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2년 3월 31일 |
| 개발사: | Andrew Willman |
| 퍼블리셔: | Andrew Willman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14,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RPG,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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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Crystal Project는 당신이 직접 모험을 만들어가는 비선형 JRPG입니다. 세계를 탐험하며 크리스털을 찾고, 클래스를 해금하고, 능력을 배우고, 세계 최강의 보스를 쓰러뜨릴 전략을 수립하세요. 아니면 그저 자유롭게 탐험만 즐겨도 좋습니다. 선택은 당신의 몫입니다.
세계를 탐험하면서 크리스털을 찾고, 예언을 이루어 세쿼이아 땅에 균형을 되찾으세요.
… 아니면 희귀한 장비와 유물을 수집하며 시간을 보내고 싶으신가요? 아니면 신비한 생명체를 길들여 도감을 완성하거나, 모든 몬스터를 사냥하고 세계 최강의 보스에 도전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도 아니라면 세상의 끝까지 여행하며 숨겨진 비밀을 밝혀낼 수도 있습니다.
선택은 당신의 것입니다. 그게 당연한 거죠. 아니면, 정말 그럴까요? 정해진 길을 벗어난 자는 벌을 받거나, 목숨을 잃거나, 그보다 더 끔찍한 일을 겪게 된다고 합니다. 모두가 그러하듯 크리스털만 모으는 편이 당신에게도 더 나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런 여정을 과연 모험이라 부를 수 있을까요?
무작위 만남은 없습니다!
위협도를 관리하여 몬스터가 어떤 파티원을 공격할지 제어하세요.
숨겨진 정보는 없습니다. TRPG처럼 턴 순서, 예상 피해량, 확률을 미리 확인해 보세요.
새로운 클래스를 발견하고 해금하세요.
서브 클래스를 지정하고, 패시브 능력을 선택하고, 다양한 특수 아이템을 장착하세요.
독특한 팀 조합을 만들거나, MMORPG의 전통적인 탱커, 딜러, 힐러 조합을 고수하세요.
영구적으로 놓치는 요소가 없습니다!
모든 지역이 로딩 화면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세상의 비밀을 스스로 밝혀내세요.
메트로배니아 스타일의 성장과 탐험을 즐기세요.
보이지 않는 벽은 없습니다!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점프하고 올라가 보세요.
플랫폼 도전 과제들을 극복하고 멋진 전리품과... 그 밖의 다양한 비밀도 발견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00+
개
예측 매출
4,3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
파판5를 생각하게 하는 잡체인지 시스템과 함께 세계를 탐험하는 RPG 게임. 잡체인지 뿐만 아니고 여러가지 측면에서 파판5의 2022년 버전이라고 할만 하다. 가격대 생각하면 괜찮은 게임이다. 언제까지나 가격 대비 훌륭하다는 거지 갓겜 소리 나올 정도는 아니다. '파판5정도면 갓겜아냐?' 싶은 사람도 있겠지만 지금은 2022년이다... 한 20~30분만 해봐도 감이 올 테니까, 뭐 일단 사서 해 보고 맘에 안 들면 환불하라고 말하고 싶다. 게임을 설명하기 위해 크게 나누자면 탐험과 전투로 구분할 수 있다. 게임 진행은 캐릭터를 만들고, 파티를 구성한 뒤 3D세계를 활보하는 식으로 이루어지며, 그러다 마주하게 되는 전투는 완전히 구 파판 시리즈의 판박이라고 할 수 있다. 설명이 이게 다냐 하고 싶을텐데 진짜 이게 다다. 취향 탈 만한 요소만 몇 가지 짚어보자면 다음과 같다. ① 탐험이 아닌 수색으로 느껴질 만한 맵 탐험 + 탐색 요소 기본적으로 3D 지형을 이것저것 봐 가며 맵을 탐험해 나가야 하고, 숨은 요소들을 찾아내고, 그걸 달성하기 위해서는 지형을 건너뛰어 목표까지 도달해야 한다. 이게 게임의 상당 시간을 잡아먹는 요소인데... 영어로 누가 욕을 해 놨듯이 완전히 키보드 파쿠르다. 조작도 불편하고 번잡스럽지만, 쓸데없이 세계 구석구석을 탐험하고 다녀야 된다는 것은 호불호요소라 할만하다. ② 전투가 매우 단조롭다. 진짜 파판5가 나온 90년대 중반의 게임들을 생각나게 한다. 요즘 먹히기 힘든 스타일... JRPG 좋아하던 사람이나 그럭저럭 즐겁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스킬조합이나 상성, 패턴등에 따라 공략에 머리쓸만한 요소가 없진 않으나 올드함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③ 스토리 없다고 보는게 낫다. 진짜 탐험과 육성+전투에 몰빵한듯한 느낌이다. NPC들조차 그다지 긴 말을하지 않으며 그냥 커다란 세계를 던져 놓고 '자 알아서 해봐, 알아서 즐겨봐.'하는 느낌이다. 물론 게임 제작 모토가 그런 듯 하나, 너무 충실해서 최소한의 목표점이나 스토리 정도는 있었으면 하는데 이게 막막함으로 느껴지는 유저도 있을 듯하다.
중간평가 : 내가 FF5를 하는건지 슈퍼마리오를 하는 건지... 일단 이 게임의 80%는 3D플랫포머입니다. 게임 시스템 자체는 FF5의 열화확장판이라고 해야 할까요. 직업이 FF5와 다르고 스킬이 좀 많은걸 제외하자면 거의 FF5의 좝 시스템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이후에 옥토패스트래블러에도 적용이 된 시스템이죠 게임은 메인 스토리가 없습니다. 대신 넓은 맵을 돌아다니며 크리스탈을 모아야 하는데 맵을 뚫는 방식은 메트로베니아입니다. 크리스탈을 모을 때마다 보스와 싸우고 그렇게 크리스탈을 몇개 모으면 문이 열리는 식이죠. 하지만 이 게임은 그래서 맵을 돌아다니는데 액션이 필요합니다. 맵은 3D 블록인데, 시점 조종이 자유롭지 않아서 점프를 매우 잘 해야 합니다. 잘못하면 떨어지거든요. 그 옛날 랜드스토커라는 명작 게임이 있습니다. 그것과 매우 비슷합니다. 다만 그건 액션 RPG엿는데 이건 전투에 돌입하면 FF5가 되죠. 현재 1/3 정도 왔습니다. 크리스탈은 7개 모았는데 공략을 보니 열개 정도를 더 모아야 되는거 같습니다. 크리스탈을 모을 때마다 직업이 해금됩니다. 맵도 상당히 방대합니다. 스토리가 없의 맵을 뚫는 자체가 목적이라 탐험하는 재미는 있지만 공략을 보지 않으면 솔직히 힘듭니다. 숨겨져 있거나 찾기 힘든게 많기 때문이죠. 그래도 아예 먹먹하진 않아서 맵을 밝히고 돌아다니다 보면 어지간하면 다 해결이 되곤 합니다. 생각보다 노가다가 심하긴 하지만 그 노가다 자체를 즐기는 분들에게는 꽤나 괜찮습니다. 전투 템포도 빠르고 레벨업 하는 맛도 있습니다. 하지만 장비나 스킬업 같은 시스템 자체가 30년전 게임인 FF5 와 판박이다 보니 구식이라고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저처럼 픽셀, JRPG, 노가다 이런거 좋아하시면 꽤 괜찮은 게임입니다. 추가 평점을 상향 합니다. 87점 주고 싶습니다. 하면 할 수록 이 게임의 본질은 RPG가 아닌 3D 플랫포머 메트로배니아입니다. 게임의 목적은 맵을 모두 방문하면서 크리스탈을 모으는 것인데, 맵이 고저가 있고 막혀 있는 곳이 있어서, 이곳을 뚫으려면 퀘를 하거나 탈것을 얻어서 뚫어야 합니다. 그러면 새로운 곳에 갈 수 있게 되는 식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방대한 맵을 이렇게 구성한 것 자체가 놀랍습니다. 전에는 갈 수 없던 곳을 새로운 퀘와 새로운 탈것으로 뚫고 나면 갈 수 있게 될 때의 재미는 그야말로 매트로배니아의 정석입니다. 또한 3D플롯포머로서의 재미도 상당해서 삐끗해서 떨어지거나 할 때의 쫄깃함은 플랫포머 액션 못지 않습니다. 다만 이건 떨어져 죽어도 바로 직전에서 부활이 되고 아무때나 저장이 되기 때문에 그만큼 스트레스도 없습니다. 하여튼 하면 할수록 수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노한글화지만 공략을 보면서 쉽게 할수 있고 게임의 시스템 자체도 어려운게 없으니 정말 추천합니다.
NO.... rather not to be the Turn-based RPG but to be the map-puzzling game (it is not sandbox so it has also no freedom) surely has not it a sandbox that doesn't have to complete game, but has lack of direction to complete game. rather than a Map-puzzle-jump game than a RPG somewhat totally annoying the way it has gives us burden rather than a fun
재미있네요. 정말로.