지는 느낌도 중요하겠지만, 내가 강해진다 라는 느낌보다는 하루하루 버티고 하루하루 먹고산다는 현대 직장인의 삶과 비슷합니다. 열심히 일해서, 더 쉽게 일하는 데 투자하고, 진급해서, 다시 더 많은 할당을 받고.. 아 그래서 유물을 캐는게 굉장히 중요하고, 탐색중에 발견하는 동굴 등에서 얻는 특유의 마법아이템을 찾는게 훨씬 재밌습니다. 어떻게 보면 유물과 방을 찾기 위해 업그레이드를 한다고 봐도 무방한데 유물을 찾으면 특수한 장비를 받을 수 있고 그 장비를 업그레이드해서 훨씬 쉬운 게임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예를들어 당신이 산업공학과를 전공하고 싶다면 자원엘레베이터를 통해 자동으로 수송하는 컨베이어벨트를 구축해 수송을 자동화 시키고 드릴버트라는 당 중독 두더지에게 사료를 먹이며 채굴마저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그럼 플레이어는 뭘할까요? 중간중간 놓친광물을캐고 캐놓은 광물을 옮기기만 하면됩니다. 와 낭만 지려 근데 이 게임하면서 내 꿈의 조합을 만들어본적이 없음ㅋㅋ 다만 다행인건 이 게임이 그런 컨셉질을 좀 쉽게해준다 해야되나, 플레이를 편하게 할 수 있는 게임 모드조정 기능이 있다는 점입니다. 시작부터 드릴버트라는 두더지를 갖고 시작한다던지, 인터페이스 업글을 기본으로 해준다던지, 기존에 플레이하던 돔이 터지면 장비를 하나 선택해서 이관시켜준다던지 하는 내용들이죠. 예를 들면, 시작부터 드릴버프를 가지고 흑인노예를 다루던 17~19세기 영국이나 포르투갈놈들처럼 드릴버트에게 잠시의 휴식도 제공하지않고 레드불로 만든 간식을 먹이며 죽을때까지 일만 시켜도됩니다 아니면 자동화된 돔 무장으로 모든 방어를 자동화모듈을 통해 지켜내고 나는 오직 땅만 까고 기계를 위해 일하는 매트릭스를 찍어도 좋겠네요. 근데 이거 생각보다 개사기임ㅋㅋ 무기 세개 다줌 내 하찮은 에임과 판단능력보다 무기 세개 자동화로 달린게 더 쉽더라 기스도안남ㅋㅋ 인간은 역시 기계를 위해 일해야 그래서 생각보다, 의외로 내가 하고싶은 컨셉을 하나 정해서 한다면 나름 재밌게 할만한 편입니다. 한판한판 게임시간은 그리 긴편도 아니고 정해진 공략이 있지도 않습니다. 그저 나오는대로, 내가 하고싶은 대로 맞춰살면 됩니다. 아 음 이것도 어째 사람 사는거랑 뭐 다르나 싶긴한데 뭐아무튼 게임이 쉽게 질린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단순히 땅까고 업글하고 매판 새로하고 이래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근데 하루하루 삶을 마치고 생각없이 스트레스받지 않고 게임하고싶은 사람들에게 이만한 게임이 없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무엇보다 이 게임은 소리에 신경을 굉장히 많이 써서, 아름다운 음악과, 듣기 좋은 소리들이 굉장히 추천할만합니다. 그리고 효율적으로 한다고 너무 블럭식으로 땅굴 까지마세요. 효율만 찾기엔 이 게임엔 탐험의 요소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때로는 수직으로 때로는 수평으로 때로는 내 관심법으로 보아하니 광물이 있을법한 위치로, 아무렇게나 파고 게임이 끝나고 내 광산을 둘러보세요. 열심히 일했다는 뿌듯함이 생각보다 적지 않습니다. 게임을 평가하는데 왜 자꾸 내 삶을 돌아보는 기분이지 아무튼 뭐 게임을 오래하긴 힘들고, 적당한 힐링에 적당한 압박감을 받고 싶으며, 내가 하고싶은대로 게임하는 걸 찾는다면 돔 키퍼가 당신에게 맞지 않을까요? 일단 난 영업직이니까 나부터 개추
생각보다 쉽고 최대 크기 맵은 너무 지치더군요
디펜스류 게임과 광질을 잘 섞어넣어서 제법 신선하고 재밌기는한데.. 개인적으로 느끼는 문제점 두개는 1. 반복 플레이에 아주 쉽게 질려버릴수 있는 게임스타일. 게임을 몇판 해보고 클리어해서 큰 맵을 해금하고 나면, 맵이 커짐에 따라 광질을 하고 기지로 돌아오고, 그 왔다갔다의 왕복운동이 길게 늘어지는 부분에 대해서 대단히 확 물려버리게 됨. 게임을 즐기고 있는게 아니라 진짜 정신노동하는것 같아지는 느낌. 2. 로그라이트류의 느낌이 나게끔 이것저것 랜덤요소와 바꿀 수 있는 기지파츠 및 캐릭터들이 있기는한데, 솔직히 여러가지 다양한 플레이를 시도해볼수 있는 느낌같지는 않음. 그냥 정답인 플레이스타일이 하나 있고 그 플레이스타일이 아니면 클리어하기 힘들다는 인상을 받았음. 이것저것 막 시도해볼만큼 밸런싱이 잘 되어 있는지는 잘 모르겠음. 이 문제점은 내 플탐이 짧으니 내가 틀린걸수있음. 할인할때 사서 찍먹해보는건 추천. 10점 만점으로 평가하자면 6.5점 정도. 광질을 해서 내 베이스 기지를 업그레이드 하고, 그 기지를 디펜스 게임처럼 지켜내서 살아남는다 라는 명확한 목표가 있는 게임이기 때문에 게임으로써 하는 맛이 나쁘지는 않음.
8~10시간 하면 대충 할만큼 하는듯.... 가볍게 하기 재밌다... 여러가지 편의성 설정이 매우 마음에 듬 (징그러운 벌레 안 뜨게 하기, 알트탭했을 때 일시정지 온오프 가능, 화면 흔들림 등) 웨이브 몬스터 안 나타나게 해도 업적은 다 되니까 업적 하실 분은 해당 설정 해금 되면 키고 하셔요 ~
그냥 땅 파서 자원 캐다가 간단한 조작으로 디펜스 하는 게임임. 거의 고전 플래시 게임급 게임성이라고 생각했는데 중독성이 이 세상의 물건이 아님... 땅 파는게 마크보다 재밌는데 다이아 좀 캐본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재밌게 할 수 있을 게임임.
요새 느긋한 템포의 게임만 해서 그런가 조금 빡세다. 몬스터 웨이브 사이에 땅을 파서 자원을 캐고 돔에 나르고. 빨리빨리 움직여야하는 게임. 모든 능력을 해금할 자원을 주는 건 아니라 자원관리도 해야한다 위신은 아직 잘 하는 방법을 모르겠음 겨우 1000점 넘었는데 순위권 괴물들이 넘 많아
재미있긴한데 강박증있는 사람들이 하기엔 짜증남. 게임 오래 즐기고 하면 도전과제 깨고 싶은데 어세서를 반드시 해야함. 근데 어세서는 엔지니어와 다르게 구체를 사용해서 블럭을 깨기 때문에 불규칙하게 블럭을 깨서 아무리 정갈하게 최대 효율로 깨고 싶어도 그렇게 되질 않음 막 아...하....진짜 슬슬 짜증이 올라오다가 그만둠.
한정된 자원과 무한히 오는 괴물을 두고 펼쳐지는 우주광부의 마지막 발작을 체험해보는 게임 행성에서 가장 비싼 유물집자마자 방학식한 잼민이들마냥 저그무리 ㅈㄴ옴 그럼 " 쉬이이팔... 좋은 인생이였다... " 하면서 안락한 돔에서 자폭버튼 누르는 게임임
그럭저럭 재미는 있는데 뭔가,, 뭔가 부족함 한번 클리어 하면 다시 하고싶단 생각이 별로 안드는..? 일단 정가주고는 절대 사지 않길
자원이 많이 나와서 파밍하는 재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 몹 쳐들어올때 와르르 쓸어 먹는 맛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업그레이드 뽕 맛이 있는 것도 아니고 게임 플레이가 전반적으로 다 답답함,,, 게임 컨텐츠가 많은 것도 아니고 그냥 반복
진짜 존나 재미없음 그냥 땅파다 급하게 올라와서 몹 막고 땅파다 올라와서 몹막고 자원이 많이나오는것도아니고 그냥 ㅈㄴ답답함 걍 일은 회사에서 할게요
오랜만에 만나는 진짜 숨은 보석 같은 게임. 할인하지 않더라도 로그라이크 게임을 좋아한다면 정가 구매도 추천. 처음에는 뭔가 싶은데 한두개씩 해금 하면서 꾸준히 플레이해나가도 쏠쏠한 재미가 있음. 적당한 긴장감과 반복적인 미션이지만 로그라이크 게임 특성상 그때 그때 달라짐. 땅을 캐는게 또 힐링. 심지어 음악도 좋음.
그럭저럭 재미는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게임 처럼 반복해서 게임 하면서 기능 열고나 업적 여는 다른 게임과 비슷합니다.
외계인이 옆 행성 자원이랑 유물을 약탈한다고 해서 구경하러 갔죠. 그런데 보고 오니 우리 행성인 거에요. 보자마자 눈물이 났어요
찾았다 새로운 수면제. 게임하면서 졸기는 오랜만이네. 한 3-5판 정도는 재밌다. 근데 그 이후로는 글세. 성장요소가 있어야 하는데 새로운거 해금한다고 뭐 되는것도 아니고. 차라리 업그레이드 요소나 스킬요소를 넣어주던가.
왠지 모를 중독성에 도전과제 다 깼음 돔 키퍼 같은 게임 찾는데 없어서 돔 키퍼만 함
옛날에 봤을 때보다 여러 콘텐츠가 추가된 것 같아서 플레이 해봤습니다. 아직 모든 컨텐츠를 해금하지는 못했지만 상당히 재밌고 채굴과 디펜스가 합쳐진 개성있는 게임이라 시간 죽이기에는 정말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2d 픽셀 느낌을 잘살린 디펜스 로그라이크 게임 주어진 시간내에 파밍하고 적 막으면서 유물 찾는게 목적. 파밍과디펜스 사이에 시간텀이 타이트해서 쉴틈없이 움직여야하는데 너무 단순노동의 반복이라 쉽게 질림 딱 10판까지는 엄청 재밌었지만 그뒤로는 메뉴얼이 정해진 느낌이라 재미가 뚝떨어짐 로그라이크 좋아하면 세일할때 사서 해볼만한 게임.
게임은 반복적이긴 해도 취향에 맞는다면 충분히 계속 재밌게 할 수 있을 정도로 재미있고 잘 만들었다. 다만 고난이도로 갈수록 업그레이드할 자원이 너무 부족해져서 오히려 답답하고 지루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건 게임을 좀 클리어해서 철 드랍률 증가 옵션을 해금하면 대부분 해결할 수 있다. 근데 아무리 작은 맵을 해도 클리어가 좀 오래 걸려서 해금이 노가다스러운 건 단점인 것 같다. 플레이 다양성도 많이 아쉽다. 돔의 종류, 캐릭터의 종류가 너무 적고 각자의 단점을 메꿔줄만한 편의 기능도 업그레이드를 해야 해서 불편한 구간을 무조건 겪어야 하다 보니 몇 번 건들다가 결국 하던 것만 하게 된다. 기능 해금이 많이 귀찮긴 하지만 충분히 좋은 게임인 것 같다. 반값 세일을 자주 하는 편이니 그때 사면 좋을 듯함. ps. '복리' 업적은 엔드리스 모드에서 하는 것이다. 한국어판은 설명이 누락돼있는데 영어 설명문을 보면 나온다. 라비쉬놈들
맵 소형부터 특대까지 할 때는 재밌었음 느긋하게 땅만 파도 즐겁다가 광부 노예가 되고나서는 식어버림 공격 불가능 모드로 마지막 웨이브 클리어 되니까 현타와서 새로운 둠 관심 사라지고 떠나보냄
자원 채굴+로그라이크성 디펜스 게임이에요 지형 모양이 크게 다르진 않고, 자원 위치와 유물 종류가 랜덤이라 재밌네요 유물 종류가 조합되거나 크게 다양하진 않아서 반복플레이가 엄청 다양한 재미를 주지는 않지만, 난이도 올려가면서 챌린지 하는 느낌으로 만든거 같아요 2만원은 조금 아깝고, 반값이상 할인하면 딱 적당한거 같아요
광질하고 전투하고 유물찾고... 재밌는데..?? ㅋㅋ 유튜브보고 재밌어보여서 시작한건데 단순하고 재밌다 광질하면서 좀 지루해질뻔 하면 전투하러 올라가야하는게 약간 단짠단짠 중독성있네 .. 킬탐용으로 굿
지루할 틈 없이 바쁘고 노가다라고 생각이 안들정도로 자원모으는것조차 재미가 있네요 ㅎ
이야~ 요거 재밌네 가격도 할인해서 7천원따리 단조롭지만 중독성 있는 흔하디 흔한 디펜스 장르 흔한 국밥 장르인데 마치 장르자체가 치트인 뱀서류처럼 재미만큼은 보장하는 게임이다 이말이야 사자마자 7시간 채워벌임;;
몇판 하다가 "아 이게 다인가?" 하고 느끼는순간 아무것도 없음. 노가다가 부질없게 느껴지는 짧은 플레이타임, 히든요소 없는 매판 뻔한 성장, 타격감 하나없는 타워와 효과음 등 아직은 너무너무 부족한듯 함.
어릴적의 향수, 현재의 채취, 그리고 나 나는 어렸을 적부터 게임을 좋아했다. 봄버맨, 킹오파, 소닉 같은. 도트 게임으로 채워나간 추억의 향수는 어느새 1도트짜리 아담한 병이 되어, 잊어버릴 때 쯤 되면 기억의 저편에서 꺼내어져 그땐 그랬었지 하고 잠깐 쉬어가는, 위에 쌓여있는 먼지와 곰팡내마저 그리움이 되는, 나에게 도트 게임은 그런 것이 되었다. 이 게임 또한 그런 향수에 젖어 자연히 집어들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20년 전 그날의 향기를 느끼며 또 한번 위에 쌓인 먼지를 털어내는 계기가 되었다. 이름 모를 행성에 이유 모를 불시착을 한 돔, 그리고 살아남아야 하는 나. 단순하지만 명쾌한 게임성에 마지막 난이도에 도달할 때까지 도전하였고, 마지막 난이도만을 남겨둔 채 어떤 생각에 잠길 수밖에 없게 됐다. 그렇다. 이 게임은 내 인생과 같다. 이 게임의 주인공은 작은 돔에 갇혀 땅을 파 자원을 모으고, 그것으로 자신을 강화해 몰려드는 위협을 헤쳐나간다. 마지막에는 유물을 찾아 어떤 위협이 몰려오더라도 유물의 힘으로 모든 것을 물리친다. 나는 작은 단칸방에 갇혀 일을 해 돈을 모으고, 그것으로 삶을 연명하며 살려고 발버둥친다. 하지만 나에겐 모든 위협을 물리쳐줄 유물 따윈 없다. 있는것은 삶에 대한 미련과 겹겹이 쌓인 추억들 뿐. 돔 키퍼는 나에게 인생 그 자체이다. 인생이지만, 유물이라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를, 조금의 망상을 첨가한 이상향이다. 나조차도 게임 하나에 이런 유난을 떠는 것은 비이성적이라고 생각하지만, 난 이미 그렇게 만들어진 인간이라 어쩔 수 없다. 그것이 인생이다. 그것이 이 게임이다.
땅을 파면서 재료를 질질 끌고오는 답답함과 지루함만이 반복되는 노잼게임 물론 업그레이드를 충분히 할때까지 살아남는다면 재미가 있을 수 있겠지만 그 전에는 모든 것이 답답하고 느려터져서 계속 진행할 동기부여나 성취감을 받을 수가 없음
땅파고, 업글하고, 막고, 땅파고, 업글하고, 막고, 땅파고, 업글하고, 막고, ...
솔직하게 재미 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겁나 디테일해서 즐겁게 잘 즐겼음ㅋㅋ
4판 정도 하고 환불하면 꽤 재밌다 근데 무조건 환불해야됨 4판하고나서부터 할거없음
처음에 했을땐 나름 갓겜 같은데 갈수록 지겨워져서 그만둠
자원모아서 디펜스하는 게임인데 자원캐는게 너무 재밌어요
스팀 신기하네 평가를 업데이트 하기를 권유한다. 평가 작성 이후 n 시간 플레이 했습니다. 이 게임은 여전히 재밌다. 앞으로도 재밌을 듯
할인할때 사서 추천 누름. 근데 솔직히 정가주고 사기에는 너무 컨텐츠가 부족하다.......
1게임이 약 1시간 정도 걸리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네요
구매한지 일주일도 안 되서 반값 세일? 세일하면 살만할지도 정가에 사기에는 게임의 재미가 깊지 않음
5~10시간 킬링 타임용 으로 플레이 하기 좋아요 그이후는 루즈합니다
개발자의 의도 난이도를 이겨내지 못하겠어요 ㅠㅠ
한국사람들은 별로 안하나 광물캐면서 깨는 등 시간보내기 좋음
이거, 한 번 하면 시간 순삭임 하기 전에 시간 여유로운 상황일 때만 하시는 걸 권장합니다!!!
깊게깊게 땅굴파는 게임 하지만 게임은 깊지 않다 7/10
인디겜답게 컨텐츠가 많진 않지만 중독성 잇음 60%할인가 약8천원에 재밋게 함
파밍이 지겹고 오래할게임은 아님 게임 분위기와 능력활용 채굴 특성이 인상적
진짜 재밌음! 그냥 재밌음! 바로 구매 ㄱㄱ
좀더 다양한 모드 많이많이 나왔으면 하루종일 이것만 할듯 해줘해줘
채광부터 몬스터 디펜스까지 몸이 세 개는 필요.
바로 대형 하드로 꼬라박지 말고 소형 맵에서 빠른 클리어로 언락할거 다 언락하고 대형 즐기는거 추천
맵 거의 다 팠는데 딜이 너무 세서 어쩔수 없이 클리어하거나 죽으면 그낭 잠 못잠
재미있음 신선하고, 새롭고, 기대 이상
복리 도전과제 무한 모드로 해야 클리어됩니다
세판까진 재밌음 그 이후로는 사이버고문게임임
믿고 구매하는 회사. 편안하게 즐겜중.
아... 일해야되는데 회사에서도 이거하고있네... 타임킬링 개쩐다...
괜찮은 게임 ,나중에 멀티 나오면 더 재밌을듯
가격대비 꿀잼 잠깐한다는게..3시간~?
진짜 아무생각없이 하게 되는 게임이에요
단순하지만, 매력이 있습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하게 됩니다.
급꼴려서 샀는데 6시간 쯤 지나면 슬슬 식는다. 정가 주고 사기엔 좀 아까움
땅파는게 이렇게 히열을 느낄줄이야...
광물캐고 올라갈때 현타 오짐
재밌고 후반에 좀 어려운듯
시간 진짜 순삭입니다. 화이팅!
재미없음 너무 단조로움;;
재밌고 은근 심장 쫄깃한 맛이 있는 게임
정말재미있어
업그레이드요소 없이 해금만있어 재미없음
개재밌음ㅇㅇ
생각보다는 재미없더라
it's fun
짧게 하기 좋음
UI 익숙해짐 꿀잼
재미있어요
재밋둠 ㅇㅇ
시간 살살 녹는다~~
굴착소년 쿵 재밌어요
재밌었다 :)
역시 철은 신이다 반박시 돔 터짐
소형으로 처음플레이해봣는데 몰입도와 재미을 갖춘 게임이내요
오~~ 또 하나 찾은듯.. 스팀덱용 갓겜. 텍스트가 좀 작아서 초반엔 약간 불편한데 익숙해지고 나면 텍스트 안보여도 상관 없어짐. 조금 더 빨리 채굴하게 해야지 조금 더 많이 자원 가져오게 해야지 조금 더 빨리다니게 해야지. 조금 더 기지공격력 올려야지 조금 더 방어력 올려야지 조금 더............. 를 무한반복..
업데이트 꿀잼 그런데 솔직히 검 돔 말고 다른건 고난이도 갈수록 써먹기 힘든거 같음....
하셈 킬링타임용임
빠져드는 중독성
돔 디펜스 (매일 업데이트되지는 않으며, 작성자가 원할 때마다 업데이트됩니다.) [1일차] 돔 내부에서 자원을 수집하고 업그레이드하여 적들을 막는 게임입니다. 괴물들의 공격을 막는 돔 아래로 땅을 파고 내려가면서 자원들을 찾아 채광할 수 있죠. 채광한 자원들은 돔으로 가져가면 가공이 가능한대, 많이 들수록 느려지고 이동이 불가해질 수 있기에 적정량을 가지고 이동하여야 합니다. 가공된 자원들은 돔 내부의 컴퓨터에서 다양한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때 사용됩니다. 돔의 체력을 증가시키거나 수리를 진행할 수 있고, 단단한 암석을 더 빠르게 채굴하거나 이동 속도 증가, 무게 감량 등의 업그레이드도 가능하죠. 또한, 돔을 노리고 달려드는 괴물들을 처치하는 무기들을 강화시킬 수도 있고 괴물들의 접근을 알려주는 기능이나 생존 일 수 등을 안내해주는 기능도 활성화 가능합니다. 채광을 하고 자원을 옮기다보면 갑작스레 경고음이 울이면서 괴물들의 침공을 경호합니다. 재빠르게 돔으로 복귀하여 컴퓨터에 앉아서 돔 무기를 활용하여 적들을 처단하여야 하죠. 괴물들을 모두 처치하면 안전이 확보되어 다시 돔 아래로 이동해 자원을 수집하고 경고음이 울리면 다시 올라가서 괴물들을 박살내는 것을 반복합니다. 뒤로 갈수록 적들의 수와 종류가 늘어나기에 제때에 전투 능력 업그레이드를 해주어야 수월하게 처치할 수 있죠. 행성 내부를 돌아다니다보면 특별한 기계부품을 발견할 수 있고 이를 돔으로 가져가면 도구로 교환가능합니다. 보조 드론, 로켓 발사기, 자동 포탑, 특수 버섯 등 다양한 도구들이 랜덤하게 2종이 등장해 1개를 선택할 수 있죠. 보상이 시원찮다면 마지막 선택지인 자원으로 재활용하기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특정 자원을 소모하여 특별한 효과의 도구를 즉시 획득할 수도 있고, 씨앗이나 알을 주울 수도 있죠. 최종적인 목표는 유물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행성 내부를 탐험하다보면 특별한 빛을 내는 돌들이 보이는대, 이를 채굴하면 스위치를 발견할 수 있죠. 스위치를 작동시키고 연결된 전선을 따라가면 유물이 보관된 장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장치와 연결된 다른 스위치들을 모두 작동하면 오픈되어 유물이 드러나고 이를 돔으로 가져가야 하죠. 유물을 돔으로 가져오면 괴물들이 즉시 진격해오며 공격을 버티지 못해 돔이 파괴되려는 순간, 유물이 발동하면서 괴물들을 전멸시켜 게임을 클리어하게 됩니다. 게임의 클리어에 따라서 새로운 항목들이 언락됩니다. 특별한 능력을 가진 키퍼를 해금하여 플레이할 수 있고, 새로운 도구를 언락하여 플레이 중 사용할 수 있죠. 게임모드를 언락하여서 유물 수집 외의 다른 목표를 수행할 수도 있습니다. 외에도, 다양한 목표나 플레이 옵션을 가진 길드 임무들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길드 임무를 수행하면 뱃지를 획득할 수 있고, 이를 소모하여 특전들을 활성화할 수 있죠. [아쉬운 점] -내 현재 좌표가 궁금하다... (나중에 관련 기능 언락되려나) -꽤나 반복적임 (자원 수집 -> 강화 -> 적이다! -> 자원 수집 -> 강화 -> 적이다! -> 자원 수집 -> 유물이다!) -클리어가 좀 오묘함 (유물을 발견해서 탈출을 하는 엔딩이 아니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인간의 힘으로 노력했지만 결국 괴물들의 공세에 돔이 파괴되는 절망적인 순간에 강력한 유물의 힘으로 구원받는 느낌 | 노력해봐라 결국 유물님의 힘만이 너를 구원할 뿐이다?) (어느정도 플레이하여 적응되고 강화 잘하면 유물의 힘이 없어도 클리어 가능함)
4일만에 20시간함 유튜브로 많이 봤는데도 직접 하니까 더 재밌음 최고
"흠.. 할만하네?"하면서 계속 하게 됨 머리 비우고 하기 좋음 근데 해상도 설정이나 fps설정을 할 수가 없어서 쓸데없는 리소스를 많이 먹는 부분은 나중에 패치해 줬으면 함
뭐 많이 추가 되었다길래 사서 해봤음. 초반엔 정말 재밋었는데. 한.. 5시간했나 결국 똑같은 플레이 반복이고 나머지 5시간은 흐음.. 하다가. 10시간 채우니까 이제 재미없어짐. 돈값... 은... 쪼금 애매해서 할인할떄 사는거 추천.
그럭저럭 할 만 해요 시간 잘 가요
쥐이이이이이융 펑 쥐이이이이이융 펑 쥐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융 펑
그냥 무난한 땅파기 게임임 도구들 밸런스가 좀 안맞아서 쓰는거만 쓰긴 하는데 그거 빼고는 뇌빼고 하기 좋음
너무 재미있다 길드 토큰 모으는 재미 쏠쏠.
재미는 잇음
이 게임 ㅈㄴ 맛있다...
컨셉과 재밌고 반복플레이도 즐거운 게임이나 (길드임무) 더 깊게 만들 수 있을 거 같은데,, 캐주얼하게 끝낸 느낌 그래도 최소 며칠간 푹 빠질 수 있는 게임
시간 잘 갑니다. 재미있어요
재밌음
디그더그추
이것저것 잘 섞어놓은 재밋는 로그라이크 게임이었습니다. 채광, 타워디펜스, 자원운영 등 다양한 부분으로 신경쓸것들이 있으니 몰입이 좋습니다.
로그라이크, 턴제 디펜스 게임 좋아하면 강추!
재밋슴
We love DOME. Isn't it?
굿 할인할때 사셔
진행이 너무 느림. 하루만 재밌다가 산거 후회함
스팀덱 사길 참 잘했다. 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갓게임임. 자기 전 누워서 한판씩 하는 재미가 매우 쏠쏠함
다람이집 생존기
합격
목표는 늘 비슷한데 다양한 보조아이템, 다른 요소들 때문에 지겹지 않은 게임. 열심히 했는데 결국 못 깨면 좀 화가 나더라도, 오기가 생겨 바로 다시 시작을 누른다. 이렇게 까지 재밌을 줄 몰랐는데 정가로 사도 아깝지 않음. 40시간동안 재밌게 했고 한번씩 생각날때마다 들어갈거같다. 스킨만 몇개 추가해주시면..안대나여? ㅎ
아기자기한 디자인, 적당한 난이도, 질리지 않는 게임성 뭐 하나 빠질 게 없는 게임입니다.
추천은 하지만 개인적으론 웰 월드가 더 재밌는듯.. 그거 졸업 하고 이거 했더니 좀 내용이 부족한 느낌
게임 구조상 전투가 너무 잦은데 심지어 그 전투 자체가 끔찍하게 재미없고 전투 외에 시간엔 탐험을 즐기고 싶은데 끊임없이 집에 자원을 갖다줘야하는 노가다 게임... 아이디어는 좋은데 레벨 디자인이 처참함
길드 도전까지 다 클리어 원래 하드모드는 안하는편인데 도전욕구가 생기는 게임이었음 굳겜
이런 류 게임 좋아하는데, 처음엔 확실히 재밌었음. 하지만 로그라이크 특성상 뭔가 엄청난 도파민이 나와야하는데 그렇질 않음 계속 비슷하고 잔잔하고 앞으로 뭘 해야할지가 뻔함. 그래서 종합평가는 비추임.
병신억지겜. 길드임무를 나중에 하게 만들던가. 걍 시간 부어서 업적해금하고 힘찍누하는게 전부인겜. 전략이랄것도 없고 시간아까움
게임이 아주 명확함, 자원을 캐서 업그레드하고 처들어오는 적으로부터 기지를 지킨다. 한판에 2~30분 정도로 플레이 타임도 적당하고 자원도 3종류 밖에 없어서 초보자한테 접근성이 좋음 게임이 재밌는거에 비해서는 메인 컨텐츠가 좀 떨어지는 것 같아서 아쉽지만, 인게임 + 스팀 도전과제 깨는 재미도 쏠쏠해서 나름 오랫동안 플레이 가능함. 개인적으로 아쉬운점은 특정 포탑이 편향적으로 좋다는 것, 기본포탑인 레이저 포탑은 일반 난이도에서는 쓸 수 있는데 도전 난이도에선 써먹기가 어려움. 그외 잡다하게 자원 나오는 양이 확률이라는 점이 아쉬웠음.
아니 외계인들 왜 가서 맞아주냐;; 저 멀리서 정화광선 박아주면 끝나는데 ㄹㅇ
노가다성도 있지만, 컨턴츠도 괜춘하고 잼납니다.
한번에 30분에서 한시간정도 걸리는것 같은데 재미있다.
재미있긴한데.... 그렇게 깊이있는 재미는 아님 할인 할 때만 사면 됨
그냥 가볍게 하기 괜찮은 게임
즐기기 좋은 게임
시간 잘탄다
에에에에에에에에ㅔ엥
추천합니다
갓겜이네
재밌어요
졸잼
저는 어린 시절 굴착소년 쿵의 엔딩을 보지 못해 슬퍼했더랬죠... 이 겜 덕분에 그 한을 풀수 있었습니다
재미짐~
시간죽이기좋음
매 판 새로운 행성이다 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게 색감이 바뀌는게 인상적이었고, 스타2에 있는 행성뭐시기 유즈맵이랑 비슷한 느낌. 자동이 효율이 너무 좋아서 터렛 보수하는 에쒸비가 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업그레이드 창같은 경우에는 더월드 상태여서 컨트롤 보다는 순간순간 자신의 선택 또는 자원을 얼마나 옮길지 아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재미있게는 했는데 플레이타임은 본인의 도전욕구에 따라 달라질것같아요. 저같은 경우엔 메이플 상위 보스 15분 이상 치는거 극혐하는 사람이라 해금만 다 하고 -완- 쳤습니다.
자원,기지,기본도구 밸런스가 조금 안맞긴한데 게임자체는 잘만들고 가끔식하면 좋은게임
이건 뭐라고 할까요. 그냥 잘 만들었다고 밖에 말 못하겠습니다. 아주 재미있는것도 아니고 아주 화려한것도 아니고 아주 스릴넘치는것도 아닌데 게임의 짜임새가 아주 좋아요. 룰도 간단하 많고 콘텐츠도 많고 어지간한 컴퓨터에서는 아무문제 없이 잘 돌아가는 최적화에 게임 밸런스가 엄청 좋음. 누가 이거 하겠다면 적극 추천하겠습니다.
- 광물 채굴 + 디펜스 게임 - 초반에 몇판은 기본모드로 클리어해서 어느 정도 해금을 해야함 한판 클리어하는 시점부터 길드 도전모드? 같은게 바로 뜨긴했는데 건들지말고 이것저것 사용해보면서 뭐가 어떤지 익힐겸 깻던 기본맵 소형을 4~5판정도 해주면 적당히 해금이 된다. (1판 클리어당 1가지 해금) 기지 (돔), 무기, 보조 도구( +보조 도구 강화 ) 등 각각 4가지? 씩 현재 리스트가있고 각자 뚜렷한 컨셉이 있고, 개발자의 의도는 각 게임 옵션 (조건부 미션 등)에 따라 적합한 세팅으로 플레이해라~ 였던것같지만 일부 항목은 기능적으로 나쁘진않지만 '잘' 써먹기에는 숙련도가 좀 필요하여 사실상 의도대로 써먹지 힘든 점도 있는 것 같다. 그래도 다양한 세팅을 테스트 해보는재미가 있으며 한판에 30분 전후로 끝나 가볍게(?) 즐기기 좋은 듯
취향맞음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음
과유불급...
그냥 재밌습니다
적당히 재밌음
야무짐
꿀잼
아주 재밌어요
GOD GAME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몰입해서 하게 됨. 진짜 시간 순식간에 지나감.
가볍게 킬링타임용으로 재밌게 했습니다
옛날에 비해 업뎃되면서 아쉬운 점 거의 사라짐
재미있네요
good
둠 시리즈 아닙니다
불법침입해 알박기를 한 당신에게 화가 난 원주민들이 주기적으로 득달같이 달려듭니다. 핸드 브레이커로 땅을 파서 원주민들을 학살할 무기를 업그레이드를 합니다. 결국 지층에서 지옥까지 파내려가면 매우 수상쩍은 정체불명의 유물이 나옵니다. 이제 이 유물로 원주민들은 몰살 당할 겁니다. 매우 즐겁습니다.
good
갓겜
ㅈㄴ 재밌다
저는 광질만 하고 싶어요... 몬스터 때문에 돌아가야 할 땐 똥 싸다 끊긴 느낌이란 말이에요
전투가 진짜 노잼
할인할 때 ㄱㄱ
외계 행성에서 땅 파며 자원 모으다가 위로 올라가서 방어하기를 반복하는 채굴 디펜스게임 크게는 지상으로 올라가서 몰려오는 적의 공격에 돔을 방어하는 시간, 지하로 내려가서 자원채굴 및 운송하는 시간으로 나뉩니다. 게임 모드나 캐릭터가 다양하지 않고 게임 방식도 단순한 편입니다. 장르 입문에는 좋아 보이지만 이런 게임을 많이 해본 입장에서는 서너 판 만에 질려버렸습니다…. 채굴하는 맛은 나름 좋았지만 전투가 너무 지루했습니다. 정말 가볍게 한두 시간씩 즐기기에는 딱 좋습니다.
어떻게든 해볼려고 했는데 노가다성이 너무 강해서 재미가 없다.. 반복하다보니깐 질림..
이제 코옵모드만 출시하면 완벽한 게임
초반엔 겁나 재밌는데 겁나 빨리 지루해짐
땅박이들을 위한 게임
추천하기엔 금방 지루해지고, 비추천하기엔 재미있게 했음. 그래도 10시간은 넘게 플레이 했으니까 추천함.
땅을 파고 자원을 채취해서 돔을 지켜라 광질 디펜스 로그라이크 광질 좋아하면 뽕 뽑을 게임 해금하는 재미도 있어서 추천
너무 반복성이고 금방 질린다
굿
갓겜
격렬한 것 싫어하고 게임 시간 많이 없어서 가볍게 하기 좋아하는 사람에게 딱 맞음 주기마다 세이브 되니 처음부터 끝까지 굳이 한번에 깨지 않아도 괜찮음
재미는 있지만 깊이가 아쉽다. 25회 정도 클리어/실패를 했는데, 이미 게임의 거의 모든 요소 장비나 업그레이드를 체험했다. 그 뒤로 반복적인 것 같아서 그만둠
나온지 좀 된 걸로 아는데 세일해서 구매해네요 ㅎ; 게임이 지루하지 않게 여러가지 모드가 있어서 좋았고 땅파는게 이렇게 기대 댈줄은 몰랐네요 ㅎ;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한 게임 편안하지만 정신없는 광질과 쫄깃한 몬스터러쉬의 압박이 심장을 졸이게 만든다. 단순한 시스템이지만 정말 잘 만든 디펜스 게임이며 다양한 요소들, 스킬들로 나름의 전략이 꼭 필요한 게임
심심할때 하기 좋음 뇌빼고 할때 하기 좋음 but 난이도가 꽤 있어서 머리 뜨거워질때 많음
딱 킬링타임용으로 좋은것같아요. 개인적으로 노가다성 게임 좋아하는 사람들은 재밌게 할 것같네요 BGM같은 것도 웅장해서 마음에 들고 시간 내에 광질해서 최대한 효율적이게 업글하는게 집중도 하게되고 나름 긴장감도 있어서 좋아요
재밌게 즐겼습니다. 일단 길드미션이 가장 재밌고, 일반이나 무한모드는 솔직히 물리는 맛입니다/ 길드미션 도전은 진짜 어렵지만 먹는 맛이 있어서 오래한 것 같아요 전부 깨지는 못했지만 무한모드 한판 하니 물려서 못하겟네요
시간 가는줄 모르고 진짜,. 살살 녹는 킬링타임용 게임. 아니.,. 멍때리면서 쭉했더니만 1시간이 뚝딱! 은근히 머리도 써야하고, 업글에 자원을 나눠서 써야하니 더욱 재밌는거같아요!
진짜 재밌는데 다 좋은데 왜 멀티가 안되는걸까
길드미션 한정으로 재밌었음 나머지는 그닥
처음엔 좀 어려운데 재밌음
볼륨이 적지만 나름의 재미가 있음
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ㅜ두두두우두ㅜㅜ두우두두두두두둗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ㅜ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ㅜ두ㅜㅜ두ㅜ두두두두두두두두두ㅜ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ㅜ두두
쒸벌,,,@@@재밌,,읍니다,,,! 늘그'니도,,,부담'없이,,할,수''있을,,,정도로,,,,~~!!~!~!! 허지만,,,다''늙은,,후에'''노구,를,,,이'끌고,,,땅이''나,,파는,,,노가다'를''할,,줄은,,,몰랐,읍,니다,,,!!!@@@
재밌슴
오래할 만한 게임은 아닌데 가끔씩 켜서 하거나 스팀덱으로 할거 없을 때 하는정도? 비행기나 기차 타는 일이 있을 때 자주 스팀덱으로 하는데 한 판하면 금방 도착해있을정도로 재미는 있음
일주일동안 아주 잘 즐겼습니다~ 모든 잠금해제 다 했고, 다만 길드임무에서 철관련 임무는 헬인것 같네요 드릴 업글말고 폭탄 해금되어 있다면 폭탄으로 채굴하시길 .. 아니 폭탄으로 터트리시길 아 그리고 멀티 추가했으면 좋겠음 재밌을듯
인간적으로 게임이 너무 튕긴다 즐기기도 전에 튕기고 몇 판하는데 열 번 넘게 튕기고 백업도 문제되서 새게임하고 즐길 수가 없는데 어떻게 좋은 평가를 줄 수가 없다
재미는 있는데 컨텐츠량이 넘 적음 할인할때 구매하는걸 추천;
멀티 나올때까지 비추
생각한거와는 다른게임류
더이상할 게 없음...!
개재밌다 씨발
개 쩌는 겜
재밌어요!
갓겜
이거 완전 시간 도동놈입니다
멀 티 를 내 줘 ! ! !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텅텅텅텅텅텅텅 빠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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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mining game, I think this is the game that defines and represent the genre.
불멍하는 기분으로 게임함 가끔 졸까봐 슈팅게임도 하고 ...
땅파는거 좋아하면 재밌음 근데 이거 첨부터 하고 싶은데 초기화 어떻게함?
ゲームの間少し眠かったけど、それなりに面白かったよ!
UI깔끔해지고 임무 컨텐츠 생기니까 질리지 않음 ㅋㅋ
아무생각 없이 시간 녹이기 좋음. 하다보면 정신 없어서 시간이 살살 녹아~
시간 진짜 금방감 한판하면 한시간 우습게 가있는듯
시간 떼우기 용으로 좋음
재밌음 👍
개꿀잼
재... 밌는데?
너무 바빠요 띠발
조오~~~~금 지루하고 재미없어요
꿀잼
미션 퀘스트 더 줘양
good
땅을파서 자원을 모으고 돔을 지키면서 점점 발전하는 재미가 상당합니다. 시간이 정말 살살 녹는다는 느낌이 드는 게임입니다 발매 전에는 한국어 미지원상태로 되있었는데 발매후 보니 한국어 지원도 완벽합니다 게임 팁을 몇가지 드리자면 돔에서 아래로 일찍선으로 쭉파고 들어가면서 이동시 편리하고 길을 잃어버릴 일이 없습니다 일찍선으로 쭉 파고 들어간 줄 사이 사이로 2줄 건너서 파고 파는 식으로 굴착을 진행하면 레이더가 필요없이 균일하고 안정적으로 탐색이 가능합니다 ======== ========= ======== ========= ======== ========= ======== ========= ======== ========= ======== ========= 초반 세팅은 굴착 > 속도 > 레이더 > 무게 >레이저 이동 순으로 찍어주면 초반에 쾌적하게 플레이 가능합니다 공중 원거리 공격하는 몹들이 주는 피해가 강하기 때문에 빠르게 컷해주는게 좋습니다. 근데 확실한건 데모보다 일반판이 쉽네요ㅎㅎ
소싯적에 굴착소년 쿵을 즐겼다면 꽤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제트팩을 매고 자유롭게 비행하며, 땅에 박치기를 하면 채굴을 합니다. 모드가 두개가 있는데, 유물 채굴 경우 가장 바닥 부근에 있는 유물을 파내면 게임을 승리하게 됩니다. 땅이 단단한 정도가 텍스쳐에 표현되어 있으니 무른 땅을 골라서 파나간다면 효율적으로 채굴이 가능합니다. 조작은 키보드보다는 패드가 확실히 더 편했습니다. 다만 적이 몰려오는 웨이브의 주기가 짧아서 자주 밖에 나와야 한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적이 몰려오는 웨이브를 늦추면서 느긋하게 굴착을 즐길 수 있게 된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게임의 데모 버전이 공개되어 있으니 플레이해보고 재미있으면 사는걸 매우 추천드립니다.
정가로 못살껀 아닌데 분량이 그리 많진 않음 할인때 사서 하셈
나중 갈수록 너무 게임이 편해지는데、이때 게임이 재미없어질 것을 대비한 개발자분들이 언제든지 방심할 경우 내 기지가 개박살날 수 있도록 만들어놓은 갓게임
처음 접하는 게임 구성은 간단하지만, 해금요소가 계속 있고 각 요소별 조합마다 다른 규칙을 갖게 되어서 다양한 플레이를 해볼 수 있습니다. 초기 대여섯판은 계속 해금해나가면서 튜토리얼 한다고 생각하셔도 무방해요. 해금하면서 아이템이나 스킬이 계속 풀리니까요. 동체시력이나 컨트롤 등 피지컬이 강하신분은 검돔 위주로 플레이 하시면 좋을 것 같고, 빠른 상황에 대처가 힘든분은 레이저돔 + 방물제(속도저하) 조합을 추천합니다. 피지컬 딸린게 제 얘기인데.. 이 조합에 '습격 텀이 길지만 강한 적' 옵션으로 대형맵에서 90분가량 플레이해서 유물 도움 없이 엔딩을 봤어요. 이 옵션은 처음엔 없었는데.. 며칠사이에 패치를 한건지 해금요소였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하여튼, 채굴&파밍 종류의 게임을 좋아하는 분께 추천합니다 :)
굵고 짧은 장점 1. 아무생각 없이 땅파고 광석 먹는거 재밌음 2. 웨이브 시즌에 적들을 강력한 화력으로 줘패는게 재미있음 단점 1. 단 하나뿐인 직업 굴착꾼의 종류는 단 2개인 마이너와 어쎄서 뿐인데 정작 어쌔서는 다루기 더러운데 비해서 아무런 특수능력 없는 마이너보다 더 땅을 못팜. 단순히 내려간다 판다 든다 돌아간다 인 마이너와 다르게, 어쎄서는 공을 회전시킨다 이걸 튕기거나 이걸로 판다 튕긴걸 반사시킨다 각도를 조정한다 물건을 들어서 어디로 옮기게 한다 등의 미세하고 정밀한 컨트롤과 공을 막 던지면 사라지는 드릴 능력 때문에 난이도가 더 높음. 마이너의 단순한 업그레이드보다 업그레이드 횟수도 비용도 만만찮게 높고 많아서 부담스러운데 정작 어떤 업그레이드도 마이너보다 못함. 대략적인 차이를 설명하자면 마이너가 아래키 누르고 밑으로 쭉 파고들어가면서 20타일 정도를 파고 들어갈 동안, 어쎄서는 이걸 드릴처럼 써서 천천히 내려가던지, 공을 튕기고 반사시키면서 고도의 컨트롤로 10타일 정도 파고 들어감. 거기다가 마이너는 운반력 업그레이드를 할수록 눈에 띌 정도로 많이 들고 옮기지만, 어쎄서는 운반력 업그레이드가 없어서 이걸 옮기려면 대량으로 들고 이동시키는 업글을 따로 해줘야하고 이것도 기지로 일직선 루트가 아니면 일일이 따라가면서 옮겨야해서 여러모로 성능이 애매함. 2. 단순하고 지루한 반복동작, 이걸 막아주지 못하는 업그레이드들 처음에 한 2~4판까지는 땅파고 내려가면서 자원이 어딨지 하고 찾는것도 재밌어하는데, 5판을 넘어가기 시작하면 내가 이걸 왜하고 있지 라는 현타가 몰려오기 시작함. 확정적으로 이런 편의성을 강화시켜주는 업그레이드를 들고 시작할 수 있다면 모르겠지만, 이 게임에서 이런 업그레이드는 회로를 찾아서 2개 랜덤 도구중 하나를 고르는 택일을 해야하고 그마저도 원하는 도구가 안나오면 눈물을 머금고 그걸 고르거나 둘다 포기하고 코발트 2개로 바꿔야함. 맵이 작을때는 유물만 찾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빨리 진행하게 되지만, 거대한 맵을 하게되면 맵은 무지막지하게 크고 이동하는데에만 다음 웨이브까지 절반 이상을 이동하는데 쓸 정도로 웨이브가 빨리 오기 때문에 웨이브는 너무 빨리오고 자원은 못먹고 말려죽게 됨. 도구는 얼핏보면 다르지만 사실은 이것저것 하자가 많은것들이 대부분이고 완전 무결한 도구는 얼마 되지도 않기 때문에 그거만 나오길 기도하는 기도 메타가 됨. 오죽하면 하자만 많고 도움은 전혀 안되는 도구로 응결기와 폭발성 채광 등이 있음. 3. 위의 종합적인 문제로 인해 금방 다가오는 지루함 사용 가능한 광부는 사실상 하나이고 플레이 스타일이 변함없이 똑같기 때문에 초반에 들고갈 수 있는 도구를 가져가는 대신 다른 패널티를 받는 컨셉 플레이를 하기 좋은 여러 직업을 넣어주거나 중후반에 지루해질수 있는 타이밍에 게임에 변화를 주는 역할이 필요해보임 특히나 지금의 어쎄서는 컨트롤만 어렵고 효율은 더 안나오는 이상한 상태여서 버프를 해줘야할 것 같고 여기저기 하자가 있는 도구들에 추가 능력들이라도 붙여줘서 버프해주지 않으면 금방 질려서 사서 안하게되는 게임이 될 것 같음. 종합 평가 가격에 비해서 재밌게 즐기는 시간이 금방 끝나서 가격값은 못한다고 느껴짐 하지만 땅파고 들어가서 광질하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세일할때 사서 한번 해보는것을 추천함
가만보니 킹덤하고 방식이 똑같네.. 자원채집-> 웨이브에 기지로 복귀 방어-> 자원채집, 레벨업.. 반복, 반복.. 좌우로 움직이던 걸 위 아래로 바꾼거 뿐이잖어 킹덤 때도 그게 참 지루했는데 똑같다.
복잡한 요소 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그러면서도 재미있어요.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기지를 발전시키는 방향이 여러가지 였으면 좋겠어요. 무기 업그레이드나, 기지 방어 요소, 자원채집 방법 등등 선택폭이 더 다양하면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게임이되지 않을까 싶습니다ㅎ
단순한 구조지만 효과적으로 재미를 이끌어내는 게임 꽤나 기대했던 게임 중 하나인데(일부러 데모는 플레이하지 않음) 한글화도 잘 되어있고, 게임 플레이 중 거슬리는 것 없이 재밌게 플레이 했다. 수려한 도트그래픽과 채광/운반/전투/연구를 반복하는 굉장히 단순한 구조지만 연구 트리도 굉장히 직관적이어서 쉽게 이해하고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었다. 패드 기준으로 복잡한 커맨드도 없었고, 자원도 총 3종류만 나올 뿐 더러 전투도 왼쪽, 오른쪽, 공격, 특수 공격이 끝이라 데모버전을 전혀 플레이해본 적이 없음에도 첫 도전부터 바로 클리어할 수 있었다. UI도 정말 필요한 인터페이스만 띄워서 화면도 전체적으로 깔끔했고, 플레이에 도움을 줄 UI는 비교적 적은 자원으로 게임 내 연구를 통해서 적용할 수 있고, 이 UI를 사용한다고 해서 깔끔했던 UI창이 다시 더러워지지도 않았다. 하지만 게임 상점 페이지 설명에서 혁신적인 "로그라이크" 채광 액션 게임이라고 설명하고 있는데, 로그라이크 적인 요소는 상당히 적은 편이다. 보통 단순한 구조의 로그라이크 게임은 이 요소를 강화해서 플레이 타임을 늘리려는 시도를 많이 하는데, 아직까지는 그 개수와 각 아이템의 영향력이 부족해 게임의 흐름이 바뀌지 않는다. 있으면 어떤 한 부분의 플레이가 편리해질 뿐이지, 선택하지 않거나 아예 게임에서 분리해서 제거되어도 똑같은 게임 플레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게임 내의 플레이의 큰 흐름을 바꾸는 돔의 종류나 구조물들은 유물 사냥 모드의 클리어보상인 해금을 통해서 새로운 종류를 얻을 수 있고,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무엇을 사용해서 시작할지 선택을 해서 가져간다. 그렇기에 영향력이 작은 랜덤 아이템들의 수는 어느정도 있지만, 영향력이 큰 해금 관련 장비가 상당히 적은 지금은(2, 3개) 리플레이 가치가 큰 게임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만약 땅 속의 자원이 무작위로 분포되어 있는 것이 로그라이크라면 지뢰찾기도 로그라이크일 것이고 이 게임의 채광은 지뢰찾기에서 숫자가 없고, 지뢰를 정말 찾아야하는 로그라이크 버전의 채광이다. 그리고 큰 단점은 아니지만 게임의 지도가 소형이든, 중형이든, 대형이든간에 자원의 분포가 어느정도인지 알 길이 없어서 극 후반부 업그레이드에 조금 주저하게 된다는 점도 있고, 랜덤으로 정해질 행성마다의 차이가 있긴 한건지가 궁금할 정도로 큰 차이가 없다. 그리고 게임 내의 연구 중 성능 강화에 대한 안내가 수치로 되어있어 어느정도로 좋아지는지 직관적으로 알 길이 없다. 마지막으로 게임 시작 설정에서 패드로 양 옆 부분을 누르면 옆으로 가지 않고 대각선 밑으로 간다. 결국 게임의 구조가 지극히 단순하기에 몇 번 플레이 했을 때도 굉장히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었던 게임이지만, 게임의 로그라이크 요소들은 사실상 게임에서 없어져도 될 정도로 게임의 큰 변화를 불러일으키지 못하는 점이 너무 큰 아쉬움으로 다가왔던 게임이었다.
묵직하게 눌러앉아서 땅파고 자원 축적하는 게임인 줄 알았는데 로그라이크류 타워디펜스에 가까운거같음 자원파밍과 성장 위주의 플레이를 기대했다면 실망할수도 있음
재밌긴한데... 자원먹고 수비하러 올라가고 이거 무한반복이라 금방 질림 뭐 스토리 없는건 인디겜이라고 쳐도 뼈빠지게 업글 다해 놓고 유적 찾으면 그냥 끗.. 난이도 높으면 자원 한번먹고 급하게 올라가서 수비 이거 반복하는데 게임하는 내내 쫓기는 심정이라 상당히 불편함 그리고 돔이 갑자기 위에서 왜 떨어진 거고 공격하는 놈들은 뭐고 유적은 왜 찾는거지? 적들도 이미지 만들기 귀찮았는지 죄다 검은색이네
가격에 비해 컨텐츠 ㅈㄴ적음 할거 다하니까 딱 환불못할정도 시간나옴 ㅋㅋ 굴착소년쿵이 세이브 되면 이거보다 재밋을듯 성장형 디펜스게임 하고 싶으면 차라리 비슷한가격에는 리프트브레이커 있으니까 그거하셈 볼륨 적어도 이거에 3배는됨 괜히사지마라
정가로 사도 좋고. 할인때사면 더 좋을듯 게임자체는 루즈해질 여유없이 굉장히 바삐돌아가는 게임임 앞으로도 업데이트를 쭉쭉 진행해서 여러가지가 추가되길 바람.
재밌긴한데 반복플레이의 가치는 많이 떨어짐 한판 끝나면 모은 재화로 캐릭터나 돔을 강화하는 그런거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그런 것도 없고 그냥 적당히 2~3시간 플레이하면 더이상 할게없음 할인할 때 구매하셈
파밍 & 디펜스 + 도트갬성이 섞여 아주 좋은 맛을 내는 게임입니다 빨리 밑으로 파고 내려가야할 때, 빨리 위로 올라가서 막아야할때 배에 힘들어가서 복근운동도 되는 게임입니다 ㅋㅋㅋㅋ 거대 맵 한번에 깰려고 한 4시간동안 안 쉬고 해서 현생이 위험하게 하지만 그만큼 좋은 게임인 것이겠죠 어쌔서는 조금 컨트롤하기 어려워요 다른 캐릭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자원이 기본적으로 좀 더 많았으면 하는 욕심도 있네요
초반에는 확실히 개꿀잼, 두시간쯤 시간가는줄도 모르고했음 근데 두세시간 하다보면 플레이 패턴이 비슷해서 오래오래 꾸준히 할수있진 않을것같다 그리고 처음부터 게임 끝까지 너무 바쁘다 뭔가 뭔가 자동화시스템이 조금 있었으면 좋을것같은데..
일반 유뮬 사냥모드로 대형맵, 난이도 잔혹 기준으로 한판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빠르면 30분, 평균 1시간으로 가격대 플탐 값어치는 하지만 게임이 자원관리 & 디펜스 게임인지라 컨텐츠의 양은 특정 전투 기술을 해금하거나 캐릭터 스킨과 애완동물, 스팀 도전과제 그리고 끝이 없는 무한모드인 위신모드를 제외하고는 컨텐츠의 양이 정가로18,000원주고 파는 게임치고는 매우 부족합니다. 게임 자체는 재미가 있으나 무기종류도 아직 레이저와 검밖에 없으며 테크트리도 거의 정해져있어 매판 같은 테크를 타고 똑같이 자원을 캐서 돔을 업그레이드하고 방어하고 다시 자원을 캐고 그런형식의 반복이라 모든 스킨, 펫 해금이나 도전과제 100%를 달성하는 심정으로 하지않으면 금새 게임이 지루해지고 그마저도 전부 달성하면 남은거라곤 억까와 불합리함이 가득한 위신 무한모드밖에 없습니다. 비록 겜이 출시된지는 얼마 되지않긴했지만 정가로 18,000원 값어치는 못하니 세일할때 사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래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새로운 키퍼나 더 다양한 적도 추가가 되고있긴하고 무엇보다 잘만든 게임은 맞으니 잠시 찍먹해보고 취향에 맞으면 계속 해보는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겜 난이도도 나름 어려운 편이니 가격대비 플탐 값은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담으로 코어 도구중에서 탐지기는 개사기가 맞고 텔레포트도 철 14개, 물 10개만 투자하면 거의 필수 장비수준으로 성능이 매우 좋아집니다. 기절레이저는 필요없든 필요하든 무조건 가져가는게 답입니다. 당장 코발트가 급하더라도 가져가세요. 그리고 응결기는 자신이 방어막을 쓰고있다면 방어막 과충전과 시너지가 엄청나 가져가도 매우 나쁘지않습니다. 하지만 이런상황이 아닌이상 소중한 돔 장비 칸을 차지하기엔 성능이 구리니 다른걸 고르거나 코발트로 갈읍시다. 기중기는 이속 업그레이드를 하면 임시 텔레포트 대용으로나 코어옮길때나 돈값은 하니 이속 업글만 찍고 만약 텔레포트가 없다면 일반 이속증가랑 라인 이속증가까지만 찍고 그이상은 찍지마세요. 차라리 그돈으로 제트팩이나 드릴을 업그레이드하는게 훨씬 낫습니다. 그리고 폭발성 채광은 물 응결기보다도 못한 쓰레기입니다. 마지막으로 드릴버트는....도전과제 달성할때 빼고는 쓸일이 없지만 생긴게 매우 귀여우니 눈호강으로는 들고 가줄만 합니다. 그리고 드릴버트를 집어서 원하는 자리에 갖다놀 시간에 직접 돌하나라도 더 캐서 빨리 철을 찾는게 더 효율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겠죠. 결국엔 풀업 텔레포트 + 사용횟수가 한칸인 대신 탐지거리가 엄청나게 늘어나게 업글한 탐지기 조합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방물제와 과수원은 둘다 철 30개정도와 물 20몇개정도는 투자해야 효율이 나오는 계륵보다도 못한 존재니 얌전히 도전과제만 달성하고 방어막들어서 초반엔 전격 폭발이나 무적이 해금되면 무적을 고르고 검돔 장검 테크트리를 타면 발가락으로 해도 게임을 깰 수 있습니다. 중검은 한번도 안타봐서 모르겠네요. 어쨌든 재밌는 게임은 맞으니 자신이 로그라이크 장르와 자원관리에 디팬스 장르를 좋아한다면 마땅히 추천할만한 가끔 한판씩 돌려서 시간죽이기에 좋은게임입니다.
디펜스와 로그라이크 그리고 광질까지? 이것은 마치 좀비 아포칼립스 생존게임과 같은 치트키에 치트키를 얹은 치트키 덮밥이랄까요? 새벽 내내 꽝꽝하면서 광물을 캐다가 아침 해를 본 것은 물론, 출근하는 사람들의 발걸음, 그리고 그 출근한 사람들이 점심을 먹으러 나오는 소리까지 들었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이 게임을 118시간이나 플레이 할 줄이야.... 가격에 비해서 볼륨이 작아 뽕뽑으려고 플레이 하다보니 가장 어려운 모드도 아무렇게나 플레이해도 손쉽게 깨버릴 정도가 되었습니다;.... 위신 모드로도 도전하다보니 종합랭킹 70대까지 찍었음.. . - -; 갖다버린 시간이 조금은 아깝네요.;; 이제 다음에 업데이트 하면 돌아오겠습니다.. 게임은 나름 신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조합을 짜서 어떤 조합과 아이템의 궁합이 좋은지 알아보는 소소한 재미도 있네요 패드 플레이 추천..(방향을 조작하거나 돔이 맞고있거나 할때 소소한 진동이 있고 편안한 자세로 게임하기 매우 좋습니다.) 개인적으론 소드돔+방물제(적 체력깍고 데미지 주는 픽) 아이템은 기중기+자원생성기+물방울생성기 조합으로 가장 높은 순위를 찍었습니다...
가격에 비해 게임의 볼륨이 너무 적음 재미는 있으나 무기가 2가지 뿐이어서 금방 질림 후에 업데이트로 뭔가가 추가는 되겠지만 아직은 추가되지 않았음 본인은 패드가 있어서 조작하는데 불편한건 없었지만 공격방향을 옮기려면 좌우로 조작을 해야되는데 상하로 가끔 헷갈림 아직은 사는건 추천하진 않지만 후에 업데이트가 되면 가격이 오를수도 있으니 할인할때 일단 사두고 장독대마냥 숙성 해야될거 같은 게임이다
게임 자체는 단순하고 재미있다. 파밍하고 업글하고 잡고, 하지만 가격을 생각한다면 게임 내용은 짧아서 오래 즐기지는 못했다. 다른 모드들이 많이 나오면 재미있겠다. 예를들면 이 행성이 아닌 다른행성이라던가 아니면 보스 같은것도 나오면 좋을거 같다.
이 게임을 두가지 모드로 나눌수 있다. 유물모드/위신모드 유물모드는 가장 밑바닥에 유물만 캐오면 클리어 가능하다 그리고 자원도 비교적 잘 나와서 웬만해서는 실패없이 깰수 있지만..... 위신모드는 좀 다르다. 이모드는 난이도가 높은편에 속한면 자원을 캐서 고향으로 가져가 점수로 얻는 방식인데... 자원중에서도 돔 HP를 치료해주는 코발트가 유뮬쪽보다 기분탓이지 모르지만 덜 적게 나오는거 같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 시작은 채굴>속도>무게증가 이런식으로 가는게 보통인데. 여러번 해보니까. 채굴>속도 1단계찍고. 공/속쪽에 투자를 어느정도 해주는편이 좋은거 같다 (빨리 잡아야 피해가 덜하니. 그러면서 진행하는편이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
장기적으로 진행하며 무적의 돔을 만드는 게임이 아니다. 짧게 목표를 파내고 튀는게 목적인 게임. 플레이 이후 게임 요소가 해금되고 매 플레이마다 능력치는 모두 초기화가 된다. 따로 유지되는 업그레이드는 없음. 매력적인 유물들이 많지만 게임 당 제공되는 유물은 2개뿐이며 이 유물들까지 업그레이드를 하기엔 빠듯하다. 길게 끌수록 유저는 점점 불리해지며 서둘러 게임을 끝내야한다. 무기가 아무리 강해져도 돔의 피해는 불가피하며 회복요소는 갈수록 제한되어 서서히 말라 죽게된다.
예약구매로 16000원정도에 구매함, 정말 단순하지만 재미있던 옛날 오락실게임의 버전업된 게임을 집에서 쇼파에 앉아서 할수있는게 너무 좋음, 쉽게 질릴수있긴하나, 앞으로 계속 새로운모드들과, 아이템, 능력들을 패치해준다면 정말 롱런할수도있는게임으로 보임. 18000원에 구매하는것도 추천하나, 게임볼륨대비 비싼듯하긴함, 하지만 영화한편본다 치면 또 매력적인 가격임, 30%할인정도에 구매해서 한다면 정말 후회하지 않으실겅
재미있음. 게임의 목표는 땅속에 파묻힌 과거 유물을 찾아내는 것. 그 와중에 돔을 공격해오는 괴물을 물리치고, 땅속에서 자원을 찾아내서 돔을 업글시키는 식으로 진행된다. 유물을 찾아 기지로 돌아오면 스테이지가 클리어 되는 형식. 하다보면 돔 종류(총,칼)와 돔의 특수 능력(돔 보호용 쉴드, 대괴물용 가스, 버프형 식물원)을 해금할 수 있는데, 저 다섯가지의 특성들 모두 개성이 넘치고 그에 따라 플레이 방식이 많이 달라지게 됩니다. 덕분에 여러가지 빌드들을 시험삼아 해보는재미가 쏠쏠함. 처음 하시는거면 먼저 가장 쉬운 난이도로 하세요 나머지 난이도들은 ㄹㅇ무자비하게 어렵습니다
멍하니 하기 좋은 것 같다. 내가 잘 못 쓰고 있는 것도 있겠지만 선택 항목에 따라서 밸런스가 좀 안 맞는 것 같다.
한국어는 지원되고 게임자체는 잘만든 편인데 뭔가 가성비는 구린듯한.. 금액이 조금 비싸게 느껴짐
3시간만에 일반 난이도 어려움 중형까지 다 꺴습니다. 일단 게임이 줜나 쉬운거 같습니다. 다음 목표는 잔혹 난이도 입니다
good game and very good and very very good and very very very good so ye good game
킬링 타임용으론 좋지만 새로운 해금요소들의 메리트가 전혀 없음 검 돔 왜 씀 원거리 병신인데 어세서 왜 씀 운반이랑 채굴이 동시에 안되는데
여러 모드 해금하는 재미가 있다. 다만 전부 해금하고 나면 약간 흥미가 떨어지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음
비슷한 류의 게임으로 행성파괴자를 재밋게했는대 같은류의 게임을 재밋게 하셨다면 충분히 재밋게 할실듯합니다.
잼따
시간순삭
제밌는데 멀티 어떻게 하는지를 모르겠네요
게임도 쉽고 도전과제도 쉬운 갓겜
땅굴도 파야 하고, 유물도 찾아야 하고, 기지도 지켜야 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땅굴만 파다 보면 기지가 반토막 나는 모습을 직접 보게 될 수도 있어요. 😅 취향에 맞는다면 충분히 재미있을 게임이지만, 혼자보다는 멀티가 있으면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 다만 초반에는 해금되는 요소가 적어서 좀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로그라이크 재미겠죠?
똥똥손도 가능한 게임. 직관적이고, 재밌다.
채굴해서 돔 지키기 채굴하다가 돔 한번씩 지키러 가야되는데 자원욕심부리다가 잘못하면 터진다
🌕🌕🌕🌑🌑
d
얕게 즐기면 즐길만 한데 깊게 즐기기에는 진짜 빡셈 단 한치의 오차도 없이 자원 수급하고 딜까지 해야함 자원 수급이 잘되도 유물 못찾으면 딜이나 방어가 부족해서 죽고 유물 찾으러 돌아댕기면 자원 수급을 못해서 죽고 로그라이크라서 매판 자원 유물 위치도 다른데 깰때까지 운좋게 딱 맞는 유물과, 자원포텐이 터져야 겨우 도전 클리어가 되게끔 만든게 그냥 준내 괘씸함 하드모드가 보통 단순 수치를 올려서 하는게 맞긴한데 이건 솔직히 좀 심하다는 느낌임 한판 플탐도 긴데 어지간히 난이도가 어지간해야지 노동대비 포텐이 1도 없음 이거 때문에 도전모드 단 한개도 못깨겠음 진짜
무한이라면서 끝이 왜 있는데
루즈한 채집, 빠른 전투템포 근데 노잼인 전투
땅굴을 파서 자원을 캐 그 자원으로 돔을 방어하는 게임이라 되게 신선했음 근데 그 신선함은 게임 시작하고 맨 처음 딱 땅을 뚫을 때 까지가 고점임 뭔가 이 게임이 반복노동 같고 질려갈 때 쯤 딱 끝나는게 너무나 다행이었음 재미는 있었고 신선했지만 뭔가 단조로웠달까... 그래도 하는 시간동안에는 너무 싫다 별로다 느낌은 없었어서 한 번 쯤 플레이 해도 좋은 게임이다 생각함
굴착과 디펜스의 조화 지하에서 굴착을 통해 자원을 모아 돔을 방어하며 생존하는 로그라이트 액션 디펜스 게임, Dome Keeper(돔 키퍼)입니다. 플레이어는 외계 행성에 돔 하나를 싣고 착륙해 지하에 묻힌 유물을 찾아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행성에서 불청객은 다름 아닌 플레이어 자신이기에, 주기마다 토착 생물들이 몰려와 돔을 파괴하려 합니다. 플레이어는 굴착으로 모은 자원을 사용해 돔의 방어 수단을 강화하거나, 더 효율적인 굴착 장비를 업그레이드하며 다가오는 위협에 대비해야 합니다. [hr][/hr] 게임 플레이 구조 게임은 굴착 ↔ 디펜스라는 명확한 루프를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지하를 파 내려가 자원을 수집 수집한 자원으로 무기, 방어, 이동 수단 업그레이드 웨이브마다 몰려오는 적으로부터 돔 방어 업그레이드 선택지가 다양해 매 플레이마다 다른 트리로 시작할 수 있으며, 굴착이나 디펜스 한쪽에만 치우치면 후반부 진행이 급격히 어려워집니다. 결국 양쪽 모두를 균형 있게 관리해야 가장 효율적인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기본 목표는 유물을 찾아낸 뒤 마지막 디펜스를 버티고 행성을 떠나는 것이지만, 길드 임무를 통해 게임 규칙을 바꿀 수 있습니다. 한 번의 거대한 빅 웨이브에 대비하는 모드 미로 형태로 바뀐 지하 구조 특정 조건을 만족해야 클리어되는 도전 과제 이런 변주 덕분에 반복 플레이의 루즈함을 어느 정도 줄여줍니다. [hr][/hr] 아쉬운 점 가장 큰 단점은 짧은 플레이타임과 여전히 존재하는 반복성입니다. 짧은 세션으로 잠깐씩 즐기기엔 좋지만, 어느 정도 숙련되면 채굴 → 방어 → 업그레이드의 패턴이 빠르게 익숙해져 루즈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hr][/hr] 총평 간단하지만 잘 짜인 마이닝 + 로그라이트 디펜스 게임입니다. 올해 예정된 멀티플레이어 업데이트(PVP & PVE)가 이 루즈함을 크게 줄여줄 것으로 기대되며, 할인 시 한 번쯤은 꼭 구매해볼 만한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hr][/hr] 별점 - 4.0 / 5 한 줄 평 : 멀티 PVP에 사보타지가 있다는데… 씨익
언젠가부터 프레임 드랍이 너무 심해졌음............
내 취향은 아닌 듯 게임이 좀 단조롭게 느껴짐
추천합니다.
취향에 맞는지 퇴근하고 몇판씩 하다보니 업적욕심도 생겨서 업적 100% 했네요. 후속편 나오면 또 할거 같음
도전 모드 왜 이렇게 어려운데
시간 순삭겜
땅파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알려주는 게임
잔잔 킬링타임
도트 귀엽고 암 생각없이 하게됨
전체 화면에서 마우스 커서가 실종 됐다. 개같은 버그 안고치냐?
노가다 재밌다
굴착소년 쿵이가 어른이 되었어요
그저 갓겜
마이닝+디펜스 근본의 충실한 게임 여러 챌린지 요소와 어느 정도 있는 난이도는 게임에 긴장감을 주며 도전욕구를 자극해준다. 하지만 반복 플레이의 단조로움은 무언가 아쉽긴하다.
퇴근 후 한판 두판 하기 딱 좋은 게임 잔잔하게 즐기기도 좋고 나름의 해금요소들로 지루하지 않게 해줌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음 뇌 비우고하면 클리어 못하는 경우도 생김 재미가 있었다~~~~~
재미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계속했더니 아침이였다. 지인도 나도 해를 보고나서야 잠을 잣다.
교수님 몰래 돔키퍼 해서 교수님 깜짞 놀래켜야지
어째서 난 이제야 이 게임을 플레이 한거지?
산지 일주일도 안 됐는데 이만큼 함
짧게 즐기기 좋은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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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하면 재밌어짐 여러모로
무난한 킬탐용 게임
킬링타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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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파고 자원 옮기고 디펜스하는 게임 모드별로 세부 목표만 나뉘어 있고 어떤 모드든 결국 땅파고 자원 옮기고 디펜스한다 무한 반복인데 이 뇌빼고 드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 하는게 적성에 맞아버리니까 시간이 녹음 진짜 나한테 그 어떤 새로운 경험도 긍정적인 무언가를 단 하나도 주지않고 그냥 무지성 채굴의 안정감과 행복만으로 60시간을 빼앗아감 아무튼 도전과제랑 길드의뢰 올클하는 60시간동안 행복했고 제시간돌려줘요
낮에는 광물캐고 밤에는 괴물로부터 돔을 지키는 디펜스 겜입니다 광질도 생각보다 재미있네요 가격대비 플탐도 잘뽑히고 할만합니다
아늑하고 정신없는(P) 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